돈을 다루는 조직 중 하나는 프리메이슨이다. 미술대사전(인명편)바알[ Baal음성듣기 ]고대 시리아 팔레스타인의 남신(男神). ‘주(主)‘, ‘소유자(所有者)’란 뜻인데 각 도시의 주신으로 모셔진다. 『구약성서』와 우가리드 출토의 점토판 문서(B.C. 13세기)에 주로 쓰여져있고, 천후신(天候神), 풍요신, 전신의 성격을 띄우고 있다. 도상으로는 창, 천둥, 도끼를 들고 싸우는 이집트 왕의 모습을 따서 전신적(戰神的)인 성격이 강하게 풍김. 풍요신적인 면은 이 신의 배우자(아나트 Anat)가 대변함. 바알을 도시마다 시대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다른 까닭은 인접한 지방의 동류의 신들(프루리인과 히타이트인의 테슈브(Teshub) 아랍인의 하다드 (Hadad) 등이 엇갈린 때문이며, 로마시대에는 유피테르 돌리케누스(Jupiter Dolichenus)로서 군인의 숭배를 받았다. 바알베크의 유피테르 신전에 모셔진 것도 하다드화한 바알 신이었다. 바알 도상의 기원은 청동기시대(초기 및 중기)의 청동, 금, 은제 신상(델∙쥬디테, 우가리드, 비브로스 출토)에 있으나 우가리드에서는 그 문서와 거의 같은 시대에 이신의 석회암 부조상(루브르 미술관)과 청동제 환조상이 출현.느보 산[ Mount Nebo ]‘높다’는 뜻. 사해 북동쪽 9㎞ 지점에 위치한 아바림 산맥의 최고봉. 북서쪽에 비스가 산이 있다. 모세가 요단 강 건너편 약속의 땅 가나안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산이다(신 32:49; 34:1). 사해 해수면에서부터 대략 1,200m, 지중해 해수면에서 789m 높이의 산으로, 오늘날 ‘제벨 엔 네바’(Jebel en-Neba)로 불린다. 북쪽 기슭에 ‘모세의 샘’을 비롯하여, 동방정교회 건물, 비잔틴 시대의 수도원 등 많은 유적들이 있고, 여러 민족들의 무덤과 비문 등 유품들도 많이 발굴되었다. → ‘성경의 산들’을 보라.
멕시코는 자신들의 정체성을 '중남미'에 두고 있기 때문에 비록 경제적 특성은 북미에 포함되어있지만 '라틴아메리카'에 문화적으로 포함된다.영어권 나라도 포함하는 의미의 '라틴아메리카'가 더 넒은 뜻을 지닌 지역으로 통한다.라틴아메리카의 식민지 시대?콜롬버스가 1492년 10월 10일 신대륙에 도착한 시절부터 이 시대는 시작 되었다고 볼 수 있다.18세기 말에 중남미 국가들이 1810~20년 사이에 '산 마르티', '시몬 볼리바르'등의 인물들로 인해서 독립을 맞이하게 된다.1898 쿠바와 푸에르토리코가 독립을 하게 되면서 스페인의 식민지 시대를 종말1492-1810년 기간을 식민지 시대라고 부른다 (약 300년 가량의 라틴아메리카 식민지 기간)- 메스티소가 늘어나고 원주민은 10%가량만 남게 되며, 온갖 인종들(흑인 노예 혹은 황인)이 유입되게 된다.- 이 시기가 '라틴아메리카'의 정체성을 성립한 시기라고 볼 수 있다. > 이전 시기는 pre-colombus period로써 '라틴아메리카'라고 부를 수 없었음.- 해방이후에도 이 식민지 시대의 인종과 계층의 대한 사상이 남아있었음.아우디엔시아(audiencia) 출신의 유력집안의 자제들 혹은 후손들이 아직까지 힘을 쥐고 있다.- 이는 라틴아메리카의 진정한 민주화를 가로막는 걸림돌이 된다고 볼 수 있다.식민지 시대의 상황을 이해하는 것은 오늘날의 라틴아메리카를 이해하는 것과 중요한 연관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다.소설은 새로운 세계에 대한 갈망 혹은 환상 등의 것들이 기존의 '식민'체제를 위협하는 불온한 사상을 가져다 줄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소설 유입을 금지 시켰었다.- 식민체제는 현상유지, 즉 효율적인 식민 통치와 그곳에서의 자원 수탈이 중요하지 그 지역의 휴머니즘에는 관심이 없었음 > 즉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관건 이었기 때문에, 결국 체제를 뒤엎을 사상이 생기게 된다면 안되는 상황. > 이 때문에 소설이 금지 되었다.
돈키호테론60장로케 귀나르트돈키호테가 처음 출정 했을 때에는 현실을 왜곡하는 형태였고 자신을 다른 인물로 여겼음.두번째 출정에서도 현실을 왜곡한 자는 돈키호테였고, 산초를 위시해서 그를 둘러싼 사람들은 돈키호테를 그 오류에서 벗어나게 하려고 노력했음.세번째 출정에서는 헌데 돈키호테를 제외한 나머지가 현실을 왜곡 하고 있었음.- 돈키호테는 모험을 찾아 길을 나섰음, 세상의 정의를 찾기 위해서였다. > 하지만 돈키호테의 의도가 뜻이 실현된 것은 없었다.라만차에서 한 일은 '안드레아스' 소년이 매질 당하는 것을 놓아주었지만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 것으로써 되려 그 소년이 더 고초를 많이 당하게 만든다.- 약한자를 위한 정의를 실현하려고 했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정의가 이루어진것은 없었다. > 하지만 돈키호테는 자신의 '기사의 이상'에 빠져서 더 열심히 했었음.아라곤의 공작 부부의 성에서도 돈키호테의 모험이라고 해봤자 모두 연극이었음.
세르반테스- 1547년 출생. 1610년 4월 23일에 죽음 - 유네스코가 정한 책의 날(셰익스피어가 죽은 날) - Carlos 1세, Felipe 2,3세를 모두 경험한 사람- 스페인의 상승세와 몰락해가는 현실을 모두 본 사람- 르네상스가 거의 끝나고 바로크 때에 책이 나옴/ 2권은 바로크의 페시미즘이 더 들어감. - 1권에서는 돈키호테가 미쳐서 다른 사람과의 갈등을 다룬다면, 2권에서는 자신은 광기에서 벗어나지만 사람들이 돈키호테를 유명한 기사로 대하는 것에서 오는 갈등. 광기에서 벗어낫다고 하니 이제 죽음을 맞는다.- 젊은 시절 스페인은 종교계에 입문을 하면 성공할 수 있었다. 종교계에 입문한다는 것은 후손이 없다는 것. 먹는 것이 힘들어지다보니 그나마 안정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 종교계, 군대에 들어감. 농사로는 국민들이 배를 채우기 힘든 현실.
아주 특별한 동거우리에게 전통시장은 점점 잊혀져가는 존재이다. 나 또한 전통시장에 가본지 꽤 오래되었다. 지방 정부에서는 대기업의 유통체인점보다는 소시민들의 삶의 터전인 전통시장을 지키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하였지만, 그럼에도 전통시장의 매출은 감소추세이다. 그래서 한국에서의 전통시장에 대한 인식은 어쩔 수 없이 시대에 뒤쳐져서 사라져가는 존재로 인식되어있다. 하지만 영국의 코트리번이나 스페인의 산타마리아에서 우리는 이 문제의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백화점과 전통시장의 조합이다. 할인마트가 아무리 우위라고 해도 신선제품이나 전통제품에 대해서는 전통시장이 강점을 갖는다. 그래서 이런 조화를 이루어냈고 이 조합의 시너지효과는 더 많은 손님들을 이끌어서 윈윈효과를 만들어냈다. 우리나라의 청주에 있는 전통시장도 청주의 맛인 암퇘지 삼겹살을 무기로 특성화에 성공했다. 기호 [ 嗜好 ]일반적으로 음식과 술 ·담배 ·커피, 또는 성행동 등 주로 생리적으로 기본적인 욕구에 관하여, 평소 즐기고 좋아함.[네이버 지식백과] 기호 [嗜好] (두산백과)식욕은 음식물에 대한 기호를 표현하는 경우가 있고, 영어에서는 성적욕구를 말하는 경우도 있다. 기호는 기본적으로 생명적 ·정신적 평형(homeostasis)으로 설명된다. 즉, 동물(돼지 ·쥐 ·닭 등)이나 유아에게 자유롭게 음식을 선택시키면, 그 영양소의 종류와 분량은 생체가 필요로 하는 것과 대개 일치된다. 동물은 담배 ·커피 ·모르핀에 대한 기호가 없다. 원래 이것들은 생체의 생명유지에 관계가 없는 것으로, 신경에 대한 자극을 원하는 인간만이 가지고 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이것을 피우거나 마시면 생화학적 변화가 생겨 보다 강한 욕구가 발생하게 되는데 알코올 ·모르핀 중독 등이 바로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