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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수지진보지 신문비교분석
    지난 5월 14일 목요일 자, 신문들은 제각각 다른 기사를 1면에서 다루었다. 1면 기사가 다양했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각 신문들이 생각하는 중요한 사안으로 1면을 채웠다고 본다. 이렇게 신문들은 자신들이 생각하는 중요한 사안을 기사로 낼 것이 아니라 독자를 위해 그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짚어주었어야 했다.그리고 보수지와 진보지의 관점과 생각이 완전히 달랐던 점이 두드러졌었다. 보도기사에는 기자의 주관이 개입되어서는 안 된다. 이것을 망각한 것은 아니었는지 의심된다. 신문은 객관적으로 뉴스를 보도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 , , 을 기사별 비교를 통해 주관적인 관점을 드러내지는 않았는지 살펴보겠다. 그리고 사설과 오피니언 분석도 해보겠다.이제 신문비교분석을 시작해보자.1. 테마별 기사비교분석-북한군 판문점대표부 성명, , 는 이 뉴스에 관해 1면 탑 기사로 게재했다. 는 7단 기사로 1면의 반을 할애했다. 와 도 각각 4단, 5단으로 크게 보도했다. 이 세 신문이 이 사안을 탑 기사로 낸 이유는 시의성과 영향성, 국제성의 가치를 중요시 여겼기 때문이다. 와 은 탑 기사는 아니지만, 1면 기사로 게재했다. 은 3단 기사로 비중 있게 다루었다. 하지만 는 다른 신문보다는 크기 면에서 작게 2단 기사로 보도했다.이제, 제목을 비교해보겠다.는 이 뉴스의 제목을 北 “정전협정 끝… 군사적 타격하겠다” 이라고 달았다. 는 북한 “군사적 타격으로 대응”이라고 제목을 붙였다. 은 北 “강력한 군사적 타격”이라는 제목을 달았다. 일단 이 세 신문의 제목을 비교해보자면, 와 은 ‘타격하겠다’, ‘타격’이라고 제목을 붙였는데, 자칫 북한이 무엇에 대한 대응 조치가 아니라 이유 없이 군사적 타격하겠다는 것으로 읽혀진다. 그런데 는 ‘대응’이라는 단어를 덧붙여 사용하면서 북한이 남측의 PSI 전면참여에 대한 반발로 군사적 타격을 한다는 내용을 다른 신문보다 포괄적으로 담고 있다. 또 의 제목은 PSI 전면참여에 반발해서 군사적 타격을 하겠다고 경고하는 것이 아니라지 않았다.” 라는 내용을 덧붙였다. 이는 독자들이 김 국방위원장이 건강이 좋지 않을 것이라 짐작하게 만드는 내용이다.이렇게 는 보다 북한의 호전적인 이미지를 부각시켜 보도했다.는 위에 언급한 제목에 맞게 연평도 앞바다 사진을 실었다. 뒤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 혁명사상 만세!” 라는 간판이 보이고, 원근이 다른 두 척의 배가 담겨있다. 이 신문은 북한이 성명에서 서해 선박 안전항해를 담보 못한다는 내용을 부각시켜 긴장감이 감도는 연평도 앞바다를 사진에 담고자 했다. 그리고 이 신문은 위의 두 신문보다 기사와의 연관성과 시의성이 짙은 사진을 골랐다.-미, 북 테러지원국 재지정 검토이 뉴스에 대해 , , 은 1면 기사로 다뤘다. 와 은 3단으로 비중 있게 실었다. 는 2단으로 비교적 작게 보도했다.그리고 1면 기사로 다루지는 않았지만, 는 5면에서 5단 기사로 크게 실었다. 또, 도 4면에서 6단으로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과 는 이언 켈리 미국 국무부 대변인의 장례브리핑 내용을 주로 보도했다. 이와 달리, 는 미국 행정부의 움직임과 함께 중국의 입장, 러시아 정부의 입장, 일본 정부의 제재조치에 대해 보도했다. 여러 나라의 입장을 보도하기 위해 각국 특파원들이 이 뉴스에 관해 취재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북한이 지난달 중순 이후 영변의 핵재처리 시설을 재가동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는 미국이 북한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며, 강경한 태도를 취하고 있음을 보도했다. 특히, 수전 라이스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북한은 반드시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는 내용을 강조하기 위해 본문에서 한번 언급하고, 라이스 유엔 주재 미국 대사의 사진에 캡션으로 그 내용을 다시 언급했다. 반면에 은 라이스 유엔 주재 미국대사의 언급 중에 북한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밝힌 것은 보도하지 않고, 대신에 “미국은 강력한 새 결의안을 추구한다”고 언급한 내용을 보도했다. 이 신문은 에 비해 이 사안을 담담하게 보도하고자 했다. 그러단으로 비중 있게 보도했고, 6면에서 3단 기사로 다시 다뤘다.이 뉴스에 관해 1면에 게재하지는 않았지만, 는 6면에서 7단으로 크게 다뤘다. 그리고 는 3면에서 6단으로 보도했고, 은 6면에서 3단 기사로 보도했다.는 이 뉴스에 대해 투신 후 최대 31분간 응급 상태로 혼자 있었다 라고 제목을 붙였다. 는 뒤바뀐 마지막 행적…투신뒤 30여분 홀로 방치 라고 제목을 달았다. 은 “盧 전 대통령 홀로 있다 투신… 31분간 방치됐다”라고 제목을 붙였다. 와 는 ‘최대’와 ‘여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응급 시간을 적절히 표현했다. 이유는 투신 시각이 6시 14분에서 17분사이라고 추정할 뿐이지 정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은 노 전 대통령이 투신 후 31분간 방치되었다고 따옴표 안에 넣어 제목을 붙였다. 그리고 와 은 ‘방치’라는 단어를 선택해 경호원을 호되게 질책했다. ‘방치’라는 단어는 노 전 대통령을 투신하도록 내버려뒀다는 내용까지 담고 있다.위의 세 신문에 비해 와 는 미적지근한 제목을 달았다. 는 31분간 무슨 일이… 라고 제목을 달았고, 는 盧 前 대통령 투신 시각은 오전 6시14~17분… 애초 알려진 것보다 30분 빨라 라고 제목을 달았다. 위의 세 신문은 경호원을 질책하는 어조로 제목을 붙였다면, 이 두 신문은 그에 비해 성의 없는 제목을 붙였다.모든 신문들은 경호원의 3차 진술을 토대로 기사를 실었다. 그런데 제목에서도 가장 흥분된 어조를 띄었던 은 내용에서 경호원의 1,2차 진술을 그대로 믿었던 경찰도 살짝 비꼬았다.2. 1면 단독 기사-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재검토, 자위용 핵무기 보유지난 2007년 2월, 전작권의 전환시기를 2012년 4월 17일로 미국과 합의했었다. 최근 북한의 2차 핵실험에 대해 강경대응론이 나오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전작권 환수 재검토를 촉구하는 주장과 ‘핵 무장론’ 등이 제기되고 있다.이 사안에 대해 는 1면에 4단으로 기사를 실었다. 그리고 제목은 정치권 “전작권 전환 늦춰야” “우리도 核개발하자” 라고 붙였다. 하했다. 그리고 는 이 기사를 1면이 아닌 14면에 4단으로 보도했다. 다른 신문에서는 이에 관련한 기사를 읽을 수 없었다. 와 의 기사 내용을 비교하자면, 는 “7월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라는 문장을 넣어 보도했고, 는 “앞으로 2년 동안은” 이라고 기간을 보도했다. 가 좀 더 명확하게 보이도록 기술했다.그리고 는 규제개혁 과제 280건 확정 이라는 부제목을 달았고, 는 정부, 280개 규제 완화·폐지 라는 부제목을 달았다. 기사는 부제목을 통해 누가 280건의 규제 과제를 어떻게 했는지 알 수 없다. 하지만 기사는 부제목을 통해서 정부가 280개의 규제를 완화하거나 폐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오는 6월 1,2일에 제주도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열린다. 회의가 열리기에 앞서 가 아세안 의장국인 태국의 아피싯웨차치와 총리 인터뷰 기사를 1면에 냈다. 이 신문은 2단이지만 비중 있게 이 기사를 실었다. 그리고 5면 전체를 이 인터뷰 기사로 채웠다. 또한, 14면에 한국과 아세안의 관계가 점점 밀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기사를 보도했다. 는 1면은 아니지만 10면에서 관련 뉴스에 대해 크게 보도했다. 이 신문은 한·아세안 CEO 서밋의 프로그램 구성과 참가국이 어딘지 등을 실었다.는 아피싯웨차치와 총리 인터뷰를 중점적으로 다루거나, 한국과 아세안 지역의 호의적인 관계에 대해 실었다. 는 곧 열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를 맞아 열리는 ‘한·아세안 CEO 서밋’에 대한 내용을 보도했다.그리고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디데이 표기를 는 D-3일, 는 D-4라고 게재했다. 5월 28일자 신문이니 D-3이라는 의 표기가 맞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FC 바르셀로나의 경기 (박지성)는 28일 오전 3시 45분에 시작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FC 바르셀로나의 경기가 있었음을 보도했다. 이 신문은 시의성, 저명성, 국제성의 뉴스가치를 중점으로 이 기사를 실었다. 이는 하얗게 새운 ‘박지성의 밤’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축구 으로 대응하자는 주장(자칫 미국의 군사적 방어에 의지하자는 식으로 보임)을 담은 반면, 칼럼은 국가안보를 위해 남한이 핵을 보유해야 한다는 주장을 담았다.-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는 국민葬을 국가 혼란의 場으로 만들려는 세력 누군가 라는 사설을 실었다. 그 내용은 노 전 대통령이 목숨을 끊은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일부 세력이 현 정권을 ‘살인정권’으로 몰아가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이라는 것이다. 은 이 뉴스에 관해 노 전 대통령 추모 행렬이 말하는 것 이라는 사설을 냈다. 그 내용은 노 전 대통령의 추모 열기는 현 정권에 대한 불만의 표출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의 “(노 전 대통령 서거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세력이 있다. 소요 사태가 일어날까 걱정”이라는 언급에 대해, 평온하고 경건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는 애도 물결 속에서도 불순을 떠올리는 공안적 발상을 바꿔야 한다고 비판했다.다시 말해, 보수지인 는 노 전 대통령 서거를 이용하려는 일부 세력을 비판하는 입장이고, 진보지인 은 어찌 전대미문의 사태에 대해 애도보다는 이용 세력이 있다고 주장하는 현 정권을 비판하는 입장이다. 이 를 비판하고자 이러한 사설을 낸 것은 아닐 텐데, 우습게도 결과적으로는 도 비판의 대상이 됐다.와 는 이 뉴스에 관해 거짓 진술한 노 전 대통령의 경호원과 그 거짓 진술을 따져보지 않은 채 발표한 경찰을 비판하는 사설을 실었다. 그리고 온갖 의혹(인터넷 음모론)을 일축시키기 위해서도 이번 경호와 수사 과정을 자세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는 노 전 대통령과 동행했던 경호원의 거짓진술을 비판하는 내용은 없고, 거짓 진술을 그대로 발표한 경찰을 비판하는 사설을 냈다.에서는 이 사안에 관한 사설은 실지 않았다. 하지만 칼럼(오병상의 시시각각)에서는 다뤄졌다. 이 칼럼은 ‘정치 보복’과 권력 남용을 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통령제를 비판한다. 비슷한 내용으로 의 워싱턴대 한국학 석좌교수인 하용출씨 칼럼이 있다. 칼럼의 내용은 정치적 비극인 ‘복수 정치’의 순환을
    독후감/창작| 2009.06.17| 13페이지| 1,000원| 조회(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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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기획서 평가C아쉬워요
    [목차]1. 블로그 주제2. 기획의도3. 타겟4. 블로그 이름5. 블로그 선택6. 메뉴구성 및 컨텐츠7. 수용자와의 커뮤니티8. 업데이트 방식9. 경쟁력 및 전망10. 향후 목표-------------------------------------------------------------------------1. 블로그 주제웹 사이트 디자인 분석과 해외 장기 인턴쉽 통한 웹 디자인 분야의 실무 경험을 포스팅하는 블로그.2. 기획의도수많은 웹사이트가 쏟아지는 현시점에서 새로 개설된 사이트가 살아남기 위해선, 한번 방문한 수용자가 끊임없이 방문하도록 묶어놔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예전처럼 단순히 정보를 보여주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 멀티미디어를 충분히 이용하여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눈이 즐겁고, 귀가 즐거운 사이트는 수용자를 묶어놓는 장치가 된다.이렇게 홈페이지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시키고 회원확보에 일조하는 것이 웹 디자인이다.본인은 웹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이다. 나름의 공부도 해왔다. 하지만 아직 ‘웹 디자인’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 웹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떠들어대던 사람이 그것의 가장 핵심이 되는 디자인에 대해 모른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일이다. 이것은 장래 진로로 뻗어감에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디자인에 대해 지식습득이 필요하다. 그래서 블로그 활동을 통해 웹 사이트를 둘러보고 디자인적 요소에 대해 분석함으로써 나 스스로를 업그레이드 시키고자 한다.무엇보다 스스로 콘텐츠를 제작하려고 기획한 이유는 웹 사이트 디자인에 관해서 분석한 콘텐츠는 거의 전무하다. 이에 대한 자료나 정보가 없기도 없고 찾기도 힘들다. 물론 디자인에 관련한 내용이나 웹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어찌해야 한다는 단순 정보는 수없이 깔려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자료나 정보는 이런 것이 아니다. 웹 사이트에서 보이는 것들을 디자인적 요소를 토대로 분석한 자료를 원했다. 그래서 자료가 없다는 핑계로 공부를 미뤄왔학원의 트롤링(trolling)이 짙은 답변이거나, 누구나 알고 있는 정보들만 나열되어 있다. 본인은09년도 2학기에 장기 해외 인턴쉽에 참가한다. 현재 웹 디자인 분야로 지원한 상태이다. 그래서 이 인턴쉽을 통해 실무에서 실제로 보고 느낀 것을 수용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블로그를 기획하게 되었다.3. 타겟1차 타겟 - 웹 디자인을 공부하는 사람들2차 타겟 – 웹 쪽에 종사를 꿈꾸는 사람들- 애초에 기획할 때부터 이 블로그는 웹 디자인 공부를 위한 것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웹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이 블로그의 1차 타겟이 된다.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웹 쪽에 종사를 꿈꾸는 사람들’은 아직 명확하게 무엇을 하겠다 진로를 정하지 않았을 뿐이지 보통 웹 디자이너, 웹 기획자, 웹PD 등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이 중에서 어떤 진로를 선택하든 웹 디자인에 대한 지식은 어느 정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미 직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 역시도 공부를 끊임없이 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웹 쪽에 종사를 꿈꾸는 사람들’을 2차 타겟으로 잡았다.4. 블로그 이름거북이 마라톤 : Learning Web Design- 이 블로그는 스스로의 공부를 위해 처음 기획되었다. 그 스스로의 공부는 게으름 때문에 시작도 못했었다. 거북이는 느려서 자칫 게을러 보인다. 그래서 이 이미지를 본인의 현재 모습을 비유했다. (거북이 = 나)하지만 이솝 우화에서 나오는 ‘토끼와 거북이’에서, 거북이는 느리다고 놀림 받지만 끈기 있게 달려 결국 자만심에 빠져 있던 토끼를 경주에서 이긴다. 여기서 거북이는 성실한 사람에 비유된다.그래서 거북이처럼 주기적이고 끈기 있게 공부와 블로그 운영을 해보자는 다짐에서 위와 같은 블로그 명을 도출했다.5. 블로그 선택어떤 블로그를 선택하는가에 있어서 두 가지를 고려했다.먼저 고려한 것은 내가 원하는 디자인을 할 수 있는 블로그를 선택해야했다. 웹 사이트 의 디자인에 대해 콘텐츠를 제작한다는 블로거가 자신만의 블로그디자인을 가지지 못했다면와 ‘티스토리’였다.다음으로 수용자들의 접근성을 고려했다. 아무리 질 높은 콘텐츠를 포스팅하더라도 수용자가 방문하지 않는 블로그는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텍스트큐브 같은 경우는 검색력이 취약하여 수용자들의 접근이 쉽지 않다는 점에서 제외되었다.반면에 티스토리는 설치형 블로그와 포털 블로그의 장점을 고루 갖춘 전문 블로그이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설치형 블로그이면서 수용자들의 접근이 쉬운 ‘티스토리’를 선택했다.6. 메뉴구성 및 컨텐츠메뉴는 총 2개로 나뉜다.하나는 ‘웹 : 웹 사이트 디자인 분석’이고, 또 다른 하나는 ‘디 : 해외 인턴쉽 돋보기’ 이다. 맨 앞의 ‘웹디’라는 단어는 ‘웹 디자이너’를 줄여서 표현한 것이다.- 웹 : 웹 사이트 디자인 분석디자인 면은 아래의 디자인 요소들을 토대로 분석한 내용을 담을 것이다.1) 레이아웃(Layout)2) 컬러(Color)3) 일러스트레이션(Illustration), 사진(Photo) – 그래픽(Graphic) 요소4) 타이포그래피(Typography)5) 심볼(Symbol), 로고(Logo)6) 아이콘(Icon)7) 애니메이션(Animation)8) 동영상(Movie)9) 사운드(Sound)그리고 단순히 디자인적인 면만 분석하기보다는- 웹 사이트의 타켓은 누구이며, 그것을 바탕으로 어떻게 디자인이 되었는지- 어느 기업의 웹사이트이며 기업이미지는 잘 표현되었는지- 레이아웃에서 드러나는 컨셉과 의도는 무엇인지- 레이아웃이 콘텐츠의 구성과 적절히 조화가 되었는지- 콘텐츠는 잘 정리 되어 있는지- 수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는지 (전체적인 GUI를 살펴볼 예정)- 웹사이트에서 매우 중요한 내비게이션은 잘 만들어놓았는지- 웹 사이트 제작과정에서 어떤 툴이 쓰였는지등 위와 같은 내용으로 분석을 하고, 잘된 점과 고쳐야 할 점을 도출한다. 그것을 토대로 만약 본인이 이 웹 사이트를 만든다면 어떤 식으로 제작할 것인지를 포스팅한다.앞서 분석에 있어서, 사이트 부분부분을 캡쳐하여 내용의 이해를 따로 메뉴를 만들기 보다 댓글로써 수용자와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도록 할 것이다. 수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콘텐츠의 내용을 덧붙일 것이다. 그리고 블로그를 찾는 수용자들이 확보되면, 수용자 분석과 그들의 요구사항을 좀 더 파악하기 쉽도록 따로 메뉴를 제작 할 것이다.8. 업데이트 방식- 웹 : 웹 사이트 디자인 분석일주일에 한번씩 업데이트를 할 것이다. 업데이트 주기가 짧으면 꾸준히 포스팅 하는데 힘들다. 그리고 주기가 길어진다면 콘텐츠가 쌓이는 기쁨을 누리지 못 할 것이며, 블로그를 찾는 수용자의 확보도 늦어질 것이다. 그래서 짧지도 길지도 않게 주기를 일주일로 결정했다.- 디 : 인턴쉽에서의 웹 디자인이 부분은 포스트가 될 만한 사건(?)이 생기는 대로 수시로 업데이트 할 것이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 포스팅하는 것을 정해놓고 시작하겠다.9. 경쟁력 및 전망웹 사이트에서 디자인 부분을 분석해주는 블로그는 없다. 그리고 비슷한 주제의 포스트가 있더라도 블로그 내의 콘텐츠 중 하나 일 뿐이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포스팅한 블로그는 없으며, 게다가 디자인 부분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콘텐츠는 없다. 적어도 며칠 동안 검색에 검색을 거듭했지만 본인은 위와 같은 콘텐츠를 찾을 수가 없었다. 있더라도 그 존재의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것이다.이는 이 블로그만의 독자성을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그리고 우리 나라에서 웹 디자인은 비전 있는 사업으로 떠올랐었고, 이 일에 매달리는 사람들 또한 많아졌다. 다시 말하자면, 블로그의 콘텐츠를 수요할 만한 1,2차 타겟이 충분하다는 것이다.그리고 웹 디자인에 대해 공부하는 사람들은 늘고 있는데 위와 같이 기획한 콘텐츠는 없다. 본인도 위와 같은 콘텐츠를 찾고자 했지만 확보할 수 없었다. 본인과 주변 학생들의 경험에 비추어 봤을 때, 이런 콘텐츠를 가진 블로그는 시급하게 필요하다.또한, 취업이 학생들의 최대의 관심사가 되었다. 그리고 학생들뿐만 아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리고 요즘은 기업에서 실무경험, 경력 등을 중요시 여긴치하여 수익을 내보는데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콘텐츠 축적과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수용자가 필요하다.계획한 업데이트 주기로 따져 봤을 때, 두 개의 메뉴로 일년이면 100여 개의 콘텐츠를 포스팅하게 된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시작 단계이기 때문에 두 개의 메뉴로 시작하지만, 콘텐츠를 제작하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노하우가 쌓인다면 메뉴를 더 늘릴 것이다. 그러면 만들어지는 콘텐츠의 양은 이보다 더 많아질 것이고 콘텐츠 축적의 시간은 단축된다. 그에 따라 방문하는 수용자의 확보도 가능하다.그렇게 된다면 구글 애드센스와 다음 애드클리닉의 광고를 삽입하여 수익을 창출할 것이다. 물론 이것으로 높은 수익을 내지는 못하겠지만 이를 통해 ‘e-비즈니스’를 공부하는 데에 의의를 둔다.그리고 앞서 말했던 더 늘릴 메뉴 부분은 ‘툴’ 적인 면으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툴적인면이란 포토샵, 일러스터레이션,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드림위버, 자바스크립트 등 웹사이트를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프로그램이나 언어를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한 내용이다.많은 카페나 사이트에서 다루고 있는 콘텐츠이지만, 이것 또한 나만의 학습을 위해 생각한 부분이다.단순히 책에서 봤던 내용을 실습한 뒤 블로그에 게재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노하우를 담은 콘텐츠를 포스팅 하겠다. 그리고 인터넷에 떠도는 콘텐츠들은 웹사이트 제작을 하는 툴에 관해 전반적으로 알려주지 않는다. 하나의 툴만 강조하여 ‘이렇게 하면된다’는 식의 결과물만 나열하기 급급해 있다. 포토샵의 경우는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비슷한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데, 한 가지 방법만 가르쳐준다. 그래서 그것을 보는 수용자들은 수박겉핥기 식의 공부밖에 할 수 없다. 근본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을 알려주고 있지 않다.또한 앞서 언급한 부분 때문에 블로그를 통해 콘텐츠를 전달하려는 것이다. 블로그를 통해서는 쌍방향의 지식교류가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만약 본인이 두 가지 방법의 실습예제를 싣는다면, 또 다른 수용자들은 다른 방법도 있다고 댓글 등으로 전달AT 6
    사업계획서| 2009.06.17| 6페이지| 2,000원| 조회(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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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중동,한겨레,경향신문 비교분석
    신문은 객관적으로 뉴스를 보도 해야 한다. 그러나 신문의 성향에 따라 보도되는 기사와 그 내용이 달라졌다. 또, 신문사들마다 중요하게 다루는 기사가 다르며, 누락되거나 추가되는 기사가 있다. 주관적인 관점으로 제작한 신문이 아닌, 철저히 객관적으로 뉴스를 보도하는 신문이 되어야 한다., , , , 을 보고 그들의 주관적 개입은 없는지, 어떤 가치로 뉴스를 선택하는지 등을 비교 분석해 보겠다.기사 테마별 비교분석신영철 대법관 사태일단 이 사건에 대해 개요를 알아보겠다.신영철 대법관이 서울중앙지방법원장으로 근무할 당시, 중앙지법 관할의 촛불시위 관련 재판을 기존의 컴퓨터에 의한 무작위 배정 방식이 아닌 비교적 보수적 성향이 강하다고 인정되고 있는 한 부장판사에게 촛불시위 건을 일괄적으로 배당했다. 형사단독부 판사들이 신 대법관과 면담한 후에야 무작위 배정 방식을 통해 사건 배당이 되었다. 그 후에도, 신 대법관은 중앙지법의 형사단독부 판사들에게 촛불시위 재판에 대해 간섭하는 이메일을 발송했다. 이 일이 외부에 노출되면서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사건이다.와 , 두 진보지에서 탑 기사로 크게 냈다.는 신 대법관 “나름대로 최선” 사퇴 거부 라고 주제목을 달았다. 은 ‘申 사퇴 촉구’ 오늘 판사회의 강행 이라고 주제목을 붙였다. 는 이 사태에 대해 흥분된 어조로 기사를 실었다. 신영철 대법관은 법원 내부 통신망에 올린 글을 통해 사퇴를 거부한다고 밝히지는 않았다. 그런데 제목에는 “사퇴 거부” 라고 붙였고, 기사 본문에서는 “(신 대법관이) 사퇴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라는 내용을 실었다. 반면에 은 신 대법관이 법원 내부 통신망에 올린 글에서 “거취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라고 실었다. 그리고 은 신 대법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판사회의를 강행한다고 제목을 달았다. 그러나 판사회의에서는 신 대법관 파문 사안뿐 아니라 재판권 독립에 대한 개선책에 대한 사안도 토론할 예정이다. 그런데 이 신문은 신 대법관의 사퇴에 관한 사안만을 다루는 것처럼 부각시켰다겸허히 수용” 이라고 부제목을 달았다. 이 신문의 제목은 이대법원장이 신 대법관에게 엄중한 경고를 했으며, 이를 신 대법관이 겸허히 받아들이는 내용에 초점을 맞췄다. 이 신문은 앞서 언급했던 두 진보지와 달리 이 사안에 대해 비판적이기보다 신 대법관이 이 같은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뉘우치고 있음을 보도했다.그리고 는 8면에서 이 사건에 대해 다시 크게 실었다. 그리고 은 1면에 싣지는 않았지만, 12면에서 다루었다. 두 신문은 공통으로 세 가지 내용을 다루었다. 신 대법관이 사퇴 할 의사가 없다는 것과 이 사건에 대한 소장 판사들의 움직임, 그리고 소장 판사들이 신 대법관의 사퇴에 압력을 주는 것은 헌법에 위배 된다는 내용을 실었다. 두 신문은 신 대법관, 소장판사, 중견법관의 측면에서 이 사건을 폭넓게 다루었다. 하지만 두 보수지는 소장 판사들의 처신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로 다루고 있다. 그리고 이 신문은 정진경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게시판에 올린 글을 토대로 집단행동의 자제를 권고하는 내용을 실었다.진보지는 이 논란에 대해 사회성의 가치판단을 크게 두고 탑 기사로 냈다. 반면에 보수지는 이 논란에 대한 기사를 1면에 실지 않거나, 작게 실었다. 내용을 비교하자면, 진보지는 이 논란의 중심인 신 대법관에 대해 비판적이다. 그러나 보수지는 신 대법관의 사퇴에 압력을 주는 것도 위법이라는 내용을 담는 등 소장 판사들의 집단행동을 다소 비판적 어조로 실었다.노무현 게이트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를 수사하면서, 박연차 태광실업회장이 노 전 대통령 자녀의 뉴욕 고급 아파트 구입자금으로 40만 달러를 더 송금한 사실이 공개되었다. 또한, 노 전 대통령 일가는 석연치 않은 말 바꾸기를 하면서 또 다른 의혹들을 낳고 있다. 그리고 김정복 전 중부지방국세청장이 지난해 태광실업의 세무조사가 시작되기 직전에 사전 대책회의를 주도한 것으로 드러나 수사를 받고 있다.이 뉴스는 저명성과 사회성의 가치를 지닌다.이 사건에 대해 와 가 각각 2단, 4단으로 기사를 실었다.일단 는 2문에서는 1면 기사로 다루지 않은 기사를 살펴보겠다. 그리고 어떤 가치판단 때문에 선정하게 되었는지 생각해보자.먼저, 는 ‘NEW & VIEW’에서 조기교육에 과연 효과가 있을 것인가에 대해 1단 분석기사를 냈다. 이 분석기사는 영향성의 가치를 지닌다. 그리고 옆에 가장 위쪽에 배치된 사진이 있는데, 이 것은 ‘서울국제도서전’에 관련한 기사이다. 그런데 사진과 캡션 내용이 어린이용 영어도서들을 보고 있는 관람객들이다. 앞에서 다룬 분석기사의 연장선에 있는 사진기사이다. 에서도 사진과 캡션으로 ‘서울국제도서전’에 관해 보도했다. 그러나 와 달리 는 도서전에 설치된 한 출판사 부스 사진을 담았다. 두 신문 모두 4단으로 크게 실었지만, 가 좀 더 기사에 적합한 사진을 선택했다.또, 조선일보와 QS에서 주최한 ‘2009년 아시아 대학평가’에 대해서 4단 기사를 실었다. 이는 자신들이 주최한 평가인 만큼 탑 기사로 걸었다고 보여진다. 이 기사는 영향성과 국제성 등의 뉴스가치를 고려해서 선택했다.다음으로 는 미국 국방부가 한반도 유사시를 대비해 괌 기지를 보강하기로 한 사안을 탑 기사로 실었다. 이 뉴스는 국제성과 영향성의 가치를 지녔다.에서는 5단 분석기사를 탑으로 냈다. 그 것은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사교육 없는 학교’ 지원사업에 대한 기사이다. 그러나 문제는 학생들의 사교육비를 정확히 조사하기란 불가능한 것인데, 교과부가 무턱대고 사교육비를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큰소리 친다는 것이다. 이 기사는 영향성의 가치에 비중을 두었다.다음으로 는 실업자 수가 7개월 만에 감소하고, 취업자 감소세도 둔화하는 등 경기회복의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는 영향성, 시의성, 기록성의 가치를 지닌다.그리고 다른 뉴스이긴 하나, 는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원자재 가격이 오르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한국의 경상수지 적자 반전과 물가급등을 초래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렇게 는 국내 경기에 대해 희망적으로 보도했으나, 는 국내 경제가 다시 나빠지고 있음을 보도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고 서술했다. 그리고 이 신문은 소장판사들이 판사회의를 열게 된 것은 이 대법원장의 구두 경고 조치에 대한 반발이며, 신 대법관의 실질적인 징계의 효과를 얻기 위한 시도로 보인다고 실었다. 앞서 말했듯이, 이 신문은 이 사건에 관한 보도 기사에서 신 대법관이 “거취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라고 실었다. 이렇게 신 대법관이 거취 관련 내용이 빠뜨린 점을 비판했다. 이 점 때문인지 제목을 신영철 대법관, 이제는 결단 내려야 라고 붙였다.는 사법부는 권력만이 아니라 여론 압력에서도 독립해야 라는 제목과 함께 사설을 실었다. 이 사설은 소장 판사들의 비겁한 행동이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과 비슷하게, 이 법원장이 진중하지 못한 결단이 사법부에 소장 판사들의 집단행동을 부추겼다고 서술했다.는 사법부 내의 갈등을 진정시켜야 한다고 서술했다. 이 신문은 신 대법관과 그의 반대편에 선 소장 판사들은 본디 한 사법부이기 때문에 갈등을 해소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하지만 신 대법관에 대해서는 비판이나 옹호의 입장을 내세우지 않았으나, 소장 판사들의 행동에 대해서는 사법부 전체에 대한 불신을 가중시킬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리고 과 달리, 이 신문은 신 대법관의 거취 문제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따른 사설의 제목은 신영철 파문, 진정으로 재판 독립 위한 건가 이다.마지막으로 는 이 사안에 대한 사설에 판사들 집단행동 삼가고, 申 대법관 직무에 충실하길 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이 신문은 이 대법원장의 ‘엄중 경고’는 실질적인 징계 못지 않게 무거운 조치라고 서술했다. 그리고 소장 판사들의 집단행동은 자제되어야 한다며 비판했다. 반면 신 대법관은 직무를 계속 수행해야 한다고 언급했다.이렇게 신 대법관 사태에 대한 사설도 진보지와 보수지의 성향이 두드러졌다. 진보지인 와 은 신 대법관에 대해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대부분 보수지는 신 대법관의 논란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고, 소장 판사들의 집단 행동에 대해선 , 정부 정책에 반대하면 폭력시위 단체로 둔갑하는 것이냐며 비판했다. 이 신문은 경찰 뒤의 세력인 정부는 보조금 중단 등으로 편가르기와 비판세력 탄압을 삼가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이렇게 는 엉터리 명단을 통보한 경찰을 크게 비판했고, 은 경찰의 배후세력인 정부를 비판했다.칼럼 비교분석고 장영희교수에 대한 칼럼을 먼저 살펴보겠다. 그 전에 고 장 교수에 대해 개요를 열거해보겠다. 고 장 교수는 서강대학교 문학부 영미어문영미문화과 교수이다. 고 장 교수는 생후 1년 만에 소아마비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장애를 꿋꿋이 견디며 강단에까지 올랐다. 그리고 지난 9년 동안 암투병을 끝에 세상을 떠났다.과 에서 고 장 교수에 대한 칼럼을 볼 수 있었다. 오병상 논설위원은 고 장 교수가 남긴 글을 토대로 재구성을 했다. 그 것을 통해 그녀가 살아온 삶은 기적이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칼럼은 고 장 교수가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자신의 장애를 희망적이고 긍정적으로 극복했다고 언급한다.또, 에서 조광호 신부는 고 장 교수의 이력을 나열했다. 또, 고 장 교수의 생전 모습을 은유해 표현했다. 그런데 필자가 종교인이다 보니 그 표현 또한 종교적이다.총평5월 14일 목요일자, 신문들은 제각각 다른 기사를 1면에서 다루었다.한 신문 1면에는 게재되었지만, 다른 신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기사들이 많았다. 이것만으로도 신문의 주관이 개입되었다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다. 더욱 문제였던 것은 다른 신문에서는 1면이나 그 밖의 지면에서라도 다루어진 뉴스가, 어떤 신문들은 전체 지면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다.이렇게 신문들은 자신들이 생각하는 중요한 사안을 기사로 낼 것이 아니라 독자를 위해 그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짚어주었어야 했다. 그렇다고 해서 각 신문이 중요하지 않은 것만 다루었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신문마다 자신들의 주관에 치우쳐서 뉴스를 걸러내다 보니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고 생각한다.또한, 이번 신문비교분석에서 두드러졌던 것은 신 대법관 사태와 관련해서 진보지와 보T 7
    독후감/창작| 2009.05.20| 7페이지| 1,000원| 조회(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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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역하광고 : Subliminal Advertising
    식역하광고 : Subliminal Advertising지각의 중요성보통 사람들은 감각과 지각의 의미를 크게 구별하지 않는다. 그러나 심리학적으로 비추어 보았을 때 두 용어는 큰 차이가 있다. 감각(sensation)은 자극이 신체에 수용되면 신체 내의 복잡한 작용에 의하여 중추신경에 전해졌을 때 여기서 일어나는 직접적인 반응이다. 반면 지각(perception)은 기본 자극들이 선택되고 조직화되며 해석되는 것을 의미한다. 감각이 주변에 존재하는 객관적인 자극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한다면, 지각은 이러한 자극들에 대한 경험의 해석이다. 따라서 감각은 지각이 일어나는 전단계이다.사람들의 일반적인 지각과정은 주변에 자극이 발생했을 때, 오감을 통해 자극들이 입력되어, 이러한 자극 가운데 몇몇 자극에 대해서만 주의가 기울여지고, 이를 상황에 따라 해석하게 되어 이에 반응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 중에서 감각은 오감을 통해 자극을 받아들이는 과정까지이며 지각은 모든 과정을 포괄한다.사람들이 TV 광고를 보고 감각하는 것이 아니라 지각하는 것이기 때문에 TV를 계속 보고 있으면서도 무슨 광고를 보았는지 기억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뭔가 보기는 본 것 같은데 그게 무엇이었는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거나, 음료수 광고였던 것 같기는 한데 어떤 브랜드의 광고였는지 기억을 못하게 되는 경우는 광고자극이 소비자들의 감각과정에는 도달하였으나, 이러한 자극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고 해석하는 지각 단계에까지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어떤 광고가 강력한 효과를 가지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에게 광고가 지각되어야 한다. 특히 메시지가 중요한 광고의 경우라면 더욱 그렇다.그렇다면 서브리미널 (subliminal) 이란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이것은 인간이 지각하지 못하는 잠재의식을 말한다.1969년 인류 최초로 달 표면 ‘고요의 바다’에 착륙한 아폴로 11호 우주선 비행사의 정신강화 훈련에 서브리미널 효과가 이용되어 성공을 했고, 이 계기로 이후 여러 방면으로 개발이 시작되었력 강화훈련에 활용 되었으며, 90년대 들어 '다이어트', '스트레스 해소', '학습향상', '만성통경감화' 등 다양한 종류의 음반이 발표되어 연간 5천만 달러의 시장을 이루고 있다. 또한 일본에서는 영화 ‘RAMPO’에 이용되어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W. 브라이언 카이가 사람의 의식을 유인하는 수단으로서 서적광고에서도 서브리미널 효과가 이용되고 있는 사실을 폭로한 이후, 전세계에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서브리미널 광고 [subliminal advertising]와 그 영향력에 대한 우려이렇게 서브리미널 효과는 인간이 의식하지 못하는 미약한 자극도 인간의 감정이나 행동에 영향을 끼친다는 이론이다. 그리고 이 이론에 근거해서 광고를 접하는 사람이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광고를 빠른 속도, 작은 음량 등 인식역 이하의 강도로 노출시키는 방법이 서브리미널 광고 [subliminal advertising] 이다.서브리미널 광고는 1957년 서브리미널 프로젝션 회사에 근무하던 비커리가 특수 영사기를 팔아 먹기 위해 응용되었던 것이 시초였다.비커리는 뉴저지주의 한 극장에서 "팝콘을 먹자", "코카콜라를 마시자"는 메시지를 스크린에 5초마다 불과 3000분의 1동안 169회씩 6주간 계속 상영하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팝콘이 57.5%, 코카콜라가 18.1% 더 팔렸다. 비커리는 서브리미널 광고를 함으로써 따로 광고를 내보낼 시간이 필요 없어지며 좀더 많은 오락 시간을 허용하게 되므로 소비자들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이렇듯 이 광고의 솔깃한 성공사례가 발표되어 화제가 되었으나, 비커리의 주장은 즉각적으로 매우 부정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당시, 그 성공에 대한 명확한 사실 여부의 판가름 과는 전혀 관계없이 인간의 자유의지를 저해한다는 인권에 관한 문제 때문에 금지되었다.「Saturday Review」지는 '환영 1984년'이라는 사설을 통해 "잠재의식 광고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 의지와는 반대되는 음주를 강요하는데 이용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또한, 키 박서 매우 짧은 시간에 "beef"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보여준 것이다. 번은 역시 제한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했는데, 이 자극에 노출된 피실험자는 특별히 쇠고기를 선호하거나 쇠고기란 말에 반응하지는 않았으나, 자극에 노출되지 않은 사람에 비해 배가 고프다고 말한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또한, 캐나다 위털루 대학의 심리학자 스트라한 박사는 서브리미널이 어느 정도 효력을 발휘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실험 참가자를 두 그룹으로 나눠 실험을 시작했다. 한 그룹은 실험 직전에 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못하게 해 목이 마른 상태였고, 다른 그룹은 물을 듬뿍 마시게 해서 전혀 갈증이 없는 상태였다. 즉 한 그룹은 물을 마시고 싶은 욕구가 강했고 다른 그룹은 그 욕구가 제로에 가까웠던 것이다. 그 상태에서 참가자들은 컴퓨터 화면에 나오는 단어를 기억하라는 요청을 받았다. 예를 들어 화면에 휴지 라는 단어가 나타나면 그 단어를 외워야 하는 것이다. 이때 참가자들은 이것이 서브리미널 실험이 아니라 간단한 기억력 테스트로 알고 있었다. 참가자에게 제시된 단어는 모두 26회 분량이었고 그 중 13회에 걸쳐 참가자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목이 마르다 는 서브리미널 메시지가 화면에서 번쩍거리도록 되어 있었다. 이윽고 실험이 끝나자 스트라한 박사는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각자 원하는 음료수를 마시기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 만약 여기서 서브리미널 메시지가 효과가 있었다면 참가자 전원이 음료수를 마셔야 한다. 그런데 음료수를 많이 마신 사람들은 목이 마른 상태에 있던 그룹이었다. 실험 직전에 물을 충분히 마신 그룹은 서브리미널 메세지가 주어져도 음료수를 별로 마시지 않았던 것이다. 결국 서브리미널은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서브리미널은 욕구가 있는 사람에게는 효과적이지만 욕구가 없는 사람에게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예를 들어 어떤 상품을 갖고 싶은 욕구가 있지만 조금만 더 기다리자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에게는 서브리는 어렵다는 데 학계의 의견이 모아졌다.서브리미널 광고의 적용시 한계학계의 관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러한 메세지 전달 방식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안고 올 것이라는 점이었다. 이것은 식역하 지각 보고가 나오자마자 광고업계에서 큰 반응을 보인 것과 관련이 있다. 생각해 보자. 아무도 모르게, 아무에게도 해를 입히지 않고 어떤 메세지를 전달해서 상품 판매를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다면 놀라운 광고 수단이 아니겠는가.예를 들자면, 장동건을 모델로 광고를 벌이고 있는 하이트의 맥주 ‘맥스’가 의 제작사인 협의하여, 영화 중간중간에 관객이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짧은 순간에 '맥스'를 계속 보여주었다고 해보자. 영화가 끝나고 극장문이 열리자마자 극장 주변의 술집에서 맥주는 동이 날 것이다. 관객(소비자)이 모르는 상태에서 어떤 자극을 주어 행동까지 하게 만드는 광고 방식은, 결과적으로 사람을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상업적 의도대로 조종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이러한 점들 때문에 이 광고 방식은 오늘날 다양한 법안과 규제를 통해 금지되어 있다. 무엇보다, 그 효과 자체가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광고주가 이런 위험한 시도를 하기도 어렵다.그렇다면 이 논점의 중심에 있는 서브리미널의 예를 알아보도록 하자.Coke(1) 여자의 머리가 남자의 성기를 향해 있다.(2) 코크 캔에 맺힌 물방울이 여자의 유방을 나타낸다.(3) 캔을 이어보니 “SEX”라는 글자가 나타났다.(1)(2) HYPERLINK "http://www.grupthink.com/topic/5411" l "#" o "Click to close" (3)The Gilbey's Gin "SEX" AdThe Camel (Joe Camel ad)(1) 카멜의 앞다리에 남자의 나체가 숨어있다. HYPERLINK "http://www.grupthink.com/answer/index.php5?id=57041&pap=1" l "#" o "Click to show full-size image" (2) 이 사진은 카멜의다. 흔히 '간접광고'라고도 불리는 PPL은 영화나 드라마의 주대상층이 PPL 제품의 목표소비자일 뿐만 아니라 이벤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효과적인 IMC 전략의 일환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애초 기업의 메시지나 활동에서 시작되어 전략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발달·전개되고 있다.아직 한국에서는 디자인이나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들이나 쓰는 특수용어일 뿐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개념이며 일반적으로 통용될 만큼 이 광고기법이 많이 사용되고 있지 않다. 반면에 미국에서는 오래 전 이 광고방법이 일반화 되었고, 서브리미널 광고의 개념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만큼 공공연히 PPL이 사용 되어지고 있다.현재의 분위기를 보아 한국에서도 미국형 PPL이 판칠 날이 머지않은 것 같다. 영화는 물론이고 TV 드라마에서까지 은근슬쩍 배치된 상품들이 심심찮게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미 인기드라마 에서의 GM대우와 영화 에서의 과도한 PPL이 네티즌 사이에서 비판의 대상이 되었었다.이렇게 우리가 충분히 볼 수 있는 만큼으로 스치듯 광고하는 PPL은 서브리미널 광고와 분명한 차이는 있으나 분명 소비자의 행동을 조종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쓰이는 것은 매 한가지 인 것 같다.나도 모르는 사이 이러한 광고수법에 노출되고, 또 팔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하면 기분 나쁘고 화가 난다. 어찌됐건, 금지를 하든 말든 우리는 항상 비슷한 자극에 노출되어 있는 것은 분명할 것이다. 거름종이에 이물질을 거르듯 이러한 무지막지한 광고는 그것을 수용하는 사람이 미처 걸러낼 시간조차 주지 않고 있다.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각종 정치 구호와 슬로건들, 신문 기사 행간에 숨어 있는 수많은 메세지에 우리는 무방비 상태로 항상 노출되어 있고 조종되고 있는 것이다.마무리 하면서서브리미널 광고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 서브리미널 광고는 소비자의 승인 없이 소비자의 구매행동에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비윤리적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연구방식의 타당성에
    경영/경제| 2009.05.07| 13페이지| 1,000원| 조회(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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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법도 법이다.
    “악법도 법이다.”이 말은 소크라테스가 죽기 전에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고서 독을 먹고 죽은데서 나온 말이다.소크라테스의 제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법정의가 해석에 따라 다양하게 구사될수 있다는 것을 소크라테스는 알고 있었을까?“악법도 법이다”라는 소크라테스의 명제는 시대의 권력에 따라 다양한 해석을 낳으며 명언으로 남아있다.과연 악법도 법일까?악법이란것은 당위 행사자가 느끼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한다.그 상황에서 어떤사람에겐 악법이 될수 있고 또 어떤사람에겐 악법이 되지 않을수가 있는것이다.하지만 지금의 우리나라 성문법의 개념은 악법도 법이다란 말을 포함하고 있는것 같다.그렇다면 법이란 무엇일까?‘국가권력에 의하여 강제되는 사회규범.’‘국가 내에 존재하는 다른 어떠한 사회의 강제규범보다도 우월한 국가규범.’이것은 사전적인 의미이다.사람이 살아가는데 일정한 규칙을 만들어 혼자가 아닌 다수의 사람이 행복을 추구할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법이라고 볼 때, 법은 시대와 환경에 따라 달라질수 있으며, 개인과 나라의 이익을 위하여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이 달라질 수 있다.법이 다수의 행복을 위하여 제정된 것이라면 소수에게 불이익을 가져올수도 있는 것이 법이라는 명제가 성립되게 된다. 또한 개인주의의 발달로 인한 집단행동으로 법체제의 변화를 통해 양심의 틀에서 벗어난 법치우선의 모순적 결과를 초래할수도 있다.사전적 의미로 보면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이 일리는 있는 것 같다.그리고 "아무리 적합하지 못한 법이라 할지라도 개정이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비록 불합리한 점이 있더라도 법을 원칙적으로 준수해야 한다..."라고 배웠었다.법은 인간의 기본권을 침해하지 못하도록 강제성을 부여한 것을 말한다. 따라서 정해진 모든 법은 국민으로서 지켜야 할 의무와 ,타율성, 강제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위의 글과 같이 개정이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어쩔 수 없이 지켜야 한다는 뜻으로 여겨진다.또한 이 말은 우리나라에서는 준법정신의 대표적인 사례로 생각되어지고 있다.이 말이 사용된 것은 군사 독재 시절에 나온 것이다.군사 독재 시절에 자신들의 통치를 좀 더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 '너 자신을 알라' 라는 말로 당시에 우리나라에도 유명한 철학자인 소크라테스의 말로 알려지게 된 것이다.앞 뒤 사정 모두 뚝 잘라버린 채 '악법도 법이다' 라는 말만 가지고 자신들의 군사 독재 통치의 합당함을 주장한 것이다.그리고는 한번 알려진 이 말이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악법도 법이기 때문에 따라야 한다.'는 말은 아마도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국민이라면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들어오던 말일 것이다.그리고 악법을 과연 따라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논란은 아직도 그 결말을 보지 못하고 계속되고 있다.법이란 것이 생겨나게 된 이유와 배경, 그리고 그 법의 입법 취지는 따져보지 않더라도 법의 테두리에서 생활하고 있는 일반인의 경우, 흔치는 않지만 초대하지 않은 방문객처럼 자신에게 부당한 법의 적용을 받아야 할 사건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복잡하고 다양한 변화 속에서 살아가는 가운데 자신의 생각과 행동과 주장이 절대 부당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현존하는 '법'이라는 것에 의해서 부당한 처우와 판결과 제약을 받게 되는 등의 위기와 직면했을 때, 과연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 왔는가.또 그 법이 부당함을 알면서도 자신과는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기 때문에 그 법의 어찌 적용되던 나와는 상관없다는 태도를 취해 오지는 않았는가.악법도 법이기 때문에 지켜야한다는 원칙은 너무도 많이 들어왔다.
    법학| 2009.05.07| 3페이지| 1,000원| 조회(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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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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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