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장 성공과 행복을 위한 인간관계 관리모든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기 때문에 사회를 이루고 그 구성원이 되어 서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며 살아간다. 이러한 인간관계는 매우 중요하며 특히 역사상 동양문화권인 우리나라에서는 더욱 더 그렇다. 능력도 좋아야 하지만 그만큼 인간관계도 좋아야하며, 이를 꾸준하게 잘 유지해야 하며, 이것의 성패에 따라 진정한 성공이 되는 것이다.성공의 정확한 의미는 개인적인 척도나 가치관에 따라 다르다. 따라서 스스로의 마음가짐 역시 성공의 중요한 요인인 것이다. 예컨데 한 사람이 성공했다 생각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실패로 보일 수 있으며, 반대로 그 사람은 실패했다 하더라도 다른 이가 볼 때는 성공으로 보일 수도 있다.두 개념은 서로 반대의 개념이지만 서로 원인 및 결과가 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성공을 위해서는 실패도 완벽하진 않지만 부분적인 성공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실패에 좌절하고 회피하게 되면 이는 곧 패배로 연결되어 버린다. 따라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실패는 성공을 하기 위한 단계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프룬츠와 사비니가 말한 성공의 특성이 교재에 열거되어 있다. 이 내용을 요약하면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현실을 직시하고 받아들이되 단, 어려움에 처한 경우 그에 대한 밝은 해결책을 상상하며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이들은 이 내용을 매일 실천하기를 권했다.인간관계에는 원칙과 지침이 존재한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위기와 어려움도 기회로 활용하여야 한다. 또한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해야하며 미래에 대한 대비로 스스로를 철저히 세뇌시킬 수 있는 프로그래밍을 하여 새로운 일에 도전하면 된다. 실패로부터 계속 자신을 강화하면 결국 성공에 이를 수 있다.삶의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이다. 이는 대부분을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이에 만족하는 데서 얻을 수 있다. 동시에 긍정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행복하면 웃게 된다. 반대로 웃으면 행복해 질 것이다.
Part 1. 성공적인 인간관계의 전주곡, 커뮤니케이션인간의 행복한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는 것이다. 이러한 인간관계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발전시킬 수 있다. 즉,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므로 이것의 성패에 따라서 성공과 실패가 좌우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커뮤니케이션은 인간이 성숙되면서 함께 발전하지만 신이 아닌 이상 완벽할 수는 없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체면문화에 젖어 사는 이들에게는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 있다.훌륭한 커뮤니케이터가 되기 위해서는 진정성을 갖고 상대를 이해하며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화술이 필요하다.글자 수 294자 (511byte)Part 2. 인간관계 형성의 12가지 기본원칙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12가지 기본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다. 만남, 접촉, 매력, 유사성, 호감, 공감, 이해, 상대성, 개방성, 신뢰감, 친화력, 욕구충족이 바로 그것이다. 이것을 머리로 외우기보다 좋아하는 이성을 만났을 때 자신의 행동으로 생각하면 된다.이성에게 호감을 얻기 위해 자주 만나고 가끔 스킨십도 할 것이다. 상대에게 나를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노력하며, 혹시 공통된 부분이 있다면 어떻게든 엮으며, 서로 선물을 주고받는 등 하여서 결국 마음을 얻어내는 것이다. 이를 인간관계의 소통 법으로 사용한다면 충분하다.글자수 304자 (516byte)Part 3. 좋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비결우선 나 자신부터 정직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 상대성이 적용되는 인간관계에서는 남을 해하면 곧 나도 손해를 본다. 나의 잘못을 숨기려고 하기보다는 먼저 다가가서 사과하는 쿨한 자세가 필요하다.물론 완벽한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상대가 실수했다면 나도 실수할 수 있는 것이다. 남이 틀렸다는 사고보다는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고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리하여 서로 부족한 존재끼리 윈윈할 수 있는 타협적일 필요가 있다.이렇게 상대방에게 항상 감사하면서 나보다 더 배려한다면 상대방의 자발적인 협조를 얻어내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글자수 304자 (528byte)Part 4. 인간관계의 기본자세사람은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 그 중 가장 기본적인 것은 상대에 대한 관심이며, 중요한 것은 내가 상대방을 인정하고 존중해준다면, 나 역시 그렇게 된다는 것이다. 동시에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상대방의 모든 것을 수용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인간관계에서 외모 등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면 안된다. 나만의 안경 속에 숨은 진실한 모습을 알아차리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또한 부정적 사고나 이분법 적인 극단적인 사고를 피해야 한다. 이러한 자세보다는 항상 미소를 머금고 상대를 대하면 더욱 좋을 것이다.글자수 300자 (517byte)Part 6. 조직에서 성공하는 인간관계의 조건기업에서의 인간관계는 이해타산을 목적으로 하는 관계이다. 이곳에서 원만한 관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진심과 애정이 통해야만 한다. 직장 내 상사와 부하와의 커뮤니케이션부터 고객들과 하는 소통까지 모두 그렇다.특히 상대를 대할 때 나의 생각이 아닌 실제 상태를 파악하고 행동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그리고 말투 하나에도 좋은 느낌이 전해질 수 있는 단어를 선택하여 기본을 지키는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이러한 방법으로 커뮤니케이션의 특성을 이해하고, 적극적이며 생동감 있고 끈기 있고 상호 협조적인 자세를 취한다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글자수 300자 (522byte)Part 8.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전제조건지구 상 약 65억 인구 중 똑같은 사람은 없다. 외모, 성격, 사고 등 다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역지사지의 자세로 상대방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자세가 반드시 필요하다.이에 앞서 우선 나부터 사랑해야 한다. 나는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인지하고 자존감을 높여 나부터 긍정적인 기운을 뻗어나가야 한다. 사람의 감정은 마치 전염병처럼 전염되기 때문에 내가 그 긍정적인 감정의 바이러스의 모체가 되어 내 주변을 긍정 바이러스로 전염시킬 수 있어야 한다. 이 중 대표적인 것은 만국 공용어인 웃음이다. 혹은 긍정적인 언어도 될 수 있다.
제가 관람한 영화는 ‘더 콘서트’입니다. 간략하게 기본 정보를 소개하자면 라두 미하일레아누 감독의 영화이고 알렉세이 구스코프, 드미트리 나자로브, 멜라니 로랑 등이 출연한 프랑스 영화입니다. 우리나라에는 2010년 11월 25일 개봉하였으며 장르는 코미디, 드라마입니다.)주제가 유럽의 역사와 관련된 만큼 우선 유럽의 영화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평소에는 영화를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리뷰나 영화 평등을 읽어보지 않습니다. 간략한 영화의 광고나 포스터 등에서 정보를 얻었습니다. 그러던 중 ‘더 클래식’이라는 영화에서‘30년 전, 유대인을 숨겨줬단 이유로 볼쇼이 교향악단에서 지휘자 자리를 박탈당한 안드레이. 그는 복귀의 그날만을 꿈꾸며 볼쇼이 극장에서 말단 청소부로 ... ’라는 문구를 발견하고, 이 영화가 음악과 역사를 관련지어 무슨 이야기를 펼치려나보다 라는 생각으로 선택하였습니다.이 영화의 간략한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안드레이 필리포프(알렉세이 구스코프 분)는 잘나가는 볼쇼이 교향악단의 마에스트로였지만, 30년 전 유대인 단원 레아를 숨겨줬다는 이유로 자격을 박탈당하고 현재 볼쇼이 극장에서 청소부로 일을 하고 있다. 그러던 중 프랑스 명문 샤틀레 극장에서 볼쇼이 교향악단에 공연을 요청하는 팩스가 도착한다. 안드레이는 몰래 그 팩스를 빼돌려 예전의 교향악단원들과 함께 그곳에서 공연을 하기로 결심하고 이반 가브릴로프를 찾아간다. 그리하여 샤틀레 극장과 계약을 맺고 2주도 안 되는 기간에 그의 동료이자 첼리스트인 사샤와 함께 80명에 가까운 단원들을 모아 준비를 한다. 그들이 연주하는 곡은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이다. 이 공연에서 가장 중요한 바이올린 솔리스트가 자리가 비어 현 최고의 실력을 갖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안느 마리 자케를 초청해 함께 협연하기로 한다. 하지만 그녀는 무한 자신감으로 리허설조차 하지 않은 교향악단을 보고 또한 모든 교향악단원들이 레아를 그리워하는 모습에 부담을 느끼고 공연을 거절한다. 사샤는 이런 마리를 찾아가 협연을 마친다면 그녀의 출생의 비밀을 알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하여 결국 협연을 결정한다. 처음에 음조차 맞지 않았던 교향악단들은 레아의 바이올린 느낌을 그대로 살려낸 안느 마리 자케의 리드에 이끌려 성공적인 하모니를 이루어 공연을 마친다.우선 영화를 다 보고 느낀 점 중 가장 큰 것은 영화를 좀 더 신중하게 고를걸. 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흔히 듣던 영어나 한국어 영화도 아니어서 익숙하지 않은데다가, 영화 자체가 음악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기 때문에 맨 마지막의 공연을 빼고는 다른 것들은 제게 크게 와 닿지 않았습니다. 스토리 자체도 말이 안 되는 사건 진행이 많았습니다. 자금문제에 부딪힌 단장에게 갑작스레 러시아 석유 재벌 부자가 나타나 자금을 대주었습니다. 그 조건은 자신이 함께 연주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 상황 자체도 어느 마피아 보스의 결혼식장에서 총성이 빗발치는 사이에 급작스레 이루어 진 것입니다. 결국 그는 같은 장소에 있지만 테이프로 꽁꽁 묶여 연주는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계약 당시 석유 재벌의 어머니가 음악은 돈이 안 된다며 축구에 투자하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프리미어리그의 첼시가 생각났습니다. 평소 축구에 관심이 많아 프리미어리그를 관심 있게 지켜보는데, 실제 첼시의 구단주가 러시아의 석유재벌이어서 이를 풍자한 느낌을 받아 영화관에서 혼자 살짝 웃음을 지었었습니다. 마지막의 공연에서는 그간의 엉성한 스토리를 모두 잊을 만큼의 감동적인 사운드가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영화관에서 봐서 제대로 된 사운드를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더 콘서트’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과 그 의미우선 더 콘서트에서 의미하는 것은 ‘음악은 위대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이반이 이 교향악단을 볼쇼이 교향악단으로 속이면서까지 공연을 진행한 것은 순수한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무너져가는 공산당을 다시 일으켜보고자 파리에서 집회를 열기 위함이었습니다. 유럽의 역사에 비추어 봤을 때 이 영화의 시대적 배경을 유추할 수 있었습니다. 대략 1980년대 정도의 시대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며 그에 따른 근거는 아래에 자세히 제시하겠습니다.유대인을 숨겨서 처벌 받았다.유대인을 숨겨서 처벌 받았다는 사실은 나치 정권의 영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태인과 관련된 이야기는 독일과 소련이 대치중인 시절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1940년대 즈음 나치와 소련이 맞붙는 시기 정도로 생각됩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서유럽 대부분을 차지한 나치는 미국에 대항하기 위해 자원을 찾아 동쪽으로 향합니다. 여기서 자원은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든 제2차 세계대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석유가 되겠습니다. 소련의 서남부에는 유전이 있었기 때문에 이를 차지하기 위해 나치 정권은 1941년 6월에 선진화된 장비를 앞세워 소련을 침공합니다. 하지만 1939년 히틀러와 스탈린은 상호 불가침 조약을 맺어 영토를 서로 침범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했었기 때문에 초기에 고전을 하면서 수도이자 볼쇼이 극장이 위치한 모스크바 근방 80km까지 침범 당하게 됩니다. 하지만 나치라는 공동의 적을 가지고 있다면 국가 이념이 달라도 한편이라는 영국의 지원을 시작으로 반 나치세력의 지원을 받으면서 무수한 자원과 기술력, 인력 등으로 결국 나치를 다시 소련의 영토 밖으로 몰아내는데 성공했습니다.영화의 내용에서 살펴보면 소련에서 유태인을 숨겼다는 이유로 핍박을 받았을 리는 만무합니다. 유태인은 20세기 초 소련의 레닌 정권이 세워지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하였으며, 또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군에 의해 점령당한 소련의 영토에서는 파르티잔의 거센 저항이 있었는데 그들 대부분이 유태인이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때문에 주인공은 나치에 의한 영향을 받은 곳에서 아마 처벌을 받았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볼쇼이에서 지휘자로 일했던 그가 모스크바 밖 80km에서 출퇴근 하기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 스스로 생각하건대 영화의 스토리상에서 주제의 모티브를 잘 잡긴 하였지만, 잘못된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생각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이반은 소련에서 프랑스로 가서 공화당 집회를 열려고 했다.유대인을 숨겨서 처벌을 받았다면 이는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일 때 즈음일 것이고 이 시기의 30년 후이면 대략 1970~1980년대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반이 소련에서 프랑스로 가서 공산당 집회를 열었다는 것은 곧 소련 내에서 공산주의가 소원해지는 시점이라 판단되며, 영화에서 역시 후반부에 이반이 프랑스의 동료를 통해 소집한 공산당 집회에서 연설장이 많이 비어있는 것으로 보아 1981년 프랑스에서 역시 중도좌파에 의해 민주운동이 일어났던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랑스와 소련 모두 현재 완전한 민주주의 체제가 아닌 공화제 성격의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의 의미음악을 주제로 한 영화라서 음악을 알고 보면 그 의미를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다. 이 영화를 함께 관람한 파트너가 음악을 전공했던 분이라 영화 후에 부연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4대 바이올린 협주곡’이라 칭해질 만큼 바이올린 특유의 선율을 잘 나타내며 화려함과 애절함을 동시에 담고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한다. 차이코프스키는 이혼 후에 정서적으로 불안한 시절에 이 곡을 작곡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2악장에 들어서는 바이올린의 D장조 멜로디가 더욱 애절하게 들리는 것이라고 했다. 이 곡을 완성하고 당시 러시아에서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라 칭해지는 사람에게 이 곡을 연주해줄 것을 부탁하였으나, 그 거장이 연주가 어렵다고 포기를 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작곡 직후에는 발표되지 않고 있다가 후에 다른 바이올리니스트에 의해서 초연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오케스트라 단원들 및 바이올린 솔리스트 모두 기교에 대한 연습이 부족하여 초연 후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고 한다. 그만큼 기교가 어렵지만 훌륭히 연주한다면 최고의 선율을 자랑한다고 한다. 영화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니 제작 초기에 연주에 대한 평에서 많은 우려가 있었다고 하지만, 음악 전공자의 귀를 통해 들리는 음과 기계를 전공한 나의 귀에 들리는 음색에는 아름답기만 했다.
기업의 재무관리 목적과 재무제표별 개요 및 특성목차1. 서론2. 기업의 재무관리2.1. 재무관리의 의의2.2. 재무관리의 기능2.2.1. 투자의사결정(투자활동)2.2.2. 자금조달의사결정(재무활동)(1) 자본예산(2) 기업합병 및 인수(3) 자본구조결정(4) 배당결정2.3. 재무관리의 목적2.3.1. 이익의 극대화2.3.2. 주식가격의 극대화2.4. 기업의 경영활동과 재무제표2.4.1 기업회계기준3. 재무제표3.1. 손익계산서3.2. 재무상태변동표3.3. 제조원가명세서3.4. 대차대조표3.5. 이익 잉여금 처분 계산서3.6. 재산목록4. 결론5. 느낀점1. 서론기업은 탄생하면서부터 그 자체로 영속성을 추구하는 경제적인 주체이다. 기업은 시장자본주의체제 속에서 활동하는 중요한 경제주체 가운데 하나로서 우리가 생활하는 데 필요한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하고 공급하는 조직적 주체이며, 생산요소인 노동, 자본, 기술을 결합하여 완성된 재화를 생산한다. 이 과정에서 기업은 재화나 서비스를 제공한 것에 대한 비용을 소비자에게 지불하며 이를 이용하여 여러 기업 활동을 펼치며 지속적으로 기업을 영위해 나간다.또한 기업은 영리 집단이다. 기업의 주된 목적 중 하나는 주주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것에 있다. 주주는 기업에 기업 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한다. 따라서 기업은 주주로부터 제공받은 자금을 잘 운용하여 기업의 발전을 하는 비용으로 사용하고 그 과정에서 생긴 이익은 주주에게 일정 비율로 배당을 하여준다.재무(財務)란 돈이나 재산에 관한 일을 뜻한다.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무관리이다. 기업 활동이 호황을 맞아 계속적인 이익을 낼 때는 더 큰 이익을 내기 위하여 또는 더 좋은 기술력을 얻기 위하여 기업의 자금을 운용할 필요가 있으며, 반대로 불황을 맞았을 때는 불필요한 비용부터 줄이면서 자금을 안정시키고 다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야 한다.2. 기업의 재무관리2.1 재무관리의 의의자본주의 시장경제를 구성하는 주요 경제 주체는 크게 소비자와 기업의 두 부분으로은 그 기업의 수익성(return)을 결정할 뿐만 아니라, 장래 기업의 위험에도 영향을 미쳐서 결과적으로 그 기업의 주식가치를 결정하게 된다. 특히, 자본예산에 의한 투자 결과 그 효과가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 계획안을 수행하는 데 소요되는 자금에 대한 예측, 투자로부터 예상되는 현금수입에 대한 예측, 그리고 이러한 예측자료에 의한 투자안의 경제성 평가가 자본예산 결정에 있어서 주요 과제가 된다.합리적인 투자결정은 투자에 소요되는 비용에 비해 수익이 큰 투자안만을 수행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이것은 결과적으로 기업 내에, 나아가서는 국민경제에 새로운 부를 창출하는 것이다. 재무관리자의 투자결정 기능이 다른 어떤 기능보다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실제로, 삼성그룹의 반도체 산업에 대한 투자는 삼성의 지속적인 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경제를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시키는 데에도 큰 공헌을 한 성공적인 투자결정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반해, 한보그룹의 당산제철소에 대한 투자는 결과적으로 그룹 전체를 도산으로 이어지게 한 실패한 투자결정의 전형이 되고 있다. 이와 같이 기업의 투자결정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이라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2) 기업합병 및 인수(mergers and acquisitions: M&A)기업 경영에 있어서 구조조정(restructuring)이란 한 기업이 여러 계열기업을 보유하고 있거나 혹은 여러 사업부를 가지고 있을 때, 미래의 기업 환경 변화를 예측하여 어떤 사업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어떤 사업부는 축소 철수하고, 혹은 어떤 사업에는 새로이 진출함으로써 기존의 사업구조를 변화 시키는 것을 말한다. 기업의 재무 관리자는 미래의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합병(mergers and acquisitions)과 자산매각(divestiture) 혹은 분사(spin-off) 등을 통해 기존의 사업구조를 변화 시키는 의사결정을 수당결정(dividend policy)배당결정은 기업이 영업활동의 결과 획득한 이익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에 대한 일종의 소득분배의 형태에 관한 의사결정(income distribution decision)이다. 다시 말하면, 재무 관리자는 기업의 영업활동으로부터 획득한 이익 중에서 얼마를 배당으로 지급하고 얼마를 사내에 유보할 것인가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여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배당정책이다.기업은 배당을 현금으로만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특수한 방법의 배당정책을 선택할 수도 있다. 주주에게 배당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대신에 주식으로 지급하는 주식배당 혹은 주식분할과, 자사 주식(自社株式)의 매입으로 현금배당을 대신하는 자사주 재매입(stock repurchase) 등의 특수 배당정책을 선택하기도 한다. 그리고 기업은 이익이 급격히 변동하더라도 배당금은 이와 관계없이 안정시키려는 안정화 배당정책을 일반적으로 채택하고 있다. 이러한 모든 배당정책은 무엇보다도 다음에 배우게 될 기업의 목표인 주식가격의 극대화의 관점에서 결정되고 평가되어야 한다.2.3. 재무관리의 목적재무관리자의 의사결정은 기업의 목표(goals of the firm)를 달성하는 데 공헌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하므로, 무엇보다도 기업의 목표를 분명히 설정할 필요가 있다. 기업의 목표로는 여러 가지를 들 수 있지만, 가장 원초적인 입장에서 기업의 목표는 기업의 소유자인 기존 주주들의 부(富)를 극대화 시키는 것(maximizing the wealth of stockholders)이라고 할 수 있다. 주주들의 부는 곧 주식의 시장가치에 의해 표시되므로, 기업의 목표는 곧 주가를 극대화 시키는 것(maximizing the price of the common stock)으로도 해석될 수 있다. 이익의 극대화라는 개념은 이해하기는 쉬우나 이익 자체가 장기적·단기적 이익인지, 순수익 또는 주당이익 중 어느 것을 의미하는지 불분명하다는 문제점이 있다.2.3.1 이익의 극대화기업은 소유자인 주주들의 이익을 위기업의 진정한 경제적 가치를 보다 정확히 반영시켜 준다는 점에서 기업의 목표 또는 재무관리의 목표로서 보다 타당성 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다.일반적으로 주주들의 부 또는 주식가격의 극대화는 기업가치의 극대화와 같은 의미로 사용될 수 있다. 채권자가 합리적이거나 혹은 재무관리자의 의사결정이 타인자본의 가치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무시할 정도로 작다면, 주식가격의 극대화는 곧 기업가치의 극대화로 해석될 수 있을 것이다.기업의 가치는 기업의 총 자산 가치를 의미하며 총 자산 가치에서 채권자의 청구지분을 제외한 나머지가 궁극적으로 주주에게 귀속되는 부분이다. 채권자의 청구지분은 사전적으로 확정되는 것이 보통이며, 기업의 가치 중 주주에게 귀속되는 자기자본가치는 주식시장에서 주가의 형태로 투자자들에 의하여 평가된다. 즉, 자기자본의 실질적인 가치는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 수에 주가를 곱하여 산출한다. 기업의 가치는 채권자 청구지분의 변동이 그리 심하지 않다면 자기자본가치의 변동, 즉 주가의 변동에 의하여 주로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의 가치는 주가를 기초로 평가할 수 있으며 주가를 기초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다면 기업가치의 극대화란 주가의 극대화를 뜻하는 것이 된다.일반적으로 주가는 기업의 현재 수익실현능력뿐만 아니라 미래의 수익력, 미래 수익의 불확실성과 시간적 가치, 사회적 책임의 이행 정도 등 종합적인 요인을 반영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부의 극대화, 즉 기업가치의 극대화는 기업이 경영활동을 수행하는데 추구해야 할 목적이 되는 동시에 재무관리의 목적이 된다.따라서 기업 재무관리의 목적은 기업 자금의 투자와 조달에 관한 의사결정 행위에 대해서 기업의 전반적인 관점에서 계획·조정·통제하는 통합적인 관리기능을 수행하는 데 있다. 결국 재무관리의 목적은 기업의 목적과도 일치한다고 할 수 있다.)2.4 기업의 경영활동과 재무제표2.4.1 기업회계기준 企業會計基準기업회계와 심사의 통일성과 객관성을 부여할 목적에서 제정한 회계원칙이다. 특히 주식회. 따라서 상법규정은 재산계산이 중심이 되고 원칙 및 규칙에서는 손익계산이 중심으로 되어 있다.회계실체의 일정기간 동안의 경제적 사건과 그 기간 말에 있어서의 경제적 상태를 나타내기 위한 일련의 회계보고서를 재무제표라고 한다.회계는 회계실체의 이해관계자에게 회계실체에 관련된 유용한 재무적 정보를 제공하는 수단으로서 회계보고서를 작성·보고하는 것으로서, 재무제표는 이러한 회계보고서의 가장 중심적이고 종합적 체계를 이루고 있다.회계실체의 외부에 있는 이해관계자는 그 실체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극히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 외부 이해관계자에게 있어서 재무제표는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이해관계자가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기업이나 그 밖의 사회적 조직에 대하여는 재무제표 작성 및 보고가 법령으로 의무화되어 있으며, 또 그 작성 및 보고 방법에 관하여도 규제가 가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한국의 '기업회계원칙(증권관리위원회 제정)'은 재무제표 작성에 관하여 회계기간 동안의 사건을 나타내 주는 손익계산서(損益計算書), 재무상태변동표(財務狀態變動表) 및 제조원가명세서(製造原價明細書), 기말(期末)의 상태를 나타내주는 대차대조표(貸借對照表),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利益剩餘金處分計算書), 결손금처리계산서(缺損金處理計算書) 등을 필수적인 것으로 정하고 있다.그러나 이렇게 정형화된 양식에 따라서 작성된 재무제표가 때로는 정보이용자의 필요를 충분히 또는 적절하게 충족시켜 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에는 정해진 양식에 구애받지 않고 추가적인 내용을 보충하여 보고함으로써 정보이용자가 잘못 판단하는 오류를 방지하도록 요구되는데, 이때의 보충설명자료를 주기(註記:foot note)와 부속명세서(附屬明細書:supporting and supplementary schedule)라고 한다.재무제표는 기본적으로 회계실체의 경영자 또는 그 지배를 받는 사람에 의하여 작성되며 그 정보는 회계실체의 경영자를 포함한 여러 이해관계자의 이해관계에 직접·간접으로 영향을 준다. 따라서다.
기업의 자본조달과 MM정리 특질1. 서론2. 기업의 자본조달2.1. 외부자본2.1.1. 은행차입2.1.1.1. 단기차입2.1.1.1.1. 당좌대월2.1.1.1.2. 일반자금대출2.1.1.1.3. 상업어음할인2.1.1.1.4. 무역금융2.1.1.1.5. 기업 구매자금 금융2.1.1.2. 중장기 차입방식2.1.1.2.1. 적금관계대출2.1.1.2.2 .대출한도거래2.1.1.2.3. 텀론(term loan)2.1.1.2.4 .담보대출2.1.1.2.5. 일반자금대출2.1.2. 회사채 발행2.2 내부자본2.2.1. 유보이익2.3 주식 발행3. Modigliani-Miller theorem3.1. 가정조건3.2. 명제13.3. 명제23.4. 명제34. 결론5. 느낀 점1. 서론여러 가지 생간요소를 결합하여 상품을 생산해내는 집단을 기업이라 하며 기업은 이를 주요한 존재이유로 하는 경제주체이다. 시장자본주의 체제 속에서 활동하는 중요한 경제주체로서 우리가 생활하는데 필요한 재화와 서비스를 공급하는 조직적 주체이며, 생산요소인 노동, 자본, 기술 등을 결합하여 완성된 재화를 생산한다. 기업이 존재하면서 존속하게 되면 기업을 중심으로 생산·관리하는 과정에서 많은 노동력이 생겨나게 된다. 완성된 재화를 판매하거나 기업을 존속하는 데에 있어서 나라와 지역 경제에 일정한 비용(세금)을 지급하게 되고, 그 완성된 재화를 판매하면서 지역에서는 소비가 일어난다. 이러한 과정이 무한적으로 반복됨에 따라서 시장 및 경제의 개념까지 등장하게 되고, 그러한 기업이 다수로 존재하고 소비자 역시 다수가 존재하면서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무한 자유경쟁 시장이 이룩된 것이다.기업은 탄생하면서부터 그 성질상 영구기업에 속한다. 기업의 가장 기본적인 목표는 이윤의 극대화(profit maximization)이다. 따라서 회사를 설립하는 의미 자체가 이익을 창출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이익을 내지 않거나 그러하지 못한다면 회사는 곧 소멸하고 말 것이다. 정상적인 기업 경영을 통하여 지속적인 이윤을 창출한다면진을 강제로 순환시켜준다. 여기서 스타트 모터의 역할은 초기 자본이다. 일단 엔진이 순환하기 시작하면, 크랭크축이 회전하게 되고 다른 장치들이 유기적으로 움직이게 된다. 크랭크축의 회전은 기업의 정상적인 운영이다. 크랭크축이 정상적으로 운동을 하면 그에 의하여 자동적으로 연료가 분사되고 분사된 연료를 압축하여 폭발을 일으키고 이는 곧 동력원으로 이용된다. 엔진이 동력을 내기 위하여 가장 필요한 것은 연료이다. 바로 이 연료가 자본이고, 폭발로 인하여 발생되는 동력은 기업의 생산 상품이다. 자동차 엔진의 경우에는 크랭크의 상사점, 하사점의 위치로 연료를 분사하거나 배기할 수 있는 통로를 개폐한다. 그렇다면 기업의 경우 어떠한 방식으로 자본을 조달하는 것일까?기업의 자본조달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그림 기업의 자본조달내부에서 발생한 차익이나 이익으로부터 공급되는 내부조달과 은행이나 주주들의 자금을 끌어오는 즉, 외부에서 조달 하는 외부조달 방식으로 나뉜다.2.1. 외부자본2.1.1. 은행차입쉽게 말하자면 기업이 금융기관으로부터 돈을 빌리는 것이다. 차입에 대한 고정적인 이자비용이 발생되어 재무건전성 부문에서 부채비율의 증가로 구조가 다소 취약해 질 수 있으나 높은 수익의 시현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자기자본 순이익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현금의 내부유보가 가능하므로 가장 보편적이면서 대부분의 기업들이 사용하는 간접 금융 자본조달 방법이다. 은행차입의 종류도 매우 많이 있다. 각 은행별로 기업을 상대로 대출해 주는 방식에 큰 차이는 없지만, 각 상품에 따른 이자율이나 혹은 특이한 대출 상품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2.1.1.1. 단기차입단기차입금은 금전소비대차계약에 의하여 금융기관 등 외부로부터 빌린 채무로서 1년 이내에 갚아야 하는 차입금과 당좌차월을 말하는 것으로 보통 어음을 발행하거나 차용증서를 작성해 금전을 빌릴 때 발생하는 채무이다. 단기 차입 비중이 과도하게 상승할 경우 은행들의 자금운용 뿐만 아니라 경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2.1. 크고 여력이 있으며 편리한 금융시장이 있어 은행금융을 받기도 쉬우며, 또한 어음할인시장이 있어 자금 면에서는 한국 업자들보다는 훨씬 유리한 입장에 있다. 한국 업자들의 약점을 보완 ·지원해주기 위해서 제정된 것이 곧 무역금융이며, 이 저리의 금융지원을 통하여 무역업자들은 고율의 금리 부담을 면하여 원가절하를 통한 국제 경쟁력 강화를 이룩할 수 있게 된다.무역금융은 크게 수출금융과 수입 금융으로 나눌 수 있는데, 한국 상품을 외국으로 수출할 때 수출업자가 원자재 발주에서 제품 판매대금 회수까지의 기간 중에 소요되는 제조자금 ·가공자금 ·집하자금 ·선적자금 등의 단기운전자금의 대출로부터 장기 연불방식에 의해 플랜트나 기자재 등을 수출할 때 지원하는 중 ·장기금융 및 해외수출입업자에 대한 지원 금융 등을 총칭하여 수출금융이라 한다.수입의 경우에도 신용장 개설 및 수입어음의 결제를 위해 자금이 필요하며, 물자가 도착되어 수요자에게 이를 판매하여 대금을 회수할 때까지 재고금융이 필요한데 이러한 자금융통은 모두 수입 금융에 속한다.)2.1.1.1.5. 기업 구매자금 금융기업 간의 거래와 관련하여 구매기업이 물품대금을 어음으로 지급하는 대신 거래 은행으로부터 융자를 받아 납품업체에 현금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현재의 상업어음 할인 중심의 기업금융 결제 방식을 기업구매자금 대출제도로 전환하여 납품업체가 주도적으로 물품 대금을 조기에 회수할 수 있는 방식의 대출을 말한다. 판매업체가 판매대금의 회수를 위해 발행한 환어음의 결제를 위해서만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2002년 5월 도입 후 2002년엔 상업어음 할인액과 같은 규모로 성장했다.)2.1.1.2. 중장기 차입방식단기 차입과 마찬가지의 원리 이지만 다만 차입 기간이 1년 이내가 아닌 그 보다 장기간, 3~5년 정도를 말한다. 때문에 은행이 중장기 대출을 실행할 때에는 기업이 원금과 이자를 상환할 능력이 충분히 되는지 보다 세세하게 따지게 된다.2.1.1.2.1. 적금관계대출적금대출은 정기적금계약을 체결하고 소정의 월부금 조달하는 방법으로서 증권회사가 대행기관이 되어 회사채를 인수하여 기업에 자금을 먼저 제공하고, 증권회사는 이를 개인투자자나 기관 투자자에게 매출함으로써 이를 소화한다. 회사채를 발행하려면 그 기업이 일정조건을 충족하고 신용평가기관에서 일정수준(A등급) 이상의 등급판정을 받아야한다. 회사채는 주기적으로 이자지급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이자지급이나 원급지급에 차질이 빚어지면 회사는 부실화된다.2.2 내부자본기업의 영업활동에 의해 발생된 현금 유입 중에서 외부급부에 대한 대가를 지급한 후 나머지인 내부 축적 분을 통하여 자본을 조달하는 것을 말한다. 내부자본액은 기업의 이익 중에서 법인세, 주주배당금, 임원 상여금 등의 현금유출액을 제외하고 기업 내부에 축적된 유보이익과 현금지출을 수반하지 않는 비용인 제충당금을 합한 금액으로 형성된다.내부금융을 위한 자본 축적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기업은 일정수준 이상의 이익을 창출할 수 있어야 하며, 그 이익 중에서 배당금 등의 현금 유출을 제외하고도 이익을 사내에 유보시킬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유보이익 외에 자기금융의 원천으로 중요한 몫을 담당하고 있는 것은 감가상각 충당금이다. 감가상각비는 비현금지출의 비용항목으로 고정자산 투하자본에 대하여 그 자산가치의 감모분만큼 회수한 자본이라고 할 수 있으며, 내용 연수 경과 후에 고정자산을 재취득하기 위한 적립금의 성격을 갖는다고도 할 수 있다. 감가상각이라는 회계적 절차에 의하여 고정자산의 유동화가 이루어지고 이에 따라 기업 내부적으로 이용 가능한 자금이 늘어나게 된다. 내부자본조달은 다른 자본조달 방식에 비하여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먼저 내부금융에 의한 자본조달에는 현금지출비용과 같은 명시적인 자본비용이 없고, 자신의 자본을 사용하는 것이므로 장부상의 대차기입만으로 용이하게 이루어지며 외부의 간섭으로부터 자유롭다. 또한 상환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영구자본의 원천이 된다.기업이 외부자본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면 기업의 자본구조를 취약하게 하므로 이에 반하여 내부유보액이 많은 발행할 주식의 총수를 정하여 회사설립 시에는 그 중 4분의 1이상을 발행하고 나머지는 자금이 필요할 때 수시로 이사회의 의결로 주식을 발행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주식의 발행은 목적에 따라서 회사의 설립, 유상증자, 무상증자, 주식배당, 전환사채 등으로 구분된다. 주식의 발행방법에 따라 신주발행에 대한 위험을 발행회사가 부담하는 직접발행과 인수기관 등 전문기관의 중개에 의한 간접발행이 있다.신규 주식회사의 설립을 위한 주식을 발행하는 경우, 회사 설립 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전부를 발기인이 인수하여 회사를 설립하는 방법이 있다. 이는 발기인의 출자만으로도 자본조달이 가능한 경우에 이용되며 이를 발기설립이라고 한다. 만약 자금의 부족으로 총 주식 중 일부만 발기인이 인수하고 잔여 주는 발기인 이외의 주주를 모집하여 회사를 설립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모집설립이라고 한다. 이밖에 연고자 등 특정 관계자들에게만 인수시키는 비공모발행(연고모집)과 불특정 다수의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인수시키는 공모 발행이 있다.기존 기업의 조직 변경에 의한 주식의 증·감자는 다음과 같은 경우이다. 유상증자의 경우 기존 주주들에게 각 출자액에 비례하여 주식을 일정 가격으로 청약을 할 수 있도록 배정이 되어 입금하는 방식이다. 무상증자의 경우는 현재의 주주들에게 보유 주만큼 비례하여 무상으로 주식을 발행 및 교부하는 방법이다. 이렇게 되면 총 주식 수는 증가하지만 기업의 가치는 그대로 이므로 한 주당 가치 역시 떨어지게 되고 이론상으로는 주가가 하락하게 된다. 하지만 주가가 상승하는 이유는 누군가 그 주식에 대하여 높은 비용을 지불하고 사들이게 되어 수급에 의해 이론상과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때도 있다.유상감자는 장부 기록상의 필요 자본금을 줄이며 실제 자본과의 차익금만큼 주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다. 무상감자 역시 총 주식수가 감소하지만 이는 장부상의 자본을 감소시키며 이에 의하여 발생한 차익을 회사가 운영하기 위해 사용한다.증자나 감자가 무조건 주가를 하락시킨다고 할 수는 없지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