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has the one of the highest smoking rates in the world. Cigarette prices in Korea, however, are among the cheapest in the world, standing at just around one-third the OECD average. That's why people can easily get cigarettes even though they don't have a lot of money.
나는 자유로운가?요즘 세계가 고도의 정보화시대가 되어감에 따라 사람들은 더욱 더 자유를 갈망한다. 이 자유를 얻기까지 수많은 혁명과 전쟁이 일어났고 아직도 우리는 어떻게 하면 더 우리가 자유롭게 살 수 있을까에 대해 전 세계가 노력을 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이토록 원하는 ‘자유’에 대한 사전적 의미·개념을 알아보자.-자유의 정의1) 자기의 의사를 스스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상태. 일차적인 조건은 ‘제약’이 없는 상태2) 법률의 범위 안에서 남에게 구속되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행위.3) 자연 및 사회의 객관적 필연성을 인식하고 이것을 활용하는 일.자유를 한 문장으로 요약을 하자면 남에게 구속을 받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일, 또는 그러한 상태. 이렇게 말할 수 있다.자유에 대해서 여러 가지 논의들이 있는데 철학적인 논점에서는 강제 또는 필연에 대립하는 의미로써 자유의지를 강조하고 법적 측면에서는 인간은 누구나 자유롭게 태어났으며 자유로울 권리가 있다는 형식적 자유를 강조하고 정치적 측면에서는 모든 사람이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데에 핵심적인 가치가 있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측면에서는 자유란 좀 더 강한 권력에 대한 관계, 좀 더 약한 권력에 대한 사회관계 속에서 향유되는 특권이라고 말할 수 있다.또한 자유의 종류와 유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좁은 의미 자유 : 외적 강압이 없는 상태→ 예) 종교의 자유, 결사의 자유 등 선택의 자유- 넓은 의미 자유 : 선택한 자유는 포함한 인간의 기본권 전체- 자유의 유형→정신의 자유 : 사상, 신념, 언론 출판의 자유→경제적 자유 : 직업선택, 거주 이전의 자유→정치적 자유 : 정치 활동, 결사의 자유-소극적 자유와, 좁은 의미의 자유소극적 자유란 ‘~으로부터의 자유’ 즉 어떤 행동을 함에 있어서 외부의 간섭이나 방해가 없는 상태를 말한다. 소극적인 자유측면에서 ‘나는 자유로운가?’에 대한 질문을 한다면 나는 자유롭다고 말할 수 있다. 예를 들어보자면 이 시간 에도 나의 의지대로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대중교통이든 자가용이든 내가 원하는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대한민국 어느 곳이나 갈수 있다. 또한 이번에 새로운 서구 청장을 뽑을 때에도 어느 누구에게 간섭받지 않고 내가 믿고 싶은 사람을 뽑을 수 있다. 프랑스 혁명 당시 인권 선언 제 4항에서 자유는 다른 사람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립한다고 했다. 이 사항을 정하고 헌법으로 보장해주는 나라가 민주주의 국가인데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가 라는 것이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여기서 헌법이 보장하는 자유란 국민의 기본권적 자유로서 사생활의 자유, 종교의 자유, 거주이전의 자유, 언론 출판의 자유, 사상의 자유,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 직업선택의 자유, 재산권 행사의 자유, 노동의 자유 등을 포함한다.-적극적인 자유와 넓은 의미의 자유적극적인 자유란 ‘~에의 자유’ 즉 이성에 의한 자기 지배 상태를 말한다. 소극적인 측면에서 ‘나는 자유로운가’에 대해 생각해 봤을 때는 나는 자유로웠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적극적인 측면에서 이 질문을 받는다면 반대로 아니다 라고 대답할 수 있다. 나뿐만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은 국가의 속박을 받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나라에서 정한 헌법에 의해 우리의 생활은 규제받고 사회적 틀 안에서 제한 받으며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감옥에 가서 세상에 다시 나와도 전과자, 범죄자와 같은 꼬리표를 달고 살아가게 된다. 어느 누구나 이 부분에서는 의문을 품을 수 있다. 아까 위에서 말했듯이 분명 자유란 남의속박이 없는 상태를 얘기 하는 건데 왜 우리는 정부라는 한 통치 기관의 규제 및 제한을 받으며 살아야 하는 걸까? 8살이 되면 우리는 꼭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학교를 다녀야하고 19살이 될 때까지 의무교육과정을 다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 21살이 된 지금도 대학교를 나오지 않으면 취직이 잘 되지도 않는 사회적 압박을 받고 있다. 이런 삶이 정말 우리에게 자유로운 삶인가? 우리는 여기서 하나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 있다. 그건 바로 타인의 자유이다. 자유는 모든 사람이 누릴 권리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자기 자신만의 자유를 주장하며 타인의 자유를 무시하며 충돌하게 된다면 이 사회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의 혼란이 올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타인의 자유를 존중해주고 자유라는 이름아래에서 생겨 날수도 있는 범죄 등을 예방하기 위해 한 국가의 헌법이라는 제도 아래에서 생활하는 것이다. 책임이 없는 자유는 돌아올 것이 없는 여행을 떠나는 것과 같다. 자유에는 항상 책임이 따르며 아무 거리낌 없이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은 자유가 아닌 방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임은 다른 누구도 아닌 우리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