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계획서Planning1. 사업명 : 중고 전공 및 교양교재 중계사업2. 사업의 필요성1) 대상자 욕구 및 문제점이 사업의 대상자인 경희대학교 학생들은 교내 문고 혹은 경희 대 안의 생협 문고 이외에는 대학교에서 판매하는 전공 및 교양 교재를 구할 수 있는 다른 대안이 존재 하지 않으며, 만만치 않은 전공 및 교양 교재비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있다. 대학교 홈페이지 내 자유게시판에 일부 중고 전공 및 교양 교재에 대한 거래가 시도 되고 있지만, 그리 활발하지 못하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2) 지역 환경적 특성대학교라는 지역적 환경이 이 사업에 대한 전망을 확실하게 해준다. 우선 우리 대학교에는 13,000 명이라는 거대한 수요 집단이 존재하며, 대학교 주변엔 위에서 말했다시피 전공 및 교양 교재를 살 수 있는 공급처가 2곳 밖에 없다는 지역 환경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3) 경험적 근거본 사업의 구상자 역시 본 대학교 학생으로서 한 학기에 평균 15만원 정도 하는 전공 및 교양 교재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으며, 학기 초 마다 필요한 전공 및 교양 교재를 중고로 구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열심히 이를 찾아보았으나, 학생 대 학생간의 거래라서 내가 원하는 전공 및 교양 교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이 희박했으며, 가격 책정도 일정한 기준이 없어서, 거래에 대한 신뢰성을 가질 수 없었다.4) 본 사업과 관련된 지역 자원 현황이 사업의 최 중요 자원은 각 학생들이 가진 중고 교재이다. 모든 학생들은 학기가 끝나면 중고 교재를 처분하려는 욕구가 강하기 때문에 학생들 자체가 이 사업의 최 중요 공급자이자 수요자이다.3. 서비스 지역, 서비스 대상 및 클라이언트수1) 서비스 지역: 대학교 전체2) 서비스 대상: 대학교 내 재학생3) 서비스 대상 선정기준 및 방법: 대학교 내 재학생(휴학생 제외)평균적인 본 대학교의 재학생 표준치를 서비스 대상으로 산정하였음.4. 세부 사업 계획계 획구체적 목표중고 교재 수집한 학기당 최대 500권 이상의 중고 교재 수집권당 가격은 최초 구매 가격의 40%로 일괄산정중고 교재 수선수집한 중고 교재의 파손 부분을 수선하여 상품의 초기의 상품 가치 상승을 목표로 함.이 작업은 이 사업의 부가가치를 최대한끌어올릴 수 있는 작업임. (MOT전략)중고 교재 판매판매시에는 책의 최초 구매 가격의 60%를 일괄적으로 수취할 예정organization5. 사업내용1) 세부사업내용목표프로그램명활동(수행방법)시행시기수행인력참여인원시행횟수시간중고 교재 수집‘필사의 500권’1. 학내 자유 게시판에 이 사업에 대한 광고 자료를 만들어 배부, 현금 즉시 지급이라는 유인을 제공2. 학내 게시판에 광고물을 만들어 부착3. 학생회와 이 사업을 연계해서 학생 학생회에 일정 수익을 배분하고 독점권을 가질 수 있게 함.4. 수집 교재에 대한 가격 책정은 원가의 40%를 기준으로 함학기말~방학기간중본인-연 2회중고 교재 수선‘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MOT(Moment of trust) 전략을 활용해서 보이는 부분을 최대한 수선함-> 이 전략의 장점은 표면만을 깨끗하게 만드는데에 치중하기 때문에 비용을 최소화하고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점방학기간~학기 시작전본인-연2회중고 교재 판매‘박리다매’최소 취득 금액의 60%만을 수취하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 판매처는 약국 앞에 노상 판매대를 설치할 생각임, 상품을 A,B,C등급으로 나눠 B,C 등급은 어느 정도의 에누리를 용인할 예정학기 초~ 수강신청 정정기간본인-연2회Leading3) 사업 진행 일정기간내용1 월2 월3 월4 월5 월6 월7 월8 월9 월10 월11 월12 월중고 교재 수집√√√√√√중고 교재 수선√√√√√√중고 교재 판매√√4) 홍보 계획대상홍보방법 및 횟수인터넷 자유게시판상시로 홍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 책의 수요자 및 공급자들이 이 정보에 대해서 언제 접근할지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게시판에 이 사업에 대한 홍보물을 게시학교 게시판대학교 내 각 단과대 게시판에 홍보물을 게시함 비용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가장 수요가 많은 학기 시작 직전과 직후를 대상으로 함학생회학생회는 학생들이 쉽게 중고 교재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 하는 유인을 제공할수 있기 때문에, 이 사업에 대한 학생회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5. 예산계획(단위: 원)관사업비항본인의 은행 잔고(5,000,000)목세목계산출근거예산조달 계획산정금액비율(%)자부담비율(%)자부담재원총 계인건비00본인 이외의 인적 자원 활용 무00000소 계000000사업비가판설치비10000가판에 필요한 합판및가림막비용100001%1000010010000홍보비120,000게시판 홍보비 : 60000(청운관+경영대+정경대+생과대)120,0003%120,000100120,000운송비100,000차량 유류비 : 100000100,0004%100,000100120,000책 구매비3,000,000권당 평균 구입가격 6000원을 기준으로 하여 최대 수집 권수 500권을 산정했을때의 가격임3,000,00092%3,000,0001003,000,000총 계230,0003,230,0001003,230,0001003,230,000※ 사업에 직접 투입되는 비용만 예산계획에 기입Control1) 목표에 대한 평가(총점 15점을 기준으로 함)목표목표에 대한 평가방법성과지표중고 교재 수집책의 수집 권수를 기준 100권당 1점의 점수를 부여. 5점 만점 제도중고 교재 수선책의 수선 가능 정도에 따라서 A, B, C등급으로 나눠
누구를 위한 약인가?다국적 제약 회사와 정부 그리고 소비자 조직분쟁의 원인? 돈!1각 조직간의 입장2끝나지 않는 싸움3끝으로4발표 순서분쟁의 원인? 돈!1노바티스사의 글리벡 약값 (백혈병 치료제) 1알당 1만 7천원 연간 1천 5백만원선분쟁의 원인? 돈!1에이즈 치료제 – 푸제온 1병당 3만원, 연간 2천만원차세대 백혈병 치료제 스프라이셀 – 1알당 5만 5천원, 연간 5천만원정부건강 보험 제도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서, 약제비 지출의 합리성을 추구하겠다!소비자제약'신약 개발을 위해서 높은 약값은 사실상 불가피하다!''이윤보다 인간의 생명을 우선시하라! 약값을 낯춰라'각 조직간의 입장2소비자다국적 제약회사정부제약 회사 간의 이익을 위한 연합체를 만들어 막강한 정치력을 가지게 됨독점력을 가지는 제약 회사의 가격 책정을 능력을 완전히 무효 시킬 수 있는 '강제 실시 제도' 라는 무기를 가지고있음에이즈 인권 연대 나누리+, 백혈병 환우회 등의 보건 의료 단체, 의료 소비자 단체를 만들어 제약회사와 정부를 압박각 조직의 대응방식2협상력의 강화1제약 회사는 동정적 프로그램을 가지고, 소비자 단체와의 관계를 우호적으로 만든다.2회사는 갑작스런 공급중단을 시행한다. 정부가 이에 대해 좀더 낮은 가격 책정을 요구하거나, 아예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분쟁의 발발3의료 단체 및 소비자 단체는 다국적 제약업체의 빠른 공급 정상화를 위해서 정부에 항의 하며, 정부는 어쩔 수 없이 다국적 제약업체의 요구를 전면적으로 수용한다.제약회사의 요구 사항 관철끝나지 않는 싸움3다국적 제약 회사의 요구사항을 관철시키는 3단계 전략돼지 인플루엔자 백신 Tamiflu 누가 만들었을까?끝으로47배조직간의 다양한 분쟁은 우리에게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끝으로4발표를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Strength and weakness[Enterpriser]Strength다년간의 영업으로 인해서 다수의 고정 단골 확보(업체의 영업 기간은 12년)경영자 특유의 냉면 제조 방법으로 인해서, 다른 냉면집과는 차별화된 냉면의 질(타 지역 상권 냉면집과의 비교)주인 중심의 매장 운영-아르바이트를 한명도 쓰지 않고 오직 주인들이 운영한다.-주인의식 고취, 고객에 대한 친절하고, 적극적이며, 책임감이 있다.Weakness냉면 조리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림(20분)생산 규모의 영세(동업자 2인이 운영과 생산을 맡고 있다.)배달 시스템이 미흡해서 평일 냉면 배달 수요를 감당해 낼 수 없음 배달 인력은 냉면집 주인 아들 단 1인(주말에만 배달이 가능하다는 점)평일 오후에 줄을 설 정도로 좌석이 턱없이 부족함.일정 이상의 단골층이 생긴 이후 경영자의 경영 마인드가 불량해짐(불규칙적인 휴무)일부 품목에만 높은 판매 의존도(칡냉면, 칼국수, 왕만두)주문경로의 비 활성화(홍보물 자체가 없음)-광고라고는 조잡한 인터넷 개인 블로그의 광고뿐이라는 점(http://blog.naver.com/yachl?Redirect=Log&logNo=42329594)
세계적 ceo의 경영전략 - 리더십의 표상잭웰치는 미국의 가장 강인하면서도 협력적인 경영자라고 불린다. 그는 가장 거대한 기업의 정상에 오른 뒤 기존의 규칙을 전부 깨뜨렸다. 그사 취임한 1981년 ge 는 순수입은 20억불에 달했지만, 젝 웰치에겐 모든 것이 문제였다. 1981의 ge 규모는 지금의 5분의 일이었지만 직원수는 30%나 더 많았기 때문이다. 시장가치로는 120억불이었지만, 현재는 3990억 불이다. 그는 엄청난 주가상승과 배당금 지급을 유발시켰다. 그 비결을 이제 만나보자웰치회장은 이미 발전소를 가지고 있던 회사를 인수해 더욱더 강력하고 다양하게 만들었다. 40에 만개해당하는 일자리를 줄인 웰치는 ‘중성자 잭’이라는 악명높은 별명을 얻게 될정도로 회사내의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들고자 기존에 있던 체계들을 부숴버렸다. 그 후도로 하위 10%에 해당하는 사원들을 해고 시켰다. 최하위10% 핵심 70퍼 최상위20%라는 기준을 가지고 있었다. 기업을 좀더 강하게 만들기위해 계열사를 시장에서 1위가 아니면 고치거나 팔아버렸다. 웰치회장은 4가지 전략을 세웠다. 현재 ge 의 총수입중 70퍼센트는 금융과 보험이다. 최근에는 디지털화로 인터넷에 진출해서 e-jack 이라는 새로운별명을 가지게 된다. ge에서는 관료제를 없애고 직원들에게 꿈과 비전을 성취해주도록 도와준다. ge는 가장 이상적인 회사가 됐고 웰치역시 가장 위대한 ceo가 되었다.ge가 오랜기간 정상에 있었던 비결은?ge의 특징이라면 사람중심이라는 것이다. 사업보다는 사람에 중점을 둔다.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최고의 직원들을 얻는다면 어떤 위기도 극복할수있기 때문이다.불황 때에도 ge가 성장할수있었던이유웨스팅하우스 때문이다. 분기마다 웨스팅하우스와 결과비교를 해야만했다.변혁에 대해서변화는 사람들이 쉽게 좋아하지 않지만 사업의 생명을 유지하는 중심이라고 생각한다. 변화가 있어야 그 회사는원하는 이가 있고 뭔가 새로 도전할 기회를 얻을수있다. 미래는 아무도 모르지만 변화는 기회를 가져다 준다.ge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사회적 책임은 사람마다 그 의미가 다르다고 본다. 내게 있어서 사회적 책임은 승리를 말한다. 승리하는 회사가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오직 높은 이윤을 내는 기업만이 사회적 책임을 질수 있기 때문이다. 당장 내일 아침 어떠헥 될지 모르는 회사에서는 열심히 일을 할 수가 없다. 이러한 고민을 갖게 되면 사회적 책임을 질수 없다. 그러기 때문에 승리하는 기업을 만드는것이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버크셔 해서 웨이 회장 겸 ceo의 질문만약 ge를 당신의 일가가 20년전에 맡아 앞으로 20년 간 독점적으로 경영한다 쳤을때, 기업 공개도 하지 않고 친족들끼리 경영하면 경영을 어떤 식으로 다르게 했을까?나는 언제나 성실한 자세로 임했다. 안이한 방법을 취했거나 적정선을 넘긴 적도 없었고, 내가 아는 최선의 방법을 동원했다.ceo의 진정한 역할이란? 지휘하는것, 자질은? 열정, 흔히 저지르는 실수는?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가장 마지막에 아는 실수를 저지른다.포드자동차의 잭 내서 ceo의 질문본인의 가장 큰 성공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ge를 실력 사회로 만들어 모두를 자유롭고 중요한 인물로 만들었다는 점이다. ge는 직급에 관계없이 직원들의 생각을 중요하게 받아 들이고 직원들은 언제나 공평하게 평가를 받게 된다. 내가 생각하는 가장 잔인한일은 어떻게 해야 발전하는지 알려주지도 않으면서 실력이 나아지지 않으면 곧바로 내쫒아 버리는 것이다.노엘 티시 교수대부분의 우수기업은 후임자를 정하는데 실패했다. 다른 ceo들에게 경영권을 어떻게 넘겨야하는지 알려달라.문제는 누가 경영을 맡느냐가 아니고, 올바른 사람을 뽑았느냐 하는것이다. ge가 항상 강조하는것은 평가이다. ge는 직원들을 매일 새로운 현장에서 평가한다. 이 평가는 ge는 훌륭한 직원들을 얻을 수 있었다.로버트 퀸 교수(조직행동 인적자원관리)최하위 10%를 해고하는 ge의 치열한 전략과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해달라. 실패할 가능성도 있었을것 같다. 해고한 직원들중엔 ge에 대한 믿음과 열정을 가진 직원들도 있었을지도 모르지 않나.불황일수록 경영자가 모두에게 공평해야 한다. 그리고 직원들도 공평한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충격을 받지 않는다. 더 중요한건 더 나은 차상위 직원을 끌어들이는 것이다. 유능한직원은 평범한 직원 10명보다 낫기 때문에 유능한 직원들에게 언제나 관심을 가져야 한다.리더십에 대한 30 초강의자질 : 리더십에는 4개의 e가 p에 둘러싸여있다.energy -급변하는 세상에 대응 하려면 에너지가 있어야 하기때문energize - 사람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어야 한다. 자신이 열정이 있어도 남들에게 열정을 일으켜 일을 시키지 못하는 그 열정은 쓸모없다.edge(결정능력) - 싫고 좋음을 확실히 표현해야지 나중에 다시 한번 해보자는 식으로 말해선 안된다.execute(실행력) -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이 모든건 거대한 p-passion(열정)이 있어야 남보다 잘 할 수 있다.자신감을 잃은 사람에겐?그런 사람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 시작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내 경험상 동료 그룹에서 자신감을 잃는건 치명적이다.동기부여는 어떤 방식으로?동기부여란건 물질적으로도 포함된지만, 직원들에게 자유롭게 활동할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경영자는 직원들이 자유롭게 활동하며 자신감을 갖도록 해줘야 한다. 항상 직원들에게 업무만 부과해서는 훌륭한 팀을 만들수없다. 직원들에게 자신없어하던걸 하게 해주면 엄청난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보잉 - 필 콘디트 회장보잉은 ge와 비슷한 리더쉽 센터를 가지고 있는데, 많은 회사들이 ge의 리더쉽 센터를 모델로 삼고 따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회사에 변화를 가져오는 유일한 방법은 교육센터를 짓는것이다. 그리고 변화의 이유에 대해 회사 전체에 대해 가차없는 상호 전달이 이루어져야한다.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그에 대해 치열하게 반응한다. 그런 곳에서 관료주의가 활개를 치는것이다. 교육 센터에선 그런 거부세력들을 대처하면서 사람들을 회사의 변화에 적응하게 해준다.
그들은 왜 싸우는가?문제의 핵심은 결국 돈과 연관되어있다. 연구 개발비 때문에 가격인하를 할 수 없다는 다국적 제약 회사의 입장과 이 약이 없으면 생명을 이어 나갈 수 조차 없는 소비자 그리고 이 양자간에 합의점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정부의 입장의 극명한 차이 때문에 그들은 이러한 싸움을 계속 할 수 밖에없다.백혈병 치료제‘노바티스’ 글리벡 1알당 1만7천원 - 연간 1천 5백만원‘BMS’ 스프라이셀 1알당 5만5천원 -연간 5천만원에이즈 치료제‘로슈’ 푸제온 - 1병당 3만원 연간 2천만원1. 소비자‘이윤보다 인간의 생명을 우선시하라!‘다국적 제약업체들은 약값을 내리고, 정부는 ‘약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실시해야 한다. 이것은 생명을 구하는 일이기 때문이다.2. 정부건강 보험 제도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서, 약제비 지출의 합리성을 추구하겠다! 라는 입장을 지니고 있는데, 정부는 턱없이 높은 약값으로 인해서 건강 보험 제도가 가지는 실효성이 떨어지면, 건강 보험 제도의 존재의 의미가 없어지므로, 이를 막기위해 이에 대한 규제를 실행하는 것이다.3. 다국적 제약회사생명의 삶의 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혁신적인 신약이 가지는 가치는 측정 불가능할 정도이다. 때문에 신약 개발을 위해서 높은 약값은 사실상 불가피하다. 우리의 목표는 약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다.다국적 제약 회사들은 신약 하나를 개발하는데, 8000억원 정도의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돈을 많이 받지 않으면 연구개발을 할수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런 8000억원이라는 것은 엄청나게 과장된 돈이다. 일단 연구개발 비용은 연구 개발비에 돈을 투자하지 않았을때의 기회비용까지 더해서 계산한다는점으로 2배가량이 부풀려져 있고, 세금이 면제되는 연국개발비에 세금을 가산하는 형식으로 연구개발비를 책정한다.각 조직의 대응 양식소비자 : 소비자는 제약 회사의 고가격 책정에 대해서 에이즈 인권 연대 나누리+, 백혈병 환우회 등의 보건 의료 단체, 의료 소비자 단체를 만들어서, 제약회사와 정부를 압박한다.제약회사 : 제약 회사도 이에 대응하여 제약 회사들 간의 연합체인 KRPIA(한국 다국적 의약 산업 협회)를 만들었다. 하지만 기업과 기업 간의 결합은 개개인의 결합보다 당연히 그 힘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막강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러한 소비자 단체들이 KRPIA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극히 미미하다.정부 : 소비자와 제약회사의 힘의 차이가 너무나도 차이가나기 때문에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게 부각 될 수밖에 없다. 그 이유는 정부는 특허로 인해서 독점력을 가지는 제약 회사의 가격 책정을 능력을 완전히 무효 시킬 수 있는 ‘강제 실시 제도’ 라는 무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4. 끝나지 않는 싸움이러한 싸움이 계속 되는 까닭은 다른 상품과는 달리 상품의 가격을 소비자가 아닌 공급자가 결정하는 제약산업의 특징 때문이다. 다국적 제약 업체가 을 통해 자신들의 요구조건을 모두에게 받아들이게 하면 또 다시 상황이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1단계 : 제약 회사는 동정적 프로그램을 가지고, 소비자 단체와의 관계를 우호적으로 만든다.(제약회사의 협상력 강화)2단계 : 회사는 갑작스런 공급중단을 시행한다. 정부가 이에 대해 좀더 낮은 가격 책정을 요구하거나, 아예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분쟁의 발발)3단계 : 의료 단체 및 소비자 단체는 다국적 제약업체의 빠른 공급 정상화를 위해서 정부에 항의 하며, 정부는 어쩔 수 없이 다국적 제약업체의 요구를 전면적으로 수용한다.(제약회사의 요구 관철)이 3단계 과정을 거치면 또 한번 의료 소비자 단체의 반발이 시작되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기 때문에 이 싸움은 계속될수밖에 없다.우리나라에 적용된 위의 3단계 과정(2008년 말부터 2009년 5월 8일까지))최근 2008년 우리나라 정부는 희귀병 치료제에 대한 강제 실시 제도를 시행하였다. 하지만 기업들이 마냥 바라보고 있는 것 만은 아니다. 에이즈 치료제 ‘푸제온’의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 다국적 제약 업체인 ‘로슈’는 이에 대해서 강제로 낮은 가격에 약을 공급할 바에야 차라리 약을 공짜로 공급한다는 골자를 가지고 있는, 동정적 접근 프로그램(compassionate access programme)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얼핏 보면 이 회사가 상당히 바람직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볼수있지만, 이러한 ‘로슈’ 사의 정책은 과거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의 독점적 특허권을 가지고 있었던 ‘노바티스’사의 전략을 흉내낸것이다. 노바티스사는 ‘동정적 사용법’ 이라는 방법으로 전세계에 동일한 약값을 책정하였고, 후에 정부가 약값 인하를 요구하자, 약의 공급을 중단하였고, 수많은 국내 의료 소비자 단체가 정부에 항의 하자 정부는 ‘노바티스’사의 요구에 철저히 따를 수 밖에 없었다. 이번 ‘로슈’사의 정책도 무상곱급이라는 편법을 이용하여, 후에 약가협상과정에서 환자들을 이용해서 협상력을 높여서, 자 회사의 요구를 관철시키는데 사용할것이 분명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