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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슬링
    레 슬 링목 차 1. 자유형 (Free Style) 1-1. 기본자세 1-2. 기본동작 1-3. 스탠드 자세 1-4. 그라운드 자세 2. 그레고로만형 (Greco Roman Style) 2-1. 기본자세 2-2. 스탠드 자세 2-3. 그라운드 자세1. 자유형 (Free Style) Free Style 은 우리말로 자유형 경기인데 FILA 공용어로는 프랑스 언어로 Lutte Libre 라 부른다 허리 윗부분만 잡고 사용하는 그레고로만형 스타일보다 Free Style 은 상체와 하체 어느 부위든지 잡고 넘길 수 있다 기술은 잡기 , 응수 , 반격 , 역습의 총체이며 Free Style 은 강인한 체력과 지구력이 요구되며상체에 비해 하체가 강한 동양인의 체질에 알맞은 경기이다 경기기술을 연습하기 위한 기본사항은 자세의 정립 , 기술연결 , 공격과 방어 등의 상황에서 몸의 중심을 지켜야 하고 , 힘과 기술을 응용하여야 한다 .1-1. 기본자세 1) 스탠드의 기본자세 자유형 스탠드의 기본자세는 예전과 달리 한발이 앞으로 나간 공격적인 자세이다 . 허리를 150 도정도 굽히고 머리는 상대의 눈높이로 들며 , 양 팔은 팔꿈치를 허리 높이로 가볍게 붙이고 , 양 손은 펴서 언제든지 전후 , 좌후 , 회전 등 공격과 방어를 자유로이 할 수 있는 자세여야 한다 . 이러한 기본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엄지발가락과 발끝에 몸의 중심을 집중시키고 아랫배 에 힘이 들어가 있어야 한다 . 2) 그라운드의 기본자세 그라운드의 기본자세는 자유형과 그레고로만형이 비슷하다 . 다만 그레고로만형은 상체만을 이용하여 공격과 방어를 해야 한다는 것이 다르다 . 파테르 자세는 양 무릎을 꿇고 양 손을 어깨 너비로 벌려 짚고 상대의 공격에 대하여 자유로이 방어할 수 있는 자세이다 . 그라운드의 기본 자세는 매트 바닥에 몸을 밀착시키고 있는 자세로서 수비자와 공격자의 입장이 다르다 . 수비자 는 온몸에 힘을 주어서는 안되고 상대편의 공격과 동시에 힘을 주어서 위기를 모면할 수 있어 야 한다 . 공격자는 압한다 . 7) 빗장질러 뒤돌아가기 상대방의 태클 시 우측으로 방향을 전화하고 허벅지를 잡으면서 상체를 제압한다 . 그리고 아랫배를 누르고 회전할 자세를 취한 후 상대방을 제압한다 . 8) 안다리 걸어 넘기기 상대방과 맞잡은 상태에서 상대방의 중심을 점검하고 왼손으로 상대방의 무릎을 고정시킨다 . 중심을 상대 방의 왼쪽으로 돌며 왼팔을 상대방 오른쪽 무릎 안쪽에 걸고 몸을 왼쪽으로 돌며 오른손을 잡아당기며 중심 을 밑으로 회전 하면서 넘긴다 . 9) 밧다리 걸어 넘기기 맞잡은 상태에서 상대편 중심을 확인하고 , 오른손으로 오른 다리 무릎 뒤를 건다 . 오른쪽으로 붙이고 잡은 팔을 제압하며 중심을 회전시키며 넘긴다 . 왼팔을 축으로 가슴을 이용하여 옆 누르기 자세로 제압한다 . 10) 목 , 어깨 걸어 넘기기 머리와 상체를 잡고 제압한 후 상대의 오른쪽 어깨를 아래에서 위쪽으로 걸어 잡고 앞으로 당기며 자세를 낮춘다 . 그리고 밑으로 누르면서 몸통을 이용해서 회전하면서 밀어 넘긴다 .1-3. 스탠드 자세 11) 한팔 끼고 허벅다리후리기 맞잡는 상태에서 상대방의 중심을 무너트리고 , 상대방이 중심을 잃는 오른쪽으로 오른팔과 왼 다리로 회전 자세를 취한다 . 잡은 팔을 밑으로 오른다리를 들면서 회전하고 넘긴 자세에서 폴 자세로 향한다 . 12) 양팔 끼고 허벅다리 후리기 상대에게 가슴을 제압 당했을때 중심을 되로 하며 중심을 낮춘다 . 그리로 중심을 좌측으로 돌 리며 중심을 무너트리고 회전하면서 허벅다리로 상대의 중심을 떨어트리고 팔 싸잡은 상태에 서 회전하여 폴 자세에 이르게 한다 . 13) 양팔 끼고 밧다리 후리기 맞잡은 상태에서 상대방의 중심을 무너트리고 잡은 왼팔을 끌면서 골반과 허벅다리를 상대방 의 무릎에 걸고 , 응치가 회전하면 상대방을 들면서 넘긴다 . 넘긴 자세에서 폴 자세로 향한다 . 14) 메어 넘기기 스탠드 자세에서 상대방의 팔을 잡아 끌며 자세를 낮추고 낮춘 상태에서 상대방 겨드랑이에 머 리를 넣고 오른손으로 허벅다리를 잡고 밀착시킨다 . 상대 아래로 당기고 뒤로 돌며 상대방 을 넘긴다 . 26) 머리잡고 뒤꿈치 당기며 넘기기 팔꿈치와 머리를 제압 후 머리와 팔을 잡아 앞으로 당겨 중심을 흔들어 놓는다 . 그리고 상대를 뒤로 밀며 왼손으로 상대의 왼다리 뒤꿈치를 걸어 잡고 머리를 비틀며 다리를 잡아 당겨 옆으 로 넘긴다 .1-3. 스탠드 자세 27) 팔다리 잡고 메어 넘기기 손목을 잡고 상대의 중심을 무너뜨리고 팔 끌기를 이용하여 상대의 왼쪽 팔을 끌어 당기고 벌 어진 공간 옆으로 파고 들어 오른쪽다리 안쪽 무릎을 잡으며 머리를 쳐들어 균형을 잡는다 그리고 잡은 팔과 다리를 오므리며 옆으로 구르며 넘긴다 . 28) 어깨 눌어 제압하기 상대가 자세를 낮게 공격해 올 때 오른팔을 잡아당기며 왼팔을 쭉 펴서 제압한 후 팔을 잡아당 기며 어깨를 눌러 제압하고 팔을 허리에 고정시키고 왼팔을 상대의 허리를 잡아 득점한다 .1-4. 그라운드 자세 1) 옆 굴리기 그라운드 자세에서 상대의 왼쪽으로 이동 할 자세를 취하고 상대의 오른팔과 허리를 싸잡고 허 리와 팔을 조이며 무릎을 상대의 배 밑으로 넣으면서 옆 굴리기를 한다 . 그리고 싸잡은 팔을 더욱 조이며 회전하여 그라운드 제압한다 . 2) 등 뒤로 돌아가기 상대가 제압한 중심을 상체로 오게하고 허리를 싸잡은 상대의 손목을 고정시키고 몸을 뒤로 제 처 등으로 상대의 중심을 밑으로 누른다 . 그리고 상대의 팔을 펴면서 몸을 오른쪽으로 돌리고 오른팔을 상대의 오른다리에 빗장을 지른다 . 등으로 상대를 누르며 아랫배를 퉁겨서 그립을 풀고 상대의 등 뒤로 돌아가 제압한다 . 3) 머리 , 팔 뿌리치며 뒤돌아가기 맞잡은 상태에서 상대의 중심을 무너트리고 목과 팔을 싸잡은 상태에서 오른쪽으로 계속 회전 한다 . 그리고 상대의 몸을 돌리고 오른팔을 펴고 끝까지 민다 . 회전한 상태에서 상대의 허리를 잡고 제압한다 . 4) 십자 돌리기 옆구리와 팔을 이용해 상대의 대퇴부를 누르면서 고정시키고 왼다리를 오른팔로 걸어서 잡고 오른쪽다리를 위로 올려 상대의 종아리 부위를 엇갈려 싸든다 . 그리고 몸을 젖히듯 하여 우측 어깨 끝을 축으로 반원 그리며 뒤로 던진다 . 14) 정면 누르기 손과 팔로 상대의 목과 팔을 위에서 싸잡고 상대의 중심을 아래고 떨어트린다 . 브릿지 하는 상 대방을 가슴과 어깨를 사용하여 수직으로 위에서 누르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도록 목과 팔을 완 전히 싸잡아 제압하면서 폴 시킨다 . 15) 목 , 팔 잡고 빗겨 누르기 왼팔로 상대의 오른팔을 끼워 잡으며 상대의 머리를 제압하고 목과 팔을 끼워 잡아 상대의 몸 옆쪽으로 밀착하여 비껴 붙는다 . 가슴을 밀착시키며 왼손으로 상대의 머리를 제압하고 체중을 옆으로 실어 비스듬이 옆으로 누른다 . 그리고 상대가 폴 자세에서 빠져 나가지 못하도록 머리 를 돌면서 폴 시킨다 .1-4. 그라운드 자세 16) 대각선 돌리기 가슴으로 상대의 상체를 제압하고 오른팔을 왼손으로 안쪽에서 밖으로 잡고 오른손을 상대방 의 가랑이 사이로 넣어 왼쪽다리를 제압하고 팔을 안쪽으로 잡아당기고 가랑이 사이에 넣었던 팔을 들어 상대를 비스듬히 제압한다 . 그리고 가슴을 이용하여 상대를 대각선으로 밀면서 잡고 있던 팔과 다리를 들어 뒤집는다 . 17) 쿼터 넬슨 걸며 다리 걸어 폴 시키기 상대를 뒤에서 제압하며 다리를 걸고 옆에서 목을 양손으로 잡아 제압하고 걸었던 다리를 들면 서 팔을 당겨 상대의 몸을 최대한 구부리고 팔을 당겨 자세를 돌려 상대를 폴 시킨다 . 18) 가로질러 넬슨 걸어 넘기기 왼팔로 상대를 밀면서 제압하고 오른팔로 상대의 오른팔에 끼어 머리를 아래로 하여 왼쪽 팔둑 을 잡는다 . 양 다리로 상대의 허리 부분을 제압하며 아래로 벌리고 , 넬슨을 건 팔을 잡아 당기 며 옆으로 굴러서 넘긴다 . 19) 등 뒤에서 잭나이프 걸어 넘기기 상대의 움직임을 고정시키고 앉아 있는 상대의 등 뒤에서 상체를 제압하고 무릎과 목을 싸잡은 후 목과 무릎을 오무려 뒤로 넘긴다 .1-4. 그라운드 자세 20) 다리 잡아 옆으로 뒤집기 그라운드 자세에서 손목을 잡고 자세의 방향을 바꾸고 제압하려는 손목을 잡아당뜨려 폴 자세에 이르게 한다 . 3) 옆으로 중심 무너뜨리기 상대의 양쪽겨드랑이를 싸잡고 왼쪽 겨드랑이를 올려 회전할 수 있도록 하고 허리를 잡고 자세를 낮 추어 상대를 제압한다 . 4) 목 , 팔 싸잡혔을 때 태클 반격 상대로 부터 목과 팔을 잡혔을 때 상대의 겨드랑이 사이로 머리를 들어 올리고 가슴을 밀착시키며 상 대의 허리를 잡고 상대를 앞으로 밀면서 중심을 밀으로 떨어뜨린다 . 5) 돌아빠지기 맞잡은 상태에서 자세를 낮추며 팔을 겨드랑이에 껴잡고 상대의 팔을 벌리고 겨드랑이에 목을 넣고 다 리는 상대의 바깥으로 나간다 . 잡은 상태에서 중심을 낮추고 팔을 가슴에 밀착시켜 180 도 회전하며 상대를 폴 자세로 향하게 한다 .2-2. 스탠드 기술 6) 메어 넘기기 상대의 오른팔을 잡아끌고 가슴에 밀착시키고 겨드랑이에 머리를 넣으며 중심을 낮추고 상대를 메어 팔 잡은 쪽으로 가슴에 밀착시키고 굴릴 때는 뒤로 누르지 말고 어깨를 중심으로 옆으로 구른다 . 7) 업어 넘기기 상대의 한쪽 팔을 잡고 다리를 상대의 양 다리사이로 넣으며 중심을 낮추고 오른발을 축으로 회전시켜 등으로 상대를 업는다 . 중심을 낮추며 팔을 잡아당기고 무릎을 튕켜 상대를 메치고 폴 자세에서 고정 시킨다 . 8) 엉치 걸어 넘기기 맞잡은 상태에서 상대의 목을 잡고 왼팔로 오른팔을 끼워 잡고 상대의 무릎을 낮추며 목을 걸어 잡는 다 . 그리고 잡은 상태에서 목과 팔을 당겨 튕겨서 메치고 옆 누르기 폴 자세를 유지한다 . 9) 양팔 싸잡아 안아 넘기기 상대의 팔을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끼워 잡고 자세를 낮추며 끼운 팔을 잡아당겨 가슴에 밀착시켜 머리 를 뒤로 젖히며 시선은 뒤로 보며 상대를 몸에 싣고 아랫배를 튕겨 메치고 폴 자세로 향하게 하여 옆 누르기 자세를 잡는다 .2-2. 스탠드 기술 10) 안아 넘기기 상대의 팔과 가슴을 안쪽으로 끼워 잡고 자세를 낮추며 끼운 팔을 잡아당겨 가슴에 밀착시킨다 . 머리 를 뒤로 젖히며 시선을 뒤로 보며 상대를 몸에 싣고 아랫배를 뒤로 메친다 . 폴 자세로
    예체능| 2012.07.20| 27페이지| 1,000원| 조회(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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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기론(씨름,복싱,종합격투기,유도,태권도,레슬링)
    격 기 론Report-목 차-1. 씨름2. 복싱3. 종합 격투기4. 유도5. 태권도6. 레슬링1 .씨름1) 씨름이란씨름은 두 사람이 맞붙어 힘과 재주를 겨루어, 먼저 넘어뜨려서 승패를 결정짓는 운동경기를 말한다. 소수의 특정한 사람만이 하는 운동이 아니라 전 국민이 누구나 조금씩은 할 줄도, 판단할 줄도 아는 범국민적인 민속 경기로서 체위 향상과 더 나아가서는 국민 생활과 민족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국기라 할 수 있다. 그러면 우리나라에서는 언제부터 씨름이 존재했는가에 대하여 살펴보기로 하자.씨름의 역사를 살펴볼 때 다른 투기 종목과 같이 원시 시대로부터 맹수나 타 부족과의 투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활의 한 방법으로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한 씨름은 점차 인간의 지적 정서적 사회적 발달에 따라 공격과 방어 기술이 발전하여 오늘날의 경기로 모습을 갖추게 된 것이다. 씨름은 각저, 각력, 각희, 상박, 천우회 등 여러 가지로 불려졌으며, 중국 몽고 일본 등지에서도 그 방법은 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성행했었다.2) 씨름의 어원씨름의 어원에는 두 가지 의견이 있지만 학설이 아님을 알 수 있다. 한자로 각지, 각저, 각력, 각희, 상박, 치우희 등으로 표현 한다. 여기서 의미하는 각은 서로 겨루다, 저는 달려들다, 저는 받다의 뜻인데, 각저는 서로 달려들어 힘겨루기 하다를 표현하는 말이다.치우희의 치우는 중국 전설시대의 황제 때 제후인데 병란을 좋아하고 포악한 행동이 심하여 황제의 토벌로 패사한 사람으로, 치우희는 그의 이름을 딴 놀이로 고대의 용력신(힘과 용기를 창조했다는 설화에 따름)으로 불려왔던 치우에게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각력은 두 사람이 서로 잡고 힘과 재주를 부려, 먼저 넘어뜨리는 사람이 이기는 놀이이며, 상박 은 옛날 중국의 백희의 하나로 여러 역사를 모아 힘을 겨루어 상대방을 모두 넘어뜨린 사람이 이기는 놀이이다. 이 밖에도 씨름 각지, 쟁교, 요교, 각저, 각지, 각희 등으로 불리 우는데 모두 씨름을 가리키는 다른 말들이라고 할중학교부는 2분이며, 각 회전 간 휴식 시간은 1분으로 한다. 고등학교부, 대학 및 일반부의 경기 시간은 3분이며, 각 회전 간 휴식 시간은 1분으로 한다.5) 민속 씨름 경기민속 씨름의 경기는 아마추어 씨름의 경기와는 약간 차이가 있으며 민속씨름 경기는 프로 경기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아마추어 경기의 체급은 5체급인 반면 3체급으로 나누어져 있고, 경기장도 9미터의 직경에서 1미터가 줄어든 8미터의 경기장에서 경기를 실시하게 된다. 민속 씨름 경기는 1983년 3월 15일에 제정되었다.① 경기장씨름의 경기장은 모래로서 시설하여야 하며 경기장의 높이는 1미터 이상, 모래의 깊이는 20센티미터 이상으로 하며, 넓이는 직경 8미터의 원형으로 수평이 되게 하여야 한다. 보조 경기장의 넓이는 1.5미터 이상으로 하고 주경기장과 높이의 차이는 10센티미터~20센티미터 이내로 한다.② 선수 자격민속 씨름 선수는 매년 1월 31일까지 등록을 필하여야 한다. 단, 단에서 등록 연장을 정식 서류를 통하여 민속 씨름 위원회(대한 씨름 협회)에 제출하면, 1개월 연장할 수 있으며, 민속 씨름 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신인 선수는 수시로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창단팀은 예외로 하고 있다.③ 체급 및 계체민속 씨름 경기의 체급은 명산의 이름을 딴 금강급, 한라급, 백두급으로 구분한다. 그리고 청령군은 장사급, 백호군은 급으로 칭한다. 통일천하장사 대회는 체급과 출전 자격 제한이 없다.민속 씨름 경기의 계체는 대회 1일 전 민속 씨름 위원회(대한 씨름 협회)의 결정에 따라 1회 실시한다. 단, 시간 내 재 계체는 1회에 한한다. 계체에 불합격한 선수는 해당 대회 실격으로 인정한다. 천하장사는 예외로 한다.④ 경기 시간민속씨름 경기의 1회 경기 시간은 3분으로 한다. 3판 2승제로 할 경우 3회전 3분으로 각 회전 간 휴식 시간은 1분이다. 5판 3승제일 경우 5회전 3분으로 각 회전 간 휴식 시간은 1분이다.2. 복싱1) 복싱이란체중별로 나뉘어 같은 체급에 속하는 두 경기자가 미들급의 김기수가 세계챔피언이 된 이래 홍수환·유제도· 김태식· 김환진· 유명우· 최희용· 문성길· 박영균 등이 WBA 세계챔피언, 염동균· 김성준· 김상현· 박찬희· 김철호· 장정구· 변정일 등이 WBC 세계 챔피언이 되었다.한국 프로권투사상 가장 빛나는 전적을 남긴 장정구는 1988년 11월 WBC 라이트플라이급 타이틀을 자진 반납할 때까지 15차 방어전을 성공적으로 끝냄으로써 동급 세계 최고기록을 세웠다. 주요 국내경기로는 전국신인선수권대회·전국학생선수권대회·전국학생신인선수권대회·대통령배쟁탈 전국아마추어복싱대회 등이 있으며, 주요 국제경기로는 올림픽경기대회·아시아선수권대회·세계복싱선수권대회 등이 있다.3) 복싱 경기① 경기장프로의 링 규정은 정사각형의 네 구석에 지주를 세우고, 링 바닥의 높이는 건물의 바닥(옥외의 경우는 지면)에서부터 91 cm 이상, 1.22 m 이하이며, 넓이는 4.88 m2이상 6.10 m2 이하, 링의 바닥에는 펠트 등을 깔고 그 위에 캔버스를 덮는다. 로프와 바깥쪽의 플랫폼의 너비는 61 cm 이상, 조명은 적어도 4 kW 이상이라야 한다.②경기 시간경기시간은 3분간 싸운 다음 1분간 쉬는데, 이것이 1라운드(1회전)이다. 아마추어와 세계선수권대회·올림픽경기대회·지역선수권대회에서는 3회전에 한정 되지만, 월드컵 대회는 2분 5회전을 한다. 프로는 4·6·8·10·12·15회전의 6종류가 있다. 한국선수권전은 10회전, 동양타이틀전은 12회, 세계타이틀전은 15회로 규정되어 있다.③체급 및 계체복싱은 체중에 따라 정해진 체급끼리 대전한다. 아마추어는 12체급인데 한국은고등부에 코코급(45㎏ 이하), 중등부에 스몰급(39㎏ 이하)이 추가된다. 프로는 16체급이다. 프로의 경우는 WBA와 WBC 간에 체급의 호칭이 다르게 쓰이는 것도 있으나 대부분 같다.라이트플라이급은 48㎏ 미만, 플라이급은 48㎏ 이상 51㎏ 미만, 밴텀급은 51㎏ 이상 54㎏ 미만, 페더급은 54㎏ 이상 57㎏ 미만, 라이트급은 57㎏ 이상 60㎏ 미만, 라이 무술 및 각종 격투스포츠의 종목을 가리지 않는다는 의미다. 선수가 맨몸으로 링에 올라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해 상대를 쓰러뜨리며 국부 가격과 눈 찌르기, 깨물기 등 몇 가지 외에는 모든 싸움 기술이 허용된다. 현대 종합 격투기의 뿌리는 대부분 암흑세계의 주도 아래 술집 지하 등 어두운 장소에서 벌어진 도박꾼들의 돈벌이를 위한 경기. 그러다가 1990년대 일본에서 주류 스포츠로 격상됐다. 매년 12월에 열리는 K-1의 월드그랑프리 대회는 도쿄돔에서 6만 명이 넘는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된다.2) 종합 격투기의 종류종합 격투기는 크게 입식타격기와 MMA(혹은 그래플링)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입식 타격기는 말 그대로 서서 주먹과 발(혹은 무릎까지)을 이용해 상대를 가격하는 경기. 넘어졌을 경우 다운으로 인정돼 경기가 중단된다. 입식 타격기 종합 격투기로는 93년 일본에서 시작된 K-1(가라테 킥복싱 쿵후 등의 첫 글자인 알파벳 K를 대표 이니셜로 사용)이 대표적이다. 국내 대회는 스트라이킥. 그래플링(Grappling)은 `엉켜 싸우기'라는 뜻. 그라운드 기술, 즉 넘어져서 뒤엉켜 싸우는 것이 가능한 경기다. 물어뜯기, 낭심 가격, 눈 찌르기 등 아주 제한된 공격기술만을 제외하곤 웬만한 격투기술은 모두 허용된다. 미국의 UFC(Ultimate Fighting Champonship)과 일본의 dream, 前프라이드 FC가 대표적. 국내의 스피릿MC, 네오파이트, K.O.Kings 등이 모두 MMA(그래플링) 종합 격투기에 속한다.3) 종합 격투기의 경기① 경기시간프라이드의 경기는 세 개 라운드로 구성된다. 첫 라운드는 10분, 두 번째와 세 번째는 5분의 시간을 가지고 있고, 각 라운드 간의 휴식은 2분이다. 미국에서 열린 프라이드 이벤트는 네바다 주 체육 위원회의 통합 규칙에 따라 타이틀이 없는 경기는 5분 3라운드, 타이틀 경기는 5분 5라운드, 라운드 간 휴식은 1분으로 치러졌다.그랑프리에서 하루에 두 경기를 치러야 할 경우, 10분 길이의 첫 라운드 올림픽경기대회 총회에서는 유도가 올림픽 선택종목으로 결정되어 1964년 제18회 도쿄 올림픽경기대회 정식종목으로 개최되기 시작하여 국제적인 경쟁스포츠로서 발전하게 되었다. IJF의 설립으로 인해 현재 전 세계를 통해 유도에 대한 이익보호와 5개 대륙연맹의 협조 아래 올림픽경기대회의 유도경기뿐만 아니라 2년마다 세계선수권대회·세계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가 열리며, 또한 4년마다 월드컵대회를 개최하여 전 세계에 유도를 조직화하고 유도의 정신과 기술을 발전보급하며, 유도의 국제규정을 제정하고 있다.3) 유도의 경기① 경기장경기장의 규격은 너비 14m, 길이 14m이고, 매트는 다다미 또는 이와 유사한 재질이 사용되며, 일반적으로 초록색이 쓰인다. 경기장은 2개의 지역으로 구분된다. 이 두 지역 사이의 경계를 위험지대라고 부르고 일반적으로 홍색으로 표시되는데 경기장 사방에 1m 너비로 평행하게 설치한다. 위험지대를 포함한 그쪽을 장내라고 하고 그 넓이는 최소 너비 8m, 길이 8m이며, 위험지대 밖의 구역을 안전지대라고 하고 그 너비는 3m이다. 또한 경기 시작과 종료 때 선수의 위치를 알려주기 위해서 너비 10㎝와 길이 50㎝의 청색과 흰색 테이프를 경기장 내 중앙에서 4m 거리를 띄어서 주심의 오른쪽에는 청색, 왼쪽에는 흰색으로 표시한다. 2 또는 그 이상의 경기장을 인접하여 설치해야 할 때에는 최소한 너비 4m의 안전지대가 있어야 하며, 경기장 주위에는 최소한 사방 50㎝ 너비의 자유구역이 있다.다다미는 보통 너비 1m, 길이 2m 크기로 압축된 볏짚이나 스펀지로 만든다. 표면은 탄탄하고 부드러워야 하며 미끄럽거나 거칠지 않아야 되고 낙법의 충격을 흡수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반드시 홍색 또는 초록색 합성수지 재질로 덮어 씌워야 한다.② 경기시간경기시간은 남자일반은 5분, 여자일반은 4분이고, 청소년 남자는 4분, 여자는 3분이며, 초등부는 남녀 각각 3분이다. 승급에는 단의 경우 초단에서 10단, 급의 경우는 10급에서 1급까지 있다. 초단에서 5단은 검정띠,다.
    예체능| 2012.07.17| 15페이지| 1,500원| 조회(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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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쿠버다이빙 (역사, 장비) 평가A+최고예요
    스쿠버 다이빙Report- 목 차-1.스쿠버 다이빙의 역사2.스쿠버 다이빙의 장비*참고문헌1. 스쿠버 다이빙의 역사인간은 바다에서 식량을 얻어야 했던 원시시대부터 다이빙을 해 왔다. 근대에 와서 난파선에서 보물을 찾기 위해 많은 실험적인 다이빙 장비가 만들어졌다. 그리고 드디어 수중에서 어느 정도 있을 수 있는 다이빙 벨(bell)과 다이빙 헬멧(helmet)이 1820년에 존 딘에 의해 성공적으로 발명되었다. 그 동안 상상만으로 그치거나 실패로 끝난 잠수기 등 여러 가지가 있다.스포츠 다이빙의 역사는 2차 세계대전 당시인 1943년 프랑스의 해군 중령인 자끄 꾸스또(Jacques-Yves Cousteau)와 그의 동료인 에밀 까냥(Emile Gagnan)에 의해 개발되었고, 전쟁 후에 스쿠버 장비가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면서 본격적인 스쿠버 다이빙의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해양 레저시대의 스쿠버 다이빙-박상규저, 대경북스]인류의 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바다 속에서 생활하던 시대에 이른다. 잠수에 대한 가장 오래 된 기록으로 6만년 전 프랑스 서남부 로프쌔 동굴벽화의 네안데르탈인이 냇물에서 천렵을 하고 있던 모습이었다. 기원전 3300년경 지중해와 흥행에서 해면, 산호 , 진주 등을 채집하는 맨몸잠수의 다이버가 활약하게 되었고 수 만년 전 용기 있는 인간에 의해 맨몸잠수 방법이 개발되어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다.인간은 그리스, 로마시대에 새로운 잠수방법을 생각해 왔으며 아리스토텔레스가 기원전 360년에 쓴 「학문」이라는 책에는 인간이 바다 속에 잠수 할 수 있는 잠수장치를 개발했다는 설명이 있다.아리스토텔레스의 교육에 의해 성장한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은 기원전 330년 유리통 속에 들어가 바다 속으로 잠수했다고 한다. 그 후 르네상스기 (15세기)까지는 새로운 잠수방법이 개발되지 않았다고 한다. 르네상스를 경계로 인류는 새로운 과학기술의 힘을 구사하여 근대문명의 기초를 마련하였고, 따라서 잠수 분야 에도 잇달아 새로운 잠수방법이 탄생하고 잠수가 바중토목, 항만작업등이다. 잠수의 목적은 수중작업을 하는 일이며, 수중작업이란 인간 또는 기계가 물 속으로 잠입해서 어떤 임무를 수행하여 완료하기까지를 말한다. 수중작업을 효율적이면서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수중환경이 인간이나 기계에 나타내는 공통원리를 알아야 한다.잠수를 스포츠로서 즐기게 된 것은 20세기에 들어서이다. 바다 속은 우리가 수백 권의 책을 읽거나 수십 개의 수중영화를 보고 머리로 이해하더라도 실제로 수중세계로 들어가서 체험하지 않는 한 영원히 이해 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세계다. 그것은 마치 맛있는 요리에 대해서 말을 듣거나 그림으로 보아도 먹어보지 못하면 맛을 알 수 없듯이 물 속은 체험하는 것으로밖에 이해할 수 없는 세계이다.인간은 자연의 품에 안기려는 원시시대로의 회귀본능을 만족시켜주는 여러 가지 스포츠를생각 해냈다. 그 중 수중스포츠는 인간이 지닌 본능을 충분히 만족시켜주는 세계이며, 인간에게 큰 위험성이 없는 자연환경 그대로의 신비로운 세계에서 모험심을 충족시켜주는 요소를 더불어 지니고 있는 스포츠이다.수중스포츠는 거친 자연 속에서 자연과 융화되어 아름답게 조화된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준다. 물이라고 하는 매체에서는 움직임이 완만해지고 급격한 운동으로 할 수 없지만, 전신의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균현 잡힌 신체로 발달하게 된다. 수중스포츠에 참가함으로써 가치 있는 대인관계와 신뢰관계를 형성하여 집단생활 기회도 제공해 준다. 그런데 수중스포츠는 물 속으로 잠수 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개방되어 있는 스포츠이며, 잠수를 할 수 있는 사람에게 많은 가치를 부여하는 동시에 참가자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준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멀리서부터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달려와 잠수할 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이 수중스포츠를 통해서 체험하는 흥분도는 사람을 몇 번이나 같은 장소로 끌어들이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오랜 옛날부터 바다는 문명, 문화, 인종을 지구상의 여기저기에 이동시켰고, 식품인 해산물을 우리에게 계속주고 잇는 위대한 자연이며, 거대한 에너지를많다. 이 때문에 수중세계에 가슴 설레는 사람도 수없이 많다. 해구의 깊은 곳으로 잠수해 심해어에 대해 연구하는 심해용 잠수함을 개발한 연구자도 바다에 꿈을 가진 사람일 것이고, 작게는 수중세계를 즐기려고 생각하는 다이버도 바다를 동경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2차 세계 대전 중 (1943년경)에 「아쿠아렁(Aqualung)」이라는 명칭으로 스쿠버가 발명된 지 약 반세기, 많은 발전을 이룬 스쿠버장비는 여러 사람들에게 바다의 신비로움을 가르쳐 주는 도구로써 확립되었고, 스쿠버다이빙은 인기 스포츠가 되었다. 스쿠버장비를 몸에 착용하면 항상 대기 중에서 생활하는 우리들도 수중세계로 손쉽게 여행을 할 수 있다.[파워스쿠바다이빙-김광휘 감수/S.E.A한국대표 삼호미디어]2. 스쿠버 다이빙의 장비(1) 부력조절기(BC)60년대까지만 해도 잠수할 때는 비상시에만 사용되는 구명대를 착용하였으나 장비와 잠수기술이 개발되면서 이제는 잠수 중 반드시 착용하여야 하는 부력조절기를 사용하게 되었다. 수면에서 똑바로 선채로 쉬고, 대화를 하거나, 장비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수면에서 BC에 공기를 넣는 방법을 알아두어야 한다.1)BC에 공기를 주입하는 방법① 저압 인플레이터 장치를 사용하는 방법-저압 인플레이터 장치에서 공기통의 공기를 주입할 수 있는 버튼을 찾는다.(이때 BC공기배기 밸브 버튼을 누르지 않도록 주의한다.)-주입 버튼을 찾았으면 공기를 조금씩 넣도록 한다.( 이때 공기를 한꺼번에 많이 넣지 않도록 한다.)②입으로 불어 넣는 방법-숨을 들이 쉰 다음-BC호스 끝에 있는 마우스피스를 입에 대고-인플레이터 배기 밸브를 누른다.-밸브를 개방시킨 상태에서 숨을 내쉬어 공기를 불어 넣는다.-인플레이터 배기밸브 버튼을 놓아 공기의 역 흐름을 폐쇄시킨다.공기를 넣는 동안 입과 인플레이터가 수면 위로 나올 필요는 없으며, 턱을 약간 들어서 숨을 들이 쉰 다음 얼굴을 물속에 넣고 수면 아래에서 마우스피스를 통해 공기를 불어넣으면 된다. 이런 방법으로 여러 차례 반복하 하고 배기 밸브의 위치가 가장 높이 오도록 하여 인플레이터의 배기 밸브의 버튼만 누르면 된다. 대부분의 BC는 위의 과정으로 공기를 배출하지만 일부 특별히 고안된 '덤프 밸브'를 사용하여 편하게 공기를 뺄 수도 있다. 이 밸브는 요즘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보통 저압 인플레이터 호스를 아래로 잡아당기면 밸브가 열려 공기를 배출시켜주며, 별도의 덤프 밸브를 BC의 뒤쪽에 달아놓고 끈으로 연결시켜 이를 잡아당겨줌으로써 공기배출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있다.3) BC 사용방법중성부력 조절방법 : 잠수복의 부력은 수심에 따라 감소하므로 깊이 내려갈수록 다이버는 점점 무거워 진다. 이때 BC안에 공기를 넣어 주면 중성부력을 만들 수 있다. 수중에서 조절한 중성부력은 상승할 수록 BC안의 공기가 팽창하여 양성부력이 되므로 상승할 때는 BC안의 공기를 조금씩 뽑아주면서 상승한다.-공기통과 연결 된 인플레이터를 사용해서 부풀린다.-공기를 뺄 때는 공기 빠지는 구멍이나 밸브가 수면 위로 가게 하여 공기가 그곳에 모이도록 한 후에 뺀다.-수면에서 수영할 때나 지쳐서 물에 떠 있고 싶을 때 공기를 넣고 떠 있으면 편하다.-수면에서 수영할 때 BC에 공기를 가득 넣은 채 엎드려 수영하면 공기통의 무게가 가슴을 누르고 가슴의 BC는 이와 반대로 앞가슴을 위로 올려 압착시키기 때문에 숨쉬기가 답답해진다. 또 공기통은 아래로 내려오려 하고 BC는 위로 오르려 하는 힘 때문에 다이버 몸이 자꾸 옆으로 기울어지려 한다. 따라서 이런 때에는 누워서 수영을 하든가 공기를 조금만 넣고 수영을 하는 것이 편하다.4) 선택 시 유의사항-자신의 사이즈에 맞아야 하며 충분한 부력을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 최근에는 여성전용이나 특수목적을 위한 BC가 개발되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BC안의 공기가 너무 팽창할 때 저절로 공기가 빠져나가도록 과압방지 밸브가 있어야 한다.5) 보관방법-잠수 후 깨끗한 민물로 겉과 속을 잘 씻는다. 속을 씻을 때는 물을 적당량 넣은 후 잘 흔들어 물을 흘려 버린다.-압으로 충전되어 있을 때 충격 등에 의해 폭발한다면 엄청난 폭발력을 지니므로 가장 신중하고 안전하게 다루어야 할 장비이다.1) 공기통의 표식스쿠버용 공기통은 제조하는 나라마다 용기 표지방법이 약간씩 다르다.?미국식 표시-DOT:미국 운송국의 약자로서 고압공기통의 안정규정을 이 곳에서 관장한다.-CTC:카나다 운송위원회의 약자.-3AL:공기통의 재료를 나타낸다.-3000:사용하는 압력이 3000PSI임을 나타낸다.-12345:제조번호-ABC:제조회사-6?97:수압검사연월(1993년6월)?한국식 표시-AIR:사용하는 기체가 공기임을 표시-V13.5:통 속의 부피가 13.5L임을 표시-W13.5:통의 무게-P12345:제조번호-6-97:수압검사일(1997년 6월)2)공기통의 종류?공기통의 크기-통의 크기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크기의 표시를 한국이나 유럽은 통의 부피로 나타내고 미국은 공기를 충전했을 때의 공기부피로 표시한다.-대기중 필터를 통해 공기중의 수분과 오염물질을 제거한 후 압축하여 저장하는 공기통은 200bar 이상의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공기통의 두께는 5mm의 스틸이나 11mm의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공기통의 크기에 따라 8L,10L,12L,15L등이 있다.?공기통의 재질공기통의 재질은 스틸과 알루미늄 합금 두 가지가 있다.스틸통은 겉은 아연도금 또는 페인트, 에폭시 등으로 칠해져 녹이 잘 슬지 않지만 공기통 속은 산소가 있으며 녹이 슬게 되고 습기가 있으면 더욱 빨리 산화한다.알루미늄통의 알루미늄은 산소와 결합하면 산화알루미늄이 생기고 산화알루미늄이 공기통 표면에 아주 밀착된 피막을 형성하여 더 이상 산소와 결합 할 수 없게 해준다. 그러므로 산화 알루미늄 피막이 벗겨지지 않는 한 부식이 되지 않는다.?공기통의 부력공기통은 육상에서는 무겁지만 물속에서는 중성부력을 가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공기를 가득 충전하면 공기의 무게로 인한 음성부력이 생기고 공기를 배출할 경우 미세한 양성부력이 생긴다. 공기통에 가득 들어 있는 공른다.
    예체능| 2011.09.20| 10페이지| 1,000원| 조회(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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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름(역사,경기방법,기술,경기규정)
    씨 름Report- 목 차 -1. 씨름의 기원(1)고구려의 씨름(2)백제, 신라시대의 씨름(3)고려시대의 씨름(4)조선시대의 씨름(5)근대의 씨름2. 씨름 경기의 방법(1)바른 씨름(2)오른 씨름(3)통 씨름(4)빠 씨름3. 씨름의 기술(1)손 기술(2)다리 기술(3)허리 기술4. 씨름의 경기규정*참고문헌1. 씨름의 기원우리나라의 씨름이 언제부터 존재하였으나, 이에 대하여 고찰해 보면, 씨름의 기원은 원시사회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원시사회에서는 동서(東西) 어떠한 민족을 막론하고 생존적 요구를 위해서 지금보다도 더 개인의 체력, 신체적 기술, 지구력 등에 의존하였기 때문에 생활수단의 투기 또는 자위 무술로써 자연히 씨름이 행하여져 왔다. 그리고 이것이 인간의 지적, 정서적, 사회적 발달을 창조하는 유희로 변천하게 되었으며 마침내 일정한 형식을 갖춘 것이 곧 씨름경기이다. 그리하여 그의 신체적 운동은 그들 사회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개인적 요구를 충족시켜 주는 하나의 방법으로 사용되었고, 그들이 좋아하는 여러 형태의 재미와 즐거움을 갖는 경기로 발전해 왔다.그리고 그들은 부족 사회의 부족국가가 형성되면서부터 집단의식의 형태가 이루어지게 되었는데 집단의 의식행사의 하나로 씨름경기를 즐겨 행해 왔고 또 그것이 유희 및 운동 경기 형식으로 발전 되었다.씨름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경기이다. 씨름으로 뭉뚱그릴 수 있는 여러 나라의 격투기 역사는 인류의 생존 과정과 그 궤를 같이 한다. 씨름을 고유의 민속경기로 즐기는 나라는 비단 우리뿐만 아니라 가깝게는 중국(솨이자오)이나 일본(스모), 몽골(부흐), 터키(야울귀레쉬, 카라쿠자크)등의 아시아권과 러시아(삼보), 스위스(슈빙겐), 스페인(루차카나리아), 아이슬란드(펭, 글리마)등 유럽권 , 페루,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남미 제국 외에도 아프리캉듸 세네갈에 이르기까지 줄잡아 30여 개국에 이른다.까마득한 옛날부터 인간은 생존을 위한 격투기를 벌여 왔다. 그와 관련한 가장 오래된 역사 기록은 4,600여 대좌평지적 등이 왔을 즈음 궁정에서 향응을 베푸는 한편 건아에게 명해서 스모를 하게 했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백제에서도 씨름이 행해졌던 것으로 보인다.조선시대 이후에는 단원 김홍도가 [씨름]그림에서 묘사했듯이 서민들 사이에서 씨름이 널리 성행하였다. 실제로 동구세시기에서는 서민들이 음력 5월5일 단오에 각지에서 씨름을 즐겼다고 기록되어 있다.우리 씨름이 언제, 어디에서, 어떤 경로를 거쳐 한반도에 전파되어 정차했는가를 정설이 없다 . 일설에는 몽골에서 중국 북동부 지방을 거쳐 한반도로 들어왔다는 주장도 있으나 뚜렷한 근거는 아직 없다.(1) 고구려의 씨름고구려 시대의 씨름에 대한 광경은 산상왕(서기 197-226)때 당시 고구려의 수도였던 당시 통화성 집안현 통구에 있는 고분의 씨름 무덤이라고 하는 각저총 벽화에서 볼 수 있다. 이 벽화를 보면 두 사람이 나무 그늘 아래에서 서로 맞잡고 씨름을 하고 있고 그 옆에는 심판인 듯 한 사람이 지팡이를 짚고 서 있는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이와 같이 고분의 벽화를 볼 때 고구려 시대 초기에 벌써 우리의 조상들이 씨름을 하였다는 사실이 확증되고 고분의 벽화에까지 이러한 장면을 그린 것을 보면 고구려 사람들이 씨름을 얼마나 중요시 했는가 하는 것을 충분히 짐작하게 한다.(2) 백제, 신라시대의 씨름백제에서도 씨름경기를 행하였다는 기록은 있으나 기술을 관찰할 수 있는 사례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일본서기에 의하면 황극천황 원년(642년) 7월 9일에 백제 사신 상좌평, 지적 등이 조정에서 향연할 때 이에 건강한 건아(왕근근위병)에게 명하여 쿄오우기 앞에서 씨름을 하게 하였다고 한 것을 보면 백제에서도 씨름이 행하여지고 있었기 때문에 백제의 사신을 맞이하여 그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 보여준 것이 아닌가 한다.신채오는 [조선상고사]에서 [국선화랑은 진흥대왕이 곧 고구려의 선배제도를 본따 온 것이며 신소도 단전의 경기회에서 뽑아 학문에 힘쓰게 하고 수박, 기마, 덕견, 깨금질, 씨름등 각종경기를 시켰다.들어 주지 않았더니 노하여 의복과 갓도 찢기고 심지어 화사하는 글까지 찢어버렸다. 시강원이 임금님에게 아뢰어 추고하자 사실은 박천환이 먼저 유생을 때리고 욕하고 거짓 호소하기에 이와 같이 하였으니 씨름의 놀이는 어린이나 유생배의 할 노릇인데 궁내의 사람이 이런 짓을 하다니 실로 유감이다] 하였고 이런 일로 인하여 사헌부에서는 령을 내려 씨름을 금단까지 한 일이 있었다.한편, 현종실록 권7에 보면 [현종5년 (1664) 갑진년 정원에 광주 저자도의 사삿집 종선이 같은 동리에 사는 세현과 더불어 씨름을 하다가 이기지 못함에 노하여 찔러 죽였다]는 기록이 있고 또 동구세시기에는 [5월 단오조에 금산지방:(지금의 김천) 풍속에 단오날에는 청년들이 직지사로 모여 씨름을 하는데 멀고 가까운 곳의 사람들이 많이 와서 구경하는 사람의 수가 수백 수 천명에 달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송경지에 보면 단오날에는 동리의 여자들은 그네를 타는 놀이를 했고, 남자는 각저의 놀이를 했다는 것으로 보아 명절 놀이로서 혹은 농한기의 놀이로서 수 많은 군중이 모인 가운데 씨름 경기가 행하여졌음을 알 수 있다.조선시대의 씨름경기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첫 번째 사례는 단원의 풍속도이다. 당시의 씨름풍속을 알려주는 기록은 사서에 산전 되어 있으나 씨름경기에 관한 체계적인 책자가 없다. 임진왜란 후 군사력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무예서를 만들었는데 이때 만든 무예도보통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 된 무예서이지만 이 책에서도 씨름경기 내용은 수록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조선시대의 경기방법은 다원의 풍속도와 대결도에서 경기자는 당시의 의복인 바지저고리를 입고 댓님을 매었으며 샅바는 왼쪽 허벅다리에 매고 허리에는 샅바를 사용하지 않았다. 허벅다리에만 샅바를 사용하는 방식은 ·1950년대까지 이북 5도와 강원도 북부에서 성행하던 망거리 씨름과 경기도 일부에서 성행하던 빠시름에서 그대로 계승되고 있다.(5)근대의 씨름종래의 빈속 유희로서만 거행되어 오던 우리나라 씨름을 현대식 경기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움직임를 알 수 있다. 씨름은 순수한 우리말로 된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화 전통을 자랑하는 국기이며, 씨름 말살이 곧 민족 혼의 말살로 통하기 때문이다.그리고 이 시기는 일제가 태평양전쟁으로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 시기였으므로 대회를 개최하기가 힘들었다. 그 후에 해방이 되어도 미군정하의 정치적 혼란으로 대회 개최는 쉽지 않았고, 1947년 제 7회대회가 개최된 이후부터 비로서 씨름 대회를 개최하여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1951,1952년은 6.25전쟁으로 1953,1957,1958년은 사회의 불안정으로 1960,1963년은 협회의 사정으로 개최되지 못한 아쉬움이 아직도 기록으로 남겨져 있다.2.씨름경기의 방법우리나라 씨름경기방법의 종류는 왼 씨름, 오른 씨름, 띠 씨름의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왼 씨름은 오른쪽 다리에 샅바를 매고 오른 손으로는 상대의 허리 샅바를 잡는다. 왼손으로 상대의 오른쪽 다리에 맨 샅바를 잡고 서로 오른쪽 어깨를 맞대어 실시한다. 오른 씨름은 왼 씨름과 반대로 실시한다. 또한 띠 씨름은 허리부분에 띠를 매어 양손으로 잡고 실시한다. 그러나 1931년 전 조선씨름대회부터 왼 씨름, 오른 씨름을 바른 씨름으로 통일했따.1953년 이전에는 비교씨름이라는 이름 하게 한 사람이 단판 경기로써 3명이나 5명을 이겨냐 비교씨름에 통과했고 본선 경기에 참가 할 수 있었다. 비교씨름에 통과한 선수가 어느정도 수가 되면 주최측에서 적당히 끝막음을 하고 선수들로서 추첨하여 토오너먼트 경기를 실시하였다. 이때 경기는 3판 2승 으로 하고 우승한 선수는 장군, 장사등으로 칭호를 받았다. 또 계속해서 이긴자에 대항해서 싸울 상대가 없을 때는 그 씨름판을 끝막았던 것으로써 최후의 승리한 자를 우승으로 하고 상당한 예우를 하였다. 또 이 시대에는 칠통씨름이라는 것이 있는데 개인전 씨름경기에 출전한 자가 연속 일곱 사람을 이겨야 승자로 결승전에 나갈수 있는 자격을 얻을 수가 있었고 1953년부터 대한씨름협회가 이 경기방식으로 왼씨름에 대한 통일성을 규정하였고리, 고, 띠)등이다.54개의 재간 이름은 다시 손 기술 12,다리 기술20, 허리 기술9, 종합 기술13가지로 구분하였다. 기술명칭은 생체학적인 것이 대부분이고 농업적인것은 연장에서 다온 연장걸이, 호미걸이, 낚시걸이(이상 다리기술)등과 농,수산물의 명칭을 딴 콩꺽기( 손 기술), 자반뒤집기(종합 기술)등이 있다.현재 씨름 기술은 공격, 방어, 되치기 기술 등 통틀어 106개 정도로 알려져 있다. 이를 형태별로 세분하면 손 재간(손 기술)18, 다리 재간(다리 기술)17, 허리 재간(허리 기술)19, 종합 재간(온몸 및 연결동작)24등이다.(1)손 기술(팔 기술)손 기술은 손을 이용해서 상대방을 앞으로 당기거나 밀고 또는 옆으로 젖혀 넘어뜨리는 기술이다. 손 기술에는 다음과 같은 16가지 종류가 있다.?앞무릎치기: 손 기술의 대표적인 기술로서 두 선수가 서로 어깨를 맞댔을 때 상대의 중심이 앞으로 쏠리거나 중심이동을 하면서 앞으로 밀어올 때, 어깨와 오른다리를 오른쪽 뒤로 회전하듯이 빼면서 상대방을 넘어뜨리는 기술이다.?뒷무릎치기: 앞무릎치기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기술로서 상대방의 왼쪽다리가 앞쪽으로 많이 나와 있거나 또는 뒤쪽으로 중심이동이 잘못되었을 경우에 공격하는 기술이다.?오금당기기: 상대방의 오른쪽 다리가 앞으로 많이 나왔을때 또는 중심이 오른쪽 다리에 많이 있을 경우, 오른쪽 무릎 관절이 굽혀져 있을 때 공격하는 기술로서 기숩적인 공격이다.?옆무릎치기: 상대방이 오른쪽 무릎에 중심을 두거나 밀어 붙인다는 생각이 들때 다리 샅바를 잡고 있던 왼손을 놓으면서 상대방의 오른손 팔꿈치를 잡아당기고 오른손으로 상대의 왼쪽 무릎 바깥쪽을 쳐서 꺽는 기술이다.?등채기: 상대방이 자기를 향해 밀거나 상체 중심을 너무 낮추고 있다고 생각 할 때, 허리 샅바를 잡고 있는 오른손을 상대의 어깨 너머로 돌려서 등 뒤로 허리 샅바를 잡으면서 앞으로 힘껏 잡아당겨 넘어뜨리는 기술이다.?꼭뒤집기: 상대방의 바깥다리나 밀어치기 공격을 피하면서, 상대방 뒷목덜미를 오른손으로 이다.
    예체능| 2011.06.21| 15페이지| 1,000원| 조회(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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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역사,개념,기술,품새,겨루기,경기방법) 평가B괜찮아요
    태 권 도태권도의 역사 태권도의 개념 태권도의 기술 태권도의 품새 태권도의 겨루기 태권도의 경기방법 목 차1-1. 연원 한반도와 중국대륙의 동쪽 만주주변 한민족의 부족 국가에서는 영고 , 무천 , 동맹 등으로 불리운 제례 에서 하늘을 숭상하는 가무 , 유희 오락을 통해 부족 단합과 많은 수확을 기원 하였다 . 이러한 큰 잔치 중에서 가무 , 유희는 자연스럽게 경쟁 의식을 갖게 되어 고대 그리스인들의 신전제례행사인 올림피아 제전처럼 경기적 성격을 갖게 되었다 . 태권도는 이런 가운데 한민족 고유의 투기형태로 생성되었다 . 1-2. 고대 중국길림성 집안현 통구에 있는 고구려시대의 무덤인 무용총 천정에 있는 겨루기 그림 여러 개의 부족국 가가 점차 흡수 , 통합되어 한민족은 고구려 , 백제 , 신라의 3 개국으로 나뉘어 중국대륙의 동북방과 한반도 지배하였다 . 고대의 태권도에 관한 사료에는 고분벽화 , 불상 그리고 서적의 기록 등이 남아있다 . 고분 벽 화중의 하나로 AD 209~AD 427 년 당시의 고구려의 수도였던 환도성 근처인 현재 만주 통화성 집안현 통 구에 있는 무용총 현실 벽화가 있다 . 이 벽화는 두 사람이 일정한 간격을 두고 마주보며 손 , 발로 상대로 공격할 듯한 자세를 보여 오늘날의 태권도 경기동작과 유사함을 보이고 있다 . 또 신라 문화예술의 정화 로 일컫는 석굴암의 금강역사상이나 분황파 9 층석탑의 인왕상 등의 몸 사위는 태권도의 품을 보이고 있 다 . 1. 태권도의 역사1-3. 중세 고려에 와서는 삼국시대에 행해지던 태권도가 체계화된 무예로서 무인들 사이에서 활발히 행해졌다 . 고려사에 보면 태권도가 수박희로 기록되어져 있다 . 고려사에 보면 태권도가 수박희로 기록되어 있는데 , 고려사 권 128, 열전 41, 이의민에 보면 “ 이의민은 수박희를 매우 잘하므로 의종 임금은 이를 사랑하여 대 정에서 별장으로 승진시켰다 ” 는 구절이 있다 . 또 “ 임금이 상춘정에서 납시어 수박희를 보셨다 .” 는 등 고 려사 권 36 충혜왕의 기록도 있다 .어떤 사람이나 제한 없이 아무런 무기를 지니지 않고 , 언제 , 어디서나 손과 발을 사용해 방어와 공격의 기술을 연마하여 심신의 단련을 통해 인간다운 길을 걷도록 하는 무도이자 스포츠이다 . 태 ( 跆 )- 자는 태풍처럼 거센 발을 뜻하고 권 ( 拳 )- 자는 차돌처럼 단단한 주먹을 의미하며 도 ( 道 )- 자는 올바르게 살아가려는 참다운 길을 뜻하는 것이다 . 태권도란 건전한 인격 형성의 달성을 위하여 인체의 중요부위를 단련 무기화 시킴으로서 신체를 종합적으로 강화시켜 나가는 동작인 무도이다 . 또한 삶 속에서 태권도란 몸에 아무런 무기도 가지지 않고 맨주먹으로 적의 공 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무술이라 할 수 있다 . 그러나 좀 더 자세히 설명 한다면 태권도는 정당방위를 위해 맹렬한 정신 및 육체적 훈련을 통하여 단련 된 손과 발을 물론 신체의 모든 부분을 과학적으로 활용하는 기술이다 2. 태권도의 개념1-1. 기본자세 1) 모아서기 : 팔은 주먹을 쥔 상태로 하체에 붙이며 , 발은 모아서 붙인다 2) 앞서기 : 한발을 일보 앞으로 전진에서 어깨넓이로 놓는다 3) 편히 서기 : 모아 서기에서 왼발을 어깨만큼 벌린다 4) 주춤 서기 : 편히 서기에서 왼발을 20cm 정도로 벌린 상태에서 무릎을 구부린다 5) 뒷굽서기 : 앞서기 상태에서 뒷발을 45 도 구부리며 , 앞발을 15 도로 굽는다 6) 학다리 서기 : 편히 서기 상태에서 한발은 반대발 무릎에 들어 붙인다 7) 앞굽이 서기 : 앞서기 상태에서 20cm 가량 전진하며 , 앞발은 45 도 뒷발은 편다 3. 태권도의 기술1-2. 기본동작 1) 아래 막기 : 두 손은 십자로 하여 막는 손이 위로한다 2) 얼굴 막기 : 두 손을 교차하여 막는 손은 밑으로 한다 3) 몸통 찌르기 : 정권 지르기로서 상대 급소인 명치를 찌른다 4) 얼굴 찌르기 : 주먹으로 상대방의 인중을 찌른다 5) 편 손 끝 찌르기 : 손끝으로 상대방의 복부를 찌른다 6) 몸통 안 막기 : 상대방이 명치를 공격 시에 안 팔목으로 막는다 7) 은 동작이다 . 따라서 품새는 공격과 방어의 기본동작을 연결 수련함으로써 겨루기 기술향상과 동작응용능력 배양 그리고 기본동작에서는 익힐 수 없는 특수 기술의 연마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 품새의 종류 - 태극품새 , 고려품새 , 금강품새 , 태백품새 , 평원품새 , 십진품새 , 지내품새 , 천권품새 , 한수품새 , 일여품새 4. 태권도의 품새1. 태극 1 장 태극 1 장은 팔괘의 건 ( 乾 ) 을 의미하며 건은 하늘과 양을 뜻한다 . 건이 만물의 근원이 되는 시초를 나타낸 것과 같이 태권도에 있어서도 맨 처음의 품새이다 . 특징은 서기에서는 가장 쉬운 걷기 위주이며 동작은 기초적인 아래막기 , 몸통막기 , 몸통지르기 , 앞차기로 구성되어 있다 . 2. 태극 2 장 태극 2 장은 팔괘의 태 ( 兌 ) 를 의미하며 태는 속으로 단단하고 겉으로는 부드럽다는 뜻이다 . 태극 1 장을 수련하여 품새에 대한 알찬 마음이 생겨 기초적인 막기와 차기를 할 수 있는 품 새다 . 새로운 동작은 얼굴 막기이며 앞차기 동작을 많이 넣어 몸에 익히게 하였다 . 3. 태극 3 장 태극 3 장은 팔괘의 이 ( 離 ) 를 의미하여 이는 불을 나타내고 뜨겁고 밝음을 지닌다 . 태권도 품 새 수련을 통한 불같은 정의심과 수련의욕이 생겨난 파란띠로 승급할 수 있는 과정이다 . 새 로운 동작은 손날목치기 , 손날막기이고 새로운 서기는 뒷굽이 이며 기술은 연속막고 치기 와 연속지르기가 특징이다 . 빠른 속도로 상대로 부터 치기를 막고 되치는 기술의 힘을 중요 시 한다 . 4. 태권도의 품새4. 태극 4 장 태극 4 장은 팔괘의 진 ( 震 ) 을 의미하며 진은 우뢰를 나타내고 큰 힘과 위엄있는 뜻을 지니고 있다 . 파란띠의 품새답게 차원높은 기술과 동작이 많다 . 새로운 동작은 손날몸통막기 , 편손 끝찌르기 , 제비품목치기 , 옆차기 , 몸통바깥 막기 , 등주먹얼굴앞에치기 이고 특수한 미끄럼 발이 있다 . 겨루기에 대비한 각종 동작과 뒷굽이 서기가 많다는 것이 특징이다 . 5. 태극 5 장 연성이 끝나면 1 장에서 8 장까지 총연습 기잔을 거 쳐 국기원 승단심사에 나갈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 새로운 동작은 두발당상 바깥팔목몸 통거들어바깥막기 , 외산틀막기 , 턱지르기 , 거들어아래마기 , 뛰어 차기 , 팔굽돌려치기가 있 다 . 수련시 유의할 것은 발차고 뒤로 두 걸은 물러나는 보법동작의 정확성과 두발당상과 뛰 어차기 동작의 차이점 및 습득요령이다 . 4. 태권도의 품새8-1. 고려 고려품새는 선배를 의미하며 선배는 강력한 상무정신과 곧은 선비정신을 나타내고 고구려 - 발해 - 고려로 이어지는 선배 ( 선비 ) 의 얼을 바탕으로 품새가 엮어졌다 . 8-2. 금강 금강이란 더할 수 없이 강함과 무거움을 의미하여 강함과 무거움은 한반도의 정기가 모인 영산인 금강산과 부처의 호법으로 음양의 두 신작이며 무술이 가장 세다는 금강역사 가운 데 더욱 강맹하고 파괴되지 않으며 남성을 상징하며 금강을 나타내고 이 두가지 요소가 한 데 어울려 품새가 되었다 . 8-3. 태백 태백은 한민족의 고대국가인 단군조선이 개국한 아사달의 성산인 붉메를 의미하며 밝은 산 은 얼과 전통의 근원 신성함을 그리고 홍익인간의 사상을 나타낸다 . 태백은 수없이 다른 위 치와 말로 나타나 있지만 그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민족의 태반이고 상징인 백두산이며 단 군의 높은 이상을 바탕으로 품새가 생겨났다 . 8-4. 평원 평원은 아득한 사방으로 넓게 펼쳐진 큰 땅을 의미하며 큰 땅은 생물의 모체로서 생명의 보 본과 영장인 사람으로 인한 삶의 터전을 나타내고 본디와 쓰임에 따른 평화와 투쟁을 바탕 으로 품새가 이루어졌다 . 4. 태권도의 품새8-5. 십진 십진은 십진사상에서의 십장생을 의미하며 십장생은 해 , 달 , 산 , 물 , 돌 , 소나무 , 불로 초 , 거북 , 사슴 , 학을 일컫는 것으로 이러한 두개의 천체와 세 개의 자연 두개의 식물과 세개의 동물은 사람의 믿음과 바램과 사랑을 나타내므로 이를 상징하고 변화하는 품새가 십진이다 . 8-6. 지태 지태는 땅위는 사람이 하늘을 향기 - 겨루다의 명사형으로서 “ 서로 버티어 힘과 기를 견주어 본다 ” 라는 뜻이다 . 태권도 정신에 입각하여 기본자세와 품새에 토대를 두어 상대방과 더불어 공방의 기술을 수련하고 상대방과 태권도 기술의 우열을 가리는 것이다 . 다시 말하면 겨루기는 상대와 근접하여 손과 발로 상대방을 공격하고 방어하는 운동으로서 상대의 움직이는 동작 여하에 따라 자신의 기술을 결정하는 극히 순간적인 운동이므로 빠른 반응과 민첩성 , 그리고 순발력을 요구함은 물론 주어진 시간과 공간에서 많은 방향전환과 고도의 기술변화를 필요로 하는 운동이다 . 겨루기의 경기목적 -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유능한 인간을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겨루기의 구성 1 ) 맞추어 겨루기 : 초급방법으로서 자유 겨루기에 들어가기 전 공격과 방어의 숙달을 구체화 시키려는 과정이다 2 )Step 겨루기 : 직접타격을 피하고 , 상대의 공격에 대하여 스텝에 의한 몸의 이동 능력과 타격방법을 모색하는 일종의 연습 겨루기이다 3)Target 겨루기 : 상대가 미트를 잡고 방향을 바꿔주어 가면서 발차기나 주먹 지르기의 종류 를 다양하게 섞어 공격의 찬스를 주어 타격케 함으로써 중심이동과 정확한 타이밍을 목적으로 한다 . 4) 자유 겨루기 : 태권도의 기본을 완전히 숙달하고 난 후에 상대방과의 공방의 원리에 의하여 자 유자재로 겨루는 것을 말한다 5 ) 시합 겨루기 : 태권도 경기 규정에 따라 호구나 삿보대 그리고 팔다리 보호대를 착용하고 제한된 시간내에 공격과 방어의 기술을 행하여 그 결과에 따라 득점을 비교하여 승패를 가리는 것을 말한다 5. 태권도의 겨루기1-1. 경기목적 이 규칙은 본 연맹과 각 지역연맹 각국 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모든 대회를 통일된 규칙아 래 원활하고도 공정하게 운영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1-2. 경기장 경기지역은 경기장내에 설치되며 12m×12m 넓이의 정방형으로 장애물이 없는 수평이어야 하고 바닥은 탄력성이 있는 매트로 한다 . 1-3. 경기시간 남자경기의 경우 3 분 ×3 회전 , 회전w}
    예체능| 2011.06.21| 20페이지| 1,000원| 조회(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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