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Module(액정표시장치)에 대한 모든 것LCD의 정의LCD의 작동원리LCD의 종류LCD Module의 정의LCD Module의 제조 공정LCD Module이 적용되는 ApplicationLCD의 정의LCD(Liquid Crystal Display)는 액정표시장치 또는 액정디스플레이라고도 한다. 인가전압(두 단자간에 외부에서 정해진 전압)에 따른 액정 물질의 굴절에 의한 투과도를 이용해, 각종 장치에서 발생되는 여러 가지 전기적인 정보를 시각적인 정보로 변화시켜 전달하는 전기소자다. CRT(브라운관)와는 달리 자기발광성이 없어 후광이 필요하지만, 동작 전압이 낮아서 소비전력이 적고 휴대용으로 쓰일 수 있기 때문에 손목시계, 컴퓨터 등에 널리 쓰고 있는 평판 디스플레이이다.LCD의 작동원리액정은 고체와 액체의 중간상태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 전기성질을 이용하면 액정의 배열된 형태들을 변화시킬 수 있게 된다. 즉, 액정은 액체의 유동성과 고체의 결정 같은 규칙적인 분자 배열을 동시에 갖는다. 또한 전압이 가해지면 전계의 방향에 따라 액정의 분자배열이 바뀌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2개의 얇은 유리판 사이에 액정을 주입한 뒤, 상하의 유리판의 전압차이로 변화된 액정분자의 배열을 이용하면서 빛이 패널을 통과하는 양을 조절하게 되는 것이 기본 원리이다. 아래의 과 같이, ‘OFF’상태는 전압을 가하지 않은 상태를 나타내며, 이때는 빛이 통과한다. 즉 편광판을 통과한 빛이 액정의 분자 배열을 따라 고여지면서 교차된 다른 편광판을 통과하게 되는 것이다. 반면 전압을 가한 ‘ON’상태에서는 전계의 방향을 따라 액정 분자가 일어서면서 편광판을 통과한 빛을 그대로 교차된 편광판에 전달시키므로 빛이 편광판에 의해 차단된다.LCD는 빛을 투과해야만 동작하기 때문에 패널 뒷면에 형광등과 같은 빛을 제공하는 광원인 백라이트(BLU, Back Light Unit)를 붙이게 되며 추가로 컬러 필터를 덧대어 RGB 3원색을 만들고 편광판(특정 방향으로만 빛을 투과시키는 얇은 막, 선택적으로 빛의 진동방향을 결정)과 액정을 통과시켜 다양한 색상의 빛을 만들게 된다.LCD의 종류LCD는 구동 방식에 따라 전기적 구동과 광학적 구동LCD로 나눌 수 있다. 전기적 구동 LCD는 화소 전극의 구동 시 능동 소자의 유무에 따라 수동형(passive-matrix)과 능동형(active-matrix)으로 나눌 수 있다. 손목시계, 전자계산기처럼 간단하고 작은 장치에는 만들기 쉬운 수동형을 사용한다. TN-LCD를 기반으로 STN(super-twisted nematic), DSTN(double-layer STN), CSTN(color-STN) 등이 있다. 하지만 수동형은 응답속도가 느리고 높은 해상도로 만들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따라서 LCD TV, 모니터처럼 고해상도 장치에는 능동형을 사용한다. 대표적으로 TFT(Thin-Film Transistor)가 있다.수동형(passive-matrix)액정이 배열된 패널의 가로축과 세로축에 전압을 가해 그 교차점에 있는 액정을 구동시키는 방법으로 화면을 구성한다. 수동형 LCD에는 각 소자별로 270도까지 선회가 가능한 STN(Super Twisted Nematic) 방식의 액정을 사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TN LCD(TWISTED NEMATIC LCD)90도 비틀어진 네마틱 액정을 사용하는 LCD이다. 액정 재료의 기본이지만, 대화면에서 명암대비(Contrast)가 떨어진다.STN (SUPER TWISTED NEMATIC)180~270도 비틀린 네마틱이라 하고, TN과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다. TN의 많은 정보를 담지 못하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비틀림 각을 크게 만든 STN이 개발되었다. 시동 특성이 개선되고, 명암대비가 좋아졌다. 대화면 표시가 가능하나 흑백 표시를 할 수 없다.DSTN (DOUBLE LAYER SUPER TWISTED NEMATIC)STN LCD에서 흑백상태를 구현하기 위하여 비틀림이 서로 반대인 두 개의STN LCD가 겹쳐진 액정표시소자를 의미한다. 일정한 바탕색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개발 되었다. 흑백의 바탕색을 갖는 것이 특징이다.FSTN (FILM SUPER TWIST NEMATICS)DSTN과 유사하게 칼라 보상 액정 셀 대신 플리머된 매우 얇은 막을 사용한다.능동형(active-matrix)독립적으로 제어가 가능한 액정을 배열하는 방식으로 화면을 구성한다. 대표적인 능동형 LCD는 각 화소를 박막 트랜지스터로 제어하는 TFT(Thin Film Transistor) 방식이다. 수동형 LCD에 비해 한층 높은 화질을 구현할 수 있으며 응답속도가 빨라서 움직이는 화면을 표시할 때의 잔상도 적다. 다만, 구조가 복잡한 편이라 생산단가가 높은 편이다. 시중에 쓰이는 절대 다수의 LCD TV나 모니터가 바로 능동형, 그 중에서도 TFT 방식이다. TFT LCD는 패널의 액정 배열 방식에 따라 다시 몇 가지로 구분이 된다LCD Module의 정의보통 LCD Module은 완제품이 아닌 LCD Pannel을 의미한다. 통상적으로LCM(Liquid Crystal Module) 이라고 부른다. 모듈 공정은 액정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의 마무리 공정이다. 두 장의 유리를 붙여서 안에 액정을 넣는 셀 공정 이후에, 만들어진 패널에 편광판과 PCB(인쇄 회로 기판), 백라이트를 부착하는 공정이 LCD Module 공정이다.LCD Module의 제조 공정Module 제조 공정은 대부분 다음과 같은 공정을 따른다. 세정 공정은 셀 공정을 마친 후 Pannel표면에 발생할 수 있는 이물질을 제거하는 공정이다. 편광판 부착 공정은 패널의 상하면에 편광판을 부착해 빛의 방향을 한 방향으로 진행하도록 도와준다. 탭 부착 공정은 박막 트랜지스터 제조 시 미리 제작한 패널 패드에 구동회로를 연결하는 공정이다. 백라이트 조립 공정은 액정 디스플레이 특성상 스스로 바로 발광하지 못하기 대문에 광원이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Pannel에 백라이트를 연결하는 공정이다. 에이징 공정은 모듈 제작을 마치고 실제 사용시 발생하는 초기 불량을 출하 전에 검출하기 위해 고온에서 일정 시간 액정 디스플레이를 실제 사용 조건보다 가혹한 조건에서 구동해 초기불량을 검출하고자 하는 공정이다. 에이징을 마친 후 화상 및 외관 검사를 한 후 포장해 출하하게 된다.세정세정 공정은 매우 중요한 공정으로 서브 픽셀의 크기가 0.1mm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작은 먼지에 의해서도 불량 화소와 같은 불량을 야기 시킬 수 있다.편광판 부착Pannel의 상, 하단에 편광판을 부착한다. 편광판은 여러 방향으로 진동하면서 입사되는 빛을 한쪽 방향으로만 진동하는 빛(즉 편광)이 되도록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상, 하단의 편광판은 보통 90도로 교차되어 있다.TAB 부착 및 탈포TAB공정은 편광판 부착 공정을 마치고 IC를 실장하는 공정이다. 이를 위해 TAP 필름과 이방성 전도 필름(ACF)을 이용해Pannel에 이미 제작된 패드 위에 연결한다. 열압착기를 이용해 열을 가하면서 압력을 가하는 테이프 캐리어 방식(TCP)필름을 압착하면, 이방성 전도 필름의 수지가 경화되고 이방성 전도 필름 내의 전도성 구가 패드와 접촉된다. PCB회로를 연결하기 위한 TAB을 부착한 후, 고온 고압의 탈포 공정을 거쳐 밀착성을 높인다.PCB 부착PCB는 구동 회로(IC)를 비롯하여 구동 회로부가 설치되어 액정 디스플레이 구동을 위한 전반적인 영상 신호의 변화, 구동 전압 생성 또는 공급 등 기능을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 액정 디스플레이의 인쇄 회로 기판은 다층 구조를 사용하고 있으며 얇으면서 집적도를 높이기 위해 표면 실장 기술(SMT)를 사용한다.PCB 부착이 끝나면 단독으로 구동이 가능하다. 따라서 화질과 불량 패드를 검사할 수 있다. 외부 전원을 이용하여 백라이트를 구동하고 화질 검사를 하기 위한 다양한 신호들을 입력한다.백라이트(BLU) 조립광원인 백라이트를 부착한다. 백라이트는 빛을 제공해 주는 역할도 하지만 떨어뜨리거나 진동과 같은 외부로부터 오는 기계적인 충격과 외부의 환경적인 요소 즉 온도, 습도의 변화로부터 패널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도 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면서 제작된다.백라이트를 부착함으로써 액정 패널은 완성된다.에이징에이징(Aging)은 제품을 사용하면서 초기 발생할 수 있는 불량을 검출하는 작업이다. 초기 작동 시 작동이 불안하고 불안정한데, 이를 안정화 시키는 역할도 한다. 이를 위해 실제 사용 조건보다 가혹한 조건, 온도는 약 60도에서 일정시간 구동시킨다.LCD Module이 적용되는 Application가전제품 – 도어락, 김치냉장고, 냉장고, 와인셀러, 세탁기, 에어컨, 선풍기, 난방기, 밥솥,전자레인지, 가스오븐, 식기세척기, 안마의자, 전화기어학용품 - 전자사전, PMP, 계산기IT용품 - 전자시계, 디지털액자, 캠코더, 프린터, 복합기, MP3, 디지털카메라, 오디오,스마트폰, 태블릿PC, 모니터, PC, 노트북,헬스케어 - 초시계, 신장계, 체지방계, 체중계, 혈압계, 귀체온계,스포츠용품 - 런닝머신, 사이클머신,산업제품 - 버스도착 알림판, 키오스크, 디지털 소음측정기, 카드단말기, 지문인식장치,지폐계수기, 자판기차량용품 -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오디오 계기판, 주행 계기판,```````PAGE * MERGEFORMAT5
국내 이동통신사의 무선인터넷(WI-FI)망 구축 경쟁: 국내 이동통신사의 득과 실을 살펴보며요 약국내 이동통신 3사의 무선인터넷 망 구축 경쟁이 뜨겁다. KT는 타사보다 발빠른 행동으로 국내에 2만여 곳에 이미 구축 되어있으며, SKT는 개방형 무선인터넷 망 구축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또 LGT는 인터넷 전화를 기반으로 무선인터넷 망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 무선 인터넷 망 구축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 할 정도로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성숙기에 들어선 이동통신시장은 ARPU 역시 정체를 맡고 있다. 이를 타개할 수 있는 해법 중 하나로 이종산업 간의 컨버젼스를 들 수 있다. 무선 인터넷 망의 확충은 바로 이런 컨버젼스를 시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준다. 또 데이터 트래픽 과부화로 인한 정체현상을 해소 할 수 있는 이점도 있다. 하지만 단말기 제조사, 플랫폼 사업자, 컨텐츠 개발자들과의 관계에서는 이전보다 약간의 불이익을 얻을 수 있다. 이처럼 득과 실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며, 국내 이동통신사가 무선 인터넷 망 구축에 열을 올리는 이유와 이동통신시장이 나아갈 방향을 살펴볼 것이다.서론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맞이해 서울이 들썩이고 있다. 서울의 거리응원 현장에서는 ‘와이파이’ 라고 적힌 초코파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와이파이’란 KT가 자사의 무선랜을 홍보를 위해 나눠주는 초코파이의 별칭이다. 열기가 가득한 거리응원 현장 부근에서는 KT와이파이존, SK와이파이존을 홍보하는 부스가 여기저기 눈에 띈다. 이처럼 최근 이동통신사는 자사의 와이파이망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특히, KT는 Apple사의 아이폰 보급 이후 이동통신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행보를 걷고 있다. SNS를 활용한 마케팅을 비롯해 대규모의 와이파이망 구축 등은 아이폰 보급 이전에는 볼 수 없던 혁신적인 변화이다. KT로 부터 시작 된 변화는, 스마트폰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이동통신사들의 와이파이 구축 경쟁으로 이어졌다. 스마트폰 이용자에게 필수불가결의 요소인 인터넷 사용을 무료로 사존의 feature phone 이용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스마트폰이 일반 이용자들에게 주목을 받기 시작한 때는 아이폰 도입 이후라고 할 수 있다. KT는 아이폰을 도입한 후에 무선 인터넷 망의 선구자 이미지를 굳히기 위해 카페, 패스트푸드점, 빌딩 등에 무선 인터넷 망을 발빠르게 구축하였고, 현재 무선인터넷 망 No.1은 KT라고 할 수 있다. KT의 쿡앤쇼존의 경우 2010년 6월 기준으로 2만 1000여곳에 구축돼 있다. KT는 2010년 말까지 2만 7000여곳, AP 기준 7만여개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또, 무선라우터인 ‘단비’를 출시해 무선인터넷망 경쟁에서 한 발자국 앞서가는 행보를 보였다.SKT도 아이폰의 대항마로 옴니아, 디자이어, 갤럭시 등이 출시되며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리잡게 되었다. 따라서 SKT도 와이파이존 구축에 열을 올리고 있다. 불과 몇 년 전에는 무선랜 서비스는 이동통신 시장을 잠식할 수 있다는 이유로 천덕꾸러기 대접을 받았다, 이동통신시장의 선두에 자리잡던 SKT는 와이파이 사업을 철수할 정도로 예민했다. 하지만 최근에 FMC서비스의 등장으로 무선인터넷 서비스는 더 이상 적이 아닌 동지로 자리잡게 되었고, SKT도 대세를 따라 뒤늦게 경쟁에 뛰어들었다. 무선 인터넷 망 경쟁에서 뒤쳐진 SKT에서 KT를 따라잡을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은 이동통신 3사가 개방형으로 무선 인터넷 망을 오픈하는 것이다. 개방형 와이파이존은 SKT사용자는 물론이고 KT, LGT사용자들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인터넷 망이다. 연내 1만개의 개방형 와이파이존 구축을 목표로 삼고 있다.통합 LGT의 경우에는 올해 안으로 1만여개의 망 구축을 목표에 두고있으며, 인터넷 전화 고객 유치에 성공적인 LGT에서는 170여만개의 인터넷 전화 와이파이가 설치되었지만, 이는 가입자 소유이기 때문에 접근이 매우 어렵다. 최근에는 이를 활용해 무선 인터넷 대신 FMC서비스를 공급할 계획이다.올해 안으로 한국은 미국(4월 기준 6만9700여곳), 중의 성장 공식은 더 이상 적용되기 어려운 상황까지 도달했다.향후 가입자 기반의 양적인 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운 가운데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통화량 등 서비스 이용시간 증대를 통한 질적인 성장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동통신사 별로 과거 몇년간 MOU 추이는 이동전화 보급률 확대에도 불구하고 큰 변화가 없는 모습이다. 또한 이동통신사 간의 경쟁심화, 정부 정책 등에 따른 요금인하 등으로 인해 ARPU는 정체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이러한 추세는 음성 부문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데이터 부문에서는 음성 부문과는 다소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나 KT같은 경우 아이폰의 도입 이후 데이터 사용량이 급격히 늘었으며, 그 성장세는 전체매출에서 데이터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을 봐도 알 수 있다. 데이터 부분의 성장세는 이동통신사가 앞으로 추구해야 할 수익사업의 길을 제시해준다. 하루가 다르게 무선 인터넷 망이 빠르게 구축되고 있으며, 이는 디지털 컨버젼스의 촉진을 불러오고 있다. 이동통신 서비스 산업 내에서 유선과 무선을 통합하는 구조 변화가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이는 이동통신사가 진행할 FMC, FMS서비스의 초석이 되고있다. 방송 통신 분야의 컨버젼스를 통해 수익구조를 다각화하여 더 이상 성장이 없던 이동통신사업의 보완재를 찾은 것이다. 이동 통신 분야의 컨버젼스는 IPTV, 인터넷, 인터넷 전화 거기에 더불어 이동통신 분야까지 섭렵하며 결합 상품을 만들 어 내고 있다. 기존의 이동통신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시장을 찾아낸 것이다.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이동통신 이외의 다른 산업과의 컨버전스를 통하여 소비자가 기꺼이 비용을 하고자 하는 새로운 서비스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타 산업과의 컨버젼스의 중요성이 주목받는 가운데, 무선 인터넷 시장은 이종산업 간 컨버전스에 대한 시험무대가 되고 있다. 즉, 무선 인터넷 망의 확충은 향후 사업에 대한 투자이자 소비자의 효용을 극대화 시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또한 과도한 데자유로운 생산, 유통이 가능할 것이다. 또 소비자와 개발자의 컨텐츠에 대한 영향력이 기존의 이동통신사를 포함, 다양한 컨텐츠 사업 주체 및 이해 관계자에게 분산될 것이다. 최근 이동통신사에서 나온 애플의 앱 스토어와 같은 개방형 어플리케이션 마켓(SKT의 T스토어, KT의 쇼앱스토어) 도입시키고, 활성화를 꾀하는 이유는 향후 전개될 시장구도 변화에 대비하여 자체적인 유통 경로를 통해 경쟁력 강화하기 위한 대안으로 보인다.마지막으로 소비자와 이동통신사와의 관계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장기적인 측면에서 살펴보면 무선인터넷 시장의 활성화는 이동통신사가 갖고 있던 힘을 소비자에게 어느 정도 이전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통신서비스 시장에서 소비자의 선택권은 이동통신사를 선택하는 수준으로 제한되어 있고, 제공되는 단말기 및 무선 인터넷 서비스는 이동통신사에 의해 결정되는 구조가 형성되어 있다. 그러나 무선 인터넷 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단말기, 컨텐츠 및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접근성 및 선택권이 확대됨으로써 통신서비스시장을 구성하는 이해관계자들에 대한 소비자의 자체적인 영향력이 확대될 것이므로, 이는 곧 이동통신사의 지배력이 어느 정도 소비자에게로 이전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기존의 통신서비스 산업의 성장에서 적용되어 온 성장 공식은 망 인프라 확대 및 가입자수 확대를 통한 성장이었다. 이는 한정된 수요 규모 등 통신서비스 시장의 특성상 가입자 수 확대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은 근본적으로 불가능한 구조이다. 통신서비스 시장의 성장 정체는 가입자 수가 포화 상태인 이동통신시장에서도 직면한 문제가 되고 있다. 다만 무선 인터넷 등 데이터 부문이 이제 막 성장단계에 접어들고 있기 때문에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향후 2, 3년후 데이터 정액제 가입의 비중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높아져 더 이상 가입자 수 확대를 통한 양적인 성장이 정체를 맡이 할 것이다. 또 현재 이동통신사에서 제공하고 있는 데이터 서비스 요금제는 종량제라기 보다, 정액제로서 사업자, 컨텐츠 개발자들과의 관계에서 절대적인 갑의 위치에서 내려와야 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국내 이동통신사의 지위가 비합리적으로 높은 곳에 있었던 것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또 수평화된 구조로의 변화는 거스를 수 없는 추세이기도 하다. 또한 소비자의 의견에 더욱 귀를 기울어야하는 번거로움은 똑똑한 프로슈머를 와 공존하고 이를 활용해 더욱 성공할 수도 있다.무선 인터넷 망 구축 경쟁을 통해 얻어가는 이점 또한 많다. 최근에는 이동통신 3사를 막론하고 ARPU는 정체되고 있다. 특히 음성 부분은 하락하고 있고, 하락한 부분을 데이터 부분이 메워주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현실을 감안해보았을 때, 무선 인터넷 망 확충을 통해 타 산업과의 컨버젼스 시험의 무대를 제공하는 점은 큰 메리트이다. 또 데이터 트래픽 과부하로 인한 정체현상을 해소 할 수있는 이점이 있다. 더불어 소비자의 효용까지 높일 수 있으니 일석삼조의 효과라고 할 수 있다.무선 인터넷 시장 활성화는 개방된 통신 환경을 요구하고, 이동통신사 지위의 낮춤을 원함에 따라 이동통신사에게는 기회와 위협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주어진 기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위협요인을 이동통신사의 성장요인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타 산업과 컨버젼스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본 연구는 국내 이동통신사가 치열한 무선인터넷(WIFI)망 구축경쟁을 하는 이유와 더 나아가 이동통신시장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 보았으며, 향후 연구에서는 무선인터넷 망 구축이 각 이동통신사별 고객 점유율 변화와 컨텐츠 개발자, 단말기 제조자, 플랫폼 사업자에게 실질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이동통신사와 타 산업과의 컨버젼스가 이동통신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비교할 수 있는 연구가 나오길 바란다.참 고 문 헌[1]김민식, 정현준 “스마트폰의 Wi-Fi 적용에 대한 시사점” 미래융합전략연구실 09.05[2]양진용 “무선 인터넷 활성화 정책” TTA Jouranl no.128[3]임언석, 이혜진 “해외사례를 통해 본 WiF
동북공정이란 '동북 변경지역의 역사와 현상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 과제(공정)’ 으로 한마디로 중국의 영토 안에서 전개된 모든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연구과정이다. 더더욱 놀라운 점은 이것이 중국의 국책이라는 점이다. 이미 2001년 6월부터 연구를 시작하기로 하고 8개월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서 동북공정을 추진했다. 중국 최고의 학술기관의 참여는 물론이고 연구기간은 5년, 연구비는 총 24억원이 드는 초대형 프로젝트다.이에 학자들은 중국의 동북공정 실질적인 목적은 영토분쟁을 방지하는 것이라고 입을 모아 얘기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역사가 들어있는 고구려, 발해 등 한반도와 관련된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만들어서 북한과 남한이 통일 되었을 때 일어날 영토분쟁 가능성의 싹을 아예 밟아 버리는 것이다.특히 동북공정은 고구려를 중국이 소수민족이 세운 지방정권이라고 말하며 고구려사를 중국사의 일부라고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다. 그뿐만 아니라 동북공정을 통해 고조선과 발해까지 한국사가 아니라 중국사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만약 동북공정을 통해서 이렇게 된다면 한국사의 근간이 크게 흔들리게 될 것 이다.중국이 동북공정을 국책사업으로 지정하고 막대한 지원비까지 쏟아가며 진행하고 있는 이유는 영토분쟁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도 있지만, 향후 중국 중심의 동아시아, 아시아공동체를 구성하기 위한 전 단계의 작업이기도 하다. 동아시아의 패권을 장악하고 훗날 동북아의 맹주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조직적이고 치밀한 역사 왜곡을 진행시켜나가고 있는 것이다.하지만 중국의 동북공정은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특히 고구려사가 중국의 소수민족이 세운 지방정권이라는 내용에는 허점이 많다. 고구려 건국 초기에는 조공도 거의 없고, 고구려가 강성했을 때 조공이 많았는데 이는 고구려가 조공과 책봉을 외교적으로 활용했다는 의미이다. 만약 조공과 책봉만으로 지방정권이라고 규정한다면 마찬가지로 조공했던 신라(지금의 일본)도 모두 지방의 지방정권이라는 허점을 낫게 된다. 고구려가 영락 등의 독자전인 연호를 사용한 것도 중원의 조공국이 아니라 중원 왕조에 대응하는 독자적 국가임을 보여준다. 또한 왕조의 계승은 혈연적 계승보다 역사적 계승이 훨씬 중요하다. 중국 논리대로라면 중국의 왕조는 하나도 연결되지 않는다.계속해서 중국은 압록강 중류일대가 본래부터 중국의 영토였다는 주장도 하는데 이는 ‘현도군’ 이전에 고조선의 영토였기 때문에 성립될 수 없다. 이에 중국의 동북공정에서는 고조선이 중국사 라고 말하는데 단군신화는 곰 숭배 사상이고, 고조선의 청동기문화는 중국문화와 다른 비파형동검이다.동북공정에서 고구려가 중국사라는 근거 중 하나는 수, 당과 고구려의 전쟁은 변방의 소수민족 세력을 통제하기 위한 중국통일 전쟁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고구려와 중국의 국가간 전쟁이다. 이 전쟁에는 수, 당 두 나라만 참가한 게 아니라 백제 신라 왜나라 등 모두 참여한 동북아의 세계 대전이나 마찬가지였다. 더구나 이 전쟁은 고구려가 수나라를 먼저 공격해 벌어진 전쟁이었다. 또 중국은 왕씨 고려는 고구려를 계승한 국가가 아니라고 하는데 이는 틀린 말이다. 왕건은 고구려를 계승하는 의미에서 국호를 고려라고 지었다. 고려가 고구려를 이어받아 전해진다는 것은 송나라 때 송사도 인정하고 있다.마지막으로 중국의 동북공정에서는 한반도의 북쪽의 역사, 즉 북한의 역사가 중국의 역사라고 주장하며 고구려는 물론 고조선, 발해, 고려까지 중국의 역사라고 말한다. 하지만 한반도와 만주 대륙을 하나의 구역으로 했던 한민족의 역사무대가 한반도로 좁혀진 것은 고려 이후이다. 더구나 만리장성을 쌓은 이유는 이민족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였다. 그렇다면 만리장성 밖은 자신들의 영토가 아니라는 것을 인정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민족, 즉 그들의 적의 영토임을 인정한 것이다. 고조선, 고구려, 발해, 고려 등은 만리장성 밖에 있다.이런 동북공정에 맞서기 위해서는 남과 북이 힘을 합쳐서 대응하는 게 중요하다. 역사는 남한뿐 만 아니라 북한에도 있다. 특히 고조선, 고구려, 발해, 고려의 역사는 북한에 유적이 더욱 넓게 퍼져있다. 따라서 북한이 유네스코에 신청한 고구려 문화유산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보호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보다 앞서 중국이 고구려 문화유산을 유네스코에 등록된다면 고구려의 역사가 중국의 역사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남과 북이 공조하여 학자들끼리 교류하고 힘을 합쳐 동북공정을 슬기롭게 잘 대처해야 한다. 중국은 훗날 남북이 통일 되었을 때 일어날 영토분쟁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하다. 따라서 우리도 남북이 함께 영토분쟁에 대해서 차근차근 잘 대처할 필요가 있다.두 번째 대책은 일단 우리가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중국인이 혹시 세계 여러 나라인이 왜 고구려가 너희 역사냐 라고 물어봤을 때 그 이유를 댈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치 이것은 독도가 왜 우리땅인지 알아야 하는 것처럼 고구려, 발해, 고조선, 고려가 왜 우리땅인지 알아야 한다.세 번째 대책은 정부의 대외적인 노력이다. 동북공정은 중국의 일개 학술단체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아니라 국책사업이다. 즉 중국정부가 발벗고 나서서 추진하는 사업이라는 말이다. 이처럼 우리나라 정부도 중국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학술계의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중국은 정부와 학술계가 나서서 동북공정을 쑥쑥 실현시켜나가고 있다. 우리나라도 정부가 발벗고 나서서 외교적인 힘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공무원 승진제도 개선방안지난 2008년, 임실군수는 공무원 승진을 돈을 받고 팔았다. 이에 돈을 주고 승진을 샀던 공무원은 자살을 하며 사건은 일파만파 커졌다. 지방군수는 '지방의 소통령'으로 불릴 정도로 권한이 막강하다. 이 때문에 뇌물의 유혹에 끊임없이 노출돼 있다. 인구 3만여 명인 임실군의 경우 공무원 580여 명의 승진과 보직 결정, 징계권을 갖고 있다. 일반회계 2500여억원, 특별회계 160여억원의 집행권을 갖는다. 우리나라 공무원 승진제도의 문제점이 단적으로, 이 사건을 통해 잘 들어난다.현재 우리나라 공무원 승진은 일반승진, 공개경쟁승진, 특별승진으로 나뉜다. 일반승진은 임용원자가 인사평정서나 승진후보자 명부의 순위에 의하여 적격자를 승진 임용한다. 공개경진승진은 소속기관에 관계없이 승진요건을 갖춘 6급 공무원을 공개경쟁승진시험을 거쳐 5급 공무원으로 승진 임용한다. 특별승진은 특별한 공적이 있다고 인정받거나, 행정발전에 지대한 공헌이 있다고 인정받은 공무원 및 창안 등급 동상 이상을 받은 공무원 등에 대하여, 승진 소요 최저 연수의 단축 또는 승진시험 우선 응시 권한을 부여하거나 승진후보자명부의 순위에 관계없이 승진 임용하는 방법을 말한다. 또 평가주체를 다양화하는 다면평가제를 도입해서 소수의 상급자에 의해서 평가 받는 것이 아니라 상급자와 동료, 후임에게도 평가받는다. 이를 통해 인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다. 최근 2010년 1월에 다면평가제는 폐지되었다.현재 공무원제도의 문제점으로는 첫 번째로, 공정성 미흡이다. 우리나라는 실적과 성과중심보다는 연공서열, 혈연, 지연, 온정주의적인 승진문화가 강하다. 더구나 인사부서 담당자와 피평정자와 친분 관계나 사적인 감정으로 어느 특정인에게 높은 점수로 평정하거나 낮은 점수로 평정하는 사례가 있는데 이는 승진의 공정성에 최대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두 번째는, 객관성의 결여다. 근무평정제도의 운영이 공무원의 근무실적. 직무수행능력 및 직무수행 태도 등을 파악하여 인사고과에 반영시키는 것이 목적이라고 할 때 객관성을 제고 시켜야 한다. 하지만 현재 승진제도에 있어 시험 승진시 시험과목과 시험내용에 대한 객관성 결여와 업무능력이나 심사승진 등 객관적인 평가가 아닌 인간관계에 승진이 좌우되어 불만이 발생되며 자치단체장의 인사권 남용이 아니냐는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공무원 승진제도의 개선방안으로 다면적평가제의 재도입을 제안하고 싶다. 다만평가제는 장점이 많은 제도이다. 동료가 평가해줌으로써 인해 피트백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올바른 방향으로 성과향상을 추진할 수 있으며 개인의 경력개발에도 효과적이다. 또, 팀과 팀원을 모두 평가하기 때문에 책임의식과 성과수준을 향상 시킬수 있고, 인사고과의 대한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다. 또 소수의 상급자뿐만 아니라 동료와 후임들도 함께 평가해주기 때문에 평가결과에 대한 반발이 감소될 수 있다. 물론, 다면평가제에도 문제는 있다. 인기투표가 될 수 있고, 담합의 위험이 있다는 위험성 말이다.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평가자에 대한 사전훈련을 철저하게 이뤄져야하고, 대상자의 과업, 업무목표 그리고 성과에 대하여 숙지시켜야 한다. 단합이나 인기투표화 되지 않게 그 점수를 준 이유에 대해 명확하게 약술을 하게 하거나, 특별부서를 설치해 다면평가제에 대해 관리하면 좀 더 공정성을 기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실적평가제와 함께 쓰여짐으로써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실적평가제를 통해 공무원 개개인의 실적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다면평가제를 통해 공정하게 평가된다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한 제 2의 임실군수 사태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을 것이다.
잭 트라우트와 알 리스의 마케팅 바이블 포지셔닝 POSITIONING1. 포지셔닝 (POSITIONING) : 이미 마인드에 들어있는 내용을 조작하고 , 기존의 연결 고리를 다시 엮어주는 것 커뮤니케이션 과잉 사회 상품 자체 자신의 마인드에서 해결책을 찾지 말고 , 잠재 고객의 마인드에서 문제의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 인식을 현실로 받아들이고 , 인식을 재구성해 원하는 포지션을 창출하는 것 . “ 안에서 밖으로 보는 ” 사고방식 마인드의 단순화 + 메시지의 단순화2. 마인드의 작은 사다리 전달의 체증현상 기업 폭발 매체 폭발 상품 폭발 광고 폭발 “ 첫번째 ” 가 되는 것 Ex) Kodak, IBM, Coca-Cola 마인드에 대한 공격 마인드에 대한 진입 마인드의 작은 사다리 1 위 ,2 위 ,3 위 등이 잠재고객의 마인드에 정해져 있다 .3. 단계별 포지셔닝 리더의 포지셔닝 추격자의 포지셔닝 경쟁 상대에 대한 재포지셔닝 현재 위치에서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다 고유의 컨셉 강화 Ex) 코카콜라 - 진품 모든 가능성에 대응 , 신속한 반응 , 멀티브랜드 광범위한 이름 ( 할로이드 - 할로이드 제록스 - 제록스 ) 1 위 사실을 되풀이하는 광고 무리한 시도 성공 실패 빈틈 찾기 - 크기 , 고가 , 저가 , 성별 빈틈 찾기 오류 - 공장의 빈틈 모방형 반응 , 기술의 함정 모두에게 호소하려는 감정 성공 실패 자신의 틈새를 창조하라 - 기존 컨셉이나 상품 인물 등을 도려내는 것 ! Ex) 아스피린 , 레녹스 , 미국산 보드카 , 프링글스 , 리스테린4. 이름이 갖는 위력 강력하고 일반적인 묘사적이며 의미가 있어야 한다 But 일정한 선을 넘어서는 안됨 조어로 된 이름의 사용 ( 신제품에 의미 없는 이름 ( 조어 ) 를 붙이는 것은 위험 - 조어이름이 허용되는 기업은 오직 마인드 1 순위 ) 너무 적절 너무 묘사적 너무 암시적 Ex) 다이어트 코카콜라 상품을 벽장 속에서 끄집어내라 이목을 끌라 이름을 선택하는 방법 잘못된 이름을 피하는 길 어떤 브랜드도 영원할 수는 X 새로운 브랜드 창출 잘못된 이름의 사용 부정적인 이름도 긍정적으로 !의미 없는 이름의 함정 무임 승차의 함정 라인확장의 함정 ( 다양한 상품에 기업명사용 ) 라인확장이 효과적인 경우 음성상의 축약 시각상의 축약 이름의 퇴화 마인드는 청각적 - 듣기에 괜찮음▷인쇄 But 현실은 반대로 원인과 결과의 혼란 두문자 어와 전화번호부 기업의 복합화 분할과 정복 새로운 상품엔 새로운 이름을 시소의 원리 - 하나가 흥하면 , 하나가 망한다 익명은 자원 안→ 밖 사고방식 - 자기 합리적 사고의 결과 밖→안 사고방식 - 잠재고객의 관점 장기적 결점 - 파산 이름은 고무줄 ? - 라인 확장은 가능 ,but 일정이상 되면 늘어나기 힘들고 힘도 약해짐 역라인 확장 - 기초확대전략 단기적 이점 - 라인확장으로 즉각적인 매출신장 5. 포지셔닝의 함정6. 다양한 포지셔닝의 유형 기업의 포지셔닝 : 몬산토 기업도 끈임 없이 매매되고 있다 . 국가의 포지셔닝 : 벨기에 자신의 국가로 떠오르는 이미지를 구축하라 . 제품의 포지셔닝 : 밀크 더스 타겟을 좁히는 것은 효과적인 포지션의 첫 단계이다 . 서비스의 포지셔닝 : 메일그램 시각매체는 청각매체와 연결되어야 한다 . 은행의 포지셔닝 : 롱아일랜드 지역을 넘어 국제적인 은행으로 노력 카톨릭 교회의 포지셔닝 : 성직자의 커뮤니케이션 활용은 신도의 생활을 다르게 한다 . 모든 것 은 포지셔닝의 대상 이 될 수 있다 !자기 자신을 정의하라 실수를 두려워 말라 최적의 이름을 선택하라 의미 없는 이름의 함정을 피하라 라인 확장의 함정을 피하라 자기가 탈 말을 찾아라 7. 자기 자신과 경력의 포지셔닝 상사 사업상 친구 Idea 신념 자기자신 회사8. 성공에 이르는 여섯 단계 1. 지금 갖고 있는 포지션은 무엇인가 ? 자신의 상품이나 서비스 , 컨셉 등을 이미 잠재 고객 마인드에 존재하고 있는 사실에 연계시킬 방법 찾기 2. 당신은 어떠한 포지션을 갖고 싶은가 ? 모두에게 호소하려고 하지 말고 , 자신의 전분분야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현명함 3. 누구를 이겨내야 하는가 장애물을 넘기보다는 피해가야 … 또는 어떤 식으로 경쟁자와 붙을 것인가 4. 자금은 충분한가 포지션 확립을 위해서는 돈이 필요 5. 얼마나 참고 견딜 수 있는가 장기적인 안목으로 결정하고 고수해라 6. 광고는 원하는 포지션에 어울리는가 창의성은 포지셔닝의 목적에 부합해 발휘될 때 가치가 있다 외부인의 역할 : 객관성 외부인으로부터 얻을 수 없는 것 : 포지셔닝9. 올바른 포지셔닝 게임 의미 없는 단어 단어사용자의 의미부여 하나의 ‘ 브랜드 ’ 변화에 신중해라 가장 잘하는 분야에서 버티고 , 그에 걸맞은 프로그램을 한 기업들은 모두 큰 성공을 거두었다 비전 , 용기 , 객관성 , 단순성 , 인내 , 세계적 안목 ‘ 마케팅 천재 ’ 수식어 필요 불필요 1 2 3{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