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어느 분야든 그 시대의 흐름에 맞춰 조건이나 요건들이 변화하기 마련이다. 사회복지분야 역시 처음엔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목적으로 시작해서 점차 시대에 맞게 변화하면서 그 대상자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점차 변화해왔다. 특히 인간은 다양한 사회구조 안에 많은 사람들이 조직을 이루고 단체를 이뤄 서로 연관되어 있고 그 속에서 복지 또한 이루어지므로 사회복지는 인간과 그 사회, 더 나아가 전체적인 환경에도 영향을 받고 그리고 미치는 형태를 갖추고 있다. 즉, 사회복지의 ‘환경 속의 인간’ 관점에서 ‘환경’은 가족 혹은 다양한 조직, 지역사회, 국가의 개념으로 구체화되며 특히 조직은 회사, 군대, 학교, 병원, 교회 등 혈연집단이나 친목집단이 아닌 특정 목표 추구를 위해 성립된 사회적 단위나 인간집단을 의미하여 사회복지에서 조직은 환경과 개인을 관련짓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회복지는 다양한 패러다임을 거치면서 점차 발전해왔고 앞으로 요구되는 사회복지로서의 본 취지를 확고히 해야 하는 것이 현대 사회복지가 당면한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여기게 되었다. 특히 생태적 관점을 통해 사회복지 영역에 커다란 진전을 보여왔고 현재는 이론적으로 통합적 패러다임이 요구하고 접목이 용이해진 현재사회 문제와 우리가 속한 사회에서 사회복지를 좀 더 보편적으로 문제들을 해결하고 모두가 행복하게 될 그 날을 위해 사회복지실천의 패러다임을 통해 앞으로 가져야 할 관점과 방향을 찾아보도록 하자.Ⅱ. 본론1. 의료적 패러다임1920년대에서부터 1960년대에 이르기까지 사회복지사들이 인간의 행동을 변화시킴에 있어 의료적 관점을 주로 사용해왔다. 이 관점은 클라이언트(복지의 대상)를 환자로 보고 치료의 대상으로 생각하여 치료 대상은 문제가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그들의 문제의 원인을 진단하고 나아가서 그에 대한 치료를 하기 때문에 문제의 원인은 환자 내부에 존재한다고 보았다. 이렇게 보면 정서적, 행동적 문제는 정신적 질환의 개념으로 파악하여 정서적 혹은 행동적 문제를 가진 사람들은 정신분열증, 망상증, 정신증이나 정신이상, 각종 기질적 장애를 가진 의학적 종류로 분류되었고 이러한 손상된 인간의 정신은 일반적으로 의식되지 않는 어떤 내적 조건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다고 주장해왔고 결국 복지의 대상을 문제가 있는 자들이라고 단정하는 문제점을 지닌다. 결국 개인의 전체적인 문제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사회적 요인과 그에 따른 결과를 고려하지 않고 질병 자체로 보아 복지 수혜자는 문제가 있는 사람들로 인식되고 비쳐졌다. 특히 장애인이나 실제로 여러 질병, 질환이나 각종 정신, 신체장애 등을 가지고 태어난 자들 혹은 전쟁 등으로 인해 불구가 되거나 피해를 당한 자들에게 지원되는 복지 서비스는 바로 의료적 패러다임의 관점을 통해 가장 먼저 문제로 인식되고 정부나 지역사회에서 이에 관심을 갖고 지원하게 되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장점이 존재한다.2. 생태학적 패러다임1960년대 이후 사회복지사들은 의료적 패러다임의 유용성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환경적 요인 또한 클라이언트에게 문제를 일으키는 측면에 있어서 적어도 내적요인만큼 중요하다 여긴 관점이 되었다. 여러 연구를 통해서도 정신분석은 클라이언트의 문제를 치료하는데 있어서 그렇게 효율적이지 못하였고 모든 문제가 개인으로부터 비롯된다는 생각을 무너뜨리기에 충분하였다. 이렇게 사회복지실천은 여러 가지 중점 사항에 대해 개혁적 접근을 시도하였으며 이는 복지대상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체제를 변화시키고 각종 프로그램들의 입법화를 이루었다. 1970년대 초 사회복지실천은 점점 더 생태학적 접근에 초점을 두어왔고 이런 방법은 인간과 그들의 신체적, 사회적 환경 사이의 역기능적 거래를 개념화하고 강조함으로써 치료와 개혁을 모두 통합한 점이 부각된다고 보았다. 특히 인간을 그들 환경의 모든 요소와 거래하고 적응하며 발달하는 존재로 보아 인간의 내, 외적인 요인 모두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통해 복지를 실천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보았다. 이 관점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환경 속의 인간으로 인간은 사회와 유기체로 얽힌 관계를 가지고 서로 개인과 사회는 그 인접한 환경 간에 상호작용을 한다고 보았다. 이 상호작용의 과정은 인접한 생활의 장에서뿐만 아니라 더 큰 사회적 맥락 속에서도 일어나고 개인, 가족 나아가서 집단이 그들 생애 한 단계에서 다음단계로 옮겨갈 때의 과도기적 문제와 욕구를 중점적으로 문제 삼았다. 개인은 성장해 감으로 여러 사회문제를 접하게 되고 이는 과도기적인 문제에 직면한다고 본 것이다. 이러한 관점은 부적응적 대인관계 문제와 자녀의 독립과 사회적응, 상호관계 등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었고 개인만의 문제로 보던 복지의 범위를 넓혀 해결하는 방식과 그 효율성까지 한층 업그레이드 해준 결과를 낳았다.3. 소비자중심 패러다임최근에 들어서 복지를 서비스로 보고 그 복지의 수혜자인 복지 대상 즉, 클라이언트의 복지 서비스에 대한 선택권을 중시한 관점으로 기존의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변화하고 사회가 이를 제공해야한다는 입장을 가진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사회문제는 더욱 복잡하고 다양해졌으며 이에 대해 복지수준을 향상하고 지속적인 수혜를 주기 위해서는 대상자의 만족도와 복지정책의 효율성을 제고할 필요가 생겼다. 단순히 일률적으로 문제가 있으면 그에 따른 해결만을 목표로 하지 않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려고 노력하고 복지 수혜자들은 과연 어떤 것을 원하고 바라는 것인지를 기준으로 삼아 복지실천을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4. 통합적 패러다임사회복지실천에 대한 패러다임을 통합적으로 설명하려는 이론이다. 사회복지를 기본적으로 사회환경 안에서 이루어지게 되고, 보다 범주를 좁혀 본다면 사회기관의 맥락 안에서 진행됨으로 이게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에 의해 직접 설립되거나 그 정책의 뒷받침을 받은 개인이 사회기관을 설립하여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해준다. 이에 사회복지기관과 각종 시설, 정신보건센터, 학교, 병원, 근린센터, 교도소, 요양센터, 실버타운 등의 다양하게 포괄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사회복지기관은 구조적 클라이언트와 복지사가 서로 관계하여 개인의 특성에 따른 배경, 원조 방법, 실천의 틀, 원칙 등을 공유하게 되고 이는 사회적으로 하나의 변화를 가져오게 할 수 있다. 해당 관점에서 사회복지사의 역할을 중요시하고 복지수혜자와의 소통과 그리고 만족도를 중요 시 함은 소비자 중심적인 성향을 가진다. 이에 대해 복지사의 전문화, 높은 윤리원칙, 예술적인 능력과, 지식, 기술 등의 숙련도를 요구하게 되어 복지에 필요한 예산을 전반적으로 늘어나게 한 점은 문제가 있으나 그에 따른 복지혜택은 더 발전되고 있다.
Ⅰ. 서론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불편을 느끼고 어떤 것에 대해 결핍되어 그것을 원하게 되는데 이런 확보수단들이 부족한 경우 문제가 발생한다. 그것이 개인적인 문제에서 국한되지 않고 더 확장되어 사회적으로 유기체를 이루며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어 사회적으로 요구되는 결핍의 불충분이 결국 사회문제를 야기 시키고 사회 전체에 혼란을 초래하기도 한다. 이러한 사회문제는 사회적 욕구의 불충족과 그것을 가로막는 조건이 되므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떠한 제도나 정책을 펼쳐야하는지 무작정 충족만이 전부가 아닌, 무분별한 정책이나 제도가 아닌 적정한 복지혜택과 수준은 어느 정도 주어져야 사회문제를 보다 효율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Ⅱ. 본론1. 사회문제사회문제란 다수의 사람들에게 바람직하지 못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어떤 조치가 강구되어야 한다고 느껴지는 사회적 상태나 조건이다. 이러한 사회문제는 사람들에게 보편적으로 존재하고 있다. 인간의 기본적 욕구는 최소한의 충족을 필요로 하는 필수 불가결한 욕구이므로 이런 기본적 욕구는 사회구성원의 생물학적, 사회적, 정서적, 정신적 요소를 포함한다고 본다. 또한 사회적 인식이 필요하다. 이는 욕구의 불충족과 충족의 장애 요인이 사회적 차원에서 발생하고 그 해결 역시 사회적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 이유이다. 그리고 욕구의 존재 및 충족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이 절대적일 수 없는 것처럼 가치관, 생활수준, 정치적 환경, 자원의 가용성 등에 의해 좌지우지 될 수가 있다. 즉, 정리하면 사회문제의 기원은 인간의 문제 중 가장 근본적인 것에서부터 오는 것이다. 또한 이것은 사회적 규정으로 누군가에 의해 문제로 규정되어야만 하고 결국 사회적 조치로 어떤 식으로든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곧 사회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려는 움직임이고 그에 따라 그 사회의 역량으로 해결이 불가능한 문제는 사회문제가 아니라고 본다.사회문제는 개인적인 문제인 사적인 문제와 다르다고 보는데 개인의 성격 때문에 복지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사회문제는 문제 발생의 원인과 그 특성에 있어서 사회적인 것에 강조점을 두고 있는데, 사회복지는 사회문제에 대한 개입을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가를 통해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게 된다.사회문제의 해결은 사회구성원들의 사회적 부적응이나 욕구불만을 환경조건의 개선과 성격개선 등을 통해 해소하게 될 때 가능하고 이는 기술론적 접근법을 통한 사회복지로 고도의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가진 사회복지사의 원조 하에서 이루어지며 인간관계 조정기술로서 심리요법이나 환경의 재조정에 의해 개인 치료를 하기 위한 개별사회사업, 집단사회사업, 지역사회사업 등의 전문사회사업을 사회복지라 하고 이것은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중 많은 정책이나 제도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허나 사회문제는 노령화, 자살율 증가, 이혼율 및 출산율 저하, 범죄, 불법적인 행위, 청년실업, 노동문제, 인종문제, 민족문제, 도시, 농촌, 주택, 청소년, 여성, 가정, 비행 등 가지각색으로 다양해서 이는 개인적 차원의 원조를 넘어서 사회정책적 견지에서 결함이나 모순을 시정해야함이 필요해지며 많은 자본과 노력, 조사와 검토 및 수정을 통해야만 효율적인 해결이 될 수 있다. 특히 사회문제는 개량주의적 성격을 띠고 이런 입장은 대중적인 사회운동과 결부되기 쉬우며 대중이 구체적인 사회문제의 배후에 있는 정치적 지배관계를 자각하도록 하는데 역점을 둔다. 이 경우 대중의 일상적 이익이나 요구 등이 관계되고 단순히 경제문제로만 보는냐, 정치문제와 결부해서 보느냐에 따라 해결방향도 두 가지로 나뉘게 되는데 그 중 체제변혁의 경우는 자본주의 체제와 불가분의 관계가 있는 사회문제로 인구문제, 민족문제 등은 해결할 수 없다고 보기에 근본적 사회구조를 바꾸지 않는 한 사회문제는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런 방법은 시간과 노력이 과도히 들어가서 힘들고 어려운 방법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예컨데, 문제가 있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문제가 없도록 해당 애로사항을 변경하거나 교체과도하게 마시거나 자주 음주하여 직장, 사회생활에서 문제가 될 경우 알코올 중독으로 규정하여 사회적으로 치료를 명령하여 사회문제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지만 한국사회에서는 술을 마시고 가정, 직장에 피해를 준다고 해도 이를 관용적으로 보는 분위기로 알코올중독으로 판단치 않고 사회문제로도 보지 않는다. 게다가 권력이나 이슈가 되어야 사회문제로 인식하는 경우도 많다. 이 경우 정치적으로 권력이 있는 자가 어떠한 제도를 제창하면 그것이 추진되는 정책적 요인에 의한 문제 해결 절차를 거치는 경우가 해당한다. 또한 얼마 전 유아 폭행사건을 통해 어린이집의 문제와 아이의 인권문제, 또한 더 나아가서 유치원 교사들의 노동시간, 근무환경의 노동문제까지 이슈화 되어 관련 법안도 개정되고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인 것이 바로 또 하나의 해결과정의 예이다. 또한 자기 자식을 훈육이라고 폭행하고 학대한 계모의 이야기도 결국 개인 및 가정의 문제지만 결국 이슈화 되어 사회문제로 대두되었고 어린이, 아동의 인권문제를 해결하려는 조짐을 보인 것이 바로 사회문제를 정책이나 제도로 해결하려는 움직임 중 하나라고 본다. 이렇듯 사회문제는 사회구성원들에게 인식되고 그것이 유행의 물결을 타듯이 갑작스럽게 나타나기도 하지만 잠재적으로 문제를 내포하다가 갑작스럽게 봇물처럼 터져 나오는 경우 등 사회체제나 그 나라의 분위기 등에 따라 해결방법도 해결과정도 다양하게 구별된다.특히 한국에서는 어느 선진국들과 같이 선진국은 아니지만 과도기적 행보를 걷고 있는데 이에 따른 경제적인 면이 가장 큰 요소이지만 대표적인 사회적인 문제로 청년실업문제, 노동시장문제, 고령사회문제, 주택문제, 저출산 문제 등의 사회문제를 겪고 있다. 청년실업이 가중화되어 대학졸업자는 늘어나지만 그에 비해 취업률은 낮아지고 또한 물가에 비해 공부한 만큼, 준비한 만큼의 노동 대가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대기업에 비해 저임금을 주는 위태로운 중소기업에 청년들이 취업을 기피하는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창조경제를 슬로건으로 하는 청년들녀와 정부, 사회의 공동책임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국비가 매칭 되는 돌봄 서비스 외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급식, 노인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한 사랑의 안심폰 사업 등을 하지만 미비한 수준이다. 또한 경제가 어렵고 청년실업이 늘어가고 있기에 이에 따라 결혼률도 감소하고 저출산 문제도 야기 시키고 있다. 이는 근로연령층의 결혼과 출산을 촉진하기 위한 지원정책이 매우 취약한 것이 원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소득보전에 초점을 둔 복지제도만으로는 해결하기 힘들고 안정적인 취업보장, 주거비 보장대책, 교육비 부담경감, 보육여건 개선 등의 종합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즉, 복지제도가 전반적으로 균형 있게 발전하지 않으면 해결하기 힘든 사회문제들이 속속 등장하는 추세다. 이에 대해 퇴직연령을 높여 노인들의 경제활동 참여기간을 연장하고 이를 통해 무조건 만 65세 이상의 무상 대중교통이나 각종 복지지출에 대해서도 억제하는 것이 필요한 실정이다.Ⅲ. 결론‘증세 없는 복지를 실현하겠다.’ 라는 말로 당선된 대통령이 있다. 하지만 복지는 이윤을 창출하는 사업 같은 것이 아니다. 복지는 지출만 되는 정책인데 이를 돈 없이 복지하겠다란 어불성설로 결국은 그 부족한 재원은 각종 분야에서 재원을 끌어다가 복지를 하고 있다. 과거에는 중요시되지 않았던 사회적인 문제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정부와 사회가 같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인식이 점점 확산되어 가고 있지만 아직까지 복지는 최소한의 복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복지 하나하나가 철저한 조사와 통계적인 자료를 통해 검토가 필요함에도 이를 게을리 하여 막무가내식, 당선되기 위한 보여주기 식의 탁상행정식의 복지정책이나 제도들은 결국 예산만 낭비하고 별 효용을 얻지 못하고 있고 실제로 복지혜택을 받는 자들 또한 복지다운 복지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가장 근본적인 정부, 국회의원, 시, 군, 구청장 등의 선출부터 유권자로서 합리적으로 권리를 행사하여 말만 앞선 정책 결정자들을 처벌하여 제대로 된 정책, 효율적인 복 신뢰가 떨어져 결국 증세가 필요한 복지는 받기만 원하고 피해보지 않으려는 이기주의 인식의 변화가 필요해짐은 당연하다. 게다가 낭비되는 혈세나 정해진 예산으로 많은 복지를 실현하려다보니 실제로 수혜혜택은 턱없이 부족한 것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가장 좋은 이상적인 방법은 누구나 똑같이 차별 없이 혜택을 받는 것이지만 그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소득에 따라 세금도 적게 내고 많이 내는 사람으로 구분되어야 하지만 이것은 인식의 변화 없이는 대중의 합의를 얻어내기 힘든 것이 문제이다. 또한 정말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에게까지 돌아가는 복지혜택은 효율적이지 못한데 이는 철저한 조사 없이 진행하는 무지, 무리한 행정에 따른 것이 또 하나의 문제이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증세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증세를 최소한으로 하면서 올바른 복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모두가 다 받는 혜택이 아닌 선별적으로 소득에 따른, 취약계층 등의 복지가 정말 필요한 곳에 돌아가도록 하는 정책을 세울 필요성이 생긴다. 허나 소득에 따라 차등 부과할 때 고소득자에게 많은 세금을 걷고 혜택을 적게 준다고 하면 그 국회의원이나 시장은 한국 사회에서 소위 기득권이라는 상위계층들에게 표를 얻지 못할 것이다. 다시 결국 복지 정책 하나에도 사회적인 요구와 합의가 필요하고 각 구성원들이 서로 희생할 부분은 감수해야만 복지제도는 효율성이 재고가 될 것이다. 이에 좋은 사례는 외국에서 유명한 복지 국가 중 하나인 스웨덴의 고부담-고복지를 추구하는 복지모델을 보면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보인다. 특히 가장 문제인 사회적 합의도출이 문제인데 이를 복지를 위한 비용부담이 타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평생 누릴 복지를 위한 것이라는 인식의 전환을 해야 한다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한국은 복지는 계속 늘리길 원하지만 증세는 부정적이어서 담세문제에 대한 합의가 항상 걸림돌이다. 이는 내가 세금을 내면 그것을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인생의 여러 시기에 도움을 받기 위해 미리 세금을 낸다고 생각하는 있다.
Ⅰ. 서론인간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다. 사회조직에 구성원으로서 그 역할이 눈에 띄지 않더라도 사회에 소속되지 않고 싶더라도 사회구성원에 포함되어 있다. 특히나 학교는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학교 내의 인간관계와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올바른 인성을 습득하게 하여 나이만 먹은 성인이 아닌 올바른 이성과 판단을 가진 현명한 성인군자의 성인과도 같이 가르치는 것이 주 목적이다. 허나 우리나라 교육현실과 제도상 실제 궁극적인 목표와 다르게 무조건 1등과 그에 따른 교육제도로 인해 학생들과 심지어 교사와 학부모들까지 지치고 힘들다 여기는 축소판 사회이다. 이러한 학교 내에서 중요한 역할로 대두된 것이 오늘날 학교사회복지사이다. 이에 대해 다른 사회복지사와의 다른 점과 학교사회복지사가 나아가야할 방향과 관련 복지서비스에 대해 논하도록 하겠다.Ⅱ. 본론1. 학교사회복지사란?사회복지사의 종류는 해당 관련 업무 조직 성격에 따라 다양하게 존재한다. 특히 학교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를 사전적 의미로 학교 사회복지사라고 부르는데 이들은 주로 초~고등학교 현장에서 학생복지 서비스를 담당하는 업무를 하는 자들로 전문자격증이 필요한 전문 복지사를 말한다. 즉, 사회복지사가 학교에서 업무를 하는 것으로 보면 된다. 학교 뿐만 아니라 기타, 아동 청소년 기관에서 활동하기도 하나 대부분 일반 학교에 교육복지 예산에 범위 내에 교육청 지원 하에 학교 사회복지사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학교 사회복지사는 편성 지원된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학습영역, 문화체험영역, 심리정서영역, 복지영역으로 나누어 각 영역에 맞게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이를 학생들에게 적용하여 학교 내, 외적으로 심리, 사회, 정서적으로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학생과 학교, 그리고 가정과 지역사회의 연계를 통해 예방하고 해결함은 물론, 학생이 자기 자신이 가진 잠재력과 능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최상의 교육환경과 공평한 교육 기회, 그리고 그에 따른 복지서비스를 받도록 하기 위해 존재하는 복지사이다. 궁극적으로는 교육의 본질적인 목적을 달성하고, 학생 복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의 한 부분이므로 복지교사라고도 불린다.2. 학교복지사의 주요 업무크게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활동과 가족 지원 활동으로 나누어진다. 학생을 대상으로는 자아성장을 위한 집단활동으로 학습전략, 진로탐색, 또래상담, 멘토링 등을 지원하며 문제해결을 위하여 의사소통기술, 분노조절, 행동수정 등과 함께 폭력예방 활동을 한다.가정지원활동으로는 학교사회복지사가 가정방문과 부모상담, 장학금 및 생활보조금을 연계해주며 결손가정학생을 위한 정서적 후원자 결연사업이나 해당 아동청소년을 관리, 지원 등을 하는 업무를 도맡아 하고 있다. 학교사회복지사는 학생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니 만큼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유관기관의 다양한 전문가들과 협력하게 되며 아이들의 상담자, 조언자를 떠나 인생의 선배, 고민과 문제를 들어주고 이해해주는 교사와 부모의 중간 역할을 하는 하이브리드형 사회복지 업무를 수행한다.3. 학교사회복지사의 현실가장 큰 문제는 역시 예산의 문제이다. 이는 학교 복지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복지에 대해 통용되는 문제로 복지의 딜레마라고도 한다.복지는 예산 없이 이루어질 수 없다. 증세 없는 복지실현이라는 공약을 내걸어 대통령이 된 사람도 있지만 불가능한 얘기이다. 세상이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이 없으면 복지는 실현될 수가 없다. 복지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예산이 필요하고 예산의 범위 내에 복지는 이루어진다. 이는 복지가 이윤을 추구하는 행위가 아닌 단순히 서비스 제공과 경제적 지원이라는 정책적 목표를 따르는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개념이 존재의 이유이기 때문이다. 또한 복지는 인간의 행복권 추구와 자원의 공평한 분담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현대사회에서 없어서는 안 되지만 또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손해를 보는 장사이기 때문에 국가 차원에서 보았을 때 복지를 무시하면 민심을 잃고 복지를 위하자면 돈을 잃기 때문에 양날의 검과 같은 존재이다.학교 사회복지사의 경우도 교육부에서 할당 지원 받은 예산을 중심으로 복지 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그 범위 내에서 해당 복지사의 월급도 지급된다. 이는 나아가 복지사의 딜레마를 초래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복지사의 딜레마란 사회복지 예산은 변화하지 않는데 비해(혹은 오히려 감소될 때) 사회복지사의 경력을 갈수록 증가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보통 기업에서 적용되는 경력에 대한 차등 지급이 되어야 할 봉급이 1년을 일하던 10년을 일하던 별 차이 없는 봉급을 받기 때문에 아동청소년과 교육복지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면 오랫동안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복지서비스를 실천하기는 상당히 힘든 일 중 하나이다. 이에 따라 동기부여가 결여되고 사회복지사는 자연스럽게 도태, 나태해져 의욕을 잃게 되고 나아가 복지 서비스 전반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복지 서비스의 질을 드높이기 위해서는 복지사 개인의 마음가짐과 노력, 그리고 봉사정신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그것이 아무런 보상이 없다면 하려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비록 있다고 하더라도 소수에 그쳐 복지는 말 뿐인 복지가 될 것이다. 이에 예산과 복지는 불가분의 관계이고 모든 복지가 그렇지만 학교 복지에도 예산이 증가가 선행되어 복지사의 성취감을 드높여 복지 서비스에 대한 질을 올리고 궁극적으로는 복지의 만족도가 증가하는 비례적 관계를 갖는다는 것이 포인트이다.두 번째로는 위임계약과 관련된 학교와 복지사, 그리고 나아가 학부모회와의 관계에 따른 복지사의 권한의 한계가 그 문제점 중 하나이다. 복지사는 대부분 학교에 위임계약 형태로 발령되고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더라도 공무원이 아닌 이상 계약직 형태의 비정규직인 것이 문제가 된다. 즉, 복지를 행하는 사람이 오히려 복지만을 위했다가는 자신이 복지 서비스를 받아야 할 실업자가 될 수도 있는 문제로 인해 복지사의 행동과 서비스의 내용은 제한이 따른다는 것이다. 이는 학교에게 학부모에게 잘 보여야 계속 계약이 유지되고 직업적 안정이 유지되므로 학교, 학부모, 복지사 간에 서로 협력 체계가 아닌 상하관계의 고용인과 피용인 관계로 전락하여 복지 서비스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다. 자신의 직업의 상실을 감수하면서까지 복지서비스에 매진하지 않게 되고 곤란한 상황이나 자신이 피해를 입게 되거나 책임을 지게 될 일을 애초에 무관심, 경시, 무시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복지 서비스가 이루어져야 할 부분에서 자신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게 되고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게 되어 복지의 존재의미가 사라져버리는 일을 초래하게 된다.(이는 복지뿐만 아니라 모든 비정규직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공통적인 문제이나 이는 해당 논설에서는 번외로 하기로 한다.)세 번째로는 법적 보호 장치와 사회 인식문제이다. 앞에서 논한 바와 같이 학교사회복지사는 그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계약 형식으로 비정규직 직원이다. 교육청에서 해당 프로그램에 따라 단기간 혹은 반학기, 1년의 식으로 고용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해당 프로그램이 종료와 동시에 해당 복지사는 해고된다. 이는 더 나아가 장기적으로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치료에 도움을 줘야할 학교사회복지사가 수시로 변경됨을 초래하고 나아가 실질적으로 교육복지의 실현을 가로막는 주범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예를 들어 한 학생의 가정불화 문제를 장기간 상담 조언해주던 복지사가 위임계약 해지 등으로 인해 해고 되고 정서적 위안과 문제해결에 대한 치료를 받던 청소년은 다시 새로운 복지사에게 모든 과정을 설명해야 하고 그 모든 과정을 새로 온 복지사가 전부 이해하기에는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해당 학생의 문제는 잊혀지고 경시되며 결국은 복지서비스가 잠정중단된 상태로 보류가 된 것이므로 이는 오히려 안하려는 것만 못한 결과를 초래한다.게다가 이런 처우를 받는 학교사회복지사가 사회적으로 비정규직이기 때문에 학생들의 일을 관여하여 해결하고 싶어도 부모 등에 의해 무슨 권한으로 우리 일에 간섭하느냐 하는 식의 반감을 불러올 수도 있다. 이 역시 학교 사회복지사의 안정되지 못한 지위와 사회적 불필요 의식, 법적으로 보장받지 못한 미운오리 새끼 같은 입장은 학교사회복지의 서비스의 질 뿐만 아니라 양도 낮추고 결국 복지 전반과 학교 서비스와 학생들의 교육 자체에 까지 스플레시 형태로 확산되어 문제를 야기 시킴은 현재 우리나라의 학교 사회복지사의 보편적이고 특징적인 현실이다.
Ⅰ. 서론현대사회는 고도의 사회화와 급변하는 환경 속에 다양한 문화와 이해관계가 융합되어 이루어진 복잡한 유기체 구조를 가졌다라고 볼 수 있다. 허나 이러한 환경에서 누구나 똑같은 것을 누리고 살 수 없는 사회구조 때문에 서로 다른 출발선상에서 어느 사람은 갖출 것을 다 갖추고 먹고 싶은 것을 먹고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아가는 반면에 그렇지 못한 사람도 분명 존재한다. 이렇게 사회구조가 모순된 관계를 만들게 된 원인은 자본주의사회의 문제 중에 하나인데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보완해서 모두가 공평하고 합리적인 삶을 누리고 행복하게 더불어 사는 사회구조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 갈 수 없으며 궁극적으로는 인류가 오래토록 존속하기 위한 생존의 필수 요소이기 때문이다.‘시작은 반이다’라는 말이 있다. 시작의 중요함을 나타내는 말인데 이처럼 개인의 인생에서도 시작은 당연 중요하다 할 것이다. 물론 시작이 비록 좋지 못하나 ‘개천에서 용난다’ 라는 말이나 반대로 ‘용두사미’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과정 또한 무시 못할 사항이지만 인생에서 특히나 미래를 짊어질 어린이들의 시작은 더욱 그 중요성이 강조된다.올바른 사회구조를 만들어나가고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할 것이다. 그 중에서 복지 서비스의 유형 중 하나인 공평이라는 개념적 접근으로 모두가 공평해야 한다는 의미를 접목시켜 비록 출발선상은 다르지만 지역사회에서 나아가 국가에서 이들을 보조해주어 나아가는 과정에 지원을 통한 빈부의 격차를 줄이는 것, 상대적, 객관적 박탈감을 줄여주는 것이 바로 복지의 목적 중 하나이다.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 비록 시작은 다르지만 복지를 통해 그들의 행복권을 보장해주고 보통 일반인들과 나란히 나아갈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이 필요한데 그 중 소년소녀가정에게 필요한 서비스와 그들에게 행복권을 보장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Ⅱ. 본론1. 지역사회복지 대상 중 하나인 소년소녀가정가. 소년소녀가정이란?사전적 정의로는 소년 소녀 등의 이유로 미성년자만으로 세대가 구성되었거나, 조부모 등 보호자가 있어도 노령, 장애로 부양 능력이 없는 세대를 가리킨다. 즉, 미성년자는 법으로도 보호받아야 할 존재인데 반해 그 보호해줄 부모 등이 없어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해야하는 가정을 말하며 현재 기초수급대상자에 바로 소년소녀가정이 포함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 혜택을 받기란 까다롭고 미성년자로서는 그 과정을 이행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우리나라의 경우 소년소녀가정가구라고 할 때 단순히 소년소녀들로만 가구를 구성하고 있는 경우는 반 정도이며, 친척이나 조부모, 외조부모 등과 함께 살고 있는 형태가 나머지 반(50%)정도 되고 있다. 유형으로는 다음과 같다.1) 부모가 사망하여 형제끼리 혹은 혼자 생활하는 경우2) 부모가 있더라도 재소중이거나 가출, 이혼, 재혼 등의 이유로 보호받지 못하는 경우3) 조부모나 일가친척 또는 부모 중의 한 명과 함께 생계를 같이 하지만 이 사람들이 노령이나 병환 등으로 아동이 실질적으로 가장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경우4) 이웃과 같은 비혈연자와 함께 생활하는 경우위와 같은 유형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가 필요하다.나. 소년소녀가정 지원제도가장 기본적인 제도로 현재(2015년도 기준) 다음과 같이 두 가지의 유형으로 지원되고 있다.1) 소년소녀가정 지정가) 정의소년소녀가정 지정은 생계비 등 지원을 받을 수 있으나 현재 부모의 부재, 근로능력이 없는 조부와의 생활만으로는 대상이 될 수 있는지는 구체적인 소득 및 재산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고 이는 주소지 주민센터로 신청을 직접 해야 정확한 결과확인이 가능하고 이에 따라 소년소녀가정으로서 행정적 지원과 보호가 뒷받침 된다.나) 지원내용(1) 월 12만원 이상의 부가급여 지급.(지원 금액은 지역 예산상황에 따라 다름)(2) 전세자금지원(국토해양부)(3) 후원자나 결연기관(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한 정서 및 경제적 지원2) 가정위탁가) 정의가정위탁의 경우 조부모가 있는 경우나 장애 등을 가진 부모가 있어서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에는 해 일반적으로 소년소녀가정의 경우 만18세 미만의 아동으로만 구성된 세대이거나 부양능력이 없는 부모와 동거하는 세대에 대해 지정을 하나 조부모 등과 함께 생활을 하고 있다면, 신청에 의해 가정위탁보호를 받을 수 있다.나) 지원내용(1) 양육보조금 지원: 1인당 12만원 이상(지원 금액은 지역 예산상황에 따라 다름)(2) 자립지원정착금, 대학진학자금 등 지원(3) 상해보험료 지원: 1인당 년 7만원 이내(4) 전세자금지원(국토해양부)3) 기타사항소년소녀가정으로의 지정이나 가정위탁과 더불어 기초생활수급자로 책정이 된다면 위의 지원내용과 더불어 기초생활수급자로서의 생계교육의료 등의 급여혜택을 받으실 수도 있으나 대체적으로 후원자나 결연기관이 필요하기 때문에 모두가 누리기에는 재원은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며 소년소녀가정이나 가정위탁을 수혜자가 마음대로 결정할 수 없으며 시군구청에서 조사를 거쳐 결정짓게 된다.2. 소년소녀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소년소녀가정을 지원하는 국가적 혹은 지방행정적 복지지원 수준은 상당히 미비한 수준이다.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예산인데 이는 예산확보가 중요하기도 하지만 소년소녀가정에 대한 인식과 이들이 사회의 일원이 되어 후원자 등에게나 국가적 차원에서 소년소녀가정에 대한 추가적인 지원이 절실히 요구되고 그에 따른 긍정적인 결실이 존재 한다면 예산은 반드시 더 확보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회복지서비스를 계획하여 지원할 수 있다.첫째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 지원을 포함한 포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이것은 친척과 동거하더라도 단독 소년소녀가장과 같은 지원이 필요함을 의미하는데 소년소녀가정의 경우 보호자가 있더라도 대부분 조부모나 외조부모와 동거하는 조손가구 형태이며 고령의 조부모 등은 학교생활 및 진로 상담 등과 같은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주지 못한다. 또한 소녀가장의 경우는 자기방어능력이 부족하여 성폭행에 희생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편이다. 이에 대해 공인된 법인이나 올바른 교육과 자격을 갖춘 사업이나 지역복지센터에서 청소년 상담사를 이용하여 소년소녀가정들에게 비록 남이지만 형제와 같은 관심과 유대관계를 형성시켜주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전문적인 지원이 아닌 단순한 멘토링 사업은 하루 몇 시간 혹은 한 주에 며칠 등과 같이 시간제 근로의 도입을 적용하는 것이 업무와 서비스 내용이 부합한다고 본다.둘째 결연사업을 활발하게 함과 동시에 지원이 특정 아동에게만 편중되지 않도록 통합운영 체제가 필요하다. 이는 통계적인 조사와 더불어 소년소녀가정의 현황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 것이다. 이는 후원자들에게 자금사용의 투명도를 보장해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어느 특정 가정에만 지원되는 것을 밝히지 말고 공평한 분배가 적용되도록 익명 by 익명으로 처리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는 후원과 결연의 문제 중 하나인데 특히나 요즘 복지 중 떠오르는 방법이지만 상당히 문제가 많은 자매결연지원 서비스인데 이는 도와주다가 언젠가 도움의 손길을 끊게 되면 도움을 받던 수혜자는 또 한 번의 박탈감과 상실감을 경험하며 쉽게 적응하지 못 하게 되고 특정 가정만 지원 받는 것이라고 하면 이 또한 역차별과 타 가정에게 질투와 시기를 받게 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도움은 주되 익명성이 보장되도록 체계화, 보안화 된 지원이 필요하다.셋째로 가정위탁보호사업과 후원자 보호사업을 활성화 시켜 시설보호를 꺼리는 아동에 대해서는 그룹 홈 형태로 보호되는 지원이 필요하다. 특히 15세 미만의 아동으로만 세대를 구성할 경우 소년소녀가정 지원을 제한해야하고 가정위탁이나 시설입소를 강구하는 것이 UN의 입장이고 여타 국제기구에서도 소년소녀가정 제도는 아동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폐지를 권고하고 있으므로 시설보호제도를 도입하여 시설과 관련된 서비스가 지원되어야 한다.여기서는 첫 번째 방법인 경제적인 방법보다 정서적이고 정신적인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방법으로 멘토링 사업을 위주로 설명하도록 하겠다.3. 소년소녀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 중 멘토링 사업복지는 자원이 필요하다. 자원 즉, 예산이기서 돈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용역제공이나 서비스 제공 또한 이에 해당한다. 복지는 범국가적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나 개인적으로도 충분히 실천 할 수 있으며 특히 소년소녀가정에 대한 정신적인 지원서비스 중 하나인 멘토링 사업은 비록 직접적으로 유상지원은 아니지만 최근 현대사회에서 문제 시 되는 공존과 인간관계, 그리고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가. 사업명소년소녀가정과 함께하는 근교여행을 통한 멘토링나. 사업의 필요성과 목적소년소녀가정은 경제적인 지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정서적 지원이 동반되어야 하는 아동복지의 한 부분이다. 아동들은 성장과정의 영향이 성인의 심리와 정서에도 반영되기 때문에 국가의 미래나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아동청소년 들의 성장을 정신적, 정서적으로 보조하는 것이 필수이다. 이를 통해 유대감과 사회구조를 배우고 나아가 소년소녀가정이 현대사회의 일원으로서 올바른 성장을 유도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다. 사업(프로그램) 내용멘토링 사업이란 저소득가정이나 기타 청소년들에게 전공 분야 및 진로에 대한 멘토링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빈곤 청소년들이나 정서적, 정신적 박탈과 상실감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재활과 자립 그리고 인간적 성찰, 인간관계 형성의 중요성 등을 일깨워주는 프로그램으로 해당 학생과 직접 멘토링 상담사가 일상대화부터 고민사항까지 들어주고 답해주는 형태의 복지 서비스를 말한다. 이는 단순히 상담사가 아닌 지역사회의 공동체로서 인생의 선배로서 해당 학생을 이해하고 공감하여 정신적인 안정감을 주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다. 구체적으로 직접 면담을 통해 해당 학생의 고민과 얘기를 들어주고 단순히 대화를 해 나가는 것으로 간단하지만 상대방을 이해하고 공감해야하는 대화라는 방법이 필요한 어려운 방법이라고 보면 방법인 멘토링을 실시한다. 대체적으로 NGO나 지역공동체, 지역 내 시군구청 내에 존재하는 청소년 쉼터 혹은 청소년 지원센터 등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으며 일반 대학생도 지원을 통해 멘토링 상담사를 할 수 .
Ⅰ. 서론사회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이루어진 것으로 그 수많은 사람들이 모두가 자신의 생각만을 주장한다면 정말 혼란만 가득한 세상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인간사회 뿐만 아니라 동물들의 단체로 집단을 이루는 동물사회에서도 우두머리(리더)는 반드시 존재하며 그 리더를 통해 그 집단은 움직이고 사냥하고 살아간다. 비록 인간은 최상위 포식자 자리에 올랐기 때문에 동물들처럼 생존을 위한 집단 혹은 사회를 구성하는 것과 다르게 거대한 자연재해의 위험이나 효율적인 사회구성을 위한 불가결한 조직 구성을 하고 있다. 이는 역시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생존을 위한 인간들의 몸부림이고 이러한 사회를 이끄는 리더는 필요하며 그로인해 존재한다.특히 세부적으로 이윤을 창출하거나 여러 사람들에 의해 운영되는 국가나 정부 혹은 지역경제단체, 기타 법인 등에도 업무의 효율성과 조직 운영에 목표의 달성을 위해 조직 구성과 관리는 필수요소가 되고 또한 그들을 이끌 리더도 필요하게 되었다. 이에 대해 리더십에 대해서 살펴본 뒤 우리 지역사회 복지에서 필요하고 적합한 리더십에는 어떠한 리더십이 필요한지 알아보자.Ⅱ. 본론1. 리더십이란?사전적 의미의 리더십은 집단의 목표나 내부 구조의 유지를 위하여 성원(成員)이 자발적으로 집단 활동에 참여하여 이를 달성하도록 유도하는 능력으로 즉, 집단이 운영되고 유지되기 위해 그 조직을 이끌 수장이 바로 리더이고 이를 이끄는 능력을 리더십이라고 한다. 조직의 리더는 흔히 보는 회사의 사장이나 이사, 교내의 반장, 가족의 가장, 국가의 원수(대통령), 스포츠 경기의 주장이나 감독 등 다양한 조직에서 리더십이 대두되고 있다.2. 리더십 이론의 발전과정초기에 리더십 이론은 업무나 목표를 위한 조직을 이끄는 리더가 얼마나 리더의 자질을 갖췄느냐가 연구의 핵심 포인트였다. 위인이론이라고도 하며 리더의 동기부여, 정직함, 자신감, 지적능력, 추진력이 요구되고 이는 리더만의 우월성을 대변하는 특성이라 보았다. 또한 신체적, 사회적, 인지적, 성격적, 업무적, 인간관계 능력을 종합하여 리더의 자질을 평가하기도 하였다.허나 아무리 리더가 뛰어난 사람이 업무나 조직을 맡는다고 해도 실패하는 유형이 있었으며 이에 따라 행동이론을 접목하여 리더가 무엇을 어떻게 조직원들에게 영향을 주느냐가 리더십이 있고 없고를 판별하는 요소를 주로 연구도록 바뀌었다.이후에는 조직원들에게 시선을 돌려 조직원들의 상태가 어떠한지에 따라 같은 리더십이라도 다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중심으로 상황이론이 발전하였다. 리더십의 효과는 리더의 행동보다는 리더십에 작용하는 조직원들의 상황적 변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으로 리더는 상황에 따라 적절한 행동을 선택하기만 하면 되는 것으로 성공적인 리더로 나아갈 수 있다 보았다. 이에 따라 집단요소, 조직체 요소, 리더특성, 부하 특성, 결과 등을 종합하여 리더의 역량과 리더십의 효율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었다. 특히 중요한 것은 리더십의 유형을 나누었는데 조직원의 성숙도에 따라 선택된다고 보아 나누었다.3. 사회복지조직에서의 바람직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가. 사회복지조직의 특성사전적으로는 사회사업기관 및 시설 내의 관계집단을 한데 모으고 배열하여 전체적인 활동을 하게 하는 행위나 과정을 하는 조직으로 사회복지 조직은 인간의 복지 증진에 그 목표를 두고 있으며 목표달성은 구성원과 고용기술면에서 전문직에 의해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통해 이뤄진다. 사회복지조직은 크게 공식조직과 비공식조직으로 구분될 수 있는데 공식조직은 광범위한 목적과 계획에서 시작하여, 활동별로 나누어지며 이들 활동도 각 부서에서 맡겨진다. 그 구조적 관계는 개인과 개인 사이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지위와 지위 사이에서 형성된다. 반면 비공식조직은 자연 발생적이며, 빈번히 접촉하는 소수의 직원들로 구성된다. 그 목표가 경제·행정조직보다 상대적으로 추상적, 목적적, 장기적 성향을 지니므로 구조자체가 탄력적이어야 한다. 그리고 그 목표수행을 전문인의 전문적 지식에 의존하고 직접고객과 접하므로 전문적 권위성과 자율성이 보장되어야 한다. 또 저소득자나 수혜자와 같이 사회평균적 수요를 충족 받지 못하고 있는 특정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으로 고객지향성이 강하다. 따라서 사회복지조직은 탄력성과 전문성 및 고객지향성이라는 구조적 특성을 갖는다.나. 사회복지에서 요구되는 바람직한 리더십사회복지조직은 위에서 살펴본 대로 정부나 지방행정에서 운영되는 정부의 기관으로 크게 보건복지부나 각종 사회복지센터나 문화센터가 그 업무를 맡은 조직이 공식적 조직이고 비공식적인 봉사활동단체나 동아리, 결연단체, 후원단체 등이 민간부분이 개입되고 공인여부와 상관없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조직으로 크게 나눠진다. 실제로 정부에서 운영되는 공무 형태의 복지는 여기서는 정책과 행정의 영역이므로 별개로 두고 실제로 복지가 빈번히 발생하고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형태인 부분으로 접근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세분화 시킬 수 있다.1) 사회복지서비스의 특징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은 고정된 규칙이나 절차보다는 사회복지사의 전문적인 판단이나 기술, 재량에 의해 좌우되므로 사회복지조직의 인적자원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 즉, 사회복지사는 사회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어야 하며 사회복지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판단해주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복지사에게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쌓을 수 있는 관리가 필요하다고 본다. 특히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들과 원만한 인간관계를 이룰 수 있어야 하며 클라이언트가 가지고 있는 문제나 욕구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복지조직에서는 클라이언트와 원만한 인간관계를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인적자원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회복지사는 다른 조직의 업무 등과 다르게 수혜의 대상이 열악한 층이고 복지는 그런 이들을 위한 도움과 지원이기 때문에 기업으로 보면 고객지향적인 목표 추구의 가치가 담겨있다고 볼 수 있다. 전적으로 고객만족과 고객에게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만족감을 주어야 하며 열악한 계층이 정서적으로 느낄 수 있는 부분까지 고려해야하는 특성을 지녔다.2) 사회복지 리더십 유형여기서는 사회복지에 적합한 리더십으로 사회복지사를 관리하는 리더십과 복지사가 고객들을 관리하는 리더십으로 나눠서 살펴보도록 한다.가) 사회복지사 조직을 관리하는 리더십대체로 기업들에서 요구 되는 리더십이 적용되지 않는다. 이는 복지는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이윤추구가 아니며 자원의 공평분배가 주목적이고 공평한 대우와 처우를 그 기준으로 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복지사조직을 관리함에 있어 지시적이나 독재식의 리더십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복지는 누구에게다 일괄적으로 이루어진다. 이는 상당히 상대적인 것으로 어느 누구는 만족을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특정 목표치만 달성하도록 사회복지사들을 관리하는 것은 옳지 못한 리더십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상대적으로 불만족하는 고객(여기서는 수혜자)에게도 그 불만족을 해결하는 것이 바로 사회복지사의 역할이기에 거시적인 목표는 있되 개별적이고 사사로운 부분까지 체계적으로 목표치를 두고 억압하는 리더십은 효과적이지 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