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기술의 발전에 따른 영화 산업의 지각변동과 전망과학번이름Ⅰ. 서론1. 들어가며늦어도 2010년이면 언제 어디서나 영화에 접속하는 ‘모바일 영화’시대가 올 것이다. 극장에서 안방극장 혹은 손바닥 극장으로 전환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나만의 영화 감상 공간이 마련되며, 언제 어디서나 영화와 접속하는 환경, 바로 영화가 유비쿼터스형 무비웨어가 된다. 이에 따라 모바일 기술의 발달은 앞으로 영화는 ‘보러 가는 게’아니라 ‘불러 오는 것’이라는 인식을 확장시킬 것이다. 앞으로 몇 년 안에 ‘혼자만의 영화 보기’가 보편화 된다면 분명 모바일은 영화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또 하나의 창구로 자리 잡을 것이다.위의 발언이 실현되고 있는 2012년 지금, 지하철을 타면 흔히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보거나 드라마, 방송 프로그램을 휴대폰으로 보는 것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물론 영화관이 사라졌거나 관객 수가 급감한 것은 아니지만 영화를 스마트폰으로 보는 것이 보편화 되었다. 영화를 영화관, 극장이라는 공간에서 볼 수 있었던 유일한 방법이 모바일 기기의 발달로 이동성이 극대화 되었고, 그로 인해 영화산업 전반적으로 많은 변화가 일어났고 지속적으로 발전 할 것이다. 이 글에서는 모바일 영화가 시작된 역사나 배경, 현재의 모습, 나아가 전망에 대해서 알아봄을 목적으로 삼았다.2. 관련 최신 기사[스마트폰 영화의 등장과 예술문화의 확대]헤럴드 경제 2012-06-04, 이호규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3분짜리 스마트폰 영화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영화감독은 누구나 될 수 없지만, 스마트폰 영화감독은 누구나 될 수 있다.동시대 영상기술과 미학, 시나리오가 결합된 영화는 대규모 자본, 인력, 시간을 필요로 하고 내러티브의 완성이라는 또 다른 책임감을 요구한다.그러나 스마트폰 영화는 단시간 내 개개인이 표출하고 싶은 창조성과 일상의 소재를 바탕으로 가장 큰 무기라 할 수 있는 휴대성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영화의 정체성이 확립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 영화는 누, 청소년 문제, 취업, 결혼 등 다각적인 소재를 토대로 눈여겨 볼만 한 창조적인 작품이 등장할 것을 기대해본다.3. 등장 배경(1)기술적 측면디지털 기술로 실현된 '이동성(Mobility)'은 미디어의 개인화를 가져온 중요한 요인이다.언제, 어디서나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이동형 미디어는 사람들에게 공간적, 시간적 자유를부여하면서, 미디어를 사유화(personnalization)하고 있다. 이런 이동성에서 한 걸음 더 발전한 '휴대성(portability)'은 대량생산과 대량소비의 메스미디어와는 차별화된 다품종 소량생산과 선택적 소비의 새로운 미디어 환경을 가능하게 했고 보다 개인화된 미디어의 소비의 양태를 낳았다고 말할 수 있다.개인 간 이동통신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볼 때 한 가지 주목할 점은 휴대폰은 더 이상 음성통화만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다른 어떤 미디어 보다 이동통신은 소리에 동영상, 문자, 이미지 등을 모두 수용하는 이동형 멀티미디어 서비스로 발전했고, 이동통신 사업자는 '전화사업자' 에서 '종합 멀티미디어 사업자'로 그 성격이 변화하고 있다.(2)문화산업구조 변화의 측면영사기를 발명한 후에 영화산업은 본격적으로 클 수 있었고, 비디오카세트 레코더의 보급은 홈 비디오 시장을 만들어냈다. 이와 같이 영화산업의 성장은 하드웨어의 발전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왔고 20세기 후반 디지털 미디어의 등장으로 영화산업의 시장은 텔레비전의 등장 이후 또 한 번 변화를 겪고 있다.디지털 미디어가 사진 미디어융합의 특성 때문에 영화제작사와 같은 콘텐츠의 소유자는 서로 그 동안 분화되어 있던 출판, 신문, 방송 등 모든 미디어에 자신이 소유한 표준화된 콘텐츠를 쉽게 유통시킬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되었다. 즉, 똑같은 정보를 다루면서도 각 미디어 사이에 과거에는 벽이 존재했지만 현재에는 그 벽을 허물었다는 의미이다.즉, 모바일과 영화의 경우 그 벽을 허물고 하나가 된 것이다.Ⅱ. 본 론1. 모바일 영화란 무엇인가?모바일 영화란, 이동전화나, PC, 태블릿PC, TV 등의 다양한 기기에서 영화, 드라마, 뉴스 등 동영상 콘텐츠를 끊김 없이 이어서 볼 수 있는 N스크린 서비스 ‘hoppin(호핀)’을 실시하고 운용중이다.KT는 후발 주자로 2011년 하반기부터 KT의 N-스크린 서비스인 ‘올레tv now(OTN)’를 인터넷TV(IPTV)를 열어 다양하게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그 범위는 스마트폰, 태블릿PC, PC를 넘어 IPTV에서도 볼 수 있게 만들어졌다. 그리고 올레tv의 발달은 콘텐츠도 대폭 확충 되었다. 방송채널을 70개, VOD를 5만5000편으로 늘리고 지상파, CJ, 해외 메이저급 CP 등 핵심 콘텐츠의 제공 범위도 확대하는 중이다.3. 모바일 영화의 발생과 특성(1) 모바일 영화의 발생국내의 모바일 영화의 시작은 2002년 10월 동영상 콘텐츠를 서비스 할 수 있는 cdma2000-1x EV-DO폰이 보급되고 콘텐츠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휴대폰용 영화가 SK텔레콤의 이동통신망을 타고 방영되었다. 현재 통용되고 있는 모바일 영화라는 것은 기술의 제약이나 휴대용 기기라는 특성 때문에 다운로드 받아야 하거나 작은 폰으로 본다는 특성을 살려 편당 상영시간이 2분30초를 넘지 않는 단편영화 형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상영시간이 긴 영상일 경우 10편 내외의 연작물로 제작되며, 영화의 결말을 관객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형식을 취해 이용자들과 모바일의 쌍방형성이라는 장점을 최대한 이용하도록 기획되고 있다. 2002년 당시 '모바일 시네마'라는 시도로 제작된 영화는 '건달과 달걀'(감독 이희철, 주연 이성진, 오승은), '마이 굿 파트너'(감독 이상우, 주연 박중훈, 오지명, 명계남), '프로젝트 X'(감독 한상희, 주연 차승원, 김민정, 권상우), '아버지 몰래'(감독 장진)등이 있다.(2) 모바일 영화의 특성1) 이동성(Mobility)모바일 영화는 유선이 갖는 불편함과 구속에서 벗어난 진정한 이동성 동영상 매체로 부르기에 손색이 없다. 물론 아직은 비디오나 축에 따라 영화 미학적으로도 함축적이고 간략 화된 형태가 필요함을 의미한다. 기술적 압축성을 살펴보면 기존 극영화가 초당 24프레임인데 비해 모바일 영화는 초당 10~15 프레임 정도이다. 또한 화면 크기가 약 2인치 정도로 기존 영화에 비해 매우 작다. 상영 시간도 한 에피소드만 2분을 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이는 극영화와 같은 역동적인 화면의 구현이 쉽지 않음을 나타낸다. 그러므로 모바일 콘텐츠는 단순하면서도 짧은 시간에 끝나야 한다. 이러한 특성은 모바일 영화의 내용, 소재를 달라지게 한다. 현재 상영 중인 모바일 영화 대다수가 극영화와 같은 대작이 아닌 가벼운 통속극이나, 코미디 인 것을 보면 이러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므로 모바일 영화를 제작하는 입장에서는 연기 하나하나에 꼼꼼히 신경을 써야한다. 관람자가 휴대폰 화면에 눈을 고정시키기 때문에 그 배우의 표정하나가 담고 있는 함축적인 메시지를 읽을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4) 개인화(Personalization)모바일 영화의 경우 모바일 단말기를 통해 배급되기 때문에 일차적으로 개인 이동성향을 충족하는 콘텐츠다. 콘텐츠 그 콘텐츠나 요금제도의 선택이 개인의 선택에 달려 있다. 모바일 영화 이용자는 단말기 상에서 여러 메뉴를 선택할 수 있고, 요금 제도의 경우도 자신의 사용 정도에 따라 몇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이는 서비스의 개인화가 충족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대부분의 모바일 콘텐츠는 여러 사람이 동시에 즐기는 것이 아닌 한 개인이 자신만의 즐거움을 위해 소비하는 콘텐츠다.극장 →비디오&DVD→인터넷→휴대전화 로 확장돼온 영화 관람의 형태를 사례로 들면 점점 사적(私的)화 되고 속도가 붙는 개인의 삶에 비춰볼 때 영화의 운명도 비슷하다.4. 모바일 영화의 변화(1) 모바일 영화의 현 정점, 스마트 폰아날로그 이동통신이 디지털로 바뀌고 있을 때 에릭슨을 포함한 메이저 장비 업체들은 GSM 방식을 선택했다. 이들이 유럽통신 시장을 하나로 묶어 냄으로써 GSM 방식이 대세가 되고 있었다인 IPTV 분야에서 유일하게 꾸준히 수익을 내고 있는 업체가 ‘넷플릭스’ 이다. 월 회비를 낸 회원은 연체료가 없는 대신 빌린 DVD를 반납해야만 다른 DVD를 빌려볼 수가 있다. 보고 싶은 DVD가 있는 회원은 알아서 DVD를 반납하고 급하지 않은 회원은 연체료 부담 없이 DVD를 가지고 있어도 되는 시스템이다. 업체도 빌려준 DVD 가격을 월 회비로 이미 회수했기 때문에 회원이 아무리 오래 DVD를 가지고 있어도 상관이 없다. 오히려 빨리 보고 반납할수록 배송료가 들어가 더 손해이므로 회전율이 낮은 것이 더 이익이 되는 특이한 모델의 유통망이다. 그 뒤에 온라인 콘텐츠 마켓을 확보한 넷플릭스는 이후 다양한 콘텐츠 유통경로를 구축하게 된다. 모든 기기에서 자사 마켓에 접근 할 수 있도록 업체들과 제휴를 시도한다. 현재 넷플릭스 마켓은 소니 PS3, XBOX360, 닌텐도 위 여러 업체의 블루레이 플레이어, 구글 TV, 애플 TV 의 기본 서비스로 제공 되고 있다. 미국의 경우에는 초고속 인터넷이 발달함에 따라 월 정액제 무제한 스트리밍 서비스로 케이블방송 가입자가 줄어들고 있는 형편이다. 이제는 미국뿐만 아니라 캐나다를 시작으로 해외 서비스에 나섰는데 앞으로는 전 세계를 상대로 한 온라인 콘텐츠 유통망의 대세가 될 지도 모른다.5. 모바일 영화가 가져 온 또 다른 변화(1)모바일 영화제(2)모바일 영화 작품 소개(초기 시대)1) 건달과 달걀세계 최초의 모바일 영화로, 멀티 엔딩 구조를 가지는 것이 특징이다. 12개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헌재는 몇 개의 에피소드를 묶어 결말부분을 제외한 6개의 에피소드로 모바일 상영 중이다. 또한 2-3편에 한 번씩 고객 의견을 묻는 SMS 를 통해 영화 결말을 3가지, ‘감성적, 이성적, 현실적'으로 다르게 구성했다. 이는 상호작용성(interativity)을 살린 것으로 모바일의 특성을 잘 살렸다고 보이며 이것이 이 영화의 가장 큰 특징이다. 감독은 CF 출신인 이희철 감독으로 짧고 함축적인 영상을 잘 표현하고 있할까?
테니스의 기술- 목차 -1. 들어가면서2. 자세3. 스트로크4. 슬라이스5. 톱스핀6. 풋 워크7. 서브8. 발리9. 그 외에 스매싱 로브* 참고 자료 *1. 들어가면서본 레포트에서는 전체적인 자세에서부터 여러 가지 기술들을 분석해 본다. 특히 그립부터 테이크백, 타격순간, 팔로스루 이러한 단계에 중점을 두고 여러 테니스 기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한다.2. 자세(1) 베이스라인에서의 준비자세일반적으로 베이스 라인의 중간 지점에서 뒤로 1내지 3보 가량 뒤로 나가 네트를 마주 보고 선다. 양발을 히프 넓이만큼 벌린다. 무릎은 약간 굽히고 상체도 앞으로 약간 숙인다. 발가락의 볼록한 부분에 체중을 싣는 자세를 취해 어떤 방향으로도 신속히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팔은 안쪽으로 약간 굽혀준다. 오른손은 라켓의 그립을 왼손은 샤프트 부분을 잡는다. 라케싱 몸앞에 위치하도록 한다. 라켓의 헤드는 상대편을 향하게 한다.눈은 공을 주시한다. 공을 친 다음, 가능한 한 신속하게 준비 자세로 돌아오도록 한다.(2) 리턴 때의 준비자세서비스 리턴의 준비자세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 서비스를 백핸드와 포핸드 스트로크 중 어떠한 것으로 리턴할 수 있는 자세를 취하는 것이다. 베이스 라인 뒤쪽, 베이스 라인 위 또는 앞쪽 중 어느 지점에 위치하는 것이 자신에게 알맞은지 알아야 한다. 위치는 상대방이 누구인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중급자로서 상대방의 빠른 서비스를 잘받기 위해서는 리턴을 위한 준비자세 시 무릎을 많이 굽혀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3. 스트로크(1) 포핸드 스트로크플레이어의 오른쪽으로 오는 모든 공은 포핸드 스트로크로 처리된다. 정확한 포핸드 스트로크를 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점들이 전제되어야 한다.①그립다음에서는 가장 일반적인 포핸드 스트로크를 위한 그립이 소개된다. 약간의 개인차가 있을 수도 있으나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왼손으로 라켓의 목 부분을 잡는다. 오른손의 손바닥을 라켓의 면에 댄다. 양팔을 약간 안쪽으로 굽힌다.오른손의 손바닥을 라켓의 샤프트 방향으로 미로부터 뗀다.마치 타원형을 그리듯이 라켓을 뒤쪽 위편으로 곡선을 이루며 뺀다. 왼팔을 공이 오는 방향 쪽으로 쭉 펴고, 라켓은 몸 뒤편의 가장 외각 쪽으로 테이크 백하도록 한다. 이러한 동작 때 오른쪽 손목을 손등 쪽으로 굽히도록 한다. 오른팔 팔꿈치의 끝부분은 테이크 백 동안 내내 아래쪽을 향해 있어야 한다. 동시에 왼발은 공에 한 걸음 다가가야 한다. 전체 테이크 백 동작은 조용히 그리고 천천히 이루어져야 한다.④타격동작체중이 왼발에 실리도록 한다. 라켓을 아래쪽으로 원을 그려 휘두르고, 미리 생각한 타구 방향을 향하여 앞쪽으로 밀어올려 스윙한다. 이때 라켓의 헤드부분은 가속력이 붙어야 한다.굽혀 있던 왼쪽 무릎을 펴기 시작한다.임팩트 바로 직전 상체를 네트 정면을 향해 돌리기 시작한다. 밑으로부터 위를 향해 스윙되는 라켓의 면이 하복부와 왼쪽 넓적다리 사이에서 공을 맞혀야 한다.그러나 라켓을 쥐고 있는 손의 높이에서 좀더 타이밍이 빠르게 공이 맞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이러한 차이점은 어더한 그립을 쥐는가에 달려 있다.공을 임팩트하는 순간 라켓의 면은 다음의 두 가지 점에서 수직을 이루어야 한다. 우선 공을 보내고자 하는 방향과 수직을 이루어야 하고 또한 코트 면과도 수직을 이루어야 한다. 손으로 라켓 그립을 경직되지 않을 정도로 꽉 쥐어야 한다. 체중이 완전히 앞발쪽으로 옮겨져야 한다. 이때 왼팔은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이용되며, 눈은 항상 공을 주시해야만 한다.⑤폴로스루 동작임팩트 후에도 공을 보내고자 했던 방향쪽으로 라켓을 가능한 한 오래 끌고 나간다. 이때 구부러져 있던 다리들을 서서히 펴 나간다. 이러한 일련의 스윙 동작을 통해 상체는 완전히 네트와 마주하게 된다. 이러한 동작은 라켓 면이 좀더 오랫동안 볼을 쫓아가는 결과를 가져온다. 다음 볼을 위해서 폴로스루가 끝나면 왼손은 다시 샤프트 부분을 잡아야 한다.⑥테이크 백 단계에서의 왼팔정확한 스윙 동작을 위해서 왼팔은 종종 균형을 잡는 과제에만 그 의미가 국한되고 있다. 즉, 왼팔이 가지고 있연결된 하나의 동작으로 보아야 한다. 어깨를 베이스 라인과 평행하게 한 준비자세로부터 왼쪽을 향한 측면자세로 바꾸어야 올바른 백핸드 스윙이 이루어진다. 등의 오른쪽이 네트를 향하도록 한다. 이러한 측면자세를 위해서는 효과적인 발 움직임과 균형 유지가 중요하다.③테이크 백 동작테니크 백 동작은 체중을 오른발로 잠시 옮기는 것을 통해 시작된다.그런 후 왼발의 뒤꿈치로 회전하거나 베이스 라인과 평행하게 해서 짧은 보폭으로 한 발을 내딛는다. 체중을 왼발로 옮기는 동시에 팔의 전박부와 라켓을 약간 들어올려 뒤로 뺀다.이때 오른쪽 어깨는 네트를 향해 돌린다. 왼손은 라켓을 지탱한다.라켓을 타원형과 유하게 납작한 곡선을 만들어 뒤쪽의 위로 뺀다. 상체를 포핸드 스트로크 때보다 더 많이 돌려야 하는데, 등의 오른쪽이 네트 쪽을 향하게 될 때까지 돌아가야 한다. 전체 테이크 백 동작은 조용히 그리고 천천히 이루어져야 한다. 포핸드 스트로크 때의 테이크 백 동작과 유사하게 백핸드 스트로크 때에도 라켓을 곧바로 뒤로 빼는 것도 스윙의 한 방법이다.④타격 동작타격 동작을 시작함과 동시에 체중을 오른발로 이동한다. 왼손을 라켓에서 떼고, 라켓을밑으로 해서 공을 치고자 하는 방향의 앞쪽으로 밀어올려 스윙한다. 이때 라켓의 헤드 부분에 상당한 가속력이 붙어햐 한다. 라켓을 들고 있는 팔의 팔꿈치를 임팩트 바로 직전에 쭉 펴야 한다. 굽혔던 오른쪽 무릎을 서서히 펴는 것과 함께 라켓을 공을 향해 스윙한다. 어떠한 경우에도 측면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오른발은 앞쪽에 두고, 왼발은 뒤쪽에 둔다. 임팩트 바로 직전, 눈은 공을 잘 보고 있어야 한다.라켓의 면은 라켓을 쥐고 있는 손의 높이 정도에서 오른쪽 좌골부보다 훨씬 앞에서 공을 맞혀야 한다. 이때 라켓의 면은 공을 치고자 하는 방향과 수직을 이루어야 한다. 라켓을 쥔 팔을 유연하게 뻗는다. 그립은 경직되지 않을 정도로 꽉 잡는다. 오른쪽 어깨는 네트를 향하게 한다. 체중을 오른발로 완전히 이동시킨다. 왼손을 쭉 뻗어서 균형을 유지한다.⑤. 라켓을 오른쪽 위로 스윙한다. 이때 왼손을 라켓에서 뗀다. 왼발을 앞으로 끈다.4. 슬라이스슬라이스는 플레이어가 의도적으로 강하게 역회전을 시킨 타구이다. 슬라이스는 플랫보다는 안전성이 높기 때문에 수비시 많이 쓰인다. 또한 코트의 중간 지점에서 백핸드로 슬라이스를 칠 때 공격적인 무기가 될 수도 있다.(1) 그립포핸드 슬라이스를 칠 때는 포핸드 그립, 백핸드 슬라이스의 경우는 백핸드 그립을 쥔다.(2) 스윙 동작베이스 라인에서 플랫을 칠 때의 스트로크와 비교해서 슬라이스를 칠 때는 라켓 면을 뒤쪽의 위로 더 깊숙이 빼야 한다. 타원형의 전환점을 지나서 라켓을 공의 밑부분을 향해 라켓을 잡은 손목을 고정시키고 앞으로 스윙해 나가야 한다. 라켓면은 이때 어느 정도는 네트 쪽을 향하게 한다. 임팩트 후 라켓 면을 앞쪽 아래로 좀더 스윙하도록 한다. 포핸드 슬라이스 때 상체 또는 어깨는 임팩트 후 네트 쪽을 향하게 되며, 백핸드 슬라이스 때에는 측면자세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앞으로 라켓을 곧장 스윙해 준다. 슬라이스 때 무릎을 너무 많이 굽히는 것은 일반적으로 좋지 않다.체중을 이동하는 것과 다리의 움직임은 베이스 라인에서 플랫을 칠 때와 근본적으로 동일하다.(3) 유의점슬라이스 때 어디서 공이 임팩트 되든 간에 상관없이 임팩트 되는 순간 라켓의 면이 손목의 위쪽에 있어야만 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슬라이스를 치는 동안 손목을 안정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5. 톱스핀톱스핀은 플레이어가 의도적으로 강하게 앞 회전을 시킨 타구이다. 톱스핀 볼은 파워와 안전성을 겸비하고 있기 때문에 베이스 라인에서의 스트로크뿐 아니라, 포핸드에서 공격적인 공을 칠 때 사용된다. 패싱 때에도 톱스핀 공은 위력을 발휘한다.(1) 그립포핸드 톱스핀은 포핸드 그립, 백핸드 톱스핀은 백핸드 그립을 쥔다. 이미 설명한 것과 약간의 차이는 개인별로 있을 수 있다. 포핸드 때 오른손으로 잡은 그립을 더 오른쪽으로 돌리든지 또는 백핸드 때는 왼쪽으로 더 돌리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차이는라켓 헤드 그리고 양 발끝을 연결하는 선이 타격 방향을 향하도록 한다. 체중은 대충 양발에 똑같이 실리도록 한다. 라켓을 오른손으로 부드럽게 잡고 왼손으로는 받쳐 준다.③토스좋은 서비스를 위해서는 공을 타격 방향을 향해 던져야 한다. 공을 정화하게 높이 던져 올리는 것이 전제 조건이다.손바닥위에 있는 물이 담겨 있는 컵 하나를 책장의 위로 해서 다른 사람에게 건네 주는 양식으로 공을 던져 올리는 연습을 한번 상상해 보자.또한 다른 방식으로 공을 높이 던져 올릴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공이 올바른 시점에 정확한 타격 지점에 도달토록 하는 것이다. 공을 던져 올리는 방식에는 지금까지 두가지 방법이 있다.④스윙서비스 때의 스윙 과정은 비교적 간단하다. 그 이유는 그러한 과정이 공 던지기와 같은 자연스러운 던지기 동작과 동일하기 때문이다. 과정은 다음의 세 가지 동작으로 구분된다.1. 테이크 백 단계2. 타격 단계3. 폴로스루 단계⑤테이크 백 동작처음 준비자세로부터 양팔을 동시에 약간 밑으로 내린다. 왼손으로 볼을 토스하는 반면에 라켓을 잡은 오른팔을 시계추처럼 뒤쪽으로 뺀다. 볼은 대략 눈높이에서 왼손을 떠난다.라켓을 가볍게 계속 위쪽으로 들어올리며, 체중은 점차 왼발에 실리게 된다. 대충 어깨 높이에서 오른날의 팔꿈치가 구부러지고, 라켓의 헤드는 등 뒤쪽에서 밑으로 내려간다. 이때 무릎을 굽히고 허리는 쭉 편 상태 또는 골반부분을 약간 앞으로 내민 활 모양의 상태가 이상적이다.⑥타격 동작라켓이 원형 궤적의 가장 밑부분에 도달했을 때 라켓의 끝은 땅과 수직을 이루며, 손목은 위쪽을 향해 열린다. 이때 몸체를 공을 향해 쭉편다. 발끝으로 몸을 지탱하고 다리를 쭉 편다. 상체를 정면으로 향하여 돌린다. 상체와 라켓을 잡은 팔 또한 완전히 편다. 라켓 헤드는 위에 있는 볼을 향해 가속시켜 스윙한다. 이때 손목은 쭉 편 상태가 된다. 이때 왼팔은 신체를 균형잡는 역할을 한다. 볼을 임팩트하기 바로 직전 눈은 공을 집중하여 쳐다본다. 볼을 임팩트하는 순간 왼발, 몸통, 오른진다.
종합편성 채널에 대하여1230. 들어가며KBS 2TV의 인기 예능코너 ‘1박2일’의 나영석 PD가 케이블채널 CJ E&M으로 이적한다는 소식에 넷심이 술렁이고 있다. 23일 오후 한 매체는 KBS 2TV 해피선데이 ‘1박2일’의 연출을 담당해 온 나영석 KBS 예능국 PD(35)가 케이블 채널 CJ E&M으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나 PD는 그간 수차례의 이적 제안을 거절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나영석 PD는 이를 전면 부인했다. 나 PD는 이날 스포츠서울닷컴과 전화통화에서 “종편 이적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KBS를 떠나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CJ E&M 관계자 역시 “인사팀에 문의한 결과, 나영석 PD의 이적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보도에 대해서는 사실관계를 확인해봐야 할 듯하다”고 밝혔다.당사자들이 이적을 부인했지만 시청자와 네티즌 사이에서는 의혹과 응원이 오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저렇게 말해놓고 떠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5인 체제 시작하자마자 삐걱댄다” “2월까지 잘 마무리할 거라 믿는다” “역시 나PD. 아니라니 안심”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한편 '1박2일'은 MC강호동이 하차함에 따라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5인 체제로 첫 녹화를 마쳤다. '1박2일'은 내년 2월 막을 내릴 예정이다.(출처 : 2011.09.23 / 스포츠 서울 닷컴 / 박종엽 기자)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이유는 2009년 7월 미디어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종합편성채널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지난해 12월 종편 채널 4개와 보도 전문 채널 1개의 사업자가 결정되었고, 빠르면 석 달 뒤부터 시범방송이 시작된다. 이를 두고 긍정적인 방향의 시선으로는 “앞으로 지상파 3사 외에 종편 채널이 새로 등장하게 되면, 경쟁이 활성화돼 ‘수준 높은 콘텐츠 생산’, ‘다양한 시각의 보도 프로그램 제공’이 가능해져 시청자들의 선택권을 넓히고 미디어 방송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그러나 이에 대한 반대적인 시선도 생각해봐야 한다. 먼저, 신문 시장의 70% 이상을 장악한 거대 보수 언론(조, 중, 동)이 무더기로 종편에 선정됐다는 점에서 종편이 여론 독과점을 더욱 공고히 하는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 이러한 거대 보수 언론의 진출은 여론 다양성 확대라는 좋은 허울을 이용할 절호의 기회이다. 또한 프로그램 중간 광고가 실현되고, 직·간접 광고가 활발해진다고 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광고 시장 또한 어떠한 변화가 닥쳐올지는 두고 봐야 할 것이다.이처럼 전문가의 의견으로 시작되는 이 레포트는 종합편성채널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그에 따라 오는 영향을 전문가들의 자료와 내 생각을 덧붙여 정리해보고자 한다. 사실 종합편성채널이 등장함으로써 지금 여론과 방송계는 시끌하다. 사적인 경험을 덧붙이자면 내 주위에 방송업계에 진출을 희망하고자 하는 친구들이 많은 편이다. 이들은 종합편성채널이 들어옴에 따라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었고, 몇몇 친구들은 8월 달에 있었던 종합편성채널의 공채에 지원하기도 하였다. 분명 내 주위의 여론은 일반적인 여론과는 달랐다. 이것 또한 참고해서 종편에 대해 간단히 개념 정립을 먼저 한 다음에 그에 따른 영향을 생각해보고자 한다.(출처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etc_program&no=2873919)2. 종합편성채널에 대하여1) 종합편성채널의 개념‘줄여서 종편(綜編)이라고도 한다. 뉴스 보도를 비롯하여 드라마·교양·오락·스포츠 등 모든 장르를 편성하여 방송할 수 있는 채널을 말한다. 모든 장르를 편성한다는 점에서는 지상파와 차이점이 없으나 케이블TV(유선텔레비전)나 위성TV를 통해서만 송출하기 때문에 여기에 가입한 가구만 시청할 수 있다. 또 하루 19시간으로 방송 시간을 제한받는 지상파와는 달리 24시간 종일 방송을 할 수 있고, 중간광고도 허용되는 차이점이 있다.2009년 7월 22일 국회에서 통과된 방송법·신문법·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법(IPTV법) 등 미디어 관련법에 따라 신문사와 대기업이 종합편성채널의 지분을 30%까지 소유할 수 있고, IPTV는 49%까지 소유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의 경우 전 국민의 80% 이상이 케이블TV나 위성TV를 시청하고 있기 때문에 지상파에 맞먹는 영향력을 갖게 될 수 있으며, 이런 점에서 대기업과 신문재벌이라는 거대 자본의 언론시장 장악과 언론의 독과점 현상에 대한 우려를 낳기도 한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2) 종합편성채널의 특징, 장점? 케이블, 위성으로 전달되는 전국 방송① 24시간 방송, 중간광고 가능② 보도, 교양, 드라마 자유로운 편성 가능③ 신문, 대기업 방송 진출 길 열려④ 콘텐츠 다양화로 인한 시청자 선택권 확대⑤ 지상파 독과점 견제⑥ 시청자와 양방향 소통 촉진3) 종합편성채널 찬성 측의 의견찬성 측의 논리는 '①시청자는 기존 지상파 외에 4개의 지상파와 유사한 방송사들로 인해 채널 선택권이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다'는 주장이다. 숙명여대 언론정보학부 도준호 교수는 31일 오전 YTN에 출연해 “시청자는 종편을 통해 선택권이 증가되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며 “’슈퍼스타K’처럼 지상파에서 편성할 수 없었던 프로그램들, 지상파와 차별화된 고급 콘텐츠를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②새로운 방송사업자가 들어오며 정말 유료방송에 걸맞은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는 정부의 입장을 설명했다.박천일 숙명여대 교수는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원하는 콘텐츠를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는 ③소비자 선택권이 굉장히 넓어집니다"고 평했고 최성진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외주제작사를 우대하는 환경이 되어 지상파의 독점에서 초래된 ④공급자 위주의 콘텐츠 유통구조는 시청자 위주로 바뀌며 지상파의 횡포에 시달려 온 외주제작사가 제대로 대접을 받는 계기도 마련한다고 평했다. ⑤글로벌 진출의 문이 열린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세계 1위 미디어그룹인 타임워너는 jTBC에 주요 주주로 참여하며, 매경이 만드는 MBS에는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사그룹과 영국 피어슨 그룹이 주주로 참여한다. 조선일보의 CSTV는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MTV, 일본 민방인 TBS와 제휴했다.인천대 신방과 반현 교수는 “아직 종편이 출범하지 않았는데도 벌써 지상파 방송들이 변화를 꾀하고 있다”고 말했다. 종편 채널의 등장으로 방송 시장에서 ⑥건전한 경쟁이 벌어지면 국내에서도 글로벌 미디어그룹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는 주장도 있다.중앙일보는 1964년 개국한 대한민국내 최초의 민영방송 TBC(동양방송)가 1980년 신군부의 언론통폐합 조치로 문을 닫은 예를 들며 "종편은 신군부가 신문과 방송을 함께 경영할 수 없도록 한 이후 30년 만에 신문 방송 겸영 시대가 열렸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출처 : 미디어 오늘 / 2011. 10. 19 / 최훈길 기자)4) 반대 측의 의견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은 미디어법 개정의 목적이 드러났다는 평가와 함께 ①여론독과점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야당들은 미디어법 개정 논란 때부터 조중동 방송법이라며 우려를 제기해왔으며, 실제로 이명박 정부가 조중동에 종편을 선물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다고 한다.특히 종편선정위원장에 있는 이병기 교수가 박근혜의 측근중 한명으로 싱크탱크 위원에 있기 때문에 ②종편사업자가 선정되는 과정에서 중립성이 훼손될 수 있다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MBC는 논평에서 "③거대 족벌신문과 재벌의 목소리로 가득한 편향적인 채널의 수만 늘어났다고 한탄하는 목소리가 더 높은 것 같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방송시장에 무려 4개 채널의 사업자를 선정하면서 ④과열경쟁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과열 경쟁은 방송시장의 확대가 아닌, ⑤자극적인 방송으로 인한 전반적인 질적 하락이 예상된다는 것이다.정부가 강조한 방송시장 확대도 2010년 현재 지상파 방송들의 광고 완판률이 60%에 그치고 있어 방송시장에서 더 이상의 성장은 지속하기 어렵다는 게 중론이다. 실제로 종편 사업자로 선정된 조선일보 계열사 디지틀 조선은 주가가 8% 이상 하락했으며, 종편 선정에 탈락한 태광은 오히려 0.32%오르는 등 '승자의 저주'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이렇게 어려운 상황을 아는 조중동은 한결같이 '종편 신규 사업자에 대해 정부의 지원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한나라당 지지자들도 64%가 '정부의 지원에 반대'한다고 답변하기도 했다. 과도한 방송 경쟁으로 인해 기존 사업자들까지 모두 패자가 되는 것 아니냐는 전망도 나왔다. 실제로 종편사업자 선정 이후 한국경제TV와, SBS, YTN의 주가가 하락했다.이러한 신방겸영은 선진국들과는 다른 추세라는 지적이다. 신문 방송에 대한 규제가 적은 미국에서조차 여론 독과점을 우려하여 상원에서 부결된 안건이다.최진봉 미국 텍사스주립대 저널리즘스쿨 교수는 "미국내 언론 학자들도 거대 미디어 그룹이 언론을 장악해 편파적이고 보수적인 여론형성이 이뤄지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는데 여당이 이를 선진 언론이라 소개하면서 배우겠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을 따라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⑥재벌의 언론사 소유와 거대 신문사들의 방송사 진출은 한번 허용하면 되돌릴 수 없다"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어 "거대 미디어 그룹이 미국 전체 언론 시장의 약 90%를 장악하게 되면서 언론계 종사자 수가 감소했다"라며 ⑦일자리 창출에 대한 역효과에 대한 우려도 제기했다.5)다른 선진국들의 사례(출처 : 위키백과 / 다른 선진국의 사례 )미국의 신방겸영에 대한 규정은 AM, FM, TV 모두 전파 도달 범위 내에서 발행되는 신문과 교차 소유할 수 없도록 돼 있다. 또한 LA에 있는 신문이 뉴욕이나 워싱턴의 방송을 소유, 경영할 수는 있고 서울에 있는 신문이 부산이나 광주의 방송을 운영하는 식의 규제가 있으며 이들 DMA 내에서의 신방 겸영은 전면 금지되는 것이라는 것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국 중 한국만 유일하게 갖고 있던 신문과 방송 겸영의 원천 금지 조항을 폐지함으로써 글로벌 미디어 추세에 발을 맞추게 됐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성공한 문화 컨텐츠 사례 분석(아시아를 넘어 세계적 영화제로 향하여)1. 들어가며저는 부산 사람이 아닙니다. 하지만, 벌써 4년째 매해 부산국제 영화제에 참여하고 있으며, 점점 커져가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위상을 개인적으로 느꼈다. 이 과제를 처음 들었을 때 뽀로로, 영화, 문화축제, 음악, 방송프로그램 등 여러 컨텐츠가 떠올랐으며, 특히 많은 학우들이 참신한 컨텐츠를 조사했으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식상 할 수도 있는 부산국제 영화제를 굳이 이 컨텐츠로 정한 이유는 부산 시민이 아니라 타 지역에서 온 사람으로서 부산국제영화제를 직간접적으로 느끼며 성공했으며 점점 더 크게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도쿄 국제영화제를 넘어서는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보고서를 시작하려 한다.. 분석하기 위해서 먼저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간단한 설명으로 시작해서 객관적인 성공요인과 주관적 관점의 성공요인과 나아갈 방향으로 마무리를 할 것이다. 참고로 이 보고서에서는 타 지역에서 온 사람의 부러움이 가득 담겨 있을 것이다.◎참고기사“1600억 규모 '영화의 전당' 신축”'부산국제영화제(BIFF)' 닻 올린 9일간의 스크린 항해◆'수영만 시대' 마감 '해운대 시대' 활짝올해로 16번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수영만 시대'를 마감하고, 해운대에 마련된 '영화의 전당'에서 6일부터 9일간의 향연에 들어간다.지하 1층부터 지상 9층까지 웅장한 규모를 자랑하는 '영화의 전당'은 부산시가 꼬박 3년에 걸쳐 만든 야심작이다. 건축비용만 1,600억 원이 넘게 소요된 '영화의 전당'은 웬만한 지진에도 끄떡없을 정도로 강력한 내진 설계로 이뤄졌다.특히 해체주의 건축기법을 동원한 야외극장 '빅루프'는 '영화의 전당'만의 자랑거리. 가로 162.53m, 세로 60.8m로 축구장의 1.5배 크기와 맞먹는 '빅루프'는 현존하는 건축물 중 세계 최대 규모라는 게 주최 측의 설명이다.더욱이 초대형 지붕 아래에 설치된 12만개의 LED 조명은 수천 명의 관객들로부터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상산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기획된 영화제로 올 10월 4일 12회째를 맞았다.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제로 인한 생산 가치와 함께 부산이라는 브랜드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프랑스 르몽드지(2008년 10월 28일자)가 ‘컨테이너 화물과 신발공장이던 부산이 이제 세계 영화도시 지도에서 확실하게 자리를 잡았다’라고 격찬하는 등 아시아의 대표영화제로 확실하게 자리 잡았다.부산국제영화제는 상업성보다는 다른 영화제와의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베를린영화제나 베니스 영화제와는 다르게 비경쟁부문으로 진출했으며 이는 부산영화제의 성공에 크게 작용했다.부산국제영화제가 타 영화제와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하더라도 그것이 영화산업에 미친 파급효과는 엄청나다. 지난 2000년 영화제작사인 와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가 설립되었고 2001년 30여개의 회사가 입주, 부산영상산업의 주도하고 있는 부산영상벤처센터도 문을 열었다. 영화제 하나로 연간 2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를 거두고 있다.- 행사시기 : 매년 9~11월 사이에 열림- 행사장소 : 영화의 전당, 해운대 BIFF 빌리지 등- 상 영 관 : 해운대 인근 5개 극장 36개 관- 주요행사 : 패널토론, 기자회견, 리셉션, 세미나, 개폐막식 파티, 스페셜 이벤트, 아시아 필름 프로듀스 라운지, 아시아 필름 마켓 등? 제1회 ?기 간 : 1996.9.13 - 9.21상영작품 : 27개국 170편초청인사 : 30개국 450명관객동원 : 184,071명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를 목표로 부산국제영화제 첫 걸음마세계영화계에 한국영화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를 마련?제16회?기 간 : 2011.10.6 - 10.14상영작품 : 70개국 307편초청인사 : 50개국 8828명관객동원 : 196,177명아시아 최고의 영화제의 위상을 보여줌아시아의 문화적 지위 격상 계기 마련◎ 객관적 성공 분석 요인부산국제영화제는 프랑스 르몽드지(2000년 10월 28일자)가 "'컨테이너와 화물과 신발공장 부산'이 세계 영화도시 지도에서 확 세계 영화관계자들이 부산에 오면 참신한 아시아영화 감독을 만나고 다른 곳에 출품되지 않은 역작을 발견하리라 믿도록 했다.(3) PPP(Pusan Promotion Plan)의 역할부산 프로모션 플랜(Pusan Promotion Plan)은 부산국제 영화제의 개최와 더불어 아시아의 유망 감독과 제작자들이 공동 제작자나 투자자를 만날 수 있는 장으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아시아 영화의 가능성과 그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아시아 영화 프리-마켓(pre-market)이다.완성된 영화작품을 거래하는 필름마켓은 칸의 경우는 성공했지만 도쿄는 실패했다. 그래서 부산국제영화제는 이 틈을 겨냥해 기획 단계에서 투자자와 아시아 감독을 이어주는 ‘프로젝트 마켓’을 구상했다. 이미 국제 영화인들 사이에서는 "아시아 시장을 선점하려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라." 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산영화제가 아시아 영화의 중심 시장으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분석이다.(4) 수평적 조직구조지자체가 운영하거나 자율을 입에 달고 다니는 문화 단체가 주관하는 행사장은 어디를 가나 일사불란하다. 하지만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런 한국적 관행을 외면하고 지극히 비현실적인 방법으로 출발했다. 부산을 중심으로 한 젊은 몇 몇 영화 학자, 평론가들이 영화제 창설을 서둘렀다. 유력한 기업이나 지자체도 아닌 개인들이 서울도 아닌 지방에서 국제영화제를 만들겠다는 발상은 한국적 사고방식으로 볼 때 그야말로 말도 안 되는 것이었다. 그렇게 출범했기에 이 조직의 운영은 위아래가 없이 수평적이고 독선이 자리 잡을 여지가 없다. 쉽게 말해 정치적 입김이 약하다. 그것의 결정적 역학을 한 것은 전 김동호 집행위원장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한다.(5) 전문가 중심의 조직위와 철저한 역할분담무엇보다 민간전문가 중심으로 짜여 진 조직위의 자율운영이 성공의 밑바탕이 됐다고 자타가 인정하고 있다. 전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 현 이용관 집행위원장과 김지석, 전양준, 허문영 프로그래머 등 국내에서 내놓을만한 영화 "부산국제영화제를 사랑하는 모임"도 결성됐다.(8) 관객의 힘올해로 14회를 맞는 부산 국제영화제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영화제로 성장하는 데는 역시 '관객의 힘'이 주요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3회부터 상영현장에서 전체 표의 30%를 판매했는데 현장 판매분 마저 매진되는 영화가 많았다.`관객의 힘'은 부산을 찾은 해외 영화인들의 반응이나 외신들의 보도에서도 확인된다. 부산 국제영화제의 유일한 장편 경쟁부문인 `뉴 커런츠(새로운 물결)'에 초청된 아시아의 유망 신인 영화감독들은 자신의 영화를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에서 이구동성으로 "부산영화제에 와서 가장 많이 놀라고 기쁜 것은 수준 높은 관객들이 보여주는 영화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관심"이라고 말했다. 또 미국의 대중문화 전문 사이트인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는 `PIFF, 유럽영화 유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다큐멘터리 감독에게 사인을 요청하는 나라는 많지 않다. 이는 영화와 영화제작이 정말로 존중되고 있다는 표시"라는 독일 도로테 베너 감독의 코멘트를 보도했다.다른 행사나 축제는 행정기관, 교육기관을 통해 관객동원을 하는 것이 상례로 되어 있지만 부산 국제영화제에서는 그렇지 않다. 시장논리에 그대로 맡기고 관객이 외면하면 망하고 만다는 인식이 철저하고 영화인과 관객이 이 축제의 주인이란 점을 실현시키고 체감하게 해준다. 그래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편안함을 느낀다. 또한 부산영화제를 찾은 세계 각국 감독들은 세계 어느 영화제를 가보아도 감독과의 대화 시간 때 이렇게 수준 높은 질문이 나오는 곳은 처음 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세계적인 영화전문지 '버라이어티(Variety)'도 "부산국제영화제는 열정적이면서도 수준 있는 관객들 덕분에 언제나 빛났다"면서 "심도 있으면서도 예상하지 못했던 관객의 질문에 유럽 감독들이 내심 환호한다."는 유럽영화진흥기구(EFP) 간부의 말을 그대로 인용했다.이란의 신인 여성 감독 야스민 말렉나스르는 한국에는 젊은이들이. 영화학도들을 위해 아주 싼 가격으로 영화제에 참여해서 무제한의 영화를 선착순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씨네 필 배지는 영화 관련 학생들의 열정과 주머니 사정을 생각하여 영화 참여 관람의 문을 확대 시켰다. 이러한 활용이 노숙을 하면서 표를 기다리는 관객들이 매스컴을 타서 널리 알려지는 한 요인이 된 것 같다.(2) 발달된 편의 시설센텀시티, 세계에서 제일 큰 백화점이 있다. 그리고 롯데 백화점과 롯데 시네마 해운대 부산의 강남구에 구축된 영화관련 인프라와 각종 식당 카페 교통, 부대시설이 해운대와 광안리 까지 인접되어있다. 이러한 발달된 시장뿐만 아니라 지리적 이점 접근성이 성공의 한 몫을 한다고 본다. 남포동만의 특색이 있지만 지금의 부산 국제영화제는 시네마테크, 촬영스튜디오 등 여러 시설들이 인접한 관계로 이동의 용이성이 있다.(3) 부산만의 매력과 영화제와의 만남이미 객관적 성공 요인에서 봤듯이 아시아 영화 창구의 매력을 발판으로 한 부산이 가진 에너지와 부산이라는 도시 자체의 매력으로 자체 관광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로 인한 널리 알려진 인지도와 부산 국제영화제를 동시에 보기 위한 축제 기간 동안의 관광객의 이동은 눈에 보일 정도이다.(4) 많은 초청인원과 관객과의 거리가 가까움부산영화제가 열리는 기간이면 스타들을 길거리에서 볼 수 있다. 비밀에 쌓여 있는 배우들이 길에 지나가고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신다. 바로 옆 테이블에 배우가 부산의 씨원 소주를 마시고 있다. 의례적인 행사뿐만 아니라 야외 행사장을 설치해서 레드 카펫 밟는 모습을 특별한 관객들만 위해서 보여주지 않는 일반 시민들도 가까이서 지켜 분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점이 부산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부산국제영화제를 더욱 반기는 이유가 된다. 서울에서는 연예인들이 길에 너무 많이 있어서 신기해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아직 부산은 연예인이 길에만 나타나면 남녀노소 막론하고 귀중한 경험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개막식 하는 날은 해운대 엘룬, 막툰 클럽에 가보면 안다.(5) 영화제 영화는 지루하다?솔직
감천 2 동 문화마을 부산의 마추피추를 찾아서목차 prologue 1. 콘텐츠 개발의 필요성 2. 주제선정 배경 3. 콘텐츠 개발 목적 및 기대효과 4. 콘텐츠 사례분석 및 차별화 방안 5. 콘텐츠화 대상 소재 분석 6. 콘텐츠 개발 방안 제시 7. 사업화 방안 epilogueprologue 문화 컨 텐츠 개발의 시작은 창작이 아닌 생활의 발견이다 . 지역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관광 컨 텐츠 개발은 지역민의 생활과 결부되지 않을 수 없으며 그러한 개발은 보여주기식 난개발일 뿐이다 . BTD 팀은 지난 발표에서 말한 것처럼 감천 2 동 문화마을 현 개발 상황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BTD 팀의 생각에 맞춰 새롭게 디자인 하려한다 .1. 콘텐츠 개발의 필요성 앞선 개발들은 지역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에 전혀 도움을 주지 못 함 ‘ 레고마을 ’혹은 ‘물탱크마을’이란 별명으로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 구경거리고 전락하여 사생활 침해의 문제 관광지로 선정되며 재개발이라는 당면한 현안이 표류하게 되어 마을시설의 유지보수에 많은 어려움 - 감천 2 동의 역사와 지역적 특징 , 마을의 구조적 특징과 실제 살고 있는 마을주민들의 역사를 바탕으로 지역민 생활의 직접적인 질적 향상을 가지고 올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감천콘텐츠가 필요함2. 주제선정 배경 1) 브레인 스토밍 감천동 – 추억 – 어르신 – 할머니 – 아이들 - 블럭집 – 재개발 – 골목길 – 벽화 – 사진 통영 동피랑마을 김해 한옥 체험관2. 주제선정 배경 2) 최종 주제선정과 요구분석과의 상관관계 최종 주제 - 할머니 ~ 할아버지 ~ 감천 문화마을에 살고 있는 지역민 – 할머니 , 할아버지 - 다양한 연령층이 거주하고 있으나 현재 가장 두터운 연령층 은 어르신들입니다 . 감천의 문제점 - 일자리 , 소득창출 , 재개 발 - 즉 할머니 , 할아버지들의 문제 감천 문화마을의 현재의 색깔을 만들어 오신 그 분들의 살아오신 과거의 삶과 현재의 감천을 아우를 수 있는 주제를 선정3. 콘텐츠 개발 목적 및 기대효과 콘텐츠 개발 목적 - 감천동 문화마을의 경제 활성화 무조건적인 철거와 개발이 아닌 상생하는 방향 지역민 생활의 직접적인 질적 향상3. 콘텐츠 개발 목적 및 기대효과 2) 기대효과 공공적 - 지역민 생활의 직접적인 질적 향상 산업적 – 마을의 자체 경제적 활성화 교육적 – 감천동만의 문화체험 공간 생성4. 콘텐츠 사례 분석 및 차별화 방안 벤치 마킹 - 통영 동피랑 마을 통영의 대표적인 어시장인 중앙시장 뒤쪽 언덕에 있는 마을로 , ‘ 동피랑 ’ 이란 이름은 ‘ 동쪽 벼랑 ’ 이라는 뜻이다 . 구불구불한 오르막 골목길을 따라 강구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동피랑마을에 오르면 담벼락마다 그려진 형형색색의 벽화가 눈길을 끈다 .4. 콘텐츠 사례 분석 및 차별화 방안 벤치 마킹 - 김해 한옥 체험관 황세장군과 여의낭자의 순애보와 우륵의 가야금 소리가 귓전에 들릴 듯한 신비의 제국을 맞이할 수 있는 곳 ‘ 김해 ’ 가야유적 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김해시가 건립하고 ( 재 ) 김해문화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 김해 한옥 체험관 ’ 은 조선시대 사대부의 상징인 99 칸 가옥을 재현하고자 하였으나 부득이한 사적으로 1 동을 건립하지 못하고 사랑채 , 안채 , 별채 , 아래채 , 바깥채 , 행랑채 , 사당 등 총 85 칸의 7 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외부에서 바라보는 고택의 웅장함과 현대적인 편의시설이 조화된 김해의 자랑4. 콘텐츠 사례 분석 및 차별화 방안 2) 차별화 방안 - 관광객이 참여하는 마케팅 의례적인 체험이 아닌 실제마을 사람들과의 만남 , 대화 , 소통 -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문화콘텐츠 지역의 생활과 삶을 토대로 개발되어지는 문화콘텐츠5. 콘테츠화 대상 소재 분석 문화마을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들 1 ) 감천 2 동의 조용한 낮시간 ( 소재분석 ) 낮 시간의 문화마을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주로 활동하심 . 젊은 층은 주로 타 지역으로 이주 . 또는 낮 시간에 일하러 가셔서 마을이 노인들만 남아있음 . 주말 또한 젊은 층은 마을에 보이지 않음 .5. 콘테츠화 대상 소재 분석 문화마을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들 1 ) 감천 2 동의 조용한 낮시간 ( 소재분석 ) 공동 화장실 , 폐가가 많음 . 이동형 간이 화장실 10 개소 이상 존재 . 폐쇄된 공간이 수십군데 존재 . 사람이 살지 않음 .5. 콘테츠화 대상 소재 분석 문화마을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들 1 ) 감천 2 동의 조용한 낮시간 ( 소재분석 ) 4 곳의 점빵 , 구멍가게 존재 . 골목에 있는 수평 정도의 작은 구멍가게가 있음5. 콘테츠화 대상 소재 분석 문화마을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들 2) 콘텐츠화 대상의 범위 노인 층 - 50 대 이상의 건강한 할머니 할아버지 - 감천 2 동에서 30 년 이상 살아오신 분 - 마을의 역사와 함께 하신 분 -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셔야 함5. 콘테츠화 대상 소재 분석 문화마을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들 3 ) 누구 할아버지 ? 할머니 ? 어디 ? ( 소재 확보 및 수집 방안 ) ( 1) 할아버지 할머니 모집 ① 자원자 , 하고 싶으셔야 함 - 설문지 또는 통장님 이장님을 통한 개인적 네트워크 ( 노인정 대화 ) 이용 . ② 자격 심사 - 건강의 척도 , 마을의 이야기 소재의 파악 정도 , 분야별 기술 습득 ( 고스톱 ) 의 정도 ③ 일정급여 합의 - 계약 ( 보험 포함 ) (2) 장소 섭외 ① 안정성 기준을 채우는 폐가 ② 곳곳의 평상 섭외와 사전 합의 – 계약 ③사람이 살지 않거나 집주인의 소재가 불분명한 집 , 그리고 관광 포인트와 거리가 멀지 않은 장소 .6. 콘텐츠 개발 방안 제시 1) 프로그램 구성도6. 콘텐츠 개발 방안 제시 2) 프로그램 조직 구성도6. 콘텐츠 개발 방안 제시 3) 재정 구성도6. 콘텐츠 개발 방안 제시 4) 문화 마을 관람료6. 콘텐츠 개발 방안 제시 5 ) 필요 항목 예산6. 콘텐츠 개발 방안 제시 6) 프로그램 장소 북카페 - 지하 1 층 할머니가 교대로 항상 대기 하시는 장소 이야기를 들려주는 장소 여러 곳 중 하나 . 또는 고수를 이겨라의 장소도 가능6. 콘텐츠 개발 방안 제시 6) 프로그램 장소 골목 음악회 할 장소 주인 아저씨가 가지고 계신 큰 스피커를 이용 가능함 . 이 집 바로 앞이 제일 넓은 주차장 , 음악회를 위한 공간 확보 가능함6. 콘텐츠 개발 방안 제시 6) 프로그램 장소 ( 왼쪽 빨간 원 ) 노인정 - 고수들을 이겨라 대기 장소 , 옛날 이야기 듣는 장소 ( 오른쪽 파란 원 ) 폐가 밀집 구역 - 위아래 20 여가구가 모두 빈집 , 새로 짓는 집 또는 숙박 프로그램을 위한 집으로 개조 가능 .7. 사업화 방안 - 무조건 적인 철거와 재개발 대상이 아니라 소통하고 상생하는 방향 전국 곳곳의 산복도로나 낙후된 마을의 미래를 보여줄 수 있다 . - 숙박 체험 , 좁은 장소에서의 음악회를 응용하여 여러 영역에서 활용가능 - 마을 사람들과의 소통 ( 직접 참여 , 수익창출 , 재개발의 활용 등 ) 실제 사는 주민들이 피해자가 되는 경우를 줄이고 서로 윈윈하는 프로그램을 만든다 .epilogue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문화 컨텐츠 그곳의 삶과 생활 생활과 삶의 주인공은 지역민 지역민의 동의를 얻지 못하는 콘텐츠를 죽은 콘텐츠입니다 . 지역민이 바로 콘텐츠이며 그들의 삶의 터전이 콘텐츠입니다 . 감천 2 동에 흥미로운 문화콘텐츠로써의 소스가 있다면 그 곳의 삶의 질을 높임으로써 제대로 개발 될 수 있을 것입니다 .{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