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제, 도서지역의 중심 인도네시아를 볼까?무지하게 섬이 많은 나라17,508개의 크고 작은 섬무지하게 언어와 종족이 많은 나라300여 종족과 600여 지역 언어물론 공용어가 있는데, 바하사 인도네시아어라고 한다. 옛 말레이 상인들이 쓰던 언어에 알파벳을 적용한 것.무지하게 큰 나라국토 면적 191만 9,443제곱킬로미터서쪽에서 동쪽까지의 길이가 미국 동부와 서부 길이 비슷하다고.인구도 세계 4위인구 2억 7,000만 명 세계 4위이슬람 인구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다만, 이슬람이 국교는 아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다. 단, 종교가 없는 사람은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나라.인도네시아에서 누군가 종교를 물어보면 반드시 있다고 하는 게 좋다.3. 인도네시아의 역사를 간략하게 볼까?지정학적 위치로 인해 예로부터 중국, 인도의 영향을 일찌감치 받아 힌두교와 불교가 전파7세기 경 수마트라섬 팔렘방 지역에서 태어난 스리위자야 왕국8세기에 이르러 말레이반도, 수마트라, 자바의 대부분 차지같은 시대 자바섬에는 샤일렌드라 왕국 있었음보로부드르 같은 세계 최대의 불교 유적 남김9세기 힌두 국가였던 산자야 왕국은 프람바난 힌두사원 남김13세기에 자바를 기반으로 일어난 마자파힛제국 때부터 이슬람교 번지기 시작마자파힛 왕국은 13세기~16세기까지 약 400년간 인도네시아 일대를 지배한 강대 왕국 (얘 네가 말레이반도로 가서 세운 게 해상왕국 말라카 왕국)1350년에 마자파힛은 하얌 우룩이 왕이 되면서 최고의 전성기 구가그의 위대한 파트너가 가자마다임---> 이 둘은 인도네시아 역사의 최전성기를 상징하는 콤비그림자 인형극 와양도 마자파힛의 유산하얌 우룩은 왕자시절부터 공부, 무슬, 춤 등 팔방미인자바의 예술혼이 여기에 있다.나중에 왕위 계승, 암투 등으로 당시 왕국의 신하, 승려, 공예가들이 동쪽의 섬으로 이주했는데 그곳이 발리 섬이다.16~17세기 중부 자바 지역 마타람 왕국의 수도였던 곳이 족자카르타다.족자카르타에 관한 이야기는 잠시 후에 다시 하기로 하고.16세기 인도네시아 지역에 처음 나타난 유럽인은 포르투갈인그 다음 네덜란드. 1619년 네덜란드는 자카르타를 공격해 점령한다.1824년 영국과 조약으로 인도네시아의 지배권을 보장하지만 족자카르타는 디포 네고로가 네덜란드에 저항을 했다. (1825~1830, 디포네고로 전쟁)술탄의 맏아들로 태어났지만 왕위를 동생에게 양보한 인물이다.
2. 이제, 대륙지역의 강국 베트남을 볼까?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5개 중앙 직할시와 58개 성한반도의 약 1.5배, 남북 길이 약 1,750km, 베트남은 가늘고 길다 그래서 북부, 중부, 남부의 지역 차가 큰 편북부는 온대, 중남부는 열대 기후인구는 약 9,885만 명으로 1억 육박세계에서 가장 젊은 나라에 속함.20대까지의 인구가 거의 절반국민 평균 나이 32.2세경제도 매년 7% 가까이 성장하는 무서운 국가3. 베트남의 역사를 간략하게 볼까?바로 위에 중국이 붙어 있어선지,중국의 영향을 무지하게 많이 받은 나라동남아시아에 있는 11개 국가 중 유일하게 유교적 전통기원전 2세기부터 기원 후 10세기까지1,000여 년간 중국의 지배를 받음.끊임없는 저항이 있었고, 베트남 국민이 기억하는 최초이자 거대한 저항은서기 40년에 있었던 쯩짝 쯩니 자매의 저항 리 왕조(1009~1226)는 중국의 책봉 체제에서 벗어나 스스로 국왕을 결정한 베트남 최초의 왕조수도는 하노이.1226년 리 왕조 6대 왕 리티엔또의 7번 째 아들 이용상,목숨의 위협을 느껴 베트남(다이비엣국)을 탈출하여중국 송나라를 거쳐 도착한 곳이 고려.고려의 고종은 그를 잘 대해줬고, 화산군으로 봉한다.우리나라 ‘화산 이 씨’의 시조가 된다.(이러한 인연은 지금까지 이어져 베트남의 리 왕조 사원에서는 매년 기념행사를 하는데, 한국의 화산 이 씨 후손들이 참여한다.)베트남 역사의 특징은 남으로의 행진역사에 가정은 있을 수 없지만, 만약 베트남이 나중에 프랑스의 식민지가 안 되었다면,라오스, 캄보디아는 베트남의 영역이 되었을 정도이다.리 왕조 다음으로 기억해야 할 역사는가장 오래 지속된 레 왕조(1428~1789)많은 부분 중국을 따라하다 보니친중파와 반중파가 생겨나고, 지배계층도 남과 북으로 분열되는데북의 찐가, 남의 응우옌가임.1771년 떠이썬당의 반란이 시작되고전국을 통일한 후 수도를 후에로 함.1789년 레 왕조는 멸망한다. 물론 많은 일들이 있지만,1802년 응우옌왕조가 수립되는데이는 베트남 최후의 왕조가 된다(1802~1945).이때도 수도는 후에.
슬로건 제안관광도시 제천 & 미식도시 제천을 위한 방송작가의 마케팅 생각“ 타산지석“다른 지방정부는 어떤 슬로건 혹은 캐치프레이즈를 사용하고 있는지 찾아봤습니다어서 와, 단양은 처음이지?라면보다 맛있고게임보다 재밌는 단양대한민국 녹색쉼표 단양알수록 가고 싶은 양구!볼수록 아름다운 비경!양구시티투어양구로부터 다함께 행복해집니다미세먼지 피해삼척으로 오시래요~~~최고의 명품도시 삼척 <중 략>시작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제천다움’을 고민했습니다.‘제천정신’을 생각했습니다.‘제천은 [ ]다’에무엇이 들어가면 좋을지 물었습니다.생각했습니다.공통적으로 나온 단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 판 기 획 안작성일: 2017년 4월 12일작성자: OOO가제유머의 역사 - 해학이 쌓은 순간들기획의도사람과 가장 가까운 매체,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소비할 수 있는 콘텐츠 또한 엄청난 속도로, 방대한 양으로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참 아이러니하게도, 우리가 스마트폰으로 가장 많이 찾아보는 콘텐츠는 TV프로그램 클립영상이나 사진들이다. 혼자 사는 사람들은 컴퓨터 모니터를 이어서라도 빈집에 TV를 틀어놓는다. 혼자 밥을 먹고, 지하철을 타고, 하염없이 게으른 주말을 보낼 때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는 각종 예능들. 예능은, 그 안의 해학은, 웃고 울렸던 유머는 대한민국에서 유서 깊진 않아도 의미 깊은 시간들을 쌓아왔다.저자는 20년 넘게 TV프로그램 연출부에서 일하며 누구보다도 가까운 거리에서 제작자, 출연자, 시청자를 만나왔다. 우리가 보고 있는 TV예능들의 구성과 연출 방식은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것이 아니다.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 예능 포맷을 보면서, 방통위의 정책과 규정을 따르면서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브라운관을 거쳐 우리를 만나는 각종 예능프로그램들. 일제 강점기를 이겨낼 수 있게 만들었던 유머부터 군부 시절 사라졌던 방송국들, 찬란했던 21세기의 시작을 지나 블랙리스트 논란과 종편의 부상이 세간의 이목을 받는 지금까지. ‘방송국놈들’의 이야기를 찬찬히 뜯어보면 우리가 일상에서 소비했던 유머와 해학들이 어디에서부터 비롯되었는지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Key Message딴따라와 바보상자,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존재들에 대하여브라운관을 타고 모두의 집으로 향하던 시대의 해학들웃지 않는 유머, 웃기지만은 않은 유머의 이유가 궁금한 당신에게TV프로를 통해 한국의 근현대를 시청하다KeywordTV, 엔터테인먼트, 예능, 유머, 방송, 해학, 대중문화, 역사, 블랙리스트, 종편, 개그맨핵심독자대중문화에 관심 많은 독자. 엔터테인먼트, TV 예능을 많이 소비하는 독자층.저자김영주1991년 MBC 방송문화원(현 MBC 아카데미) 작가반 1기로 입원. 수료도 하기 전에 1992년 MBC 〈PD 수첩〉에 막내 작가로 방송계 입문. MBC 아카데미 1기 취업 1호라고 강력하게 추정함. MBC 아카데미에서 동상 세워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음. 〈PD 수첩〉을 1년 동안 하면서 세상이 코믹하다는 것을 새삼 발견, 예능 작가로 눈을 돌림. 1993년 MBC 코미디 작가 공채 4기로 예능 작가로 새 출발. MBC 예능국에서 〈일요일 일요일 밤에〉,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쇼! 토요특급〉, 〈우정의 무대〉, 〈코미디하우스〉, 〈찾아라! 맛있는 TV〉 등을 하고 SBS에서 〈기쁜 우리 토요일〉, 〈결정! 맛 대 맛〉, KBS에서 〈코미디 세상만사〉,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 등을 함. 현재김제동의 톡투유 작가로 가늘고 길게 가는 것이 목표. 저서에 『어디 싸고 맛있는 집 없을까』가 있고, 앞으로 다수의 책을 집필할 계획으로 한국의 오쿠다 히데오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참고도서한국현대 생활문화사 : 1950~1980년대김학재 등저 | 창비 | 2016년 8월 30일 | yes판매지수 3462동백아가씨는 어디로 갔을까 : 대중문화로 보는 박정희 시대이영미 저 | 인물과사상사 | 2017년 2월 14일 | yes판매지수 756모던 씨크 명랑김명환 저 | 문학동네 | 2016년 4월 3일 | yes판매지수 1128전복과 반전의 순간 : 강헌이 주목한 음악사의 역사적 장면들강헌 저 | 돌베개 | 2015년 6월 29일 | yes판매지수 5238이 책의 포인트√ 현직 방송 작가가 들려주는 예능의 역사, 유머의 역사 이야기. 누구보다도 가까운 곳에서 예능과 방송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봤을 작가의 장점을 살려 써냈다.√ 일반 시민에게 누구보다도 큰 장악력을 가지는 매체는 방송이었다. 따라서 언론, 방송을 장악하는 것은 매 정권의 목표였다. 프로그램 자막 하나, 멘트 하나의 의미는 사회의 문제점과 정부의 따가운 시선, 예능인의 한계를 다 담고 있다. 예능의 역사를 읽으면 한국의 근현대를 알 수 있다.목차 구성(예상)1 일제 강점기를 버텼던 유머들?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 신파극? 영화를 감칠맛나게 읽는 사람들 - 변사? 만담의 출현과 총독부의 라디오? 모던-걸, 모던-뽀이의 스타들2 해방, 미국과 혼란을 넘어? 라디오로 드라마를 보세요
님MC?장지현 (축구 해설위원)일시?2013년 2월 28일 (목) 13:30 ~ 15:30장소?그랜드힐튼 그랜드 볼륨 / 홍은동제작?OOO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미디어 데이'Talk about K-LEAGUE'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미디어 데이▶ 프롤로그 (2‘)━━━━━━━━━━━━━━━━━━━━━━━━━━━━━━━━━━━━━━━━━━▶ VCR 나에게 K리그란?━━━━━━━━━━━━━━━━━━━━━━━━━━━━━━━━━━━━━━━━━━▶ MC 인사 / K리그 30년사 (5‘/7’)장지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미디어 데이!안녕하십니까? 진행을 맡은 해설위원 장지현입니다.. 장지현, 인사한다.E (박수)장 축구전문채널 스포TV플러스로 생중계되고 있습니다.많은 시청 바라면서요,매년 K리그의 개막을 앞두고 각 구단의 감독님들과대표 선수 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올 시즌에 대한포부와 목표를 밝히고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에기탄없이 대화를 나누는 자리죠.해마다 무수한 어록을 생산해온 자리이기도 합니다.오늘은 또 어떤 어록이 탄생할지 기대해 봅니다.그럼 먼저, 올해 30주년이 된 K리그를 정리하는영상을 보는 것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VCR K리그 30년사━━━━━━━━━━━━━━━━━━━━━━━━━━━━━━━━━━━━━━━━━━. VCR 끝나면,장네.. 대한민국 프로축구가 청년이 되었습니다.저도 축구인의 한 사람으로 정말 감개가 무량한데요,1983년에 출범하여 2013년까지 달려온 우리 축구가,올 한 해는 한층 더 도약하리라 확신합니다.그럼 지금부터 약 90분에 걸쳐 3월 2일부터 대한민국 곳곳의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굴 얼굴들을 직접 보시고, 각오와 포부, 다짐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총재 인사말 (3‘/10’)장 먼저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님의 인사말이 있겠습니다. 바로 지난주에 취임을 하셨습니다.권오갑 프로축구연맹 총재님의 인사말이 있겠습니다.총재님은 무대 위로 올라━━━━━━━━━━━━━━━━━━━━━━━━━━━━━━━━━━━━━━━━. VCR 끝나면,장 네, 보셨듯이 K리그는 30주년에 걸맞게 확 바뀝니다.명칭도 1부 리그는 ‘K리그 클래식’이고요,2부 리그는 ‘K리그’로 부르게 됩니다.클래식은 ‘일류의, 최고 수준의, 대표적인’이라는 뜻을갖고 있죠. 대한민국 최상위 리그에 아주 잘 어울리는명칭 같습니다.그리고 매우 중요한 제도가 올해 첫 시행이 되죠.승강제가 본격 도입이 됩니다.K리그 클래식의 14개 구단 중에서 최하위 2개 구단은내년에는 2부인 K리그로 내려간다는 겁니다.또한 K리그의 우승팀은 클래식의 12위 팀과플레이오프를 거쳐 승강의 기쁨을 맛볼 수도 있습니다.여러분, 올해 축구, 정말 재미있을 것 같지 않습니까?저도 빨리 해설을 하고 싶어 미추어버리겠습니다~~~하지만, 보는 저희야 재미있겠지만, 실제 그라운드에서경쟁하는 이 분들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지금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아마 속에서는 불이 타고있지 않을까..이렇게 국내 프로 스포츠 최초로 승강제가 도입이된 만큼, 각 구단의 각오들이 어느 때보다 대단하다고하는데요, 과연 어떤 각오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같이 볼까요?━━━━━━━━━━━━━━━━━━━━━━━━━━━━━━━━━━━━━━━━━━▶ VCR 각 구단의 목표와 각오━━━━━━━━━━━━━━━━━━━━━━━━━━━━━━━━━━━━━━━━━━- FC 서울 : K리그 클래식 우승, AFC 챔스 우승- 전북 현대 : K리그 클래식 우승- 포항 스틸러스 : K리그 클래식 우승- 수원 블루윙즈 : K리그 클래식 우승- 울산 현대 : K리그 클래식 빅3 (AFC 챔스 진출권)- 제주 유나이티드 : K리그 클래식 빅3- 부산 아이파크 : K리그 클래식 빅3- 경남 FC : FA컵 우승 (AFC 챔스 진출권)- 인천 유나이티드 : K리그 클래식 빅3- 대구 FC : K리그 클래식 빅4- 전남 드래곤즈 : FA컵 우승- 성남 일화 : K리그 클래식 빅3, FA컵 우승- 대전 시티즌 : 스플릿 A그룹 도전- 지수 선수 그리고 수원 블루윙즈에서곽희주 선수 자리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감독/선수 (인사)장FC 서울하고 포항 스틸러스는 작년에 우승컵을들어 올렸던 팀입니다. FC 서울은 K리그 우승팀이고,포항 스틸러스는 FA컵에서 우승했죠.그래서 3월 2일 치러질 2013 K리그 클래식의화려한 개막전을 치를 두 팀이기도 합니다.두 분의 공통점은 또 있습니다. 젊은 감독으로서 우승을경험했다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죠. 근데 두 번째가어렵다고 하잖아요. 가수도 2집 징크스라는 말이 있고영화감독도 첫 번째 영화 대박 내고 두 번째 영화망하는 경우 많다고 하는데.. 두 감독님은 올해도대박을 자신하십니까?황선홍 (대답)최용수 (대답)장 근데 황선홍 감독님은 대단한 선언을 하셨어요.외국인 선수 없이 올 시즌을 치르겠다! 구단 역사상처음 있는 일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된 겁니까?황선홍 (대답)장 그런데 작년 시즌을 보면 최우수선수와 득점왕이FC 서울의 데얀이었단 말이에요. 황선홍 감독의 결단에대해 최용수 감독님은 어떤 생각이 드세요?최용수 (대답)장 곽희주 선수는 두 팀의 개막전에서 어느 팀이 이길 것같아요? 아무래도 슈퍼매치 더비인 수원과 FC 서울 전을 보면 서울이 이기지 못하니까 포항 쪽에 점수를더 주시나요?곽희주 (대답)장 곽희주 선수의 대답에 김용대 선수는 어떤 얘길 하고싶어요?김용대 (대답)장 최용수 감독님이 직접 작년 우승의 일등공신이라고한 김용대 선수는 작년 시즌에서 가장 후회되는 게있다면 어떤 건가요?김용대 (대답)장 황지수 선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장 완장을차게 되었는데요, 황선홍 감독님이 왜 굳이 자신에게주장을 맡긴다고 보십니까?황지수 (대답)장 이번 개막전에서 황선홍 감독님이 약간은 씁쓸해하실수도 있는 일이 생겼죠, 이번 시즌부터 생긴 챔피언에대한 예우 규정인데요, 개막전에서 전년도 우승팀에게박수를 쳐 주는 거죠. 포항은 개막전을 원정으로 가는것도 그런데 박수까지 치게 되었어요. 씁쓸하신가요?황선홍 (대답)장 박수를 받을 예정인 최용수 감독님은 기분이 어떠신가요지 선수 어떤 거죠?김병지 (대답)장 대구 FC 당성증 감독님은 처음으로 프로팀을 맡으셨습니다. 코치에서 감독이 되시니까 제일 먼저 어떤 게눈에 들어오던가요?당성증 (대답)장 파비오 감독대행도 그동안은 한 발 물러나 있었다면이제 전면에 나서서 선수들을 지도하고 이끌어야 하는데, 그동안 전북의 컬러였던 ‘닥공(닥치고 공격)’에새로운 걸 추가하겠다면서요? 어떤 거죠?파비오 (대답)장 감독님들이 신인인데 비해 선수들은 아주 노련한 분들이죠. 김병지 선수 이동국 선수 이진호 선수..이동국 선수는 올해 어떤 계획 세우고 계신가요?이동국 (대답)장 여기서 김동회 님이 예리한 질문을 이동국 선수에게했네요. ‘딸 둘 아들 둘의 멀티 골 행진인데, 올 시즌멀티 골 몇 번 예상하십니까?’ 어떻습니까?이동국 (대답)장 김병지 선수에게 김광수 씨가 질문을 해왔습니다.‘매 경기 출장마다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살아 있는 전설입니다. 출장 신기록 외에 노려보고 싶은 기록은 있는지요?’ 어떻습니까?김병지 (대답)장 대구 FC의 이진호 선수는 울보 이진호라고 해도 과언이아닌데요, 지난 시즌 그라운드에서 도대체 몇 번이나눈물을 보인 거고, 올해도 만약 눈물을 보인다면 어떤상황에서 눈물을 보여주실 건가요?이진호 (대답)장 김슬기 님이 당성증 감독님께 묻네요. ‘오랜 지도자 생활끝에 첫 감독이 되셨는데, 감독으로 맞이하는 첫 골세리머니 보여주실 생각 없으신지요?’ 저도 궁금하네요~당성증 (대답)장 혹시 여기 감독님이나 선수 분 중에서 올 시즌 공약거실 분 없을까요? 우리 팀 성적이 이걸 달성하면내가 OOO 하겠다! 뭐 많잖아요. 우승하면 그라운드에서 옷을 벗고 뛰겠다. 연속 무패 20회를 달성하면 감독인 내가 춤을 추겠다.감독/선수 (대답)장 자, 이제 기자 분들께 마이크를 넘기겠습니다.어느 분이 하실까요?. 기자단, 질문한다.C 그룹 : 울산 현대 / 경남 FC / 제주 유나이티드장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토크 어바웃 K리그!이제 세 번째 그룹과 함께 얘기 나눠보겠습니다.울산 현대, 경남 이 ‘킹방울뱀 축구’라고요, 너무 안일하게 정한 거 아닌가요? 그럼 내년은 ‘킹왕짱방울뱀’ 축구인가요?박경훈 (반응)장 재미있자고 해본 말이고요, 제주 유나이티드의 올해목표 성적은 어디까지인가요?박경훈 (대답)장 홍정호 선수가 무사히 복귀를 해서 제주의 수비는 이제걱정할 게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제주 유나이티드는 제주도를 정말 사랑하시나 봐요. 원정 경기 성적이유독 좋지 않아요. 홍정호 선수, 원정 승리를 보장하는비책이 있을까요?홍정호 (대답)장 팬 나유정 님이 홍정호 선수에게 궁금한 게 있다네요.‘등 번호 51번인데, 특별히 51로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홍정호 (대답)장 김영광 선수는 딸 바보로 유명하던데, 올해 딸에게어떤 선물을 해주고 싶은가요?김영광 (대답)장김형범 선수는 이적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적응 기간이필요할 텐데요, 같은 팀 선수들하고 호흡은 잘 맞는 편인가요? 김형범 선수가 보는 경남 FC의 무기는 무엇인가요?김형범 (대답)장 자, 이제 기자 분들께 마이크를 넘기겠습니다.어느 분이 하실까요?. 기자단, 질문한다.장 네, 말씀 감사합니다. 끝으로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면맘껏 해주시고요.감독/선수 (대답)▶ K리그 홍보 영상 / Talk about K league 영상 (7‘/64’)장 올해 K리그 클래식의 향방을 점쳐볼 수 있는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미디어 데이 함께 하고있습니다.각 구단의 전략 전술들이 속속들이 노출되고 있는가운데, 여기서 전반전을 마치고, 잠시 쉬어 가겠습니다. 영상 보시겠습니다.━━━━━━━━━━━━━━━━━━━━━━━━━━━━━━━━━━━━━━━━━━▶ VCR K리그 홍보 영상 (송종국)/ K리그 강등제 시스템 설명 (인포그래픽)━━━━━━━━━━━━━━━━━━━━━━━━━━━━━━━━━━━━━━━━━━. VCR 끝나면,장부녀가 나섰네요. 송종국 해설위원과 딸 지아의 모습참 부럽네요. 영상으로 보니까 K리그의 변화된 시스템도 쉽게 이해가 가는데요, 제가 화면을 통해 다시 한 번설명하면요,(1부 리그와 2부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