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초음파의 이해 및 간호심초음파 검사는 심장에 초음파를 보내어 반사되어 오는 초음파를 분석하여 영상을 만든다. 심초음파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심장의 움직이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으며, 심장의 해부학적 구조의 이상, 심장 기능, 심장 내 압력 등을 실시간으로, 비침습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검사법이다. 이를 이용하여 심장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구조물의 형태학적인 구조와 기능을 평가할 수 있다. 때문에 대부분의 심장 질환에 매우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많은 심장 질환에서 높은 정확도를 가진다.심초음파 검사는 간편하면서도 반복적인 추적검사가 가능하고 통증이 없으며, 인체에 유해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으며 중환자에서도 안전하게 검사할 수 있고 기계장치가 비교적 가볍기 때문에 중환자실이나 수술실에 옮겨서 검사가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Ⅰ.심초음파의 종류심초음파 검사는 크게 나누어 이면성 심초음파 검사, M-mode 심초음파 검사, 도플러 심초음파 검사, 경식도 심초음파검사 등이 있으며, 이 외에 조영 심초음파 검사, 부하(스트레스) 심초음파 검사가 있다.1. 이면성 (2 dimensional; 2D) 심초음파부채꼴 모양으로 초음파를 발사한 다음, 여러 부위에서 돌아오는 초음파의 강도를 점(dot)들로 배열하여 실시간으로 이면성 평면 영상을 얻는 기법을 말한다. 심방과 심실, 혈관의 크기와 기능, 판막의 형태학적인 평가를 할 수 있다.2. M형 (motion mode) 심초음파일직선으로 초음파를 보내며, 그 선상에 놓여 있는 조직에서 반사되는 초음파를 심장의주기에 따라 연속적으로 기록한다. 심초음파의 주사 횟수가 높기 때문에 시간에 따른 변화를 관찰하기 좋으며, 주로 각 구조물의 두께와 깊이 등을 측정하는데 유용하다. 그러나 하나의 초음파속을 이용하기 때문에 측방의 구조물에 대한 입체적인 정보는 얻을 수 없다.3. 도플러 (Doppler) 심초음파도플러 효과란 소리를 발생하는 음원이 소리를 듣는 관찰자로부터 멀어질 때 소리의 주파수가 감소하고 가까워질 때 증가하심초음파에서는 앞가슴의 갈비뼈 사이 공간을 통해 탐촉자를 대고 보기 때문에 폐가 안 좋다거나 근육이나 지방이 많은 분들에서는 좋은 영상을 얻을 수 없다. 또, 심장의 뒷부분에 위치하는 좌심방과 대동맥이나 승모 판막, 심방중격은 잘 볼 수 없을 때도 많다. 이럴 경우 경식도 초음파가 유용하다.뇌경색 환자들에서는 좌심방과 좌심방이라고 불리는 부위에 혈전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식도를 통해 탐촉자를 넣어서 식도 바로 앞의 좌심방과 좌심방이를 관찰하면 혈전이 있는지 알아낼 수 있다. 같은 이유로 심장의 판막질환이나 감염성 심내막염이 의심되는 경우도 관찰이 편리하다.이와같이 경식도 초음파는 영상은 경흉부 심초음파 검사와 같은 원리로 획득하지만 변환기와 심장사이에 장애물이 없기 때문에 훨씬 좋은 양질의 영상을 획득 할 수 있으며, 경흉부 심초음파 검사에서 얻은 정보가 불충분하거나 더 자세한 영상 정보가 필요한 경우에 경식도심초음파 검사를 시행한다.2) 조영 심초음파 검사특수하게 제작된 조영제(미세기포)를 사용하여 심장초음파를 시행하여 심장내 구조물과 혈액내 구조물 등을 구분하여 심장내 구조 이상, 심장의 기능 평가, 관류 상태 등을 더 정확히 확인 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3) 부하(스트레스) 심초음파 검사부하(스트레스) 심초음파 검사는 운동이나 약물주입을 통해 심장에 스트레스를 줌으로써 심근 허혈을 유발하여 협심증과 같은 허혈성 심질환을 진단하는 유용한 검사이다. 심근 허혈을 유발하기 때문에 위험성이 있으나 모니터링과 표준화된 검사방법과 순서에 따라 시행하므로 비교적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다.허혈성심질환이 있어도 안정시에는 심장 기능이 정상인 경우가 많아서, 운동을 하거나약물을 이용하여 심장에 스트레스를 준 상태에서 심장 기능을 측정하여 허혈성심질환을 진단하는데 사용된다.Ⅱ. 검사 전 준비사항 및 검사방법과 간호소요시간은 심장 초음파 검사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30분에서 1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모든 심장 초음파 검사는 호흡 조절이 필 자세로 검사를 시행하게 된다.2. 경식도 심초음파1) 검사 전 준비경식도 심초음파의 경우 최소한 6~8시간 이상의 금식 기간이 필요하다. 검사 시행 바로 직전에 목 부위를 마취하며, 수면 경식도 심초음파의 경우 필요한 수면 유도를 위한 추가적인 전 처치를 시행한다. 연하곤란 또는 약이나 진정제 부작용이 있는지 미리 확인해야 한다.2) 검사과정구강 마취제를 5~10분간 입안에 머금고 있다가 삼켜 입안과 목구멍을 마취한 이후에, 왼쪽으로 눕는다. 소화기 내시경 하는 자세와 비슷하게 취하며, 입에는 보호구를 물고, 타액을 삼키지 않고, 밖으로 흘리도록 교육을 한다. 기구가 삽입되는 동안은 위 내시경과 같이 다소 불편을 느낄 수 있으며, 소요시간은 약 20-30분정도 이다. 검사 시행 적응증에 따라 정맥 주사로를 통해 정맥주사를 한 이후 대변을 보듯이 복압을 상승시키거나, 기침을 하는 등 검사자의 지시에 따라 협조해야 할 경우가 있다.3) 검사 후 주의사항목의 감각이 회복될 때까지는 음식물을 섭취하면 안된다.3. 부하(스트레스) 심초음파 검사 (운동, 약물)부하 심초음파는 보통 협심증이 의심이 되는 환자들이나, 과거 심근 경색을 앓았던 환자들에게 시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검사 과정과 검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의료진의 설명을 귀 기울여 들을 수 있도록 한다.1) 검사 전 준비도부타민(dobutamine), 아데노신(adenosine), 어고노빈(ergovine) 등의 약물을 사용한 부하일 경우, 검사 시행 전에 의사로부터 검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동의서를 작성한다. 최소한 6~8시간 이상의 금식 기간이 필요하며, 정맥 주사로를 확보하는 것 이외에는 일반 경흉부 심초음파와 동일한 검사과정을 거친다.2) 검사 과정운동 부하일 경우, 운동을 최대한 또는 흉통이나 다른 증상이 발생할 때까지 운동을 시행한 이후 재빨리 경흉부 심초음파를 시행하는 자세와 비슷한 자세를 취한 뒤 초음파 검사를 받는다.검사도중 가슴에 통증을 느끼거나 호흡곤란 등 이상이 있을 때는 즉시 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지표로 이용된다.전반적인 좌심실의 수축기능은 구혈률(EF:ejection fraction)로 표시하는데, 이는 좌심실의 확장기말 용적에서 수축기말 용적을 뺀 박출량을 좌심실의 확장기말 용적으로 나눈 백분율 값을 말하며, 55%이상이 정상이다. 좌심실 구혈률은 심장부하에 영향을 받으므로 특히 후부하가 증가되어 있는 고혈압, 대동맥 협착증, 전신혈관의 저항이 증가되어 있는 경우에 감소될 수 있으므로, 실제로 좌심실 수축력에 이상이 발생하여 좌심실 구혈률이 감소한 경우의 감별이 매우 중요하다. 국소적인 좌심실의 수축기능은 좌심실의 구혈률 측정법보다 덜 정량적이지만, 특정 관상동맥이 공급하는 좌심실벽의 국소적인 운동평가를 통하여 관상동맥 질환 유무를 진단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2) 좌심실 이완기능의 평가조직도플러 영상을 이용하면 이완기 때 좌심실의 장축 방향으로의 확장을 승모판륜 속도로 나타낼 수 있다. 이완기 승모판륜의 속도는 좌심실의 이완 기능을 직접 반영하므로 이완기심부전 등의 진단에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으며, 특히 부하 상태에 따른 영향이 적어 승모판 혈류도플러가 가정상을 보이는 경우에도 좌심실의 이완 기능 저하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 임상적으로 심장질환 환자의 진료에 있어 좌심실 충만압의 평가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좌심실의 이완 기능과 좌심방 압에 의해 결정되는 초기 승모판 혈류속도(E파)를 좌심실의 이완 기능을 반영하는 E’파의 속도로 나누어주면, 즉 E/E’로서 좌심실 충만압을 추정할 수 있다.VelocityEE:early transmitral filling velocity(좌심실 이완 시 초기 승모판 혈류 속도, mean: 50~92cm/s)E’:early diastolic tissue velocity at septal mitral annulus(좌심실 이완 시 초기 승모판륜 속도, mean: 3.5~7.3cm/s)E/E' ratio: Diastolic dysfunction is assumed when the Ec propagation velocity (mean: 24~60cm/s)2. 좌심실비후와 심장벽의 두께 평가고혈압, 대동맥 협착증과 같은 압력부하가 좌심실에 장기간 지속되면 좌심실의 동심성비후가 발생하며, 대동맥판 폐쇄부전과 같은 용적부하가 장기간 지속될 때 편심성 비후가 발생된다. 심초음파로 심장벽의 두께를 직접 측정할 수 있어 심실비대나 심근병증 등을 쉽게 진단할 수 있으며, 환자의 생존률과 예후 등을 평가할 수 있다3. 심장 판막의 평가심장내의 판막의 형태와 혈류역학적인 정보를 알 수 있으며, 초음파 검사만으로도 판막 질환의 원인과 심한정도를 평가할 수 있다.4. 심장막의 평가정상인에서 심장막의 영상이 간혹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으나, 심장막이 두꺼워지거나 또는 석회화가 되어 있는 경우에도 심장막의 이상을 발견할 수 있다. 특히 심장눌림증(cardiac tamponade)이 있는 경우에는 전형적으로 많은 양의 심장막 삼출액이 심장막에 고여 있음을 발견할 수 있으며, 심실의 이완기에 혈액유입이 감소된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심장막 삼출은 심내막염 뿐 아니라 여러 종류의 암 전이, 심근경색증에 의한 심근파열, 대동맥 박리가 있는 경우에도 관찰 할 수 있다.5. 국소 벽운동 장애의 평가(Regional Wall Motion Abnormality)심근 허혈은 심근에 필요한 산소의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에서 시작되고 이는 심실의 이완기와 수축기의 기능장애를 초래하며 이러한 기능의 장애가 심전도의 변화로 나타내어지며 결과적으로는 협심증의 증상으로 표현된다. 심근 허혈이 일어나면 수축기 심근의 두꺼워짐이 감소 또는 중단되고, 관상동맥혈류가 완전히 중단된다면 오히려 수축기 심근이 얇아진다. 수축기 심내막의 운동도 역시 심근 허혈의 정도에 따라 감소되고, 심한 경우 오히려 심내막의 바깥쪽을 향한 움직임을 보인다. 심내막은 수축기 동안 안쪽을 향해 움직여 심실의 크기를 감소시키고 이를 통해 혈액을 온몸으로 박출한다. 혈액의 박출이 심장의 주 기능임을 생각하면 심내막 다.
I.서론월경장애의 증상과 징후를 구별한다. 자궁내막염의 병태생리를 관련 증상과 연관시킨다. 폐경 호르몬요법의 위험요인과 이점을 점검한다.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환자교육 전략을 요악한다.II.본론1.월경장애의 증상과 징후① 여성은 약 40년 동안에 걸쳐 월경주기를 거친다.② 생식기와 내분비계 간의 복합적인 상호작용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다.③ 시상하부에서 → 고나도트로핀 유리호르몬 방출 → 난포자극호르몬과 황체형성 호르몬 분비시키도록 자극 → 난소에서의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분비를 촉진 → 자궁내막 증식1. 무월경 ( Amenorrhea )① 생리가 없거나 중단되는 것을 말한다.② 임신이나 수유기간에는 생리적으로 나타나는 현상, 이외의 경우에는 내분비적 질환이나 해부학적 이상으로 나타남1) 원발성 무월경 : 2차 성징의 발현없이 14세까지 초경이 없거나, 2차 성징의 발현은 있으나 16세까지 월경이 없는 경우2) 속발성 무월경 : 월경을 하던 여성이 6개월 이상 무월경이거나 정상 월경주기의 3배 이 상의 기간 동안 월경이 없는 경우2. 월경통 ( Dysmenorrhea )① 통증이 있는 고통스러운 월경을 말한다.② 여성의 50~80%가 생리로 인한 불편감을 호소한다.1) 원발성 월경통 : 골반의 기절적인 병변이 없는 경우와 관련.그러나 난소가 충분히 발달하고 난자가 성숙하고 프로게스테론이 분비되는 시기인 25세 이후나 임신 이후에는 완화2) 속발성 월경통 : 골반의 질환과 관련이 있는 것3) 증상① 경련적이고 발작적인 통증② 하복부에서 등이나 대퇴로 방사되기도 함③ 오심, 구토, 설사, 식욕부진, 두통, 현기증, 피로감 등이 동반되기도 함④ 나이가 들면서 호전되며 첫 분만 후 80~90% 해소3. 월경전 증후군 (premenstrual syndrome, PMS)1) 월경 시작 7~10일 전부터 월경이 끝날 때까지 나타나는 증후군으로 여러 가지 신체적, 정신적, 행동적 증상들이 월경주기에 따라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일련의 증후군2) 월경전 증후군 진단 기준? 황체체중증가 등의 수분 정체 증후군, 두통, 요통, 배변장애, 심계항진, 피로감 등④ 정신적 증상 : 정서적인 불안정, 안절부절, 식욕항진, 적대감, 공포, 우울, 불면증, 피로감, 집중력 저하, 비현실적 생각, 짠 음식을 먹고 싶어 하고 식욕과 성욕이 증가 또는 감퇴 등4. 비정상적인 자궁출혈-정상적인 월경양상을 벗어난 경우를 말함-정상적인 월경 : 황체기가 평균 14일로 비교적 일정하나 여포기의 변동에 따라 주기는 24~32일 간격이며 출혈 기간은 3~7일, 출혈량은 10~55mg이며, 80ml를 초과하지 않는다.1)월경과다 ( Menorrhagia )① 기관 및 양에서 지나친 월경으로 정의② 월경이 7~8일 이상 지속되며 출혈량도 80~100ml 이상의 다량의 월경③ 건강한 여성의 15~20%에서 발생2) 과소월경( Hypomenorrhea )① 월경주기는 규칙적이지만 기간이 1~2일로 짧고 양도 적은 월경② 무배란을 의미.③ 30세 이하의 여성에게 무배란성 월경주기가 지속되면 불임과 자궁내막의 위험도 증가3) 자궁출혈 ( Metrorrhagia )① 정상적인 월경주기가 아닌 기간에 발생되는 출혈을 의미② 배란기의 소량 출혈은 정상으로 간주4) 기능성 자궁출혈 (Dysfunctional utrerine bleeding, DUB)① 내분비 장애에 의한 자궁내막 주기의 변화로 발생되는 비정상 자궁출혈② 양상 : 월경과다, 과소월경 및 부정자궁출혈2.자궁내막염1.병태생리: 많은수의 박테리아가 분만동안에 자궁강으로 들어왔을 때 균은 분만 후 탈락막에 부착되 어 자궁내막염을 일으킨다. 어떤 경우에서 박테리아는 큰 혈관으로 들어가서 자궁주위염 을 일으키며 박테리아가 난관으로 들어가서 난관염을 일으키기도 한다.2.자궁내막염의 증상은?하복통과 발열, 구토, 요통, 노란색 고름 모양의 대하가 주된 증상입니다.유산 후 등의 급성기에 이러한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지만, 경증이라면 그다지 심하지 않고, 또 만성이 되면 자각 증상도 거의 없습니다.3.자궁내막염은 왜 생기나요?분만, 분만이나 산욕 때, 유산 및 월경 때 등에 감염되기 쉽습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자궁 내막염이 무엇인지 알아봅시다.?.자궁 내막염 증상 이런 것들이 있다. *가벼운 염증에서는 자각 증세를 거의 느끼지 못하지만 증상이 진행됨에 따라 고름 같은 대하(냉)가 많아지고 황색 또는 황갈색을 띠거나 고름 및 피가 섞여 나옵니다. 아랫배가 심하게 아프며 열이 나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만성화되면 월경 때가 아닌데도 출혈을 보이며, 월경 주기가 잘 맞지 않거나 건너 뛰기도 합니다.?.자궁 내막염의 원인은 대부분 세균감염이다. *자궁 내막염의 원인은 세균 감염에 의한 것으로 급성으로 일어나며, 주로 질에서 자궁경부를 거쳐 감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소파수술의 후유증 혹은 분만 후 자궁경부가 열린 상태에서 질 내에 있던 병균들이 자궁내막으로 들어가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열과 함께 하복부에 통증이 있을 수 있으며,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은 경우 자궁내막이 영구적으로 손상을 받아 유착을 일으켜 임신을 방해할 수도 있습니다.자궁-난관 조영술, 자궁 내막 생검, 자궁내 장치 삽입 등의 자궁내 직접적으로 자극적 처치를 한 경우에도 자궁내막에 발생될 수 있고, 골반결핵의 약 절반 정도에서 자궁내막염이 초래되기도 합니다.?. 완전히 치료할 때까지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다. *내막만의 가벼운 염증은 치료할 필요가 없지만, 증상이 심할 때는 절대 안정을 취하고, 항생물질요법을 실시해야 합니다. 세균배양검사 결과에 의한 감수성이 있는 적절한 항생제를 2주 이상 투여하면서 경우에 따라서 자궁 내막 소파술이 시행하기도 합니다. 또한 결핵이 문제가 될 때에는 항결핵제제가, 마이코플라스마 감염이 확인된 경우에는 독시싸이클린이 선택 투여 됩니다.자궁 내 조작 후에 일어난 급성자궁내막염에서는 내막만이 염증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자궁근육, 나아가서는 자궁의 주위나 난관 등에 퍼져서 난관염이나 골반복막염을 속발하여 증상이 무거워지는 수가 많으므로, 조기 치료가 필요합니다. 설령 큰 증상이 합니다. 그러므로 아랫배가 자주 아프다면 혹 자궁이 아픈 것인지 장이 아픈 것인지 구별해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자궁 내막염 예방할 수 있다. *자궁내막염은 자궁에 반복적인 자극이나 비위생적인 습관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일상 생활에서 불결한 성교를 피하고, 특히 인공 임신중절 후나 유산 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출혈 중일 때는 성교를 피해야 합니다.3.폐경 호르몬요법1.폐경호르몬 요법?에스트로겐 결핍은 골다공증의 가장 중요한 원인, 호르몬 요법은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일차적으로 사용될 수 있음.?호르몬요법은 60세 이전의 골절 위험도가 증가된 폐경환자, 조기폐경환자에서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를 취해 일차적으로 사용?60세 이후 단순히 골절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일반 용량의 호르몬 요법은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음, 왜냐하면 여러 가지 건강상의 위험이 있다.2.위험요인-유방암, 심장혈관질환, 뇌졸중, 자궁내막암(자궁암),난소암 등?자궁내막암(자궁암)은 1940년대부터 사용된 호르몬 대체요법으로 초기에는 에스트로젠과 단독으로 고용량을 사용하였는데, 일반여성에 비해 자궁내막암의 위험이 6~8배정도 높은 것이 발견되었다. 현재는 에스트로젠의 농도를 낮추고. 에스트로젠에 의해 자궁내막의 과증식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프로제스틴을 함께 처방하여 자궁내막암의 위험을 낮추었습니다. 자궁절제술을 받은 여성은 자궁내막의 증식이 일어나지 않으므로 프로제스틴을 사용하지 않고 에스트로겐만 이용해 호르몬 대체요법을 실시할 수 있음.?난소암은 최근 연구에서 폐경 후 호르몬 대체요법 사용과 난소암 발생위험간의 연관성이 있다고 보고 이러한 현상은 에스트로겐만 단독으로 사용한 경우에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남?유방암은 에스트로겐과 같이 자연적으로 생기는 생식호르몬에 일생동안 노출되는 것이 가장 큰 위험요인, 즉 초경이 12세 이전이거나 폐경이 55세 이후로 늦은 경우 호르몬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유방암 발생이 증가될 것으로 우려, 호르몬 대체요법의 합호르몬 대체요법을 적용한 경우, 유방암발생위험이 매년 5년마다 24% 증가했고, 에스트로젠 단독 호르몬 요법을 적용한 경우, 매 5년마다 6% 증가했음을 발견, 이상의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보면, 복합호르몬 대체요법을 적용한 경우, 난소조직과 유방조직에 대해 각기 다른 효과가 있어서 난소암의 위험은 떨어지는 반면 유방암의 위험은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복합호르몬대체요법을 실시하면 25%의 여성에게서 유방밀도가 증가됨을 볼 수 있는데 단독호르몬 대체요법의 경우 8%정도만이 증가됩니다.3.이점①젊어 보인다 (피부의 수분을 늘려서 팽팽하게 만들기 때문)?가슴을 덜 처지게 한다.?홍조가 너무 심해 불면증이 생기거나 사회생활을 어렵게 만드는 등 삶의 질을 떨어뜨릴 정도의 폐경증상과, 심한 질건조증으로 인해 성생활에 지장이 생긴 경우 등에는 대체 호르몬 요법이 유일한 해결책④골다공증 예방 및 치료⑤대장암 발생위험 감소?폐경호르몬 요법은 득과 실을 충분히 고려해 단기간 저용량 용법으로, 국소적 요법을 쓰는 것이 효과적이다.4.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환자교육전략1.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뼈의 흡수가 뼈의 형성보다 빠르며, 뼈의 양이 감소된다.골다공증은 뼈에 구멍이 있고 부서지기 쉬우며 가벼운 외상이나 긴장에서도 골절되기 쉽다.척추, 늑골, 손목, 골반부에 잘 생기며, 골다공증은 노화현상의 하나로 30세 부터 시작하여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차 뼈의 양이 감소된다. 이는 남자보다도 에스트로겐이 결핍되는 폐경기 이후의 여자에게 흔히 나타난다. 골다공증은 흉추와 요추의 압박 골절, 대퇴골 경부의골절, 허리의 colles' 골절 등을 야기시킨다.2. 골다공증의 예방법→ 보통 골다공증 증상은 60세 이후에 많이 나타나지만 30~35세에도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35세 이전부터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것이다. 평상시 음식을 통해 칼슘을 많이 섭취하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폐경 후까지도 튼튼한 뼈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이다.1) 식이요법?한다.
*목차*Ⅰ.당뇨병이란..1.당뇨병 이름의 유래2.당뇨병의 정의3.당뇨병의 진단4.당뇨병의 검사Ⅱ.당뇨병의 원인1. 유전적 요인2. 환경적 요인Ⅲ.당뇨병의 종류1. 1형 당뇨병2. 2형 당뇨병3. 임신 당뇨병Ⅳ.당뇨병의 증상Ⅴ.당뇨병의 합병증Ⅵ.당뇨병의 합병증예방Ⅶ.당뇨병의 치료Ⅰ.당뇨병이란..1.당뇨병 이름의 유래당뇨병은 기원전 1500년 전에 이집트의 파피루스에 기록되어 있을 정도로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질환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고려 때 “소갈”, 조선시대에는 “감뇨”등으로 기록되어있다. 현재의 당뇨병 이름도 18세기 후반에 는 의미로 지어진 것이다.2.당뇨병의 정의당뇨병이란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혈액내 포도당이 정상이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정상혈당치는 80~110mg/dl 정도인데, 만약 공복시 혈당이 126mg/dl 이상이거나 식후 혈당치가 200mg/dl 이상일 경우는 당뇨병으로 진단하게 된다.3.당뇨병의 진단당뇨병은 조기 진단을 하여 적절한 치료를 함으로써 만성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당뇨병은 증상이 다양하며 또 전혀 없을 수도 있으므로 증상이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당뇨병에 걸릴 위험성이 있는 사람에서는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 또는 최소한 한번이라도 혈당검사를 해보는 것이 권장된다.*당뇨병의 위험성이 있는 사람은 다음과 같다(1)제 1형 당뇨병(소아당뇨병)① 형제 중 제 1형 당뇨병 환자가 있는 경우② 부모 중 한쪽이 제 1형 당뇨병 환자인 경우(2)제 2형 당뇨병(성인 당뇨병)① 45세 이상의 모든 성인② 친척 중 제 2형 당뇨병 환자가 있는 경우③ 과체중 또는 비만한 사람(비만하지 않더라도 배가 나온 경우 포함)④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⑤ 고지혈증 환자⑥ 과거에 임신성 당뇨병이 있었던 여성(출생체중이 4kg 이상인 거대아를 분만한 경력이 있는 경우 포함)⑦ 고혈압 환자4.당뇨병의 검사당뇨병이 걸릴 위험이 있는 경우, 소변 검사나 혈당 검사를 시행하여 당뇨병을 진단하게 된다.(1)소변검사-정상인의 소변에서는 당이 -유전적,환경인자의 상호작용에 의해 췌장 베타세포가 파괴되는데 여기에 자가면역기전이 관여되고 있다고 추정한다.-당뇨병의 가족력이 있는 사람에서 당뇨병 발병률이 높으며, 일란성 쌍생아 당뇨병 질병 일치율이 50%로 나타나는 것으로 볼때 유전적 소인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유전적 소인이 있는 환자에서 환경인자, 즉 화학물질, 약제 및 바이러스가 작용함으로써 당뇨병이 유발된다고 추정한다.(2) 2형 당뇨병 : 비만, 운동부족, 스트레스, 약물남용? 유전적 소인에 환경적 요인이 더해져 발병한다.-비만 : 몸 안의 지방량이 늘어나는 것이다. 지방에는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는 지방산이 있어 지방조직이 증가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발생한다. 비만인 사람은 당뇨병이 발생하기 쉬운 것이다.-과식 : 과식을 하면 췌장베타세포가 무리하게 많은 인슐린을 분비하게 된다. 지속적인 과식은 췌장베타세포가 탈진하게 만들어 더 이상 인슐린을 분비하지 못해 당뇨병이 생길 수 있다. 서양식의 햄버거, 피자, 등 고지방식이는 에너지 대사에 더 많은 인슐린을 요구하기 때문에 당뇨병 발병률을 높인다.-운동부족 : 운동을 하게 되면 체중이 줄어 비만이 교정되고 팔다리의 근육이 튼튼해져서 인슐린의 작용이 더 효과적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심장혈관이 튼튼해져서 합병증도 잘 안 생기게 된다.-과음 : 과음이 잦은 사람은 불규칙한 생활, 복부비만, 운동부족이 생기기 쉬워 당뇨병에 간접적인 영향이 된다. 알코올은 직접적인 인슐린 분비 억제 작용이 있어 혈당을 올릴 수 있다.-영양실조 : 영양부족으로 생기는 당뇨병을 영양실조형 당뇨병으로 부르고 저체중이면서 고혈당을 보이나 케톤산혈증이 잘 생기지 않아 췌장조직에 석회가 침착된다.주로 동남아시아 및 열대지방에서 발병한다.-약물남용 : 치료제로 사용하는 혈당상승약물들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억제시키고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하여 혈당을 올리게 된다. 유전적소인이 있는 사람들은 잠재되어 있던 당뇨병이 발병할 수 있다. 특히 피부질환 스테로이드제는 장기간 복용시 당뇨병은 전 여성의 3~5% 가량에서 발생되며, 임신 중 태반 호르몬이 인슐린의 효능을 떨어뜨리는 것과 연관이 있다. 임신성 당뇨병은 태아와 산모에 여러가지 합병증을 초래한다.그러므로 모든 임신 여성은 임신 24~28주에 임신성 당뇨병에 대한 선별검사를 받도록 권장된다.*임신 전에 이미 당뇨병으로 진단받은 여성은 임신성 당뇨병과는 다르다. 이때에는 임신 전에 혈당을 잘 조절한 후에 임신을 해야한다.Ⅳ.당뇨병의 증상1.삼다(三多)증상: 다음, 다뇨, 다식2.갈증3.전신증상: 체중감소, 피로감, 공복감4.안과적 증상: 흐릿한 시력, 사물의 색깔변화5.피부증상: 가려움증,반복적인 뾰루지6.부인과적 증상: 국부 소양증7.신경증상: 손발 저림, 감각상실, 냉감, 통증, 현기증, 소화불량8.상처가 잘 낫지 않음9.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다.?당뇨병에서 혈당이 오르면, 당이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넘쳐 흘러나온다. 따라서 소변량이 많아지고(다뇨), 우리 몸에 수분이 부족해져서 갈증이 나고 물을 많이 먹게 된다(다음). 그리고 섭취한 음식물이 우리 몸에서 이용되지 못하고 소변으로 다시 빠져나오 체중이 줄고, 시장기가 나서 음식물을 더 많이 먹게 된다(다식). 이런 연유로 환자는 쉬 피로하고 전신 무력감에 빠진다. 또한 고혈당은 백혈구 기능을 저하시키고 세균이 자라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므로 감염에 대한 저항성이 떨어져 피부의 뾰루지나 질염에 의한 가려움증 등이 흔하다. 특히 2형 당뇨병의 초기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많으며, 이때에는 건강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기도 한다.Ⅴ.당뇨병의 합병증? 당뇨병이 있을 때 폐렴과 같은 감염증이나 수술과 같은 스트레스 상태에서는 혈당을 올리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로 혈당이 급격히 상승되어 당뇨병성 혼수라는 급성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당뇨병이 수년이상 오래되면 만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만성 합병증은 미세혈관의 손상으로 인한 눈,신장,신경의 합병증과 큰 혈관의 동맥경화증에 의한 혈액 순환장애로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뇌줄증 식사요법과 운동요법을 철저히 해야 한다.(에너지 섭취량보다 소 모량을 늘린다.)Ⅶ.당뇨병의 치료*당뇨병 관리의 기본원칙(1) 정상혈당치의 유지(2) 표중체중과 정상 혈압의 유지(3) 대사(탄수화물,지방)의 개선(4) 합병증 예방? 당뇨병 관리를 잘하기 위해서는 ①식사의 조절 ②운동량이 조절 ③필요시 약물이나 인슐린의 사용 ④규칙적인 혈당검사 등을 함께 해나가야한다. 당뇨병을 잘 관리하는 치료법으로서의 중요도로 봐도 이와 같은 순서이다. 당뇨병은 평생 조절해야하는 병인 만큼 치료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당뇨병을 잘 알고 이해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당뇨병을 치료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은 다음과 같다.1.식이요법당뇨식은 특별히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필요한 양만큼, 균형있게, 규칙적으로 먹는 건강식이고, 표준체중을 유지 할 수 있는 열량 만큼 섭취하는 것이다.(정상혈당유지, 체중조절, 합병증 예방 및 지연)* 식사시 주의사항(1) 적당하게 먹는다.과식은 식후혈당을 높이고, 체중을 증가시킨다. 체중증가는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하여 혈당조절을 어렵게 하며 동맥경화증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정상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더 먹고 싶다는 느낌이 들 때 숟가락을 놓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2) 식사는 규칙적으로 한다.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면 과식하기 쉽다.식사량과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면 혈당조절이 어렵다.또한 혈당강하제나 인슐린으로 치료 시 식사를 거르게 되면 저혈당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아침, 점심, 저녁 세끼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는 습관을 기르고 혈당조절 상태에 따라 2~3회 간식이 필요할 수 있다.(3) 모든 음식은 골고루 먹는다.편식하지 않고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균형잡힌 영양 섭취가 가능하다.또한 골고루 먹었을 때 공복감이 덜하고 혈당도 천천히 올라간다.(4) 식사는 천천히 먹는다.식사 속도가 빠르면 배부른 느낌이 늦게 오기 때문에 과식하기 쉽다. 천천히 담소를 나누면서 음식은 꼭꼭 오래 씹어 먹도록 한다.(5) 단순당은 피한다.단순열량을 내는 감미료에는 설탕과 과당, 덱스트로스, 당 알코올류(솔비톨, 만니톨, 자일리톨) 등이 있다. 과당은 같은 양의 설탕이나 다른 당질에 비해 낮은 혈당 상승을 보이나 과잉 섭취시 혈중 중성지방이 상승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당 알코올류도 설탕에 비해 혈당 상승이 덜하나 많이 섭취하게 되면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열량을 내지 않는 감미료는 아세설팜, 아스파탐, 슈크라로즈, 사카린 등이 있다. 이중 사카린은 임신과 수유기간 동안에는 권장되지 않으며 아스파탐은 페닐케톤뇨증 환자에서는 사용을 금해야 한다.(11) 술, 담배, 민간요법을 피한다.술은 간기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열량은 있지만 영양가는 전혀 없고 저혈당 위험을 낮추기 위해 반드시 식사와 함께 섭취해야 하므로 혈당조절을 어렵게 하여 합병증의 위험을 증대시킬 수 있다. 혈당조절이 잘되는 환자의 경우 술은 꼭 필요한 자리에서 1~2잔 정도로 제한한다. 고중성지방혈증, 췌장염, 신경병증, 신장과 심장질환이 있는 환자, 그리고 저혈당을 자주 경험하는 환자, 임신 또는 수유중인 여자는 술을 금해야 한다.흡연은 동맥경화증의 강력한 위험인자로 합병증 예방을 위해 끊도록 한다. 또한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며 불필요한 경제적인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금하도록 한다.(12) 외식외식도 보통 식사와 마찬가지이다. 골고루 균형 잡히면서도 배를 채울 수 있고 자신의 양을 알맞게 챙겨 먹는 연습을 하다면 외식도 즐겁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매일의 식사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한다. 외식이라고 해서 거북할 정도로 많이 먹으면 안된다. 식사하기 전에 한끼 식사량에 맞추어 미리 덜어놓고 먹으면 좋다.? 외식을 하기 위해 그전 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배가 고프면 오히려 과식을 하기 쉽고 당뇨병 치료약제를 사용 중에 식사를 거르게 되면 저혈당에 빠질 위험이 높아진다.? 식사시간이 평소보다 많이 늦어질 경우 미리 간단한 간식(우유, 두유)을 섭취하여 공복감을 해소하고 저혈당을 예방하도록 한다.?병
Ⅰ. 임신 중절(낙태)의 정의우리에게 낙태라고 흔히 알려져 있는 행위를, 법적으로는 임신 중절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의학적으로 인공 유산이라고 부르고 있다. 일반적으로 '낙태'는 '인공유산'을 의미하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는 외부의 간섭에 의해서 일어난 경우 (abortus provocatus)와 외부로부터의 간섭 없이 자발적으로 일어난 경우 (abortus spontaneus) 의 두 가지로 구별할 수 있다.다시 말해서, '낙태', '임신 중절', '인공 유산'은 모두 동일한 행위를 지칭하는 서로 다른 용어들이라고 할 수 있다.유산(Abortion)이란 "태아가 모체 외부에서 독립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상태에 이르기 전에 자연적으로나 ,인위적으로 임신이 중단되는 것"으로 그러나 '인위적 임신 중절'은 태아가 모체 외에서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시기에, 자궁 내의 태아를 죽여 임신을 중단시킬 목적으로, 태아와 그 부속물들을 인위적으로 모체 외부에 배출시키는 모든 인위적 조작에 관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인공 유산은 인공적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병적 현상으로 유발되는 자연 유산 (Natural Abortion)과는 엄격히 구별된다.우리나라에서는 특별한 이유 즉, 본인 또는 배우자가 유전학적인 정신장애가 있는 경우 전염성 질환이 있는 경우, 강간 또는 준강간의 결과로 임신한 경우 , 모체 건강이 임신을 지속하지 못하는 경우만을 허용한계로 정하고 있으나, 한국보건 사회연구원이 전국 총산력 및 가족보건실태조사에서 분석한 바에 의하면 실제로는 이런 이유에 의한 인공임신중절은 전체 유산의 약 8%만을 차지하고 있으며 거의 대부분이 단지 산아제한의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실정이다.Ⅱ. 낙태의 원인1. 과학과 의료기술의 발달의료 기술이 낙후되었던 시절에는, 낙태 수술을 통해 평생 불임이 되거나, 심한 경우에는 목숨까지 잃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오늘 날에는 과학과 의료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달함에 따라, 이처럼 낙태 수술이 산모에게 끼칠 위험성이 과거에 비해 대폭 남녀 성비는 108.7이지만 강남 114.8,서초113.0등으로 지역별로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자연상 태에서의 정상적인 출산성비와 인구동태 신고 자료를 비교해 성감별에 의한 여아의 인공 임신중절 실태를 추정해 볼 때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통계조사에 따르면 성감별에 의한 여아 낙태는 연평균 2만2천400여건이나 된다고 한다.5. 준 강간에 의한 임신 및 유전적 기형아6. 임산부의 건강 및 자율권임산부 자신의 몸과 권리가 중요시되는 이유로 낙태가 행해지기도 한다. 그것을 그리 흔한 일은 아니지만 불가피하게 출산 중 목숨에 대한 위험으로 태아와 산모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만 하는 경우이거나 산모 자신이 출산에 대한 최종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를 치료적인 낙태(therapeutic abortion)라고 부르며 이에는 조산,유산이 포함될 수도 있다. 전통적인 가부장제 사회에서는 무엇보다도 출산 그 자체가 중요시 되었다.가능한 아들로 가문을 이어야 했기에 목숨과 바꾸어 가며 무리를 해서라도 대를 이으려고 했었다. 물론 당시 의학 기술의 부족으로 성별 낙태가 불가능했다는 점도 염두 해야 하겠지만, 아기를 못 낳는 부끄러움을 저지르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걸기도 했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어 현대에는 목숨을 바꿔 가며 후손을 기대하고 하는 부모나 산모는 그리 많지 않다 .산모 자신의 건강을 더 중요시하기 때문이다.7. 의료윤리의 결여낙태 문제에 있어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이들은 누구인가? 낙태시술을 행하는 의료인에게 가장 큰 책임을 물어야 한다. 이들은 의술을 상술로 바꾸고 있는 이들이며, 생명을 경시하고 자신이 맡은 일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있지 못하는 무자격의료인이다. 또한 정부는 그런 무자격 의료인을 가려내는 일을 등한시하고 있다.Ⅲ. 임신 중절에 관한 몇 가지 관점1. 종교계의 입장특히 가톨릭의 경우 난자와 정자가 결합하여 수태되는 순간부터 인간으로 취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부모에 의하여 임신되었고 인간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태아를 단지 더 크다는 것이다. 인공임신중절을 원하는 여성들은 종종 필사적이기 때문에 인공임신중절 금지법은 임신중절 시술 수를 줄이기보다는 오히려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한 여성에게 어려움과 위험을 증가시키는 결과를 낳는다.둘째, 피해자 없는 범죄는 성립될 수 없다는 주장이다. 인공임신중절에 대한 결정은 관련된 여성에게 맡겨야만 한다. 태아는 아무런 이익을 가지지 않으며 이익을 침해당할 수 없다고 본다.셋째, 여성은 자신의 몸에 일어난 일을 선택할 권리를 지니고 잇어 태아가 무고한 인간존재라는 것을 부정하지 않고 인공임신중절을 정당화 할 수 있다.넷째, 태아를 인간으로 볼 수 없다는 입장이다. 잠재적인 인간의 태아와 인간은 다르다는 논리이다.다섯째, 태어나지 않은 아기가 가해지는 위험에 대항해서 여성은 자신의 생명을 방어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방어가 아이의 죽음을 의미하는 경우에도 정당방어라고 보는 것이다.2) 보수주의적입장들은 일단 임신된 태아는 모체의 생명이 위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떠한 경우에도 인공임신중절을 해서는 안된다는 주장들은 태동이 있게 된 다음에는 인공임신줄절을 해서는 안되며 태동이 있기 전이라도 모체의 생명이 위험한 경우에만 인공임신중절이 허용된다는 주장지지하는 측면을 살펴보면 첫째, 태아가 어린이간의 연속성을 지적하며 어린이를 보호하듯이 태아를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다.둘째, 보수자의자들의 근본 전제를 태아가 부분적이거나 잠재적인 생명이 아니라 오나전한 인간생명이라는 것이다. 일단 태아가 인간이라고 전제되면 태아의 무고함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죄없는 인간생명을 해칠 수 있는 권리가 없듯이 태아를 해칠 수 있는 권리도 없다는 것셋째, 임신이 모자와 가족과 시회일반에 대해 초래하는 불행한 결과를 예측함으로써 인공임신중절의 허용은 주장하는 입장에 반대한다. 원하지 않았던 부모에게 아이들이 불러일으키는 비극 또한 마찬가지이다. 부모의 생명이 인강생명으로서 존중되어야 한다면 태아의 생명 또한 마찬가지라는 입장이다.넷째, 생명탄생은 신의 섭리의지배를 받으므로 출언함으로써 당시까지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 법적으로 용납될 수 없었던 낙태수술을 합법화하였다.그 후, 낙태문제에 보수적 입장에서 선 공화당정권이 들어서면서 낙태금지로의 방향전환을 위하여 연방대법원의 대법관이 보수적 성향의 인사로 구성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여성계와 진보파는 대체로 낙태의 합법화를 찬성하였으며 종교계와 보수파는 반대하는 쪽이었다. 1992년 6월 29일, 연방대법원이 낙태조건을 엄격히 규율한 펜실베니아주법을 대부분 지지함으로써 사실상 낙태규제판결을 내렸는데, 이에 대한 논란은 정치 쟁점화 되어 올 대통령선거의 최대 쟁점중의 하나로 등장하였다.독일의 경우도 통독이후 구동독의 낙태죄 허용조항(「산모의 의사결정과 의사의 동의를 받아 12주내에 낙태할 수 있다」)을 채택함으로써 낙태문제가 사회 각계각층의 열띤 논란을 불러 일으켰고, 집권당(기민당)의 「콜」수상이 헌법소원의 제기를 천명하고 있는 실정이다.인위적 임신중절 합법화여부가 이와 같이 사회적 논란과 함께 정치적 쟁점으로까지 비화되고 있는 것은 낙태문제가 여성의 사회적 지위(임부의 자기결정권확보) 및 사회의 도덕적 가치관(자유권과 태아의 생명)과 직결된 예민한 쟁점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우리나라의 경우, 1970년대부터 본격화 된 산아제한의 정책 및 장려운동이 사회전반에 확산되면서 낙태행위에 대한 죄의식이 희박해졌고, 아들선호풍속은 낙태행위를 더욱 조장.확산하였다. 낙태죄에 대한 국민들의 법 감정과 인식 또한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하여 외국과 같은 정치적.법률적 논쟁과는 무관한 듯 하였으나, 이번 형법개정안이 확정되면서 종교계 및 여성계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입법의견이 정치 및 사회문제화의 단계로까지는 아직 이르지 않았으나 서서히 표출되고 있다.이에 우리의 입법현황을 먼저 밝히고, 형법개정안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가급적 빠짐없이 소개 . 검토하여 우리 사회에서도 본격화될 낙태논쟁에 대비하여야 할 필요성이 있다2. 우리나라의 법적 현실우리나라의 경우에는 1962년부터 시작된 가족계획 사업는 일반적인 수술과 달리 자궁의 깊이를 재는 기구와 의사의 감각으로 해당 부위를 제거하기 때문에 수술로 인한 부작용이나 합병증의 위험성이 상존하다.여성의 자궁을 무리하게 열 경우 자궁경부 열상, 출혈 등으로 다음 임신 시 유산 및 조산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실제 우리나라의 경우습관성 유산의 절반 이상이 낙태(인공유산)의 부작용 때문으로 조사된 적이 있다. 또한 자궁천공, 골반염증 등 의 합병증뿐 아니라 자궁외임신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심한 합병증이 없는 경우에도 낙태를 하면 몸이 전반적으로 허약해진다. 힘이 없고 쑤시며 근육통을 호소하기도 한다.3. 심리적인 면낙태가 여성에게 끼치는 심리적인 영향은 강간이나 또는 원치 않는 임신을 한 경우에는 대체로 낙태에서 받는 심리적인 고통보다는 낙태를 함으로 해서 얻는 안도감이 더 크다고 본다. 그러나 본인의 실수나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임신한 경우에는 심리적으로 상실감, 죄책감, 성적 장애, 다음 임신에 대한 두려움 등의 심리적인 후유증을 겪게 되기도 한다.대체로 여성은 낙태를 한 후에, 죄책감을 많이 느끼는데 그 느끼는 정도는 그 여성이 처한 사회적 환경, 가족 환경, 종교적 배경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예를 들면 낙태를 분명히 반대하는 가톨릭이나 개신교 신자들의 경우에는 낙태 후 심한 죄책감을 가진다.따라서 낙태를 경험한 여성들은 자신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들로부터 정서적인 지지와 배려를 통해 위에서 기술한 심리적인 문제들을 해결해 가도록 도움을 받아야 한다.Ⅶ. 낙태에 대한 대책1. 낙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개방의 필요성우리나라의 낙태문제는 어떤 방법을 통해 해결해야 할 것인가. 낙태 반대론자나 현실적인 이유를 거론하는 신중론자나 낙태가 심각한 사회문제의 하나라는 데는 모두 동의하고 있다, 또한 그러한 사회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방법론에 대해서도 상당부분 일치하고 있다 낙태를 둘러싼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러한 문제를 과연 어떻게 해결해야할 것인가에 대한 보다 많은 사람들의 견해를 듣도록 해야있다.
? 간호사는 손을 청결히 하여 대상자의 다른 쪽 귀를 오염시키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치료의 목표 :국소감염, 부종, 통증 완화① 하루에 3번 20분씩 따뜻한 수건이나 더운 물주머니(hot bag)로 온열요법을 실시한다.② 통증완화를 위해 안정시킴③ 염증과 통증 완화 위해 항생제와 스테로이드제제가 도포된 귀심지 삽입④ 증상이 심한 경우: 전신적으로 항생제 투여⑤ 림프절 비대, 봉와직염이 있을 때: 정맥 내로 항생제 투여⑥ 심한 통증시: 마약류의 진통제, 가벼운 통증시: 아스피린, acetaminophen(Tylenol)⑦ 염증이 가라앉으면 희석된 알코올로 귀를 청결히 하고 건조시킴⑧ 면봉: 염증으로 인해 약해진 귀에 상처를 주거나 재 감염될 위험성이 높으므로 삼가도록 교육함⑨ 수영시에는 귀마개를 사용(외이염은 수영으로 인해 잘 생기므로)1. 사정? 통증의 병력을 사정할 때 이통의 문제를 야기할 만한 상황이 있었는지를 확인하고 최근 다음 사항들을 경험한 적인 있는지를 사정해야 한다.- 상기도 감염- 비행기 여행- 매우 큰 소음에의 노출- 머리의 외상- 치아 삐걱거림이나 치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 스트레스 요인? 간호사는 외이를 사정할 때 우선 발적 혹은 부종이나 만져지는 덩어리가 있는지, 삼출물이 흘러나오는지, 삼출물이 장액성인지 화농성인지를 사정.? 이경 검사 시행시 대상자에게 불필요한 통증을 일으키지 않도록 주의.- 농양이 이도의 입구에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면 이경 검사시 검이경의 압력에 의해 더 큰 통증이 일어날 수 있음.2. 진단과 중재1) 감염위험성? 감염의 임상 징후를 관찰하고 처방된 항생제 투여? 염증과정 감소를 위해 항히스타민제, 충혈완화제, 스테로이드 코 흡입액 처방? 염증이 진행되는 동안: 목욕이나 샤워를 할 때 귀마개를 사용하거나 이도에 바셀린으로 감싼 면봉을 넣어서 귀속에 물이 들어가는 것을 피하도록 대상자에게 설명함.? 세균성 감염이나 진균감염 시: 귀 점적액 처방? 만성감염: 점적액, 가루로 된 항생제를 사용2) 급성통증? 마취약제나 진통제 사용으로 통증 완화? 온습포 적용, 연식, 조용환 환경을 유지하고 아픈 귀를 아래로 놓게하는 자세를 취하게 함1. 악성외이염(Malignant otitis externa)1) 정의생명을 위협하는 외이염으로 고령의 당뇨병환자에서 발생한다. 가장 흔한 원인균은 녹농균이다.2) 치료외이도의 피부에서 시작하여 치료하지 않으면 측두골과 두개저를 형성하는 다른 뼈(전두골, 접형골, 사골, 후두골)까지 확산되며 안면신경과 다른 뇌신경 마비를 일으키고, 뇌막염이나 뇌농양으로 사망할 수 있다.2. 절종(Furunculosis)1) 정의외이도 연골부의 모공에 국한된 외이염으로 포도상구균에 의해 발생하며 오염된 손톱이나 다른 물건에 긁힘으로서 감염된다.2) 간호? 절종의 배농을 유도하기 위해 귀를 따뜻하게 하며, 병원균이 확산되지 않도록 면봉으로 배농물질을 제거한다.? 손을 통해 비점막의 포도상구균이 전염될 수 있으므로 병원균의 감염을 막기위해 귀에 손을 대거나 긁지 않도록 하고 손은 살균용 비누로 씻는다.? 귀지의 방어작용에 대해 교육하며, 귀지를 제거하기 위해 외이도에 기구를 삽입하지 않도록 한다.3. 범발성 세균성 외이염(Diffuse bacterial extermal otit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