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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 지망 자기소개서입니다.
    ● 기간제 지원 자기 소개서 ●교사상‘줄탁동시지(?啄同時之)’ 이 말은 암탉이 알을 품은 지 2주 후에 어미 닭은 밖에서 안으로, 병아리는 안에서 밖으로 쪼면서 껍질은 깨지고 새로운 생명이 태어난다는 의미로써 교사와 학생 간 인격적인 상호작용을 말합니다. 저는 이처럼 학생과 끊임없이 관계해 나아가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학생을 ‘가르친다’라는 개념 보다 학생에게 ‘가르치고 또한 배우겠다’라는 마음가짐을 겸비한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저는 학생들이 믿고 따를 수 있는 진정한 교사가 되기 위해 왔습니다. 제가 100% 준비된 인재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채워야할 빈자리가 있기에 뛰어야할 이유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미흡하고 어리지만,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부족한 것은 배워나가는 진취적인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성장과정 및 성격저는 198*년 1남 2녀의 장녀로 안동에서 태어나 10살 때 서울로 이사 와서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자영업을 하시고 어머니는 가사를 돌보시는, 전형적인 평범한 가정에서 굴곡 없는 성장기를 보내왔습니다. 부모님께서는 항상 ‘성실'과 ’정직'을 강조하셨고 또한 실천하셨습니다. 자연스럽게 저도 그것을 보면서 성장해왔고 저의 성격형성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가정에서 자라서 인지 오늘의 절망을 내일의 희망으로 바꿀 줄 아는 미래 지향적인 사고를 지녔으며 무엇보다도 주어진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성실함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람들을 만나도 고민보다는 밝은 생각으로 더불어 즐거움을 만들어 나가는 성격으로 인간관계도 원만합니다. 또한 삼형제의 장녀로서 그리고 학교생활에서 계속적으로 가져왔던 학급 임원의 직위를 역임하면서 조용한 리더십이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며 자라왔습니다제성격의 단점은 너무 솔직하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때로는 성급하게 결론에 이르는 경향이 있어, 앞으로의 생활에 있어 보안 되어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한 노력으로써 일기를 쓰면서 지난 일 들을 돌이켜 보며 반성하는 습관을 통해 한 번 한 실수는 되풀이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또한 좀 더 신중한 생각을 겸비함과 동시에 많은 사회 경험을 쌓으면 저의 단점 또한 좋은 장점으로 변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취업| 2009.08.31| 2페이지| 5,000원| 조회(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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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한 스승 페스탈로치에 대하여
    진정한 스승 페스탈로치에 대하여인류사에 있어서 교육의 역할과 교육에 대한 기대는 시대적 요청과 사회의 발전 상황에 의하여 계속적으로 변화되어 왔다. 우리 사회는 전통적인 농경사회에서 경제성장을 지향하는 산업사회로 급속히 이행하는 과정에서 전혀 예기치 못했던 새로운 문제들이 서서히 제기되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경제성장의 결실을 적절히 분배하는데 실패함으로써 빈부의 격차를 더욱 심화시켜 국민 계층간의 위화감을 조성한 점과 핵가족의 급속한 증가에 따른 가정교육의 약화 현상은 이러한 문제들을 부정적인 측면에서 더욱 다양한 형태로 잠재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물질만능의 배금사상, 도덕적 타락에 기인한 사회적 범죄의 증가, 인간 소외현상과 노인문제, 청소년 비행, 인간의 수단화, 극심한 이기주의 등의 문제는 경제적 측면에서의 상대적 빈곤과 가치관의 기반이 약화됨으로써 발생된 문제이다. 이와 같은 교육적 상황의 변화는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사회에 필요한 기능인을 양성했던 종래의 교육이 도덕적 바탕 위에서 자아실현을 촉진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활동으로 변화되기를 기대하게 되었다. 이러한 현실에서 18세기에 활동하였던 Pestalozzi의 교육사상은 인간성 회복을 위한 교육에 많은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Pestalozzi의 생애와 기본이념J.H.Pestalozzi는 1746년 스위스 취리히의 안과의사인 부친 요한 밥티스트(Johann Baptist)와 모친 수잔나 호스(Sussana Hoss)사이에서 출생했다. 부친이 일찍 세상을 떠남으로 페스탈로치의 양육과 교육에 많은 영향을 미친 사람은 가정부였던 바벨리(Babeli)였다. 페스탈로치가 부친의 임종 후 등의 교육소설을 저술하면서 모성의 위대한 교육적 힘을 찬양하였는데, 그 모델이 바로 바벨리였던 것이다.Pestalozzi에게 큰 영향을 미친 또 한 사람은 시골 목사였던 그의 조부였다. 그는 농민들의 생활을 살펴보게 하였고 Pestalozzi는 농촌 아이들의 정신적인 위축과 가혹한 노동으로 신체의 발달이 얼마나 저해되고 있는지를 관찰하였다. 이에 그는 훗날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는 빈민 교육의 길을 택하였던 것이다.Pestalozzi는 라틴 학교를 거쳐 취리히 대학에서 고전을 공부하고, 카로리아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면서 보드머(Bodmer)등 여러 교수로부터 감화를 받아 독립정신, 자선, 희생, 사랑 등의 말에 눈을 뜨게 되었다. 그는 보드머가 조직한 애국 단체에 가입하여 활동하기도 하였으며, 루소의 과 을 읽고 큰 감명을 받기도 하였다. 1768년 건강이 나빠 부르크돌프(Burgdorf) 근처에서 일년간 정양하면서 전원생활에 흥미를 끼게 되었고, 농장을 경영하면서 빈민들을 교육하는 것이 자신의 천직임을 알았다. 이 일을 위해 그는 비르(Birr) 근방의 뮐링겐(Muellingen)에 농장을 열어 노이호프(Neuhof)라고 이름 짓고 1769년에 안나(Anna Schultess,1738~1815)와 결혼하여 농장을 경영하였다. 이때부터 페스탈로치는 많은 저술과 함께 본격적으로 빈민 아동을 위한 교육 사업에 뛰어 들었다. 노이호프를 비롯하여 슈탄즈와 부르크돌프, 이베르돈 등지에서 교육 실천을 쌓아 나갔으며 자신의 교육 사업을 추진해 나갔다.페스탈로치의 생애 동안 추진되었던 교육① 노이호프시대(Neuhof) - 루소영향. 관찰일기, 빈민/노작교육실시② 집필시대 : 인간교육 근본원리가 양친의 따뜻한 사랑 속에 움트는 것으로 봄.③ 슈탄츠시대 - 고아들을 돌보며 교육이론 실천.
    독후감/창작| 2009.08.31| 2페이지| 2,000원| 조회(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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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에 대한 이해 속의 여성의 과제
    ‘다름’에 대한 이해 속의 여성의 과제§목차 §페미니즘에 관한 조원들의 생각들1. 교과서, 이론, 책, 방송 등에 나오는 남녀 차별적인 연구들2. 여성 정체성에 대한 정치의 대두- 여성 정체성의 정치학 (1980~1990년대 한국의 여성운동을 중심으로)1980년대 여성운동과 여성정체성1990년대 한국 여성운동과 여성정체성(성문화와 성폭력에 관련된 것)보호의 확대를 통한 평등 -한국의 여성학을 중심으로재현의 정치학을 통한 평등 - 서구의 여성학을 중심으로대안적 다름3. 제3의 성(性) 히즈라인도 최초의 히즈라(hijra)시장 캄라 잔인도에서의 히즈라의 모습들양성평등 = 인간평등(?)4. 이상적인 여성상과 여성 스스로의 과제에 대해서‘다름’에 대한 이해 속의 여성의 과제내가 생각하는 것,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내가 말하고 있다고 믿는 것,내가 말하는 것,당신이 듣고 싶어하는 것,당신이 듣고 있다고 믿는 것,당신이 듣는 것,당신이 이해하고 싶어하는 것,당신이 이해하고 있다고 믿는 것,당신이 이해하는 것,이렇게 열 가지 가능성이 있기에 우리는 의사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설령 그럴지라도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포기하면 안된다.- 애드몽 웰즈 『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이것은 서로 다른 가능성에 대한 예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의 시작은 여기에 있을 것이다. 여성 정체성에 대한 논의는 다름(difference)에 대한 논의를 동반한다. 즉 여성의 정체성은 남성과의 다름을 형성하고 유지함으로써 이루어지기 때문에 여성의 정체성에 대한 규명의 시작은 남성과 무엇이 다른가의 논의를 전제로 한다. 그러나 과거로부터 성(sex), 성별(gender), 성차(sexual difference)의 관계를 다르게 이해하고 무엇보다 여성 정체성을 문화적 성과 생물학적 성으로 구분하려는 이분법적인 태도는 보편적 성향을 동반한 특수성(universal particularity)을 지향해야 하는 상황과 위치를 강조하는 다름과 다르다상케 해서 안타깝고 그래서 같은 여성으로써 이해가 가고 또 공감도 된다. 동시에 페미니즘 여권주의를 떠올리게 한다. 물로 지금까지 남녀는 동등해지려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현재에도 여전히 여성들은 전보다는 적지만 분명히 차별을 당하고 있다. 그래서 여성들은 끊임없이 여권신장을 위해서 지금껏 투쟁해왔고 그 결과 이러한 실험도 이뤄졌으며 글로리아 스타이넘의 여성망명정부에 대한 공상과 같은 책도 쓰여진 것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페미니스트들이 없었다면 현대 우리 여성들이 지금과 같은 위치를 가질 수 있었는지 한번쯤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노력이 대단하고 숭고했다는데 치하를 마다하지 않는다. 아무래도 여성이라는 성을 가진 한 개인의 입장으로서 이 땅에는 많은 차별을 받고 있는 여성들이 있기 때문에 나는 기본적으로 페미니즘에 찬성하는 입장이다. 성(性)이란 자신이 원해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자연적인 현상이므로 이를 가지고 다른 성이 또 다른 성을 무시하고 차별할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류의 역사를 보면 그동안 여성은 남성의 지배에 억압되어 왔다는 것이 일반적이고 교육적,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도덕적으로 차별을 받아왔다. 같은 인간인 것인데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그 인권이 무시된 처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과거 그리고 오늘날에도 흔히 일어난 일들이다. 물론 남성위주만의 사회는 분명히 잘못되었다. 그러나 그 중심이 단지 남성이라서 여성들이 그것에 반박하고 싶어하는 것이라면 문제가 있다고 본다. 우리의 종국적인 목표는 남년가 동등한 위치에서 비슷한 권력을 행사하여 이 세계가 남녀 모두 조화롭게 서로의 안위를 보장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글로리아 스타이넘의 여성망명정부에 대한 글은 지나친 페미니즘의 표현이었고 현실적으로 그렇게 될 가능성이 요원하다 생각된다. 그녀의 글에서 나는 남성을 같은 인류적 동지로 보기보다는 우리의 적으로 인식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물론 페미니스트에 대한 남성들의 편파적인 시각이나 행동은 그녀들을 . 캐롤 길리언의 다른 목소리라는 책에서 그녀는 기존의 심리 이론이 남성으로 대상으로 했으며 심리학자들은 여성의 경험이 인간 발달에 대한 심리학의 설명과 부합하지 않으면 여성은 발달에 문제가 있다고 결론짓는 것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고 있다. 그녀는 콜버그의 도덕적 성숙에 이르는 6단계의 발달단계에 따라 분석하면 많은 여성들이 그들이 속한 집단의 기존 가치들에 순종하고 기존 체제를 유지하려 하는 남성에 비해 도덕적 판단 능력이 열등하다고 하는 데 그녀는 이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보았다. 길리건이 콜버그의 이론에 정면으로 도전한 것이 ‘보살핌의 이론’으로 여성들에게 만 나타나는 특성에 대해 연구하였으며 콜버그가 자율성과 독립성이 왜 친밀성이나 보살핌에 의거한 상호 의존성보다 우위의 발달 단계인지에 대한 정당화를 제시하지 못한다고 반론하였다. 이처럼 많은 심리학자들 - 피아제, 레버, 프로이드등 -은 남성의 삶을 기본으로 받아들이면서 여성들을 남성의 삶의 방식에 끼워 맞추려 했으며 또한 남성적 발달을 아동 발달과 동일시하였다.또한 사람들은 어떤 개념에 대한 의미를 파악하려고 할 때 사전을 찾는데 막상 사전을 보고 있다면 뜻을 풀이해준다면서 제시된 예문이나 속담에 심각한 성차별 적인 의미가 담겨 있는 것을 찾아 볼 수 있다. ‘여자’의 정의를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제시된 속담들 중에는 여자란 말이 많고 한을 품으며 무섭고 결혼에 따라 팔자가 바뀐다는 등 여자를 긍정적으로 표현한 것이 없으며 여성비하 적이다. 정기 간행물의 경우 여기에서 연재되는 성 관련 칼럼을 보면 남녀의 성관계를 보는 시각이 남성이 주를 이루며 여성의 성은 다분히 대상화되고 있으며 여성의 경험에 대한 그릇된 인식과 여성의 성을 도구화하는 표현들이 여과 없이 게재되고 있다. TV 드라마와 뉴스를 보게 되면 남성의 학벌이 여성의 학벌보다 좋은 경우가 많으며 극중 남녀간 지배, 복종 설정에서 남성이 여성을 지배하는 경우가 많으며 등장인물의 묘사 등에서 성차별 적인 요소가 두드러진 것으로 보았다. 여성의 상징적인 참여에 그쳤으며 1989년에 침체를 보이게 되었다. 1988년 ‘여성민우회’와 ‘여성한국사회연구’는 ‘남녀고용평등법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법개정운동을 벌였고 ‘여성의 전화’를 중심으로 ‘AIDS 추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예방법 제정 운동을 벌였으며, 1989년에는 정신대문제, 탁아입정 제정 등이 진행되었다.‘또 하나의 문화’는 한국사회의 “가부장제적 권위주의, 획일주의, 성차의 고정관념의 극복을 여성 운동의 주제로 삼았고, 이와의 연계 속에 계급불평등, 여성해방문학을 점검하였다. 또한 권위주의와 성차별주의를 벗어난 ‘자유로운 아이’를 키우는 과정과 방법에 대한 교육문제를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진보적 여성운동과는 달리 독자적으로 여성문제를 파악하고 전개해 나갔으며 구체적으로 현실적인 여성문제에 대한 활발한 참여작업을 하였다.2) 1990년대 여성운동과 여성정체성1980년대 말과 1990년 초에 걸쳐 전개된 동유럽 사회주의권의 붕괴 이후(몰락 이후)의 여성운동의 방향과 전략에 대한 여러 수준의 논쟁들이 전개되면서 1990년대의 사회운동은 두 흐름으로 나뉘었다. 1980년대의 민족민주운동을 지속시키는 것과 이른바 ‘신사회운동’을 전개시키는 것이었다. 사회주의권이 붕괴되고 사회운동이 분화되는 1990년대의 지형에서 ‘진보적’ 여성운동이 정리해야 할 입장은 민족민주운동과의 통일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여러 사회운동 중의 하나로 “따로 또 함께”식의 독자노선을 택할 것 인가였다.-1980년대의 시대적 상황이 마련해 준 ‘진보성’의 특권이 1990년대에 사라지게 되면서 그 자리를 채우고 있는 것이 바로 성폭력과 성문화에 대한 관심이다.(1)1990년대 여성운동 중에서 성문화와 성폭력에 관련된 것들①1990년 11월의 정대협(한국정신문제대책협의회) 발족 이후 현재까지의 정신대 문제에 대한 노력 ②1991년의 김부남 사건과 김보은?김진관 사건 및 그에 대한 대응, 한국성폭력상담소 개소 ③1992년의 성폭력특별법 제정운동 ④1994년의로서 궁극적으로 남녀의 같음을 지향한다기회의 평등조건의 평등소극적 조건의 평등적극적 조건의 평등남성과 여성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다.?여성의 다름은 인정하고 성별 유 형화를 강화시킨다.?가족이 담당 한다.?여성의 다름을 인정하고 그 점을 배려한 조건의 평등을 국가가 중재해 줌으로서 궁극적으로 남녀의 같음을 지향한다(2) 소극적 조건의 평등① 남녀의 위계적 다름을 지속시키는 입장법과 법원의 판례들은 남녀의 같음과 다름의 문제가 가장 분명하게 드러나는 영역이다. 여성관계 법령은 남녀평등법령, 모성보호법령, 일반여성보호법령, 여성차별법령들이 공존하여 비일관적인 형태를 보이고 있다. 특히 남녀의 다름을 전제로 하여 입법화한 여성보호 및 차별 법령의 공통점은 가부장적 가족제도, 전통적 성별역할 분업관, 정신적?육체적?경제적 약자로서의 여성성을 전제로 하고 있다.현행 한국 법체계에서 남녀의 다름은 여성의 다름을 보호하여 지속시키려는 소극적 조건의 평등이다.▶여성을 모성과 동일시하고 이를 성별 노동분업까지 확장하여 약자로서의 여성을 보호하려는 보호 법령은 남녀의 다름을 인정할 뿐만 아니라 지속시킴으로서 결과적으로 약자이고 피해자인 여성의 정체성을 구성시킨다.② 남녀의 위계적 다름을 폐지하자는 입장출산?수유라는 모성기능을 보호하는 것을 제외하곤 모든 보호법령은 폐지되어야 하고 남녀의 동등한 대우를 요구하는 완전한 남녀평등으로 법령의 방향을 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이는 기회의 평등으로서 1975년 이후 유엔과 국제노동기구(ILO), 유럽공동체(EC)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남녀평등 방향이기도 하다.(3) 적극적 조건의 평등소극적 조건의 평등을 기회의 평등으로 바꾸는데 따르는 마찰들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가가 개입하는 것으로서 기회 평등의 기반을 이룰 때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평등개념이다.예) 할당제요구- 명백히 기회의 평등에 위배되지만 남녀의 조건이 같아질 때까지 다른 조건을 다르게 취급한다는 점에서 조건의 평등이 된다.예) 남녀고용평등법, 여성 10대 과제-여성권리에 대있다.
    사회과학| 2009.08.31| 20페이지| 2,000원| 조회(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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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교 답사문입니다.
    향교 답사문- 전주향교와 남원향교를 다녀와서? 향교의 기능고려와 조선시대에 지방에 있던 문묘(文廟)와 그에 속한 관립(官立)학교, 중앙의 사부학당과 같은 역할을 하였으며, 조선중기 이후 서원(書院)이 발달하면서 그 기능이 약화되었다.향교는 주로 조선시대 지방의 유풍을 진작시키고 아울러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전국의 크고 작은 고을에 설치했던 관학을 의미한다. 우리나라 향교의 설립은 고려 중기로 올라가며 고려시대 향교제도는 중국의 향교제도를 도입하였다. 조선시대 때의 향교는 유교의 기본정신을 배우고 익히며 점검하는 곳으로서 이는 사회 교화의 이념이 다름 아닌 유교이념이었고, 또한 유교정신 ? 유교윤리를 국가가 설립한 향교를 중심으로 실천하려 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각 왕들이 향교설립을 통해 그 기반을 견고히 하려 했기 때문이며 한편으로는 중앙에서 지방 군,현을 획일적으로 쉽게 통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또한 향교는 지방에 설치한 제사 건축의 문묘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문묘가 없으면 향교의 개념에 들지 않았다.즉, 향교는 지방민을 교육하고 교화하는 학교 이전에 ‘문묘’라고 하는 제사영역을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그 존재 의미가 있었다. 문묘는 전통적인 유학의 정신적 지주 역할로 그 존재가치가 컸던 만큼 향교 내에셔 규모가 가장 크고 격식을 갖춘 대성전을 중심으로 동무외 서무 35가 함께 자리하여 형성된 구역적인 특징을 가진다.? 남원향교(南原鄕校)? 위치 : 전라북도 남원 향교동? 창건연도 : 1410년(태종 10년)? 문화재 명칭 : 남원향교 대성전(전라북도 유형문화제 제 8호)태조 이성계의 향교 설치령에 따라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을 위하여 1410년(태종 10년)에 창건되었다. 1428년 호랑이의 침해를 피하여 덕음봉(德陰峰)밑으로 이전하였다가 홍수로 길이 막히는 일이 많아 1443년(세종 25년)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그러나 정유재란으로 소실되어 1599년에 대성전을 다시 짓고 광해군 원년에 명륜당을 중건하였다. 1748년에 동재와 서재를 중수하고, 1876년 명륜당과 서적이 소실되었으나 유림이 협력하여 명륜당을 중건하였다. 1982년에는 국가보조금으로 대대적인 중수를 하였으며, 대성전은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 8호로 지정되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대성전과 신문(伸門) ? 고직사(庫直舍) ? 진강루(振鋼樓) ? 외문(外門)등이 있다.< 남원향교 앞에서(하얀남방-본인) >? 전주향교(全州鄕校)? 위치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교동 26-3번지? 지정연도 : 1992년 12월 23일? 소장 : 전라북도 향교재단? 면적 : 1만 357m1992년 12월 23일 사적 제 379호로 지정되었으며, 면적은 1만 357m이다. 본래 1410년(태종 10년) 완산구 풍납동에 있는 경기전 부근에 지었으나, 1603년(선조 36) 관찰사 장만이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대성전(大成殿) ? 명륜당 등 16동의 건물이 있으며, 전국 향교 중 유일하게 공자와 맹자 증자 및 안자의 아버지 위패를 봉안한 계성사(啓惺嗣)가 있고, 동무(東?) ? 서무(西?)에 51선현의 위패가 봉안되었다. 또 장판각(欌板閣)에는 등 9,600여 점의 목판이 소장되어 있다.? 향교 답사를 가서 보고 느낀 것들에 대하여향교 답사문이라는 과제를 위해 시작된 답사였지만 난생 처음으로 가 본 전라 남?북도의 아름다운 풍광은 답사를 마친 뒤에도 나로 하여금 그 곳에서 한참을 헤어 나오지 못하게 만든, 기억에 남을 만한 여정이었다. 향교답사라는 의도로 시작되었지만 짧은 1박 2일 동안 정신없이 전라도의 정수라는 곳들을 돌아보면서 사람의 삶의 모습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처음 남원 향교 유적지에 도착했을 때 그곳은 한적하고 조용했다. 조용한 마을에 열명이 넘는 우리가 도착함으로 인해 온 동네 강아지들이 짖고 마을전체가 시끄러워 질 정도로 말이다. 향교는 아늑하고 조용한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 단지 몇 십 분의 둘러봄이었지만 당시 이곳이 상징하던 것들을 굳이 생각하지 않아도 저절로 숙연해지고 차분해지는 감정이 들었다. 한 치의 화려함과는 거리가 먼 향교의 건물들을 보면서 조선시대 사람들의 검소한 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 남원향교와 전주향교를 바라보면서 느낀 것은 대성전 앞에 큰 나무가 있었다는 것인데 공부를 하면서 하나의 쉼표의 역할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대성전 양 쪽에 건물들이 있었는데 그것이 나중에 동무와 서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두 향교를 보면서 공통적으로 느낀 것은 규모가 아담하고 검소한 분위기의 학교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교 내에서 문묘를 행했던 가장 상징적인 장소인 대성전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컸다는 점이었다.
    교육학| 2009.08.31| 3페이지| 3,500원| 조회(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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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 좋은 교수학습과정안입니다.
    결재지도교사(인)사회과 교수 ? 학습 과정안1. 단 원 : 2. 자연 환경을 이용한 생활(3) 여러 가지 모양의 집2. 학 년 : 5학년 1학기3. 일 시 : 2008. 4. 22(화) 3교시4. 장 소 : 종강 526호4. 발 표 자 :Ⅰ. 단 원 : 2. 자연환경을 이용한 생활Ⅱ. 단원의 개관1. 교재관이 단원에서는 계절의 변화에 따른 조상들의 의생활, 주생활을 다룬 전 단원에 이어 자연 환경을 이용한 조상들의 주생활을 통해 물질적, 정신적 삶을 이해하도록 한다.첫째로 기후와 지형에 따라 집의 모양이 다르다는 것을 확인하고, 그 이유를 알아본다. 세부적으로는 먼저 집의 입지와 더위와 추위에 대비한 한옥의 모습을 알아본다. 더위와 추위에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진 온돌과 마루를 통해서 한옥의 특징을 파악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우리 조상들은 주생활에서 자연 환경을 알맞게 이용하는 슬기를 보였다는 것을 인식하게 한다. 둘째로 각 지방별로 집 모양이 다른 점을 지붕의 모습을 통해 확인하고 그 이유를 탐색한다. 이러한 학습을 통하여 자연 환경에 따라 삶의 모습이 달라짐을 이해한다.2. 지도관본 단원은 우리 조상들의 주생활 중에서 자연 환경을 슬기롭게 이용한 사례의 학습을 통하여 인간 생활과 자연 환경 간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설정되었다. 조상들이 자연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사용한 도구(온돌, 마루)와 지방별 집 구조를 파악함으로서 주생활 그 자체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 환경과의 관련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지도한다.이 주제에서는 학습 내용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보다 완벽하게 학습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미리 주제와 관련된 과제를 내어 발표를 하게 함으로서 수업의 이해를 돕는다.탐구의 흐름은 지방에 따라 집의 모습이 달라지는 이유를 탐색하고 섬과 바닷가에 있는 집들이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그런 모습이 만들어진 이유를 알게 하도록 지도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오늘날과 비교하는 활동을 통해 의식주 생활에서 조상들의 슬기를 찾아보고, 이를 계승, 발전시키려는 태도를 가지도록 한다.이 주제의 학습은 사진, 그림 등 다양한 자료를 이용해 탐구하고 토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수업의 도입부에서는 ‘이글루’ 사진을 제시하여 학생들의 동기 ? 흥미를 유발하고 전개 부분에서는 지방별로 서로 다른 집의 모습을 사진 자료를 제시하여 학생들의 이해를 돕는다. 정리 부분에서는 그림 자료가 제시된 정리 학습을 통해 수업을 마무리한다.3. 학생관피아제(J. Piaget)의 인지발달이론에 의하면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형식적 조작기로 직접적인 경험을 하지 않더라도 추상적인 사고를 통해 추리하고, 가설을 세우며 논리적인 결론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단계이다. 그러므로 논리적 추론이 가능해짐에 따라 이상적 세계에 흥미를 느끼게 되고 사회 학습에 있어서는 옛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오늘날과의 비교에 관심을 가진다.하지만 현장 학습이나 사진 자료를 통한 탐구에서 대부분의 학생들은 심도 있는 관찰보다는 표면적으로 보이는 형상에 대해서만 신기하다, 재미있다, 예쁘다 등의 감성적인 관찰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본 단원에서 주생활의 모습과, 기후와 지형에 따라 생활 모습이 달라지는 까닭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탐구 방법 적용을 통해 학생들의 사고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Ⅲ. 단원의 목표1. 인지적 영역가. 자연환경의 변화에 따른 주생활의 모습을 파악한다.나. 온돌의 기능과 내부 구조를 이해한다.다. 지방별로 집의 모습이 다른 까닭을 이해한다.라. 주생활에서 자연환경을 알맞게 이용하는 조상들의 지혜를 이해한다.2. 기능적 영역가. 조상들의 주생활에서 자연 환경을 슬기롭게 이용한 사례들을 조사할 수 있다.나. 지방에 따라 다른 특색을 가지는 집의 모습을 나타낸 자료들을 조사할 수 있 다.다. 조사한 자료들을 기준을 세워 분류할 수 있다.라. 조상들의 주생활 모습을 오늘날과 비교하여 이해할 수 있다.3. 정의적 영역가. 우리 조상들이 기후에 대비해 사용한 온돌과 마루에 스며있는 슬기로움에 관 심을 가진다.나. 우리 조상들이 더위와 추위에 대비하기 위해 만든 한옥의 우수성과 슬기로 움을 본받으려는 자세를 가진다.다. 한옥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계승, 발전시키려는 태도 를 가지도록 한다.Ⅳ. 학습의 계통 및 관련선수학습본 단원후속 학습1-2-1더위와 추위에 대비한 한복1-2-3여러 가지 모양의 집2-1-1우리가 사는 지역-도시지역의 성립♠ 더위에 대비한 여름 한복의 재료와 특징 알기
    교육학| 2009.08.31| 5페이지| 2,000원| 조회(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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