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암 발병 원인에 대한 지식 및 건강 행위의 차이에 대한 현황 파악을 위해 약 10분간 간단한 질문을 요청 드립니다. 본 조사는 시민의 건강 개선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소 귀찮으시더라도 포항시민의 건강관리에 기여하신다는 생각으로 모든 문항에 솔직하게 응답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익명으로 조사되는 선생님의 솔직한 응답 자료는 모두 통계 처리를 거쳐 정책기반의 주요 자료로 활용 되어질 예정입니다.성별 ① 여자 ② 남자연령① 20-25세 ② 26-30세 ③ 31-35세④ 35-40세 ⑤ 41-45세 ⑦ 50세 이상■ 다음은 유방암에 대한 지식에 대한 질문입니다.다음의 각 내용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암검진에 대한 지식1) 유방암을 독신여성에게 더 잘 걸린다① 아니오 ② 예③ 모르겠다2) 남자는 유방암에 걸리지 않는다.① 아니오 ② 예③ 모르겠다3) 모유수유를 한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낮다.① 아니오 ② 예③ 모르겠다4) (여성만) 유방암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6개월에 한 번씩 검진을 해야한다① 아니오 ② 예③ 모르겠다■ 다음은 예방적 건강 행위에 대한 질문입니다.1)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을 한다.① 매우 그렇다(주 7~6회) ② 그렇다(주 5~4회) ? 보통이다(주3~2회) ? 그렇지 않다.(주 1회) ? 전혀 그렇지않다 (전혀안함)
Ⅰ. 문헌고찰1. 정의정신분열병은 뇌의 기질적 이상이 없는 상태에서 인지, 지각, 정동, 의지, 행동과 사회활동 등 인격의 여러 측면에 장애를 초래하는 뇌기능 장애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다. 정신분열병의 다양한 징후와 임상 경과와 예후로 보아 하나의 단일 질환으로서 다양한 증상을 보인다기보다는 다양한 영역에서 주요 증상을 나타내는 일련의 복합질환으로 정의할 수 있다.정신분열병을 앓는 대상자와 그 가족은 질병 자체뿐만 아니라 정신분열병이라는 사회적 낙인 때문에 더욱 고통 받게 된다. 오랜 기간 동안 정신분열병 환자는 언제나 위험하고, 통제할 수 없으며, 거칠게 소동을 피우고, 폭력적이라는 오해가 널리 퍼져, 많은 사람이 정신분열병 환자를 사회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감금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믿어 왔다.정신분열병은 시간이 지나면서 증상이나 경과가 변화한다. 최근의 종단적 연구에서 1300명의 정신분열병 대상자를 20년, 30년, 40년 후 추적 조사한 결과 대상자 중 1/2~2/3 이상이 회복되었다.최근의 연구에서는 만성 정신분열병이라는 용어 대신 지연 정신분열병이라는 용어를 쓸 것을 추천하고 있다. 만성이라는 용어는 회복의 가능성보다 증상 지속이나 기능의 결함, 절망감을 내포하기 때문이다. 급성 정신분열병 대신 단기 정신분열병 이란 용어를 쓰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이다.정신분열병은 우선 병전의 사회적 ? 성적 ? 직업적 기능이 양호하며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는 사회 심리적 스트레스원이 있고, 급성으로 발병했을 때 예후가 좋다. 또한 대상자의 지지체계가 충분하며 편집형 또는 긴장형 정신분열병의 유형은 경과나 예후가 좋을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반면, 대상자의 병전 사회 기능이 좋지 않고 조기에 점진적으로 발병하고 뚜렷한 촉진요인이 없는 경우는 예후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위축 행동과 격리 행동이 나타나고 미분화형이나 혼란형이고 재발횟수가 많으며 지지체계가 없는 경우 등은 예후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정신분열병의 세계적인 유병률은 문화 ? 지역편중과 결혼분파를 기술했다. 결혼편중은 가족의 감정 생활이 한쪽 배우자에 의해 지배되는 경우로 지배적이고 증오에 찬 부인과 수동적이고 의존적인 남편으로 구성된 결혼관계나 반대로 폭군인 남편과 유순한 부인인 경우다. 결혼분파에서는 배우자 양쪽이 모두 실망하여 서로 고립된 생활을 하며 감정적인 보상을 자식에게서 구하려 하므로 자식은 누구의 편을 들어야 할지 혼돈스러워하며, 어머니나 아버지의 한쪽 편을 든 경우 편을 들지 못한 쪽 부모에 대한 죄책감을 느껴 사고 ? 정서 ?판단력 등의 장애를 겪게 된다. 편중과 분파의 경우 모두가 부모 사이의 숨겨진 불만, 억압된 부정적 감정 등이 자식의 독립된 성장을 가로막을 수 있다.③ 행동주의 이론Paviov(1920)는 정신분열증이 유전이나,생후의 손상에 의해 쇠약해진 신경계가 과도한 자극을 받음으로써 생기는 전반적인 억제 내지는 만성적 최면상태라고 하였다.현재 행동주의 학자들의 정신분열증에 대한 견해는,초기경험의 강화양상에 장애가 있어 나타나는' 학습된 적응부전'이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상태라는 것이다.3. 정신분열병의 분류①편집형 정신분열병(schizophrenia, Paranoid type)편집형 정신분열병은 다른 유형보다 늦은 20대 후반이나 30대 후에 발병하고, 학력이 높은 계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망상이나 환청이 주된 특징이며 긴장하고, 의심이 많으나 와해된 언어, 와해된 행동, 부적절한 정서 등은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않는다. 망상은 피해망상·과대망상·관계망상을 보이고, 이때 망상이 체계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며, 망상 내용과 관련된 환각을 나타낸다. 부수적 증상으로 불안, 분노, 무관심, 따지기 좋아하는 양상을 나타낸다.② 해체형(혼란) 정신분열병 (schizophrenia, Disorganized type)괴과형 (hebephrenic type)이라고도 한다. 대개 어린 나이에 즉 25세 이전,특히 사춘기 전후에 서서히 발명하며 때로는 아급성으로 발병하기도 한다. 사고와 감정의 혼란, 인격의 황폐화와 퇴행이 가, 허무, 관계망상 등이 있다. 망상은 또한 사고전파, 사고주입, 사고이탈을 동반한다. 망상에는 자신을 죽이고 해치려 한다는 피해망상, 자신이 특별하고 신비한 힘이나 능력이 있다고 믿는 과대망상, 누군가 자신을 계속 조종하고 통제한다는 조종망상 등이 있어 현실검증이 어렵고 주변상황을 왜곡하여 해석하는 증상이 있다.⑤ 환각환각은 사고장애의 또 다른 양상이다. 환각은 실재하는 객관적인 자극이 없으나 자극이 있는 것으로 지각하는 것이다. 환각은 환청, 환미, 환시, 환촉, 촨후 등으로 나타나며, 이 가운데 환청이 가장 흔하고, 환자는 신 또는 가까운 사람의 목소리를 듣거나 계속해서 어떤 행동을 명령하는 두 사람 이상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환청은 주로 기분 나쁘고 불쾌하며, 공격적인 내용으로 비난이나 권고, 충고, 욕설도 많다. 때로는 같은 대상자에게 서로 반대되는 내용을 명령하는 경우도 있다. 환청은 역동적으로 볼 때 대상자의 무의식에 억압된 공격심, 적대감, 열등감, 명예욕, 등이 의식적인 행동으로 투사되어 나타난 것이다. 환시는 자신을 쫓는 사람이나 악마, 귀신 등을 보는 경우가 있고, 환후는 자신을 해치려는 냄새나 독가스를 맡는 경우로서 대개 환미와 함께 나타난다.2) 음성 증상음성 증상이란 정신분열병으로 말미암아 정상적으로 나타나는 정신기능이 소실되거나 결핍 또는 감소되는 것을 말하며, 무논리증, 정서 둔마, 무쾌감증, 무욕증, 사회적 위축, 운동지체, 사고차단 등이 포함된다.대부분의 정신분열병 환자는 주변 환경에 관심 없이 자신의 내면세계에 몰입하거나 현실세계로부터 위축되어 지낸다. 하루 종일 침대에서 나오지 않거나 잠을 자면서 어떤 목적이 있고 생산적인 행동을 할 의지나 의욕이 없다. 반변 특정 행동에 대해서는 환고하게 고집스러운 모습도 동시에 보인다.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고 약물요법을 병행하는 경우 심한 행동 장애는 찾아보기 어렵다.대부분 정신분열병 환자들은 시간, 장소, 사람에 대한 지남력을 유지한다. 간혹 급성기에 혼돈이 심한 대상자나 만성 정 증상에 초점을 두며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이야기 하도록 한다. 환각을 조절하도록 돕고 주위를 다른데로 전환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돕는다.?취침시간에 약물을 투여한다. 알코올과 다른 진정제는 피하도록 한다. 용적이 크고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식사에 포함시키고 수분섭취를 권장한다. 규칙적인 배변습관을 권장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권장한다. 필요시 완화제를 투여한다.2. 유지단계의 간호유지단계의 간호에서는 재발의 경고 증상을 인식하고 그 증상의 자기관리법 교육에 초점을 둔다.?도움이 필요하다면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안전한 환경으로 간다. 이 환자는 재발의 경고증상을 인식하고 악화할 수 있는 행동을 관찰할 수 있어야 한다.?가해진 스트레스나 요구를 감소시킨다. 조용한 방에서 음악을 듣거나 신뢰할 수 있는 사람과 이야기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약물복용은 재발감소에 유용할 수 있다. (재발감소에 약물이 중요하므로 간호사는 환자의 약물 복용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물 복용시 술이나 불법적인 약물을 함께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3. 건강증진단계의 간호건강증진 단계의 교육은 재발예방과 증상관리에 초점을 둔다.?재발 경고 징후를 확인한다.?증상을 일으킨 자극요인을 확인한다.?증상을 일으킨 자극요인에 대한 대처 전략을 확인한다.?중요한 지지체계를 확인하고 중요한 지지자들이 행해야 할 계획을 기록한다.?가족과 지역사회의 통합을 촉진하고 적절한 지역사회 자원을 이용하도록 돕는다.7. 경과 및 예후정신분열증의 예후는 과거에 생각했던 것에 비해 최근 훨씬 양호하다.발병은 급성, 아급성 그리고 점진적인 만성 등 다양하다. 초기에 사회적 위축, 괴이한 행동, 개인위생의 혼란, 괴상한 생각 등 전구증상이 대개 1년여에 걸쳐 발견되고 다음 환각, 망상 등 명백한 정신병적 증상이 나타난다. 발병 후 회복하는 수도 있고 회복과 재발이 반복되기도 하고, 지속적 만성화 과정을 밟기도 한다. 만성 잔류기 증상은 전구증상 때와 비슷하나 감정의 둔마와 직업적(역할)장애는 대개도 해수욕장에 가서 해수욕 실컷 했어요.”학령기 (8~3세) : “중앙초등학교에 다녔어요. 중간쯤 공부했어요.““부모님 말씀 잘 듣는 학생 이었어요”청소년기 (14~19세) : “중학교때는 동네에서 술래잡기를 많이 했어요”성인기 (19세 이후) : 배우자와의 문제. 가정 형편으로 중2 중퇴 후 직장생활 하였으며 친구 소개로 남편만나 동거 하다가 27세에 결혼함. 남편이 평소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돈만 밝히며 갈등 많았다고 하여 친구들에게 외도 사실을 듣고는 2000년부터 몸 아프기 시작하여 두 차례 자살 시도 후 03년부터 정신과 입원 치료함. 약 5년 전 이혼 후 포항에 있는 여동생 집에 기거하여 07년 10월 본원 정신과 첫 F/U 하여 입, 퇴원 반복함. 마지막으로 09년 2월 2l일 퇴원 후 잘 지내던 중 이틀 전 밤에 악몽 꾼 이후로 혼자 중얼거리고 옷도 제대로 못 입고 엉뚱한 말하며 조절 안 되어 재입원함.발병이후 : “병원에서 영화 자주 봐요.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 왕의남자, 동막골............. 그중에서 왕의 남자가 가장 재미있었어요.”Ⅳ. 가족력1) 가계도부친 : 심장병모친 : 치매2) 가족의 건강정보부친 : 심장병으로 돌아가심Ⅴ. 대상자의 현재 기능1. 자기개념?개인적인 장단점 : “장점 같은거 없어요.(웃음) 잘 웃는거하고....”“저는 노래를 잘 불러요. 노래방에 가서 부르는 걸 좋아해요.”“운동하는게 싫어요. 담배도 운동하는 게 싫어서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 번씩만 펴요. 팔굽혀펴기 하면 팔이 아파요 ”?특기 : “ 볼링이랑 당구를 잘 쳐요.”?삶의 목표나 희망 : “빨리 퇴원해서 서울에 가고 싶어요. 서울에 가서 옷 장사 할꺼예요. 종로, 명동, 압구정동, 동대문에서 옷 장사 하고 싶어요. 그리고 암소갈비집 사장하고싶어요.”Ⅵ. 신체적 건강상태신장 : 156cm 체중 : 60kg체온 : 36.5℃ 맥박 : 70회 호흡 : 20회 혈압 : 110/60알러지 : 없음 음주 : 소주1병정도?식이섭취, 영양상태 : 정상식이,
Ⅰ. 서론☞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내분비 기관의 암 중 가장 흔한 것이 갑상선암입니다. 2002년 한국중앙 암 등록 자료에 의하면 4,817명이 새로 갑상선암으로 진단받았으며 갑상선암은 전체 암의 4.9%로 6위를 차지하였습니다. 갑상선암은 여자가 남자보다 3~5배 많이 생기는데, 2002년 갑상선암을 진단받은 환자 중 여자가 4,144명으로 여성의 암 중에서 갑상선암은 5번째로 많은 암입니다.Ⅱ. 문헌고찰1. 갑상선암이란?갑상선은 목의 앞 피부 바로 밑에 있는 나비모양을 한 장기로 갑상선호르몬을 분비하는 곳이다. 이곳에서 생기는 암을 총칭 하여 갑상선암이라 하고 병리학적으로 유두암(Papillary carcinoma, 60%), 여포암(Follicular carcinoma 20%), 수질암 (Medullary carcinoma 5%), 미분화암(Anaplastic or Undifferentiated carcinoma 14%), 기타(림프종, 편평세포암, 전이암 등 1%) 등이 있다.2. 원인대부분의 갑상선암은 아직 그 원인이 밝혀져 있지 않다. 일부 갑상선암에서는 원인으로 방사선이 잘 알려져 있다. 체르노빌과 같이 대규모로 방사능이 노출된 지역에서 갑상선암의 발생 빈도가 많이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또한 어릴 때 여드름이나, 편도선염으로 목에 방사선투여를 받은 사람 중에 20년 후에 갑상선암 발생 비율이 높다고 한다.그 외 유전자이상도 갑상선암을 일으킬 수 있다. 가족성수질암증후군이라 하여 RET 라는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발생하면 갑상선 수질암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갑상선암에 걸린 사람은 그 원인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3. 병태생리정상적인 갑상선의 여포세포는 거의 증식하지 않도록 세포의 생성과 사멸이 균형을 이루어 여러 인자들에 의하여 잘 조절되고 있다. 그러나 성장을 자극하는 신호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하거나 혹은 성장을 억제하는 신호가 없어지면 성장을 조절하는 균형이 깨져서 종양을 형성할 수 있다. 이러한 균형을 깨는 대표적인 원인으로 외부 방사선연변이가 유전되는 경우의 대표적인 예가 가족성 갑상선수질암 또는 다발성 내분비선종증이라는 것이다.4. 증상목에 멍울이 생기는 이외에 전혀 증세가 나타나지 않는 수가 많으나, 목구멍에 압박감이 있다든가, 목소리가 쉰다든가, 목이 잠기는 등의 증세도 상당한 빈도로 보인다. 미분화암의 경우는 호흡이 곤란해지고, 무엇을 삼키기 어렵고, 체중이 줄고, 피로해지기 쉬운 것 등의 증세도 일어난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갑상선암의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결절이 크거나 최근에 갑자기 커진 경우- 결절이 커져 기도나 식도를 눌러 호흡곤란증상이나 연하곤란증상이 있을 때- 갑상선에 덩어리가 있으면서 목소리 변화가 같이 있을 때- 결절이 주위 조직과 붙어있어 잘 움직이지 않을 때- 결절이 매우 딱딱하게 만져 질 때- 결절과 같은 쪽에서 림프절이 만져 질 때- 가족 중에 갑상선암 환자가 있고 갑상선에 결절이 만져 질 때- 나이가 20세 이하이거나 60세 이상일 때5. 진단적 검사갑상선암의 진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검사는 미세침흡인세포검사이다. 그 외의 영상검사들로 갑상선의 결절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갑상선 미세침흡인세포검사는 근육 주사나 채혈시 사용하는 일반주사기로 갑상선 혹에서 약간의 세포를 뽑아내 검사하는 방법이다. 가는 주사침을 사용하므로 마취도 필요 없고, 아프지도 않으며 부작용이 거의 없다. 가격이 싸고 정확도도 90% 이상으로 매우 높다.갑상선의 초음파검사로 악성인지 양성인지를 정확히 구별해 내기는 어려우나 결절이 낭성인지 또는 고형성인지 알 수 있으며 잘 만져지지 않는 결절에 대해서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미세침생검을 하기도 한다.갑상선 스캔을 하여 그 결절이 정상적인 갑상선세포 같이 요오드를 섭취하는지를 보는 데, 일반적으로 암인 경우는 요오드 섭취가 없어 스캔 사진상 냉결절(동위원소가 없어 사진에서 하얗게 보이는 부분)이 나타난다.미세침흡인세포검사 갑선 스캔검사 갑상선 CT촬영검사6)갑상선암의 치료수술수술은 갑상선암 치료에 있어서 주된 방수술 후에는 갑상선호르몬의 분비가 없어지므로 평생 갑상선호르몬을 보충하여야 한다. 일부 작은 갑상선암에서는 수술만으로 치료가 끝나지만 재발의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는 방사성 동위원소 옥소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방사성 동위원소 옥소 (131I) 치료방사성 동위원소 옥소치료는 우리 몸에 존재하는 갑상선암 세포를 방사선을 내는 동위원소 옥소를 이용하여 제거하는 것이다. 대개 액체나 캡슐에 든 방사성 동위원소 옥소를 경구로 투여하면 장에서 방사성 옥소가 흡수되어 혈액으로 들어가서 목 부위에 수술 후 남아있는 갑상선 세포 및 갑상선 이외의 부위에 퍼져있는 갑상선암 세포 안에 모이게 된다. 방사성 옥소를 섭취한 세포들은 여기서 나오는 방사능으로 인해 죽게 된다. 방사성 옥소의 용량에 따라서 30mCi 이상을 사용하는 경우 다른 사람들을 환자의 몸에서 나오는 방사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일정기간(대개 2박3일) 격리입원이 필요하기도 하다. 이러한 옥소치료를 위하여 방사성 동위원소 옥소 섭취일로부터 2주전과 섭취 1주후 까지는 저요오드 식이를 하여야 하고 투여 4주전부터 갑상선호르몬의 복용을 중단하여야 한다.갑상선 수질암과 역형성암은 암세포들이 방사성 옥소를 섭취하지 않으므로 방사성 옥소 치료를 하지 않는다.갑상선호르몬 투여갑상선절제술을 받고 나면 우리 몸에 생리적으로 꼭 필요한 갑상선호르몬이 생성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갑상선호르몬을 평생 투여하여야 한다. 또한 수술 후 갑상선호르몬 투여가 갑상선 유두암 또는 여포암 세포의 성장을 막는 효과가 탁월한 것이 밝혀져서 재발을 막기 위한 치료의 일부로서도 꼭 투여하게 된다.즉 갑상선호르몬의 보충 및 갑상선암의 재발방지라는 두 가지의 목적을 위하여 갑상선호르몬 투여는 반드시 필요하다. 단, 방사성 옥소치료 직전의 4주간은 갑상선호르몬이 부족한 상태가 되어야만 갑상선 암세포가 방사성 동위원소 옥소를 잘 받아들이므로 갑상선호르몬의 복용을 중단하여야 한다외부 방사선치료외부 방사선치료는 고에너지의 방사선을 목이나 갑상선암이 전이된 다른 부위되는 과정을 수주간(3~6주) 실시하게 된다.항암화학요법갑상선암은 항암화학요법에 대개 잘 반응하지 않아서 널리 사용되지는 않는다. 수술 및 방사성 동위원소 옥소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경우 사용을 고려할 수 있다. 일부에서는 외부 방사선치료와 병행하여 사용하기도 하지만 여러 가지 심각한 부작용이 증가한다. 흔한 부작용으로는 구역과 구토, 구강내 궤양, 백혈구 감소증 및 탈모 등의 증상과 방사선 조사 부위의 피부괴사 및 식도와 기관지로의 염증 및 천공, 루 (fistula) 형성 등이 있다.7) 갑상선암의 예방법갑상선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갑상선암과 관련있는 위험인자를 찾아서 그 원인으로부터 피하는 방법이 갑상선암을 예방하기 위한 손쉽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그러나 현재 갑상선암의 원인이 된다고 확실하게 밝혀진 물질은 거의 없다. 현재까지의 보고에 의하면 다음과 같은 식생활 습관이 갑상선암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좀 더 연구되어야 할 일 이다.Ⅲ. 간호과정1. 간호사정1) 사정자료1. 최초 발병일 : 2010. 3 입원일 : 2010년 4월 5일2. 혈압 : 130/70 체온 : 36.5 맥박 : 66 호흡 : 203. 이름 : 손○○ 나이 : 53세 4. 몸무게 : 61kg 신장 : 154cm5. 주증상 : Neck mass 입원동기 : 2010년 3월 neck mass로 본원 진료 후 수술위해 외 래 통해 입원.6. 진단명 : 갑상선암2) 진단을 위한 검사판 독 결 과4/5。 No acute or active pulmnonary lesion(1)Chest PA판 독 결 과4/2。 an irregular-shaped hypodense lesion in the right lobe, lower pole, thyroid gland(about 14mm),--r/o malignancy no abnormal cervical lymph node enlargemet.(2)CT-Neck(Enhance)+3D판 독 결 과4/5LVDs 2.68cm LVPWs 1.28cm Iamber dimension with normal LV wall thickness.2.No RWMA with normal global LV systolic function.3.AV and MV : Grossly normal valvular morphology and funotion.4.Relaxational abnormality of LV filling pattern5.Not visible PE & thrombi.(3)Echocardiography(4)혈액 응고 검사분류 (단위)결과참고치PTPT ( sec)11.210~14PT (%)127▲80~120PT (INR)0.860.5~1.5APTT32.124~36(5) 일반 혈액학 검사검 사 명정 상 치검 사 결 과임상적 의의4/54/6ESR〈20mm/h36▲↑: 급성 결핵, 류마티스성 열, 심근경색증질병이 나빠짐(폐렴, 매독, 임신중독증 등)↓: 채혈 시 응고된 것이 섞일 때,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는 경우, 고혈당, 다혈구증, 저fibrinogenWBC4.0~10.0만/mm6.612.0▲↑ 감염,조직괴사,염증,백혈병,신체적 외상,스트레스↓ 재생불량성빈혈, 과립구감소증, 악성빈혈RBC4.0~5.5만/mm4.124.00↑ 진성다혈증, 탈수, shock, 부신부전증, 심폐질환↓ 각종빈혈, 수혈증Hb12~16g/dL12.912.5↑ 적혈구증다증↓ 수핵과다, 빈혈, 출혈Hct36~48%38.737.3↑ 수토, 설사, 선천성심질환↓ 철결핍성빈혈, 빈혈, 부종MCV79~96fL93.993.3↑ 악성빈혈, 거대적아구성빈혈, 재생불량성빈혈↓ 철결핍성빈혈MCH26~33pg31.331.3MCHC32~36g/dL33.333.5PLT130~400g/L224207↑ 만성백혈병, 진성다혈구증, 출혈, 골절↓ 급성백혈병, 재생불량성빈혈, shockMPV7.4~10.4fL10.9▲11.2▲평균 혈소판 용적을 나타내는 검사로 증감 시 골수이상, 혈소판이상, 비장이상Lymphocyte20~50%33.810.7▼↑: 세균성 상기도 감염, 호르몬 질환h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