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between smile and tear.100년 남짓 지난 지금도 유명한 영화감독이자 연기자인 찰리 채플린. 이 사람이 정확히 누구인지는 알지 못했었지만, 어디선가 한번쯤은 들어봄으로 인해, 유명한 사람이라는 것 정도만 알고 있었다. 아니, 사실 코미디 영화배우, 웃긴 사람 정도로만 알고 있는 사람의 부류에 속해 있었다. 하지만, 라는 영화로 인해서 찰리 채플린에 대해 더 깊게 관심을 가지게 되고, 더욱 알 수 있었다.우선 이 영화 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면, 찰리 채플린이 혼자 제작하고, 각본하고, 감독하고 주연도 한 영화라고 한다. 또 특이한 점은 무성 영화 라는 점인데, 나에겐 처음 접해본 무성 영화라인지, 조금 어색한 감이 있긴 했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오히려 무성영화여서 인물의 표정과 행동에 더 집중하게 되고, 음악을 더 느끼게 되고, 그로 인해서 이 작품에서 전달하려는 부분을 더 인상 깊게 전달 받을 수 있어서 무성 영화라는 것이 더 좋게 느껴졌던 작품이다.사건은 미혼모인 한 여자가, 생활이 어려워 부잣집 자동차에 아이를 버리게 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하지만 이 자동차는 두 도둑에게 도둑을 맞게 되어, 아이는 길에 버림을 받게 된다. 우연히 길을 가던 떠돌이인 남자가 이 아이를 주워서 버리지 못하여, 이름을 존이라 짓고, 정성스럽게 키우게 된다. 아이를 버린 여자는 아이를 그리워하며 지내다, 유명한 스타가 되었고 거리에서 자선을 베풀며 돌아다니다 존을 만났는데, 존이 아픈 것을 알고 떠돌이에게 의사를 불러서 치료하라고 말하고 사라진다. 의사를 불러서 치료를 하던 중, 의사는 아이가 고아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고아원에 연락을 하면서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한다. 그사이에 여자는 존이 자기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결국에는 셋 다 만나게 되어, 세 명이 함께 한집에 들어가는 장면으로 끝난다.결국엔 해피엔딩으로 끝나긴 했지만, 전체적인 줄거리를 보았을 때는 그리 밝은 내용은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보통 이런 내용의 다른 영화들을 봤을 때에는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했었겠지만, 이 영화는 보는 내내 계속 어두운, 슬픈 감정만 받은 것이 아니라, 웃기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심지어는 폭소까지 했었다. 한마디로 슬프기도 하고 재밌기도 한 영화라고 할 수 있겠다.
9. 근대 수학의 여명근대 수학의 여명 9-1. 17 세기 9-2. 네이피어 9-3. 로그 9-4. 새빌리아와 루카스 교수직 9-5. 해리엇과 오트레드9-1. 17 세기 1. 17 세기 수학 2. 17 세기 수학 발달의 원인17 세기 수학 - 초반 네이피어 로그를 고안 해리엇 오트레드 대수의 기호화와 체계화에 기여 갈릴레오 역학의 기초를 세움 케플러 행성의 운동 법칙을 발표17 세기 수학 - 후반 데자르그 파스칼 순수기하학의 새로운 장을 엶 데카르트 현대 해석 기하학을 창시 페르마 현대 정수론의 기초를 확립 호이겐스 확률론에 관한 책을 처음으로 출판17 세기 수학 - 말 뉴턴 라이프니츠 미 적분학을 만듦 이와 같이 수학의 새롭고 다양한 분야들이 17 세기부터 시작17 세기에 왜 ? 당시의 모든 지적 추구들과 함께 일어남 당시의 정치 , 경제 , 사회적 발전에서부터 기인 (originate) 인간의 권리를 신장하려는 운동 기계의 발달로 경제적 중요성이 높아짐 지식과 국제화와 과학적 회의론의 풍조9-2. 네이피어 Jhon Napier, 1550-1617 2. 네이피어의 막대천문학 , 항해 , 무역 , 공학 , 전쟁 etc… 빠른 계산 정확한 계산 힌두 - 아라비아 표기법 소수 로그 현대 컴퓨터Jhon Napier, 1550-1617 스코틀랜드의 수학자 머쉬스톤 성에서 대부분의 일생을 보냄 반 천주교 주의자 Jhon Knox 와 제임스 1 세의 주장을 옹호 정신이상자 , 마법사 등으로 여겨짐Jhon Napier, 1550-1617 미래 전쟁무기의 설계도 , 그림책 저술 정치적 종교적 논쟁으로부터 휴식을 하기 위해 수학과 과학을 연구 그 결과 , 4 마일 반경 안의 1 feet 크기 이상의 모든 생물을 제거 할 수 있는 대포 물속을 항해하는 기구 모든 방향으로 총알이 발사될 수 있는 움직이는 총구를 가진 전차 원형부분의 법칙 네이피어의 유동식 네이피어의 막대 로그Jhon Napier, 1550-1617 원형부분의 법칙 : 직각 구면 삼각형 네이피어의 유동식 : 빗각 구면 삼각형Jhon Napier, 1550-1617 네이피어의 막대네이피어의 막대 http://www.youtube.com/watch?v=3gjDfc2AF3w feature=related7348 × 5 =?9-3. 로그 1. 로그의 장점 2. 네이피어의 로그 3. 로그의 발명으로 인한 영향· 로그의 장점 - 곱셈과 나눗셈이 로그에 의해 덧셈과 뺄셈으 로 간단하게 바뀐다는 사실 - 네이피어의 착상이 아래 식으로부터 비롯되었음을 볼 수 있음· 네이피어의 로그에 대한 정의- - 네이피어의 로그에 관한 논문 놀라운 로그 체계의 기술 에는 분단위의 각 각 ( 角 ) 에 대한 사인의 로그값을 계산하는 표가 실려있음· 브리그즈의 상용로그 - 1 에서의 로그값이 0 이 되도록 10 에서의 로그값이 10 이 되도록하는 로그 즉 , 오늘날의 상용로그로 정의 - 로그산술 : 1 부터 20,000 까지 90,000 에서 100,000 까지의 상용로그를 포함 · 블라크 - 20,000 에서 90,000 까지의 공백을 채우는데 도움· 건터 - 호의 분 간격의 각에 대한 사인과 탄젠트의 일곱자리 상용로그표를 발간 · 브리그스와 블락 - 네개의 기본 로그표를 발간 · 뷔르기 - 독립적인 로그표를 고안 , 접근방법은 대수적 · 요즘은 일반적으로 로그를 지수로 간주 즉 면 x 는 b 를 밑으로 하는 n 의 로그라고 함 이 정의에 의하면 로그의 법칙들은 지수의 법칙으로부터 바로 얻어짐· 로그란 비의 수를 의미 가수는 추가 , 평형추 , 부가물이라는 의미가 있음 · 로그의 발명으로 인한 영향 - 천문학에서의 라플라스는 “ 로그의 발견으로 천문학자의 수명이 두 배로 연장 되었다 .” 라고 평함 - 우표 , 배지로도 이용되었으며 고등학교와 대학교 수학에서 가르쳐졌음 - 오늘날 계산기의 출현으로 로그표나 로그자는 이용하려 하지 않음 하지만 자연계와 해석학에서 중요한 부분임9-4. 새빌리아와 루카스 교수직 1. 새빌리아 교수직 2. 브리그즈 3. 루카스 교수직1. 새빌리아 교수직 핸리 새빌 경이 1619 년에 옥스퍼드에 기하학과 천문학의 두 교수직을 설립 . 브리그즈가 최초로 옥스퍼드의 기하학 새빌리아 교수직을 차지 . 월리스 (John Wallis), 핼리 , 렌이 17 세기에 새빌리아 교수직을 차지 .2. 브리그즈 브리그즈 (Henry Briggs, 1561~1630.1.26) 영국의 수학자 . 1581 년 케임브리지의 세인트존스칼리지를 졸업하고 , 1596 년 런던의 그레샴 대학의 초대 기하학 교수로 있었으며 , 1619 년에 옥스퍼드 기하학 새빌리아 교수직의 초대교수 . 네이피어의 도움으로 상용로그표 작성 .3. 루카스 교수직 루카스는 1663 년에 자기 이름을 딴 교수직의 설립을 위한 재원을 대학에 기증한다는 유언을 했다 . 1664 년에 아이작 배로 (Isaac Barrow) 가 케임브리지에서 루카스 교수직에 임명된 최초의 사람 . 6 년 후 뉴턴에게 넘겨줌 .9-5. 해리엇과 오트레드 해리엇 오트레드 기호의 정비1. 해리엇 해리엇 (Thomas Harriot ; 1560~1621) 영국 : 옥스퍼드대학 졸업 후 , 월터 롤러경의 수학 가정교사 가 되었다가 그 인연으로 1585 년에 미국으로 가서 측량사가 됨 .1. 해리엇 천문학자 목성의 위성을 관측 . 태양의 흑점을 발견 . 물질의 밀도와 굴절률의 관계에 대한 중요한 고찰을 함 . 수학자 방정식 연구 . 인수분해를 이용 , 근과 계수와의 관계를 정식화 함 . 버에트의 지수 표기법을 개선하여 aa 를 a 2 으로 aaa 를 a 3 등으로 나타냄 . 부등호 ( , ) 를 사용함 . 저서 : 해석술의 연습 , artis analyticae praxis 방정식의 해법을 포함하는 대수학의 근대적 정식화에 공헌한 영국 최초의 대수학자로 꼽힌다 .2. 오트레드 오트레드 (William Oughtred , 1574.3.5~1660.6.30) 영국의 수학자 . 곱셈부호 (X) 와 비에서 사용되는 4 점 ( :: ), 차의 기호 (~) 를 사용함 . 1657 년의 삼각법: Trigonometry 에서는 평면 및 구면 ( 球面 ) 삼각법을 다루었고 sin, tan, sec 의 기호를 사용 .2. 오트레드 계산자 발명 . 우수한 제자를 남김 . 영국 성공회의 직업 목사였던 그는 수학을 무료로 가르쳤는데 뉴턴 이전의 영국최고의 수학자였던 월리스 (1616~1703) 는 그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 . 계량학에 관한 저술을 함 .3. 기호의 정비 수학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기호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던 시기에 16 세기가 되자 독일에서 대수학이 급속히 발전하여 위드만의 저서 ‘ 상업산술 ’ 에서 +,- 의 기호를 사용했고 영국의 레코드 (Recorde,1510~1558) 는 등호 (=) 를 사용한 ‘ 지혜의 숫돌 ’ 을 저술 . 라이프니츠 곱셈기호로 ( ∙ ),( ∩ ) 사용 , 닮음기호 (~), 합동기호 (=) 를 만듦 . 스위스의 란 ( Rahn ) 은 나눗셈기호 (÷) 사용 . 해리엇과 오트레드 .{nameOfApplication=Show}
디자인의 요소 ‘ 선 ’Contents 여러 가지 실루엣선 실루엣 안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선 선의 여러 가지 특징에 따라 달라지는 디자인 옷감의 특성에 따라 달라지는 선 가로 , 세로 , 사선 에 의한 착시효과1. 여러 가지 실루엣선 허리를 기준으로 구분 스트레이트 실루엣 (straight silhouette) 몸에 꼭 맞는 스타일 시스 실루엣 (sheath silhouette) 칼럼 실루엣 (column silhouette) 펜슬 실루엣 (pencil silhouette) 풍성한 스타일 복시 실루엣 (boxy silhouette) 쉬프트 실루엣 (shift silhouette) 튜뷸러 실루엣 (tubuler silhouette) 에이치 실루엣 (H-silhouette)1. 여러 가지 실루엣선 2. 아워글라스 실루엣 (hourglass silhouette) 프린세스 실루엣 (princess silhouette) 트럼펫 실루엣 (trumpet silhouette) 3. 배럴 실루엣 (barrel silhouette) = 오벌 실루엣 (oval silhouette) = 벌크 실루엣 (bulk silhouette) 그 외에 역삼각형 실루엣 (inverse triangle silhouette) =Y 실루엣 텐트 실루엣 (tent silhouette)Yves Saint Laurent 2010 F/W Ready To Wear 스트레이트 실루엣 상하 직선으로 시스 , 칼럼 , 펜슬 , 복시 / 쉬프트 , 튜블러 , 에이치 라인 등이 있다 .Yves Saint Laurent 2010 S/S Ready To Wear 아워글라스 실루엣 모래 시계 형태로 프린세스 , 트럼펫 실루엣이 있다 .Donna Karan 2010 F/W Ready To Wear 배럴 실루엣 상하가 좁고 허리가 나온 형태 = 오벌 , 벌크 실루엣Balmain 2010 F/W Ready To Wear 역삼각형 실루엣Yves Saint Laurent 2010 F/W Ready To Wear 텐트 실루엣2. 실루엣 안의 선 1 . 디테일선 2 . 구성선 3. 주름선 또는 핀턱선 4. 접힘선 5. 장식선 6. 요소의 반복 에 의한 선Moschino 2010 S/S Ready To Wear 디테일선 포켓 , 칼라 , 커프스 등 의복의 봉제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장식적인 부분들Dolce Gabbana 2010 F/W Ready To Wear 구성선 평면의 옷감을 입체인 인체에 맞도록 구성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솔기 , 다트 , 트임 , 끝단 등Louis Vuitton 2010 F/W Ready To Wear 주름선 , 핀턱선 스커트의 주름 (pleats), 바지주름 , 핀턱 (pin tuck) 선 등Elie saab 2010 F/W Ready To Wear 접힘선 (fold) 개더 (gather) 나 플레어 (flare) 에 의한 옷감의 여유 폭이 접히면서 음영에 의하여 만들어지는 부드러운 선Alexander McQueen 2010 F/W Ready To Wear 장식선 브레이드 (braid), 레이스 (lace), 러플 (ruffle) 등 여러가지 트리밍 (trimming) 이나 장식품을 이용하여 만들어낸 선Prada 2010 F/W Ready To Wear 장식선Balmain 2010 F/W Ready To Wear 요소 반복에 의한 선 동일한 형태 , 재질 , 색채 등이 반복되어 나타남에 따라 눈길이 하나에서 다른 하나로 이어짐으로써 선의 효과를 내는 것Burberry Prosum 2010 F/W Ready To Wear 요소 반복에 의한 선3. 선의 여러 가지 특징 곡률 직선 만곡선 로코코 곡선 방향 가로선 , 세로선 , 사선 등 굵기 명확도 연속성3.1 Phillip Lim 2010 S/S Ready To Wear 직선 남성적 , 현대적 , 인공적Donna Karan 2010 F/W Ready To Wear 만곡선 인체의 선은 만곡선이므로 인체와의 조화가 쉽고 우아함Valentino 2010 F/W Ready To Wear 로코코 곡선 여성적인 아름다움 , 젊음 , 활동감 , 귀여움이 느껴지며 , 장식성이 강하다 .Jean Paul Gaultier 2010 F/W Haute Conture 선의 굵기에 변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느낌Valentino 2010 F/W Ready To Wear 선의 명확도 재질에 따라 명확도가 다르다 . 선의 불명확한 재질 , 채워지지 않은 선 등은 부드러운 느낌Moschino 2010 S/S Ready To Wear 선의 연속성 연속선과 시선의 움직임에 의한 불연속선이 존재 ex) 단추 , 구슬 , 홈질 된 상침선4. 옷감의 특성과 선의 표현 옷감 특성 옷감의 유연성 옷감 표면의 특성 옷감의 무늬Calvin Klein 2010 F/W Ready To Wear 옷감의 유연성 유연성이 큰 직물은 몸을 따라 흐르는 선을 만드는데 비하여 유연성이 낮은 직물은 스스로 형태를 만든다Gucci 2010 F/W Ready To Wear 옷감의 표면의 특성 표면특성이 단순한 옷감이 디자인선을 잘 표현한다Jil Sander 2010 F/W Ready To Wear 옷감의 무늬 무늬의 선이 강할 때에는 디자인선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Jil Sander 2010 F/W Ready To Wear 옷감의 무늬 줄무늬의 방향을 변화시키면 디자인선이 강조된다5. 선에 의한 착시효과 세로선 세로선의 유무 세로선의 수 세로선 사이의 간격 세로선의 길이 세로선의 절대길이 가로선 가로선의 유무 가로선의 수 가로선의 분할위치 가로선의 길이 사선 사선의 방향 사선의 각도 사선의 대비효과 의복 부위의 길이Celine 2010 F/W Ready To Wear 세로선 세로효과 : 길이가 길어 보이고 폭이 좁아 보임Alexander Wang 2010 F/W Ready To Wear 세로선의 세로효과 세로방향 디자인선 , 주름 , 앞 트임 , 솔기 , 장식선 등을 이용한다Alexis Mabille 2010 S/S Haute Conture 세로선의 강조방법 색채대비 , 재질대비 , 장식적 구성을 이용Alexander Wang 2010 F/W Ready To Wear 세로선의 수 여러 개의 세로선은 시선의 이동으로 세로효과보다는 폭이 넓어 보이는 반대효과를 일으킴Donna Karan 2010 F/W Ready To Wear 세로선 사이의 간격 세로선 사이의 간격이 넓을수록 가로효과가 커져 넓어 보임Burberry Prorsum 2010 F/W Ready To Wear 세로선의 절대길이 동일한 실루엣 안의 세로선 중 길이가 긴 세로선이 강한 세로 효과를 가짐Jil Sander 2010 F/W Ready To Wear 가로선의 유무 가로선에 의해 분할된 면은 폭이 넓어 보이고 길이가 짧아 보임Chanel 2010 F/W Ready To Wear 가로선의 유무Alexander McQueen 2010 F/W Ready To Wear 가로선의 길이Chanel 2010 F/W Ready To Wear 가로선의 길이Stella McCartney 2010 F/W Ready To Wear 가로선의 수 유사한 간격의 여러 개 가로선은 길이가 길어 보임 가로선을 따라 시선이 상 , 하로 이동Calvin Klein 2010 F/W Ready To Wear 가로선의 위치Balmain 2010 F/W Ready To Wear V 방향 사선에 의한 착시 선이 모이는 곳은 좁아 보이고 벌어지는 곳은 넓어 보임Jean Paul Gaultier 2010 F/W Haute Conture 사선의 각도 각도에 따라 동일한 면의 폭과 길이에 착시를 일으킴Alexis Mabille 2010 S/S Haute Conture 사선에 의한 착시효과Balmain 2010 F/W Ready To Wear 사선의 방향Viktor Rolf 2010 F/W Ready To Wear 사선의 각도Thank You!! I’m 200906041 조미림{nameOfApplication=Show}
악성코드 (惡性code)목차1. 악성코드의 정의2. 악성코드의 종류3. 악성코드의 증상4-1. 악성코드 처리 방법4-2. 악성코드 처리 방법5. 악성코드와 바이러스의 차이점은 ?6. 악성코드 및 바이러스 대처방안7. 후기8. 출처1. 악성코드의 정의? 컴퓨터 바이러스란 ?컴퓨터 바이러스란 사전적 의미로는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실행 가능한 부분을 변형하여, 그곳에 자기 자신 또는 자신의 변형을 복사하여 컴퓨터 작동에 피해를 주는 명령어들의 조합" 이며, 생물학적 바이러스가 생물체에 침투하여 병을 일으키는 것처럼 컴퓨터 내에 침투하여 자료를 손상시키거나, 다른 프로그램들을 파괴하여 작동할 수 없도록 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의 한 종류이다.? 악성코드(惡性-) 또는 맬웨어(Malware)는 컴퓨터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모든 소프트웨어의 총칭이다. 예전에는 단순히 컴퓨터 바이러스만이 활동하였으나, 1990년대 말 들어서 감염 방법과 증상들이 다양해지면서 자세히 분류를 나누기 시작했다.? 악성코드는 "malicious software" 즉 악의적 소프트웨어를 칭하는 것으로 멀웨어(malware)라고도 합니다. 사용자의 의사와 이익에 반해 시스템을 파괴하거나 정보를 유출하는 등 악의적 활동을 수행하도록 의도적으로 제작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국내에서는 ‘악성 코드’로 번역되며. 자기 복제와 파일 감염이 특징인 바이러스를 포함하는 더 넓은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른바 비(非 )바이러스 악성 코드(non-viral malware)라고 불리는 악성코드들 중에는 바이러스 못지않은 파괴력과 위험성을 가진 것들도 많은데, 트로이 목마(trojan), 최근 문제가 됐던 키보드 입력 유출 프로그램(key logger) 등이 비바이러스 악성코드입니다. 또 원격관리 프로그램과 각종 스파이웨어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2. 악성코드의 종류? 바이러스의 종류컴퓨터 바이러스는 그 영향 정도에 따라 양성 및 악성 바이러스, 감염 부위에 따라 부트(boot) 및 파일 바이러스로? 구분한다.력이 없는 악성코드스파이웨어 : 사용자의 정보를 빼내는 악성코드애드웨어 : 컴퓨터 사용시 자동적으로 광고가 표시되게 하는 악성코드Hoax : 악성코드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악영향을 끼치는 소문? 스파이웨어(Spyware) : 스파이(spy)와 소프트웨어(software)의 합성어다른 사람의 컴퓨터에 잠입해 중요한 개인정보를 빼내는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무료 공개 소프트웨어를 내려 받거나 인증서 없는 Active-X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자동적으로 함께 설치되면서 개인 및 금융정보를 유출시킵니다.미국의 인터넷 광고전문회사인 라디에이트(Radiate)에서 개인 사용자의 취향을 파악하기 위하여 처음 개발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사용자의 컴퓨터에 번호를 매겨 몇 명의 사용자가 광고를 보고 있는지를 알기 위한 단순한 것이었습니다.어떤 사람이나 조직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는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 또는 모듈을 뜻하며, 광고나 마케팅을 목적으로 배포하는게 대부분이어서 애드웨어(adware)라고도 불립니다.최근에는 웹사이트 방문 시 이용자도 모르는 사이에 자동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윈도우의 설정 정보를 담고 있는 레지스트리에 특정 사이트 주소를 넣어 두었다가 해당 사이트로 이동하도록 하는 방식의 스파이웨어 가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일부 악성 스파이웨어는 사용자의 이름이나 IP, 클릭한 배너광고, ID와 비밀번호 등 각종 개인정보와 채팅이나 e메일의 내용까지 유출시키고 이러한 정보들은 광고, 스팸 메일 등 업체들의 마케팅 자료로 사용되기도 합니다.이러한 스파이웨어로 인한 악의적인 정보의 도용 및 활용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는 스파이웨어 피해로 인한 신고건수가 지난 2003년 1월 부터 7월말까지 모두 1만 96건에 달한다고 밝혔으며 정보의 훼손과 침해, 도용, 정보공개 철회요구 불응, 법정 대리인의 동의 없는 어린이 개인정보 수집 등이 신고되고 있습니다.? 해킹툴(Hacking Tool) : 해킹툴은 간편하게 해킹 공격을 할 수 있게 해주는하고 익스플로러의 시작 페이지를 변경, BHO(Browser Helper Object) 객체를 이용, 브라우저내 특정 이벤트를 가로채 해당 사이트로 네비게이트, 혹은 팝업 윈도우를 생성할수도 있다. 또한 BHO를 내장한 Adware가 다량 설치된 경우 브라우저 성능이 저하될 수도 있으며, 특히 여러 유형중 국내외 사이트를 통틀어 가장 많고 주로 Active - X 및 인스톨실드등으로 시스템에 설치된다. 언인스톨 기능을 지원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아니할 수 있다. 그리고 시작 페이지 재설정을 하거나 아이콘들을 제거하더라도 레지스트리 및 관련 파일들이 남아있다면 로그인시 자동으로 생성될 수도 있다.? HiJacker : Adware의 배포 목적과 비슷하나 주로 브라우저내 기본 구성을(UI, 인터페이스 관련) 변경하거나(주로 툴바, 버튼, 메뉴 추가등이 있을수 있음.) 바꾸거나 변경되는 것인가 아닌가에 중점을 Adware와 별도로 분류하였다. 즉, Adware도 목적에 따라 시작 페이지를 변경하고 BHO를 사용할수 있으나 그외 브라우저 프로그램의 구성에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무겁게 중점을 두었다. 익스플로러 관련 BHO나 Extension, WebBrowser, ShellBrowser, Toolbar등의 레지스트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파일로 구성될 수 있다.? Dialer : Adware의 배포 목적 및 증상과 비슷하며 인터넷 접속 다이알러나 관련 응용 프로그램으로 확산될 수 있다.? KeyLogger : 공통적인 증상은 사용자의 키입력을 후킹하여 입력한 내용을 제3의 원격지로 전송한다. 즉, 사용자 계정이나 계좌번호 등을 해킹하는데 악용될 소지가 있을 수 있으며 그밖에 방화벽 프로그램을 교묘히 피하여 활동할 수 있다.? LSP : 시스템의 윈도우 소켓 레이어 구성을 변경하여 특정 사이트를 방문하게끔 유도하거나 목적지로 전송될 정보를 중간에 가로챌 수도 있다. 일반 사용자가 제거하기엔 무척이나 어렵다.? Security : 사용자의 시스템에 원격으로 접속하여 사용자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다. 물론 다수의 "Malware"가 설치된 시스템에서는 시스템 성능의 전체적인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 그리고 제거하기도 까다롭다.3. 악성코드의 증상? 바이러스의 감염 증상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컴퓨터 기동시간이 평소보다 오래 걸리거나, 기동 자체가 되지 않거나, 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거나, 프로그램 실행이 느리거나, 화면에 이상한 글자가 나타나거나, 프로그램의 크기가 달라져 있거나, 프로그램의 작성일자 또는 파일 이름이 바뀌거나, 주변 장치를 인식하지 못하거나 동작하지 않는 등 매우 다양하다. CIH바이러스와 같은 악성 바이러스는 하드웨어적인 손상을 초래하기도 한다.● 성인광고창(Pop-Up Window) 이 자주 뜬다.● 익스플로러 시작페이지가 고정되어 변경되지 않거나 강제로 변경된다.● 주소창에 한글로 주소를 입력하면, 다른 곳(홈쇼핑, 특정 검색사이트) 등으로 접속된다.● 변경하지 않은 윈도우즈 설정이 바뀌어 있다.● 갑자기 PC의 속도가 느려졌다.● 갑자기 인터넷 속도가 느려졌다.● 건드리지 않은 파일이 변경되거나 삭제되었다.? 악성코드는 바이러스와 비바이러스 계열로 나누어지며 많은 사용자들이 바이러스의 위험성만 잘알고 있지만 비(非 )바이러스 악성 코드(non-viral malware) 중에도 바이러스 못지 않은 파괴력과 위험성을 가진 것들도 많습니다. 트로이 목마(trojan), 키보드 정보유출 프로그램 (key logger) 원격관리 프로그램과 스파이웨어 등이 이러한 비 바이러스 악성코드의 대표적인 것들이며, 바이러스 백신으로도 검색이 되지 않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통합백신 서비스 HV-SCAN으로 정기적으로 검사해야 합니다.4-1. 악성코드 처리 방법●다운로드 프로그램 설치시 주의웹에서 설치되는 형식의 다운로드 프로그램 중 일부는 인터넷 시작페이지를 고정하거나 사용자의 정보를 유출하기도 하며 심한 경우에 시스템 및 데이터를 파괴하기도 합니다.따라서 설치되는 프로그램의 정보를 정확히 알고 설치할 필요가 있으며 목적과 제작사가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쿠키라 하는데 이 쿠키 역시 바이러스와 악성코드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터넷 사용이 끝난 후에는 반드시 이 쿠키를 삭제해야 하며 익스플로러 사용자의 경우에 익스플로러 안에서 [도구][인터넷옵션][일반][임시인터넷파일][쿠키삭제]를 통해서 삭제하실 수 있습니다.●보안패치 설치지금 이 순간도 수많은 해커들이 OS및 응용프로그램의 허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허점을 이용한 공격은 시스템과 데이터를 파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공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OS의 보안패치 설치가 필수적입니다. 윈도우즈 사용자의 경우에는 윈도우즈 업데이트 페이지(Http://v4.windowsupdate.microsoft.com/ko/default.asp)에서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윈도우즈 계정 사용윈도우즈의 사용자 계정과 패스워드는 다른 사용자의 시스템 접근차단을 위해서도 사용되지만 바이러스에 의한 손실을 막는데도 유용합니다. 따라서 윈도우즈 계정을 반드시 사요하고 패스워드는 영문, 숫자 혼용으로 8자리 이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최신 업데이트 바이러스 백신 사용최신 업데이트 된 바이러스 백신은 유입되는 악성 바이러스를 실시간으로 탐지하여 삭제합니다. 하루에도 새로운 바이러스가 수없이 발견되는 만큼 언제나 최신 업데이트된 바이러스 백신으로 시스템을 보호해야 합니다.●방화벽 사용해커들은 시스템의 작은 헛점을 이용해 공격하며 공격을 알아챘을 때는 이미 정보가 유출되었거나 시스템 및 데이터가 파괴 되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바이러스 백신과는 별개로 방화벽을 반드시 사용해야 하며 방화벽과 바이러스 백신으로 PC클리닉을 통해서 컴퓨터를 가장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4-2. 악성코드 처리 방법● Ad-Ware 검사 프로그램을 이용한 검사다간다(No-AD), AD-Free, Dr-Netpia(또는 일사천리), Spybot 등의 악성코드 검사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악성코드 또는 스파이웨어를 검사/차단 할 수 있다. 단, 다잡아(Ad-s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전 + ”DIY Universe"HITCHHIKERS TO THE GALAXY?DIY Universe - 10 Years After Version 5미술의 이해 - 황주선 교수님대전 시립 미술관 전시회 관람기대전 시립미술관은 플랜트 치과,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 문화센터, TJB 대전방송사의 후원과 협찬에, 2009년 국제 우주대회의 대전총회를 기념하여 IAC 특별전《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전을 기획했다. 우주에 대한 예술가들의 다양한 해석과 그 표현의 세계를 자유롭게 여행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기획된 특별전이었다. 전시는 전시실 밖, 의외의 장소에서도 열리게 되는데 ‘얼굴 없는 예술가’로 뉴욕, 파리, 도쿄 등 세계 곳곳을 ‘침입‘하며 활동해온 Space Invader가 대전 시립미술관과 대전을 ‘침입’할 예정이라고 한다.전시의 제목은 더글라스 애덤스의 SF소설인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에서 따온 것으로 전시를 찾은 관람객 각자가 히치하이커가 되어 길고 흥미진진한 여행을 떠나도록 초대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또한 사진과 영상, 회화, 설치 등 여러 장르를 통해 표현된 작품을 통해 시적이고 아름다운 우주, 위협적인 공포의 세계로서의 우주, 인간의 유한성을 뛰어넘는 무한한 공간으로서의 우주등 우주의 다양한 면모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도 있었다.참여한 작가들은 국내외의 우수 미술가들로써, 한국, 오스트리아, 프랑스, 영국, 일본의 미술가들이 대부분이고, 대부분 미디어아트, 우주의 아름다움과 무한한 세계, 별자리와 같은 설화등 상상의 세계에 대한 활동을 많이 하던 미술가들로 구성되어 있었다.실제로 전시회장 곳곳에 숨어있는 Space Invader인 갤로그들에게 (전시회관 벽 곳곳에는 갤로그들의 모양이 붙어있어서 길을 인도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환영을 받으며 제 1전시회관으로 발걸음을 옮겼다.맨 처음 접할 수 있었던 우주여행은 영국의 작가인 수잔 더저스(Susan Derges)의 사진 작품이아름답고 서정적인 우주의 모습에 대하여 카메라로 담았다고 하는 작품인데, 일포크롬 프린트라는 방식으로 제작되었다고 한다. 일포크롬 프린트는 사진을 만드는 방식중 하나이다. 전통적인 은염방식(표면이 젤라틴으로 된)을 사용하여 컬러사진을 만드는 것으로, 인화를 할 때 노광 후 약품처리를 하는 인화방식을 말한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특이하게 은색소 표백법을 사용하는 것을 일포크롬 프린트라고 말한다. 특이하게 제작을 해서 그런지 정말 우주의 느낌처럼 반짝반짝하고 신비하고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작품이었다. 은색소를 사용. 풹백법도 일반 풹백법보다 훨씬더 우주의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는 기법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달은색나무 롬 친숙한 소재를 사용해서 그런지 만퓜현기법에서 느끼는 신비성 보다, 소재에서 느끼는 우주의 신비성은 다소 많지 않은 느낌이었다. 또한 전시장의 배경이 너무나도 밝아서 반짝반짝한 작품화면을 보는데 빛이 반사 우서 다소 불편한 다고도 없진 않았다. 나에겐 아마 우주로의 여행이라는 전시회의 주제를 못 보았더라면, 이 작품이 우주라는 느낌은 거의 없었을 듯하다. 다만 작가가 전하려는 서정적이고 시적이고 아름다운 분위기 것느낌은 잘 전달이 될 수 있게 제작된 작품인 것것을다. 이런 사진작품은 제작봐오지 않았기 때문에 나에게 좀 더 생소해서 신비한 분위기를 받은 것것을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절제된 색은색차분한 분위기가 나의 취향과 잘 맞아떨어져서 좋은 작품이라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다. 사진작품, 사진작품을 만들기 위한 기법 등, 알지 못했던 다양한 방식의 작품형태와, 제작방식을 관심 있게 알아볼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전체적으로 나와 여러모로 맞는 면이 있는 작품이라 생각되었다.두 번째로 발걸음을 옮긴 작품은 일본 작가인 시치노 다이치(Shichino Daiichi)의 영상 작품이었다. 제목은 月曆(Koyomi , Calender) 으로 2007년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싱글 채널 비디오(Single Channel video)로 제작된 작품이라 나와 실감나게 받을 수 없었다는 점이 아쉬웠다. 방학이나, 주말을 이용하여 바다에서 해나 달이 뜨는 모습을 보며 아름다움을 느껴보는 것도 미술작품을 보는 눈을 더욱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도 같다. 그러나 이러한 내가 그러한 신비하고 아름다운 느낌을 받았다는 것은 이 미술작품이 작가가 표현하려는 느낌을 아주 잘 전달할 수 있게 만들어진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Shape of wind Ⅱ, Mixed media, 300x300cm by Suzuki taro, 2005암실에서 나와 빛에 타격을 받은 시린 눈을 비비며, 다음 작품으로 향하였다. 그 다음으로 본 작품도 암실에서 전시가 되어 있었다. 일본작가인 스즈키 타로(Suzuki Taro)의 작품이었다. 스즈키 타로는 일본 문부성 미디어아트상을 수상할 정도로 미디어 분야에 대해서는 뛰어난 작가로 알려져 있다. 2005년에 제작된 바람의 형태 Ⅱ(Shape of Wind Ⅱ)라는 작품인데, 혼합매체(Mixed media) - 여러 가지 물체로 만들어져 있었다. 평평한 판에 다양한 크기의 정사각형으로 구멍이 뚫고, 사각의 형태들 사이로 푸르스름한 빛을 보내주고, 그사이로 불규칙하게 여러 곳에 집중되어 바람이 나오는 형태로 만들어진 작품이었다. 주제 그대로 작가는 바람의 형태를 표현하고 싶어 했다. 사람들이(나 역시도,) 평소에 바람의 색깔로 많이 알고 있는 푸르스름한 빛을 사용하여 더욱더 바람이라는 소재를 확실하게 전달하도록 한 듯 한 느낌을 받았고, 실제로 바람이 나오는 기법을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바람의 형태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한 점이 돋보였다. 이곳의 암실 또한 제작이 잘되어 있어서 작품을 관람하는 데에는 전혀 차질이 없었다. 신경을 많이 썼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또 내가 개인적으로 푸르스름한 빛을 좋아해서 인지 정말 시각적으로 매우 아름답게 잘 만들어졌다는 느낌도 받았다. 항상 나는 바람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려고 했을 때에, 평면에서 그림으로만 그리려고 생각해왔었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서, 움직임을 통nstallation)이다. 이 작품도 큰 공간 안에서 프로젝터로 벽의 화면에 쏘아서 동영상이 움직이는 형태로 제작되었다. 동영상은 저 가운데 보이는 암석이 위로 올라갔다 내려왔다를 반복한다. 앞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려고 했던 세 작품과는 달리 작가가 공포의 대상으로의 우주를 표현하려고 했다는 것이 다르다. 우리의 평화롭고 담담한 일상을 흔들어놓을 것 같은 변화, 외계와의 존재, 그리고 그 순간의 놀라움을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나에게는 작가의 의도가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았나 싶다. 동영상이라는 매체가 하도 익숙하고 편하기만 한 것이라서 그런지, 공포감은 전혀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그림자로 장난을 치고 돌을 들었다가 놓는 그림자놀이를 하면서 즐겁게 놀았던 기억이 난다. 실제로 큰 가벼운 돌 모양을 한 작품이 올라왔다가 내려왔다가 했다면 공포감을 더 느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또한, 작품의 크기에 비해 전시공간이 너무 넓어서 휑한 느낌도 들었고, 프로젝터와 벽면의 사이가 너무 넓어서 관람객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작품을 다 가리는 되는 경우도 있을 법 했다. 계속 쳐다보다보면 무서운 느낌도 받을 수 있을 법도 한데, 나에게는 그냥 재미있는 느낌으로 다가와서 아쉬웠다. 하지만, 염력에 대한 기본 정보가 없어서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지 못한 느낌도 들었다. 조금 더 다양한 뜻으로 단어를 보는 방법도 필요할 것 같다.마지막으로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백연희(PAIK YOUN HEE) 작가의 회화가 기억에 남았다. 트로이잔의 포럼(TROJAN FORUM)이라는 작품으로, 2004년에 만들어졌고, 캔버스에 아크릴(Acrylic on Canvas)로 칠한 작품이라고 한다. 그저 우리를 포함한 세계 그 자체로서의 우주를 표현하려고 했으며, 멀리, 높이, 끝없이 펼쳐진 무한한 공간으로서의 우주를 인식할 때 반대로 유한한 존재로서의 인간을 깨달음을 주기 위해서 만든 작품이다. 또, 작은 존재로서의 우리가 무한한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는 일에서 기쁨을 얻는 것을작가들이 나와서, 내가 경험하지 못한 신세대들에 대한 새로운 소재의 작품을 만들어 낸다면, 내가 이해를 쉽게 하지 못할 것이라는 엉뚱한 생각도 문득 들었다. 어떤 것이든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것들을 느끼는 것이 사람이기 때문에, 미술작품 감상을 위해서라도, 나를 위해서라도 여러 가지를 경험하기위해 노력하는 태도는 항상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드디어 총 12명의 국내외 작가가 참여한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전을 다 관람했다. 예상보다 재미있고, 신기한 기법의 작품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예전의 미술관의 모습과 현재의 미술관의 모습이 많이 달라졌다는 생각도 받았다. 언제나 어렵고 따분하기만 했던, 공부를 해야 할 것만 같은 미술 전시회였는데, 재미있는 기법들과, 친숙한 소재들, 다양한 자극적인 느낌들을 받아서 신날 수 있다는 사실이 좀처럼 실감나지 않았던 미술전시회였다.‘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전’을 다 관람한 후에《DIY Universe, 10 years After Version 5》을 관람하러 갔다. 2009 세계천문의해 한국조직 위원회와 한국 천문 연구원이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한국과학창의재단 기초기술연구회가 후원하고, KAIST 문화기술대학원이 주관하는 이번 DIY Universe는 KAIST 원광연 교수와 가나아트 김미라씨가 공동으로 제안, 기획하여 과학과 예술의 소통을 넓히고 더 나아가서 두 분야의 융합을 촉진하자는 취지로 출발하였다.2003년 첫 회를 서울 인사아트센터에서 개최한 이래 숨 가쁘게 변하는 과학기술에 따른 시대상을 반영하여 가까운 미래, 게임, 로봇, 우주 등을 주제로 5회에 걸쳐 서울, 대전, 부산, 창원 등지에서 개최되었고, 올해에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천문의 해”를 맞이하여 DIY Universe라는 주제로 과학적 탐구의 대상인 우주를 문화적, 예술적인 시각에서 다루고 있다고 한다.이 전시회 에서는 우주에 대한 현대의 예술적 고찰을 담아내는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었다. 전통적인 회화 작품으로부터, 영상 작품과 디지털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