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템 반도체(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 국내 반도체 산업 구조, 메모리 반도체에 상당부분 편중- 반도체 산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시스템 반도체는 대부분 수입 의존-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 있어서 "대한민국은 여전히 반도체 수입국"- 자동차는 첨단 기술의 집적체- 자동차에서 전자부품이 차지하는 비율은 점점 증가-미국과 유럽, 일본 등 선진 업체들에 의해 진입장벽이 높음- 자동차업계가 그리고 있는 `차세대 자동차 시장`에서 반도체는 핵심 역할- 자동차업계는 반도체를 모른다는 점이 반도체업계에 기회를 제공- 국내 자동차용 반도체는 극히 일부 소자를 제외하고 전량 수입에 의존- 이른바, "반도체의 미래 최대 수요처는 자동차 산업" 기대 Powertrain-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시장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 Fuel Supply, Engine Control 등의 동력의 발생과 공급에 관계
(1) MRAM(Magnetic Random Access Memory) 이란?휴대용 단말기의 많은 보급과 정보 저장매체의 초소형화, 고속화, 통합화 등 고성능 저장 매체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차세대 정보저장 매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중MRAM은 자기저항(magnetoresistance)이라는 양자역학적 효과를 이용한 기억 소자로 전원이 꺼져도 정보가 지워지지 않는 비휘발성(nonvolatile) 메모리 소자로서, 소비 전력이적고 높은 온도 범위에서 동작이 가능하며 Flash가 갖는 비휘발성 이외에, 기존의 DRAM급의 빠른 응답속도 등의 특성을 갖고 기존의 다양한 저장 매체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주목받고 있다[1]. (2) 핵심 기술의 발견자기저항효과에 활용한 자성소자 기술은 스핀트로닉스(Spintronics) 기술의 하나로 이기술의 단초가 된 거대자기저항(Giant Magnetoresistance) 현상은 1988년 프랑스의 A.Fert와 독일의 P. Grünberg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2007년 노벨 물리학상이 수여되었다.[3]거대자기저항(giant magnetoresistance, GMR) 현상은 처음 Fe/Cr 다층 박막에서 발견되었다. 기존의 자기저항이 수 %에 불과한데 비해서 처음 보고된 거대자기저항은 4.2 K에서 무려 50%의 값을 가지고 있어 잠재적 응용 가능성과 그 물리적 원인에 대한 큰 관심을끌게 되었다.
(3) Graphene의 특징① Graphene의 특성리시프로컬 벡터 (혹은 역벡터) 해석의 도움을 받아 관찰된 그래핀의 특성 중 가장 널리알려진 사실 중 하나가 디락 퍼미온이다. 그래핀 내에 존재하는 전자들이 리시프로컬 벡터상의 케이점(K-point)에서 에너지-모멘텀 관계(Energy-Momentum Dispersion Relation)가 서로 일차함수에 비례하며 (E=ck, E: 에너지, k: 모멘텀, c: 비례상수 혹은 속력), 에너지 밴드갭이 없음이 여러가지 엑스레이 실험(Angle Resolved Photo-EmissionSpectroscopy: ARPES)에 관찰되었다 (이런 선형결과로 인해 ‘디락 퍼미온’으로 명칭된다). 이는 현재의 반도체의 에너지-모멘텀 함수가 포물선을 갖는다는 사실에 비교하여 흥미로운 결과가 아닐 수 없다. 또한 이 곡률이 전자의 이동성에 관련됨을 생각해 볼때 선형관계를 갖는 그래핀의 경우 비례상수 혹은 전자속력이 케이점 근처에서 최대 ~ 100,000m/s (이는 빛의 속력의 1/300 정도) 까지 도달하게된다. 결국 이는 그래핀내에서 전자의이동성 (혹은 모빌리티)이 몹시 크게 됨을 의미하므로 필드 효과 트랜지스터 (Field EffectTransistor) 등을 통한 그래핀 관련 반도체 산업 발전 가능성을 예고한다.[5]그래핀은 또한 신축성이 좋아 늘리거나 접는 경우에도 전기 전도성을 유지한다. 때문에현재 지속적인 연구 중에 있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에 활용가능 할 것으로 여겨진다.단층의 그래핀의 경우 그 투명도는 97%정도임이 밝혀진 상태이다. 따라서 이러한 투명성을 이용하여 현재 투명전극(ITO)이 점유하고 있는 터치패널 시장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어지며, 또한 현해 태양전지에서 산화물을 이용한 투명전지 부분을 대체할 기술로써 연구 중에 있다.그래핀의 breaking strength 의 경우는 42N/m 로 이것은 강철보다 100배 이상 강한것으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재료들간의 기계적 특성을 측정하기 위한 Strain gauge 로써의 활용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으며 그에 관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