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사 계 획(안)행 사 명율동공원 견학담당OOO목 표견학을 통해 봄 풍경을 느끼고 봄에 대해 이야기할 줄 안다.일 시2010년 5월 6일 (목요일)장 소성남시 분당구 분당동 율동공원(031-702-8713)대상 및 인원파랑 1반 24명, 파랑 2반 21명 총인원 : 45명, 교사 3명준 비 사 항0. 차량예약 - 원장님1. 어린이집 이름표 차량부착 - OOO 교사2. 점심도시락 확인 및 준비 - OOO 교사3. 카메라 - OOO 교사4. 인원점검 및 탑승인원 확인 - OOO 교사5. 각반담임 준비물 - 수건, 휴지, 유아&교사명찰(뒷면에 일정표 부착), 비닐봉투, 카메라, 비닐봉지, 구급약(후시딘, 대일밴드, 솜, 과산화수소, 체온계, 시럽약)6. 스케치북, 크레파스 - OOO 교사7. 유아 준비물 - 원복, 운동화, 물일 정 표07:30 ~ 09:00 등원/ 준비물확인/ 명찰 착용09:00 ~ 09:30 오전간식09:30 ~ 09:40 출발 준비09:40 ~ 10:00 어린이집 출발 및 율동공원 도착10:00 ~ 10:10 화장실가기10:10 ~ 11:00 공원 산책 및 야외조각전시장까지 이동11:00 ~ 11:30 야외조각전시장 구경 및 봄 풍경 혹은 조각상 그림그리기11:30 ~ 12:10 점심식사12:10 ~ 13:00 어린이 놀이터로 이동 및 자유 활동13:00 ~ 13:40 주차장으로 이동/ 화장실 다녀오기/ 인원 확인
OO어린이집 보라반 부모님께안녕하십니까? 우리고장에 대해 배우고 있는 요즈음 우리고장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경기도 박물관으로 견학을 갈 예정입니다.견학 일시 : 2010년 5월 21일 목요일견학장소 : 경기도 박물관(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85번지)준비물 : 원복, 운동화, 물※ 목판인쇄실습실 한지 구입비용 400원, 차량대여료 7,500원5월 7일까지 납부해주세요~점심 도시락은 따로 준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가정에서 도와주세요~-유아와 함께 하실 일-- 우리 지역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주세요우리 지역사회에는 어떤 시설이 있는지 함께 탐구해주세요부모님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이의 사생활 - 1부 남과 여내용세 쌍의 남녀 쌍둥이가 태어났다. 이 쌍둥이들 앞에 장난감을 두었을 때, 남자 아이들은 로봇이나 자동차를 집고, 여자 아이들은 분홍색에 먼저 손이 간다.흔히 남녀에 성차가 있다고는 생각한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뇌는 서로 다른 순서로 발달한다. 따라서 이 둘은 서로 다른 방법으로 가르쳐야 한다.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은 어떻게 얼마나 차이가 날까? 남녀 초등생 16명이 서로 짝을 이뤄 방송국으로 초대되었다. 약속장소와 이동수단인 검정색 차, 차 안의 게임 CD와 책, 운행하면서 들었던 비발디의 사계, 예술의 전당을 지나고, 운전사의 나이와 주소에 대한 정보를 아이들에게 알려준다. 후에 아이들은 어떻게 기억할까? 남자 아이들은 타고 온 차량의 차종이나 약속장소 등을 여자 아이들은 오면서 들었던 음악이나 나이 등을 더 잘 기억했다.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실험을 했다. 실험 대상은 서울시내 초등학생 300명, 얼굴을 기억하기, 물건의 위치를 기억하기, 마음속으로 도형을 회전시켜보는 3가지 과제가 주어졌다. 먼저 얼굴을 기억하는 과제에서는 3초 간격으로 24명의 얼굴을 기억한 후에 48명의 얼굴 중에서 앞의 24명의 얼굴을 골라내는 것이다. 이 실험의 결과 여자아이가 훨씬 얼굴 기억을 더 잘 하였다. 성인의 얼굴 뿐 아니라 또래의 얼굴을 기억하는 실험에서도 여자아이가 우세함을 보였다. 그 다음은 위치기억 실험이다. 먼저 물건의 위치를 기억하고 1분 후 사물의 달라진 위치를 찾아내는 것이다. 이 실험 역시 남자아이들에 비해 여자아이들의 점수가 높았다. 마지막으로 마음속으로 도형을 회전시켜보는 문제였는데 여자아이들보다 남자아이들의 수행능력이 훨씬 좋았다. 이 그림을 마음속으로가 아니라 실제로 그리면 어떻게 될까? 성인남녀 40명에게 자전거 그림을 그려보라고 하였다. 남성들은 짧은 시간 내에도 자전거의 특징을 모두 포착하여 그렸다. 그 다음 실험은 언어능력 실험이다. 어려운 문장을 읽어내는 실험에서 여자아이들이 문장을 일어내는 시간이 짧았다. 이와 같은 이유는 두뇌에서 언어담당부위와 감정담당 부위가 여자아이들보다 남자아이들이 더 멀기 때문이다. 또한, 남자아이들의 언어관련 부위의 뇌의 발달은 더디다.남자와 여자에게 한 공간에서 일어나는 8가지 상황을 한정된 시간 내에 처리하라고 하는 실험을 하면 남자들은 한 가지 일을 동시에 수행하지 못한다. 반면에 운전경력이 동일한 남녀운전자들의 주차능력을 보면 남성들이 여성들에 비해 걸린 시간이 훨씬 짧다는 것을 알 수 있다.남자와 여자의 차이 그 핵심은 무엇일까? 망치를 가지고 함께 놀던 엄마가 다치자 여자아이는 엄마가 다친 게 자신이 잘못한 것 이기라도 한 마냥 눈물을 터트린다. 여자아이들은 상대방이 다쳤다고 하면 금새 그 아픔에 공감을 한다. 반면에 남자 아이들은 엄마가 피가 난다고 하는데도 반응이 없다. 바로 이것이 남녀차이의 핵심이다. 공감능력과 체계화 능력으로 남녀차이의 모든 것을 설명한다.공감능력은 내가 그 사람의 감정을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이다. 체계화능력은 어떤 구조로 어떤 시스템 안에서 돌아가고 있는 가를 빨리 잡아낼 수 있는 능력이다. 그렇다면 이 차이는 언제부터 나타날까? 양 쪽에 있는 화면에서 남자와 여자가 똑같은 말을 하지만 소리는 한 쪽에서만 나온다. 생후 3개월 된 아이들은 어느 쪽이 맞는지 몰라 시선을 이리저리 돌린다. 반면 12개월이 된 아이는 목소리와 성별을 인지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인지가 체계적이지는 않다. 4살이 된 아이들에게 마네킹을 주고 엄마아빠처럼 꾸며보라고 하자 아빠 마네킹에 치마를 입히고 귀걸이를 단다. 아이들은 아직까지 아빠와 엄마가 성적으로 다른 외모를 가졌다는 것을 구분하지 못한다. 반면에 6세 아이들은 성별을 제대로 구분할 수 있다. 한 남자가 남자라는 것을 충분히 보여준 후 여장을 했을 때 4살이 된 아이들은 여자라고 생각했다. 옷이 바뀌거나 머리가 바뀌면 성별이 바뀐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반면 6세 아이들은 남자라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성은 평생 변하지 않는 것임을 알고 있고, 자신의 성에 대해 확고한 인식을 가지고 있다.또한 청각검사를 통해서 알 수 있는데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양 쪽에서 다른 소리가 나는 이어폰을 듣고 맞추어 보라고 한다. 대부분의 여자아이들은 맞추었으나 남자아이들은 전혀 맞추지 못한다.4살 된 아이들에게 그림을 주고 잘라달라고 하면 남자 아이들은 선을 무시하고 그림을 자른다. 손의 근육은 기다란 사슬 형태이며 서로 미끄러지듯 움직이기 때문에. 글씨를 쓰거나 작은 것을 집을 때 근육은 아주 미세하게 수축한다. 그런데 손의 근육을 움직일 때 가장 중요한 게 뇌이다. 소근육을 관장하는 소뇌가 늦게 발달하는 아이들은 가위질, 글씨쓰기 같은 활동을 어렵게 느낀다. 남녀의 차이는 그림에서도 나타난다. 여자아이들은 파스텔톤의 색깔을 남자아이들은 어두운 색깔을 선호한다. 남자아이들은 눈이 예민하기 때문에 움직이는 동적인 장난감을 더 좋아한다. 여자 아이들이 분홍색을 좋아하는 것도 같은 이유이다. 비슷한 IQ의 남녀의 MRI촬영시 남자와 여자의 활성화 되어 있는 부분이 다른 것이다.맨 처음 아이들을 대상으로 검사할 때 아이들의 손바닥을 복사해두었는데, 손가락의 길이가 성호르몬과 관련이 있다. 영국의 존 매닝 교수는 이러한 손가락 연구를 하고 있다. 손가락 길이비율은 검지 길이 나누기 약지 길이로 간단히 설명된다. 검지는 출생 전 에스트로겐에 민감하고 약지는 출생 전 테스토스테론에 민감한 것으로 추정된다. 테스토스테론에 많이 노출 된 경우 네 번째가 길고, 그렇지 않은 경우 두 번째가 더 길다. 두 명의 아이가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는데, 첫 번째 박성원이라는 아이는 손가락 길이 비율이 낮은데 이는 즉 약지가 길기 때문에 출생 전 테스토스테론에 많이 노출되었다는 뜻이다. 이런 손가락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운동을 잘하고 달리기가 빠르다. 반면에 박범희는 손가락 비율이 여성적이라는 것이다. 범희의 장점이라면 언어능력이 굉장히 탁월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수한 극소수의 사람들은 양 뇌의 특징이 공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