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주의건축전통적 서양 사상 개념을 비판 해체하려는 해체주의 철학 기반에 1988년 부터 시작된 건축경향이다. 외형적으로는 비대칭성과 단편성, 탈양식성, 불확실성, 비정형성 등이 비유클리드 기하학과 프랙탈 이론 요소가 특징으로 표출되는 크리에이티브이다.01. 작가소개게리의물고기다른건축가들이그리스신전과같은건물을만들때, 나는화가난다. 그것을‘현대의거부’라고생각하기때문이다. 이것이내가물고기를디자인의소재로다루기시작한계기이다. 왜냐하면물고기는오랜시간동안우리의주변에있어왔기때문이다. 물고기는진화해온자연의창조물이며. 지속적인형태이고살아있다. 이것을디자인의주요한형태로만들고자했던의도는없었다. 그저본능적인것이었다. 02 건축적배경후기구조주의로써해체주의건축가업과정01 유태교집안의종교적인영향할아버지가운영했던가게에서톱, 망치, 울타리, 쇠사슬등을자주접하면서‘재료의본성’에대한큰영향을받게된다. 그것이후에고유의‘연결사슬망’ 이나‘주름접힌메탈패널’등으로발전된다.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 가 유 / 현 / 준 도시를 보는 열다섯 가지 인문적 시선유 현 준 홍익대학교 건축대학 교수 ㈜ 유현준 건축사 사무소 하버드 , MIT, 연세대학교 리처드 마이어 사무소 MIT 건축연구소 연구원 MIT 교환교수역임 , 2010 올해의 건축 Best7 CNN 15 Seoul’s Architectural Wonders,2010 건축문화공간대상 대통령상 ,2009 젊은 건축가상 2010 한국현대건축작가 17 인 아시아전 상하이 2011 한국현대건축작가 16 인 아시아전 요코하마 청와대 리모델링 자문위원 모더니즘 : 동서양 문화의 하이브리드 현대건축의 흐름 52 9 12 매일 경제 ‘I ♥건축 ’ 칼럼제 1 장 왜 어떤 거리는 걷고 싶은가 제 2 장 현대 도시들은 왜 아름답지 않은가 제 3 장 펜트하우스가 비싼 이유 제 4 장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 뉴욕 제 5 장 강남은 어떻게 살아왔는가 : 사람이 만든 도시 , 도시가 만든 사람 제 6 장 강북의 도로는 왜 구불구불한가 : 포도주 같은 건축 제 7 장 교회는 왜 들어가기 어려운가 제 8 장 우리는 왜 공원이 부족하다고 말할까 제 9 장 열린 공간과 그 적들 : 사무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제 10 장 죽은 아파트의 사회 제 11 장 왜 사람들은 라스베이거스의 네온사인을 좋아하는가 제 12 장 뜨는 거리의 법칙 제 13 장 제품디자인 vs 건축디자인 제 14 장 동과 서 : 서로 다른 생각의 기원 제 15 장 건축이 자연을 대하는 방식 책 의 목 차우리는 해외의 유명 도시로 여행을 가면 그곳을 대표하는 유명한 건축물 앞에 가서 사진을 찍는다 . 파리에 가서는 에펠탑에서 , 로마에 가면 콜로세움 앞에서 인증 사진을 찍어야 숙제를 한 듯 맘이 편해진다 . 에펠탑에 서야 비로소 파리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 것은 왜일까 ? 그것은 건축물만큼 많은 사람들의 땀과 노력이 들어간 결정체는 없기 때문이다 . 들 어 가 면 서 예를 들어서 고대 이집트에서는 피라미드를 짓는 것보다 더 많은 돈이 들어간 일은 없었다 .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피라미드를 짓기 위해서 피라미드 위치 바로 옆에 공사 인부를 위한 도시를 건설하고 , 당신 왕족이 받던 것과 동일한 당대 최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었다고 한다 . 우리가 어려서 배웠던 것처럼 노예를 부리면서 마구잡이로 지어진 것이 아니라 사회를 생각하면서 체계적으로 건축된 것이라는 얘기다 .들 어 가 면 서 이처럼 피라미드는 당대 이집트의 건축 기술뿐 아니라 사회 , 의료 , 경제가 어우러진 결정체이다 . 피라미드처럼 모든 건축은 그 나라의 경제를 견인하고 문화를 이끄는 주체였다 . 지금은 휴대전화 , 전투기 , 우주 왕복선 같은 첨단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건축물을 최첨단의 결정체라고 하기는 어렵다 . 하지만 , 근대이전까지만 하더라도 건축물은 그 나라의 기술력과 재력을 보여주는 과시의 상징이었다 . 많은 돈이 들어가는 일이기 떄문에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모아지고 반영되는 결정체이기도 하다 . 그래서 건축물은 사람이다 . 그리고 건축물은 그 나라와 그 시대의 단면을 보여주는 그림인 것이다 .들 어 가 면 서 괴테는 “ 건축은 얼려진 음악 ” 이라는 말을 하였다 . 그의 말대로 건축에는 음악처럼 리듬 , 멜로디 , 화음 , 가사가 있다 .들 어 가 면 서 고딕성당을 걷다 보면 도열해있는 열주들이 음악의 박자처럼 느껴지고 , 스테인드 글라스 그림의 이야기는 노래의 가사처럼 우리에게 말을한다 . 이러한 리듬과 화음 같은 음악적 요소들은 조각품이나 그림에서도 느낄 수 있다 . 하지만 건축물만이 가지고 있는 특이한 전달매체가 있다 .들 어 가 면 서 그것은 비어있는 보이드 공간이다 .교회는 왜 들어가기 어려운가 ? ; 불편한 교회 , 편안한 절 삼성동에 있는 봉은사 역삼동에 있는 충현교회 vs 둘 다 강남에 위치하고 규모도 대형 종교시설로서 비슷하다 . 우선 절은 교회의 주일 예배와는 달리 정해진 시간에 한 꺼번에 모이는 집회 중심이 아니다 . 대신에 혼자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찾아가서 개인적으로 기도를 하는 경우가 더 많다 . 다른 건축물에 비유를 하자면 절은 미술관이고 교회는 경기장에 비유할 수 있겠다 . 미술관은 특정 시간에 사람이 몰리지 않고 분산 되어서 사용하지만 , 경기장은 몇 시간의 경기 시간 전후로 사람의 이동이 많은 시설이다 . 이러한 운영상의 차이점이 일단 두 종교 시설의 공간적인 특징을 규정한다 .교회는 왜 들어가기 어려운가 ? ; 불편한 교회 , 편안한 절 삼성동에 있는 봉은사 절 절은 시대가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경우 전통 건축의 모양새를 유지 하고 있다 . 우리의 전통 건축은 단일 대형 건축물보다는 중소 규모의 건축물들이 마당 , 조경과 함께 군집된 형태를 띠고 있다 . 봉은사 역시 다양한 작은 불당들이 흩어져서 배치되어 있다 . 그리고 대부분 단층으로 되어 있고 , 지붕이 중시되는 건축적 특징이 있다 . 절에는 대형 집회공간이 필요한 경우가 많지 않다 . 그럼 집회가 있다고 해도 거대한 마당 같은 외부 공간에서 모인다 . 건물에서 처마 공간은 내부와 외부의 중간적인 역할을 해서 건축물을 보는 사람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게 해준다 . 단층으로 된 건물에서 지분의 곡선은 전체입면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어서 부드러운 느낌을 주기도 한다 . 이런 이유에서 건축은 영내에 들어온 사람들을 압도하지 않고 걷는 사람들이 편하게 주변을 둘러 볼 수 있다 .교회는 왜 들어가기 어려운가 ? ; 불편한 교회 , 편안한 절 역삼동에 있는 충현교회 교회 공간은 일주일에 한 번씩 열리는 주일 예배 중심으로 운영된다 . 그리고 같은 시간에 한꺼번에 몰린다 . 따라서 , 모든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커다란 예배공간이 있는 대형 건축물이 필요하다 . 유럽의 대형 성당들의 돔도 결국에는 대형 내부공간을 만들기 위해 필요했던 건축기술이다 . 주로 교회는 도심 내에 위치하기 때문에 향후 건물이 추가되어도 계획된 외부 공간 없이 그저 옆의 땅에 지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이런 이유에서 교회는 절에 비해서 모든 건축물들이 상대적으로 크고 , 외부 공간은 고려되어 있지 못하다 . 교회교회는 왜 들어가기 어려운가 ? ; 불편한 교회 , 편안한 절 이탈리아 밀라노 대성당의 광장 유럽의 대형 교회는 사실 규모가 크지만 항상 그 건축물의 크기가 비슷한 규모의 광장이 앞에 있고 광장 주변으로 상점들이 위치에서 자연스럽게 시민을 위한 대형 외부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 이러한 공간 구조가 생긴 배경은 예배당을 지을 때 돌을 쪼아야 하는 공간이 필요한데 광장이 그 역할을 하였다 .교회는 왜 들어가기 어려운가 ? ; 불편한 교회 , 편안한 절 절 같은 브랜드의 의류 매장이라도 백화점에 위치한 매장이 독립된 상점보다 매상이 높다고 한다 . 그 이유는 문이 달리지 않은 백화점 매장문은 열고 들어가야 하는 독립된 상점보다 손님이 편하게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 절의 대부분의 공간은 외부공간으로 구성되어져 있어서 외부 사람이 들어와도 그저 정원마당에 들어가는 느낌으로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 마치 백화점 매장에서 옷걸이 사이의 빈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들어가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 절은 점원이 와서 조금만 부담을 주면 그냥 슬쩍 나가 버리면 그만인 부담적은 백화점과 같다 . 반면에 들어가고 나오기가 편안한 외부공간 없이 내부 공간 중심으로 구성된 교회 건축물의 공간은 비신자가 문을 열고 들어가면 뭔가를 사야 할 것 같은 부담을 갖게 되는 것과 같다 . 이렇듯 전도를 중시하는 교회가 건축적으로는 아이러니하게 더 폐쇠적 이다 . 교회가 문턱을 낮추고 전도를 원한다면 건축공간 디자인부터 바꾸는 것이 좋을 것이다 . 교회 외부공간 내 부공간팬트하우스 가 비싼 이유 ; 팬트하우스가 비싼이유 팬옵티콘 팬옵티콘과 파리의 도시 구조에서 볼 수 있듯이 어떠한 공간 디자인은 서있는 사람의 위치에 따라서 권력을 주도하기도 하고 빼앗기도 한다 . 예를 들자면 아파트 단지 내에서 건너편 동을 바라보는 경우가 그 중 하나이다 . 높은 층에 사는 사람은 마치 간수가 감시탑에서 숨어서 바라볼 수 있 것과 같은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그래서 부자들은 많은 돈을 지불하고 맨 꼭대기에 산다 . 돈으로 공간의 권력을 사는 것이다 . 볼 수 있는 사람은 권력을 , 보지 못하고 보이기만 하는 사람은 지배를 받는다 .팬트하우스 가 비싼 이유 ; 팬트하우스가 비싼이유 관음증 우리는 이렇듯 남이 자신을 보지 못하면서 동시에 나는 다른 사람을 볼 수 있는 상황을 즐기기도 한다 . 이것을 관음증 또는 보이어리즘 이라고 하는데 , 보통 변태 성욕 중 하나를 지칭하는 것으로 알지만 실상 우리의 일상생활에는 이 같은 관음증이 넘쳐난다 .팬트하우스 가 비싼 이유 ; 팬트하우스가 비싼이유 관음증 가장 대표적인 예는 영화관이다 . 어두운 곳에서 화면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생활과 이야기를 훔쳐보는 것이다 . 일종의 관음증이다 . 연극 극장 같은 경우에는 더욱 더 확실하다 . 배우들은 관객이 있는 줄 알면서도 없는 ‘ 척 ’ 하면서 연기한다 . 배우가 관객에게 돈을 받고 일정 시간 동안 권력을 이양하는 것이다 . 역사 이래 어느 때보다도 보이어리즘이 넘처자는 이 사회는 그만큼 역사상 유래 없이 보통사람들이 이전에는 없었던 권력을 만들고 공유하는 풍요로운 사회라고 해야 할까 ? 아니면 푸코의 말대로 감시받는 사회라고 해야할까 ?{nameOfApplication=Show}
뮤지엄의 어원과 시대상과 목 명 :지도교수 :전 공 :이 름 :목차1. 뮤지엄(museum)의 개념2. 뮤지엄(museum)의 어원3. 서양의 뮤지엄(museum)3-1. 16C3-2. 17C3-3. 18C3-4. 19C3-5. 20C4. 뮤지엄(museum) 건축적 측면4-1. 근대4-2. 후기 모더니즘4-3. 다원의 시대5. 한국의 뮤지엄(museum)5-1. 삼국시대5-2. 고려시대5-3. 근대 박물관의 형성 - 이왕가박물관과 이왕가미술관5-4. 지방 박물관의 형성5-5. 사립 미술관의 형성 - 간송미술관5-6. 덕수궁 미술관5-7. 국립중앙박물관의 형성5-8. 국립민속박물관의 설립5-9. 1970년 이후 - 국립 박물관, 시립 박물관, 대학 박물관의 형성과 전문박물관의 설립1. 뮤지엄(museum)의 개념뮤지엄은 박물관과 미술관을 포함하는 광의의 개념으로 사용되는 용어이다.한 시대의 예술과 문화는 각각의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예술성으로 ask 들어지는 것이지만, 이것이 실제 ‘사회화’되는 것은 문화시설을 매개로 할 때에 가능해진다. 이와같은 의미에서 역사물들은 ‘선조들의 혼’뿐만 아니라 이를 전달할 ‘뮤지엄’을 필요로한다. 오늘날까지 예술이 활기차게 진화해왔던 것처럼 뮤지엄 건축 또한 진보되어 왔다. 특히 현대의 뮤지엄 건축은 현대 미술의 특징인 ‘다양한 실험성’ 만큼이나 예술성을 그 주제로 삼고 있다. 게다가 예술의 대중화라는 시대적인 요구에 의해 뮤지엄들은 이제 없어서는 안 될 문화공간이 되었다.2. 뮤지엄(museum)의 어원인류는 그동안의 시간적 깊이와 공간적 규모를 초월하여 역사의 흔적이라 할 수 있는 문화유산을 수집하고 이를 보관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게 되었는데, 이러한 인류의 시도가 뮤지엄 생성의 기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문화유산을 보관하기 위한 개념, 즉 공간적 의미로서의 뮤지엄의 용어는 기원전 3세기경 이집트의 프롤레마이어(Ptolemaios) 왕조의 프롤레미1세(Philadelphus)에 의해 수도 알렉산드리아에 완성된 건축물 '뮤 조형예술품과 역사와 철학의 학문적인 성과물들을 보존하는 한편 다양한 공연예술을 진행하던 예술의 집결지였다.기원전 284년 이집트 프톨레마이어 필라델푸스 왕이 부왕인 프톨레마이오스 소테르의 유언에 따라 알렉산드리아를 조성하고 이곳 일부에 부왕의 각종 수집품과 진귀한 동물, 식물, 미술품, 서적 등을 모아 예술과 철학 등을 주제로 한 문화공간으로 무제이온 알렉산드리아를 조성하였다. 이곳은 최초의 박물관, 도서관, 천체관측소, 연구시설 등이있고, 비록 이용대상이 지배층인 소수의 학자와 예술가 등으로 한정되었지만 연구, 창작, 담소의 장소로는 손색이 없었다.고대에는 지배층을 중심으로 각 가정에서 각종 미술품과 전리품을 개인이 향유하기 위하여 진열해 놓는 가박물관 형태의 보고가 많았다.중세에는 각 수도원에서 종교 미술품을 비롯하여 십자군전쟁을 통해 비잔틴제국과 아랍에서 노획한 진귀한 전리품을 수집·보관하는 박물관과 유사한 보고가 설립되었다. 당시 보고에 존재하는 많은 성물은 종교적 숭배대상인 동시에 재정적인 담보물이었다.중세 말 신본주의적인 사고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움직임 속에 수도원의 권위가 쇠퇴하였고, 1000년간의 폐쇄적인 암흑의 시대는 종식되었다. 14세기 후반부터 15세기 전반에 걸쳐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인본주의 사고로 무장한 고대 문예부흥운동인 르네상스 운동이 전개되었다. 르네상스시기 전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형성된 권력을 바탕으로 부호와 권력자들은 수장가로서 예술가에게 작품을 주문하여 구입하는 후원활동을 하였고, 고대 예술작품을 수집하는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였다. 이중 이탈리아 피렌체의 메디치가문은 대표적인 수장가로 본인들의 미적 취향을 과시하기 위하여 스투디올로라는 문화공간을 조성하였다. 대표적으로 1560년 사무실 용도로 4층 높이의 건물인 우피치미술관을 건립하였다. 우치피 미술관은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적인 미술관으로 조각, 초상화, 무기, 도자기, 메달 등의 방대한 소장품을 전시하고 있다. 르네상스시기의 예술 후원과 수집의 풍조여 박물관이 건립되기도 하였다. 1682년 엘리아스 애쉬몰이 트라데산트의 수집품과 자신의 수집품을 옥스퍼드 대학에 기증하면서 애쉬몰리안박물관이 설립되었다. 미국의 존 스미손은 인류의 지식증대와 보급을 목적으로 스미스소니언 협회를 설립하여 스미소니언박물관을 건립하였다. 영국의 슬론 경은 자신의 수집품을 대영박물관에 기증하였다.3-3. 18C18세기에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시민계급의 성장, 계몽주의 파급, 산업혁명 등으로 전 유럽에서 많은 혁명들이 일어났다. 이러한 혁명으로 절대왕정이 타도되고 시민계급이 권력을 장악하였으며, 봉건제도적인 잔재를 제거함으로서 자유로운 근대 자보눚의의 발전을 가능하게 하였다. 사회에 만연한 각종 악습도 제거되었고 고착된 종교적 이념이 배제되었다. 특히, 세계3대 혁명인 프랑스 혁명 이후 소수 특권층만이 누리던 전시공간이 국민의 공간으로 변화하기 시작하였다. 이처럼 근대에는 국민을 정치적 가치자로 인식한 공공 성격의 박물관이 건립되었다. 1792년 9월 27일 루브르궁의 갤러리를 프랑스박물관(루브르박물관)으로 설립하였고, 프랑스박물관을 필두로 19세기 유럽에는 다양한 근대박물관들이 설립되었다.박물관의 개관과 운영이 활발하게 진행되던 1845년 영국에서는 박물관이 공포되어 박물관 학예사의 양성, 자료의 확보 등 구체적인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법적인 토대가 마련되었다.3-4. 19C19세기에 이르러 유럽의 신흥도시들이 뮤지엄을 통해 시민의 문화적인 긍지를 높이고 교육적인 효과를 기대함에 따라 뮤지엄은 하나의 공공문화시설로서 성격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1974년에 열린 국제뮤지엄협의회(ICOM) 총회에서 뮤지엄의 개념과 역할을 ‘사회를 위하여, 그리고 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봉사하는 비영리적인 상설기관’이라는 규정을 통해 명백해졌다. 이는 ‘수장고’라는 과거의 오랜 정의에서 벗어난 뮤지엄이 오늘날 가져야 하는 역할을 제시해준 것이다.근대 뮤지엄은 내부적으로는 심도있는 전문화, 외부로는 폭넓은 대중화가 이루어지면서 근대 뮤지엄은 장식에 불과하던 뮤지엄이 점차 국민의 교육장으로 전환되었으며, 전문가에서 일반대중으로 그 대상 역시 확대되었다.4. 뮤지엄(museum)의 건축적 측면뮤지엄 건축은 한 시대와 사회의 문화적인 면모를 직접적으로 대변해주고 있어 시대마다 문화사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시대의 진보를 이끌었던 건축 작업이 대개가 뮤지엄 건축이었다.뮤지엄 건축은 작가의 표현성에 대한 주변의 간섭이 비교적 적어 건축가 자신의 건축이념을 보다 잘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다.뮤지엄 건축의 변화는 단순히 건축양식에서의 전환이 아닌, 그 시대의 사회적인 역할과 그에 따른 내재적인 기능의 진화를 의마하는데 건축문화적인 역할에 의해 뮤지엄 건축은 근대 이후 대략 3개의 시대를 거치며 변화하였다.4-1. 근대이 시기는 역사?미술계 뮤지엄의 원형이 되는 신켈(Karl Friedrich van Schinkel)의 공간구조로부터 모더니즘의 뮤지엄이 시작된 시기이다. 전시?운영체계의 근대화와 범용적인 공간구조를 특징으로 하는 시기로서 국제주의, 구조주의 미학에 바탕을 두고 표현하는 경향이 나타난다.미스 반 데 로에가 설계한 베를린 신 국립미술관은 1968년 개관하였고 옛 신전처럼 기단 위에 올려놓은 본채가 단순한 구조미를 자랑하고 있는 대표적인 국제주의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뮤지엄이다.4-2. 후기 모더니즘다채로운 전시체계와 내부공간이 외연화되는 경향이 나타나는 시기이다. 동시에 뮤제오로지(Museology)의 전문화와 사회적인 역할이 강조되기도 하는데, 다이너미즘에 기반한 공간적이고 기술적인 표현이 강하게 나타나기도 한다.루이스 칸이 설계한 미국 포스월스 킴벨 미술관은 규칙적인 내부공간이 볼트구조로 반복되어있는 후기모더니즘의 대표적인 뮤지엄이다.4-3. 다원의 시대사회?문화적인 의미의 확대와 전문뮤지엄으로서의 개별성을 갖는 제3세대의 뮤지엄개념이 나타나고, 전시내용과 건축적인 해결의 결합이 보다 강해지는 시기이다. 표현의 경향 역시 클래식 모더니즘, 문맥주의, 포스트모더니즘, 해체건축 등 다채 보아 ‘선시(宣示)’라는 용어를 사용해 진열했음을 알 수 있다.5-3. 근대 박물관의 형성 - 이왕가박물관과 이왕과미술관우리 나라의 근대적인 박물관이 최초로 등장한 것은 1907년 고종 황제 양위로 경운궁에서 즉위한 순종이 창덕궁으로 옮기면서 11월 6일 동물원·식물원·박물관이 본격적으로 설립 추진되었다. 더불어 1908년 9월에는 어원사무국(御苑事務局)을 설치하고 고려자기를 비롯한 불교 공예품, 조선왕조 회화 등을 구입하기 시작하였다. 이왕가박물관은 근대적 의미의 우리 나라 최초의 박물관이라 할 수 있으며, 1909년 11월 1일 창경궁을 일반에게 공개하면서 동물원과 동시에 박물관도 일반에게 공개함으로써 비로소 박물관의 전시 기능을 시작하였다. 1912년에 이왕가박물관의 본관 건물이 낙성되었는데, 당시 소장품이 12,230점으로 집계되었다.1909년 3월 퇴위한 고종이 덕수궁(경운궁)에 고관 대작과 외국 사신들이 선물한 진귀한 물품들을 보관하기 위해 석조전을 건립시켰는데, 1933년 이 석조전에서 근대 일본 미술품이 전시되기도 하였다. 936년 8월 새로운 미술관 건물의 건설에 착수하여 1938년 3월에 준공되면서 창경궁 내에 있던 이왕가박물관에서 삼국시대 이래의 조각, 공예품, 도자, 회화, 그리고 조선 출토 중국 도자기 등 미술품만을 골라 이관하고 이왕가미술관을 발족시켰다. 이때 소장품은 11,000점 내외이며 이 건물은 8개의 전시실과 수장고, 강당 등을 갖추어 우리 나라 미술관의 효시라 할 만하다.5-4. 지방 박물관의 형성1910년 경주 시민에 의해 출발한 ‘경주신라회’는 1913년 ‘경주고적보존회’로 정식 발족하고, 경주시 동부동에 있던 옛 객사 건물을 이용하여 전시관을 개설하고 신라 문물을 전시하여 박물관의 기능을 시작하였다. 1921년 가을 우연하게 금관이 출토되어 그 고분을 금관총이라 명명하였는데, 금관을 비롯한 화려한 금제 유물이 드러나면서 경주는 국내외의 관심을 끌게 되었다. 금관총 조사를 계기로 경주 시민은 금관고를 지어 보존과 전시를 있다.
아니시카푸어 Anish Kapoor인간은 감각을 통해 물리적으로 지각되어지는 공간과 더불어 그 안에서 발생하는 모든 것은 인지의 대상이 될 수 있다 . “ 이것을 통한 공간의 특징지어짐은 공간내의 정보와 이전의 경 험 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intro아니시카푸어는 작업을 보는 행위와 지각하는 것을 관객에게 동시에 요구한다 . 관람자의 정신적인 개입과 참여를 통해 자신의 작품세계로 들어갈 수 있도록 유도한다 . 그의 작품에서 압도적 규모로부터 느껴지는 감각경험은 관객으로 하여금 자신이 알고 있는 물리적 공간에 대한 개념을 변화시키는 계기를 만들어낸다 . 보는 것 지각하는 것 + 관람자의 정신적 개입과 참여 관객에게 동시 요구 intro1954.03.12 ~ / 인도 봄베이 인도 봄베이 태생인 아 니시카푸어는 1972 년에 미술 공부를 하기 위해 영국으로 건너갔다 . 그곳에서 그는 혼지 미술대학과 첼시 미술 · 디자인대학을 다녔다 . 공부를 마친 후에 , 카푸어는 울버햄프턴 폴리테크닉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 이후 리버풀에 있는 워커 갤러리에서 근무하던 중에 미술가로 데뷔했다 . 그 후 그는 런던에 정착하여 지금까지 이곳에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 (501 위대한 화가 ) Anish Kapoor예술양식 ‘ 대규모의 장소 – 특정적 조각을 제작하는 조각가 ‘ 초기에는 착색된 안료를 갤러리 바닥에 뿌리는 작품 후기에는 하늘을 반사하는 물체들 및 이중성과 형이상학을 주제로 하였다 . 성장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동서양의 사상과 문화를 두루 접한 카푸어는 특정한 예술 형식을 좇기 보다는 보편적인 예술 개념과 정서를 작업에 담아 왔다 . 1970 년대 후반 , 특유의 근원적이고 명상적인 작업으로 시작된 카푸어의 예술에는 존재와 부재 , 안과 밖 , 비움을 통한 채움 , 육체를 통한 정신성의 고양 등 이질적이거나 상반된 요소들이 대비를 이루면서도 서로 공존하고 소통한다 . Anish Kapoor대표작품붉은 색의 은밀한 부분을 반영하기 , 1981, 혼합재료더미에 영감을 받은 그는 1000 개의 이름들 이라는 일련의 안료 작업을 발표했다 . 이 작품은 80 년대 초의 대표적인 분말안료 작품으로 , 강렬한 원색의 안료가 상징적이면서도 모호한 형상들과 그 주변 바닥까지 뒤덮고 있다 . 형상들이 마치 바닥에서 솟아난 듯 보이는 이 작품은 빙산의 일각처럼 , 보이지 않는 세계를 암시적으로 포괄하고 있다 .1980 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보이드 시리즈 중 하나로 , 조각의 오랜 관습을 벗어나 조각의 내부로 함몰된 음의 공간을 다루고 있다 . 창조와 탄생의 공간을 은유하는 오목한 반구 형태는 암시적으로 여성의 자궁 또는 어머니의 가슴을 네가티브 형태로 조형화한 것일 수도 있다 . 빛을 흡수해버리는 짙은 파란색 가루 안료로 뒤덮인 내부는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검푸른 심연을 만들어 낸다 . 이는 공간의 물리적인 깊이의 한계를 넘어 숭고함과 경외감을 일으키는 무한한 공간으로 확장되며 근원적 체험을 유도한다 . 무제 , 1990, 섬유유리와 안료1980 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보이드 시리즈 중 하나로 , 조각의 오랜 관습을 벗어나 조각의 내부로 함몰된 음의 공간을 다루고 있다 . 창조와 탄생의 공간을 은유하는 오목한 반구 형태는 암시적으로 여성의 자궁 또는 어머니의 가슴을 네가티브 형태로 조형화한 것일 수도 있다 . 빛을 흡수해버리는 짙은 파란색 가루 안료로 뒤덮인 내부는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검푸른 심연을 만들어 낸다 . 이는 공간의 물리적인 깊이의 한계를 넘어 숭고함과 경외감을 일으키는 무한한 공간으로 확장되며 근원적 체험을 유도한다 .오브제 상태로 존재하던 보이드가 벽면으로 삽입된 이 작품은 나의 몸이 곧 너의 몸인 것처럼 벽면과 일체화되어 있다 . 붉은 표면의 중심은 깔때기 같이 좁고 깊은 구멍이 되어 벽 속으로 들어간다 . 서서히 빠져들게 되는 중심부 구멍의 깊고 검붉은 어둠은 우리 몸의 내부로 통하는 구멍들 , 몸 안의 장기들을 추상적이면서도 강렬하게 상기시킨다 . 나의 몸 너의 몸 , 1999, 섬유유리와 안료이 작품각이고 , 미술품이면서 건축물의 일부로 벽면과 동화되어 있다 . 빛을 발하는 거대한 색채 앞에서 우리는 예술의 관습화된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인식의 세계를 체험하는 동시에 경이로움과 숭고함을 느끼게 된다 . 노랑 , 1999, 섬유유리와 안료이 작품은 마치 바넷 뉴먼의 거대한 모노크롬 회화를 입체화 혹은 공간화한 듯 하다 . 6 미터 정방형의 샛노란 표면은 모노크롬 회화이면서 네거티브 형태의 조각이고 , 미술품이면서 건축물의 일부로 벽면과 동화되어 있다 . 빛을 발하는 거대한 색채 앞에서 우리는 예술의 관습화된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인식의 세계를 체험하는 동시에 경이로움과 숭고함을 느끼게 된다 . 노랑 , 1999, 섬유유리와 안료거대한 해머가 시계바늘처럼 1 시간에 한 바퀴를 회전하면서 붉은 왁스 덩어리를 긁고 지나가면 그 궤적을 따라 작품의 형태가 유지된다 . 마치 파괴와 창조가 공존하는 성주괴공의 순환적인 우주 질서를 압축적으로 보여 주는 듯 하다 . 이 작품은 ‘자가생성 auto- genaration ’ 시리즈의 하나로 , 작품이 작가의 손에서 완성되기보다 스스로 생명력을 가진 듯 만들어지는 작업이다 . 문자 그대로 붉은 대지와 같은 이 작품은 단순히 모국 인도에 대한 은유라기보다는 보편적인 고향으로서의 대지 , 탄생의 장으로서의 땅을 은유한다고 볼 수 있다 . 나의 붉은 모국 , 2003, 왁스 , 유성 물감 , 철구조물과 모터 , D1200cm나의 붉은 모국 , 2003, 왁스 , 유성 물감 , 철구조물과 모터 , D1200cm거대한 해머가 시계바늘처럼 1 시간에 한 바퀴를 회전하면서 붉은 왁스 덩어리를 긁고 지나가면 그 궤적을 따라 작품의 형태가 유지된다 . 마치 파괴와 창조가 공존하는 성주괴공의 순환적인 우주 질서를 압축적으로 보여 주는 듯 하다 . 이 작품은 ‘자가생성 auto- genaration ’ 시리즈의 하나로 , 작품이 작가의 손에서 완성되기보다 스스로 생명력을 가진 듯 만들어지는 작업이다 . 문자 그대로 붉은 대지와 같은 이 작품), 2006, 스테인리스 스틸구름문 (Cloud Gate), 2006, 스테인리스 스틸궤도 (Orbit), 2006, 스테인리스 스틸궤도 (Orbit), 2006, 스테인리스 스틸2009 년 런던 왕립미술아카데미 개인전에 처음 발표된 이 작품은 작가가 애독하던 릴케의 시집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 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 오르페우스의 신화를 소재로 한 릴케의 시는 삶과 죽음 , 이승과 저승 , 현실과 신화 등 대립적인 영역을 넘나드는 시인의 상상력과 이미지로 가득하다 . 이 작품은 그 풍성한 시적 이미지들을 담고 있으며 , 나무가 높이 솟아오르게 할 만큼 빼어난 오르페우스의 거문고 연주를 칭송하는 릴케의 시 구절을 제목으로 차용하였다 . 또한 거울같은 수십 개의 스테인리스 스틸 공으로 이루어진 이 작품은 그 자체로 하나의 눈이 되어 이미지를 한없이 반영하며 더욱 풍성하게 한다 . 큰 나무와 눈 , 2009, 스테인리스 스틸 , 15x5x5metres리바이어던 (Leviathan), 2011, PVC리바이어던 (Leviathan), 2011, PVC리바이어던 (Leviathan), 2011, PVC리바이어던 (Leviathan), 2011, PVC리바이어던 (Leviathan), 2011, PVC리바이어던 (Leviathan), 2011, PVC리바이어던 (Leviathan), 2011, PVC늘 새로운 재료를 탐구하는 카푸어의 최근 코텐스틸 시리즈 중 2012 년 5 월에 처음 발표된 최신작이다 . 13 톤에 이르는 거대한 타원형의 철구조물이 쇠막대 위에 얹혀져 있다 . 마치 땅에 가볍게 내려앉은 듯한 형상은 상식적인 중량감을 상쇄시키지만 , 그럼에도 그 앞에서 우리는 여전히 불안함을 느낀다 . 더욱이 작품 앞에 선 우리의 머리 위를 뒤덮는 어둠은 경이로움과 두려움을 동시에 안겨 주어 , 다분히 거칠고 물질성 강한 작품임에도 매우 미묘한 심리적인 효과를 자아낸다 . 동굴 , 2012, 코텐스틸 , 551 x 800 x 805 cm무한의 깊이를 추구 표면은 인간의 나르시스 본능을 자극하며 우리를 작품 속으로 끌어들임과 동시에 우리의 공간으로 침투한다 . 특히 오목 거울에 비친 이미지는 뒤집히거나 분열되면서 보는 이의 시공간을 해체하는데 , 이 순간 작품의 물질성은 사라지고 , 작가가 말하는 ‘비 - 오브제’의 상태에 이른다 . 현기증 , 2012, 스테인리스 스틸 , 220×500×90cm무한의 깊이를 추구하던 보이드 작업은 1995 년에 처음으로 시작된 스테인리스 스틸 작업을 통해 더 다양한 층위를 갖게 된다 . 거울 같은 광택을 가진 스테인리스 스틸 표면은 인간의 나르시스 본능을 자극하며 우리를 작품 속으로 끌어들임과 동시에 우리의 공간으로 침투한다 . 특히 오목 거울에 비친 이미지는 뒤집히거나 분열되면서 보는 이의 시공간을 해체하는데 , 이 순간 작품의 물질성은 사라지고 , 작가가 말하는 ‘비 - 오브제’의 상태에 이른다 .아크노바 (Ark Nova), 2014, PVC 움직이는 콘서트홀 아크노바 4 년전 지진해일이 훑고간 동일본에 나타난 이색공간 온전히 회복되지 않은 땅과 사람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탄생한 콘서트홀이다 . 높이 18m 명적 720 제곱미터 규모로총 500 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동식동연장은 언제 다시 들이닥칠지 모르는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쉽게 무너지지 않고 장소를 옮겨다닐 수 있는 유연한 콘서트홀을 설계하였다 . 노아의 방주의 아크 새롭다는 뜻의 노바가 합쳐져 새로운 방주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아크노바 (Ark Nova), 2014, PVC아크노바 (Ark Nova), 2014, PVC아크노바 (Ark Nova), 2014, PVC아크노바 (Ark Nova), 2014, PVC아크노바 (Ark Nova), 2014, PVC아크노바 (Ark Nova), 2014, PVC아크노바 (Ark Nova), 2014, PVC아크노바 (Ark Nova), 2014, PVC아크노바 (Ark Nova), 2014, PVC아크노바 (Ark Nova), 2014, PVC아크노바 (Ark Novaw}
Favorite S treet + S paceStreet 이태원 Street 경리단 길 Space 카페 뎀 셀브즈 Space CGV 아트레온 Space 카페 할리스[ 이태원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 미군을 비롯한 외국인 , 외국상품 등 … 외국 문화의 집결지 - 우리나라에서 초국적 공간을 대표함 노르웨이 , 덴마크 , 세네갈 , 스리랑카 대사관 1997.9.29 이태원 , 한남동 관광특구 지정 5 월경 하이 서울 페스티벌 + 지구촌 축제 10 월경 이태원 지구촌 축제 미군이 평택으로 이전 , 앞으로 이태원 지역의 새로운 성격 변화를 겪게 될 것Here Here Street이태원 _ 카페 할리스 이태원 _ 카페 할리스이태원 _ 카페 할리스이태원 _ 클럽 B1이태원 _ 클럽 B1이태원 _ 스트릿 입구 조형물이태원 _Grill이태원 _ 단풍나무집 사인물이태원 _ 단풍나무집 외벽과 디자인 요소이태원 _ 단풍나무집 건물 상부 라운지 펍 파사드이태원 _District이태원 _District이태원 _District이태원 _Full moon이태원 _ Una이태원 _ Virgine이태원 _ Virgine이태원 _ Monalisa이태원 _Fox Hole이태원 _Fox Hole이태원 _Fox Hole이태원 _Bee이태원 _Bee이태원 _Bee이태원 _The Rose Crown이태원 _ The Rose Crown이태원 _ The Rose Crown이태원 _ Lavo이태원 _ Lavo이태원 _ 방갈로이태원 _ Blue Crab이태원 _ G-Factory이태원 _ G-Factory[ 경리단길 ] 다국적 미식의 거리 이국적인 맛과 멋이 있는 곳Here Here 그랜드 하얏 트경리단길 _ Swlit B경리단길 _Gastro pub경리단길 _ Tu can경리단길 _ Tu can경리단길 _ Tu can경리단길 _RUE ㄱ ㅕ ㅇ ㄹ ㅣ ㄷ ㅏ ㄴ경리단길 _Salon de botanist경리단길 _Salon de botanist경리단길 _Polish Pottery경리단길 _ 건물경리단길 _ 건물경리단길 _Meat battism경리단길 _Meat battism경리단길 _There’s경리단길 _There’s경리단길 _ 플라워 살롱 , 낭경리단길 _ 플라워 살롱 , 낭경리단길 _ 플라워 살롱 , 낭경리단길 _ 플라워 살롱 , 낭경리단길 _?경리단길 _?경리단길 _?경리단길 _LOCOS BBQ경리단길 _ Olea Grocery경리단길 _ Olea Grocery경리단길 _ Olea Grocery경리단길 _5BEY종 로 _ 카페 뎀 셀브즈종 로 _ 카페 뎀 셀브즈종 로 _ 카페 뎀 셀브즈종 로 _ 카페 뎀 셀브즈종 로 _ 카페 뎀 셀브즈종 로 _ 카페 뎀 셀브즈종 로 _ 카페 뎀 셀브즈종 로 _ 카페 뎀 셀브즈종 로 _ 카페 뎀 셀브즈종 로 _ 카페 뎀 셀브즈종 로 _ 카페 뎀 셀브즈종 로 _ 카페 뎀 셀브즈종 로 _ 카페 뎀 셀브즈신촌 _ 아트레온신촌 _ 아트레온Street 이태원 Street 경리단 길 Space 카페 뎀 셀브즈 Space CGV 아트레온 Space 카페 할리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