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
검색어 입력폼
  • 불교와 기독교의 구원론
    불교와 기독교의 구원론1) 자력 구원의 불교불교의 목적은 열반이며 열반은 해탈을 전제하고 있다.불교의 출발은 윤회의 세계로부터의 탈출하는 것이다. 이 윤회사상은 인도 고유의 내세설에서 비롯되었는데 윤회사상은 불교의 독창 사상이 아니라 인도의 고유사상인 것이다. 불교는 인도에서 발생 된 것이므로 그러한 인도의 고유 사상 속에서 발생한 것이다.위 도표의 왼쪽 윤회의 세계는 불교 이전 사후(死後)세계관이다. 석가 당시 인도인들은 사후는 생전에 지은 선악의 행(行)에 따라 천계(극락)에도 태어나고, 또는 지옥에도 떨어지고, 그런가 하면 인간으로 태어나기도 하고, 혹은 소나 말 같은 축생이 되어 태어나기도 하다고 한다.)그러나 불교는 이 같은 윤회사상을 개혁했는데, 이유는 아무리 노력해서 천계(극락)에 태어난다 하더라도 그 쾌락이 영원히 계속될 수 없기 때문이다. 천계에도 결국은 죽음이 있다는 뜻이다. 왕생요집(往生要集))에 의하면 천계에서 떠날 때의 고통은 지옥에서의 고통보다 16배 더 고통스럽다고 나와 있다.그래서 불교는 윤회의 세계를 고뇌의 세계로 보고 있으며, 불교의 창시자는 설법을 통해서 윤회의 세계, 그 자체로부터 탈출하는 것을 원했고, 두 번 다시 윤회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바로 불교의 이상인 것이다.불타는 신도 아니고 신에게서 권능을 부여받은 자도 아니다. 한 인간으로 6년의 수도 끝에 인생의 대진리를 깨달은 자다.) 인간은 죄인도 아니고 무능자도 아니며 무량의 빛과 무한한 힘을 지니기 때문에 누구든지 깨달으면 불타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 우리가 믿고 의지할 것은 자기와 진리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다. 불교는 신을 믿고 의지할 필요가 없으며, 자력으로 나를 구원할 수 있고 나는 불성을 지니기 때문에 해탈(解脫)과 열반(涅槃)의 자유자재 경에 스스로 도달할 수 있고, 나의 마음이 곧 부처임을 가르친다.불교는 이성에 의한 자각이고 철학이다.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대상이 필요하지 않은 자력에 의한 구원을 얻는 종교이다.2) 타력 구원의 기독교불교는 끊임없는 자신의 노력으로 해탈하여 극락세계에 이르는 종교이지만 기독교는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해 우리는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행 16:31)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라”(살전5:9)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3:36).이처럼 성경은 한 결 같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고 말하고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구원이란 율법으로 인한 구원이 아니며 믿음으로의 구원을 명확하게 하고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그러나 여기서 의미하고 있는 믿음이란 단순히 예수님의 존재성을 믿지만 여호와가 명하신 십계명을 거슬려도 무방하다는 것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마귀들도 정신적으로 예수님의 존재성을 인정하는 주의 믿음을 소유하고 있지만 구원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획에는 언제나 믿음과 순종이 함께 깃들여 있음을 잊지 않아야 할 것이다.“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히11:8),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3:36). 또한 바울은 이에 관하여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2:12)라고 말하므로ㅆ 믿음을 수반한 순종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직접 이르시기를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심으로써 예수님 이외에 어떤 누구를 믿어서는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분명하게 나타내고 있다.
    학위논문| 2011.11.05| 2페이지| 12,000원| 조회(446)
    미리보기
  • 갈대상자를 읽고
    갈대상자를 읽고..현재 시점에서 이 책은 나에게 과제로 읽히는 책이 아니라 내 신앙의 성숙으로 가기 위한 발돋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교는 대출을 받아서 다니고 있지만 내 용돈이라도 벌기 위해 주말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점점 내 모습은 초췌해져만 가고 있다는 것을 나는 얼마 전에 알았다. 그러면서 내 영과 마음도 초췌해졌다. 그런 나의 모습을 이 책을 통해 발견했다. 그리고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을 잊고 먹고 살 생각만 하며 살았던 것을 이제야 회개하게 되었다. 또한 이 책을 읽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이 책을 보며 가장 감명 깊었던 것 중 하나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는 하나님이 책임지신다는 것이다. 한동대가 세워지기까지, 그리고 학교가 세워지고 나서도 재정은 언제나 바닥이었다. 그리고 위기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때마다 사람들을 통해서 그 때마다 채워주셨다. 비록 물질을 주시기까지 온갖 걱정과 고난과 핍박들이 있었고 수많은 부도위기에 처했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셨다. 이런 일들은 사실 한동대에서만 생긴 것은 아니다. 내 주위에서도 흔히 있는 일들이다. 사실 나도 실제로 겪어본 사람 중에 하나다. 그러나 나는 그런 일들이 이제는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며 지내왔던 것이 사실이다.이 책은 김영애 권사의 간증을 담은 책이다. 그러나 이 안에 담긴 내용을 보면 수많은 사람들의 간증들이 담겨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김영길 총장부터 시작해서 교수들과 학생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간증이 담겨있다. 이것은 어쩌면 한 배를 탄 모험가들의 이야기라고 표현해도 맞을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모험 말이다. 세상에서 밀려오는 온갖 풍파 속에서도 하나님만 의지하며 지켜낸 한동호. 어느 찬양의 가사에도 나와 있지 않은가.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오르리. 폭풍 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를 보리라.” 나는 이 책을 보는 내내 감격과 감동과 감탄을 했다. 그러면서 들었던 나의 생각은 하나님의 계획은 감히 상상할 수조차 없다는 것이다.김영길 총장은 본래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던 과학자였다. 예수를 믿지 않는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믿음의 가정에서 자란 아내 김영애 권사를 만나면서 예수님을 알게 되었다. 결혼을 하기 위한 조건이었기 때문이다. 김영길 총장은 처음에는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과학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며 믿지 않았지만 나중에는 그것은 초과학적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된다. 그 후 한국으로 돌아와 카이스트의 교수를 하면서 창조과학을 알리는 데에 적극적으로 임하게 된다. 그러면서 한동대의 총장이 될 것을 권유받게 되고 그것을 승낙하게 되는데 하나님의 계획은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학교가 세워지기 전부터 문제가 발생하여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지 않을 수가 없었다. 돈이 없어 학교를 세울 수 있을지도 모르는 데 지방에 있는 신설학교가 세워진다는 소식은 기자들을 통해서 지대한 관심이 모아지게 되었고 세상에 알려지게 된 것이다. 그리고 때에 맞춰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돈을 주시게 된다. 다른 학교와 차별화 된 입시전형, 다른 학교와 차별화 된 교육과정은 질타를 받기도 했고 반대도 심했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기뻐하셨음을 학생들로 채워주심으로써 보여주신다. 그렇게 하나님의 대학 한동대학교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시작되었다.언제나 부족했던 것은 학교 재정이었다. 항상 빚을 갚지 못했고 부도 위기에 처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심지어 수도가 끊겨서 전교생이 화장실도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난방도 잘 되지 않아 엄동설한에 덜덜 떨며 잠을 자는 일도 있었다. 교수들의 월급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서 휴직 중이었던 카이스트 교수직을 그만두면서 받은 퇴직금으로까지 월급을 주기도 했으며 법정에도 끊임없이 다녀갔다. 그러나 김영길 총장과 김영애 권사가 잃지 않았던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과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이었다. 위기가 올 때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바랐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겼다. 언제나 학생들의 곁에 있었고 학생들의 편에 서서 생각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은 언제나 김영길 총장과 김영애 권사를 사랑했고 부모님처럼 생각하게 되었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수들도 그랬고 학부모들도 그랬다. 그뿐만 아니라 한동대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그랬다. 하나님은 그들을 동역자로 부르신 거라 생각한다.위기 때마다 기도하며 무릎을 꿇었고 학생들도 자원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였다. 학부모들도 그랬고 한동대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그랬다. 재정이 필요하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때에 재정을 주셨다. 언제나 아슬아슬한 시간에 하나님은 그렇게 살아계심을 알게 하셨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내가 만약 물질을 미리 주었다면 너희가 나를 의지하겠느냐?”느낀 점이 책의 부제목이 “보이지 않는 길을 따라서...”이다. 정말 멀리까지 보이지 않는, 발등의 불을 보며 어두운 길을 아무런 준비 없이 가는 그들의 삶을 한 마디로 표현해 놓은 제목인 것 같다. 온갖 핍박과 고통 속에서도 그저 무던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고 증거하는 그 분들의 삶과는 달리 인생을 너무 복잡하게 계산하며 사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어쩌면 나의 계획 속에 하나님을 끼워 넣는 얄팍한 믿음을 가진 나에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이 책은 보여 주었다.
    독후감/창작| 2011.11.05| 3페이지| 2,500원| 조회(181)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1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9:40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