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드 존스의 생애chapter01. 로이드 존스(Martin Lloyd-Jones)는 1899년 12월 20일 부친 헨리 로이드 존스(Henry Lloyd-Jones)와 모친 막달렌(Magdalene)사이에 둘째 아들로 웨일즈 지방 카르디프 (Cardiff)주의 도날드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헨리 로이드 존스는 낙천적이면서도 도덕적이며 아주 곧고 영예심이 강직하였다. 헨리 로이드 존스는 회중교회에 더 애착을 가지고 있었지만 칼빈파 감리교회에 가입하였고 웨일즈 칼빈파 감리교회는 호웰 해리스(Howell Harris)의 추종자들이 영국 국교회를 떠나서 하나의 교파를 형성한 것이다. 칼빈파 감리교회의 특징은 찬송이었다. 옛 곡조와 발라드에 맞춰서 찬송시를 노래로 불렀다. 마틴이 소년 시절에 가장 즐거워하던 것은 그의 부친을 따라 마차를 타고 여행하는 것이었다. 마틴이 부친을 가리켜 “이제까지 만난 사람 가운데 가장 인간적인 분”이라고 할 정도로 부친을 무척 사랑하고 존경하였다. 랑케이토에서의 마틴은 그 소년 시절을 1910년 1월까지는 비교적 별 탈 없이 가족과 더불어 유복하게 지냈다. 그 해 1월 19일 수요일에 상점의 화재로 인해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마틴 가족의 상처는 표면상으로 드러난 이상으로 심하였다. 물질적인 면만 보더라도 그의 아버지는 매우 어려움을 겪었다. 할아버지를 통해서 아버지의 경제적 고통을 들었고 로이드 존스의 마음에 박혀있었다.chapter02.랑게이토에서 4마일 떨어진 트레가론 학교에 다니게 된 마틴의 형제들은 웨일즈 아이들과는 달리 예의범절과 원만한 교우관계, 수업시간에 자신 만만함 등으로 주목을 받게 된다. 학교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은 포웰이었는데 포웰은 마틴에게 역사에 대해 흥미를 갖게 하였으며, 학생 스스로 자신을 발견하도록 유도하였다. 1913년은 마틴에게 중요한 의미를 주었는데 첫째로, 그 해는 마틴이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해였다. 둘째로 그에게 의미를 주었던 사건은 그의 교회가 칼빈파 감리교 소속 봉사단 단체를 랑케이토에었을 뿐이었다. 베단이 좋아하는 테니스와 개를 마틴은 싫어하였다. 베단이 20대 후반의 노처녀가 되자 마틴의 지속적인 자질을 발견하고 청혼을 받아들여 1927년 1월 8일 이들은 결혼했다. 전적으로 헌신적인 아내 베단 덕분에 그는 설교 준비를 하고 사람들의 삶을 바꾸며, 나중에는 책을 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다른 여자와는 달리, 그녀는 이런 저런 일을 못한다고 해서 남편을 절대 무시하지 않았다. 그녀는 영국의 명문 유니버시티대학을 졸업할 정도로 훌룡한 교육을 받았으며 그녀의 로이드 존스의 설교에 대한 비평은 아주 정직한 것이었고 그것은 그녀의 깊은 충성심과 사랑에서 나온 것이었다. 베단은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녀는 마틴의 말을 결코 거역하지 않았다. 남편의 설교를 들으면서 그것을 자신의 삶 속에 받아들이지는 않았다. 그들에겐 서로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의 공통된 구세주도 있었다. 그들의 결혼 생활은 단지 행복한 생활이 아니라, 힘쓰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생활이었다.chapter05.채링 크로스 교회의 목사인 피터 휴거 그립피츠는 복음적인 기독교 신앙을 강조하며 신학이나 해설 대신에 풍부한 간증과 예화를 들었다. 그는 감정에 호소하였는데 그 효과는 대단히 컸다. “어머니가 사물을 보는 견해”라는 제목의 설교를 마틴 로이드 존스는 비평하면서 “나에게 필요하였던 것은 내가 죄인이라는 것과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설교해 주는 것과 나를 회개하도록 하는 것, 그리고 거듭나는 삶에 대해 말해주는 것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 형 해롤드의 갑작스런 죽음 후에 “인간은 그림자이며, 또 그림자를 추구하고 있는 존재”라고 하였다. 그의 생활에 가장 심각했던 문제는 모든 사건 뒤에 웅크리고 있는 운명이었다. 마틴은 고요가운데 진행되는 주님의 섭리가 있음을 과거 속에서 특히 교회생활 속에서 찾아보기 시작하였다. 마틴 로이드 존스는 역사교사였던 포웰로부터 호웰 해리스의 목회사역에 관한 소책자를 읽고 그는 하나결과들을 판단할 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둘 것입니다.” 라고 설교하였다. 1927년 1월 둘째주 토요일 오후 2시에 15분에 로이드 존스의 결혼식이 채링 크로스 교회에서 열렸다. 그의 결혼에 대해서 “사우스 웨일즈 뉴스”지는 “마틴 로이드 존스 박사는 의사 생활을 포기함으로서 최근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고, 그는 아베라본의 베들레헴 교회의 목사가 되기로 수락하였다” 라고 보도하였다. 20세의 청교도 목사가 탄생하였고 그의 첫 목회지는 하나님의 소낙비 같은 축복을 받게 되었다.chapter08.그의 첫 목회시절(1927-1938)의 설교는 전도설교(Evangelistic Sermons)였다. 그는 누구도 명목뿐인 기독교를 일삼는 실수를 해서는 안 된다는 관심으로 가득 차 있었고, 그는 비범한 권위와 구원의 열정으로 전도설교의 진리를 선포했다. 그가 베들레헴교회에서 한 전도설교는 디모데후서 1장 7절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를 본문으로 한 것이었다. 그가 시대를 이해하는 관점에서 가장 요구되는 개혁은 교회 자체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올바른 전도설교에 관한 설교를 한 주에 한 편씩 하는 것은 초창기부터 로이드 존스의 습관이었다. 1927년 2월 첫 주일에 한 전도설교는 사람들이 기독교라고 잘못 알고 있는 복음의 표현들을 다루었다. 기독교는 도덕종교가 아니고 사회변혁이나 정치변혁을 위한 이론도 아니라는 것이었다. 그는 죄의식과 복음이 가지는 놀라움과 능력에 대한 확신을 설교하였다. 그의 설교는 경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고 역사적인 계시진리의 복음을 선포하는 것이었다.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너희 중에서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느니라”는 로이드 존스 목사의 설교 원리였다.chapter09.로이드 존스 목사는 사역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문제에 봉착했는데 그를 초대하기를 원하는 단체들은 대부분 1904-1905년 당 할지라도 어쩔 수 없이 무능력한 존재이다. 셋째로, 부흥은 구원의 역사가 성령의 역사임을 입증한다. 넷째, 부흥은 하나님의 주권을 나타낸다. 오직 하나님의 주권에 있어서 사람의 지혜와 명석함과 중요성을 뛰어 넘으신다. 다섯째로, 부흥은 은혜의 불가항력적인 성격을 드러낸다.chapter11.캐나다 토론토의 리차드 로버츠 박사의 초청으로 쉘부른(Sherbourn)가에 있는 연합장로교회에서 9주 동안의 설교를 성공적으로 마칠 무렵 쇼타우콰 학원(Chautaupua Institution)에서 설교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는데 그것은 로이드 존스 목사가 미국에 첫 방문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1932년 6월 6일부터 8월 28일까지 다른 강사들과 더불어 열린 커다란 여름 수련회였다. 그 수련회의 근본 취지는 주일학교 교사들을 도와주는 것으로서 그 이상은 철저하게 성경적이고 복음적이었다. 그에게 한 노인이 찾아와 여러 해 동안 같은 수련회를 참석했던 얘기를 들려주었는데, 그 동안 복음을 잃어버리고 세속화되어 가고 있었는데 웨일즈 목사의 방문은 자신의 기도 응답이라고 확신하였다고 한다. 로이드 존스 목사는 금요일 아침 마지막 순서를 거대한 음악회장으로 장소를 옮겼고 6,000석의 좌석을 가득 메울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다. 북아메리카에서의 영적 체험으로 힘을 얻었지만 그의 생각과 마음은 영국의 영적 각성과 필요에 더 집착되었다.chapter12.마틴 로이드 존스는 웨일즈에 일고 있는 두 운동에 대하여 적대적이었다. 우선 ‘옥스포드 그룹 운동’에 대하여는 그 단체가 ‘성령’을 강조하며, 꿈이나 황홀경 같은 체험을 중시한 것을 외롭게 저지하였다. 그가 확신하는 바는 진리가 먼저이지, 경험이 먼저가 아니라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운동이 성경에서 이탈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로이드 존스 목사는 토론토에서 돌아온 첫 주일에 논쟁을 벌이게 된다. “성령의 능력은 한정되어야 하고 성경을 통해서만 이해되어져야 한다. 성경은 우리가 항상 비춰 봐야할 거룩한 거울” 이라고 강조하 고향의 바라대학 학장직을 거절하고 웨스트민스터의 협력목사로서 청빙을 받아들인 것이 1939년 4월 23일 주일 몰간 목사에 의해 공포되었다. 그 해 여름 겹치는 피로에도 불구하고 그는 IVF가 캠브리지에서 주최한 ‘국제 학생복음주의 대회’에서 강사로 참석하였고 그 해에 그는 IVF 대표로 선출되었다. 39세가 된 그해 9월에 전쟁은 일어났고 그는 전쟁 중에도 강단에 올라가 설교하였다.chapter15.런던의 복음주의 도서관 관장직은 로이드 존스 목사에게 1939년부터 그가 사망한 1981년까지 가장 중요한 사업이었다, 그는 복음주의 도서관을 세우는 사업을 너무나도 사랑하였다. 기독교 서적들은 우리가 물려받은 큰 유산이며 보물인 것이다. 로이드 존스 목사가 그 복음주의 도서관 사업에 관계한 것은 1938년 그레이트 포틀랜드 가에 있는 한 웨일즈 화학품 상점 주인인 게오프레이 윌리암스(Gwoffrey Williams)씨의 제안으로 출발하였다. 그는 해변에서도 브룬너(Brunner)의 『거룩한 명령』 (Divine Imperative)책을 읽었으며, 그의 독서하는 습관은 자랄때부터 아버지와 형의 영향을 받은 것이었다. 그는 문고본을 좋아하지 않았고 요약된 글을 좋아하지 않았다. 또한 그가 싫어 한 것은 문장 스타일에 너무 치중한 과잉 집중이며, 설교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하지 않고, 아름다운 문체에 에세이를 낭송하는 것이다. 그의 책들을 보면 금방 옆에서 말하는 것처럼 모든 사람들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쓰여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독서의 가치는 무엇인가? 로이즈 존스 목사는 사람이 지식을 얻기 위해 책을 읽어서는 안 된 다고 말한다. 책의 기능은 독자를 자극하여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는 속독은 하지 못하였지만, 많은 양을 읽었고 폭이 넓었다. 그가 위대한 점은 놀라운 기억력이다. 그는 서평에도 관심을 갖었으며, 19세기 추기경 뉴만(Newman)의 책이나, 변증학 관련 렉스함의 하이엘 존스(Hywel Jones) 목사와 한스 큉(Hans
버스택시지하철철도★ 마드리드 버스 붉은색 버스 가장 노선수가 많은 버스 (160여개 노선) 2) 노란색 버스 급행 버스 (우리나라의 좌석버스) 3) 녹색 버스 교외로 나갈 때 주로 이용하게 되는 버스마드리드 교통사업부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총 172개의 라인이 운영중이다. 시내 구석구석을 연결하고 있다. 운행시간 : Am 6:00~Pm 11:30 1회 요금 : 1.25유로 (1,800원) 10회 요금 : 6유로 (9,000원)★ 바르셀로나 버스 1회 요금 : 1.35유로 (2,000원) 10회 요금 : 7.85유로 (11,800원) 지하철과 환승이 가능하다. 스페인 버스에는 안내방송이 없다.투어버스 ☆ 마드리드 비시온 (Madrid VISION) Am 10:00- Pm 9:00 운행 1일권 : 17유로 (25,000원) 2가지 루트가 있고, 1루트당 75분 소요 15분 간격으로 버스운행☆ 바르셀로나 투어버스 Am 9:00-Pm 8:00 운행 1일권 : 24유로(36,000원) 레드, 블루, 그린 노선이 있으며 티켓 하나로 자유롭게 3가지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약 50개 정류소) 주간 투어버스(여러대)와 야간 투어 버스(4대)가 있다.택시★ 바르셀로나 택시 검은색 차체에 노란색 출입문이다. 빈 차는 앞 유리에 “libre”라고 적힌 팻말을 내놓는다. 기본요금 : 2유로(3.000원) 1Km 마다 0.86유로(1.300원) 추가 토, 일요일이나 공휴일 평일의 심야(22:00~08:00)는 할증이 있다. 1Km당 1.10유로(1.700원) 추가 가방(55x35x35) 이상인 경우 개당 1 유로 추가★ 마드리드 택시 자동차 문에 붉은색 사선이 그어져 있고, 빈 차는 앞 유리에 “libre”라고 적힌 팻말을 내놓는다. 야간에는 지붕위에 초록색 등이 켜집니다. 기본요금 : 2.05유로(3.100원) 1Km 마다 0.98유로(1.500원) 추가 토, 일요일이나 공휴일 평일의 심야(22:00~06:00)는 할증이 있다. 1Km당 가산요금이 1.06유로(2.400원) 추가 합승제도는 없으며 우리나라처럼 전화로 부르거나 도로에서 손을 흔들어 세우면 된다.★ 바르셀로나 트릭시 바르셀로나 도심을 달리는 자전거 택시. 도시의 중심부라면 원하는 곳까지 데려다 준다. 콜럼버스의 탑 근처와 카테드랄 앞에서 탑승가능 정원은 2명이며, 요금은 15분에 6유로(9.000원) 운행시간 : Am 11:00 ~ Pm 8:00 바르셀로나의 도심지를 천천히 달리면서 경치를 볼 수 있는 교통수단도시내 이동수단으로 가장 편리하다. 표는 매표소나 자동매표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운행간격은 3~5분이며, 가격은 버스요금과 동일하다. ★ 마드리드 12개 노선 운행시간: Am6:00 – Am1:30 ★ 바르셀로나 6개 노선 운행시간: Am5:00 – Am12:00역에 도착하면 안쪽에서 내릴 사람이나 바깥쪽에서 탈 사람 중 누군가가 문의 버튼을 눌러야만 문이 열린다. 승하차시 자동으로 문을 열어주는 것이 아니고 버튼을 누르거나 손잡이를 올려야 문이 열린다. (반자동식) 열차가 작고 아늑한 느낌을 준다. 개찰구를 나올 때 가로대를 밀면서 나오는데 개찰기에 승차권을 넣을 필요는 없다. (우리나라처럼 추가요금이 없고 균일 요금이기 때문)★ 아베(AVE, Alta Velocidad Española) 표준궤인 고속선만을 달리는 스페인에서 가장 빠른 열차. 좌석은 2등석인 투리스타, 1등석인 프레페렌테, 그리고 1등석보다 높은 클럽이 있다. 프레페렌테 이상의 좌석에서는 식사와 음료가 제공된다. 현재 최고속도는 300km/h이지만 일부 노선은 350km/h로 증속을 준비하고 있다. 아베 개통 후 탄력을 받아서 스페인에서는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고속철도 건설을 계속하고 있다.스페인의 국영 철도는 렌페(Renfe)라는 명칭으로 불리고 있으며, 마드리드를 중심으로 전국 주요 도시를 연결한다. 이동시간은 버스에 비해서는 긴편이지만, 스페인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철도여행은 좋은 추억이 된다. 스페인의 경우 고속철도인 AVE를 제외하고는 개찰구가 없다. 열차가 출발하면, 차장이 바로 검표를 하러 오므로 표를 분실하시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nameOfApplication=Show}
목 차1. 소방안전교육의 개념1) 소방안전교육의 개념2) 소방안전교육의 필요성3) 소방안전교육의 목표2. 연령별 발달특성에 따른 화재사고유형1) 만2세미만2) 만2세3) 만3세~5세3. 소방안전교육의 내용1) 화재의 원인2) 예방법3) 119 신고하기4) 화재 시, 대처방법과 대피방법5) 보육시설에서 대피훈련6) 어린이집 대피시설 기준7) 주의사항8) 응급처치9) 부록4. 견학1) 소방서2) 서울시민안전체험관5. 모의수업1) 소방안전교육의 연간계획안2) 활동계획안3) 모의수업1. 소방안전교육의 개념1) 소방안전교육이란?'안전'은 “위험으로부터 오는 사망, 상해 및 질환 또는 재산상의 손실과 같은 손해를 방지 또는 극소화시키려고 시도하는 상태”라고 정의할 수 있는데 안전은 다양한 상해, 위험, 해로움으로부터 자유로운 것을 의미한다.'소방'은 국어사전에 “화재를 살펴 조심하고 발생된 화재를 진압하여 막아냄”이라 정의한다. 그리고 소방법 1조에는 “ 이 법은 화재를 예방, 경계 또는 진압하여 국민의 생명, 신체 및 재산을 보호함으로써 공공의 안녕 질서의 유지와 사회의 복리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라고 규정하고 있다.이러한 의미를 종합해보면 “ 소방이란 화재의 예방, 경계 및 진압을 위한 일체의 활동과정”이라 정의할 수 있다. “소방”이라는 말 자체는 “불을 막아내어 자신의 생명, 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여 평안한 상태를 유지한다.”라는 뜻으로 이해되고 있으므로 “안전”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그러므로 소방안전이란 “우리생활에 존재하는 다양한 위험 중 하나인 화재로부터 생명, 신체 및 재산을 지키기 위한 일련의 모든 활동” 이라 정의 내릴 수 있다.소방안전을 위한 활동에는 화재에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소방시설 설치, 화재에 대비한 소방교육, 담당 기관의 철저한 안전관리 지도 및 감독활동, 자체적인 화재안전점검, 법적 규정의 구체화 및 법적 규제의 강화 등을 들 수 있다.어린이집 소방안전이란 “ 화재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집에서 행해지는 *자신의 선호도에 따라 놀잇감 등을 선 택한다.*전기밥솥에서 나오는 수증기 또는 밥솥에 접 촉해서 손이나 몸을 데이는 화상사고가 발생 한다.*콘센트 구멍에 젓가락을 꼽아 전기 누전 사고 및 화상사고가 발생 한다.*정수기 온수 차단장치 미비로 인해 화상사고 가 발생한다.*불장난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다.*난로에 종이나 휴지를 넣어 화재가 발생한다.2) 만2세3) 만3세~5세발달특성화재사고유형*또래와의 놀이수준이 발달한다.*신체적 기술이 발달하여 세 발 자전 거 타기, 정글짐 오르기 등 복잡한 활 동을 한다.*남을 이해하기 시작하고, 규칙을 지키 며 남을 고려하고 돕는 행동이 증가 한다.*인과관계에 대한 유추가 가능하고, 간 단한 사건의 이유도 설명 가능하다.*사물의 작용, 사용법과 문제해결에 관 심을 가진다.*가스레인지를 사용하다가 밸브를 잠그지 않 아서 가스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다.*전자레인지에 폭발 위험이 있는 그릇을 사용 하여 화재가 발생한다.*폭죽놀이를 하다가 옷에 불이 붙어 화상을 입 는다.*다리미나 고데기의 접촉으로 인해 유아의 손 과 몸에 화상을 입게 된다.3. 소방안전교육의 내용1) 화재의 원인? 가정이나 기관에서 사용하는 가전제품 및 전기의 잘못된 사용가정이나 기관에서 가전제품 사용할 때에 폭발의 위험성이 있는 제품을 사용하거나, 전기를 젖은 손으로 만지거나 과다하게 콘센트에 연결하여 화재의 원인이 된다.? 어린이들의 불장난유아는 주위 환경에 호기심을 가지고 탐색하며, 경험을 통해서 발달하는 시기이다. 이런 유아들이 주위의 성냥이나 라이터, 폭죽놀이 등 놀이하며 장난을 치다가 화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부모와 교사가 불장난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지하도록 교육하여야 한다.? 성인들의 부주의2009년 9월 화재의 원인은 부주의 47.9%로 가장 높은 발생률을 보였고, 다음으로 기계적요인(8.7%), 방화의심 6.0% 순으로 발생하였다.부주의로 인한 화재발생현황을 살펴보면 담배꽁초 방치 493건(33.1%), 음식물조리중 333건(22.4%이 화재예방 안전수칙][어린이 감전사고 안전수칙1][어린이 감전사고 안전수칙2]2) 화재 시 대처방법? 화재가 발생하면 먼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여야 한다.? 소화기 사용법을 알아두도록 한다.? 소화기 사용법불이 난 경우, 불길이 빠른 속도로 번지기 때문에 소화기를 사용하여 불을 꺼야한다는 것을 이해한다. 유아는 되도록 소화기를 사용하지 말고 화재시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는 것이 더 좋다.?소화기 사용 순서?소화기를 불이 난 곳으로 옮기기 - 손잡이 부분의 안전핀 뽑기 - 바람을 등지고 서서 호스를 불이 난 곳에 향하게 하기 - 손잡이를 힘껏 움켜쥐고 빗자루로 쓸듯이 뿌리기< 일반 소화기 사용법>단, 바람을 등지고 자세를 취한다.바람을 등지지 않을 시에 소화기의 분말이화재난 장소에 뿌려지지 않고, 자신에게로뿌려지기 때문이다.1. 화재가 발생하면 화재를 알리고자 발신기 스위치를 누르고, 소화전 문을 열고 관창(물을 뿌리는 부분, 노즐)과 호스를 꺼낸다.2. 다른 사람은 호스의 접힌 부분을 펴주고 관창(노즐)을 가지고 간 사람이 물 뿌릴 준비가 되었으면 소화전함 개폐밸브를 돌려 개방한다.3. 관창(노즐)을 잡고 불이 타는 곳으로 물을 뿌린다.3) 119신고하기불이 나면 유아뿐만 아니라 성인도 당황하여 신고를 할 때도 어디에서 불이 났다는 것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려주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화재 즉시 교사는 유아가 밖으로 나와서 소방서에 정확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한다.? 불이 나면 119에 전화로 신고해야한다.? 119에 전화해서 불이 났다고 말하고 불이 난 곳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려준다.화재의 내용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한다. 화재 난 곳에 주소를 알려주고 주소를 모를 경우 근처에 있는 큰 건물의 이름을 알려준다.? 소방서에서 불이 난 곳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알았다고 할 때까지는 전화를 끊지 않는다.*공중전화 사용: 공중전화의 빨간색 긴급통화 버튼을 누르면 돈을 넣지 않아도 긴급신고119,112 통화를 할 수 있다.4) 대피방법? 재빨리 화재 장소를 해가 발생했을 때 어린아이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시설 기준을 마련하여 어린이집의 안전성을 강화하였다.*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별표 1 제 3로 가목 2) 사)"비상재해 대비시설"보건복지가족부는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1층에 설치된 어린이집은 일반 출입구 이외에 반드시 비상 출입구를 갖추도록 명시하였다.* 09년 6월 현재 1층에 설치된 어린이집은 24,518개(71.9%)다만 기존 건물에 임대 형식으로 설치되었거나 일반 아파트 등에 설치된 어린이집의 경우 비상 출입구를 새로 만드는 것이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높이가 낮은(바닥과의 거리가 1.2m 이하) 베란다 등도 비상구로 인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그림과 같이 주출입구가 좌측 하단에 있다면, 가능하다면 비상구는 우측 상단에 위치하는 것이 이상적인 위치임* 하지만 인접건물과의 거리, 비상구 위치장소에 내력벽 등이 있어서 우측상단에 설치하기 어렵다면, 적어도 주출입구에서 장변의 1/2(도면의 경우 5m)이상 떨어진 거리이상 설치하여야 함(그림기준으로는 적어도 어둡게 표시된 부분의 벽체에 설치하는 것이 원칙임)* '09년 6월 현재 건물2층 이상에 설치된 어린이집은 9,560개 (28.1%)현행 법령상 어린이집이 2층 이상이면, 건물 외부에 비상계단을 설치하거나 영유아용 미끄럼대를 설치하는 것이 원칙이나 건물 밀도가 높아 외부 계단 설치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이므로, 건축법령에 따라 건물 내부에 비상계단을 설치하거나, 대피용 미끄럼대를 설치하도록 하되, 소방관계 법령에 따라 스프링클러를 설치할 경우 이를 인정하도록 설비를 다양화한 실정이다.* 그림과 같이 비상재해대비시설은 주출입구 반대방향 또는 일정한 거리(출구가 당해 층 장변길이의 1/2 이상)를 두고 설치하며, 보육시설 주출입구로부터 옥외로의 출구(건물 1층의 경우) 또는 주계단(건물 2층 이상)까지의 보행거리(최단거리)가 30m이하가 되도록 설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한편 기존 건물에 설치된 대비시설들은 대부분 성인용으로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대 2m 이상 이격되도록 설치하거나, 화재 시 개구부에서 분출되는 화염 또는 열 기류에 직접 영향을 받지 않도록 차단막이 설치되어야 한다.⑤ 미끄럼대에 진입하기 위한 출구(문 또는 창문)의 유효높이는 1.5m이상, 유효폭 0.75m이상으로 설치한다.⑥ 미끄럼대에 진입하기 위한 출구가 창문 등의 개구부인 경우, 출구는 바닥으로부터 1m 이내로 한다.출구와 건물 바닥과의 높이차가 50㎝ 이상인 경우 유효하게 밟고 올라갈 수 있는 디딤판을 설치. 디딤판은 계단과 같은 형태로, 단 너비는 20㎝이상이어야 한다.⑦ 미끄럼대의 유효폭은 50∼60㎝ 범위로 한다.⑧ 미끄럼대는 불연재로 설치하며, 지붕이 개방된 구조로 미끄럼대 양쪽 난간은 60㎝이상의 높이로 설치한다.⑨ 미끄럼대의 활주판의 평균 경사도는 35°를 초과하지 않아야 함. 활주판의 평균 경사도가 35°를 초과하고 40° 이하인 경우, 수직높이3m이내마다계단참(중간참)을 두어야 한다.⑩ 미끄럼대가 그 기점에서 지상에 도달하기까지 전체 회전각도의 합이 360° 이상이 되지 않도록 하며, 일정 지점에서 120° 이하의 급격한 회전 각도를 갖지 않도록 한다.(나선형 미끄럼대 해당)⑪ 미끄럼대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KFI 인정을 필한 제품을 사용하여야 한다. (나선형 미끄럼대 해당)⑫ 미끄럼대에 접근하는 경로 상에는 주방 등 화기시설을 설치할 수 없으며, 출구 접근 및 개방에 방해되는 장애물을 적치할 수 없다.7) 주의사항?유아들 중에 화재는 침대 밑 등에 숨어서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유아들에게 화재는 불길이 없는 곳으로 도망해야만 피할 수 있다는 것을 반드시 가르쳐 주어야 한다. 즉, 화재가 났을 때는 불이야 하고 큰소리로 외치며 가장 빠른 경로를 통하여 바깥으로 나와야한다.? 화재가 났을 때는 애완동물이나 물건을 가지고 나오려 하지 말고 얼른 건물 바깥으로 나온다. 그리고 일단 밖으로 나온 후에는 어떤 이유에서라도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안 된다. 꼭 들어가야 하는 일이 있으면 (동생이나 친다.
일 일 실 습 일 지날 짜2010년 1월 18일 월요일 날씨 : 맑음 ?실습생지도교사원장주 제많이 컸어요목 표ㆍ신체의 변화를 통하여 자신이 많이 자랐음을 느낀다.시 간활 동 내 용비 고7:30 ~ 9:009:00 ~ 9:509:50 ~ 10:0010:00 ~ 10:1510:15 ~ 10:3010:30 ~ 10:5010:50 ~ 11:0011:00 ~ 11:2011:20 ~ 11:3011:30 ~ 12:0012:00 ~ 12:3012:30 ~ 1:001:00 ~ 1:101:10 ~ 1:201:20 ~ 4:004:00 ~ 4:304:40 ~ 6:00◎ 등원 및 통합보육◎ 자유선택활동◎ 정리하기◎ 하루일과 소개◎ 오전 간식◎ 함께하는 활동 ◎ 화장실 다녀오기◎ 실외산책◎ 점심 식사 준비 및 손 씻기◎ 점심 식사◎ 양치하기◎ 하루일과 정리◎ 화장실 다녀오기◎ 낮잠 준비◎ 낮잠 및 휴식시간◎ 교실 정리 및 오후 간식◎ 오후 자유선택활동 및 귀가7:30 ~ 9:00등원 및통합보육? 교사는 등원하는 영아를 반갑게 맞이한다.? 영아의 건강 상태와 기분 상태를 살피며 부모님과 특별사항에 대해간단히 이야기 나눈다.? 옷과 가방을 정리한 후에 자유 선택 활동을 한다.9:00 ~ 9:50자유선택활동? 역할영역(소꿉놀이)? 조형영역(그림 그리며 표현해보기)? 쌓기영역(블록놀이, 레고놀이)? 탐색·조작영역(달팽이 관찰)9:50 ~ 10:00정리하기? 영아가 즐거운 마음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모델링을 보이며 격려한다.T: 우리 어떤 노래 부르면서 정리할까?C: 아름다운 마음들이.T: 기쁨반 아름다운 마음들이 세 번 부르고 즐거운 마음으로 정리 시작해요.10:00 ~ 10:15하루일과 소개? 오늘의 요일과 날씨에 대해 이야기한다.? 오늘 하루 일과에 대해 이야기한다.T: 오늘은 무슨 요일 월,화,수,목,금C: 월요일.T: 오늘은 즐거운 월요일 오늘의 날씨는 어때요?C: 맑아요.T: 오늘은 간식을 먹고 밖에 나가 볼 꺼에요.? 기도한다.? 화장실 다녀온다.T: 한 사람씩 손을 씻고 간식 먹요.T: 지효가 기쁨반 처음 들어왔을 때 신었던 신발처럼 보이는데지금은 키도 쑥쑥 몸도 튼튼해져서 구두가 맞지 않구나.너희가 기쁨반에서 정말 많이 큰 형님이 되었구나.마무리? 어렸을때 물건을 가지고 연계하여 게임을 할 것임을 이야기 해준다.T: 오늘은 아가 때 썼던 물건을 가지고 간식 먹은 후에 즐거운게임을 해 볼꺼야.C: 어떤 게임이요? 궁금해요.어렸을 때사용하던 물건9:50 ~ 10:00정리하기? 영아가 즐거운 마음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모델링을 보이며 격려한다.T: 우리 어떤 노래 부르면서 정리할까?C: 사랑해.T: 기쁨반 사랑해 찬양 두 번 부르고 즐거운 마음으로 정리 시작해요.10:00 ~ 10:15하루일과 소개? 얼굴막대로 인사 나눈다.T: ♪ 은채 어디 있소? 은채 어디 있소? ♪반갑구나 반가워.? 오늘의 요일과 날씨에 대해 이야기한다.T: 기쁨반 즐겁게 놀이 했어요?오늘은 무슨 요일 월,화,수,목,금,토,일C: 목요일.T: 오늘은 즐거운 목요일. 오늘의 날씨는 어때요?C: 햇님. 약간 추워요.T: 햇님은 방긋하지만 바람아저씨가 쌩쌩 부는 날씨구나.? 오늘 하루 일과에 대해 이야기한다.T: 기쁨반 아가였을 때 물품 갖고 왔지요?이건 뭘까요? 오늘은 아가였을 때 물품을 가지고 게임을 할꺼에요.? 기도한다.T: ♪ 하나님 아버지 이름을 부르면.. ♪예쁜 눈을 감고, 두 손을 잡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겠습니다.? 화장실 다녀온다.T: 선생님이 이름 부르는 친구 화장실 다녀오세요.선생님은 하영, 정후 사랑해.손을 걸어줘. 최고 사랑해 이만큼 사랑해.10:15 ~ 10:30오전 간식? 기도 후 즐거운 마음으로 간식을 먹는다.T: 죽에 어떤거 들어있어요?C: 참치, 야채.T: 오늘 죽은 참채 야채 죽이래요.참치야채죽10:30 ~ 11:00함께하는 활동활동명어렸을 적 물건 찾아오기활동목표ㆍ어렸을 때 물건을 탐색하며 신체의 성장을 느낀다.ㆍ친구와 즐겁고 안전하게 게임에 참여한다.활동영역게임활동 내용도입? 아가 울음 소리로 영아의 주의를 집중한다.T: 응애 응애 보렸는데, 1년을 함께 보낸 선생님과 아이들의 정은 얼마나 클까. 기쁨반이 형님반이 되기 전까지도 추억을 회상하는 활동들을 계획하셔서 실행하시는 선생님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성장하였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누군가가 보고싶고 그립고 생각나는 것이 추억이라는 것을 꼭 알았으면 좋겠다.덩달아 학교생활을 추억하고 있는 내가 조금 더 실습생으로써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하면 좋겠다.지도교사조언일 일 실 습 일 지날 짜2010년 1월 26일 화요일 날씨 : 맑음 ?실습생지도교사원장주 제기쁨반의 추억이 있어요.목 표ㆍ우리반에서 즐거웠던 기억을 회상해본다.ㆍ지난 1년 동안의 어린이집 생활을 마무리한다.시 간활 동 내 용비 고7:30 ~ 9:009:00 ~ 9:509:50 ~ 10:0010:00 ~ 10:1510:15 ~ 10:3010:30 ~ 11:0011:00 ~ 11:2011:20 ~ 11:3011:30 ~ 12:0012:00 ~ 12:5012:50 ~ 1:001:00 ~ 1:101:10 ~ 1:201:20 ~ 4:004:00 ~ 4:304:40 ~ 6:00◎ 등원 및 통합보육◎ 자유선택활동 ◎ 정리하기◎ 하루일과 소개◎ 오전 간식◎ 대근육 활동 ◎ 함께하는 활동 ◎ 점심 식사 준비 및 손 씻기◎ 점심 식사◎ 양치하기◎ 하루일과 정리◎ 화장실 다녀오기◎ 낮잠 준비◎ 낮잠 및 휴식시간◎ 교실 정리 및 오후 간식◎ 오후 자유선택활동 및 귀가7:30 ~ 9:00등원 및통합보육? 교사는 등원하는 영아를 반갑게 맞이한다.? 영아의 건강 상태와 기분 상태를 살피며 부모님과 특별사항에 대해간단히 이야기 나눈다.? 옷과 가방을 정리한 후에 자유 선택 활동을 한다.9:00 ~ 9:50자유선택활동활동명우리반의 한해 사진첩 보며 이야기 나누기활동목표? 1년 동안 기쁨반에서 있었던 즐거웠던 시간을 회상하고 이야기해본다.? 1년 동안 자신과 친구들이 많이 자랐음을 느낀다.활동영역언어영역활동 내용도입? 노래를 부르며 활동에 관심을 보이는 영아에게 소개한다.T: ♪이제는 우 ~ 12:50양치하기? 영아는 양치를 하며 자유 선택 활동을 진행한다.12:50 ~ 1:00하루일과 정리? 하루 일과 중 즐거웠던 일을 이야기 나눈다.T: 기쁨반 눈을 감고 생각하자. 오늘 하루 어떤 활동 재밌었나요?소원이는 어떤 활동 재미있었나요?C: 역할영역에서 된장국 만든거요.T: 역할영역에서 된장국 만든게 재미있었구나.오늘은 1년 동안 함께 지낸 정우가 마지막으로 어린이집에 오는 날이래요.정우 나와서 1년 동안 기쁨반 지내고 헤어지는 마음 이야기 해주세요.C: ....T: 그럼 정우가 오늘 하루 즐거웠었던 일 이야기 해줄 수 있겠니?C: 블록영역에서 집만든거 재밌었어요.T,C: 정우야 잘가, 안녕.T: 박수 인사 준비. 안녕히 계세요.1:00 ~ 1:10화장실 다녀오기? 잠자기 전 화장실을 다녀온다.? 영아가 편히 잘 수 있도록 옷을 벗어 정리한다.1:10 ~ 1:20낮잠 준비? 영아 개인 매트와 이불, 베개를 준비해준다.? 개인 매트의 머리와 발이 닿는 부분은 항상 같은 위치가 되도록 한다.? 휴식하는 공간을 환기 및 정리한다.? 블라인드를 내리고 조명은 잠들기 편안하게 조절해준다.개인매트이불, 베게1:20 ~ 4:00낮잠 및 휴식? 영아는 선생님이 준비해 둔 개인 이불과 베개에 누워서 조용히 잠을잘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영아가 편안히 쉬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준다.? 잠들지 못하는 영아는 조용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낮잠음악,동화 Tape4:00 ~ 4:30교실 정리 및 오후 간식? 블라인드를 올리고 조명은 활동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절해준다.? 영아는 선생님을 도와 이불과 베개를 정리 한 후에 화장실에 다녀온다.? 손을 씻은 후 자리에 앉아 감사기도를 한 후 간식을 맛있게 먹는다.단호박찜, 우유4:40 ~ 6:00오후 자유 선택활동및 귀가? 오후 자유선택활동을 진행하며 자유롭게 귀가한다.실습생소감영아들에게 추억에 관련된 활동은 매우 큰 기쁨을 제공해 주는 것 같다. 다른 친구의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본인들이 나온 무리≫마무리? 그림책을 언어영역에 배치할 것임을 알려주고 마무리한다.T: 기쁨반 선생님이 작은 그림책을 언어영역에 가져다 놓을테니까친구들과 함께 감상해보자.(전이활동)? 가장 좋아하는 기쁨반 물건에 스티커 붙이고 화장실로 간다.T: 기쁨반 이름 불러주는 어린이 나와서 가장 좋아하는 물건에 스티커 붙이고 화장실 가도록 하자.11:20 ~ 11:30점심 식사 준비? 영아들은 손을 씻은 후 물을 마신다.? 점심 식사 준비를 한다.행주, 위생장갑11:30 ~ 12:00점심 식사? 손을 씻은 후 식사가 준비 되어 있는 자리에 앉는다.? 식사 기도를 한 후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를 한다.T: 기쁨반 천사채샐러드 맛이 어때요?C: 맛있어요.? 먹은 후에 식판을 스스로 정리 한다.? 식사가 끝난 영아는 조용한 활동을 진행한다.단호박영양밥, 시금치된장국, 천사채샐럿,김치, 귤12:00 ~ 12:50양치하기? 영아는 양치를 하며 자유 선택 활동을 진행한다.12:50 ~ 1:00하루일과 정리? 하루 일과 중 즐거웠던 일을 이야기 나눈다.T: 기쁨반 눈을 감고 생각하자. 오늘 하루 어떤 활동 재밌었나요?시연이 무엇이 재미있었어요?C: 탐색영역에서 악어놀이 했던거요.T: 탐색조작영역에서 악어놀이 했던 것이 재미있었구나.박수 인사 준비. 안녕히 계세요.1:00 ~ 1:10화장실 다녀오기? 잠자기 전 화장실을 다녀온다.? 영아가 편히 잘 수 있도록 옷을 벗어 정리한다.1:10 ~ 1:20낮잠 준비? 영아 개인 매트와 이불, 베개를 준비해준다.? 개인 매트의 머리와 발이 닿는 부분은 항상 같은 위치가 되도록 한다.? 휴식하는 공간을 환기 및 정리한다.? 블라인드를 내리고 조명은 잠들기 편안하게 조절해준다.개인매트이불, 베게1:20 ~ 4:00낮잠 및 휴식? 영아는 선생님이 준비해 둔 개인 이불과 베개에 누워서 조용히 잠을잘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영아가 편안히 쉬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준다.? 잠들지 못하는 영아는 조용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낮잠음악,동화 Ta네.
제 1장 설교의 우위성저자의 42년 목회경력 중 주요임무는 설교였다. 물론 그 기간 동안 전적으로 설교만 한 것은 아니었으나 설교하는 것이 가장 큰 일이었다. 설교사역이란 저자에게 있어서 어떠한 소명보다도 가장 높고 위대하고 영광스런 소명이었다. 오늘날 기독교회의 가장 절실한 요구는 진정한 설교이며, 그것은 명백하게도 세상이 가장 크게 필요로 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람들이 설교에 대한 강의나 특강을 요청할 때, 얼른 그들은 설교방식, 설교방법, 설교수단, 설교기술을 생각한다. 그것은 아주 잘못된 것이다. 우리는 먼저 전제조건, 배경, 보편적인 원리로부터 출발해야한다. 정말이지 사람들이 모이고 회합을 갖는 것에 관해 그것이 교회의 목적에 부합하고 있는가를 자주 물어봐야 한다. 왜 설교가 전에 교회 생활에서 차지하였던 위치에서,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위치에서 떨어져 버렸는가. 왜 이처럼 설교의 위치와 능력이 하향 길을 걷고 있으며, 왜 이설교가 도대체 무슨 필요가 있느냐는 의문이 제기되는 것일까? 저자는 그 문제에 해답을 설명하는 이유와 교회 자체 내의 특수한 이유로 설명한다. 과거에는 사람들이 스스로 독서를 하지 않았고 위대한 웅변가들에게 의지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에게 책이 있고 독서에 필요한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 더 이상 필요 없다. 거기다 라디오와 텔레비전이 있어 진리에 관한 지식과 정보가 안방까지 들어오게 되었다. 이러한 것들이 일반적으로 교회에 영향을 주었고 언어와 설교에, 교회와 기독교인들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한다, 가장 위대한 활동가는 위대한 웅변가였다. 물론 그것은 민중을 감격시키고 일깨워 행동으로 옮기게 할 수 있는 지도자적 역량의 한 부분이며, 그것은 지도자가 반드시 구비하고 있어야 하는 요점이다. 권위가 없으면 잘 말할 수 없고, 설교 할 수 없다. 위대한 주제에 달려있기 마련이다. 사람들이 성경을 권위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그 권위에 입각해서 말하는 동안에는 위대한 설교를 들을 수 있었다. 그러나 거, 또는 대화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육에 속한 자연인은 먼저 교만을 꺾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는 자기 자신에게 영광을 돌리기 때문이다. 진리는 성령만이 하실 수 있는 조명을 통해 성경 안에서 우리에게 보인다. 그러므로 이런 문제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거나 토론, 논쟁하고자 하는 모든 견해는 바로 그 복음 자체의 성격과 본질에 반대된다고 생각된다. 설교를 대신하려는 이 현대의 모든 대체물을 저자는 거절하며, 오직 한 길만이 있다고 말한다. 설교에 대한 정의를 살펴볼 때 어떠한 정의이든지 그것이 진정한 설교의 정의가 되려면 반드시 설교단에 선 사람은 거기서 하나님의 메시지, 곧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라고 말해야 한다. 궁극적으로 책임이 있는 것은 설교 그 자체이며, 설교가 올바르며 설교하는 일이 제대로 될 때 성령께선 메시지를 듣게끔 사람들을 이끌어 오고 모여들게 한다. 설교자는 인간 삶의 문제와 인간의 전인격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 전인격에 따라 환경과 문제와 어려움과 시험거리를 가지고 다가온다. 설교자의 임무란 그 점을 기억하는 것 뿐 아니라, 그 점을 향해 설교하는 것이다. 설교단에서 그는 살아있는 인격들, 궁핍과 고통에 빠져있는 사람들을 다루는 것이다. 설교의 두 가지 요소를 구분해본다면 첫째 설교의 내용, 혹은 메시지-즉 말하고 있는 내용이다. 두 번째로 설교행위이다. 이 메시지는 두 가지 중요 항복으로 나눠져야 하는데 첫째로 구원의 메시지라 할 수 있는 케리그마와 교훈적인 면으로 이미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정립시켜 주는 디다케이다. 설교자는 사신의 신분으로 보냄 받았다. 그는 메시지의 전달자요, 이것을 하라고 임명되어 보냄을 받은 사람이다. 설교내용은 신약에서 말씀이라 칭한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성품은 하나님의 율법을 얘기하게끔 한다. 세상과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전체 관계, 이 모든 것을 죄를 깨닫게 하여 그들의 회개하도록 인도하려는 의도에서 나온 것이다. 오직 유일하신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인도해 주어야주간 동안이나 하루마저도 살아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 시간과 영원 사이에 말하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면 그 설교자는 더 이상 설교단에 서 있을 필요가 없어진다. 여덟 번째 요소는 설득력이다. 설교행위의 전체 목적은 청중을 설득시키는 것이다. 설교는 언제나 설득력에 의해 특징지어진다. 그리고 우리에게 청중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주님께서 무리를 바라보시면서 목자 없는 양같이 여기시면서 불쌍히 여기신 것처럼 우리에게도 이러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설교의 주요 목표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과 그의 존전에 있다는 생각을 주는 것이다. 설교한다는 것은 사람이 종사할 수 있는 일 중에서 가장 경이롭고 가슴 벅찬 행위이다. 설교란 것은 현실 가운데 있는 우리 모두를 붙들어주고 영원한 미래에 있을 영광스럽고 끝없는 가능성을 일러준다. 효과적인 설교내용들은 연구와 훈련, 기도, 특별히 성령의 감동의 필연적 열매이다. 설교는 믿음의 성실성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하나님의 인애하심을 힘입어 선포된다.제 6장 설교자설교하는 일을 해 낼 사람이 누구인가? 저자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이 일을 하도록 되어 있지 않다고 전제한다. 소위 평신도 설교라는 것을 숙고해 보아야 한다. 여가를 이용하여 설교를 하는 것은 절대로 옳지 않다. 설교하는 것이 부름 받은 사람에게 맡겨진 것일 뿐 아니라 예외적 환경을 제외하고 그의 전 시간을 요하는 일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설교자는 다른 모든 그리스도인처럼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다. 그 점이 기본적이고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 이상이다. 바로 소명을 받았다는 점이다. 한 설교자는 설교하기로 결심한 한 명의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하나님께 소명을 받은 사람이어야 한다. 어떤 사람들만이 메시지를 전하도록 별도로 소명을 받았다. 소명은 일반적으로 어떤 사람의 심령 속에서 일어나는 의식의 형태로 출발한다. 어떤 압력이 자기의 심령에 가해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되고 영계에 어떤 혼란이 일어나는 것 같은 것을 느끼게 된다. 그는 여러번 다는 것이 아니라 설교자가 청중의 상태와 위치를 평가해야 한다는 것이다. 설교자가 자기 설교를 듣고 있는 사람들의 수준을 평가해야 함은 정말로 중요하다. 자기 설교를 들을 회중의 수준을 평가하는 일은 설교자의 의무이며 직무임과 동시에 그 평가가 참되고 정확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설교단에서 회중석을 잘못 평가할 수도 있고, 회중석이 자신들을 잘못 평가할 수 있다. 저자는 두 가지 오류가 많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것은 우리들의 현재 상태를 설명하고 현재 상태에 빠진 주요 이유가 된다고 설명한다. 이 문제에 있어 설교자가 직면하는 주요 위험은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하는 모든 이들 그리고 교회의 구성원인 모든 이들이 그 점으로 보아 필연적으로 그리스도인일 것이라고 가정하는 일이다. 이로 인해 오늘날 교회가 힘든 상황에 빠지게 된 주요 이유라고 저자는 생각한다. 교회의 정규예배에 참석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리스도인임에 틀림없다고 가정하는 것은 완벽하고 위험한 실책임을 보여준다. 교인이고 정규적인 예배에 참석하니 그리스도인임에 틀림없다고 하는 생각은 가장 어리석은 가정 중 하나이다. 다시 말하면 설교자로서 우리가 매우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은 사람들을 너무 단단한 수준으로 생각하는 잘못을 저지르지 말자는 것이다. 이들은 그리스도인들이야. 그러므로 라고 말하지 말자는 것이다. 그들이 그리스도인들인지 아닌지는 정확히 평가해야 한다. 저자는 매주 교회에서 한 번의 전도예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강력하게 제언하며 주장한다. 과거 설교자가 모든 청중들을 그리스도인으로 간주하고는 복음전도를 위한 설교가 그치게 되어 결국 전도예배가 전혀 없게 되어버렸다. 그 결과로 복음의 능력을 안적이, 죄를 깨우칠 만한 설교를 들은 적이 없는 한 세대가 자랐다.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것은 교회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이 복음의 능력 아래로 인도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일주일에 한 번씩은 성경적인 의미에서의 전도예배가 있어야 한다. 우리 설교자는 교회의 모든 예배에 참석해야하는 중요성을 고와 함께 성령의 자유로우심을 유지해야하고 우리 자신을 개방시켜 성령의 역사에 민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저자는 자주 교인들에게 보다 지적이 될 것을 설득시켰고 기독교 신앙에 접근하는 데 있어서 보다 못한 감상주의에 빠지지 말라고 권고했다. 우리의 신앙의 기초인 역사적 사실성과의 접촉을 잃어버리면 안 된다. 저자는 어떠한 특별 절기든지 복음을 증거하는 기회로 이용하는 것을 신빙한다. 하나의 설교를 준비하는 일로 돌아가서 이야기하자면 거기에 여러 가지 가능성들이 있다. 하나는 설교자가 성경을 연구해 나가되 조직적으로 연구하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성경 중 한 책의 한 부분을 세밀히 검토해 나가는 것이다. 또한 설교자는 꾸준히 자신과 교인들을 재평가해야 한다. 그리고 언제나 재조정할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자기 자신의 생각과 사고방식에 있어서 변화를 가져와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만 계속 설교했던 어리석은 설교자가 되지 않아야 한다. 설교자의 임무란 진리를 던져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을 거짓에서 건지기 위해 그것을 받으라고 사람들을 설득시키고 그것을 취하라고 가르치는 것이다. 언제나 살아 생동하고 있다는 것이 설교하는 일 중 낭만적인 부분이다. 설교자는 성도들을 하나님께로 이끌어가고, 하나님의 지식에 이르게 하고, 우리의 가장 거룩한 믿음 안에서 성도들을 견고히 세울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해당 본문의 의미를 취급하는 것이다. 이 면에서 저자의 하나의 황금률, 하나의 절대적 요청이 있다면 그것은 정직이다. 나를 위한 본문이 아니라 정확한 본문의 의미를 알아내야 한다. 우리가 본문의 주요 핵심에 확실히 도달해야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그것이 드러나게 해야 한다. 우리는 본문을 문맥 가운데서 다루어야 한다. 우리가 취급하는 본문의 주요 메시지나 핵심에 도달하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본문이 말하는 바를 듣고 무슨 의미인지 본문에게 물어본 다음에 그것이 우리 설교의 핵이 되게 하여야 한다.제 11장 설교의 조직우리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