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동별 국내총생산 및 지출(2005년 연쇄가격 기준, 계절조정계열)(지수기준년 : 2005년) (전기대비, %)연간2008p2009p2008p2009p1/42/43/44/41/42/43/44/4국내총생산(GDP)2.20.21.10.40.2-5.110.12.63.20.2( 6.0)(5.5)(4.3)(3.1)(-3.4)(-4.2)(-2.2)(0.9)비 농 림 어 업2.10.10.90.40.2-5.20.12.83.20.2( 6.2)농 림 어 업5.51.65.80.80.6-0.1-0.1-1.74.91.0( 2.8)제 조 업3.1-1.81.21.70.1-11.9-3.48.99.8-1.3(12.5)건 설 업-2.41.9-1.4-2.21.1-4.25.9-0.2-0.5-1.4( 3.8)서 비 스 업1)2.51.00.80.10.5-1.40.31.10.71.0( 3.1)민 간 소 비0.90.21.1-0.20.0-4.60.43.61.5-0.1( 5.6)정부소비4.24.91.21.41.11.03.71.1-0.8-2.9( 0.9)설비투자-2.0-8.9-0.40.40.2-14.2-11.210.110.44.7(12.9)건 설 투 자-2.13.1-2.5-0.30.1-3.05.21.7-2.00.0( 3.9)재 고 증 감2)0.7-4.80.70.20.6-3.0-3.3-2.12.81.0(-1.6)재 화 수 출4.1-0.6-0.72.5-0.9-12.6-3.414.75.2-1.8(14.6)재 화 수 입4.6-8.50.13.01.2-15.7-6.27.48.6-2.5( 6.7)내 수1.4-4.21.00.30.8-7.3-2.61.34.11.0( 3.7)국내총소득(GDI)-1.22.1-1.71.0-3.3-2.20.15.40.71.6( 8.6)주 : 1) 도소매 및 음식숙박업, 운수 및 보관업, 금융보험업, 부동산 및 임대업, 정보통신업, 사업서비스업,공공행정 및 국방, 교육서비스업,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문화 및 오락서비스업, 기타서비스업 포함주 : 2) 재고증감은 GDP에 대한 성장기여도 기준(%p) 3) ( )내는 원계열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2009년 4/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0.2% 증가 (전년동기대비 6.0% 증가)― 생산 측면에서는 제조업 및 건설업이 감소하였으나 서비스업은 성장세 지속― 지출 측면에서는 민간소비 및 재화수출이 감소로 돌아섰으나 설비투자는 증가세 지속□ 교역조건 변화를 반영한 실질 국내총소득(GDI)은 전기대비 1.6% 증가(전년동기대비 8.6% 증가)□ 한편 2009년 연간 실질 GDP는 전년대비 0.2% 성장경제활동별 국내총생산(2005년 연쇄가격 기준, 계절조정계열)(지수기준년 : 2005년) (전기대비, %)연간2008p2009p2008p2009p1/42/43/44/41/42/43/44/4국내총생산(GDP)2.20.21.10.40.2-5.10.12.63.20.2( 6.0)농 림 어 업5.51.65.80.80.6-0.1-0.1-1.74.91.0( 2.8)제 조 업3.1-1.81.21.70.1-11.9-3.48.99.8-1.3(12.5)전기가스수도업5.15.71.4-2.84.5-1.68.0-6.39.2-8.3( 1.4)건 설 업-2.41.9-1.4-2.21.1-4.25.9-0.2-0.5-1.4( 3.8)서 비 스 업1)2.51.00.80.10.5-1.40.31.10.71.0( 3.1)(도소매및음식숙박)1.3-0.71.30.11.0-6.72.20.91.30.9( 5.0)(운수및보관)3.5-4.02.5-0.40.5-3.4-3.90.92.52.0( 1.3)(금 융 보 험)4.13.91.2-1.71.80.21.42.2-0.51.2( 4.5)(부동산및임대)1.30.30.40.8-0.2-1.30.70.10.40.7( 1.7)국내총소득(GDI)-1.22.1-1.71.0-3.3-2.20.15.40.71.6( 8.6)주 : 1) 도소매 및 음식숙박업, 운수 및 보관업, 금융보험업, 부동산 및 임대업, 정보통신업, 사업서비스업, 공공행정 및 국방, 교육서비스업,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문화 및 오락서비스업, 기타서비스업 포함2) ( )내는 원계열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제조업은 반도체, 철강제품 등이 호조를 보였으나 선박, 석유화학 등이 부진하여 전기대비 1.3% 감소(전분기 : +9.8%)□ 건설업은 건물건설의 부진으로 전기대비 1.4% 감소(전분기 : -0.5%)□ 서비스업은 운수및보관업, 금융보험업 등이 호조를 보여 전기대비 1.0% 증가(전분기 : +0.7%)◇교역조건 변화를 반영한 실질 국내총소득(GDI)은 전기대비 1.6% 증가(전분기 : +0.7%)2004년, 2005년, 2006년,2007년 까지는 이 표에서 보이듯 경제 성장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고른 성장을 보이지만 2008년 4분기의 경제성장은 -5.1으로 최악으로 떨어진다. 2008년 4분기때 미국의 금융 실패가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주어 경제 성장이 큰 폭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다.하지만 2009년 2/4분기부터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되면서 3/4분기에는 높은 경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표를 미루어 볼 땐, 국민소득이 전년보다 많이 올랐으나, 연 평균 환율이 15%이상 오르면서 1인당 국민소득이 줄어들었다.환율 상승이 1인당 국민소득 하락의 가장 큰 요인이라고 볼 수 있다.(환율이 증가하면 우리나라 화폐가치가 감소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화폐를 달러로 환산 했을 때 돈의 금액은 줄어든다)
집 나가는 아이. 4살 아름이4살 밖에 안 된 아름이가 집에 있기를 거부한다. 부모님이 다른 일을 할 동안 그 틈을 타 집에서 나와 해가 질 때 까지 집에 들어가려 하지 않는다.아름이는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말도 잘 걸고 동네 상가 안에 들어가 넉살도 좋게 물도 먹고 사과도 받아먹으며 심지어 처음 보는 사람에게 안아달라고도 한다.그런 아름이에게 엄마 어디 있냐고, 집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엄마도 없고 집도 없다고 대답한다.집 나오기를 반복하다보니 놀이터에 떨어진 흙 뭍은 풍선을 불며 놀기도 하고, 모래 뭍은 껌을 주워 먹기까지 한다.그런 아름이를 엄마는 항상 찾아다니며 집에 데리고 들어가려고 하면 바닥에 껌처럼 붙어 꼼짝도 안하려고 한다.엄마는 아름이를 어떻게 해서든 집에 데리고 가려고 하지만 아름이는 엄마를 때리고 머리를 잡아당기면서 엄마에게 공격적으로 대한다.엄마가 간신히 집에 데리고 들어와 문을 잠그면 문에 머리를 박는 행동을 보인다.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행동이다.그렇게 아름이는 집에서 나가려고 고분군투를 하고 있을 때 엄마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매번 이런 식의 아름이를 ‘지치면 그만하겠지’ 하고 방치해 두는 것이다.아름이가 늦은 밤까지 돌아다니다가 아름이의 아빠가 아름이에게 집에 가자고 한다.엄마가 집에 가자고 할 때는 싫다고 하더니 아빠가 말하니깐 순한 양이 된 것처럼 “네” 하고 잘 따라간다.집에 도착해서 아빠는 아름이를 샤워를 시켜주는데 아름이가 차갑다고 그렇게 말해도 아빠는 아무 생각이 없다. 그리고 아이에게 폭력을 쓰기 시작했다.샤워시켜주는 도중에 아름이가 오줌을 쌋다고 하자 얼굴을 가격하였다.평소 아빠는 아름이에게 폭력을 일 삶았으며 욕은 기본이였다. 그렇게 아이에게 아빠가 아빠로서 하지 못할 행동을 할 때 엄마는 말리고 아이를 감싸기 보단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심지어 혼자 잘 놀고 있는 아름이를 꿀밤을 때려 울리기도 하며 전혀 아름이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지 않았다.아이가 엄마와 집에 있을 때 놀아달라고 하자 엄마는 “이렇게 귀찮게 하면 엄마도 아름이 귀찮게 할꺼야” 라고 말하며 컴퓨터에서 눈을 띄지 않았다.아이의 놀이 상대는 TV뿐 이였다.엄마와 아빠가 잠든사이 아름이는 자신의 가방에 옷과 속옷을 챙겨 집을 나선다. 나가기 전에 엄마를 흔들어 깨워보며 자는 엄마를 확인하고 슬그머니 문을 닫고 나간다.아름이는 도망을 친다. 맘이 급해 넘어지기도 한다. 그렇게 아름이는 또 다시 집에서 탈출을 한 셈이다.아빠는 아름이에 대해서 느껴지는 것이 전혀 없다고 한다. 즉 관심이 없다는 말이다.양육으로 지칠 대로 지쳐버린 엄마와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아빠와 살고 있다 보니 아름이는 집을 나가는 것이 아닌 내몰려 집을 나오게 되는 상황이다.- 집에 있기 싫어하는 아름이의 행동 분석아름이는 집이라는 곳이 감옥이라고 생각한다. 탈출해야 하는 곳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바깥세상은 아빠의 폭력과 폭언이 없기 때문이다.별로 잘못한 행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욕을 먹고, 맞을 까봐 겁이나 집이라는 공간을 싫어하고 거부하는 것이다.그래서 아름이는 도망치듯 집에서 빠져나오며 가방에 자기 옷을 챙겨 집을 나오는 행동을 보이는 것이다.아름이는 놀이가 없어서 정서적으로 안정되지 않았다.정신분석이론에서는 놀이의 기능을 아동의 심리적 갈등을 완화시켜주고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 아름이는 그런 욕구 충족을 해소하고 있지 않고 있었다.『놀이는 유아의 성장과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활동이다. 또한 또래와의 관계를 확장시키고 신체발달을 돕는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다.』게임중독인 엄마와 아빠가 있어 아름이는 혼자 놀기 때문에 놀이에 대한 욕구 충족을 이루지 못하였다. 혼자 잘 놀아도 아무 이유 없이 때리는 아빠가 있어 더 집을 싫어했을 것으로 보인다.- 모르는 사람에게 달라붙으며, 엄마와 집이 없다고 하는 아름이의 행동 분석아이는 친밀한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지 못하여 애착 장애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부모님에게서 사랑을 받지 못하여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애정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다.『애착은 형성된 이후 인지, 정서, 사회성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데 아름이는 이런 애착 형성이 잘못 된 것 이였다.아름이는 애착을 받고 싶어 지나가는 아저씨들이나 사람들에게 다가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랬고 조금의 관심만 보여주면 금세 좋아하였다.아름이에게 엄마와 아빠의 존재라는 것은 무의미하다. 부모가 있지만 없는거나 마찬가지이다. 엄마와 아빠사이의 애착이 형성되지 않아 아름이는 엄마가 없다, 집이 없다 라고 하는 것이다.-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고 공격적으로 표출하는 아름이의 행동 분석아름이는 자신을 집으로 데리고 가는 엄마에게 집에 가기 싫다며 엄마를 때리고, 바지에 오줌을 싸고, 문에 머리를 박는 등 충격적인 행동을 보이는데 이러한 행동은 정서적 발달이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Report-기말고사-경영학과200931034박혜경신종플루, 과장된 공포일까?◆ 주제를 ‘신종플루, 과장된 공포일까?’ 로 선정한 이유는신종플루에 대한 우려가 연일 신문과 방송을 떠들썩하게 한다. 하지만 이에 대하여 언론에서 지나치게 과장된 공포를 조장하는 것은 아니냐는 의견도 있기 때문이다.1) 신종플루란?신종 인플루엔자 A는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생긴 새로운 바이러스로2009년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에게 감염을 일으키고 있는 호흡기 질환이다.2) 신종플루 발병 원인은?돼지에서 기원한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에 의한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감염된 환자의 호흡기로부터 기침, 재채기 등에 의해 외부로 방출된 바이러스 입자가 분무 또는 도말 형태로 감수성이 있는 다른 사람의 호흡기를 통해 전파된다. 호흡기 분비물 외에도, 설사와 같은 다른 체액에 의한 전파도 감염을 일으킬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3) 신종플루 증상신종 인플루엔자는 계절 인플루엔자와 비슷한 임상 증상을 보인다. 전형적인 증상은 갑작스런 고열, 근육통, 두통, 오한 등의 전신 증상과 마른기침, 인후통 등의 호흡기 증상이다.이번에 유행한 신종 인플루엔자 A는 특징적으로 구토나 설사도 흔한 증상이다.그 외 다른 증상으로 오한, 근육통, 관전톨 등도 나타날 수 있다.4) 신종플루 경과 & 합병증잠복기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으나 1~7일 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며, 감염된 사람의 호흡기 분비물에 의해 전파된다. 발열, 콧물, 혹은 코막힘, 기침, 인후통과 같은 증상이 경미하게있고, 호전되기도 하나 일부의 환자에서는 악화되어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계절 인플루엔자에서 만성 질환자나 임산부에서 사망률이 높은 것처럼 신종 인플루엔자에서도 만성 질환자나 임산부가 위험하다.5) 예방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피한다. 재채기를 할 경우에는 화장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고, 화장지를 버린 후 손을 깨끗하게 씻는다. 신종 인플루엔자 A 환자가 발생한 국가를 방문한 후 급성 열성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검역소나 보건소에 신고한다.순천향대병원 감염내과의 김태형 교수님은 언론이 한 번도 앓지 않은 바이러스의 경과나 피해를 모르는 상황에서 신중한 자세로 신속한 보도는 타당하나, 아직까지 알려진 바로는 새로운 바이러스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가벼운 경과를 갖게 되었다고 한다.또한 아직까지 밝혀진 것 보다 좀 더 과민화된 보도로 인해 국민들에게 많은 불안감을 주고 있다고 하는데, 나도 과장된 공포라고 생각된다.나를 비롯해 내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신종플루에 대해 많은 두려움과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신종플루에 걸렸던 사람들에 의하면 감기 증상 이였고 하루 이틀 앓고 나면 괜찮다고 말한다.이처럼 모든 사람이 신종플루 라는 바이러스에 걸리게 되었을 때 사망할 확률은 적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모든 언론에서는 신종플루로 인해 사망한 것만 보도하고 사람이 많은 곳엔 가지 말라고 신신당부 한다.신종플루 공포감이 확산되고 있다. 폐렴을 예방해주는 백신의 경우 젊고 건강한 성인들까지 접종에 나서면서 백신이 동이 나는 거 하면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 사재기 현상도 빚어지고 있다.모든 사람들이 예전 같으면 별로 신경 안 쓰는 기침소리가 요즘에는 큰 병이라도 된 듯 벌벌 떤다. 그리고 언론에서는 신종플루 환자가 몇 명이다. 몇 명이 넘었다. 라고 말하면서 완치된 사람의 경우나 수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그림 출저(http://www.cdc.go.kr/kcdchome/jsp/home/main/sub.jsp?pageDiv=E&menuid=512269&appid=kcdcdz01&contentid=9891&pageNum=&tabinx=&sub=)질병관리본부 사이트에는 정확한 감염자 집계현황이 나와 있다.총 집계 감염자수 3312명중, 완치되어 정상활동 하고 있는 인원만해도 2048명(62%)이나 된다.위의 내용으로 보아, 언론 등의 보도가 너무 지나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이런 매체들의 유별난 과장은 국민 한명 한명에게 개인이 스스로 위생에 신경 쓰도록 경각심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닌가도 생각 된다.정부가 신종플루의 국가전염병 재난단계를 최고인 ‘심각’으로 상향 조정했다가 ‘경계’로 하향 조정했지만 곳곳에서 신종플루로 인한 일상의 변화는 눈에 띈다.따가운 시선이 두려워 공공장소에서 마음 놓고 기침 한번 못하고 사람들이 많은 장소는 피하는 분위기로 인해 여행이나 외식업 등 관련 산업이 울상을 짓고 있기도 하다.또한 건강염려증이 확산되는 풍조도 생겨났다. 건강염려증은 사소한 신체적 증세나 감각을 확대 해석해 심각한 병에 걸렸다고 생각하는 증상으로 가벼운 감기 증상이 나타나도 ‘신종플루에 걸린 것 같다’고 생각하고 불안해하는 이들이 이에 해당 한다.전문가는 신종플루에 대한 지나친 공포감을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정신과 박주언 과장은 "자신이 신종플루에 걸렸다고 생각해 실제 열이 나는 ‘상상플루’ 환자나 확진을 받지 않았는데도 약을 처방해 달라거나 입원을 주장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며‘신종’이라는 말이 들어가면 모르는 병이라는 인식 때문에 제대로 대처할 수 없을 것이라는 공포감이 조성된다"고 설명했다.연세대학교 심리학과 황상민 교수는 “사람들은 신종플루를 독감이 아닌 새로운 역병으로 생각한다”며 “정부가 신종플루의 실제 위험성과 사람들이 지각하는 위험성에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제대로 알려줘야 한다”고 말했다.세계보건기구(WHO)가 최근 신종 인플루엔자(신종플루)를 '은근슬쩍' 일반 계절독감 으로 분류하는 듯한 행보를 보여 주목된다. 신종 루 발생 초기 과민 대응으로 공포를 키웠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WHO가 본격적인 퇴로 확보에 나선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WHO는 홈페이지에 업데이트한 신종플루 현황 보고에서 "공식명칭 '팬데믹 H1N1 2009 인플루엔자'인 신종플루는 바이러스 분석 결과 일반 계절성 독감인 '캘리포니아 2009'와 유전학적 특질과 항원 특성이 유사(similar)한 것으로 분석됐다"며 "내년에 남반구에서 제조할 예정인 계절독감 백신 균주에 '캘리포니아A(H1N1 · 신종플루)'와 '브리스번B'를 포함한다"고 밝혔다.신종플루와 계절독감인 '캘리포니아A'가 큰 차이가 없다고 밝힌 다음 '캘리포니아A' 뒤 괄호 속에 신종플루를 기입, 자연스럽게 '캘리포니아A=신종 플루'라는 인식을 갖도록 한 것이다. WHO는 특히 앞으로 제조할 계절독감 백신 균주에 '캘리포니아A(신종 플루)' 항원을 포함할 것을 여러 나라에 추천,사실상 신종 플루를 일반 계절독감으로 지위를 낮춰버렸다.WHO는 공식적으로는 여전히 신종플루를 '팬데믹 H1N1 2009 인플루엔자'로 부르고 있고 유행단계도 계속 6단계로 유지하고 있지만 이처럼 명칭 변화를 통해 사실상 신종플루에 대한 '특별대우'를 철회하고 나섰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도 한때 "보건당국이 신종플루를 계절독감에 포함시켜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혼선이 빚어졌다.
문학의 이해주제 : 김수영경영학과 200931034 박혜경- 목차 -김수영의 인물 탐구 김수영의 작품 세계 김수영의 대표 작품 작품 탐구 및 해설김수영 (1921~1968)《풀》을 노래한 참여시인 김수영은 1921년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김경린(金璟麟)·박인환(朴寅煥) 등과 함께 합동시집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을 간행하여 모더니스트로서 주목을 끌었다. 1959년에 시집 《달나라의 장난》을 간행하여 제1회 시협상(詩協賞)을 받았고, 《거대한 뿌리》 《달의 행로를 밟을지라도》 등 2권의 시집과 산문집 《시여 침을 뱉어라》 《퓨리턴의 초상》 등은 교통사고로 사망한 후에 간행되었다. 초기에는 모더니스트로서 현대문명과 도시생활을 비판했으나, 4·19혁명을 기점으로 현실비판의식과 저항정신을 바탕으로 한 참여시를 쓴 그는 1945년 《예술부락》에 〈묘정(廟庭)의 노래〉를 발표한 뒤 마지막 시 《풀》에 이르기까지 200여 편의 시와 시론을 발표하였다.김수영의 작품 세계김수영의 시 세계는 참여시와 난해시가 두드러지기는 해도 그것이 곧 김수영 시의 전부는 아니다. 김수영은 1945년 연극에서 문학으로 전향하여 초현실주의적인 시를 쓴다. 그리고 1960년 4. 19 학생 의거가 일어난 후 죽기까지 현실과 정치를 직시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시와 시론, 시편 등을 잡지, 신문 등에 발표하며 왕성한 집필활동을 하였다. 이때의 시편들은 임화의 화법의 영향을 받은 듯하다. 1961년 4.19 학생 의거나 실패로 돌아가자 그는 좌절을 겪는다. 그러나 그의 6.25, 4.19, 5.16 등의 역사적 체험은 그의 시 세계를 결정짓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이처럼 김수영의 시는 그가 역사적 현장을 뚫고 나간 체험의 시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혁명과 자유를 노래한 시인 김수영김수영 시의 가장 흔한 모티프의 하나는 폭로적인 자기 분석이다. 죄와 벌(1963), 강가에서(1964),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1965), 식모(1966), 엔카운터지(1966), 전화이야기(1966), 도적(1966), 성(1968), 의자가 많아서 걸린다(1968)등 1960년대에 그가 쓴 시들은 대체로 폭로적인 자기 분석에 근거하고 있다. 김수영의 그런 자기 해부와 노출은 늘 끈임 없는 직선적인 언어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자기 분석은 김수영의 시의 구심적 핵이라고까지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그의 시에서는 본질적인 것이다. 1960년대 발표 작품뿐만 아니라 1950년대 발표한 작품에서도 거의 예외 없이 그러한 자기 분석을 발견할 수 있다.사 령 (死靈) 김 수 영 .....활자는 반짝거리면서 하늘 아래에서 간간이 자유를 말하는데, 나의 영(靈)은 죽어 있는 것이 아니냐. 벗이여, 그대의 말을 고개 숙이고 듣는 것이 그대는 마음에 들지 않겠지. 마음에 들지 않어라. 모두 다 마음에 들지 않어라. 이 황혼도 저 들벽 아래 잡초도 담장의 푸른 페인트 빛도 저 고요함도 이 고요함도 그대의 정의도 우리들의 섬세도 행동이 죽음에서 나오는 이 욕된 교외(郊外)에서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마음에 들지 않어라. 그대는 반짝거리면서 하늘 아래에서 간간이 자유를 말하는데, 우스워라 나의 영(靈)은 죽어 있는 것이 아니냐.♣ 활자 : 자유와 정의가 적혀 있는 서적, 법률, 원칙 ♣ 나의 영은 ~ 아니냐 : 자유를 말하지 못하는 자신에 대한 반성과 질책 ♣ 벗, 그대 : 활자 ♣ 고개 숙이고 듣는 것 : 자신에 대한 부끄러움 ♣ 황혼, 잡초, 페인트 빛, 고요함 : 현실에 순응하고 살아가는 주변의 모든 것 ♣ 고요함 : 마땅히 외쳐야 함에도 침묵함으로써 생기는 고요함(부정적 이미지) ♣ 그대의 정의 : 책 속에만 존재하는 관념적인 정의 ♣ 행동이 죽음에서 나오는 : 자유와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행동이 뒤따르지 않는 ♣ 욕된 교외 : 자유와 정의가 존재하지 않는 공간 ♣ 우스워라 : 자조적인 웃음 ※ 주제 : 불의에 적극 항거하지 못하는 지식인의 자기 반성, 소시민의 무력감에 대한 반성이 시는 자유가 억압된 현실 속에서 지식인으로서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는 화자의 소시민적 태도를 자조적으로 노래하고 있다. 즉, 책 속에만 겨우 존재하는 '자유'를 묵묵히 읊조리기만 하는 화자는 '벗'으로 비유되는 '자유'를 위해 죽음을 각오할 만한 위인이 못 된다고 스스로를 비하한다. 또한, 부정적 현실을 외면하는 자신은 '죽은 영혼'의 소유자일 수밖에 없다고 반성한다. 그러나 이러한 자기 반성적 목소리는 단순히 자기 비하와 반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부당한 현실을 명확히 인식함으로써 이를 타개하기 위한 실천적 노력이 필요함을 역설적으로 강조하고 있다※시 에 대한 해설※감상 포인트*.*▶ 사령 : 진정한 자유를 실천하려는 행동적 결단이 없는 삶의 모습(책 속의 진리를 실천하지 못하고 의기 소침해 있는 자아의 의식) ▶ 시적 화자의 상황 : 나와 활자 사이의 대화. 나는 자유를 말하는 책을 읽고 있다. 나는 책이 말하는 자유에 공감하나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폭포'의 상황과는 반대이다. ▶ 삶의 태도 : 부정한 현실에 적극적으로 대항하지 못하는 무기력한 삶을 반성. 지식인 모두의 반성을 촉구하고 비판과 저항의 정신이 용출하기를 희망함 ▶ 박두진의 강과 이 시의 공통점 : 현실에 대한 관심 없이 역사의 발전은 없다. ▶ 시적 화자의 심리상태 : 자책감풀 김수영 풀이 눕는다. 비를 몰아오는 동풍에 나부껴 풀은 눕고 드디어 울었다. 날이 흐려서 더 울다가 다시 누웠다. 풀이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 바람보다도 먼저 일어난다. 날이 흐리고 풀이 눕는다. 발목까지 발 밑까지 눕는다. 바람보다 늦게 누워도 바람보다 먼저 일어나고 바람보다 늦게 울어도 바람보다 먼저 웃는다. 날이 흐리고 풀 뿌리가 눕는다.풀 : 민중 동풍 : 자유로운 삶을 억압하는 힘에 억눌리는 삶 날이 흐려서 : 억압하는 세력이 기승을 부리는 현실 (독재시대) 1연- 풀의 수동성 (나약함) 바람에도 더 빨리 눕는다 : 억압에 길들여진 민중 바람보다도 먼저 일어난다 : 억압하는 세력에 맞서 저항함, 나약하던 풀이 강인한 생명력을 지는 존재로 전환되는 부분 2연- 풀의 능동성(강인함) 발 목까지 발 밑까지 눕는다 : 철저하게 고통 받는 모습 바람보다 늦게 울어도 바람보다 먼저 웃는다 : 삶의 고통을 이겨내는 풀의 넉넉함 날이 흐리고 풀 뿌리가 눕는다 : 민중의 생명력을 역설적으로 형상화 3연 – 풀의 끈질긴 생명력작품의 핵심 정리표현 – 반복어법에 의한 의미 고조, 풀과 바람의 대립구조 어조 – 감정이 절제된 잔잔한 목소리 심상 – 상징적 이미지 성격 – 상징적, 의지적, 주지적, 참여적 특징 – 대립구조민중독재권력풀바람(동풍)능동성,적극성수동성,소극성일어나다/웃다눕다/울다주제 – 민중의 끈질긴 생명력 특징 1. 대립적 구조에 의한 상징적 표현 2. 반복적 시어를 통한 리듬 형성과 의미 전달 3. 평이한 시어, 단순한 형태에 의한 의미의 심화'풀'의 문학사적 의미김수영은 신동엽과 더불어 60년대의 한국 시에 있어 쌍두마차로 평가된다. 투철한 역사 인식과 건강한 민중성에 기초를 둔 신동엽에 비해, 그는 모더니즘 속에서 자라는 모더니즘의 비판자로서 4.19를 계기로 강한 현실 의식에 바탕을 둔 참여시에 가담하였다. 그러한 맥락 위에 놓인 작품이 바로 '풀'이다. 이 작품에서 보인 민중에 대한 인식은 이후 이성부, 이시영, 조태일, 정희성 등으로 이어지는 70년대 민중 문학의 기틀을 이룬다이해와 감상4.19 혁명의 불꽃과 더불어 움트기 시작한 현실 참여시는 1950년대 '후반기' 모더니즘에서 탈출한 김수영 등에 의해 부당한 정치 권력의 억압에 항거하는 저항의 목소리로 나타났다. 김수영은 억압적인 권력의 탄압 속에서도 결코 죽지 않고 일어서는 민중의 생명력을 풀 을 통해 노래함으로써 시에 있어서 진실과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 주었다. 풀과 바람의 싸움은 이 세상에 있는 연약한 민중들의 굳센 생명력과 그것을 억누르고 괴롭히려는 세력의 싸움인 것이다, 이 싸움을 노래하면서 시인은 하잘것없어 보이는 생명의 끈질김이야 말로 어떤 불의한 외부의 억압도 이겨내는 힘임을 보여준다. 그러나 마지막 구절 '날이 흐리고 풀 뿌리가 눕는다'에서 역사의 흐름이 비관적임을 암시하기도 한다. 결국, 이 시는 아주 일상적인 자연물인 풀과 바람이라는 소재를 통해서 '민중의 끈질긴 생명력'을 노래한 것이다.이상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미래사회의 이해- 중간고사 -경영학과200931034박혜경1-1. 정보화 사회란?정보화 사회(情報化社會)는 정보를 가공, 처리, 유통하는 활동이 활발하여 사회 및 경제의 중심이 되는 사회이다.어떤 사회가 정보화 사회이라고 판단하는 기준이 통일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다음과 같은 의견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른 부문에 비해 정보 관련 산업이나 관련 기술이 눈에 띄게 성장하는 것● 노동자, 기업, 국가의 경제적 번영을 위해서 정보기술의 활용이 매우 중요해지는 것● 정보기술이 정치, 문화, 교육, 일상생활 등 여러 가지 방면에 침투하여 큰 변화를 가져오 는 것가장 일반적으로는 '정보화 사회'라는 말이 산업 사회, 농경 사회, 수렵 사회 등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사용된다. 이때는 사회 발전 단계의 하나로서의 의미가 강하다. 또한, 정보화 사회라는 용어는 유의어가 여럿 있는데, 이들 유의어는 정보에 관련되는 단어를 수반하는 것이 보통이다. 멀티미디어 사회, 디지털 사회, 지식 사회, 정보 네트워크 사회, 글로벌·네트워크 사회 등이 그것이다. 이들 용어에서 사회를 시대로 바꾸어 쓰는 경우도 있다. 산업 사회 성립의 계기가 된 일련의 사건들을 산업 혁명이라 하는 것과 같이, 정보화 사회로 진행되는 과정을 정보 혁명이라고 부르기도 한다.1-2. 정보기술의 발전에 대한 낙관론적 전망과 비관론적 전망을 비교하시오.정치적으로는, 시민들이 보다 많은 정보에 접할 수 있고 다양한 경로를 통해 다양한 정치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서, 종전의 대의 민주주의 제도가 지니고 있던 한계를 극복하고 진정한 직접 민주주의의 이상을 실현해 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경제적으로는, 정보 산업이 기존의 산업을 대신함으로서, 사람들은 보다 창조적인 일에 종사하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사무 자동화, 재택 근무와 같은 유연한 경제 활동 방식이 가능해짐으로 인해 생활의 편리성과 삶의 질이 증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사회적으로는, 인간의 육체적 힘보다 지적인 힘이 중요하기 때문에 남녀 평등을 촉진시킬 것이라고 전망한다. 더불어 각종 첨단 기술의 발달로 장애인이나 노약자들도 시?공간을 초월하여 평등하고 적극적으로 사회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고 예상한다.문화적으로는, 다양성과 창의성이 중시되는 사회로 탈바꿈되면서 더욱 풍요로운 문화를 즐길 수 있고, 개인들 역시 다양한 가상 공간 등을 통해 사적인 관심과 흥미를 적극적으로 추구할 것으로 예견한다. 또한, 세계 수준의 폭넓은 문화 교류가 확산되면서 종전의 문화적인 편견이 완화되고 지구촌 공동체 의식도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보화 사회에 대한 비관론자들은 새로운 사회가 직면하게 될 수많은 위협들에 주목한다.정치적으로는, 국가 권력이 시민들에 대한 각종 정보를 효과적으로 독점하여 이전보다 더욱 용이하게 감시와 통제를 가할 수 있다고 본다. 또한, 다양한 경로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가 확대되면서 과잉 정치 참여나 과도한 이익 표출로 정치 불안을 야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경제적으로는, 공학 기술의 발달에 따라 많은 분야에서 컴퓨터나 기계가 인간의 노동력을 대치함으로써 대량 실업 사태가 불가피하다고 걱정한다. 이와 함께 세계적으로는 기술 발달이 뒤진 후진국들이 선진국에 종속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사회적으로는, 정보 격차의 심화로 인해 ‘정보 부자’와 ‘정보 빈자’로 나뉘어지는 새로운 사회 불평등 구조가 발생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가상 공간에서 개인적 이익이나 관심에만 몰두하는 사적 영역이 비대해지면서 사회적 연대 의식이 약화되고 대면적 인간 관계도 크게 쇠퇴할 것으로 전망한다.문화적으로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자칫 자신의 기호나 취미에 맞는 영역에만 관심을 가짐으로써 문화적 편식 현상이 증폭될 수 있고, 힘있는 특정 문화에 이끌려 세계 문화의 다양성이 훼손되거나 심각한 문화 종속 현상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걱정하고 있다. 정보화에 따른 사생활 침해나 불건전한 정보의 유포 문제, 인터넷 중독증이나 불법 해킹, 특히 컴퓨터나 네트워크를 통한 범죄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방대한 파급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높아가고 있다.4-1. 공공재(Public Goods)란 무엇인가? 집합재(Collective Goods)와 어떻게 다른가?- 공공재 : 정부재정에 의하여 공급되어 모든 개인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재화 또는 서비스.공공재에 관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정치기구를 통하여 적정한 공공재의 크기를 어떻게 정할 것인가 하는 기준을 정하는 일이다. 만일 사람들이 그 공공재에 대하여 인정하는 중요성에 상응하는 조세를 부담하는 데 반대하지 않는다면 공공재의 크기는 이것을 적정수준으로 하여 결정할 수 있다. 그러나 공공재의 비배제성의 성질에 의하여 비용을 부담하지 않는 사람도 공공재의 이익을 누릴 수 있으므로, 이른바 ‘공짜 승객(free rider)’의 문제가 생기게 된다.- 집합재 : 공공재 가운데 비배제성과 비경합성이 모두 적용되는 재화로 국방, 외교 등 순수공공재가 여기에 속한다. 집합재는 비경합성과 비배제성의 특징 때문에 항상 시장에서의 과소 공급의 문제점을 야기하는 만큼 원칙적으로 공공 부문에서 공급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