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지옥, 한국 고등학생들의 소속처를 지칭하는 말이다. 한국의 고등학생은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 공부를 하건 안 하건, 입시지옥에 갇혀 정신적?육체적 고통을 받는다.우리나라의 고등교육과정은 변별력을 갖추기 위해 난이도를 상향 조절했다. 그러나 현재의 교육과정은 변별력을 갖추지 못했다는 평가와 더불어 상위 30%를 위한 교육과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하위권 학생들이 학습내용을 크게 어려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당수의 학생들을 배제시킨 채 고등교육을 진행하는 꼴이다. 상위 30%를 위한 교육과정이라고 해서 중?하위권 학생들에게만 문제가 되는 것도 아니다. 상위 30% 내에서는 커다란 변별력을 갖추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이 교육과정은 상위권 학생들의 과열 경쟁을 야기했다.상위권 학생들은 과열 경쟁 때문에 하루 평균 15시간을 공부에 투자해야만 하며, 평균 취침시간은 고작 4~5시간이다. 수면부족과 운동부족으로 인해 수험생들의 체력은 형편없어진다. 학생들이 육체적으로 힘들어지면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지기 마련이기 때문에 상위권 학생들의 수험생활은 지옥이 되고 마는 것이다.수험생활이 지옥 같을 지라도 의미 있는 고생이라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학생들의 수험생활은 의미 있는 것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심도 있게 공부하는 것 보다 단편적인 지식을 많이 암기했을 경우에 더 높은 점수를 받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사회에 나가서 단 한번도 쓰이지 않을 지식, 사고력이나 창의력 향상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는 지식을 암기하는 데에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기적인 성향을 갖게 되고, 결과만 중시하는 풍토에 물들어 컨닝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게 된다.중하위권 학생들은 사회 풍토 때문에 수험생활이 지옥이 된다. 그들은 사회 풍토 때문에 명문대에 가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갈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중하위권 학생들은 또렷한 목표도 없이 공부를 한다. 상위권 학생들이 명문대 진학을 위해 공부하는 것보다 더 안 좋은 상황이다. 그래서 상당수는 삶의 방향을 잃고, 비행청소년이 되기도 한다. 학생이 소속된 학교와 가정에서 재능을 살려주는 교육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입시 위주의 교육만 강요하기 때문이다.
국사교과서의 연표에는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이후부터 약 70여개의 사건들이 주요사항으로 기록되어있다. 6.25전쟁, 4.19혁명, 5.18 민주화운동, 6월 민중항쟁 등의 무게 있는 사건들부터 한일월드컵 개최까지 기록되어있는데, 무려 3만 명의 희생자를 낸 제주 4.3사건은 빠져있다. 그렇다면 국사교과서의 본문에서는 제주 4·3사건을 어떻게 다루고 있을까?현재 우리나라 국사교과서는 제주 4·3사건을 언급만 하는 수준으로 다룬다. 한 예로 교학사의 고등학교 국사 교과서에는 대한민국 “건국 초기에는 국내 질서의 확립과 일제 잔재의 청산이 시급한 과제였다. 정부 수립을 전후한 시기에 좌우익의 대립이 격화되어 제주도 4?3사건과 여수?순천 10?19 사건이 일어났다.” 라고 서술되어있다. 이렇게 대부분의 국사 교과서는 한국 현대사의 엄청난 비극을 석기 시대에 돌멩이를 어떻게 사용했는지에 대한 설명보다도 간단히 언급하고 넘어간다. 심지어 근현대사 교과서에서 조차도 언급만 하는 수준이다. 고등교육을 받은 대한민국 지성인이라면 제주 4.3사건이 무엇인지, 제주 4.3사건이 일어나게 된 원인은 무엇이고, 참상과 결과는 어떠하였는지 알아야하지 않을까?에 따르면 제주 4·3사건은 “1947년 3월 1일 경찰의 발포사건을 기점으로 하여, 경찰, 서북청년단의 탄압에 대한 저항과 단선·단정 반대를 기치로 1948년 4월 3일 남로당 제주도당 무장대가 무장봉기한 이래 1954년 9월 21일 한라산 금족지역이 전면 개방될 때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장대와 토벌대간의 무력충돌과 진압과정에서 수많은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 이다. 여기서 경찰의 발포사건이란 1947년 3월 1일에 제주도에서 ‘3?1운동 기념대회’의 시위대가 모였는데 이 시위대를 해산시키려고 경찰이 무차별 발포를 해 사망자가 발생했던 사건을 말한다. 무장대가 무장봉기를 하게 된 데에는, 혼란스러운 사회?정치적 배경이 큰 영향을 미치기도 했지만, 봉기의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생존권을 위협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무장대는 무장봉기한 남로당의 산하집단이고, 토벌대는 사건 진압을 위한 국가 무력 기구인데, 토벌대에는 군인과 경찰 그리고 서북청년이 포함되어있다.제주도의회 ‘4?3특별위원회’의 『4?3피해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제주 4?3사건의 희생자중 토벌대에 의한 희생자는 84.2%이며, 무장대에 의한 희생자는 10.1%라고 한다. 무장대는 주로 토벌대와 관련된 인물들 위주로 지목 살해했으며, 토벌대는 이것으로 진압작전을 합리화 시키며 무차별적으로 민간인을 학살했다. 제주 4?3사건에는 미신고·미확인 희생자가 많아 정확한 희생자 수를 알 수는 없지만 남녀노소를 불문한 약 3만 명의 희생자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4.3사건의 진압과정에 의한 희생자는 많아야 천 명이 채 되지 않으며, 3만 명에 달하는 희생자는 1948년 10월에 진압군에 의한 초토화 작전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진압군은 중산간 부락을 모두 불태웠으며, 비무장 주민을 무차별적으로 학살했다. 2007년에 진행된 107일 간의 유해 발굴 결과를 보면 당시의 끔찍한 참상을 확인할 수 있다.동족상잔의 비극은 절대 6.25전쟁만 일컫는 말이 아니다. 같은 민족에 의한 비무장 민간인의 대량 학살은 같은 민족끼리 칼 겨누고 싸운 것에 뒤지지 않는 비극이다. 제주 4.3 사건은 규모도, 한국 근현대사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절대 무시할 수 없다. 한 때는 묻어두려 했던 역사의 한 장면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여전히 제주 4?3사건의 진상이 제대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국사 교과서에서 제주 4?3사건을 다루고 넘어가야 한다. 제주 4.3 사건은 굉장히 복잡한 사건이기 때문에 국사 교과서에서 제대로 다루기는 어렵다. 그러나 최소한 위에서 언급한 만큼의 아주 개략적인 요약이라도 실어야 하며, 당연히 연표의 주요 사항에도 기록해야 한다. 6.25 전쟁을 제외하면 대한민국의 최대 비극이라 할 수 있는 제주 4·3사건을 국민들이 잊어버리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면 말이다.
2-6 RLC 직류회로 결과 레포트2009.11.17 제출1. 실험 결과 및 데이터 분석(1) RC 회로100Ω, 충전t0 = 0.4100st1/2 = 0.4330s - 0.4100s = 0.0230st1/2= τ ln2 = RC ln2C = 0.0230/(ln2*100) = 3.318*10-4100Ω, 방전t0 = 0.8260st1/2 = 0.8490s - 0.8260s = 0.0230st1/2= τ ln2 = RC ln2C = 0.0230/(ln2*100) = 3.318*10-4[330μF]※ 충전될 때와 방전될 때의 시상수는 같다.※ C 의 오차 : (331.8-330)/330 *100 = 0.5%100Ω, 충전t0 = 0.4110st1/2 = 0.4177s - 0.4110s = 0.0067st1/2= τ ln2 = RC ln2C = 0.0067/(ln2*100) = 9.666*10-5※ C 의 오차 : (100-96.66)/100 *100 = 3.34%100Ω, 방전t0 = 0.8270st1/2 = 0.8341s - 0.8270s = 0.0071st1/2= τ ln2 = RC ln2C = 0.0071/(ln2*100) = 1.024*10-5※ C 의 오차 : (102.4-100)/100 *100 = 2.4%[100μF](2) R-L 회로[10000Hz]t0 = 9.6000mst1/2 = 9.7250ms - 9.6000ms = 0.1250msRt =98.5Ω+3Ω=101.5ΩL=Rt t1/2 / ln2 = 18.304 mHτ=L/R=0.1803mH/Ω※ L 의 오차 : (18.304-12.7)/12.7 *100%=44.12%t0 = 9.7000mst1/2 = 9.7966ms - 9.7000ms = 0.0966msRt =98.5Ω+3Ω=101.5ΩL=Rt t1/2 / ln2 = 14.145mHτ=L/R=0.1394mH/Ω※ L 의 오차 : (14.145-12.7)/12.7 *100%=11.37%[20000Hz]2. 결과 및 토의(1) RC 회로충전과 방전이 반복되는데, 전압이 가해지는 동안은 지수적으로 콘덴서의 전압이 증가하고, 전원이 끊어진 후 지수적으로 전압이 감소한다. 그리고 전압이 항상 양의 값을 가졌으므로, 전류는 같은 방향으로만 흘렀음을 알 수 있다. 이 실험에서는 허용 오차범위인 20%에 비해서 상당히 작은 오차를 얻어냈다.충전되는 동안 콘덴서에 걸리는 전압의 이론치는 Vc = V0( 1 -e-t/τ) 이며, 전하의 절반이 충전[Vc = 1/2 *V0]되는 시간을 이용하여 콘덴서의 정전 용량을 구해 볼 수 있었다[ C = t1/2/(R ln2) ]. 또한 시정수 τ= RC 는 저항과 정전용량이 일정하면 일정함을 알 수 있었으며, 100μF 콘덴서 실험에서는 약간의 오차가 발생했다.(2) RL 회로이 실험에서는 생각보다 큰 오차를 얻었는데, 실험 설계의 문제보다는 데이터 분석의 오류로 보인다. 스마트 커서를 이용하여 구한 t 값에 오류가 있는 것 같다.DC 전압을 켤 때, VR = RV0/RT (1-e-t/τ) 이고, VL = V0/RT (RL+Re-t/τ) I = V0/RT e-t/τ 이다. 즉 저항체와 인덕터에 걸리는 전압의 합은 V0로 일정하다. 여기서, RT = R + RL 로 인덕터 자체의 저항을 고려해 준 값이다. DC 전압을 끌 때는 VR = RV0/RT e-t/τ , VL = -RV0/RT e-t/τ 이다. 위의 그래프는 인덕터에 걸리는 전압 그래프이고, 방향이 주기적으로 바뀌면서 전압의 지수적인 증가와 반복이 나타난다. 시상수 τ= L/RT 로 실험값에는 오차가 있었지만, L과 RT에 관계된 일정한 상수이다3. Question(1) 인덕턴스 작용 곡선에서 DC 전압을 ON 하는 경우, [표2] 에서 보는 바와 같이 t=0 일 때 전압은 V0= 5V 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가? 또, DC 전압을 OFF 하는 경우는?인턱터 자체 저항 때문에 역기전력이 V0만큼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2) 이상적인 인덕터의 경우 즉 인덕터의 내부저항이 0에 가까워 질수록 R-L 회로의 그래프는 어떻게 될 것인가?
토크의 평형 결과 보고서1. 실험 설계의 이유(1)용수철 상수를 측정하는 이유 : 두 토크의 평형에서 토크 구할 때 필요하기 때문이다.(F1=kx)(2)두 토크의 평형설계를 그림3처럼 하는 이유 : 각도를 변화시키면서 실험해야하므로, 각도 변화를 줄 수 있도록 설계.(3)세 토크의 평형설계를 그림4처럼 하는 이유 : 무게와 거리가 다른 세 토크의 평형을 알아보아야 하므로, 힘과 거리가 수직하도록 설계.2. 실험 결과(1) 용수철 상수의 측정최소자승법에 의한 용수철 상수 : 37.605g중/cm(2) 두 토크의 평형 (τ2=671)각도오차(%)30°6.48211640°4.03698550°4.40964360°11.472470°-19.951680°-24.4976(3) 세 토크의 평형회수τ1τ2τ3총 토크1-137.5+199.5-63-12-39+81-3393-36+150-102.511.54-24+130-102.53.53. 실험 결과와 이론값 사이의 오차눈금을 제대로 읽지 못했고, 정지된 상태(평형상태)에서 측정하지 못한 것이 오차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또, 용수철저울의 영점을 잘 못 맞추어서 두 번째 실험에서 큰 오차를 얻은 것 같다.4. 실험 결과의 물리적 의미-용수철 상수 측정 실험에서 용수철의 늘어난 길이와 힘은 비례했다. 따라서 F=kx 이므로 F-x 그래프의 기울기는 용수철상수 k가 된다.-각도와 토크 : 이론상 각도와 상관없이 토크(Fdsinθ)는 일정해야 한다. 즉 각도가 커지면 sinθ값이 커지고, F값이 작아지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 실험에서 각도가 커질수록 토크가 작아지는 결과를 얻었다. 용수철저울의 영점을 잘못 잡아서 F(kx) 값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2-2 축전기와 정전용량 결과 레포트1. 실험 결과(1) r=0.053m 인 원형 평행판(면적 : 0.008824……㎡ ≒ 0.00882㎡)d(mm)전위차(kV)측정이론치오차(%)질량(g)C(pF)C(pF)44-9.4846.4519.52137.966XX864-4.1730.6513.02135.416-9.7231.75143.858XX84-2.2421.959.76124.906-4.7920.86113.738-8.5320.90114.14104-1.0312.627.8161.596-2.4513.3410.218-4.4013.4872.60124-0.7210.586.5162.526-1.6110.5261.608-2.8210.3659.14※이론치 정전용량계산 과정C= (ε0 * A)/d = {(8.85*10-12*0.00882/0.004}*1012 pFC= (ε0 * A)/d = {(8.85*10-12*0.00882/0.006}*1012 pFC= (ε0 * A)/d = {(8.85*10-12*0.00882/0.008}*1012 pFC= (ε0 * A)/d = {(8.85*10-12*0.00882/0.010}*1012 pFC= (ε0 * A)/d = {(8.85*10-12*0.00882/0.012}*1012 pF※측정치 정전용량계산 과정C= 2Fd/V2 = {2*9.48*9.8*10-3*0.004/42*106}*1012 pFC= 2Fd/V2 = {2*4.17*9.8*10-3*0.006/42*106}*1012 pFC= 2Fd/V2 = {2*9.72*9.8*10-3*0.006/62*106}*1012 pFC= 2Fd/V2 = {2*2.24*9.8*10-3*0.008/42*106}*1012 pFC= 2Fd/V2 = {2*4.79*9.8*10-3*0.008/62*106}*1012 pFC= 2Fd/V2 = {2*8.53*9.8*10-3*0.008/82*106}*1012 pFC= 2Fd/V2 = {2*1.03*9.8*10-3*0.010/42*106}*1012 pFC= 2Fd/V2 = {2*2.45*9.8*10-3*0.010/62*106}*1012 pFC= 2Fd/V2 = {2*4.40*9.8*10-3*0.010/82*106}*1012 pFC= 2Fd/V2 = {2*0.72*9.8*10-3*0.012/42*106}*1012 pFC= 2Fd/V2 = {2*1.61*9.8*10-3*0.012/62*106}*1012 pFC= 2Fd/V2 = {2*2.82*9.8*10-3*0.012/82*106}*1012 pF(2) r=0.75m 인 원형 평행판(면적 : 0.01767……㎡ ≒ 0.0177㎡)d(mm)전위차(kV)측정이론치오차(%)질량(g)C(pF)C(pF)64-4.3131.6826.1221.296XX884-2.3623.3219.5919.046-5.5124.0022.518-9.8424.1123.07104-1.5018.3815.6617.376-3.3418.1816.098-5.9418.1916.15124-1.0715.7313.0620.446-2.3315.2216.548-4.1715.3217.30144-0.7012.0111.197.336-1.6212.3510.378-2.8712.3110.01※이론치 정전용량계산 과정C= (ε0 * A)/d = {(8.85*10-12*0.0177/0.006}*1012 pFC= (ε0 * A)/d = {(8.85*10-12*0.0177/0.008}*1012 pFC= (ε0 * A)/d = {(8.85*10-12*0.0177/0.010}*1012 pFC= (ε0 * A)/d = {(8.85*10-12*0.0177/0.012}*1012 pFC= (ε0 * A)/d = {(8.85*10-12*0.0177/0.014}*1012 pF※측정치 정전용량계산 과정C= 2Fd/V2 = {2*4.31*9.8*10-3*0.006/42*106}*1012 pFC= 2Fd/V2 = {2*2.38*9.8*10-3*0.008/42*106}*1012 pFC= 2Fd/V2 = {2*5.51*9.8*10-3*0.008/62*106}*1012 pFC= 2Fd/V2 = {2*9.84*9.8*10-3*0.008/82*106}*1012 pFC= 2Fd/V2 = {2*1.50*9.8*10-3*0.010/42*106}*1012 pFC= 2Fd/V2 = {2*3.34*9.8*10-3*0.010/62*106}*1012 pFC= 2Fd/V2 = {2*5.94*9.8*10-3*0.010/82*106}*1012 pFC= 2Fd/V2 = {2*1.04*9.8*10-3*0.012/42*106}*1012 pFC= 2Fd/V2 = {2*2.33*9.8*10-3*0.012/62*106}*1012 pFC= 2Fd/V2 = {2*4.17*9.8*10-3*0.012/82*106}*1012 pFC= 2Fd/V2 = {2*0.70*9.8*10-3*0.014/42*106}*1012 pFC= 2Fd/V2 = {2*1.62*9.8*10-3*0.014/62*106}*1012 pFC= 2Fd/V2 = {2*2.87*9.8*10-3*0.014/82*106}*1012 pF(3) 두께 3mm의 유전체판이 있을 때, 평행판 간격 8mm매질전위차(kV)측정이론치오차(%)질량(g)C(pF)C(pF)유리4-7.8877.22109.7029.616-17.5976.6130.168-32.3479.2327.78아크릴4-3.8637.8350.1524.576-8.0835.1929.838-14.6135.7928.63※이론치 정전용량계산 과정[유리]C= (5.6ε0 * A)/d = {(5.6*8.85*10-12*0.0177/0.008}*1012 pF[아크릴]C= (2.56ε0 * A)/d = {(2.56*8.85*10-12*0.0177/0.008}*1012 pF※측정치 정전용량계산 과정[유리]C= 2Fd/V2 = {2*7.88*9.8*10-3*0.008/42*106}*1012 pFC= 2Fd/V2 = {2*17.59*9.8*10-3*0.008/62*106}*1012 pFC= 2Fd/V2 = {2*32.34*9.8*10-3*0.008/82*106}*1012 pF[아크릴]C= 2Fd/V2 = {2*3.86*9.8*10-3*0.008/42*106}*1012 pFC= 2Fd/V2 = {2*8.08*9.8*10-3*0.008/62*106}*1012 pFC= 2Fd/V2 = {2*14.61*9.8*10-3*0.008/82*106}*1012 pF※실험적으로 유전율을 구하면?ε=2Fd2/AV2유리 : 3.49*10-8아크릴판 : 1.72*10-82. 결과 분석전자저울로 질량을 측정할 때, 음의 값이 나왔다. 이것은 두 극판이 서로 다른 전하를 띄기 때문에 아래 극판을 위로 잡아당기는 인력이 발생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전압을 높일수록 질량이 감소한 것으로 보아 두 극판 사이 인력과 전압이 비례함을 알 수 있다. 이론치와의 오차는 크지만, 극판 사이 간격이 멀어질수록 정전용량이 작아지는 것을 확인했다. 평행판의 면적만 두 배인 경우, 이론값에서는 정전용량이 두 배 지만, 실제 실험에서는 평행판의 면적이 클수록 정전용량이 크다는 것만 확인할 수 있었다. 또 평행판 사이에 유리나 아크릴판을 끼웠을 때, 정전용량이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3. 토의 및 건의사항전체적으로 오차율이 높은 것은 두 극판을 평행하게 두지 못하고 실험을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질문](1) 두 극판 사이에 유리판과 아크릴판 등을 각각 끼웠을 때 정전용량의 변화는 어떠한가? 내부 전기장의 세기는? 이 경우는 축전기의 어떠한 연결로 생각할 수 있는가?실험 결과에 의하면 정전용량이 증가했다. 유리판과 아크릴판의 유전율이 진공 중의 유전율보다 크기 때문에 정전용량이 증가한 것이 맞다. 전기장에 의한 힘이 증가한 것이므로 내부 전기장도 증가했을 것이다. 축전기는 공기와 유리판[아크릴판] 의 축전기를 직렬연결로 생각할 수 있다.(2) 두 극판사이에 힘이 작용할 때 거리는 변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축전기의 바깥쪽 전기장은 상쇄되며, 도체판은 자신이 만들어낸 전기장에 의해 힘을 받지 않으므로, 거리가 감소하지는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