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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학년도 임용고시 기출문제 분석.
    2010학년도 임용고시 기출문제 분석.1. [분석] 답 : ③→ 밑줄 친 ㉠(한글이 창제된 이후에도 오랫동안 한문은 우리 민족의 삶과 역사를 표현하고 기록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의 내용은 漢文이 중국 글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보기 (가)~(마)에서 우리 민족의 삶과 역사 등을 표현하고 기록한 것은 (다)과 (마)이다. (가), (나), (라)는 중국의 삶이나 역사를 표현하고 기록한 것이다.[해석](가) 국가가 본래 오랑캐라서 책력과 조회가 들지 않습니다. 강동은 비록 미약하여 겨우 보존되고 있지만 그러나 중화의 정통이라 하늘의 뜻이 반드시 그것을 끊어지게 하지 않습니다.(나) 천하의 떠도는 선비들이 친척을 떠나 고향의 분묘를 버리고 대왕을 따라 떠돈 것은 단지 조그마한 땅을 바랐던 것인데 이제 다시 육국의 후예들을 세운다면 선비들이 각각 그 옛 주인을 따라가 섬길 터이니 대왕은 누구와 더불어 천하를 취할 것입니까?(다) 동국의 역사 및 중국 역사 중 동국의 일에 관하여 언급한 점이 있는 것을 널리 취하여 추리고 깎아서 책을 만들되 오로지 주자가 만든 법을 따라서 하여 개인 집 작은 상자에 보관할 만한 것으로 여기고 그 살피고 열람하는 것에 바탕으로 하고자 하였을 따름이지 감히 찬술하였다고 스스로 처하지 않는다.(라) 신의 어려움은 비단 촉의 인사 및 두 고을의 목백이 보고 명백히 아는 바일 뿐만 아니라 황천과 후토가 실로 함께 살피는 바인지라, 폐하께서는 저의 정성을 가엾이 여기시고 신의 미미한 뜻을 들으셔서 할머니께서 요행히 여생을 끝까지 보존할 수 있게 하시기를 원합니다.(마) ‘답(畓)’이란 글자는 우리나라의 속자이다. 만부득이하여 공용 사용 문서에 쓰고 있는데 우리나랄 사람들은 육서를 알지 못하여 비록 글을 잘 쓰는 사람도 ‘踏’을 쓸 때 ‘足’ 옆에 ‘沓’을 쓰지 않고 ‘足畓’이라 써서 사람들로 하여금 맘속으로 불안하게 한다.2. [분석] 답 : ②→ (가)의 耆之 - 임춘, (나)의 吳德全 - 오세재. 임춘과 오세재는 죽림고회이다. 죽림고조회 때 남자를 죽이고자 하였으나 희양이 뒤에 뉘우치고 실행하지 않았다. 괴외가 자주 그에게 눈짓을 하자 부인이 그것을 깨닫고 두려워하여 부르짖기를 “태자가 나를 죽이고자 한다.”라 하였다.o 그래서 후궁을 꾸미고 하진을 채워 마음을 즐겁게 하고 귀와 눈을 기쁘게 하는 것이 반드시 진나라에서 나온 연후에야 가능하다면 이는 宛의 구슬로 만든 비녀와 傳의 구슬로 만든 귀걸이, 阿의 흰 비단옷과 수놓은 비단으로 만든 장식이 앞에 나오지 못할 것이며 풍속을 따라 우아하게 변화시키고 아름답게 단장하여 예쁜 조씨 여자가 (황제)옆에 서있지 못한다.7. [분석] 답 : ④→주어진 문장을 해석해보면 어떤 사람이 얻는 것에 대한 만족을 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더 큰 욕심을 부리다가 화를 당하는 내용이다. 따라서 이 문장의 주제는 ‘④ 만족할 줄 아는 태도’가 된다.[해석]큰 창고 옆에 살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장사를 하거나 밭 갈고 추수하지 않았다. 매일 저녁 무렵에 나갔다가 밤이면 돌아왔는데 언제나 쌀 닷 되를 가지고 왔다. 어디로부터 얻었는지를 물어도 대답하지 않았으므로 비록 그의 아내와 자녀들도 깨닫지 못했다. 이와 같이 한 것이 쌓여 수십 년이어서 그의 음식은 좋기가 한결같았고 그의 옷 화려함도 한결같았고 집안을 살펴보면 비어 있는 것도 한결같았다. 어느 날 그가 병들어 장차 죽게 되자 은밀히 아들에게 일러 말하였다. "창고의 몇 번째 기둥에 구멍이 있으니 그 크기가 손가락이 들어갈 만하다. 그 안에 쌀이 눌러 쌓여 있어서 막혀 밖으로 꺼낼 수가 없다. 너는 손가락만한 크기의 나무를 취하여 그 작은 구명에 넣고 흔들면 쌀이 흘러나올 것이다. 하루에 닷 되가 되면 즉시 멈추고, 지나치게 가져오지 말아야 한다.” 고 하였다. 아비가 죽자 아들은 이어받아 그 일을 하여 그의 입고 먹는 것이 아비 때와 같았다. 얼마 있다가 구멍이 작아 많이 취하지 못함을 한스럽게 여겨 뚫어서 크게 만들고 날마다 여러 말씩 취하였지만 그래도 부족하여 또다시 뚫어서 그것을 크게 했다가 창고하구나.동구밖 밝은 달은 물에 흘러가버려, 어느 곳이 무릉의 다리인지 알지 못하겠구나.⑤ 別金慶元 - 黃眞伊삼세의 굳은 인연 좋은 짝이 되어서, 이 중에 죽고 사는 것 두 사람만 알지요.양주 고을 꽃다운 약속 난 저버리지 않았지만, 그대 도리어 두목지와 같아질 것 같아 두렵습니다.12. [분석] 답 : ④→④ 정숙이가 얘기한 내용은 틀렸다. 장문절공이 재상이 되어서도 하급 관리 시절의 녹봉만을 받은 것이 아니라, 재상이 되어 녹봉은 예전보다 많이 받지만 그 씀씀이를 하급 관리 시절 때 처럼 검소하게 쓰는 것이다.[해석](가)범문정공은 어렸을 때 큰 절의가 있었다. 그는 부귀, 빈천, 비방과 칭찬, 기쁨과 슬픔에 대해 그 마음을 한 번도 움직이지 않았으나 개연히 천하에 뜻이 있었다. 일찍이 스스로 외워 말하길 “선비는 마땅히 천하의 근심에 앞서 걱정하고, 천하의 즐거움 뒤에 즐거워해야 한다.”라 하였다. 그는 임금을 섬기고 사람을 만남에 오로지 스스로 믿는 것으로써 하였고 이익과 손해를 가려서 쫓아가거나 버리지 않았다. 그는 할 바가 있으면 반드시 그 방법을 다하고 말하길 "그 일을 함에 있어 내가 할 일은 마땅히 이렇게 해야 할 따름이다. 다만 그 일의 성공여부는 내게 있지 않다. 비록 성현이라도 반드시 성공한다고 장담할 수 없는데, 내가 어찌 구차하게 성공을 말하겠는가." 라고 말했다(나) 장문절공이 재상이 되었는데도 스스로를 봉양함이 하양의 장서기 때와 같았다. 친한 사람이 혹 그것을 타이르며 말하길 “지금 공이 녹을 받는 것이 적지 않은데 스스로를 봉양함이 이와 같으시니 비록 스스로는 청렴하고 검약하다고 믿더라도 바깥사람들에게는 자못 ‘공손홍이 삼베 이불을 덮은 것과 같다’는 비난이 있으니, 공께서는 마땅히 뭇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따르십시오.”하였다. 공이 탄식하며 말하길 “내 오늘의 녹봉으로 비록 온 집안 식구들이 비단옷을 입고 옥 같은 밥을 먹는다 하더라도 어찌 할 수 없음을 근심하겠는가? 다만 사람들의 통상적인 마음이 검소함으로부터 사치에 들어가기는다.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제자들아 그것을 들어라, 맑으면 이에 갓끈을 씻고, 더러우면 이에 말을 씻을 수 있다. 스스로 그것을 취하는 것이다. 대저 사람은 반드시 스스로 업신여긴 연후에 사람들이 그를 업신여기고, 집은 반드시 스스로 패하게한 이후에 사람들이 그것을 패하게 하며, 나라도 반드시 스스로 친 이후에 사람들이 그를 친다.”하셨다. 太甲에 이르길 “(㉢)”하니, 이는 그것을 말한 것이다.? 등문공이 세자가 되어 장차 초나라로 가려고 하는데, 송나라를 지나다가 맹자를 뵈었다. 맹자께서는 성선을 말씀하셨는데, 말함에 반드시 요임금과 순임금을 칭송하셨다. 세자가 초나라로부터 돌아옴에 다시 맹자를 뵈었는데, 맹자께서 말씀하시길 “세자께서는 내 말을 의심하십니까? 대저 도는 하나일 뿐입니다. (중략) 안연이 말하길 “순은 어떤 사람이며, 저는 어떤 사람입니까? 함이 있는 자는 또한 이와 같습니다.”하였고, 공명의 말하길 “문왕은 저의 스승입니다. 주공이 어찌 나를 속이겠습니까?”하였습니다. 지금 등나라는 긴 것을 잘라 짧은 것에 보태면 장차 오십 리가 될 것이니, 여전히 좋은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書에 이르길 (㉣).”(가) 만약 약이 어지럽지 않으면 그 병은 치료되지 않는다.(나) 하늘이 지은 재앙에는 오히려 피할 수 있으나, 스스로 지은 재앙에는 살 수가 없다.(다) 낮에는 띠를 베고, 밤에는 새끼를 꼬아 빨리 지붕을 덮고서 비로소 백곡의 씨를 뿌린다.(라) 처자가 잘 어울림이 거문고를 타는 것 같고, 형제가 이미 화합하여 화락하고 또 즐기는구나. 너의 집은 화목하며, 너의 처자는 즐거우리라.18. [분석] 답 : ⑤→㉠-~로써, ㉡-~로써, ㉢-~로써, ㉣-~로써, ㉤-여기다.[해석]? 어진 자는 재물로써 몸을 펴고, 어질지 못한 자는 몸으로써 재물을 편다.? 기교로써 남을 이기려 하지 말고, 꾀로써 남을 이기려 하지 말고, 전쟁으로써 남을 이기려 하지 말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부와 귀 이것은 사람들이 하고자하는 바이다. 그 도로써 그것을 얻지 터 위로 지어온 것이다. 그것을 향상일로라고 하고, 그것을 직절근원이라 하며, 그것을 돈문이라 하고, 그것을 (㉠)이라고 한다.24. [분석] 답 : ②→‘가령 그(동파)를 모방하고 표절한다 하더라도 스스로 그의 풍골을 얻은 자와 또한 멀지 않겠는가?(就令有??竄竊 自得其風骨者 不亦遠乎)’에서 알 수 있듯이, 맹목적 모방의 지양을 말하고 있다.[해석]내가 근세를 보니, 동파의 문장이 당시에 크게 행해지고 있었다. 학자이면서 누가 가슴에 담아 흥얼대지 않겠는가? 그러나 다만 그 문장을 가지고 놀았을 뿐이다. 가령 그를 모방하고 표절한다 하더라도 스스로 그의 풍골을 얻은 자와 또한 멀지 않겠는가? 그런 즉 학자는 다만 마땅히 그 양을 따라서 편안한 바에 나아갈 뿐이다. 견강 모사하여 그 천질을 잃을 필요는 없으니 또한 하나의 중요한 것이다.25. [분석] 답 : ③→주어진 한자 ‘果’는 나무의 열매고, 나무 모양과 나무 위에 있는 열매의 모습을 따른 글자로써, 회의자이다. 보기 중에 회의자는 ‘眉’이다.[해석] 果 : 나무의 열매이다. 나무 모양과 나무 위에 있는 열매의 모습을 따랐다.① 香 : 향기이다. 기장을 따르고, 단 것을 따랐다.② 朱 : 중심이 붉은 나무이다. 소나무와 측백나무의 종류이다. 나무에 一자가 그 가운데에 있음을 따랐다.③ 眉 : 눈 위의 털이다. 눈 모양과 눈썹의 모양을 따랐다. 위의 모양은 이마의 매개이다.④ 寸 : 십 푼(길이)이다. 사람 손에서 한 마디를 물러나면 맥을 움직이게 하는데 그것을 촌구라고 불렀다. 又(손)와 一(표시)을 따랐다.⑤ 名 : 스스로 부르는 것이다. 口와 夕을 따랐다. 夕이란 어두운 것이다. 어두우면 서로 보이지 않으니 고로 입으로 자신의 이름을 말했다.26. [분석] 답 : ⑤→ ‘한 시대는 다른 한 시대와 같지 않고, 각각 스스로 한 시대의 시가 있다. 한 나라는 다른 한나라와 같지 않고, 따로 스스로 한 나라의 시가 있다.’라는 내용으로 미루어 보아 우리나라의 글씨를 다룬 시인 ⑤가 답이 된다.[해석]지나간다.
    임용시험| 2010.11.29| 19페이지| 3,500원| 조회(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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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학년도 임용고시 기출문제 분석.
    2009학년도 임용고시 기출문제 분석.1. [분석] 답 : ③→ 한문의 우리말 화 한 것을 찾는 것이다. 따라서 답은 (가), (나), (다)이다. (라)는 강수가 중국 글에 능하다는 것이 나타나있다.[해석](가) 무릇 독서는 諺語의 節句를 가지고 독자는 이것을 俗으로 吐라고 한다.(나) 당나라의 글은 帝網이 서로 잘 짜인 것 같아서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읽을 수 있으나, 향찰은 梵書가 죽 펼쳐진 것 같아서 중국에서 알기가 어렵다.(다) 설총은 (중략) 방언(方言)으로 중국과 외이(外夷)의 각 지방 풍속과 물건 이름 등에도 통달하여 육경(六經)과 문학(文學)을 훈해(訓解)했으니 지금도 우리나라에서 명경(明經)을 업(業)으로 하는 사람이 이를 전수(傳受)해서 끊이지 않는다.(라) 강수(强首)는 중원경 사량인(沙梁人)이다. (중략) 당나라 사신이 와서 조서(詔書)를 전하였는데, 그 글 가운데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 태종왕이 그를 불러 물으니, 한번 보고는 해석하는 데 막힘이 없었다.2. [분석] 답 : ①→ ‘㉠한문 기록에 담긴 선인들의 삶과 지혜를 이해하여 건전한 가치관과 바람직한 인성을 함양한다.’는 제 7차 한문과 교육과정의 ‘목표’이다. 제시된 에서는 굽은 나무를 전제로 하여 曲士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따라서 의 학습 목표는 ‘선인들의 도덕 중심적 인재관을 이해한다.’가 적절하다.[해석] 장유(張維) 홍범(洪範;《서경》의 편명)에서 오행(五行)을 논할 때 목(木)에 대해서는 그 속성이 구부러지고[曲] 바르다[直] 하였다. 그러고 보면 나무가 굽었을 경우 재목으로는 쓸 수 없을지 몰라도 속성으로 볼 때는 원래가 그러한 것이다. 하지만 사람의 경우는 태어날 때부터의 속성이 바르기만 하니 바르게 행하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요행히 면한 것이라고나 해야 할 것이다. 그러고 보면 사람으로 태어나 정직하게 살아가지 않는데도 죽음을 면하는 것 역시 요행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내가 세상을 보건대, 나무가 구부러졌을 경우는 비록 보잘것없는 목수라 하더라도 가져마음이 방자하고 오만하면 정밀하고 미묘한 이치를 깊이 연구할 수 없고 조급하고 경망하면 자신의 본성을 제대로 다스릴 수 없다. 이치를 제대로 밝히지 못하고 본성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는 사이에 나이는 시간과 함께 달려가고 의지는 세월과 함께 사라지면서 마침내 가을날 초목처럼 시들어 갈 것이다. 곤궁한 오두막집에서 슬퍼하고 탄식해 본들 어찌 할 것인가?① 자기가 하고자하지 않는 바를 남에게 베풀지 말라.② 때가 되면 당연히 힘쓰고 힘써야 한다.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③ 옛날 사람은 단 하루 부모 봉양하는 것을 삼공(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의 벼슬과 바꾸지 않았다.④ 남의 단점은 말하지 말고, 자기의 장점은 말하지 말라.⑤ 물은 가버리면 다시 돌아오기 어렵고 말은 뱉으면 다시 고치기 어렵다.9. [분석] 답 : ⑤→ ㉠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는 (나), (다), (라)이다.[해석] 맹자가 말하였다. "㉠군자가 도로써 그것에 깊이 이르려고 하는 것은 스스로 그것을 얻고자 해서이다. 스스로 체득하면 굳게 파악하여 동요하지 않게 되고, 동요하지 않으면 깊이 진리를 축적할 수 있게 된다. 축적하는 것이 깊으면 좌우의 비근한 일을 가지고도 근원과 일치시킬 수 있다.그러기에 군자는 스스로 진리를 체득하려고 있는 것이다."(가)싹은 돋았으나 꽃을 피우지 못하는 것도 있으며, 꽃은 피웠으나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도 있다.(나)대답하여 능력이 물을 수 없는 뒤에야 말해 주고 말해서도 알지 못하면 그냥 버려두어도 좋다.(다)그러므로 군자의 가르침은 바른 길로 인도하되 무리하게 끌려 하지 않고 그 뜻을 진작시켜서 이것을 억제하지 않으며 그 깨닫는 길을 열어 주되 통달하기를 구하지 않는다.(라)스스로 규명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계발해주지 않았고, 표현하지 못해 애태우지 않으면 말해주지 않았으며, 한 부분을 열거해 주었을 때 나머지 세 분야를 반응하지 못하면, 더 이상 진도를 나가지 않는다.[10-11][분석] 10번 답 : ①→ ⓐ에 들어갈 한자는 ‘?’이고 향해 신선 행차를 재촉하네.만나선 서오 이별의 괴롬도 채 못다 나누곤/ 내일 아침이면 또 헤어질 걸 한탄하기도두 줄기 눈물샘처럼 흘러내려/ 한바탕 서녘 바람에 비를 불어 일으키니15. [분석] 답 : ②→ ‘正名’의 의미를 (나)에서 이해했을 때 ‘임금은 임금답고, 신하는 신하답고, 아비는 아비답고, 자식은 자식다운 것이다.’라 하였으니, 명분에 상응하여 실질을 바르게 하는 것을 말한다. 이와 관련된 문장은 ㄱ, ㄴ, ㅁ이다.[해석](가)子路가 말하였다. “衛나라 임금이 선생님을 기다려서 정치를 하려 하는데, 선생님께서는 무엇을 먼저 하시겠습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반드시 정명이로다.”(나)공자가 대답하여 말하였다. “임금은 임금답고 신하는 신하답고, 아비는 아비답고 자식은 자식다워야 한다.”ㄱ. 공자가 말하였다. “그 지위에 있지 않으면 그 지위와 관련된 정사에 대하여 논하지 말라.”ㄴ. 공자께서 계씨를 일러 “(그는) 뜰에서 팔일무를 춤을 추게 하였다. 이 일을 참을 수 있다면, 어떤 일을 참을 수 없겠는가?”라고 하셨다.ㄷ.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안회는 그 마음이 석 달 정도는 仁에서 떠나지 않으나 그 밖의 사람들은 하루에 한 번이나 한 달에 한 번 정도 仁의 경지에 이를 뿐이다.”ㄹ.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유야! 내 너에게 안다고 하는 것을 가르쳐 주겠다.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하는 것, 이것이 곧 아는 것이다."ㅁ.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천하에 도가 있으면 예악과 정벌이 천자로부터 나오고, 도가 없으면 예악과 정벌이 제후로부터 나온다.”16. [분석] 답 : ④→ ㉠ - 과장하다. ㉡ - 싫어하다. ㉢ - 씩씩하다, ㉣ - 미치다, ㉤ - 따르다, ㉥ - 곤궁하다.[해석]? 안연이 말하였다. “내 좋은 점을 자랑함이 없고 공로를 과장 않게 하라.”? 공자가 말했다. “군자는 세상을 떠난 후 그 이름이 일컬어지지 않을 것을 싫어한다.”? 공자가 말했다. “군자는 긍지를 지니나 다투지는 않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나 당파를 엔 ㉡(隸書)이 있어 간략함을 내세웠다. 古文은 이로 말미암아 단절되었다.21. [분석] 답 : ①→ 走 : 禾(옥)는 사람을 나타내는 大(대)를 조금 변경(變更)한 모양→사람이 뛸 때의 모습, 止(지)는 발자국의 모양→나아가는 일, 走(주)는 사람이 뛰어가는 모습, 부수(部首)로서는 그 글자가 달리다의 뜻에 관계(關係)가 있음을 나타냄. 趨 : 뜻을 나타내는 달아날 주(走☞달아나다)部와 음(音)을 나타내는 芻(추)가 합(合)하여 이루어짐.莫 : 森林(삼림) 혹은 草原(초원)에 해가 지는 모양을 나타내고 해질녘의 뜻. 나중에 음을 빌어 없다ㆍ말다의 뜻(→無(무)ㆍ毋(무))으로 전용(專用)되고 해질녘의 뜻으로는 暮(모)자를 만들었음.然 : 개(犬)고기(月=肉)를 불(火)에 구워 먹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뜻. 타다의 뜻을 가지는 본디 글자인 然(연)이 다른 뜻으로 전용(專用)되었기 때문에, 다시 불화(火(=?)☞불꽃)部를 붙여 타다의 전용자(專用字)가 됨.正 : 하나(=一)밖에 없는 길에서 잠시 멈추어서(=止) 살핀다는 뜻을 합(合)하여 '바르다'를 뜻함. 뜻을 나타내는 두인변(?☞걷다, 자축거리다)部와 음(音)을 나타내는 동시(同時)에 발의 뜻을 나타내기 위한 正(정)으로 이루어짐. 길을 걸어간다는 뜻云 :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모양을 거꾸로 한 글자. 음을 빌어 ‘말하다’의 뜻으로 씀. 云(운)은 음(音)을 나타내는 동시(同時)에 수증기가 하늘에 올라 자욱이 퍼지는 모양→구름, 雲(운)자가 생긴 후로는 云(운)을 ‘말하다’라는 뜻으로 썼음.22. [분석] 답 : ④→ ①, ②, ③, ⑤는 모두 맞는 설명이다. ④에서 ㉤, ㉥의 문체는 당나라 때 출현하였다고 했는데, ㉤, ㉥은 서발류이다. 그 중에서도 序에 속하는데, 序는 宋代에 생겼다고 한다.23. [분석] 답 : ①→ ㉠, ㉡ - 논변류, ㉢ - 송찬류, ㉣ - 애제류, ㉤, ㉥ - 서발류 또는 증서류.㉦ - 주의류, ㉧ - 전장류, ㉨ - 비지류.24. [분석] 답 : ②→ 변려문에 대한 설명은 맞사옵니까?” 제독은 그녀의 엉덩이를 어루만지며 보챘다. “네 비록 시골 처자이기는 하나 어찌 그리도 똑똑하단 말이냐? 네 말이 정말 맞단다. 무슨 좋은 꾀라도 있느냐?”(라) 사내는 술에 취해 들어와서는 여자와 한바탕 크게 다투었다. “헤어진 지가 3년인데 무슨 일로 다시 와서 이렇게 따지느냐?” “이년! 네가 나를 버리고 다른 놈한테 갔으니, 전에 내가 사 준 옷가지랑 그릇들을 다 내놓아라. 내 모두 뒤져서 가져갈 테다.” 그러자 기녀는 옷가지를 던져주며 말하였다. “야. 이 구닥다리 가져가라.” 그러자 사내가 궤짝을 가리키며 말하였다. “이것도 내 물건이니 지금 당장 가져갈란다.” “이게 어찌 네 물건이냐? 내가 상목 두 필을 주고 장만한 것인데.” “그 상목 한 필은 바로 내가 준 것 아니더냐? 그냥 여기에 놔둘 수 없지.” “네깐 놈이 나를 버렸다지만 어찌 상목 한 필로 이 궤짝을 빼앗으려 하느냐? 내 절대로 못 줘!” 이들은 이 궤짝 때문에 계속 승강이를 벌였다. “네 년이 내 궤짝을 돌려주지 않는다면 관에 고발할 테다!”(마) 날이 밝자 궤짝을 들춰 메고 관아로 갔다. 그녀도 사내를 뒤따라 함께 송사를 판결하는 관아 마당으로 들어갔다. 부윤은 이미 관아에 좌정하고 있었다. 두 사람이 궤짝에 관한 진술을 마치자, 부윤이 판결을 내렸다. “궤짝을 사는데 너희들 각자가 무명 한 필씩을 들였으니 법대로 하자면 공평하게 반으로 나누어 갖는 것이 바람 직하느니라.” 부윤은 즉시 큰 톱으로 잘라 반반씩 나누어 가지라고 판결을 내렸다. 이에 나졸들이 그 명에 따라 궤짝 위에 큰 톱을 놓고 두 사람더러 켜라 하였다. 톱질하는 소리가 들리자마자 궤짝 속에서 큰 소리로 다급하게 부르짖는 소리가 들려왔다. “사람 살려! 사람 살려!”28. [분석] 답 : ①→ 정지상, 김극기, 기유보, 이인로, 임춘, 진화, 홍간 등은 글을 화려하게 썼다. 이제현, 이곡, 이색, 이숭인, 정도전, 권근 등은 꾸미는 말을 쓰지 않고 독실한 글을 썼다. ㉢에 들어갈 말은 猥?이다.[해석
    임용시험| 2010.11.29| 15페이지| 3,500원| 조회(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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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Ⅰ. 민족의 한 사람으로 四. 통일된 조국에서 2차시
    본시 교수-학습 과정안단원명Ⅰ. 민족의 한 사람으로四. 통일된 조국에서대상일시장소교실학습목표1. 신출한자의 음과 뜻을 안다.2. 한자?한자어를 언어생활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2. 한자어 속에 담겨있는 인류 공영의 정신적 자세를 지닌다.준비자료교사학생교과서, PPT, 동영상자료교과서단계학습과정교수-학습활동시간자료 및지도상의유의점교사학생도입주의환기? 학생들과 인사하고 가벼운 이야기로 주의를 환기시킨다.? 밝게 인사하며 주목한다.0.5(0.5)전시학습확인? 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을 질문한다.-服의 뜻 2가지와 그 예들기.-言語障壁 독음.-通商壓力 독음.? 교사의 질문에 대답한다.0.5(1)동기유발? 북한의 생활 모습 사진을 보여준다.? 사진을 잘 본다.3.5(4.5)PPT학습목표제시? 학습 목표를 제시하고, 한 항목씩 먼저 읽어 주고 학생들에게 따라 읽게 한다.? 한 항목씩 따라 읽으면서 학습 목표를 인지한다.0.5(5)PPT전개신습한자및활용? 신습 한자의 음과 뜻을 설명하고 생활 한자어, 유사자를 익힌다.① 易(바꿀 역/쉬울 이)[활용]바꾸다易地思之(역지사지) :貿易(무역) : 이곳 물건과 저곳 물건을 팔고 삼. 나라와 나라 사이에 상품을 사고팔고 하는 일.(국제무역)쉽다難易度(난이도) : 어려움과 쉬움의 정도2(8)PPT,판서?한자의 짜임(형성)에 유의하여 익히도록 지도한다.? 배운 한자?한자어는 일상생활을 통해 익히도록 한다.② 逆(거스르다 역)[같은 부수 자]通(통할 통), 遊(놀 유)[활용]逆走行(역주행) :逆流(역류) :2(10)③ 調(고를 조)[한자의 짜임] 형성 : 言(뜻=말)+周(음=주)[활용]調和(조화) :調節(조절) :1(11)④ 賴(의뢰하다 뢰)[활용]信賴(신뢰) :依賴(의뢰) :2(13)⑤ 復(회복할 복, 다시 부)[유사자]腹(배 복) - 腹筋(복근)複(겹칠 복) - 複雜(복잡)[활용]회복하다回復(회복) : 나빠진 상태에서 다시 좋은 상태로 되돌리는 것. 원래의 상태로 되돌리는 것.光復(광복)復歸(복귀) : 본디 상태나 자리로 다시 돌아감.다시復活(부활) : 다시 살아남.1.5(14.5)⑥ 暢(통할 창),[한자어의 짜임]형성 : 申(뜻=펴다) +?(음=양)[유사자] 場(마당 장) - 運動場, 廣場湯(끓일 탕) - 沐浴湯, 蔘鷄湯[활용]暢達(창달) : 거침없이 쑥쑥 뻗어 발달함, 또는 그리 되게 함.和暢(화창) :3.5(18)⑦ 類(무리 류)[활용]類類相從(유유상종):種類(종류):1(19)⑧ 榮(번영할 영)[유사자] 勞(힘쓸 로) - 勞力, 過勞[활용]共榮(공영) :富貴榮華(부귀영화) :1(20)본문해석? 본문을 읽으면서 학생들에게 한자어의 의미를 설명해 준다.① 貿易逆調(바꿀 무/바꿀 역/거스를 역/고를 조): 국제간의 경제적 활동이 나쁜 방향으로 진척됨.* 逆調(역조) : 일이 나쁜방향으로 되어가는 상태* 易 - 바꿀 역 (易地思之)- 쉬울 이 (難易度)② 信賴回復(믿을 신/의뢰할 뢰/돌 회/회복할 복): 믿고 의지하는 상태로 돌이킴* 復 - 회복할 복 (回復, 復歸)- 다시 부 (復活)③ 統一祖國(거느릴 통/하나 일/조상 조/나라 국): 여럿을 몰아서 하나의 조직?체계 아래로 모이게 한 조국.④ 文化暢達(글월 문/될 화/통할 창/이를 달): 문화를 거침없이 쑥쑥 뻗어 나가게 함⑤ 人類共榮(사람 인/무리 류/함께 공/번영할 영): 세계의 모든 사람이 서로 함께 번영함* 類類相從(유유상종)15(41)PPT,판서이해와 활용1. 어구풀이학생을 지목하여 읽게 한다.2. 한자의 비교와 활용復(회복할 복/다시 부)-回復, 復歸-復活* 조국(祖國)複(겹칠 복)-複雜, 複式3. 한자의 음과 뜻 변화服(옷 복/ 따르다 복)옷-服裝(옷 복/꾸밀 장)韓服, 洋服, 校服
    인문/어학| 2010.11.29| 4페이지| 1,000원| 조회(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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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Ⅵ. 이야기 속으로 21. 여우에게 속은 호랑이
    Ⅰ. 단원명1. 대단원 : 이야기 속으로2. 소단원 : 여우에게 속은 호랑이Ⅱ. 단원의 개관1. 대단원이 단원에서는 세상을 홀로, 바르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지혜와 교훈을 학습하게된다. 여러가지 이야기 속에서 선인들의 삶과 그들의 지혜를 이해하도록 하여 보자.2. 소단원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이 있다. 생명을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본인이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다라 그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는 뜻이다. 이 단원에서는 위기를 벗어나는 여우 이야기를 통하여, 선인들의 지혜를 이해하도록 한다.Ⅲ. 단원 학습목표1. 한자, 한자어의 음과 뜻을 알고 바르게 읽는다.2. 한자어의 짜임을 통해 한자어의 뜻을 스스로 풀이한다.3. 학습한 한자·한자어를 언어생활에 활용한다.4. 학습한 한자·한자어를 문장 독해에 활용한다.5. 문장의 구조와 형식을 통하여 문장을 이해한다.6. 고사 성어와 일화를 통하여 선인들의 삶과 지혜를 이해하고, 건전한 가치관과 바람직한 인성을 함양한다.Ⅳ. 지도상의 유의점1. 한자어의 짜임은 많은 용례를 통해 한자어를 바르게 이해하고 풀이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지도한다.2. 고사성어는 그 유래를 알아봄으로써 학습 흥미를 높이고, 겉뜻과 아울러 그 속뜻을 알도록 한다.3. 한자어의 뜻을 지도할 때에는 한자어가 지닌 뜻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하여, 일상 언어생활과 문장 독해에 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Ⅴ. 단원지도 계획대단원소단원시간지도내용비고이야기 속으로20. 눈이 내리는데50분한시의 형식과 특징/한자?한자어의 활용/생활 속의 한자어 쓰기전시학습21. 여우에게 속은 호랑이50분고사 성어의 배경과 짜임/한자?한자어의 활용/생활 속의 한자어 쓰기본시학습22. 어리석은 사람 이야기50분고사 성어의 배경과 짜임/한자?한자어의 활용/생활 속의 한자어 쓰기차시학습Ⅵ. 본시학습 계획1. 단원명 : 여우에게 속은 호랑이2. 학습목표1) 학습한 한자·한자어를 언어생활에 활용한다.2) 학습한 한자·한자어를 문장 독해에 활용한다.3) '狐假虎威'의 고사성어가 생겨난 배경을 통하여 선인들의 삶과 지혜를 이해한다.4) 신출한자의 음과 뜻을 안다.(求, 百, 獸, 食, 狐, 逆, 天, 先, 觀, 遂, 與, 走)5) 사동형의 문장을 이해한다. (使)6) 의문형의 문장을 이해한다. (觀~乎)Ⅶ. 본시 학습 지도 계획안학습목표1. 학습한 한자·한자어를 언어생활에 활용한다.2. 학습한 한자·한자어를 문장 독해에 활용한다.3. '狐假虎威'의 고사성어가 생겨난 배경을 통하여 선인들의 삶과 지혜를 이해한다.4. 신출한자의 음과 뜻을 안다.5. 사동형과 의문형의 문장을 이해한다.지도단계(시간)학습내용교수 - 학습 활동교수-학습방법자료및유의점교사학생도입0.5(0.5)2(2.5)2(4.5)0.5(5)주의환기▶학생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가벼운 이야기로 주위를 환기시킨다.▷공손하게 인사한다.전시학습확인▶‘5. 뜻을 세워’에서 배운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지 임의로 학생을 지목하여 질문한다.1. ‘新雪’의 뜻과 형식2. ‘新雪’의 운자▷호명된 학생은 손을 들고 대답한다.1. 첫 눈/ 5언 율시2. 天, 川, 泉, 邊, 煙개별학습법,문답법.전 시간에 배운 한시의 형식과 특징을 알고 있는지 질문한다.동기유발▶‘狐假虎威’의 내용을 간략히 만화로 보여주고, 설명해준다.▷만화를 보면서 본문의 내용을 미리 생각해 본다.강술법PPT학습목표제시▶본시 학습 목표를 제시하여 인지하게 한다.▷학습 목표를 함께 읽으면서 배울 내용을 파악한다.낭독법PPT전개1.5(6.5)1.5(8)1(9)2(11)1.5(12.5)1.5(14)2(16)1.5(17.5)2.5(20)1.5(21.5)2(23.5)1(24.5)2(26.5)새로나온한자▶새로 나온 한자를 한자카드를 통하여 제시하고 음과 뜻을 말해준다.▶한자를 순서에 맞게 쓰고 음과 뜻을 다시 한 번 말해준다.▶새로 나온 한자와 관련된 유사한 한자, 실용한자어 등을 판서해준다.▷교사의 설명을 듣고 새로 나온 한자, 유사한 한자, 실용한자어 등을 익힌다.판서,낭독법,강술법,문답법.한자카드,칠판의 왼쪽 위부터 시작하여 오른쪽으로 판서한다.求(구) : 구하다要求(요구), 求乞(구걸)유사자 - 球(구) : 공/ 救(구) : 구원하다.百(백) : 일백,모두百獸(백수), 百貨店(백화점)유사자 - 伯(백) : 맏/ 白(백) : 흰獸(수) : 짐승禽獸(금수), 猛獸(맹수)犬(견) : 개 / 반대자 - 禽(금) : 새食(식) : 먹을(사) : 밥食事(식사), 間食(간식)유사자 - 飮(음) : 마시다/ 飢(기) : 주리다狐(호) : 여우狐假虎威(호가호위)유사자 - 狗(구) : 개/ 狂(광) : 미치다逆(역) : 거스르다逆流(역류), 反逆(반역), 逆說(역설), 拒逆(거역)天(천) : 하늘天地(천지), 天高馬肥(천고마비), 天使(천사)유사자 - 夫(부) : 지아비/ 大(대) : 큰先(선) : 먼저先後(선후), 先生(선생), 先頭(선두)洗(세) : 씻다觀(관) 볼觀覽(관람), 觀光(관광), 觀察(관찰)유의자 - 見(견) : 볼/ 視(시) : 볼/ 監(감) : 볼遂(수) : 마침내,따르다遂行(수행), 未遂(미수), 完遂(완수)유사자 - 逐(축) : 쫓다與(여) : 더불다,주다參與(참여), 給與(급여), 與否(여부)유사자 - 擧(거) : 들다/ 輿(여) : 수레走(주) : 달리다走者(주자), 疾走(질주), 奔走(분주)유의자 - 奔(분) : 달리다見(견) : 보다(현) : 뵐見聞(견문), 識見(식견), 謁見(알현)유의자 - 視(시) : 볼/ 監(감) : 볼/ 觀(관) : 볼2(27.5)2(29.5)1(30.5)1(31.5)1.5(33)2(35)2.5(37.5)0.5(38)3(41)2.5(43.5)본문낭독▶본문이 쓰여진 괘도를 보고, 읽어주면서 따라 읽게 한다.▶학생을 지목하여 본문을 읽어보게 한다.▷교과서 본문을 따라 읽고 어려운 음은 기록한다.▷지명된 학생은 읽는다.판서괘도,풀이 순서를 써준다.허자는 문장의 예시를 통해 지도한다.본문해석? 虎求百獸而食之라가 得狐하니호랑이가 온갖 짐승을 구해서 그것을 먹다가 여우를 얻으니,*百 : 온갖, 모든*之의 쓰임 : 그것(대명사)① 동사 : 가다 (之東之西)② 대명사 : 그, 그것 (食之)③ 어조사 : ~의, ~한*而 : ‘그래서’? 狐曰 “子無敢食我也니라.여우가 말하길 “그대는 감히 나를 잡아먹을 수 없다.*子 : 그대(2인칭)① 아들, 자식② 그대(2인칭 = 汝, 君)*也 : 단정의 어기? 天帝가 使我로 長百獸하니하느님이 나로 하여금 모든 짐승들의 우두머리가 되게 했으니*使의 쓰임 : ~로 하여금 ~ 하게하다 (사동형)? 今子食我면 是는 逆天帝命也라지금 그대가 나를 잡아먹는다면 이는 하느님의 명령을 거스르는 것이다.*子 : 그대(2인칭)*是 : 이것(대명사)① 동사 : 옳다② 대명사 : 이, 이것? 子以我爲不信이어든 吾爲子先行하리니,그대가 나를 믿지 못하겠거든 내가 그대를 위해 앞서 가리니*子 : 그대(2인칭)*以~爲~ : ~를(을) ~라고 여기다.*爲 : 위하다① 이다 ② 하다 ③ 위하다 ④ 삼다 ⑤ 여기다? 子隨我後하여 觀百獸之見我而敢不走乎아.”하니,그대는 내 뒤를 따라오면서 온갖 짐승이 나를 보고 감히 달아나지 않는가를 보겠는가?”하니,*子 : 그대(2인칭)*百 : 온갖, 모든*之 : ~의① 동사 : 가다 (之東之西)② 대명사 : 그, 그것 (食之)③ 어조사 : ~의, ~한 (百獸之見我)*觀~乎 : ~를 보겠는가? (의문형)? 虎以爲然이라.호랑이는 그렇다고 생각했다.*以爲 : ‘~라고 여기다’? 故로 遂與之行하니, 獸見之而皆走어늘그래서 드디어 그와 함께 가니 짐승이 그를 보고 모두 달아나거늘,*與 : ~와(과) 더불어① 주다② 더불다③ ~와(과)*之 : 그, 그것(대명사)
    교육학| 2010.11.29| 6페이지| 1,000원| 조회(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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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교 한문 지도안 - 성어의 향기
    Ⅰ. 단원명1. 대단원 : 성어의 향기2. 소단원 : 책을 벗삼아Ⅱ. 단원의 개관1. 대단원성어는 삶에 대한 경험과 지혜를 비유적?함축적으로 표현하여 그 묘미가 있을 뿐 아니라, 우리가 생활해 가는 데에 지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을 준다. 이 단원에서는 선인들의 삶의 지혜와 향기가 담긴 성어를 익히면서 건전하고 바람직한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2. 소단원흔히 좋은 책을 일컬어 ‘지식의 보고요, 마음의 양식’이라고 한다. 우리는 독서를 통해 지식과 교양을 얻는다. 좋은 책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며, 상상력을 키우고 이해력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므로 우리는 좋은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이 단원에서는 ‘독서(讀書)’에 관한 성어를 익히면서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고, 삶을 폭넓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고사 성어의 유래와 속뜻을 알며, 어순에 유의하여 성어를 바르게 풀이하고, 성어의 짜임을 익히도록 한다.Ⅲ. 단원학습 목표1. 한자?한자어의 음과 뜻을 스스로 알고 바르게 읽는다.2. 한자어의 짜임을 통해 한자어의 뜻을 스스로 풀이한다.3. 성어의 속뜻을 알고 언어생활에 활용한다.4. 학습한 한자어를 언어생활과 문장 독해에 활용한다.5. 한자어에 담긴 선인들의 삶과 지혜를 이해하고, 건전한 가치관과 바람직한 인성을 함양한다.Ⅳ. 지도상의 유의점1. 한자어의 짜임은 많은 용례를 통해 한자어를 바르게 이해하고 풀이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지도한다.2. 성어를 이루고 있는 한자 및 한자어 하나하나의 뜻을 정확히 이해하고, 그 말의 내력에서 유래한 정확한 뜻을 알도록 한다.3. 고사 성어는 그 유래를 알아봄으로써 학습 흥미를 높이고, 겉뜻과 아울러 그 속뜻을 알도록 한다.4. 한자어의 뜻을 지도할 때에는 한자어가 지닌 뜻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하여, 일상 언어생활과 문장 독해에 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Ⅴ. 단원지도 계획대단원소단원시간지도내용비고성어의 향기5. 뜻을 세워45분‘입지(立志)’에 관한 성어/성어의 속뜻과 짜임/한자?한자어의 활용/생활 속의 한자어 쓰기전시학습6. 책을 벗삼아45분‘독서(讀書)’에 관한 성어/성어의 속뜻과 짜임/한자?한자어의 활용/생활 속의 한자어 쓰기본시학습7. 벗을 사귀며45분‘교우(交友)’에 관한 성어/성어의 속뜻과 짜임/한자?한자어의 활용/생활 속의 한자어 쓰기차시학습Ⅵ. 본시학습계획1. 단원명 : 책을 벗삼아2. 학습목표1) ‘독서(讀書)’와 관련된 성어를 안다.2) 성어의 속뜻을 알고 언어생활에 활용한다.3) 고사성어의 유래와 속뜻을 안다.4) 신출한자의 음과 뜻을 안다.(開, 卷, 有, 讀, 書, 友, 溫, 故, 新, 合, 晝, 耕, 雪, 樂, 要)5) 비교형 문장을 이해한다. (莫如)Ⅶ. 본시 학습 지도 계획안학습목표1. ‘독서(讀書)’와 관련된 성어를 안다.2. 성어의 속뜻을 알고 언어생활에 활용한다.3. 고사성어의 유래와 속뜻을 안다.4. 신출한자의 음과 뜻을 안다.5. 비교형 문장을 이해한다.지도단계(시간)학습내용교수 - 학습 활동교수-학습방법자료및유의점교사학생도입0.5(0.5)1.5(2)2.5(4.5)0.5(5)주의환기▶학생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가벼운 이야기로 주위를 환기시킨다.▷공손하게 인사한다.전시학습확인▶‘5. 뜻을 세워’에서 배운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지 임의로 학생을 지목하여 질문한다.1. ‘靑雲之志’의 겉뜻과 속뜻.2. ‘意志堅固’의 짜임과 풀이.▷호명된 학생은 손을 들고 대답한다.1. 푸른 구름의 뜻./ 이제 일을 막 시작하려는 사람이 원대한 이상을 품고 이를 이루어 나가겠다는 의지, 또는 입신출세하려는 큰 희망.2. 意志∥堅固, 생각이나 뜻이 굳고 튼튼함.개별학습법,문답법.전 시간에 배운 성어의 풀이와 속뜻을 알고 있는가를 확인한다.동기유발▶독서의 역할에 대하여 발표하게 한다.▶독서의 중요성에 대하여 설명해 준다.▷독서의 역할에 대하여 발표한다.▷설명을 잘 듣는다.문답법,강술법.발표 내용과 본문 내용을 관련시켜 설명해 준다.학습목표제시▶보조자료를 통해 본시 학습 목표를 제시하여 인지하게 한다.▷학습 목표를 함께 읽으면서 배울 내용을 파악한다.낭독법PPT전개2(7)1.5(8.5)1.5(10)1.5(11.5)1.5(13)1(14)1(15)1.5(16.5)1(17.5)1(18)1(19)0.5(19.5)2(21.5)1.5(23)1(24)새로나온한자▶새로 나온 한자를 한자카드를 통하여 제시하고 음과 뜻을 말해준다.▶한자를 순서에 맞게 쓰고 음과 뜻을 다시 한 번 말해준다.▶새로 나온 한자와 관련된 유사한 한자, 실용한자어 등을 판서해준다.▷교사의 설명을 듣고 새로 나온 한자, 유사한 한자, 실용한자어 등을 익힌다.판서,낭독법,강술법,문답법.한자카드,칠판의 왼쪽 위부터 시작하여 오른쪽으로 판서한다.開(개) : 열다開業(개업), 開閉(개폐)반대자 - 閉(폐) : 닫다유사자 - 間(간) : 사이/ 閒(한) : 한가하다門(문) : 문卷(권) : 책上卷(상권), 卷數(권수)동의어 - 冊(책) : 책/ 書(서) : 책有(유) : 있다.所有(소유), 有益(유익)반대자 - 無(무) : 없다유사자 - 育(육) : 기르다.讀(독) : 읽다讀書(독서), 讀者(독자)유사자 - 賣(매) : 팔다 ↔ 買(매) : 사다書(서) : 책, 글敎科書(교과서), 報告書(보고서)유사자 - 晝(주) : 낮/ 畵(화) : 그림友(우) : 벗友愛(우애), 友情(우정)동의어 - 朋(붕) : 벗溫(온) : 따뜻하다溫水(온수), 氣溫(기온)동의어 - 暖(난) : 따뜻하다故(고) : 옛, 연고故事(고사), 無故(무고)유사자 - 古(고) : 예/ 固(고) : 굳다/ 苦(고) : 쓰다新(신) : 새新年(신년), 新設(신설)유사자 - 親(친) : 친하다合(합) : 합하다合意(합의), 合體(합체)유사자 - 今(금) : 이제/ 命(명) : 목숨晝(주) : 낮晝間(주간), 晝夜(주야)유사자 - 書(서) : 책/ 畵(화) : 그림耕(경) : 밭갈다耕作(경작), 農耕(농경)雪(설) : 눈雪景(설경), 暴雪(폭설)유사자 - 雲(운) : 구름/ 電(전) : 번개, 전기雨(우) : 비/ 霜(상) : 서리樂(락) : 즐기다(악) : 음악(요) : 좋아하다快樂(쾌락), 樂園(낙원)音樂(음악)樂山樂水(요산요수)要(요) : 중요하다要求(요구), 必要(필요)유의자 - 重(중) : 중요하다, 무겁다1.5(25.5)1.5(27)1(28)1.5(29.5)1(30.5)2(32.5)5(37.5)3(40.5)본문낭독▶본문이 쓰여진 괘도를 보고, 읽어주면서 따라 읽게 한다.▶학생을 지목하여 본문을 읽어보게 한다.▷교과서 본문을 따라 읽고 어려운 음은 기록한다.▷지명된 학생은 읽는다.판서괘도,풀이 순서를 써준다.허자는 문장의 예시를 통해 지도한다.본문해석▶본문의 뜻을 풀이해준다.▶분문 내용의 각 속뜻을 정리해준다.▶성어의 유래를 알려준다.▶성어의 짜임을 알려준다.▷설명을 잘 듣고 각자 본문의 뜻을 풀이해 본다.▷속뜻에 유의하여 본문 내용을 익힌다.▷성어의 유래를 안다.▷성어의 짜임을 안다.? 開卷有益(개권유익)- 책을 열면 이익이 있다.짜임 : 開|卷+有/益? 讀書尙友(독서상우)- 책을 읽음으로써 옛 현인들과 벗이 될 수 있다는 말.? 溫故知新(온고지신)- 옛 것을 익히고 새 것을 앎.짜임 : 溫|故+知|新? 知行合一(지행합일)- 앎과 행함을 하나로 합함.- 앎과 실천은 통일된 것이기에, 앎이 있다면 곧 행함이 있어야 한다는 말.(속뜻)? 晝耕夜讀(주경야독)- 낮에는 밭을 갈고 밤에는 글을 읽음.- 바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이 공부함을 이르는 말.(속뜻)짜임 : 晝耕+夜讀 (수식 + 수식)
    교육학| 2010.11.29| 5페이지| 1,000원| 조회(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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