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No.1 소셜 네트워크의 수익모델분석INDEX 1. 기업소개 2. 매출분석 3. 수익모델 분석 4. 새로운 수익모델이용자수 : 10 억 명 (2012.09.14) 기업가치 : 1 천억 달러 ( 약 122 조원 ) 11 억 8 천만 달러 수익 (2012 년 2 분기 ) 1,403 억 건의 친구 연결 2,190 억 장의 사진등록 6 억 명의 모바일 사용자 하루 평균 2 7 억 번의 좋아요 25 억 개의 컨텐츠 공유매출 비중수익 모델 분석수익 모델 분석 1. 광고기반 거래수익 모델 분석 2. 팬 마케팅 거래수익 모델 분석 3. 광고와 이메일수익 모델 분석 5. 광고사이트 방문 트래픽 만들기수익 모델 분석 4. 광고와 문자서비스새로운 수익 모델 페이스북 기프트 공개새로운 수익 모델 페이스북 기프트의 가능성 수령자의 배송지를 몰라도 선물전송 가능 발송시점에 사전 공지로 선물 내용을 알 수 있어 당일선물 가능 상대 프로필을 분석해 자동으로 선물을 추천참고문헌 The like economy_ Brian Carter 페이스북 기프트 , 인터넷 쇼핑 사업 진출 _ 베타뉴스 2012.09.28 페이스북 , 수익모델 창출에 주력 _ 조선일보 2012.10.05 페이스북 실 이용자수 ’10 억명 ’ 돌파 _ 아이뉴스 24 2012.10.05 소셜미디어의 수익모델 _ 블로그 정보문화사{nameOfApplication=Show}
Ⅰ. 序論글로벌화에 따라 국내의 물류기업들도 국내의 물류조달 뿐 아니라 해외에 진출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연구조사를 통해 국내의 물류기업들 중 ‘(주)범한판토스’의 해외진출 사례를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응방안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Ⅱ. 本論1. 기업 소개 및 현황1-1. 범한판토스 소개2007년 ㈜범한판토스는 신선물류 및 컨테이너장치 전문기업인 금강물류와 손을 잡고 종합물류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 LG와 관련한 특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2001년, 2002년 LG화학 해외 물류 O/S, LG전자 해외물류 O/S 등을 담당하게 됐다.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2007년 종합물류업 인증을 획득했다. 범한 판토스는 LG그룹, 파나소닉, HP, 소니, GS칼텍스, 코오롱, 데이콤, IBM, 두산 등 전자 및 기계, 화학, 정유, 건설 분야 등의 분야에서 2,500여 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자체평가결과가 인증기준을 충분히 넘는 것으로 파악됐으나 2006년 2차례 인증에서 고배를 마신 경험이 있기 때문에 금강물류와의 제휴를 통해 약점으로 지적됐던 3자 물류 매출비중과 운송수단보유 부문을 보완한 것이다. 두 회사는 인천물류센터와 부산 신항 물류창고(범한판토스), 구미 컨테이너장치장(금강물류) 등을 공동 사용해 운영 효율화를 꾀하고 있다. ㈜범한판토스는 인증 평가에서 국제운송 노하우 및 60여개 네트워크를 통한 해외사업, IT시스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2. 해외진출 사례 및 범한판토스의 강점2-1. 한·중 해상-항공(sea & air) 연계 운송해상-항공 연계 운송은 중국에서 생산한 제품 및 부품을 인천항까지 해상 운송하고, 인천공항을 통해 세계 곳곳으로 항공 운송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해상과 항공 운송을 복합적으로 이용해 비용절감은 물론, 신속성까지 확보할 수 있어 수출 화주 기업들이 이 방식을 선호한다.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물류·특송 업체들이 해상-항공 연계 운송 강화를 위해 인천공항 인근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도 과거 개별 국가 물류시스템에서 지역별 국제물류로 전환되고 있는 것. 국내 수출기업들의 판매 시장이 다변화되면서, 물류기업들 또한 배송시간 단축과 세밀한 운용이 시급한 상황이다. 물류기업들은 화주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IT를 통한 적시 운송 시스템을 구축하고, 항공 운송 이용빈도를 늘리고 있다. 범한판토스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올해 1분기 중국 옌타이·칭다오발 항만-항공 물동량이 전년 동기 대비 20% 늘었다. 범한판토스 관계자는 “옌타이·칭다오-인천 복합물류 방식을 통해 중국 내륙-항공 방식보다 10∼20%의 비용을 절감했다”면서 “국내 IT기업들이 해상-항공 운송을 점점 더 많이 요구하고 있어 회사가 확보한 물류거점을 적극 이용해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2.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물류 시장진출종합물류기업 범한판토스는 최근 국내 물류업계에 파장을 일으켰다. 원전 물류와 전세 항공기 사업에 뛰어들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2조3000억원이던 매출을 2020년까지 12조3000억원으로 늘리고, 세계 10대 물류회사에 진입하기 위해서다.범한판토스는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물류 자체를 운송하는 것보다 물류 컨설팅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강조하는 게 ‘노웨어(know where)’다. 원가를 절감하고 화주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하우(know how)’는 대부분의 물류업계가 다 알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는 해당 지역에서 물류를 최적으로 다룰 수 있고, 이를 움직일 수 있는 네트워크를 잘 관리하느냐가 관건이라는 것이다. 이것만 잘되면 물류기업이 항공·해운·택배 등 모든 운송 수단을 거느릴 이유가 없다고도 했다.범한판토스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여러 곳의 물류 네트워크를 잘 조직하면 된다”며 “특히 초대형 화물이 대거 오갈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물류 시장에서는 지휘자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범한판토스는 10년 넘게 중동에서 각종 석유화학 플랜트의 물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들어오는 화물을 반입, 보관하고, 이를 러시아 내륙, CIS 지역, 중아아시아, 동유럽지역에 보내는 물류허브의 기능을 담당한다. 하루에 3400TEU의 화물이 투치코바 물류단지를 통해 보관 ? 처리되고 있다.보세장치장 면허기간은 2012년 9월까지로, 보세구역 면적은 2100여 ㎡이며 일시 통관 가능 물동량은 약 320 TEU에 이른다. 범한판토스는 투치코바 물류단지의 면허 취득으로, 국경통관지인 보스토치니항과 상트페테르부르크항에 이어 러시아로 들어오는 모든 육,해상 화물에 자체 통관서비스를 구축하게 됐다.2-4. 범한판토스 중국진출판토스 차이나(Pantos China)는 1998년 12월 창립, 현재 임직원 수만 604명에 이른다. 중국 진출시 중국측과 합작법인 형태로 시작했던 판토스 차이나는 2008년 완전히 독립해 범한 판토스로 사명을 개명했으며, 이후 분공사들도 개명작업을 완료했다.현재 화북, 화중, 화남사업부 산하 27개 거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6개 법인, 15개 분공사, 3개 판사처 등으로 조직돼 있다. 1998년 텐진(天津)분공사, 1999년 상하이분공사, 2000년 다롄(大?) 분공사·선양(沈?)판사처, 2005년 선전(深?)·광저우(?州)법인, 2007년 베이징, 항저우(杭州), 친황도(秦皇?), 후이저우(惠州), 우시(无?), 닝보(?波), 옌타이(烟台), 우루무치(??木?), 롄윈(?云)항에 지사를 설립해 현재 30여 개 도시에 자체 네트워크를 구축해 운송, 통관, 허브, 물류, 창고 운영 등 전방위 종합물류사업을 펼치고 있다.범한판토스는 대물량을 기반으로 한 운임과 다년간의 물류사업으로 축적된 노하우로 월등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중국 내 해운 수출업 부문 3년 연속 1위가 말해주듯 범한 판토스의 월 평균 해상운송량 20,000TEU, 항공 6,500톤의 물량은 선사 및 항공사로부터 운임부분에서 비용절감이 가능한 구조적 장점을 갖고 있다.또한 범한 판토스는 IT시스템을 구축해 고객사들의 필요를 충족하면서 효율을 높이고 있다. 선사 E분공사(이하 다롄 판토스)는 화북사업부의 중점 역할을 맡고 있다. 선양 등 동북지역 물류까지 도맡으며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한국 물류기업들이 많은 런민로 훙옌빌딩(人民路 宏?大厦)에 위치하고 있는 다롄 판토스는 해상운송, 항공운송, 철도·육상운송 등 다방면의 물류를 취급한다. 현재 근무 인원은 27명이며 LG전자 선양 TV 법인, Dalian Sigma Elevator, 한라공조, 고려용접봉 등을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다.다롄 판토스는 현지화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특히 중국 ‘희망공정’에 참여해 어려운 학생을 돕고 있으며 쓰촨성 지진 당시 기부금 전달, 안후이(安徽)성 초등학교 장기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3. 해외진출에서 범한판토스가 갖는 강점3-1. 범한판토스의 해외진출 강점범한판토스의 노력은 세계 유수의 글로벌 물류기업과 어깨를 당당히 할 수 있을 정도로 한국 물류서비스 수준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 최초로 IATA(국제항공운송협회)로부터 e-Freight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하는 등 한국 물류서비스의 우수성을 세계에 과시하기도 했다. 범한판토스가 e-Freight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할 수 있었던 것은 ‘IT’를 백오피스(Back Office)가 아니라 프론트오피스(Front Office) 기능을 가진 ‘전략(Strategy)’에서 이해하고 접근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우리는 물류서비스에 IT기술을 접목시키는 것을 전 세계적인 추세로 일찌감치 파악하고 대응해 왔다.IT서비스를 사내 업무 효율화뿐만 아니라 글로벌 마케팅, 화주고객의 물류 컨설팅 영역에 접목시키고 있다. 따라서 IT분야는 전통적인 IT부서가 아닌 업무혁신부문(Business Intelligence) 사업부가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사적 혁신(Innovation) 활동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 강화와 고객서비스 향상 방안을 수립하고 이를 다시 IT 서비스로 구현해 회사의 비즈니스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2009년 35 법인/지사를 갖추고 전방위 물류 비즈니스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매출 등과 관련한 목표는 현재 관련 부서에서 수립 중이나 DHL, 페덱스 등과 같은 세계적인 물류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중장기 목표를 수립할 계획이다. 특히 물류흐름 전체에 걸쳐 고객의 모든 니즈를 충족시키고 문제를 해결하는 이른바 토털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3PL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범한판토스는 지난 8월 186톤 규모의 초대형 가스터빈 발전기를 독일에서 아르메니아까지 항공기로 운송하는 프로젝트에 성공한 바 있다. 이렇듯 초대형 중량 화물운송에도 상당한 수준의 물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앞으로 프로젝트 화물, 벌크 화물 등 초대형 중량 화물 운송 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좋은 성과를 거두어 나갈 생각이다. 이를 위해 전문성을 보다 강화하고 각종 서비스를 특화시켜 나갈 생각이다.또한 범한판토스는 국제특송 분야에 사업역량을 집중해 사업다각화의 한 축으로 삼을 계획이다. 최근 국제특송 서비스 홈페이지 ‘e-SPEED’의 개편에서도 알 수 있듯이 범한판토스의 국제특송 브랜드인 GX(Global Express)가 활발히 사업 확장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첨단 해외 화물추적 시스템, 운임 경쟁력 등의 장점을 살려 차별화된 국제특송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범한판토스는 보관, 통관, 포장·라벨링, 컨설팅 등의 물류 비즈니스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Ⅲ. 結論1. 물류기업의 해외진출에 대한 방안국제물류투자사업은 글로벌 물류네트워크 구축 정책의 핵심부문으로서 물류기업의 해외투자를 촉진하려는 프로그램이다. 자유무역협정을 통한 경제통합과 글로벌 제조기업의 국제분업화의 확산으로 물류산업이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 일본, 중국, 싱가포르, 독일 등은 일찍부터 자국물류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정책을 펴고 있다. 우리정부도 2006년부터 글로벌 물류네트워크 구축 기본계획수럽과 기초타당성 조사연구를 시행하고 있으며 또한 공공기관, 관련업계와 공동으로 중국, 베트남, 동유럽, 있다.
최근 연에계 뿐만 아니라 스포츠계에서도 1인 기업이 하나의 트랜드화가 되어 가고 있다. 1인 기업은 규모는 작지만 실속을 강조한 측면이 강하다. 경제가 침체될수록 자신의 색깔을 살린 1인 기업이 살아남게 된다.1인기업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인’이 ‘독립적’으로 활동하면서, ‘핵심역량’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팔 것을 만들어 내는 기업이다. 1인기업은 주식회사이지만 의사결정에 있어 다수의 주주가 존재하는 주식회사보다 더 수월하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다보니 더 신속한 의사결정이 이뤄질 수 있다. 하지만 이사 선임에 있어서도 1인 주주는 자신의 결정에만 의하여 이사를 선임하거나 해임 할 수 있기 때문에 부작용도 우려된다. 다수의 주주로 구성된 주식회사의 경우 자기거래가 철저히 금지되어있지만 1인기업의 경우 이사의 이익과 회사의 이익이 일치하여 회사와 이사간의 이해충돌의 염려가 없으므로, 본조의 이사의 자기거래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는 설 또한 있다. 이렇든 1인기업은 경영에 있어 유연한 경영과 신속한 경영을 할 수 있고, 유한회사이지만 이해책임에 있어서는 자신에 대한 책임만 지면 되기 때문에 앞으로 많이 나타날 기업의 형태로 예상된다.여기까지 일반적인 1인기업에 대한 정의와 장, 단점에 대해서 알아보았고, 이제 스포츠 스타 1인 기업 측면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겠다. 최근 김연아 선수의 1인 기업 체제선언으로 어느때보다 스포츠 선수의 1인기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연아는 IB스포츠와 결별을 선언하고 박찬호, 박지성에 이어 1인 기업 체제인 스포츠 스타의 길을 걷게 됐다. 김연아 이외에 박찬호는 '팀61', 박지성은 'JS 리미티드', 양용은은 'YE 스포츠 드림 앤 퓨처' 등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독자적인 회사를 설립해 매니지먼트 수수료를 낮추고 자신의 이익을 높일 수 있다. 또 스케줄이나 계약에 있어 자신의 의견이 100% 반영될 수 있다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전문화되지 않은 능력으로 무작정 1인 기업을 설립할 경우 경험 부족으로 인하여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 모든 선택을 자신이 해야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리스크도 분명 존재한다는 것이다.하지만 외국의 특급 선수들은 직접 회사를 설립하기 보단 대형 매니지먼트사에 소속되어 있는 것을 선호한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타이거 우즈나 페더러 등은 IMG에, 메이저 리그 선수들은 대형 에이전트 보라스에 소속되어 있다. 에이전트 제도가 완전히 정착되어 있는 외국의 경우 일반적으로 연봉의 5%정도가 수수료로 책정된다. 선수들의 능력으로 벌어들인 돈은 철저히 선수 몫으로 챙기되 매니지먼트사에서 관리를 통해 체결하는 광고계약 등에서만 매니지먼트사가 챙기는 시스템이다. 이에 반하여 국내의 경우 무려 20~25%정도가 수수료로 책정된다. 선수의 입장에서는 엄청난 비중을 차지한다고 느끼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선수가 1인기업으로 전향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회사의 목표가 무엇이던지 관리 역량부족의 국내 매니지먼트에 맡긴다는 것은 돈도 돈이지만 비효율적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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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행성역행우주에 대한 인간의 호기심은 예나 지금이나 끝이 없다. 고대인들은 밤하늘에 나타나는 별들의 운동을 관찰하여 그들의 우주관을 세웠다. 최초의 우주관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체계적인 연구가 시작된 시기인 기원전 340년에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제시한 우주관이다. 그는 천구에 관하여(On the Heavens)란 저서에서, 지구가 납작한 널빤지가 아니라 둥근 공이라고 발표하고 지구는 가만히 있고 그 주위에 태양, 달, 행성, 별들이 원 궤도로 지구 주위를 돈다고 믿었다.초저녁부터 새벽까지 밤하늘을 쳐다보면 모든 별들이 동에서 떠서 서쪽으로 이동하여 수평선 아래로 진다. 이와 같이 하룻밤 사이에 나타나는 별의 운동을 일주운동 이라고 한다. 한편, 우리가 볼 수 있는 별자리는 계절에 따라 변한다. 예를 들어 겨울철에는 오리온 별자리를 쉽게 볼 수 있으나, 여름철에는 오리온 자리는 보기 어렵고 대신 백조 별자리를 쉽게 볼 수 있다. 별자리의 겉보기 운동은 하루에 1도씩 서쪽으로 이동하므로 1년 후에는 다시 같은 별자리가 나타나며, 이를 연주 운동이라고 한다.모든 별들이 일주 운동과 연주 운동을 하는데 반하여 당시 5개의 밝은 천체가 별 같이 보이면서도 별과는 다른 운동을 한다는 것이 고대인들이게 관측되었다. 특히 이들이 주시한 결과 이들이 일주운동은 별과 같이 일어나나, 연주 운동은 별과 다르게 나타나는 사실을 알았다. 고대인들은 이들을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이라고 명명하고 이들이 별자리 사이를 이리저리 옮겨다닌다고 하여 서양에서는 방황하는 별 즉 planet이라고 했다.화성인 경우 수개월 동안 보통 별과 같이 움직인다. 약 2개월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다시 정방향으로 움직인다. 여기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형상을 행성의 역행운동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내행성은 내합(內合), 외행성은 충(衝)의 가까이에서 역행하며, 다른 경우에는 순행한다. 춘분점의 역행은 세차, 백도와 황도의 교점의 역행은 사로스 주기로 나타난다. 이것과는 별도로 태양계 내에서 여러 행성이나 위성의 공전방향 중에서 지구와 반대 방향으로 운동하는 것을 또한 역행이라 한다.고대 우주론에서는 행성의 역행운동을 설명하는 것은 중요한 주제가 되었다. 기원 후 2세기경 프톨레마이오스(ptolemaos, 85~165)는 행성의 역행운동을 설명할 수 있는 주전원(epicyle) 이론을 발전시키고, 당시까지의 우주론을 집대성하는 천동설을 그의 저서 알마게스트에 발표함으로써 고대 우주론을 완성했다.그의 우주론은 지구를 중심으로 그 주위를 달, 태양, 항성, 그리고 5개의 행성을 실은 8개의 구면으로 에워싼 천동설의 우주체계이다. 주전원 이론의 모형은 아래의 왼쪽 그림이다. 행성은 가상의 원을 도는 주전원을 궤도로 하기 때문에 역행운동이 일어난다.중세기 아라비아에서는 천문학이 대단히 발달하여 정확한 관측 자료가 많이 수집되었다. 그 결과, 1400여 년 동안 유지되어 온 프톨레마이오스의 이론은 수정, 보완되어야 할 단계에 이르렀다.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동설은 정밀한 관측이 가능한 행성의 운동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7개의 행성이 240개 이상의 주전원을 타고 돌아야만 하였다. 이와 같은 상황하에서 발상의 전환을 한 사람은 신부 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이다.코페르니쿠스는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고 태양이 우주의 중심에 있다는, 시대를 넘어서는 새롭고 혁명적인 학설을 천체의 회전에 관하여("De Revolutionibus Orbium Coestium, 1530")이라는 책에 발표하였다. 태양 중심설에서는 지구와 행성이 태양을 원 궤도로 도는 모형이므로 행성의 역행운동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었다. 이는 이론에 맞지 않는 관측점을 소중하게 여긴 결과이다. 그러나 태양 중심설이 진지하게 받아들여지는 데는 약 100여 년에 가까운 세월을 기다려야 했다.Ⅱ. 지구의 세차운동세차운동 [歲差運動, precessional motion] 회전체의 회전축이 일정한 부동축(不動軸)의 둘레를 도는 현상을 말한다. 자신의 회전력과 지구 중력간의 상호 작용 때문에 지구축이 흔들리게 되는 현상으로, 그 결과 북극성을 가리키는 북극과 남극의 축이 하늘에 거대한 가상의 원을 그리게 된다. 예를 들면, 연직축에 대하여 약간 기울어진 팽이의 축이 비틀거리며 회전하는 운동을 말한다. 때문에 지구는 1년에 약 15초 정도의 각도로 별자리들보다 늦게 돌게 되며, 72년에 1도 전도의 역행을 보인다. 회전체의 온각운동량벡터에 대해 아주 약한 외력의 모멘트가 수직으로 작용하여 생긴다. 지구의 자전축이 불변인 황도면의 축의 둘레를 2만 5800년의 주기로 회전하는 세차, 팽이가 연직축을 기준으로 하여 회전하는 운동이 세차운동이다. 또 지구의 둘레를 회전하는 인공위성의 궤도면의 축이 지구의 자전축의 주위를 회전하는 것도 세차운동의 하나이다.천문학적으로는 지구의 자전축이 황도면의 축에 대하여 2만 5800년을 주기로 회전하는 운동과, 인공위성의 공전궤도면의 축이 지구의 자전축에 대하여 회전하는 운동 등이 있다. 이 때문에 천구상의 적도면과 인공위성의 공전궤도면의 교점은 적도를 따라 서쪽으로 이동한다. 이동하는 양은 지구적도 부분의 부푼 정도에 따라 결정된다.세차운동에 의해 천구의 북극이 계속 이동하고 있기 때문에 북극성도 변한다. 현재의 북극성은 작은곰자리의 a별 폴라리스지만 기원전 3000년 경에는 북극성이 용자리의 a별인 투반(Thuban)이었다. 앞으로 12000년 후에는 직녀별 베가(Vega)가 북극성이 될 것이며, 오랜 세월이 지나 약 26000년 후가 되면 다시 폴라리스가 북극성의 위치에 서게 될 것이다. 결국 지구의 북극의 축이 다시 북극성을 가리키게 되는 이른바 ‘대주기(grand circle)'는 25,920년에 한 번 돌아온다(72×360=25,920). 이것을 천문학자들은 ’대년‘ 혹은 ’플라톤의 해‘라고 부른다. 천문 계산을 하는데 있어서 세차를 고려해야 과거, 미래의 천체위치를 제대로 예측할 수 있다. 왜냐하면 세차운동으로 인해 지구 자전축이 변한다는 것은 천체 위치의 기준점인 춘분점(Vernal Equinox)의 위치도 변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