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우는 지속 되어야 한다.당신은 ‘스페인’이라는 나라를 생각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스페인어, 축구, 정열. 아마 이런 것들이 생각날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스페인’ 하면 투우를 생각한다. 투우는 스페인을 대표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들어 투우에 관한 찬반 논란이 뜨겁다.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투우를 없애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 되고 있다. 그러나 투우는 지속 되어야 한다.투우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하나의 전통이다. 투우하면 스페인, 스페인하면 투우를 생각 할 정도로 유명한 전통 스포츠인 것이다. 살생의 이유로 전통을 묵살하려한다면 그 생각이 잘 못 되었다. 투우라는 전통을 하루아침에 없애기에는 그 뿌리가 깊다. 누군가의 전통을 바꾸려고 한다는 것은, 스페인 사람들의 정체성을 송두리째 흔들어 버리는 일이 될 수도 있다. 스페인의 유구한 역사이자 전통인 투우는 지속 되어야 한다.투우가 지속되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관광산업 측면에서 스페인과 투우를 때어놓을 수 없기 때문이다. 스페인은 지금 PIGS에 속해 있다. ‘돼지'의 뜻을 가진 'PIGS'는 재물이나 복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탐욕스럽고 어리석은 인간에 빗대어지기도 한다. 현재 ‘PIGS’는 심각한 재정적자, 과도한 공공부채, 높은 실업률을 겪고 있는 유럽 국가들을 통칭하고 있다.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스페인에게 관광 산업을 중단 하라고 한다면, 엄청난 손해를 볼 것이다. 투우는 스페인의 대표 관광산업중 하나이고, 또한 많은 이들이 스페인을 방문할 때 투우를 기대한다. 그러므로 투우는 지속 되어야 한다.
Eating DisorderHave you ever heard about story of models that died because of eating disorder? There were two very famous models, Luisel Ramas and Eliana Ramos, who were from Uruguay, who died because of eating disorder; in addition, they were sisters. The elder sister Luisel, who died first, was twenty-two years old and she just ate lettuce and diet-coke for every meal. Even though Eliana, who was younger sister, saw her sister’s death, she tried to be thin model and didn’t eat very much; finally, she died too. The article “Sister of tragic ‘size zero’ model found dead” (The Telegraph, 2007) said that the main cause of death was lack of nutrition.After reading previous models stories, you could have these questions. “Why should these models choose these lives? What is the exact meaning of eating disorder?” According to the Wikipedia( Hyperlink "http://en.wikipedia.org/wiki/Eating_disorder" http://en.wikipedia.org/wiki/Eating_disorder), “Eating disorders refer to a group of conditions k that their bodies are twice as bigger as the real image. This is a psychological thinking because most of women’s think that they are fat subconsciously. Women try to do diet frequently, but they always think more about food psychologically during the diet; therefore, they get stressed a lot. Psychological pressure gives not only women but also men stress about body, so people want to lose weight. For example, Obsessive Compulsive Disorder (OCD), which is one of the sorts of psychological problems, leads to eating disorder. To illustrate this point of view, Frederico Duarte Garcia, Emmanuelle Houy-Durand, Florence Thibaut & Pierre Dechelotte, in their research article “Obsessive Compulsive Disorder as a Cause of Atypical Eating Disorder : A case Report” (2009), gives an example of a woman who has a eating disorder problem because of psychological problem. Originally, her body mass index averaged 21kg/m² before she gets OCD; however, her body mass index decreased to 13.4 kg/m² after sd of beauty. Then, what is the ‘Good looking people’? Of cause, it is people who are not fat and have great appearance. Our society encourages losing weight to every person. Sora Song (2010) writes, “According to a new study by researchers at the Johns Hopkins Bloomberg School of Public Health and Stanford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the Web is rife with so-called pro-ana and pro-mia (for pro-anorexia and pro-bulimia, respectively) sites that encourage, support and motivate users to pursue their eating disorder.” (“Study: online communities encourage eating disorders”, Times, 2010) Moreover, according to the article, there is 180 websites which support pro-ana and pro-nia. They show some models body image to the visitor of website and tempt them not to eat. This is very serious problem especially for teenage girls, the fashion industry, models etc. In addition, when you write the application for the job, you have to put your picture in Korea. The reason is the company wants to see h genes are involved.” (Time, 2004, by Jeffrey Kluger; Christine Gorman; Alice Park) Biological reason is not what you make, because it is a genetic problem According to Dr. Hemingway, “Causes of Binge Eating Disorder (BES)” (cited in Become natural.com, 2007) “Some people may be biologically vulnerable to developing binge-eating disorder. Both genes and brain chemicals may be involved in the disorder.” For fun some people said: “I am fat since I was born.” However, this is not for fun anymore and it could happen.In conclusion, people experience the eating disorder because of psychological, social and biological reasons. According to “Mental Health Practitioners’ Professional Opinions of Etiology of Eating Disorders,” (International Journal of Mental Health, 2010) “…body dissatisfaction, cultural ideal of thinness, and media images of ideal thinness were designated as the leading causes of eating disorders…” Eating disorder is one of the most serious problems now especially children. Thg our health; therefore, we have to keep our body from the eating disorder and have to care about this symptom together.ReferenceBeckford, M. (2007). Sister of tragic ‘size zero’ model found dead. Retrieved from Hyperlink "http://www.telegraph.co.uk/news/uknews/1542707/Sister-of-tragic-size-zero-model-found-" http://www.telegraph.co.uk/news/uknews/1542707/Sister-of-tragic-size-zero-model-found-dead.htmlDr. Hemingway. (2007). Cause of Binge Eating Disorder (BES). Retrieved formhttp://www.becomenatural.com/blog/2007/07/causes-of-binge-eating-disorder-bes/Frederico Duarte Garcia., Emmanuelle Houy-Durand., Florence Thibaut., & Pierre Dechelotte. (2009).Obsessive Compulsive Disorder as a Cause of Atypical Eating Disorder: A Case Report.Gillespie, W. (2010). Mental Health Practitioners’ Professional Opinions of Etiology of EatingDisorders.Kluger, J., Gorman, C., & Parck, A. (2004). America’s Obesity Crisis: Eating Behavior: Why We Eat.Retrieved from http://www.time.com/time/ magazine/article
About 동성애동성애 [同性愛, homosexuality]동성의 상대에게 감정적·사회적·성적인 이끌림을 느끼는 것으로, 동성애자는 이러한 감정을 받아들여 스스로 정체화한 사람을 뜻한다. 대개 여성동성애자는 레즈비언(lesbian)으로, 남성동성애자는 게이(gay)로 지칭된다.◎ 동성애란 무엇이고 동성애의 현주소지난 2일,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와 스티브 발머가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에 근거를 둔 동성애자 옹호단체에 10만 달러를 각각 기부했다고 한 매체가 보도했다. 전 세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부자가 동성애를 지지하겠다며 어마어마한 거액을 기부한 것이다. 또한 요즘 동성애를 인정하는 사람들, 이른바 ‘커밍아웃’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유교사상을 중요시하는 우리나라에서도 한 연예인의 커밍아웃을 시작으로 동성애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그렇다면 동성애란 무엇인가. 위에 제시했다시피, 동성애는 이성(異性)이 아닌 동성(同性)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것을 말한다. 사실, 처음부터 동성을 사랑한다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던 것은 아니었다. 동성 지간의 사랑은 더럽고, 비윤리적으로 인정되기 십상이었고, 입 밖으로 꺼낼 수 없는, 말 그대로 금기시 되는 사랑이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전 세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동성애를 지지하고, 사람들의 시선 또한 긍정적으로 변해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가 비단 사회적 현상일 뿐만 아니라 인간이 살아가면서 지켜야하는 법으로도 제정되어 있는 곳도 있다. 네덜란드나 벨기에 같은 나라들은 다양한 정체성의 인정이라며 동성 지간의 결혼을 합법화 하였고, 미국의 경우 매사추세츠 주에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고 10여개의 주에서 동성애자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동성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변화를 말해주고 있다. 물론, 우리나라도 국가인권위원회법에서 동성애자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고 있다. 19세기 말부터 동성애자의 권리운동이 시작되었지만 많은 이들의 인정을 받은 것은 20세기 후반부터였다. 처음에는 동성애를 정신질환의 일종으로 간주하다가 973년 정신질환의 목록에서 삭제되었다. 이렇게 사회적 인식이 바뀌어가는 현재사회에서도 왜 기독교인들은 동성애를 반대하고 이를 거부하는 것일까. 기독교인인 나 자신도 성의 자유를 인정해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기독교적 시각에서 반대해야 하는 것인가의 여부를 두고 고민할 때가 많다. 기독교인으로서 기독교적 입장의 동성애에 대해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성경과 동성애기독교인들이 동성애를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성경에 있다. 성경에 명확하게 그리고 여러 차례 동성애를 금기시 여기라는 성경구절이 등장한다. 성경은 기독교인의 마음의 양식이자 절대적 지침서이기 때문에 성경을 믿고 따르는 것이 기독교인의 가장 기본적 태도이다. 사실, 1600여년에 걸쳐 써진 성경, 그리고 태초의 시작부터 명시되어 있는 성경이 동성애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그 오랜 시간 전부터 마치 현대 사회의 모습을 알고 있었다는 듯이 이런 내용까지도 담고 있다는 사실에 새삼 신기하기도 했다. 동성애를 언급했던성경구절 몇 가지를 살펴보았다.레위기 20:13누구든지 여인과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고린도전서 6:9~10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 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여인과 동침하든 남자와 동침한다는 뜻은 남성에게 직접적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구약성서 중 레위기에서 정말 단오하게 남자와 동침하는 자에게 죽음이 돌아온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신약성서중 고린도전서에서도 남색 하는 자를 온갖 죄와 똑같이 보고 있다는 점에서도 동성애의 강한 부정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단오하게 “안 돼”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이다.“생육하고 번성하라 그리고 충만 하라”이 구절은 창세기에서 나오는 구절인데, 동성애가 왜 기독교적 윤리에 맞지 않는지 보여주고 있다. 수업시간에 배웠던 대로, 하나님께서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다. 그리고 가장 먼저 주신 명령이 “생육하고 번성하라 그리고 충만 하라”는 것이었다. ‘생육하다’라는 말은 ‘결실을 맺다, 창대하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이는 우리가 가꾸는 열매나 곡식 따위의 결실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열매인 자손들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즉,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의미는 사랑의 열매를 맺으라는 말고 같은 의미로 해석 할 수 있다. 하지만, 동성애는 이 말씀을 지킬 수 없다. 하나님께서 처음 사람을 만드실 때, 남자를 창조하시고 그의 갈비뼈를 쳐서 여자를 창조하셨다. 남성과 여성은 한 몸에서 나온 것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하지만, 남성과 남성의 결합은 성경 어디에서 찾을 수 도 없고, 그 결합 속에서는 열매를 맺을 수 없다. 미국 유명 배우이자 내가 정말 좋아하는 닐 패트릭 해리스라는 배우가 있다. 이 배우는 커밍아웃을 선언하고 자신의 동성 애인과 결혼, 입양을 했다. 많은 이들이 동성애자들이 아이를 낳지 못하는 점에 대안 책으로 ‘입양’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입양된 아이들 또한 여성의 몸에서 나온 것이다. ‘입양’은 자식을 갖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대안일 뿐이지 해결책은 되지 못한다.◎ 동성애와 건강동성애자들의 삶의 대부분이 건강하지 않으며, 무려 78%의 동성애자들이 매독, 임질, 결핵, 거세포 바이러스 등 성병에 감염되었다고 한다. AIDS 같은 성병을 치료하기 위해 동성애자들이 지불하는 돈은 환자 당 약 30만 불 이상이 된다고 한다. 또한 한 연구에 따르면, 73%의 정신과 의사들은 동성애자들이 이성애자들 보다 덜 행복하다고 밝혔고, 25~33%의 동성애자들이 알콜중동즉에 시달리고 있다고 이야기 했다. 이러한 현상들은 표면적으로 많이 들어나지는 않았지만, 실제 동성애자들이 겪는 불편함이고, 치욕스러움이다. 동성애자들의 사랑을 아름답다 이야기 할 수만은 없는 이유가 사람은 욕구를 충족하고 싶어 하는 동물이기 때문이다. 잠욕, 식욕과 함께 가강 커다란 욕구가 성욕인데, 동성 지간의 성욕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물리적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동성애자들은 비윤리적 방법의 성행위를 일삼아 하게 되고, 이는 질병들을 불러온다. 이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심판이고 벌이 아닐까.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함으로써 받았던 벌들처럼 말이다.
사회적 기업경제 과제1. 국내 및 해외 사회적 기업 홈페이지를 통해 사회적 기업을 조사하시오.◎ 한국의 ’오가니제이션 요리‘와 일본의 ’스완 베이커리’ 비교분석Ⅰ ‘오가니제이션 요리’와 ‘스완 베이커리’ 특징 비교설립배경오가니제이션 요리오가니제이션 요리는 2008년도 6월에 제3차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되었다. 이는 하자센터가 인큐베이팅하고 ㈜노리단이 지원하는 사회적 창업 프로그램이다. 하자센터는 스낵바 ‘코코봉고’와 카페 ‘그래서’ 등 다양한 창업의 기반을 다져오다가 오가니제이션 요리를 통하여 사회적 소외계층에게 창업의 기회를 넓히게 되었고,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되면서 2008년 제3차 노동부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을 받았다. 오가니제이션 요리는 주로 다원화를 통한 결혼이주여성과 십대 청소년 등 다양한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그들이 함께 요리를 만들고 있다.스완 베이커리일본의 스완 베이커리는 ‘구로네코’라는 운수택배 창업자인 오쿠라 마사오 회장의 아이디어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오쿠라 마사오 회장은 퇴직 후 장애인들이 운영하는 베이커리를 만들기 위하여 스완 베이커리를 설립했다. 일본의 장애인들은 일본 전체 인구의 약 5%인 600만 명에 달하고 있으며, 그는 이들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기 위하여 5년 동안의 연구 결과 스완 베이커리를 창립하였다. 1998년 도쿄의 긴자거리에 처음으로 매장을 열었고, 그 후 직영점 3개와 가맹점 24개로 총 27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스완 베이커리는 약 300명의 장애인을 고용하였으며 이 중 70%는 지적 장애인이다.주요사업 아이템오가니제이션 요리오가니제이션 요리는 현재 5가지 분야의 사업 아이템을 통하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첫째로는 오가니제이션 요리의 가장 대표적인 ‘케이터링(catering) 서비스’이다. 전문 요리사와 바리스타 등을 양성하고 배치하여 행사에 맞게 맞추는 케이터링 서비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둘째, 레스토랑이다. 오가니제이션 요리는 홍대 부근에 ‘오요리’라는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다문화’라는응하기 매우 힘들어한다. 이러한 점에서 오가니제이션 요리는 그들을 한국화 시키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고유성을 살리고 적절히 한국이라는 나라에 적응할 수 있게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앞으로의 다문화 사회에 가장 필요한 사회적 기업이며 꾸준히 지속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다문화’라는 특성을 이용하여 수익을 창출다문화를 반영한 요리라는 특성에서 볼 때 국내 사회적 기업의 단점으로 꼽혔던 창의성의 부재가 극복되었다고 생각한다. 오늘날에는 한국적인 음식에 국한되지 않고 다문화 음식과 같은 이색요리를 찾는 손님이 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오가니제이션 요리는 큰 강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오가니제이션 요리의 케이터링 서비스의 경우 고객이 요청하는 대로 어떤 음식이든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출장 뷔페로 인기를 얻고 있다.안정적인 워킹맘 양성오가니제이션 요리를 이루는 주 직원들이 가정이 있고 자녀가 있는 워킹맘이기 때문에 자녀의 걱정이 직원들에게 큰 걱정거리가 될 수 있다. 이를 해소하지 못하면 직원들은 금방 그만두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사회적 기업도 오랫동안 지속되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면에서 오가니제이션 요리는 자녀의 보육시설을 함께 경영하면서 직원들이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나아가 자녀들도 한국말을 더 빠르게 깨우칠 수 있게끔 도움을 주고 있다. 이는 오가니제이션 요리가 보다 안정적으로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는데 강점이 된다.약점자립성 부족오가니제이션 요리는 설립과 함께 사회 연대은행으로부터 1억 1200만원을 부상지원 받아 운영하고 있다. 물론 안정적인 수입을 창출하고는 있지만 현재로서 정부의 지원이 적어지거나 끊길 시에는 기업이 힘들어 질 수 있다. 따라서 수익구조를 다원화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수익을 점차 올려 노동부의 지원이 없이도 재정자립이 가능하도록 성장하는 것이 필요하다.언어문제‘다문화’라는 특성 안에는 언어문제가 항상 자리잡고 있다. 요리법을 설명하고 배우고 나아관계를 개인으로 환원함으로써 발생하는 구조적 관심의 배제는 각종 규범과 도덕의 설정에 중대한 왜곡을 초래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최근에 진행되고 있는 개인주의에 대한 공동체주의의 비판이 존 롤스의 정의론에 대한 비판에서 시작하는 것도 납득할 만 하다.마이클 샌들은 그의 자유주의와 정의의 한계에서 롤스가 상정한 주체의 문제를 지적하고 롤스의 정의론이 이 주체의 개념에 기초하는 한 정의론 자체가 문제일 수 있다는 점을 갈파하였다. 샌들의 분석에 따르면, 롤스가 개별적 인간과 이 인간 사이에서 형성되는 관계를 강조하였는데 물론 이 인간들은 선험적으로 개별화 된 상태로 간주되었다. 롤스가 이러한 인간을 상정한 것은 칸트 류의 극단적인 분해된 자아로서는 사회정의를 다루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샌들에 따르면, 이러한 롤스의 시도는 성공하기 어렵다. 왜냐하면, 이러한 경우에 롤스의 자아는 자기성찰이 없이 순간순간의 욕망에 의해 움직이는 존재로 화하기 때문이다.롤스의 정의론, 특히, 그의 분배적 정의론이 성립하려면 그가 애당초 배제하였던 공동체의 구성적 요소가 개입되어야 한다. 인간의 자아란 각종 공동체- 즉 가족, 사회, 혹은 국가-와의 관계에 의해 규정 되어 지고 구성되어지는 존재이다. 이 관계를 통해 자신을 확장하고 변화시키고 있다. 샌들은 이를 “확장된 주체”라고 불렀다. 물론, 이러한 주체는 공동체와 전혀 관계가 없는 주체와 완전히 공동체에 의해 규정지어지는 주체라는 두 극단과 거리가 멀다. 공동체 안의 주체가 완전히 자기를 상실하는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핵심적 자아”가 공동체와 자신의 주체성을 적절히 조정해나간다고 볼 수 있다. 문제는 이러한 주체와 공동체의 간극 및 관계양식 조차도 공동체의 역사성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며, 극단적인 개인주의란 현실을 반영하지 않는 허구에 불과하다는 점이다.맥킨타이어의 공동체적 자아 인식은 보다 급진적이라고 할 수 있다. 맥킨타이어 또한 자유주의적 자아의 인식이 감정적인 것으로서 궁극적 기준이나 사회하 노릇을 하며, 아버지는 아버지 노릇을 하고 자식은 자식 노릇을 하는 것” 이라고 대답하였다. 물론, 정부는 정부의 노릇을 하고 기업은 기업의 노릇을 하며, 노동자는 노동자의 노릇을 하는 것이 정의의 기본인 것이다. 이러한 관점은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그의 관점과 바로 연결되는 것으로서 개인적 자율성과 공동체의 효율성이 어떻게 어울릴 수 있는지를 표현했다고 만할 수 있다. 니더만은 이러한 분업을 “사회적 필요를 측정하고 이에 따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동등한 능력이라고 요약한 바 있다.유기체적 분업의 중요성은 가족 공동체에서 더욱 분명하게 나타난다. 예컨대, 미국 사회가 겪고 있는 가족해체는 지나친 개인주의적 사고로 말미암아 가족 내의 유기적 분업을 죄악시하는 태도에서 시작되었다. 개인주의를 강조하다 보면, 부모와 자식, 남과여, 노와 소의 본래적인 구분과 그들 사이에 존재할 수 있는 차별적 권위와 권위에 대한 존중, 특히, 가족내의 협동을 위한 헌신 이 사라질 수 있다. 과거에는 이러한 권위가 남성의 왜곡된 지배로 나타나는데 비해 지금은 점차 여성해방을 빙자한 유기적 분업의 해체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가족에서는 오직 존엄성 가진 개인만 남는 데, 그러면 더 이상 가족이 아니다. 간혹 특이하게 새로운 형태의 유기적 분업을 개발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가족은 그것으로 해체되고 있다. 원자화된 개인을 최고의 이상으로 추구하면서 가족의 가치를 강조하는 모순된 현상이 개인주의적 자본주의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다.◎공동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역할세계 속에서 우리나라의 바라본다면 외형적인 측면에서 우리나라의 경제는 많이 발전하고 성장하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그러나 내부적으로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이면 알고 있다. 해가 지날 수록 물가상승은 멈출 줄을 모르고, 자영업의 비중이 높은 일반 서민층들은 버릇처럼 달고 다니는 소리가 ‘지금만큼 불황이 없다.’ 이런 이야기 들이다. 청년실업이 증가하면서, 청년들은 자신이 가고 싶 수익지향성이다. 어떻게 보면 이율배반적인 개념일지 모르겠지만, 이유야 어찌 되었든 ‘공익지향성’ 이라는 단어가 중심이 될 것이다. 이것을 풀어 본다면, 수익을 벌어들이며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이 자신의 이익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나눔 행위를 하는 것이라 말할 수 있는데, ‘나눔의 자발성’은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나눔을 함으로써 기쁨을 느끼고 행복함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더욱이 이런 나눔이 활성화 된다면 성장잠재력을 잠재우지 않고도 양극화의 해소를 이룰 수 있고, 사회통합까지도 이룰 수 있다.앞에서 조사했던 오가니제이션 요리나 스완베이커리를 봐도 알 수 있듯이 사회적 기업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고령 실업자, 청년실업자 등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일할 수 있는 교육을 시키고 장점을 극화 시키면서 경제적인 가치를 창출 할 수 있게 만들고, 수익을 거두게 한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이 제도적으로나, 의식 속에서 없어지지 않고 있는 현실 속에서 이런 사회적 기업의 역할은 사회적 약자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다. 경제적인 능력을 부여하고, 물질적인 수입을 창출 시키고, 나아가 정신적 건강이나 의식 까지도 긍정적 역할을 하면서 영향을 미치게 된다.다만 한국의 사회적 기업은 정착이 된지 얼마 되지 않은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많은 곳에서 부족함이 발견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 예를 들어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그만큼의 자본이나 예산을 가지고 경제적 자립성을 갖춘 기업의 수가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아직은 효과가 크다 작다 결론을 내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또한 정부가 사회적 기업의 ‘양적 팽창’만을 가져오게 만든다면 자립적으로 생존하기 힘든 기업만 만드는 좋지 않은 결과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그러므로 이를 보안하기 위해 사회적 기업을 허가할 시 좀 더 체계적이고 정형화되고, 확실한 틀을 형성하고 정확한 검증 절차를 거칠 필요가 있다. 사회적 기업가라는 인재를 키워내는 좋은 전략이 필요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