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현*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기사로 보는 사대강사업의 현주소와 나의견해
    4대강 사업을 하는이유메마른 강우리나라의 연평균 강수량은 1,245mm로 세계평균의 약 1.4배이나, 1인당 연 강수총량은 세계 평균의 1/8에 불과홍수기인 6~9월에 연강수량의 2/3가 집중되어 물관리가 어려움인구증가, 경제발전, 생활패턴 변화 등으로 물이용이 급격히 증가2003년 수자원 이용량은 1965년에 비해 6.6배 증가우리나라의 물빈곤 지수는 62.4로 30개 OECD 국가 중 20위강물이 메말라 바닥을 드러내고 퇴적토사가 쌓여 홍수와 가뭄이 주기적으로 발생홍수피해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최근 10년간(‘99~’08) 1일 100mm 이상집중호우 발생빈도가‘70~’80년에 비해 1.4배 증가제방의 노후화, 다목적댐의 홍수조절용량 부족,그동안 유지관리 미흡 등으로 장기간 토사가 퇴적되어 홍수위험 가중예방사업비보다 복구비가 많은 비효율적 투자로 홍수피해 및복구비 증가최근 5년간(‘02~’06) 연간 홍수예방투자 1.1조원, 피해액 2.7조, 복구비 4.2조지난 정부에서도 수해방지대책을 수립했으나 집중투자가 없었음수해방지종합대책(’99.12, 대통령비서실) : ’99~’09년간 26조원 계획수해방지대책(’03.4, 국무총리실) : ’03~’11년간 42.8조원 계획신국가방재시스템(’07.7, 소방방재청) : ’07~’16년간 87.4조원 계획이에 반해 4대강 살리기는 홍수예방 뿐만 아니라 물확보, 수질개선, 생태복원, 문화ㆍ관광 활성화 등 하천의 기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단기간에 집중투자하는 종합 Project임가뭄과 물부족우리나라는 ’16년 10억㎥의 물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06, 수자원장기종합계획)지난 100년간 가뭄 16회, 2년 연속 대가뭄 7회 등 주기적인 가뭄 발생으로 지역적 물부족 심화’01년 가뭄시 제한급수(86개 시군, 30만명), 농업용수 부족(50개 시군)’08~’09년 가뭄시 제한 및 운반급수(48개 시군, 7만 세대)반복적 가뭄은 물공급의 안정성을 저하시키고 하천 수질악화 초래,특히 기후변화로 인해 겨울과 봄 가뭄이 더욱 극심해져금을 삭감할 방침이다.한편 농식품부는 이날 보고에서 4대 강 하천 용지를 정비해 생기는 둔치에 조사료를 심어 축산농가의 부담을 더는 등 국토해양부의 ‘4대 강 살리기 마스터플랜’과 농업기반 개발 사업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농식품부 당국자는 “4대 강 주변의 저수지 96곳의 댐 높이를 5m씩 높여서 7억 t 정도의 물을 추가로 저장하는 방안을 국토해양부와 협의 중”이라며 “이렇게 하면 4대 강의 수량과 수질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농식품부는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김치 등 대표적인 전통발효식품을 세계적인 음식으로 만들기 위해 2010년 완공을 목표로 ‘세계김치연구소’를 설립하고 ‘세계김치협회’도 만들기로 했다. 이와 함께 내년 농식품 분야에서 신규 일자리 3만197개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2008-12-29 07:14여성|남성4대강 살리기, 오늘 안동 나주서 ‘첫삽’한강 낙동강 영산강 금강을 정비하는 ‘4대 강(江) 살리기 사업’이 29일 첫 삽을 뜬다.2011년까지 신규 일자리 19만 개를 창출하기 위한 한국형 뉴딜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되는 것이다.경북 안동시와 전남 나주시는 29일 4대 강 살리기의 첫 사업으로 각각 낙동강과 영산강 일부 구간에서 생태하천 조성사업 착공식을 갖고 하천 정비를 시작한다.안동시는 옥동∼법흥동 일대 낙동강 4.1km 구간에, 나주시는 죽림동∼운곡동 일대 영산강 6.7km 구간에 생태하천을 조성한다. 하천 주변에는 자전거 도로와 수변공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한승수 국무총리,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이만의 환경부 장관 등이 참석한다.충남 연기군은 금강 본류와 미호천 지류 등 17.4km를 정비하는 사업을 내년 6월부터 벌인다. 남한강이 흐르는 충북 충주시도 내년 6월 가금면 충주조정지댐(탄금호) 부근에서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녹색뉴딜 테마주 급등 ‘무늬만 녹색株’ 요주의태양광-풍력 비중은 사업자금의 10% 미만영업이익 개선 예상 종목 단기매매 해볼만정부가 36개 사업에 4년간 50조 원을△생태하천이 흐르는 수풀샘 △운동 등을 할 수 있는 가람마루 △일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그린둔치 △물고기들이 뛰노는 비단여울 등이 들어선다. 2공구에는 습지와 함께 물놀이광장, 생태체험 학습장, 어류 관찰대, 체육공원이 조성된다. 자전거길의 한쪽 끝은 대전까지 이어진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 금강살리기사업팀 이경종 주무관은 “금강지역 상류에서 대전까지 자전거로 오갈 수 있게 된다”며 “연기군과 대전 주변에는 공원이 별로 없어 이 일대가 정비되면 많은 사람이 금강 주변에서 운동하고 산책하는 것은 물론 물놀이 등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4대강 살리기 사업이 마무리되면 이처럼 주민들의 여가생활에 많은 변화가 생긴다. 물 가까이에서 다양한 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특히 자전거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전국을 손쉽게 누빌 수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자전거 여행도 가능하다. 4대강을 연결한 자전거도로는 모두 1728km로 강 하구부터 상류 주요 지점까지 이어진다. 자전거 바퀴를 굴리다 보면 황토, 석회암, 마사토, 나무 등 다양한 재료들로 만든 길을 지나게 된다. 군데군데 마련된 자전거호텔에 머물며 지도를 살펴보고 자전거 수리도 할 수 있다. 30km마다 들어서는 휴게소에서 틈틈이 목을 축이고 쉬어가면 된다. 또 60km마다 야영장이 들어서 밤하늘을 이불 삼아 잠을 잘 수도 있다.자전거도로는 철도역, 선착장 등과도 이어져 승용차 없이 자전거와 대중교통만으로 전국을 주유할 수 있게 된다. 자전거길 곳곳에 마련된 안내 단말기에서는 길 안내는 물론 주변에 있는 문화유적지를 검색해 여행 계획을 그때그때 바꿀 수 있다. 또 4대강에서는 각종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고 강 주변 곳곳에 설치되는 체육시설을 이용해 체력단련도 할 수 있다.○ 생태, 문화, 역사를 즐기다자연생태계를 살리고 문화와 연계해 관광을 활성화하는 것도 4대 강 사업이 추구하는 주요 목적 가운데 하나다. 4대강에는 크루즈 여객선을 띄워 강과 내륙, 해안을 두루 둘러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크루즈있다.2009-11-17 07:01여성|남성영산강낀 호남 “4대강 부분실시” 많아■ 민주 의원 60명 설문“즉각 중단” 25명중 6명은 “타당성 충족땐 찬성할수도”세종시 원안고수 대세론속 ‘他지역 희생’ 걱정하기도16일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명박 정부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 강 살리기 사업의 ‘즉각 중단’을 다시 한번 요구했다. 하지만 동아일보가 민주당 지역구 의원들의 의견을 들어본 결과 4대 강에 대해서는 민주당 내부에도 여러 갈래의 견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조사에는 민주당 소속 지역구 의원 60명이 응했다. 총 72명 가운데 국회 또는 당 지도부에 속해 있거나 의원직 활동 중단 등으로 조사에 응할 수 없는 의원 6명(문희상 국회 부의장, 정세균 대표, 이강래 원내대표, 천정배 이광재 이용삼 의원)은 대상에서 제외했다. 대상자 가운데 추미애 의원 등 6명은 응답을 거부했다. 응답자는 지역별로는 △서울 및 수도권 23명 △충청 8명 △호남 24명 △영남 강원 제주 5명 등이다.○ 4대 강 사업, 호남에선 상대적으로 우호적취재진은 의원들에게 4대 강 사업과 관련해 ①즉각 중단 ②여론 수렴 절차를 더 거쳐야 한다(잠정 중단) ③영산강 등 수질개선이 시급한 강에 대해서는 부분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④기타 등 네 가지 중에서 선택하도록 요청했다. 그런데 ‘즉각 중단’을 택한 25명 가운데 6명은 “(현재로선 중단을 원하지만) 예비타당성 검사와 환경영향 평가 등의 절차적 타당성이 충족되면 찬성할 수 있다”는 보충답변을 달았다. 상황 전개에 따라 견해가 바뀔 수도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지역별로는 호남 출신 의원들이 4대 강 사업에 대해 반대의 강도가 상대적으로 약했다. 조사에 응한 24명 중 ‘즉각 중단’을 택한 의원은 8명이고 ‘부분적으로 실시해야 한다’고 답한 의원도 8명으로 팽팽하게 맞섰다.반면 수도권 의원들은 더욱 비판적이었다. 응답자 23명 중 9명이 ‘즉각 중단’을 요구했고 ‘부분 실시’를 택한 의원은 1명뿐이었다. 7명해 부정적인 성명을 내는 상황에 이른 것과 관련해 정부와 청와대의 미온적 대처를 질책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선거 때가 되면 정부 주요 정책에 대한 정치공세가 있을 수 있다”며 “국무위원들이 부단한 각오로 대응할 때는 대응하고 설명할 때는 설명하는 자세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이와 관련해 여권 수뇌부가 22일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4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천주교 측을 성토했다는 한겨레신문 보도에 대해 정정보도 청구를 취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했다.이날 국무회의는 당초 정운찬 국무총리가 주재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세종시 수정 논란에 이어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4대강 사업 논란까지 이슈화될 조짐을 보이자 이 대통령이 직접 나선 것으로 보인다.2010-03-24 03:36여성|남성黨政, 4대강 사업 ‘국민 설득’ 조목조목 못하나이명박 대통령이 어제 국무회의에서 “민주화를 거친 한국에서는 아무리 좋은 정책도 국민의 이해를 돕도록 꾸준히 알려야 한다. 정부는 정책을 집행만 하면 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천주교와 환경단체 일각에서 환경파괴 등을 이유로 4대강 살리기 사업을 반대하는 데 대해 정부의 설득 노력을 강조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4대강 사업의 목표는 생명을 살리고, 죽어가는 생태계를 복원하며 깨끗한 물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여권 내부에서는 최근 정부 정책에 대한 집중적인 반대 움직임을 6·2지방선거와 관련짓는 사람도 적지 않다. 실제로 멀쩡하던 정부 정책이 선거 때가 되면 정쟁의 대상으로 변질되는 경우가 자주 있었다. 그렇긴 해도 일부 종교계와 환경단체가 야당과 한목소리를 내게 된 데는 정부와 여당의 책임이 가볍지 않다.정부 주요 정책에 반대하는 근거가 객관적인 사실과 괴리돼 있다면 바로 알릴 일차적 책임은 정부에 있다. 청와대와 총리실, 각 부처의 관련 조직이 그런 일에 앞장서야 한다. 4대강 사업 반대 움직임을 ‘정치 공세’로 규정하기 전에 이 사업의 필요성과 예산명세다.
    생활/환경| 2010.12.17| 34페이지| 3,000원| 조회(285)
    미리보기
  • 육제품 등급판정기준과 부위별 특성과 이용법
    목차1.소고기의 등급판정기준2.돼지고기의 등급판정기준3.소의 부위별 특성과 용도4.돼지의 부위별 특성과 용도5.닭은 부위별 특성과 용도1. 소고기의 등급판정 기준아직까지도 외식하러 가서 “한우 소고기” 한번 구워 먹는 것이 부담되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래도 한해에 특별한 날에는 한우 전문점에 가서 일인당 1만5천원에서 2만원 상당의 꽤 비싼 돈 들이고 먹는 한우고기가 질겨서 무슨 맛인지도 모르고 그냥 소고기니까 먹는 일이 있었을 겁니다. 아마 그때 드신 고기가 1등급 이하 육질의 고기였을 것입니다.제대로 된 고기를 드시려면 정육점이나 대형마트에 가면 등급표시와 함께 가격이 나누어 져있을 텐데요 지금부터 등급별로 고기의 품질이 다른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고기가 어떤 색깔과 마블링을 띠어야 좋은 고기일까요?축산물 등급판정 세부기준을 보면 소 도체의 근 내지방도 기준으로 등급을 부여합니다.우리가 싸게 먹던 고기는 보통 1~3번까지의 고기이고 1등급이라며 1인분에 3~4만원 내고 먹던 4~7번 고기입니다. 사실 1+등급만 먹어도 고기의 연도나 풍미가 확실히 달라져 목으로 넘어갈 때 느낌이 좋은데, 소고기도 다 똑같다는 생각을 바꾸고 컴퓨터 살 때 사양 따지듯이 고기의 등급은 확실하게 따져서 보다 양질의 소고기를 섭취하시길 바랍니다.2.돼지고기의 등급판정 기준돼지고기등급은 육질등급과 규격등급으로 구분됩니다.육질등급은 육색, 지방색과 질, 조직감, 지방침착도, 삼겹살 상태, 결함에 따라 1+, 1, 2, 3등급으로 판정하는 것으로 소비자가 고기를 선택하는 기준이며 규격등급은 도체중과 등지방두께 및 외관(균형, 비육 상태, 지방 부착상태, 마무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a, b, c, d등급으로 판정합니다.* 돼지도체 규격등급 판정a등급균형 - 길이와 폭이 적당하며, 두껍고 엉덩이, 등심, 어깨 및 복부의 각 부분이 충실하면서 균형이 특히 좋은 것비육 상태 - 두껍고 매끈하면서 살집이 좋으며 도체에 대한 살코기의 비율이 특히 많은 것지방 부착상태 - 등 지방 및 복부지방의 부착이 양호한 것마무리 - 방혈이 잘 되고 질병 등에 의한 손상이 없고 취급의 잘못으로 인한 오염, 손상등의 결점이 없는 것* 돼지도체 육질등급 판정1+등급육색 - 부도9의 육색기준 No 3.-5에 해당하는 것으로 육색이 선명하고 광택이 매우 좋은 것지방색과 질 - 지방색은 백색이고, 광택이 있으며 탄력성과 끈기가 매우 좋은 것조직감 - 육의 탄력성 및 결이 좋고 수분이 스며 나오는 정도가 적어 조직감이 매우 좋은 것지방 - 침착도 부도 8의 근 내지방도 기준 N0.4 또는 No.5에 해당하는 것으로 지방침착이 좋은 것삼겹살 상태 - 부도9의 2삼겹살 내 근간지방두께가 5mm-15mm이거나 삼겹살의 두께가 적당히 두툼하고 지방 피복상태 등이 매우 좋은 것결함 - 농챵, 방혈불량, 골절, 오염, 근육제거 등의 결점이 없는 것3.소의 부위별 특성과 용도1. 안심 특징: 등심안쪽에 위치한 부위로서 가장 연하다. 고기결이 곱고 지방이 적어 담백하다. 쇠고기중 양이 적은 부위로 귀하다.요리용도: 고급 스테이크, 로스구이, 전골2. 등심 특징: 갈비 위쪽에 붙은 살로 안심, 채끝과 함계 상급 고기이다. 육질이 곱고 연하며 지방 적당히 섞여있어 맛이좋다. 결조직이 그물망 형태로 연하여 풍미로운 맛이 있다.요리용도:등심구이, 스테이크, 전골3.채끝 특징:등심과 이어진 부위의 안심을 에워싸고 있다. 육질이 연하고 지방이 적당이 섞여있다. 등심보다는 지방이 적고 살코기가 많다.요리용도:스테이크, 로스구이4.목심 특징:등심보다 약간 질기다요리용도: 스테이크, 구이, 불고기5.앞다리 특징:설도, 사태와 비슷한 특징이 있다.요리용도: 육회, 스튜, 탕, 장조림, 불고기6.우둔 특징: 지방이 적고 살코기가 많다.요리용도: 산적, 장조림, 육포, 불고기7.설도 특징: 앞다리, 사태와 비슷한 특징이 있다.요리용도: 산적, 장조림, 육포8.양지 특징: 목 밑에서 가슴에 이르는 부위로 결합조직이 많아 육질은 질기다. 오랜시간에 걸쳐 끊이는 조리를 하면 맛이 매우 좋다. 국물 맛이 좋고 육질이 치밀하다.요리용도: 국거리, 스튜, 분쇄육9.사태 특징: 다리오금에 붙은 고기로 결합조직이 많아 질긴 부위이다. 장기간 물에 넣어 가열하면 연해진다. 기름기가 없어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난다.요리용도: 육회, 탕, 스튜, 찜10.갈비 특징: 조금 질길수도 있으나 맛이좋다.요리용도: 불갈비, 찜, 탕, 구이4.돼지의 부위별 특성과 용도1.목심특징: 등심에서 목쪽으로 이어지는 부위로서 여러 개의근육이 모여있음.근육막 사잉에 지방이 적당히 박혀있어 풍미가 좋음.요리용도: 구이2.등심특징: 표피쪽에 두터운 지방층이 덮힌 긴 단일 근육으로서 고기의 결이 고운 편임.요리용도: 폭찹, 돈가스, 스테이크
    농/수산학| 2010.12.17| 6페이지| 2,000원| 조회(318)
    미리보기
  • 2PM 재범 사태로본 한국인의 정서와 문화
    2PM 재범사태로 본 한국인의 정서와 문화목차1. 재범의 한국비하 발언 이슈가 되다2. 논란의 문제점1) 국민정서와 인권사이가) 재범, 국민정서에 비수를 꽂다나) 정서 앞에 묻혀버린 개인 인권2) 마녀사냥 부추기는 언론3. 한국의 인터넷 문화가 당면한 심각한 문제1) 인터넷 기사의 선정성과 폭력성2) 언론의 부패와 언론인의 도덕성4. 이 사건으로 본 한국인의 인식에 대한 생각1) 우리는 재외한국인의 비하 발언과 행동에 그토록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내는 것인가?2) 논란의 정리와 앞으로의 과제1. 재범의 한국 비하 발언, 이슈가 되다지난 2009년 9월 5일, 2PM 멤버인 재범이 JYP 연습생 시절 미국의 웹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에 대한민국과 한국인에 대한 비하 글을 남겼었던 것이 문제가 되기 시작했다.논란이 있은 그 날 오후 12시 3분, 박재범은 2PM 팬 카페에 논란이 사실임을 인정하는 글과 논란이 된 글의 한국어 해석문, 그리고 사과문을 함께 올렸으며, 이로부터 약 두 시간 뒤인 2시 56분에는 JYP 엔터테인먼트 측에서 추가 사과문을 게재하였다. 사과문 발표와 방송활동 정지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비난과 팬들의 질타가 멈출 줄을 모르자, 9월 8일 낮 12시경 재범은 탈퇴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2. 논란의 문제점1) 국민정서와 인권 사이가) 재범, 국민정서에 비수를 꽂다대중이 재범에게 분노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발언의 당사자가 한국인도 아니고, 외국인도 아닌, 국내서 활동하는 '젊은 한국계 미국인'이라는 점 때문일 것이다. 한국에서 연예 활동으로 돈을 벌어 미국으로 돌아가겠다는 발상과 '우리'와 다를 바 없이 활동하면서도, 병역의 의무를 지지 않는다는 점으로 인해 수많은 비난 댓글들과 '제2의 유승준' 이라는 비아냥이 쏟아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혹자는 이번 사태의 해결책으로 미국으로 가서 연예 생활을 하거나 아니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군대부터 가라고 요구하기도 한다.이러한 배경 속에 재범에 대한 대중의 그 많던 애정과 관심이 순식간에 분노로 바뀌어 ‘국민감정’을 건드렸기 때문이다. 성난 국민의 자존심은 사과문 하나 올리는 것 정도로 풀리지 않았다.나) 국민 정서 앞에 묻혀 버린 개인 인권거두절미하고 말하면, 이번 논란의 시작에는 해외에서 건너온 아이돌 스타의 ‘인성’ 문제가 자리 잡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재범에 대한 모든 반감은 그가 한국에서 활동하지만 한국을 좋아하지 않고, 겉과 속이 다르다는 생각에서 출발한다. 한국에서 연예인은 어린 시절부터 한국에 대해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안 되고, 겉과 속이 한결 같아야 하며, 사생활도 완벽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혹은 그렇지 않은 모습이 들키기라도 한다면 대중과 언론이 한 사람에 대한 ‘자살청원’을 하고, 그 사실을 ‘논란’의 한 증거로 보도해도 되기 때문이다.대체 누가 연예인을 개인적인 생각, 그것도 몇 년 전 사적인 공간에서 쓴 글로 판단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질 수 있는가. 재범의 한국(인) 비하 사건은 연예인의 사생활이 그 내용자체로 문제가 되기보다는 일부 대중과 언론의 의사를 관철시킬 수단으로 쓰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연예인, 더 나아가서는 사람의 기본적인 인권이 ‘인성’과 ‘예의’와 ‘애국심’보다 우선시 된다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 중요한 건 ‘국민 정서’로 이름 붙여진 여론의 방향뿐이기 때문이다.2) ‘마녀사냥’ 부추기는 언론이번 논란의 전말을 살펴보면 네티즌과 언론이 수년 전 쓴 사적인 글을 퍼와 공론화 했다.얼마 전 검찰이 PD수첩 수사에서 수년간의 개인 이메일을 뒤져 일부 내용을 공개한 것과 별반 다를 바 없는 행위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인터넷에서도 사적인 공간은 존중되어야 한다.또한 언론의 선정성도 문제 삼지 않을 수 없다. 물론 공인이고, 이미지가 인기를 좌우하는 연예인이란 직업의 특수성을 감안한다면, 재범의 발언이 곤경에 처할만한 발언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다양한 네티즌들의 입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언론들은 이를 그냥 확대?재생산시키는 데에만 급급했다. 요즘 우리사회에서 보여 지는 여론모습이 여실히 드러난, 우리들의 씁쓸한 자화상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3. 한국의 인터넷 문화가 당면한 심각한 문제1).인터넷기사의 선정성과 폭력성지금 우리는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이제 인터넷은 한국 사회를 움직이는 거대한 의사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며 여론을 주도하고 있다.이러한 정보의 생산과 유통이 이루어지는 인터넷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포털사이트를 이용한다사용자가 원하는 각종 정보나 사이트를 쉽게 찾아주는 이러한 포털사이트는 인터넷의 보물창고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민감한 사회적 이슈일수록 그 내용을 신속하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은 포털 뉴스의 최대 장점이라 할 수 있다.문제는 포털 간에도 수익 창출을 위한 방문객 유치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자극적이거나 흥미위주로 뉴스나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이다.케이블 방송 또한 내용은 알차지 않으면서 좀 더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으로 시청률을 올리려는 경우가 허다하다. 문제는 단순한 정보제공이 아니라 선정적인 부분을 확대 해석해 놓은 뉴스 기사도 있어서 굳이 네티즌이 몰라도 되는 부분까지 뉴스가 더 자세히 설명하였다.네티즌 대부분이 이것을 기획사와 언론인이 짜고 치는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까지 생각하고 있다.이 같은 기사가 성인들에게도 대단히 자극적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아직 사리판단 능력이 부족한 청소년들의 정서에 미칠 영향은 불을 보듯 뻔하다.이처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포털사이트의 속성상, 뉴스는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제목이나 기사의 게시를 피해야 할 것이다.현재 우리나라의 포털과 인터넷뉴스는 비약적인 발전에 비해 사회적 책무와 제도적 장치 마련에는 소홀하였다.제도의 문제점과 방관으로 많은 악플러를 양성하였고 그로인한 무수한 피해자를 낳았다.인터넷 포털 뉴스도 엄연히 민주사회의 여론을 선도하는 언론의 한 부분이기에, 사회적 공공성을 기반으로 한 건전한 윤리의식의 회복이야말로 시급한 과제이다.2).언론의 부패와 언론인의 도덕성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언론인은 사회적인 서 직업윤리와 도덕이 강조될 수밖에 없다고 본다.또한 언론인은 언론의 자유와 취재보도의 공정성을 위해 정치권이나 자본력, 각종 이익집단단의 영향을 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이런 이익집단이나 개인의 이익을 위해 유도성 짙은 기사를 쓰거나 오로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기위한 기사들로 인해 많은 연예인이나 정치인 그리고 그 기사를 보는 네티즌들 에게까지 불쾌감과 피해를 주고 있다.이러한 이유로 한국의 언론은 정당의 영향력과 권력, 그리고 언론인들의 개인적인 욕심으로 올바른 보도와 취재를 국민들에게 전해주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언론은 정부로 부터 벗어나 하나의 자유와 진실을 추구하고 보도할 권리를 행사해야 하는데 아직 한국의 언론은 이와 같이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4. 사건으로 본 한국인의 정서에 대한 생각1) 우리는 재외한국인의 비하 발언과 행동에 그토록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내는 것인가?우리나라의 사회는 잘못된 민족주의가 팽배하여 같은 머리색과 피부를 가진 , 같은 형태의 재외한국인을 민족주의를 넘어 지나친 애국주의란 이름하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픈 격 마냥“ 재외한국인 들이 조그만 실수를 기다린 듯 물고 늘어진 듯이 보인다. 그 이유는 2pm의 리더인 재범은 한국인이 아닌 어릴적 미국으로 이민을 간 재외국인이기 때문이다. 재범은 이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 한국에서 힘겨운 연습생시절을 참아내고 이제 막 스타로써 거듭난 상황었다.그가 연습생시절이었다고는 하나 대중예술인으로써 자기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이유로써 재범의 사건이 잘못된것이라고 하는 주장도 있지만 그 주장으로 인해 발생된 결과는 재외한국이기 때문에 라는 말을 할정도로 만파로 커져버렸다. 사적인 영역인 일반인이 즐겨사용하는 싸이월드 개인홈페이지에 누구나 한번쯤 나라를 원망하고 불평한 적은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설령 그가 대중예술인으로써 특히 어린 청소년들의 대중의 우상 또는 롤모델이 되다는 이유를 가지고 있으나 저의 개인 사견으로는 사적영역은과 표출이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는 바로 이 사건에 전적인 영향을 미친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즉 이는 재외한국인이기 때문에 그가 지금과 같은 불평등한 사건을 갖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한 예로 우리 나라의 대중예술인 또한 모범이되지 못하는 행동을 정말 많이 해왔습니다. 연예인들의 불법도박, 연예인들의 성매매 등에서부터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들의 비자금 문제 등까지 여라 사건들이 있었으나 재범의 사건에 비해 그 연예인들이나 비리를 저질렀던 공무원들은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사건도 없어져 버리고 보란듯이 다시 제기 하였던 일들이 많이 있었다.즉, 이 사건들과 비교해보아 재범의 한국인 비하발언은 정말 별 볼일 없는 사건이라고 생각될 정도이다. 그렇지만 결국 그는 그토록 힘들게 이뤄낸 스타의 자리를 탈퇴해야 했고 국민들의 여론 속에 한국 땅을 떠나야 했다. 과연 이 사건의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해야 할 까? 저의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너무나도 배타적인 애국주의로 인한 희생자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가 재외한국인이었기 때문에 작은 실수조차도 그에게 있어서는 지울 수 없는 큰 죄가 돼 버렸다고 생각된다. 앞서 발생한 유승범 사건과 김초롱 사건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들도 또한 너무나도 배타적인 애국주의로 인한 희생자가 아닐까? 만약 그들이 우리와 피부색도 다르고 형태도 다른 외국인이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 예로 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한국비하 발언을 하였지만 그들은 지금까지도 우리나라에서 많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우리나라 사회의 재외국인에 대한 이중성을 잘 나타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즉 재범과 같은 재외한국인인 할리우드에서 이젠 스타의 자리에 오른 다니엘 헨리, 미국 NFL의 스타 하인즈 워즈 등 우리는 항상 이들을 보며 한국인으로써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열광 한다. 허나 한편으로는 너무나도 배타적인 애국주의로 인해 그들이 재범의 경우와 같이 잘 못되기를 바라고 있지않나 생각도 해본다. 왜냐하면 그들은 한국인이 문이다.
    인문/어학| 2009.11.24| 6페이지| 2,000원| 조회(2,030)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30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53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