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급훈련 참가소감문설렌 마음으로 스카우트 지도를 수강신청 한지도 어느덧 2개월이 다 되어간다. 드디어 기다리면서도 한편으로는 두려웠던 2박 3일의 스카우트 중급훈련을 받는 날이 다가왔다. 우선 2박 3일의 스카우트 훈련을 가게 되면서 걱정이 많이 되었다.먼저 친분이 없는 학생들과 중급훈련을 받는 다는 것이 어색스럽고 부담스러웠지만 이것도 하나의 나 자신을 위한 훈련이라고 생각하고 나는 가벼운 마음으로 훈련을 가기 위해 출발 장소인 사회관 앞으로 출발 하였다.도착하니 1-2명의 지인들을 제외하고 다 몰르는 학생들이였지만 일단 차에 올라타서 간단이 출발 준비를 하고 인원체크를 하고 드디어 2박 3일동안 긴 여정을 치를 송광 스카우트 훈련장으로 떠났다.30분정도 버스를 타고 가니 송광 스카우트 훈련장에 도착하였다. 도착하니 아버지와 같은 친근한 교육강사님이 환한 미소로 반겨주셔서 출발 하기전의 모든 근심과 걱정들이 사라지고 나의 마음은 들뜬 송아지 마냥 앞으로의 일을 머릿속에 그려보았다.우리는 바로 강당으로 옮겨서 짐을 간단히 풀고 정열을 한뒤 교육 강사님들의 지시에따라 자리에 앉자 다음 지시를 기다렸다. 그 다음 순서는 바로 가장 기다리고 기다리던 조를 나누는 순서였다. 나는 여기서 같은 과 후배들과 같은 조가 되길 빌고 빌었는데 1조 2조 3조 4조 가 나누워져도 우리과 후배들과 떨어지질 않았다. 결국 한조가 되는 줄 알고 가벼운 미소를 띠우며 5조가 불리길 바랬다. 근데 이상하게도 나만 5조가 되고 후배들은 불리지 않았다. 결국 후배들은 강사 지시로 각기 1조 2조에 한명씩 갔는데 운이 좋게도 1조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1조에 갔던 후배가 우리 5조에 오게 되었다. 나는 점점 이번 스카우트 중급 훈련이 많은 재미와 추억을 안겨 다 줄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조 배정을 마친 후 우리는 스카우트의 상징인 항건과 조끼를 받고스카우트 선서나는 나의 명예를 걸고 다음의 조목을 굳게 지키겠습니다.첫째, 하느님과 나라를 위하여 나의 의무를 다하겠습니다.둘째, 항상 다른 사람을 도와주겠습니다.셋째, 스카우트의 규율을 잘 지키겠습니다.와 12가지의 스카우트의 규을을 교육받은 후 가지고 온 짐을 풀러 2박 3일동안 우리의 소중한 안식처로 향하였는데 입소문에 써있는 글귀가 인상적이였다.‘ 나는 스카우트 지도자가 훈련에참가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여기며 사회적인 지위나 명예나 나이를 상관하지 않고 규칙을 잘 지키며 즐겁게 참여 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나는 이 글귀를 조원들과 외치며 숙소로 향하였다.그 후 조원들과 매우 어색하여 교육강사님과 진행강사님들이 준비한 교육 및 훈련을 차례대로 마친 후 저녘 식사 시간에 조원들과 간단한 대화를 나누며 오늘 선정된 반장이 오늘 역할 분담을 해줘서 우리는 각자의 역할을 동료들 각자의 역할을 했는데 처음 본 우리 조원들이 아무런 불평도 없이 한 공동체를 형성한 다는 것에 왠지 모르는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꼈다. 우리 조원들은 2박 3일의 훈련 과정을 더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 친형과 친 자매처럼 대하기로 하였는데 그 효과는 실로 말 할 수 없이 대단했고 오늘 배운 12가지 규율에서 ‘스카우는 우애스럽다’ 가 문득 생각이 났다.식사 준비가 다 되고 우리는 교육강사님의 지시에 따라 식사노래를 불렀는데 나는 처음에는 이 식사노래를 불를때는 이런건 형식적이다라고 생각했는데 2박 3일간의 생활에서 공동체 삶에서 이런 형식도 괜찮구나 하고 생각이 바뀌었다.식사를 마친 후 약 85명의 스카우트 중급 훈련자들과 강당에서 친교시간을 가졌는데 이 시간에는 2박 3일간의 두렵다면 두려운 우리들의 두려움과 근심을 없애는 계기가 된거 같다.강당에서 모든 일정이 마치고 우리는 반집회를 하기위해 우리의 텐트숙소로 향하여서 교육강사님과 반집회를 마치고 우리 조원들끼리 오늘의 과제인 장기자랑, 반구호, 반기, 반가를 다 하고 나니 새벽 2시가 되었지만 우리 조원들 모두 피곤함은 찾아볼수 없었다.하루가 지나고 6시에 기상을 하고 조원들과 즐겁게 식사를 만들어서 마치고 나는 이번 훈련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하는 하이킹을 하기 위한 오전 교육을 다마치고 우리 조원들은 하이킹을 하기 위하여 점심식사를 마치고 강당에 모여서 출발을 기다리며 조원들과 달콤한 휴식을 즐기고 있었다. 우리 조는 3번째로 출발 하게 되었는데 2시 20분이 되자 우리 조원들은 대장님의 말씀을 듣고 드디어 하이킹을 하기 위하여 발걸음을 제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