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야의 생애1958년 서울 출생. 15살때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버슨 마스텔라 한국지사에서 3년간 근무하다 어린시절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사표를 내고 7년간의 세계 오지여행을 떠남.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바람의 딸, 우리땅에 서다 등을 출간. 현재 국제 NGO월드비전에서 구호 활동을 하고 있다.1. 마음의 소리를 들어라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길 원한다면 조용히 자신의 마음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다거나, 일기를 쓰는것도 좋다. 평소에 무언가에 마음이 자꾸 끌리거나 관심이 있다면 자신과의 연관성을 찾아 보아야 한다. 자신이 한평생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게 하는 열쇠일 수 도 있다.2. 주변에 적극적으로 알려라자신의 비전을 반복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알린다면 처음에는 냉담한 반응을 보이나, 언제 어디서 당신의 구세주가 되어 돌아 올 지 모른다. 많이 알릴수록 당신이 원하는 바를 얻을 가능성은 점점 커진다.3. 혼자 여행을 떠나라과감하게 혼자 여행을 떠나 보라. 여행에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이점은 자기와 만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미처 몰랐던 자신만의 힘을 발견 할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의 도움없이 자립할 수있는 힘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4. 오늘 주어진 작은일에 충실하라오늘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내일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현재 당신이 가지고 있는 바를 충실히 즐기고 누려라. 한 스텝 한 스텝 밟아나가는 것은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 것처럼 언젠가 놀라운 결과를 당신에게 안겨줄 것이다.5. 자긍심을 가져라당신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라.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을 때 당당한 자신감은 힘의 원천이자 자산이다. 당신이 가진 잠재력을 무한하게 긍정하라. 자신감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강한 자부심을 가지면 언제 다가올 지 모르는 위협에도 여유로울 수 있게 된다. 자기를 존중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가치 또한 온전히 존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6. 나만의 개성을 살려라누구를 흉내내려고 하지 말라. 판단과 선택의 기로에서 당신만의 주도적인 선택을 하라. 다른 사람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수 있지만 마지막 최종 결정권을 남에게 넘겨주는 우를 범하지 말라. 당신만이 가진 개성과 취향을 충분히 발휘하라. 그리고 무엇을 하든 당신만의 독창적인 방법을 고안하라. 다른 사람의 잣대가 아닌 당신이 만든 룰에 의해 행동하라.정 리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이 일치하는 삶을 사는사람만큼 행복한 사람이 어디 있을까? 꿈을 성취하는 중요한 방법은 스스로 좋아하면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에 뛰어드는 것이다. 그러려면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발견해야 한다.{nameOfApplication=Show}
‘파이의 몫을 나누기 보다는 파이의 크기를 키우자.’ 자본주의 사회에 있는 현 상황의 선택은 이렇습니다. 자본주의는 성장, 공산주의는 분배라는 공식 아래에서도 그렇듯 분배를 주장하는 것은 작은 파이를 놓고 많은 사람들이 먹으려고 한다면 아주 작은 조각 밖에 먹을 수 없고 허기짐은 여전할 것입니다.1981년 세계 7위였던 프랑스의 1인당 GDP는 2006년 17위로 하락 하였고, 경제성장률은 2.1%, 실업률은 8.8%로 서유럽에서 최고를 기록하였다. 당시 사르코지 공약의 핵심은 성장에 중점을 두었으며, 루아얄은 복지우선의 정책을 모토로 했기에 승패의 한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여기서 보듯이 국가의 궁극적인 목표는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고 기업의 목표는 이윤 추구입니다. 이런 목표의 밑바탕이 되는 것이 국가는 경제 성장이고, 기업들은 기술력 향상을 위한 투자는 같은 목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저 출산으로 인한 고령화 사회가 점점 가속화 되면서 한국경제는 미국과의 FTA타결이라는 승부수를 두었습니다. 앞으로 세계를 통한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이런 경쟁구도 속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개개인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것입니다. 브랜드가 되어서 자신의 가치를 키워 나가면 결국은 함께 파이를 살찌우는 길이 됩니다. 이러한 세계화와 정보화는 시장을 변화 시키고 있기 때문에 성장이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분배만을 하게 되면 과거 1960년대 초 영국은 과도한 사회 보장으로 인해 재정 적자와 만성적인 인플레이션, 근로 의욕 감퇴 등의 사회 문제가 발생하여 전체적으로 국가 경제의 생산성과 효율성이 저하되었습니다.과거 1953년 자동차 업계인 도요타의 경우 80여일의 파업으로 인해 파산위기에 몰렸으나, ‘선 성장, 후 분배’라는 슬로건 아래 파이를 키워 2007년에는 업계1위인 GM사를 무너뜨리고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반면 성과 배분에만 열을 올린 미국의 GM사나, 우리나라 기아차의 노사관계는 눈앞의 이익만을 차지하려 했기에 파산하는 등의 결과가 발생하였습니다.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분배만을 강조하여 가랑비를 해서 피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이런 결과가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