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용어1. 타수(A bat)파골프코스의 기준타수를 말하는 것으로 보통의 골프코스는 18홀의 파 72로 구성된다. 기준타수인 이 PAR를 기준하여 더 적은횟수로 경기를 마무리 할수록 잘하는 것이 된다. 18개의 각각의 홀은 3, 4, 5인 홀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의 홀마다 그에 해당하는 타수로 게임을 진행하면 된다. 기준타수와 같은 횟수 만에 그 홀을 마치는 것을 이븐파라고 한다.홀인원보통 파 3인 코스에서 볼을 한 번에 홀컵에 집어넣는 것을 말한다.알바트로스기준타수인 파보다 3타 적게 쳐서 홀컵에 볼이 들어갔을 경우를 말하는데 보통 파4인 홀에서 한 번에 공이 홀컵에 들어가거나 파5인 홀에서 2번 만에 볼이 홀컵에 들어가는 경우를 말한다.이글기준타수인 파보다 2타 적게 쳐서 그 홀을 끝내는 것을 말한다. 파4인 홀에서 2번째 타에 홀컵에 공이 들어가거나 파5인 홀에서 3번만에 홀컵에 공이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버디기준타수인 파보다 1타 적게 쳐서 그 홀을 마무리 하는걸 말한다. 파3인 홀에서는 2번, 파4인 홀에서는 3번, 파5인 홀에서는 4번 만에 홀컵에 공이 들어가는 걸 말한다.보기기준타수보다 1타 더쳐서 그 홀의 경기를 마무리 하는걸 말한다. 더블보기는 2타, 트리플 보기는 3타 더 치는걸 말한다.더블 파기준타수의 2배를 치는 걸 말한다. 예를 들어서 파 4인 홀에서 8번을 쳐서 홀 경기를마무리 하면 그걸 더블 파라고 부른다.2. 스윙(SWING)그립골프채의 가죽이나 고무로 된 손잡이를 그립이라고 하며, 그 부분을 잡는 것을 통상적으로 일컫는다. 보통 오버래핑그립을 가장 많이 사용하며, 힘이 약하거나 손이 작은 골퍼들은 인터록킹그립을 주로 사용한다.어드레스그립을 잡고 공을 치기 전 처음 잡는 자세를 말한다. 가장 기본자세, 골프의 출발이라고 할 수 있다. 이때 골프채와 공의 위치를 자신의 신체에 맞게 조절하고 스탠스도 알맞게 잡아 몸이 흔들리지 않고 유연성도 잃지 않도록 해야 한다. 물론, 허리는 무조건 곧게 펴야 한다.백스윙하프스윙 중 처음 절반에 해당한다. 어드레스 자세에서 공의 진행방향과 반대로 골프채를 뒤로 빼는 스윙의 일부이다. 어드레스 이후 처음 움직이는 동작이기 때문에 생각도 많아지는 부분이다. 그래서 작은 실수도 큰 오류로 나타나는 단계이기도 하다.톱스윙백스윙 중에서 가장 정점에 이르렀을 때를 말한다. 통상적으로 왼팔을 다 펴고 클럽 헤드와 지면이 평행을 이루는 정도를 말하는데, 그 보다 크게 오버 스윙을 하기도 하고 또는 평행보다 작게 하는 것을 권하는 해설도 더러 있다.다운스윙톱스윙에서 공을 치기까지 내려오는 스윙을 다운스윙이라고 말한다. 다운스윙은 백스윙에서 움직였던 허리와 골반을 반대방향으로 틀어줘야 임팩트 동작이 정확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팔만 움직여 채를 휘두르려고 하면 공을 맞추기 어려울 수도 있다.임팩트공을 치는 순간을 임팩트라고 한다. 그립을 잡는 순간부터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자세가 없지만 임팩트만 잘 이루어지면 공이 원하는 대로 잘 나가는 것은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하지만 그 전 자세와 스윙들 중 어느 하나라도 잘못되면 임팩트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임팩트를 구현하고 싶다면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폴로스루임팩트 후 클럽 반동에 의해 앞으로 나가는 동작을 말한다. 폴로스루는 일부로 동작을 만들기 보다는 채의 반동을 그대로 따라가듯이 해야 한다는 주장과 팔에 힘을 줘서 좀 더 멀리 보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정답은 각자의 몸에 맞는 것이 정답일 듯.피니시피니시는 스윙의 마지막이다. 골프 입문자들은 임팩트만을 중요시 생각해서 그 이후 동작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스윙 자세가 정확하게 마무리되기 위해서는 마지막 동작까지 꼼꼼하게 마쳐야 한다. 피니시 동작이 정확하면 공도 정확하게 나가게 된다.3. 필드(Field)티잉 그라운드티잉 그라운드는 일반적으로 티, 티박스라 부르며 각 홀에서 골퍼가 처음 스트로크를 하는 지역을 말한다. 기후, 지형, 토질, 잔디의 종류 및 내장객의 수 등에 따라 면적이나 형태가 다양하다.페어웨이보통 페어웨이는 플레이(play)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잔디를 다른 지역보다 짧게 깎은 지역을 말한다.해저드조경적, 전략적 측면에서 홀(HOLE)내에 장애물로서 벙커(Bunker), 마운드(Mound), 연목(Pond), 수로, 나무 등이 있다.벙커벙커란 홀 내의 페어웨이에 산재하거나 그린 주변 등에 설치된 인공장애물로 직경 0.25~1.00mm사이의 모래를 넣어둔 곳을 말하며 페어웨이에 나란히 있는 사이드벙커, 페어웨이를 횡단하는 크로스벙커, 그린을 에워싸고 있는 가드벙커 등이 있다.워터 해저드바다, 호수, 못, 하천, 배수구, 기타 수로 등을 말하며 우리나라에서는 홀주위에 만들어진 연못이 이에 해당된다. 워터해저드가 벙커와 다른 점은 연못에 떨어진 볼은 치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1스트로크의 벌점(페널티)으로 다시 쳐야 하므로 벙커보다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멘탈 해저드: 심리적인 장해물. 아무리 해도 빠져나가기 힘든 벙커등에서의 노이로제처럼 그곳에 오면 잘되지 않는 것을 말함.퍼팅그린퍼팅을 하기위해 잔디를 짧게 깎아 잘 정비 해둔 곳으로 일반적으로 그린이라 한다. 한 개의 홀에 그린이 한 개있는 것을 원 그린 시스템, 두 개 있는 것을 투 그린 시스템이라 한다. 그린 위에는 각 홀의 플레이에 있어서 최종적으로 공을 넣는 구멍을 두게 되는데 이 구멍을 홀이라 한다.OBOB(아웃오브바운드)는 경기가 허용되지 않는 홀 외의 지역을 말하며 그 경계부분은 통상 말뚝을 박아 구분하거나 울타리를 설치한다.러프페어웨이, 그린, 해저드를 제외한 잡초, 수목지대를 말하며, 이곳에 공이 빠지게 되면 잘 정비된 페어웨이에서 보다 플레이가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마운드페어웨이나 벙커언저리 또는 그린의 주위에 둥글게 쌓아올려 지형에 변화를 주고 플레이 난이도를 주기 위해 설치한 곳을 말한다.홀캡각 홀의 마지막 종점인 그린 가운데 직경 10.785cm, 깊이10.16cm이상의 구멍을 뚫어 금속제의 원통을 묻고 그 중앙에 깃대를 세워 놓은 것을 말한다. 이 구멍에 공이 들어가면 홀인원.4. 그립(Grip)오버래핑 그립가장 흔한 그립 방법으로 오른쪽 새끼 손가락을 왼손 집게 손가락 관절 위에 갈퀴와 같이 끌어잡는 방법으로 영국의 바든이 고안해서 보급시켰으므로 바든그립이라고도 한다.인터로킹 그립그립의 한 방법. 오른쪽 새끼손가락과 왼손 검지 손가락을 얽어 쥐는 방식으로 손이 작은 사람이나 비교적 힘이 약한 사람에게 적합한 그립이다.내츄럴 그립그립의 한 방법으로 야구배트를 쥐듯이 쥔다. 열 손가락으로 그립하는 것으로 일명 베이스 볼 그립이라고도 한다.핑거그립양손 손가락으로 클럽을 감아 쥐는 방법.5. 골프의 에티켓 골프규칙연습스윙을 주의하라.연습스윙을 할 때 디보트를 만들어 코스를 상하게 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플레이 순서를 지켜라.페어웨이에서 순서는 그린에서 공이 가장 먼 골퍼가 시작한다.주의를 살펴라.플레이어는 연습스윙을 하기 전 클럽으로 피해를 줄수 있는 거리에 누군가 있는지 살피고 또한 볼이 사람에게 튀어 다치지 않도록 주의에 다른 골퍼들이 없는지 확인한다.
교 과 목 :담당교수 :학 과 : 학과입력학 번 :이 름 : 이름입력제 출 일 : 제출일 입력제 목 : 북한 문화예술에 대해 논하라■목 차 ■1. 서론- 현재 남북 관계 현재 상황과 긴장감 고조- 이런 문제점을 해결 하기 위한 문화 교류의 중요성2. 본론-김정일 통치 시기 북한 문화 예술 정책-기능 주의 예술관-김정일과 북한의 문화 예술 작품들3. 결론- 북한 문화예술의 의미- 북한 문화예술에 나타나는 문제점들- 김정은 후계체제 전망☞ 마지막으로 레포트를 작성하면서 느낀점? 북한문화예술에 대해서?■서론최근 북한과 남한 사이에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사건들로 서로 극도의 긴장상태에 놓여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남북문화교류 또한 사실상 중단된 상태에 놓여 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은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고 남북관계에 악영향을 미쳐 국제사회에서도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결국 서로 문화적 문화 교류를 통해서 북한의 문화예술에 대해 살펴볼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남북 문화예술 교류는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호 꾸준히 접촉과 대화를 유지하면서 대등한 관계라는 인식을 가지고 남북한 이질화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러한 서로의 올바른 문화를 이해하면서 서로의 동질성을 찾고, 서로의 삶의 양식을 올바르게 이해 시키며, 불신과 적대감, 이어 사회 문화적 이질화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특히 교류 협력을 통한 남북관계을 통한 남북관계 실질적 개선과 북한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있다.여기서 북한 문화 예술은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빼놓고 말할 수 가 없다. 이러한 예술을 통해 인민들을 교화하기 위한 정치적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북한 문화 예술과 김정일 북방위원장의 관계를 알아보자.■본론먼저, 김정일 통치 시기 북한의 문화예술 정책은 ‘선군정치’를 문화예술 분야에 구현하는 방식이라 할 수 있는 이른바 ‘선군문화예술’ 또는 ‘선군혁명문학예술’로 요약할 수 있다. ‘선군문학예술’은 문화예술분야에서 ‘군대우선주의’ 실현을 통한 체제 결속에의 복무와 사회 전 분야에서 ‘실리주의’에 기초한 ‘경제 개혁’의 주체를 예술 작품에 구현하는 두 방향으로 전개 되었다. 그리고 제국주의적 사상과 문화의 침투를 막고 혁명위업에 힘 있게 복무하는 혁명적 문학예술의 발전을 추구하는 것을 근본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늘날 북한 문화예술정책의 기본 방향은 ‘선군혁명노선’이 지향하는 바에 따라 민족적 사회주의체제, 즉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를 위한 원식을 고수하면서, 실리 추구를 위한 개혁, 개방에 복무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그리고 기능주의적 예술관을 볼 수 있다. 문학은 문화예술을 정치적 수단의 기능으로 이용하는데 이 관점에서 근본이 되는 것은 바로 주체사상이다. 주체사상은 1926년 김정일이 결성한 ‘타도 제국주의 동맹’에서 처음주장하였다고 밝혀지는 이념으로 모든 것은 북한 실정에 맞게 창조적으로 적용해 나간다 는 것이다. 그리고 북한에서는 문화예술이라는 말보다 ‘문학예술 이라는 용어를 더 많이 사용하고 작품 창장시 반드시 노동당의 정책에 의거 해야하며, 방침을 따르도록 되어 있다. 따라서 문학예술은 인민들을 당의 유일사상으로 무장시키고 적극 참여하도록 당의 정책을 관철시키는데 이용된다.마지막으로 김정일 통치시기에 다양한 북한 문화 예술의 경향과 작품들이 있다. 북한 문학에서 김정일이 등장한 것은 상당히 오래되었다. 애초에 ‘당중앙’이나 ‘지도자 동지’로 호칭되면서 예술문화 정책분야에서 직접적으로 현지 지도하는 형식으로 등장하였다. 김정일 문학과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것은 ‘수령형상창조’이다. 이는 김정일유일지배체제의 유지를 위해서 김일성 개인에 대한 우상화 작업을 해야 했기 때문이 였고 대표적인 작품은 리동수의 작품 라는 서사시가 있는데 선군정치의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있다. 김만영을 비롯한 ‘선군혁명문학’을 주도하는 작가들의 작품들은 정책적인 인식을 전달해야 할 당성원칙에 따라 다분히 정론적 색채가 강하며 표현에서 직설적이며 선언적인 요소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조형예술은 ‘혁명적 낙관주의’ ‘총대사상’ 등을 담은 ‘선군혁명문학예술’로서 미술작품들이 적극적으로 창작되었으며, 대표적 작품으로 무산지구전투의 김일성을 우상화 한 이라는 혁명사적비가 걸립되었었고, 이는 선군사상의 선군혁명원리를 상징화한 것으로 선군시대를 대표하는 기념비 미술이다. 음악은 노동을 강조하는 등 사회주의 체제를 강조하는 내용에 음을 붙여진 것들이 대부분인데 이를 주체음악이라고 부른다. 주체음악의 기본 형식의 하나는 ‘인민성’인데 인민들이 알아듣기 쉽고 대중적이며 통속적인 음악이 창작되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대중적이라는 말은 사회주의의 고상한 사명과 혁명적인 인민적인 성적을 지닌 가장 높은 예술적 수준을 가진 것을 의미한다. 대표적인 노래는 리수복의 시 , 2001년에 창작된 은 2000년 김정이 위원장의 창작 지시에 의해 작곡되었으며, 은 부흥과 낙관의 낭만적인 정서로 민족감정을 고취시킨다는데 창작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연극과 공연은 연극에 대해 당 정책을 홍보 및 그 관철을 대중을 불러일으키는 선동과정이 되어야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북한에서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고전 소설을 사회주의 특성에 맞게 각색하여 공연을 하는 것도 있고, 앞서 언급한 소설 ‘피바다’와 같이 주체사상과 유일체제를 홍보하기 위해 사상적으로 똘똘 뭉친 연극 등을 공연한다. 대표적인 연극으로써 로 조국의 일편단심 충성이 잘 나타나 있고 김수조 , 마지막으로 대규모 종합적인 예술작품인 이 있다. 영화는 놀이 시설이 나 낙후한 북한 사회에서 주요한 오락수단으로써 영화로 그들이 이루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혁명화, 노동계급화, 공산주의화하기 위한 것들입니다. 이 모든 것들을 추구하기 위해 영화는 아주 탁월한 매체인 것이다. 이로써 영화는 인민 교양, 사회 교육 수단에서 가장 중요한 장르의 하나로 인식되고 있으며, 북한 영화에서 가장 드러나야 할 주제는 ‘사상성’에 기초한 것들이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2001년 제작된 이라는 작품이 있다. 북한은 이 영화에 대해 ‘선군시대의 군인들이 지녀야 할 고상한 정신 도덕적 풍모를 시대적 높이에서 훌륭히 밝혀낸 것으로 하여 영화는 이해 군인교양과 나아가서 혁명무력강화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밝힌바 있다. 그리고 2003년에 제작된 가 있다. 이는 ‘선군시대 현실주제영화의 표본’으로서 선군시대 참다운 군인정신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은바 있다.■결론지금까지 북한의 문화예술에 대해서 알아 봤습니다. 위에서 같이 남한의 문화 예술은 국제화, 세계화의 추세에 걸맞게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기도 하고 우리의 문화와 결합되어 발전하는 반면 북한은 고유의 문화를 발전시킨다는 명목하에 대부분 인민들을 교화하기 위한 정치적 수단으로서 문학예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즉 이 시기 북한 문화 예술은 한마디로 ‘선군문학예술’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선군문학예술’은 미학적으로는 ‘주체예술론’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정책적으로는 ‘선군정치’라고 하는 통치방식을 기반으로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그들의 문화예술은 대부분이 인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기쁨을 준다는 겉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속에는 인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화, 선전과 선동활동에 중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결국 북한의 문화예술에서는 대부분이 김정일과 북한의 주체사상을 우상시하는 것들이 대부분이며, 문학에 있어서도 전쟁 등 주체사상을 중심으로 내용이 이루어지는 문학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북한의 문학예술은 철저히 검열을 하고 주체적인 작품을 만들기 힘든 게 현실입니다. 북한에서는 ‘선군문학예술’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주체사상 및 선군문학 위주로 평가를 높이 하고 있으며 그런 내용 위주의 로 된 내용의 작품이 만들 것을 지시하고 있기까지 합니다. 이로 볼 때, 자의적인 예술 활동이라기보다는 김정일 북방위원장을 비롯한 북학고유의 사상인 주체사상이 문학으로 둔갑된 형태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입니다. 북한은 오늘날 변화에 대한 갈망과 변화에 대한 두려움 사이에 놓여 있으며, 이러한 상태가 지속될 경우 분야별 정책 사이에 부분적인 난조현상이 발생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갈등 상황에도 불구하고 ‘선군혁명노선·선군정치는 상당기간 계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김정은 후계체제가 안정적으로 구축될 때까지는 ’선군정치‘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만약 김정은 후계 체제가 안정적으로 구축되고, 나아가 권력 이양이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선군정치’를 대체하는 통치권리가 등장하여 문화예술분야에서도 ‘선군문학예술“을 대체하는 새로운 문화예술이 등장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축구이야기는 우리나라와 외국의 훈련외적 지도법이 어떻게 다른지 조사했고, 농구 이야기는 우리나라와 외국의 훈련 지도법에 대해 조사했습니다.우리나라 축구이야기로 첫 이야기를 시작할까 한다. 우리나라의 유소년 축구를 보면 소수의 인원이 학교 정책에 따라 선수로 선발 되며 그 인원만을 집중 육성하여 선수로 성장 시키는데 이렇게 되면 즐기는 운동이 아닌 강요의 운동이 되어 버리고 발전의 퇴행을 거듭할 뿐이다. 또한 많은 인제를 양성 할 수 없게 되어 버리는 것이다.한국이 유소년 선수들을 잘 키우기 위해서는 사회적인 문제점, 유소년기의 문제점, 청소년기의 문제점, 활동기에서의 문제점을 잘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먼저 사회적인 문제점에는 인기 종목에 편중되는 선수 육성으로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종목에 대해서 국가 정책적으로 지원이 된다는 것이다. 비인기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금메달을 따서 잠시의 인기를 누리지만 그것도 잠시 인기가 줄어들면서 다시 비인기 종목으로 돌아가 버리고 국가적 보장 또한 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전문적 시설의 문제점이 있는데 프로 선수들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시설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환경에서 훈련을 하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 프로그램도 파악하지 못한채 부상에 대한 위험을 안고서 훈련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 사회 진출의 문제점을 들 수 있는데 모든 선수들이 선수 생활을 하더라도 언젠가는 은퇴를 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자신의 분야에서 혹은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되어야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코치나 지도자로 활동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데 이 것 또한 모든 선수들을 수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점으로 생각된다.둘째 유소년기의 문제점이 있다. 선수 육성의 첫 문이라고 할 수 있는 초등학교의 경우를 보면 각 학교별로 권장하는 종목이 있고 그 종목에만 치중하며 운동신경이 있다 싶으면 대려다 운동을 시키는 방식의 선수 발굴 과정을 거치고 있다. 선수 개개인의 적성이나 흥미를 배제한 선수 발굴이 되어 즐기는 운동이 아닌 강요의 운동으로 바뀌어 버리는 현상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선수들에게 맞는 지도법이 아닌 무조건적 운동을 강요해서 발전은커녕 장기적으로 틀에 박힌 사고력만을 키우고 있다.또 선수들에게 훈련만을 강요하다보니 정규 수업시간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고 시합전 합숙을 실시해 몇일씩 학교를 못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렇기 때문에 또래와 기초지식이 점점 벌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도 차후에 선수가 아닌 다른 진로를 선택하고 싶은 경우에 선택의 폭이 매우 적어지며 사회 진출의 문제가 나타나게 된다.전문 지도자 부족도 큰 문제라 생각된다. 많은 지도자들이 현재 학교나 육성 기관에 흩어져 선수를 발굴하고 있지만 그 조목에 맞는 전문 지도자 과정을 거친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의문스럽다. 잠시 선수생활을 했거나 부분적인 지식으로 그 나이에 맞는 프로그램 없이 훈련을 시킨다.셋째 청소년기의 문제점을 들 수 있다.차후 진로변경이 어려워 지며 성장 발육과 부상이 우려된다. 그리고 끼워 넣기 식 선수 선발이 문제가 된다. 중등 선수의 고교 진학 문제, 또는 고교선수의 대학 진학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는데 각 학교별 선수 선발과정만 보하고 결론이 나온다. 각 학교별 우수 선수가 있고 그 선수를 원하는 학교가 있다면 그 선수하나에 조건을 붙여 몇 명의 선수는 더 대려가는 끼워 넣기 식 선발이 행해지고 있다.넷째 활동기에서는 낙오되는 선수들이 문제가 된다.경쟁사회에서 뒤 떨어지는 선수들이 낙오될시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운동 밖에 없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큰 문제를 야기한다.그리고 차후의 진로 탐색이 어려워지며 모든 선수들이 선수로써 성공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금메달을 따지 못한 선수들이 발붙일 곳이 없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이에 비해 외국 지도자들의 지도법을 보자면 독일축구에서는 각 구단별 선수 육성 프로그램이 있다. 각 구단별 유소년 클럽을 가지고 있으며 그 곳은 소량의 돈만을 지불하면 실력에 상관없이 전문 트레이너의 교육을 받을 수 있고 또한 교에서 대신하지 못하는 학업의 공부까지 지도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이렇게 단순 소수의 육성 프로그램이 아닌 많은 인원이 즐기며 그 중에 소질이 있는 선수들을 육성할 수 있는 선진 교육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이웃나라 일본 축구를 보자면 즐기는 축구를 한다. 일본의 체육 정책은 비단 축구만이 아니라 다른 체육 또한 그렇다. 방과 후에 학교 측에 지원으로 여러 종목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 택해 활동을 할 수 있고 이렇게 모든 종목에서 아이들로 하여금 즐기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지원은 학교 측에서 아낌없이 이루어지며 거의 모든 초등학교들이 수영장을 구부하고 있을 정도이다.이러한 방식의 교육은 능률이 오를 뿐 아니라 차후 선수 육성과 선발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의 눈으로 본 한국과 외국의 농구 지도법KBL&NIKE 유소년 농구 캠프 현장 동영상을 보면 한국지도자들이 공격파트와 수비파트를 나눠 지도를 했다.공격파트에서 슈팅을 연습할때에는 코치가 직접 수비역할을 해줘서 선수가 시합 상황에서도 같은 플레이가 나올 수 있도록 지도했으며 수비파트에서는 선수들의 민첩성을 키우기 위해 스텝과 응용 움직임(스텝밟고 엎드리기)을 넣어 지도했다.( 1 ) ( 2 ) (3)그러나 선수들이 가만히 있는 시간이 외국에 비해 더 길었으며 일렬로 줄을 서서 똑같은 것을 함으로써 실제 학습시간, 즉 실제로 연습하는 시간이 외국에 비해 적었다.네이버 블로그에 있는 SK 전희철 코치의 포스트 지도하는 동영상에서는 포스트 수비와 공격에 집중을 뒀는데 수비가 마크하는 상태에서 공을 안정적으로 받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수비와 대치상황에서 오른손으로 상대의 길목을 막아 공격자가 유리한 위치가 되도록 지도했으며 스위밍 컷이라는 기술로 수비를 따돌리고 공을 받을수 있었다.( 1 ) ( 2 ) ( 3 )Ganon Baker Basketball 9 Minutes of Inspiration 동영상을 보면 스텝을 중시하며 스텝을 완전히 익힌 뒤 드리블 응용동작을 익히고 한손으로 공을 드리블 하는 것이 아니라 양손으로 2개의 공을 드리블 하는 훈련을 해서 양손의 협응 능력을 상승시킨다. 인상 깊었던 것은 앞으로 조금씩 가면서 서커스 처럼 빠르게 드리블 하는게 놀라웠고 왼손으로 드리블을 하면서 오른손으로는 앞에 있는 코치에게 패스를 했다. 협응능력이 상승됨에 따라서 선수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슛을 쏠 수 있고 그 상황에 맞춰 대처 할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된다.( 1 ) ( 2 ) ( 3 )또 드리블 도중 선수들의 집중을 분산시켜 순발력을 증가시켰다. 예를 들면 코치가 글러브로 때리기, 노를 들고 수비를 해서 키가 큰 선수에 대한 대처능력을 향상시켰다.그림에서 보는 장면은 선수가 출발전에 테니스 공을 던지면서 오는데 코치는 받은 테니스 공을 의자에 놓았고 드리블 하는 선수는 지나가면서 테니스 공을 가지고 지나갔다.( 1 ) ( 2 ) ( 3 )(이 그림은 글러브로 선수의 슛을 방해함으로써 어떤 상황에서도 슛을 쏠 수 있게 연습하는 장면이다.)Ganon Baker basketball 23 NBA Moves to Destroy Your Defender동영상을 보면 수비수를 쉽고 빠르게 따돌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그 포인트를 보자면( 1 ) ( 2 ) ( 3 )이것은 슬로우-투-퀵 움직임이다.공을 무릎 밖으로 잡고 크로스 오버를 통해 빠르게 지나가라 라고 말한다.수비수를 만났을 때 슬로우, 즉 천천히 바깥쪽으로 페이크를 하면서 빠르게 안쪽으로 크로스 오버 한다. 페이크를 함으로써 수비는 방향을 속고 바로 뒤이은 크로스 오버를 통해 수비수는 완전히 속게 된다는 것이다.내가 동영상을 보기 전 생각은 한국 감독들은 직접 교수형으로 하나하나 지적하며 훈련을 시킨다고 생각했는데 많은 지도자들이 외국의 지도법을 도입해 기존의 방식과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지도하는 동영상이 많았다.동영상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가르치는 농구는 그냥 틀에 박힌 농구 인 줄 만 알았는데 나름대로의 독창성도 있고 여러 가지 훈련법들이 있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각자 맡은 포지션의 능력만 갖추기를 원했고 일부 감독들이 틀에 박힌 사고로 학생들이 창의적인 플레이를 할 수 없게 만들었다. 창의적인 플레이를 시도하다가 실패를 하게 되면 지도자들의 언성은 높아졌고 선수들은 기가 죽어 계속 연습한 것만 잘하는 틀에 박힌 능력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