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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주교의 선교에 관하여 (창설배경과 선교)
    천주교 선교학한국천주교 창설 배경과 과정 대외적 대내적 서세동점의 결과 조선의 학자들이 천주교를 서학의 일부로 접함 . 이익 , 안정복 등 천주교에 대한 호의적 태도로 학문적 차원에서 연구 . 17 세기 초엽 조선의 지식인들 남인 학자들을 중심으로 천주교를 지식의 차원에서 탐구 . 전통적 가치관에 대한 반발과 새로운 사회를 모색하는 분위기가 조성 . 기존의 성리학적 사상체계에 대한 반발 제기 , 천주교 서적에 대한 탐구 활발해져 실학운동에 자극 . ' 서학 ' 이라는 새로운 학풍 . 지식의 차원 → 실천의 차원 1784 년 이승훈 한국인 최초로 세례 . 복음을 전파 . 명례방에서 종교집회 열어 최초의 천주교 신앙공동체 탄생 .한국천주교 창설 배경과 과정 18 세기 후반 천주교회창설 . 19 세기 말까지 100 여년 탄압 . 1876 년 문호 개방 . 1884 년 신앙의 자유 . 반 침략운동 전개 , 근대화 운동 . 1910 년 한일합방 식민지시대 . 새로운 교구들이 설정 . 선교회와 수도단체 진출 선교와 봉사참여 . 각종 교육사업과 문화활동 . 8.15 민족해방 . 민족분단의 아픔 . 해방 직후 복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전개 . 교육 활동 , 의료활동 및 사회복지 활동 . 1984 년 한국 천주교회 창설 . 1989 년 제 44 차 세계성체대회 서울 개최 .천주교 선교의 목적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선포하려는 신앙으로부터 시작 .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생활화하고 , 가난한 사람들을 통하여 변화되어 가기 위하여 나라와 문화 , 종교의 경계를 넘어서 활동에 동참한다 . 하느님 나라가 모든 민족들의 생활과 문화에 스며들어가도록 노력 . 가난한 이들과 의 결속이라는 입장에서 증거와 봉사 , 대화를 통하여 구원의 보편적 메시지를 선포한다 .국내에서의 선교 레지오 마리에 ( Lejio Marie) 가톨릭 평신도 사도직 단체중의 하나로 ' 자비의 모후회 ' 로도 알려져 있다 . 우리나라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레지오 마리에 ( 제주 기관단체 ) 가 있다 .국내에서의 선교 # 레지오 마리에란 ? 가톨릭 교회가 공인한 신심 활동 단체 . 성모님을 사령관으로 모시고 교회를 돕기 위해 창설된 마리아의 영적 군대 . 창설자 : 아일랜드 더블린 출신 프랭크 더프 . 1913 년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에 가입 , 극빈자와 소외 계층위해 활동 . 1921 년 최초의 쁘레시디움 설립 . 죽기 전까지 세계의 레지오 확장을 위해 헌신 . 프랭크 더프 (Frank M. Duff, 1889~1980)국내에서의 선교 # 변천 1955 년 레지오 마리에 운동 도입 . 1955 년 12 월 12 일 제주 본당에서 ‘천주의 성모’ 쁘레시디움 창단 . 1956 년 7 월 20 일 모슬포 본당에서 ‘구세주의 모친’ 쁘레시디움 창단 . 1957 년 8 월 28 일 신성여자고 에서 제주 ‘치명자의 모후’ 꾸리아 창단 . 1958 년 2 월 6 일에는 서귀포 본당에서 , 1958 년 2 월 23 일에는 중문 본당에서 , 1958 년 3 월 2 일에는 신창 본당에서 쁘레시디움 창단 . 1980 년 5 월 11 일 광주 세나뚜스에서 제주 꾸리아를 제주 꼬미시움으로 승격 . 2002 년 8 월 15 일 레지아로 승격 . # 설립목적 로마의 군대 조직을 본뜬 가톨릭 교회의 평신도 조직인 레지오 마리에 는 평신도들이 교회의 복음화 사업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국내에서의 선교 # 주요사업과 업무 2 시간 이상 봉사 주 1 회 모이는 기도 모임에 보고 . 묵주 기도 봉헌 . 성서 읽고 쓰기 . 쉬는 교우 인도 등의 복음화 운동 . 어려운 이웃 돌보기 . 교회와 세상을 위해 봉사 . 사랑의 헌혈 운동을 추진 . # 활동사항 2005 년 레지오 마리에 50 주년을 맞이해 제주 중앙 성당 내에 기념 상징물을 건립 . 『 레지오 마리에 50 년사 』 출간 . 레지오 마리에 는 우리나라에 가장 널리 퍼져 있는 가톨릭 신심 활동으로 평가 받고 있다 .국내에서의 선교 * * 레지오 마리에 조직 ** 레지오 마리에 ( Legio Mariae ) 꼰칠리움 레지오니스 마리애 ( Concilium Legionis Mariae : 본부 평의회 ) 세나뚜스 ( Senatus : 전국이나 지역 평의회 ) 레지아 ( Regia : 지역 평의회 ) 꼬미시움 ( Comitium : 교구나 지방 평의회 ) 꾸리아 (Curia: 지방이나 본당 평의회 ) 쁘레시디움 ( Praesidium : 본당 내의 기본 조직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는 ?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는 골롬반 성인이 보여주신 모습처럼 고향을 떠나 , 다른 문화 속에서 살면서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며 , 가난한 이들과 함께 연대하고 , 정의를 위해 일하는 선교활동을 하고 있다 . 해외에서의 선교 1933 년 6 월 교황청으로부터 전라남도에서 일할 것을 제의받음 . 1933 년 10 월 29 일 최초로 10 명의 회원을 한국에 파견 . # 목적 외방선교회로서 다른 문화 속에서 활동해 온 풍부한 경험을 한국 교회와 나누어 한국 교회가 더욱 선교화 되도록 돕는 것 . 현재 칠레 , 페루 , 일본 , 중국 , 필리핀 , 미국 등에서 활동 , 한국에서 해외로 파견되는 선교사들을 위하여 선교교육을 실시하는 등 골롬반의 선교경험을 나누기 위한 활동중 .해외에서의 선교 * 북아메리카 ◆ 미국 : 1920 소수 민족을 위한 사목 , 선교 교육 정의 구현을 위한 교육 및 운동 제 3 세계 외채를 삭감하기 위한 운동 * 남아메리카 ◆ 브라질 : 1985 농촌 및 도시 빈민 사목 ◆ 페루 : 1951 리마 달동네 사목 원주민을 위한 사목 ◆ 칠레 : 1952 본당 사목 , 선교 교육 청소년 사목 원주민을 위한 사목해외에서의 선교 * 아시아 ◆ 중국 : 1918~1954/ 1986~ 대학 강의 . 중국에 대한 연구 및 정보 제공 특수 전문직에 필요한 요원 소개 ◆ 대만 : 1979 노동 사목 , 불법 체류자들을 위한 사목 , 원주민을 위한 사목 지체 장애자를 위한 센터 , 본당 사목 ◆ 한국 : 1933 본당 사목 , 선교 교육 , 영성 및 심리 상담 문학 번역 및 교류 , 도시 빈민 사목 , 장애인 사목 이주 노동자 사목 , 청소년 / 청년 사목* 아시아 ◆ 파키스탄 : 1971 타종교 ( 이슬람교 ) 와의 대화 , 소외된 크리스찬들의 결속 운동 정의 구현을 위한 교육 및 운동 ◆ 필리핀 : 1928 대학생 사목 . 기초 공동체 . 환경 운동 , 농촌 빈민 운동 . 마약 중독자를 위한 사목 인권 문제 조사 및 자료 제공 , 선교 교육 해외에서의 선교* 유럽 ◆ 아일랜드 : 1918 본당 사목 , 초중고 교육 , 영상 , 선교 교육 정의 구현을 위한 교육 및 운동 ◆ 영국 : 1956 타 종교와의 대화 센터 선교 교육 , 본당 사목 정의 구현을 위한 의식 교육 및 운동 해외에서의 선교* 오세아니아 ◆ 호주 : 1920 태평양 선교 기구 선교 교육 소수 민족을 위한 사목 ◆ 뉴질랜드 : 1952 선교 교육 ◆ 피지 : 1952 본당 사목 . 학교 및 신학교 강의 타종교와의 대화 해외에서의 선교해외에서의 선교해외에서의 선교해외에서의 선교선교사 되는 길 1 단계 (5개월) 외방선교에 대한 이해, 실습과 성찰을 통한 선교체험 - 영성지도를 통한 신앙의 성숙 - 공동생활과 개인면담 등 통한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 - 다양한 사회 문화 종교 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힘 - 1개월간의 해외선교교육 참여 - 중간성찰 2단계 (4개월) - 기본 영어회화 습득 - 선교실습과 성찰, 영성지도와 개인지도 - 식별피정, 마지막 성찰 - 개별 본당 파견, 골롬반 파견식 선교지로 출발 3년간 선교지에서 활동 후 평가 휴가 및 재계약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 gCode=kmi arcid=0005255902 cp=nv http://web.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228304 path=200711 http://www.kms75.or.kr/bbs/board.php?bo_table=films 위자료 출처 : 한국외방선교회 ( http://www.kms75.or.kr/index.php ) 기사자료 wckim@pbc.co.kr (http://web.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228304 path=200711 ) 한국 천주교 중앙 협의회 (http://www.cbck.or.kr/) 기사 영상현 선교의 과제 선교란 인격 , 삶의 양식 등의 일들을 통해 인류와 세상 위한 하느님의 사랑을 몸으로 전하는 것 .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들은 어떤 의미에서 선교사라 할 수 있다 . 다른 문화 안으로 들어가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것 = 고통스럽기도 하고 풍요로운 체험 . 그 속에서 그리스도교 메시지를 선교지역의 문화에 맞는 . 따라서 오늘날 선교의 중심은 바로 문화와 대화하는 것과 토착화이다 . 오로지 간단한 자선 행위만으로 충분했던 과거보다 더 넓은 범주로써 현대 선교사들에게 더 큰 역할 주어짐 . 현대 선교는 과거와 달리 다른 종교들에 대해 더 긍정적인 태도를 지녀야 함 .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반드시 개종을 해야 할 필요가 없다 . 다른 종교들과 대화를 통해 그들과 함께 기도할 수 있을 정도까지 자신의 종교 체험이 깊어진다는 것을 발견하며 함께 협력할 공동의 분야를 찾아야 한다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인문/어학| 2012.01.19| 23페이지| 1,500원| 조회(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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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신화 비극 사랑에 관한 분석,철학
    신화와 철학신화와 철학... 그리스 로마 신화라 하면 우리가 흔히 들어봤던 이야기들이다. 물론 이번 학기 수업을 통해서는 정말 다방면으로 지식이 넓어졌고 더 많은 것을 배웠지만 자세하게 나아가기 전 신중의 신 제우스는 물론이고 헤라 포세이돈... 기본적인 이야기들은 흔히 알 것이다. (특히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로 인해 크게 대중화되긴 하였다)하지만 이 그리스 신화 속에서의 철학은 무엇이지? 신화와 철학 이 둘은 무슨 연관일까?강의제목을 처음 접하고 수강신청을 하면서도 그저 신화 속에서의 철학적 의미를 배우는 것이라고 가볍게 생각했다. 그 속의 의미는 정말 무궁무진했다. 태초의 이 세상이 만들어지는 과정, 시대와 시대를 거슬러 올라오면서 변화된 의미, 나라가 건국되고 무역이 이루어지는 과정, 인간이 지닌 감정의 변화와 욕망들, 두 관계 속에서의 사랑 그리고 비극 등....이를 토대로 내가 읽었던 그리스 신화 또는 그리스 비극의 특징을 찾아보는 시간은 알 것 같으면서도 사실 감이 잘 오지 않았다. 혼자 듣는 수업이었기에 막막함이 앞을 가렸지만 고민하기보다 우선 작품을 접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다.교수님에게서 과제를 받자마자 다음날 바로 도서관을 갔다. 그리스 신화, 역사, 비극, 로마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 등 여러 종류의 책이 있었지만 내가 잡은 주제는 ‘비극’ 특히나 수업을 들으면서도 느꼈지만 그리스 신화에서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는 안타까우면서도 어떤 하나의 비극적인,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을 토대로 한 이야기가 많았다.이 비극적인 작품을 나타낸 작선도 많을 정도로 이는 나에게 페이지를 넘기게 할 매력이 충분했다. 그 중 나는 2권의 책을 정하였다. 첫 번째는 키류 미사오 작의 ‘그리스 신화 속의 사랑과 질투’로 우리가 배웠던 그리스 신화 이야기들 중 이루어지지 못한 비극적 사랑이야기를 원작을 토대로 좀 더 자극적이게 재구성한 도서이다. 원작의 내용을 조금 변형하여 인간의 본성의 욕망, 질투, 욕구 등들을 적나라하게 쓴 글인데 이 과제를 하기에 앞서 재구성한 부분은 참고만 하였다. 한번쯤 읽어봐도 괜찮은 책이다. 그리고 두 번째가 내가 집중적으로 다룰 책이다. 바로 아이스퀼로스, 소포클레스, 에우리피데스 작의 ‘그리스비극 걸작선’( 출판사 ‘숨’ 천병희 옮김 )이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3대 비극작가로 유명한 이들이 왕가의 비극들을 크게 나타내며 그 안에서의 인간이 가진 본성들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물로 여러 에피소드들 중에서도 내가 눈길이 간 것은 수업시간에도 최근에 접했던 “오이디푸스 왕의 이야기, 아가멤논의 이야기”이다. 여기서 그리스 비극의 몇 가지의 특징을 찾아볼 수 있다. 이것을 지금부터 적어보고 자한다.먼저 이 책에서 그리스 비극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근친간의 관계들이다. 트로이아를 함락한 그리스 연합군의 총사령관 아가멤논의 아내 클뤼타이메스트라는 그의 사촌인 아이기스토스와 불륜을 저지른다.32p 36행 다른 일들은 입 다물어야겠지, 그간의 내막을 가장 분명히 말해주련만, 이런 대사를 보면 클뤼타이메스트라가 그녀의 정부 아이기스토스와 아가멤논을 음해할 것을 나타낸다. 아가멤논이 자신의 아내에게 죽임을 당하는 근친 살해의 모습을 나타낸다.42p 228행~ 이의 한 구절은 아가멤논이 자신의 딸 이피게네이아를 제물로 받치는 장면인데 여기서 자신의 딸을 죽음으로 모는 아버지의 모습이 나타난다.89p 1215행~90p 1241행 이 부분에서는 카산드라와 코로스장과의 대화가 나오는데 여기에서 아가멤논이 친족에게 죽임을 당할 것을 나타내는 대사가 계속 나타난다.96p 1377행 오래전부터 계획했던 일을 성취했다고 이야기하는 클뤼타이메스트라를 통해 부를 죽이고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오히려 성취라 표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105p 1575행 자신의 사촌인 아가멤논의 죽음에도 ‘정의의 날의 상냥한 햇빛이여’라 하며 근친 살해를 저지르고도 떳떳한 추악한 면을 드러낸다.109p 1671행 ‘이 집의 주인으로서 만사를 잘 꾸려나가야 하니까요’ 클뤼타이메스트라와 아이기스토스의 마지막 장면에서 근친 살해와 근친상간의 모습을 알 수 있다.또 이러한 특징은 오이디푸스이야기에서도 볼 수 있다. 여기서는 비극의 집합체와도 같다고 표현하고 싶다. 테바이의 라이오스왕의 아들인 오이디푸스는 자신의 친아버지를 죽이고 그에 더불어 자신의 친어머니인 이오카스테와 사랑을 하며 결혼을 한다.여기서도 근친 살해와 근친상간을 볼 수 있는데 우선184p 353행 예언의 사제 테이레시아스가 ‘그대가 이 나라를 오염시킨 범인이란 말이오.’라 하며 오이디푸스가 자신의 아버지인 선왕 라이오스왕을 살해한 죄를 말하고 있다.또 187p 415행에서도 ‘그대는 지하와 지상에 있는 그대의 혈족에게는 원수외다.’라 직접적으로 얘기한다. 여기서 지하와 지상은 지하에 있는 아버지(오이디푸스가 죽인)와 지상에 있는 어머니(오이디푸스와 결혼한)를 나타낸다.188p 457행~460행 앞서 말한 오이디푸스이야기에서의 특징을 확실하게 알려주는 구절이다. ‘그는 같이 살고 있는 그의 자식들의 형이자 아버지이며, 그를 낳아준 여인의 아들이자 남편이며, 그의 아버지릐 침대를 이어받은 자이자 그의 아버지의 살해자임이’219p 1182행 오이디푸스가 자신을 죽이지 않고 몰래 버린 목자와의 대화를 통해 모든 진실을 하는 구간이다. 여기서 그는 태어나서는 안 될 사람에게서 태어나, 결혼해서는 안 될 사람과 결혼하여, 죽어서는 안 될 사람을 죽였다며 통곡한다. 자신이 근친 살해와 근친상간을 했음을 깨닫고 슬퍼하는 부분이다.222p 1241행 오이디푸스의 존재를 알고 또 그와 자신의 관계를 알게 된 오이디푸스의 어머니 이오카스테가 자살을 하며 비극적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그리고 다른 특징도 찾을 수 있었는데 이는 바로 운명이란 코드이다. 그리스 신화에서도 예를 들어 ‘대신의 지위를 뺏을 것이다.’라는 운명이 있었듯 여기에서도 신탁과 예언을 통한 그들의 운명이 결코 벗어날 수 없음을 보여준다. 누구든지, 그것이 신이라 할지라도 자신에게 정해진 운명은 그를 따라가고 이를 벗어나려 해도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 운명이다.184p 338행 ‘그대의 것을 보지 못한다.’ 에서 그대의 것이 어머니 이오카스테를 의미하고 이는 신탁의 예언이 거짓이 아님을, 이 운명은 반드시 이루어짐을 보여준다.또한 341행에서도 침묵으로 덮는다 해도 올 것은 제 발로 온다는 것을 통해 인간이 아무리 자신의 운명을 부정하려 해도 이는 행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185p 366행 ‘자신의 친아버지를 죽이고 친어머니와 결혼하게 될 것이다’란 신탁을 확고하게 알려주는 부분이다.188p 454행 예언가 테이레시아스는 오이디푸스가 진실을 알게 된 후 거지가 되고 앞 못 보는 장님이 되어 이국땅을 헤맬 것을 예언함으로써 비극의 비극을 권고한다. 신탁의 예언은 반드시 일어난다는 그리스신화를 입증하고 있다.226p 1330행~, 233p 1515행~ 오이디푸스가 자신의 눈을 멀게 하고 두 딸을 데리고 땅을 벗어나게 해달라는 부분을 보면 앞서 예언가 테이레시아스가 말한 운명이 필시 이루어지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또한 그리스 비극 속 작품에서도 신들의 영향력과 존재의 위대함을 나타내는 특징도 간간히 발견 할 수 있었다. 이는 신의 정체성의 전지전능함을 나타낸다.
    인문/어학| 2012.01.18| 3페이지| 1,000원| 조회(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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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틱낫한의 `화`를 읽은 후의 나의 생각
    “틱낫한 -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를 읽고.....마음이 답답하다..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해졌다.. 숨이 거칠어진다.. 억울한 건지 슬픈 건지 울기 싫은데 눈물이 난다.. 나는 지금 화가 나있다.‘화’... 화가 난다는 것은 어떤 감정 상태를 말하는 것일까?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화를 잘 내는 편이 아니다. 아니 쉽게 말하면 화를 내는 내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속으로 꾹꾹 눌러 담는 유형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처음부터 이런 성격은 아니었다.어렸을 때는 쌍둥이로 자라서 그런지 항상 싸우기가 일쑤였다. 아직 감정제어라든지 양보의 개념을 배우기 전 욕구가 우선인 나이를 가진 여자아이 둘이 붙어서인지 장난감, 간식, 사랑 등 다투면서 서로 화를 내는 일과였다. 커가는 어린이들의 대표적인 감정표현방식, 소리를 지르거나 울고, 더 심하면 치고 박고 싸우는 일상들..하지만 이제 20년이 넘어 흐른 지금의 나를 보면 친척들도 ‘많이 착해졌지~ 어렸을 땐 얼마나 말도 안 듣고 화도 잘 내고 둘이 싸우기만 했는데~’라고 하신다. 그렇다. 지금의 나는 화가 나는 상황에 직면할 때면 참게 되는 것이 우선이다. 어떤 계기가 생겨서 이렇게 성격이 바뀌게 된 것은 아니다. 그저 사람과 마주하는 순간순간마다 ‘화’와 ‘화’가 만나게 될 때 부딪히는 복잡한 감정들과 기분이 싫다. 뻔한 이야기와 자기도 모르게 내뱉는 말들이 나에게는 벅차기 때문이다. 누구는 그러면 병이된다며 내질러라 하지만 그렇다고 맘껏 내 안의 화를 밖으로 표출해도 마찬가지다. 상황이 종료가 되어도 ‘화’는 여전히 나의 안과 밖을 서성거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순간은 나에게 있어서 정말 답답하고 괴로운 시간이다.결국엔 내 성격이 일반사람보다도 쿨하지 못하고 담아두는 성격이라 마이너스 작용이 되는 것이다. 소심함 탓에 어디서 시원하게 해소도 하지 못한다. 이렇게 나의 모습을 이야기해본 것은 이번에 읽고 써내려갈 이 ‘틱낫한의 화’에 대한 견해를 이야기하기 전에 과연 나는 어떠한가에 대해 생각을 해 본 것이다. 열이 받는 즉시 바로바로 화를 내는지, 괴로워도 스스로 참아내는지, 다른 상대에 화풀이를 하든지 다른 많은 유형들을 생각해보지 않고 ‘화’란 무엇인가, 나 자신과 내면에서의 시점에서 들여다보려고 한다.틱낫한의 ‘화’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만한 좋은 책이다. 물론 나 역시도 공부를 하고 있고 지식을 배우는 나이에 쉽게 접할 수 있었기에 읽어봤던 책이다. 이번학기 세계종교이해의 수업을 듣고 처음 받은 과제로써 나열된 목록에 이 책이 있었을 땐, 기왕이면 읽어보지 않은 책을 읽는 것이 좋았겠지만 나는 주저 없이 이 책을 택했다. 기왕이면 읽어 봤던 책을 하는 게 시간으로도, 마음으로도 더 쉽고 편했겠지만 내가 바로 학교 도서관으로 가 이 책을 집은 이유는 또 있다.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의 도움으로 책을 접하고 교육을 통해서도 교과서라든지 악보라든지 무수히 많은 책들을 본다. 일반적으로는 한번 씩 읽고 넘어가는 책들, 지금 와서 그것들을 다 기억을 하고 있을까. 사람은 한번 책을 접한다고 그 책의 모든 것을 다 알지 못한다. 1년 전에 읽었던 책도 다시 접하면 생소하기가 일상이다.그런데 이 틱낫한의 ‘화’는 대학 들어와서 읽었던 책인데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읽었을 때 몇몇 구간들이 익숙하지 않았던 날 보면 아직 완전히 내 것이 된 게 아닌 듯했다.또 특히나 갈등, 트러블을 싫어하는 나에게 있어 이 책은 페이지를 넘기게 하는 매력을 주기 충분했다. 지혜가 필요하다, 관계를 중요시하자, 화를 선물로 돌려줘라, 이해와 연민을 가지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말씀들이다. 이런 당연한 이야기들을 읽으면서도 매번 새롭게 느끼기 때문에 더 매력을 느끼는 것 같았다.학교를 오가는 지하철 안에서 책을 읽어나갔다. 한 장씩 넘기면서 한 구절을 읽을 때마다 지금까지 내가 가졌던 감정을 되짚어 볼 수 있었다. 이제 대학교 4학년이 된 나도 어엿한 성인에 중반을 나아가고 있지만 아직도 감정조절에 있어선 어린아이 같다. 어른이라고 보통사람들처럼 화를 표출하거나 표현하는 편은 아니어서 참을 줄 안다, 그래서 의젓해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 내 안에서의 화는 더 큰 것이다.틱낫한의 ‘화’는 주로 화를 삼키거나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꾸거나 사랑 행복의 씨앗을 품자 이런 모습을 보여준다. 이 부분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파트는 나 자신을 사랑하자이다. 나 자신도 그렇기에 되도록 화를 참고 내가 먼저 양보하자는 생각으로 항상 대인관계에서는 찡그리지 않는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상대도 그렇게 사랑하면서 배려하면 되는 게 아닌가. 하지만 왜 내 속의 ‘화’는 더 커지는 것일까?‘그래 내가 양보하고 다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서로 웃을 수 있고 얼굴 붉힐 일도 없고 좋지^^’ 그런데도 마음의 불편함은 남아있었다. 지는 것이 아니라 더 성숙하게 상대를 배려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도 가슴이 답답하고 신경은 여전히 곤두서있다.전체적인 내용으로는 이 책을 보고 느낀 점을 글로 적지만 이번에는 그저 나의 감상과 다짐을 쓰는 것을 넘어서 깊게 생각해봄으로써 그 안에 담긴 의미와 내가 가져야할 마음과 배움을 느껴보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책을 한 번 더 접하는 것이 큰 타이틀에서의 내용과 더불어 좀 더 그 안에 담긴 내재적 의미를 배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먼저 처음 이 틱낫한의 '화'를 읽었을 때는 이러하다. 평소에 내가 생각하던 '화'란 것은 감정적으로 흥분하고 분노가 엮인 감정이었다. 이것은 특정한 인물일 수도 특정한 상황일 수도 있다. 우리가 흔히 아는 모습은 화가 나게 되면 그 상대적인 것에 화를 내며 표출을 하는 게 일반적이었다. 또 누구나가 생각하는 이미지도 그러했고. 그렇게 하고 나면 순간적인 분노와 기분은 사그라지지만 후에 남는 기분은 여럿이었다. 위에서 말했듯 답답함이나 불편함같이 남아있는 감정들과 같은. 이후 이 책을 읽고서 양보와 사랑, 그리고 화를 선물로 보답하라는 등의 나보다 남을 생각하는 마음을 배우면서 그 방식을 바꾼 것이다.하지만 이는 그저 단면적인 면에서의 변화와도 같았다. 겉으로는 넓은 마음과 행동을 보이는 것만 배우고 정작 내 내면에서의 마음은 여전히 정리되지 않았던 것이다. 특히나 내가 가진 '화'란 것은 인내와 양보라고 믿으면서 내 자신을 괴롭히는 '화'이다. 그 때문인지 화란 것은 점점 쌓여가며 마음에 더 큰 짐이 되기도 하였다. 나만 참으면 되니까 내가 버티자란 생각으로 항상 화를 면하기 위해 꾹 눌러 담으면 내 몸과 마음은 그만큼 점점 더 괴로워지고 있던 거였다. 스스로가 편안하지 않았기 때문에 '화'를 다루지 못했다.여기서 틱낫한이 말했던 화란 무엇일까? 이건 자비로운 마음으로 화를 다스리자가 아닌 먼저 나 스스로를 다스리면서 화를 흘려보내는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정의를 내려 본다. 사람마다 책을 읽음으로써 주관적인 생각과 결론을 내지만 나는 이렇게 정리를 해보고 싶다.
    독후감/창작| 2012.01.18| 3페이지| 1,000원| 조회(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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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과운동에관한 리포트입니다
    건강과 운동 레포트①운동 및 영양 프로그램 제시영양을 중점으로 영양과 운동으로 나누어서 프로그램을 실행했다.# 영양식단7일중 6일: 월, 화, 수, 목, 금, 토요일은 식단은 3끼를 챙겨먹고 바쁜 날도 되도록 식단을 다 지킬 수 있도록 했다.7일중 1일: 일요일은 'Lovely day'라 정하고 이날은 운동과 식단을 쉬면서 먹고 싶은 걸 먹게 해주는 날로 정했다.# 운동7일중 3일: 월, 목, 토요일에(학교 가는 날과 'Lovely day'를 제외한 나머지 날)운동을 했다.2일은 조깅위주로 1일은 자전거 타기로 하였다.*프로그램내용1.식단개선 (평소 위가 안 좋았기 때문에 위에 좋은 음식 위주로 식단을 짰습니다.)연근: 타닌 성분이 들어있어 위 통증을 가라앉히고 위 점막을 보호해준다.흰 살생선: 비타민 B1이 풍부해 소화를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개선해 위장을 튼튼하게 한다.*대표적인 흰살생선 : 조기, 광어, 병어, 갈치 등알로에: 들어 있는 성분이 더부룩함, 구토 등의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토마토: 토마토의 신맛이 위의 불쾌감, 위염 등을 가라앉히는데 효과가 좋다.김: 항궤양 성분인 비타민 U가 양배추의 60배 이상 들어 있고, 면역력을 높여준다.양배추: 비타민 U는 위산과 자극물질로부터 위벽을 보호하고 위의 혈액순환을 도와준다.두부: 찐두부는 위에 부담이 안가고 자극적이지 않아 거북함을 덜해준다.귤: 헤스페리딘이라는 성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소화 장애, 거북함을 없애주는데 효과가 있다.무: 녹말을 분해해 소화를 돕는 성분이 있어 위에 가는 부담을 분산시켜 준다.당근: 대표적 항산화 식품으로 위뿐만 아니라 간, 폐 여러 장기의 기능에 좋은 음식이다.브로콜리: 비타민U 역시 양배추보다 많으며 위에 서식하는 헬리코박터균을 죽이는 성분이 들어있다.부추: 따뜻한 성질로 소화가 잘 안되는 여성에게 좋으며 위에 가중되는 부담을 완화해준다.호박: 호박에 있는 당은 소화가 잘되므로 위장장애가 있어도 속이 거북하지 않다.마: 마의 뮤신이란 성분이 위염으로 속쓰림이 있는 사람에게 속쓰림 완화와 위벽을 보호해준다.생강: 생강의 자극으로 이의 기능이 좋아지고 위에 있는 점막들을 재생 및 생성시켜준다.이런 효능을 근거로 한식위주의 식단을 전제로 해서 식단을 짰다.ex) 재료가 들어간 반찬을 조리하여 부추김치, 브로콜리 무침, 단호박 등*영양식단 내용은 뒷장에 정리했습니다.2.식습관아침을 꼭 챙겨먹는 습관을 기른다.음식을 짜게 먹는 버릇을 개선한다.점심, 저녁에 과식을 하는 불규칙한 식습관을 고친다.단 것, 군것질을 줄인다.밥은 세끼를 먹으며 소식을 한다.3.생활습관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인다. (특히, 학교를 가지 않는 날에도 일찍 일어난다.)지하철역~학교 셔틀버스보다 걸어서 학교를 간다.4.운동총 일주일에 3일 운동을 한다. 3일은 학교수업과 'Lovely day'를 제외한 날이다.2일?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 가서 30분 조깅 한 뒤, 다시 집으로 오는 코스 반복.(총 하루 1시간 자전거 왕복 30분, 조깅 30분)1일? 동네한바퀴 엄마와 함께 조깅. (조깅 40분)월, 목요일은 동네 조깅을 하고 토요일은 한강 고수부지 자전거 코스를 하였다.*영양식단식단의 구성은 질리지 않게 위에 좋은 반찬을 요일마다 한두 가지씩 포함하되, 겹치지 않게 짜는 방법을 택했다.매일 아침은 간단하고 가볍게, 학교수업이 있는 점심시간은 제외한 식사를 작성했다.월요일? 아침: 바나나1개, 우유한잔 / 점심: 밥, 양배추샐러드, 단호박찜 1조각 외 반찬저녁: 밥, 순두부찌개 외 반찬화요일? 아침: 마와 양배추를 갈은 주스 1잔 / 저녁: 밥, 연근조림, 조기구이 외 반찬수요일? 아침: 바나나1개, 우유한잔 / 저녁: 애호박 칼국수, 깍두기목요일? 아침: 마와 양배추를 갈은 주스1잔 / 점심: 밥, 두부부침, 부추김치 외 반찬저녁: 밥, 브로콜리무침, 마늘소스 찜닭금요일? 아침: 바나나1개 우유한잔 / 저녁: 밥, 병어조림 외 반찬토요일? 아침: 마와 양배추를 갈은 주스1잔 / 점심: 밥, 연근조림, 조기구이 외 반찬저녁: 밥, 양배추샐러드, 단호박찜1조각 외 반찬(꼭 정한대로 그대로 식단을 똑같이 하진 못해도 위의 기본을 토대로 먹도록 했습니다.매번 정해진 식단은 어머니의 도움으로 꾸준히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시험기간 10/17~10/26 중간고사 준비 및 기간은 운동프로그램을 실행하지 못했습니다^^;②프로그램 참여 효과1.식단개선을 하면서 변한 점습관적으로 있던 소화불량이 호전되었다.정크 푸드를 먹는 습관이 없어졌다.영양가있는 음식을 골고루 먹는 습관이 생겼다.2.식습관을 지키면서 변한 점아침수업 때 피곤하거나 졸지 않게 되었다.음식을 먹을 때 싱겁게 먹어보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아침마다 배변을 보는 습관이 생겼다.단 것을 줄이고 군것질하는 습관을 줄일 수 있었다.폭식, 과식하는 습관이 사라졌다.3.생활습관을 바꾸고 변한 점하루하루 평소보다 상쾌한 기분을 유지할 수 있었다.좀 더 여유롭게 외출준비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평소에 힘들었던 통학길이 전보다 지치지 않았다.부가적으로 용돈도 아낄 수 있었다.4.운동 후 변한 점운동 후 피부가 좋아졌다.늦게 잠들던 습관이 줄고 숙면을 취할 수 있었다.체력이 늘고 건강해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③프로그램 후 느낀 점건강.... 누구나가 다 건강을 챙기고 건강이라는 것에 많은 노력과 투자를 한다.하지만 다들 경험해봐서 알듯이 그 다짐은 항상 작심삼일이 대부분이다. 나 역시도 23년동안 매번 건강해지기 위해, 미용을 위해, 생활 개선을 위해서 등등... 여러 이유를 들고 식단이나 운동의 계획을 세운다. 수없이 세우고 실천해봤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자연스럽게 원래 생활로 돌아오고, 길어야 한 달이 전부였다.이번 학기 '건강과 운동'이란 강의를 수강하게 된 것도 물론 건강에 관한 내용을 자세히 배우는 것도 좋았지만 특히나 수업계획서에 있는 과제를 보고 결정하게 된 것이다.9월,10월,11월 이 3개월동안 직접 영양과 운동 프로그램을 짜서 실행해보는 것. 그래도 이런 동기도 같이 얻고 한다면 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솔직히 3달동안 완벽한 프로그램을 실행했다고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없어서 아쉽다. 기념일이나 변수, 나의 의지, 컨디션 등 여러 방해요인도 있었으니 말이다. 하루도 빼먹지 않고 모두 지켰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며칠간의 부재를 빼놓고 할 수 있는 날동안 실천을 했던 내 자신이 자랑스러웠다.
    예체능| 2010.12.27| 4페이지| 1,000원| 조회(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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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의발전과내용
    기업업체의 발전과 내용오늘날 이 시대에 살면서 많은 개인기업이 우후죽순처럼 나타나 다음날 눈을 뜨면 하나의 브랜드로써 입지를 잡거나 한순간에 바닥을 걷고 있는 걸 볼 수 있다.이를 대표하는 한 예들이 많은데 그 중 과연 이정도로 클 수 있었을까? 하는 한 기업업체를 소개하려 한다. 그 중점을 현재 누구나 알고 있는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네이버(NAVER)'를 주제로 이야기 하겠다.# 네이버 - NAVER오늘날 우리에게 하나의 일상이 된 네이버. 먼저 소개를 하자면 네이버는 NHN(주)에서 제공하고 있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로, 1999년 6월 인터넷 포털비즈니스를 시작했다.2001년 9월에는 NHN(주)로 회사명을 바꿨는데, 여기서 이 회사의 약자 NHN은 Next Human Network의 머리글자이다. NAVER는 항해하다의 navigate와 사람을 뜻하는 접미사 -er의 합성어로 '항해하는 사람'을 의미한다고 한다.오늘날의 네이버는 다양한 서비스로 통합검색, 디렉터리, 블로그, 동영상, 뉴스, 이미지, 지도, 메일, 지식iN 등들을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그 밖에 온라인게임으로 유명한 한게임도 이중에 하나이다.네이버가 성장하기까지 큰 수혜를 가져다 준 첫 번째는 바로 '지식인'이라는 서비스이다.이는 인터넷상에서 광범위한 검색엔진을 통해 누구나 원하는 정보와 궁금한 질문을 네이버지식인의 답변을 통해 얻을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다. 어느 것이나 다 공통된 검색엔진의 특징을 집중시켜 그 부분을 하나의 서비스로 부각한 것이다.아래는 지식인 서비스의 시작 후의 그 시기의 기사이다.네이버 지식인 서비스 효과 `톡톡'(서울=연합뉴스) 강훈상기자 = 네티즌이 궁금한 점을 올려놓으면 다른 네티즌들이 이에 대한 답변을 달아주는 개인대개인(P2P) 방식의 지식검색 서비스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11일 웹사이트 조사업체 메트릭스가 네이버의 지식검색 서비스인 `지식인'(kin.naver.com)의 방문자를 분석한 결과 서비스 초기보다 7배 이상으로 방문자가 늘었다.지난해 10월 서비스가 시작된 지식인 서비스는 첫 달 월 순방문자수(한달안에 한번이라도 서비스를 이용한 네티즌의 숫자)가 110만명에 그쳤으나 서비스 두 달 후인 지난해 12월에는 441만명으로 증가했고 지난달에는 848만 명으로 가파르게 성장했다.서비스 5개월 만에 7.7배로 이용자 수가 늘어난 것.또 4월 첫주(3.31-4.6) 지식인의 순방문자 수는 361만명으로 같은 기간 전체 네이버 방문자수(1천366만명)의 26%에 달했다.네티즌이 특정 서비스에 접속해 머무르는 시간(체류시간)을 측정해 본 결과 지식인의 평균 체류시간은 16분33초로 전체 180여개 서비스 가운데 6위를 차지했다.네이버의 지식인 서비스에는 현재 73만여개의 질문과 답변 자료가 축적돼 있다.메트릭스 관계자는 "네이버의 P2P 방식 지식검색 서비스에 이어 최근 엠파스, 세이클럽이 같은 서비스를 시작했고 다른 포털사이트도 서비스를 준비중"이라며 "네티즌이 직접 참여할 수 있고 질문과 답변이 기상천외한 것이 많아 지식과 재미를 함께 주는 장점때문에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출처: http://www.yonhapnews.co.kr 강훈상기자 hskang@yonhapnews.net기사입력 2003-04-11 11:27 | 최종수정 2003-04-11 11:27이처럼 네이버는 지식인이라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구축해 검색엔진 포탈이란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또한 검색엔진이라는 타이틀만을 다루지 않고 정보라는 서비스에도 중점을 두어 사람들이 더 편리하고 광범위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정보화시대를 구축하는 오늘날 사람들에게 가장 가까우면서도 근접성이 높은 정보의 양의 중요성을 네이버는 알고 있었던 것이다.'포털의 성패는 정보량이 좌우한다.' 수많은 인터넷 업체들이 대부분 포털 서비스를 표방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중요한 핵심을 집어주는 말이다. 지금은 유명하진 않지만 네이버가 생겨난 때 이보다 더 유명했던 '라이코스', '야후' 등들이 있었다.하지만 이들은 이제 힘을 쓰지 못하거나 뒤떨어지고 있다. 그들이 왜 오늘날까지 환영 받지 못하고 물러서고 있을까? 바로 위에 말처럼 사이트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정보검색의 기능보다 방대한 정보량과 충분한 자료라는 걸 그들은 알지 못했던 것이다. 네티즌들은 검색엔진을 통해서 포털사이트가 첫 번째로 갖춰야할 요소로 정보와 자료를 원하기 때문이다. 특힌 오늘날처럼 인터넷의 영향력이 점점 확대되어가는 시대엔 이보다 더한 요소는 없다. 이렇게 수많은 인터넷 검색포탈사이트가 무수히 나오다 사라지는 방면, 네이버는 독보적인 발전으로 대표적인 브랜드가 되었다. 사업자의 시대적 이해와 아이디어가 기업을 끌어낸 것이다. 이 후 네이버 검색 서비스는 방문자수를 압도적으로 1위 고수할 수 있었다.
    경영/경제| 2010.11.08| 2페이지| 1,000원| 조회(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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