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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분열증, 파라노이드(Schizophrenia, paranoid type) 대상자 간호 포맷
    1. 간호사정실습장소:간호학생:입 원 일:실습기간:사 정:정보제공자: Chart, 대상자, 간호사1) 일반적 배경이름 : 전 ○○종교: 무교결혼여부: 미혼직업(발병 전/발병 후): 발병 전/후 - 무직(친척의 PC방을 1년 도움)성별/ 연령: 남/34세교육 정도: 대졸취미: 등산, 농구 와 자전거(2-3회/1주일)특기: 없음.습관(술, 담배 등): 술, 담배 하지 않음.2) 건강력(1) 현 병력① 사정일의 주증상? 본인이 왜 이곳에 왔는지 아직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어머니가 강제로 집어넣었다. 억울하다. 학생간호사 선생님도 나의 적이다.’ 라고 말하며 방어적인 태도를 취함.(persecutory delusion)? “누가 자꾸 쫓아오는 거 같아요.”(persecutory delusion)? 퇴원에 대한 집착을 보이며 빨리 나가지 못할까봐 불안해하고 있다.(anxiety, preoccupation)? “저는 겁이 많아요. 사소한 거라도 모든 것을 하기가 두려워요.”(fear)? 친구들이나 어머니가 환자를 미워하거나 좋아하지 않을까봐 의심하고 불안해하고 있다.(anxiety, suspiciousness)? 병식이 없음.② 입원 당시의 주증상? 침울하고 심각한 표정(depressive mood).? 자신은 강제로 끌려왔다며 친구를 통해 경찰서와 국가인권위원회에 신고하는 등 입원 이유를 인정하지 않고 불쾌해 함.(persecutory delusion, dysphoric mood)? 불안해하며 수면을 취하지 못함.(anxiety, sleep disorder)③ 입원 동기? 대상자-“제가 오고 싶어서 온 게 아니라, 어머니가 이제, 강제로 붙잡아 넣은 거죠.”“어머니를 의심해서, 시험해보려고 문을 안 열어 줬는데, 차갑게 대해도 날 믿을지 시험한 행동이었어요. 그런데 믿음을 얻진 못했지만, 어머니의 뜻에 따라 입원하게 된 거에요.”? Chart- 상환 10년 전 대학 졸업 후 무직으로 지내면서 사회적 활동이 없었으며, 어머니와 갈등상태로 집에서만 지냈다. 08년도에관계가 지속되었다며 공격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모습이었으나 입원 다음 날부터 의대학생들과 줄곧 게임을 하는 모습으로 ‘집보다 병원생활이 더 다이내믹하다. 하지만 나에게는 집에 있는 게 훨씬 더 맞는 것 같다.’고 하였으며 대체로 병동생활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입원 3일 째부터 아침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대화하다가 지루해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며 4일째에도 병원생활이 답답하다며 나가고 싶다고 했지만 밝은 표정으로 차○○ pt와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입원 5일 째에는 안정된 상태가 유지되었고 7일째에는 심리검사와 면담을 시행하였다. 활동적이며 병동생활이 즐겁다고 하였으며 약물 없이도 잘 수 있다며 수면제를 거부하였다. 8일 째인 20일에도 매우 활동적인 모습으로 차○○ pt와 종교에 대해 얘기 나누며 성경공부를 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으며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였고 어머니와의 어린 시절 추억에 대해 자연스럽게 언급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21일, 사람들과의 관계도 원만하였으며, 전날 밤, 변비로 인한 불편감으로 수면장애가 와서 수면제를 다시 복용하기 시작하고, 변비약을 먹고 배변한 뒤 잤다. 이후의 병동생활도 원만하였고 활동적이었으나, 면담에서는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는 것이 힘들다고 호소하였으며, 본성은 냉담하고 의기소침, 말도 많지 않은데, 밝게 대하려고 노력하느라 힘들다고 하였다. 또한 사람들의 반응에 민감하고 집착하며, 자신의 행동이 어떻게 사람들에게 비추어질까 걱정하는 태도도 보였다.? 사정일 현재: 경도의 피해망상이 계속되고 있으나, 병동의 다른 환자들과도 원만히 잘 지내고 있다. 하지만 때때로 과할 정도의 적극성을 띄고 있으며, 자신의 증상에 대해 이야기하길 꺼려하는 편이다. 다른 환자들의 행동의 원인을 자신에게로 돌리는 내용의 말을 많이 하는 편이다. 개인위생과 식사는 양호한 편이며, 전날의 약물 부작용으로 추정되는 흐린 시야, 피로 등을 호소하여 약물에 대해 주치의와 상의한 상태이며, 약물을 양을 조절하기로 하였다.⑤ 과거 병력(. 때때로 시선이 불안하며 골똘히 생각에 빠질 때가 있다.? 수면상태: 대체로 평소 병동의 취침시간에 맞추어 수면을 취하는 편이다.? 소화기계: 변비를 호소하였지만 약물로 조절함. 식욕은 보통이며, 입맛이 없어도 잘 먹는다고 했다.? 기타 순환기계, 호흡기계, 신경계, 비뇨기계, 생식기계, 의식 상태는 특이사항 없다.4) 발달력(발달과업 및 성장발달 중 특이사항 중심으로)? 학령전기(0~6세): 신생아 때 무정자증이었던 양부의 집 앞에 버려져, 아이가 없던 부모가 매우 기뻐하며 입양, 양육하였다. milk feeding을 했으며, 영특하고 어른들도 잘 따르는 편이었다.? 학령기(6~12세): 초등학교 시절, 중상위권 성적을 유지했으며, 친척들과 어른들의 말씀을 잘 따르며 지냈고, 귀여움을 많이 받았다.? 청년기(12~18세): 중학교 때까지 성적도 중위권을 유지하는 등 착실하고 착했으나, 고등학교 입학 후, 성격이 변하기 시작했다. 부모님에게 마음이 상하면 몇 달씩 이야기도 하지 않는 등의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성인기(18~34세): 고등학교 졸업 후, 관동대 공대에 입학하여 자취하며 지냈으나 성격이 활발한 편은 아니었다고 한다. 2학년 후 카추사 군 생활을 잘 하였으나 선친의 인맥을 통해 들어왔음을 자주 원망하였다. 훈련병 시절에도 아버지만 찾고 어머니에게 냉랭하게 대하였다. 군 제대 후, 2년간 강릉에서 혼자 자취하였고, 대학 졸업 후 조직생활에 자신이 없다며 10년 동안 집에서만 지내며, 고등학교 친구 2명과 가끔 연락하고 지낸다. 학창시절부터 부모에게 여러 차례 확인하려 했던 ‘자신이 입양아인가’에 대한 사실을 08년 주변인으로부터 알고, ‘부모가 자신을 속였다.’고 생각하였다. 나이 든 부모에 대한 책임감이 없으며, 2-3년 전 아버지가 입원을 했어도 병원에 한 번도 찾아오지 않았다. 2008년 부친이 사망하여, 가정 형편이 어려워지자 모친이 야채 노점상을 꾸려나갔으며, 아파트 관리비 걱정에 부친 명의로 되어있는 아파트를 모친이 팔자고 했으나 아며 길러주었다. 2-3년 전, alcohol induced CVA로 인해 입원하였지만, 병원에 한 번도 찾아가지 않았으며, 환자는 현재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해 불효한 점이 가장 후회스럽다고 한다.② 어머니- 71세 노모로, 집에서 지내는 환자를 자주 타박하였고 환자와 지속적인 갈등이 있었다. 환자는 어머니가 자신에게 자꾸 거짓말을 해서 어머니와 믿음의 관계가 형성되어 있지 않지만, 그런 것을 떠나 앞으로 잘 해 드리고 싶다고 한다.6) 정신상태 사정(1) 외모대체로 밝은 표정을 유지하는 환자는 성큼성큼 걷는 편이며, 개인위생은 양호한 편이다. 대화 시 눈을 맞추며, 머리가 약간 벗겨지고 숱이 없어서 실제나이보다 더 들어 보인다.(2) 언어말의 속도는 약간 빠른 듯 하며, 말이 많고 수다스러우나 logorrhea의 상태는 아니다. 더듬거나 웅얼거리진 않지만, 자신에 증상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는 힘이 없는 어조이며, 자신 없이 말하지만, 주변인들에 대해 말할 땐, 과장하여 큰 소리로 말하기도 한다.(3) 운동성 활동대화 시 적절한 제스처를 취하며,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인다. 걸음걸이는 성큼성큼 약간 빠른 속도로 걷는다. 운동을 핑계 삼아 계속 왔다갔다 움직인다.(4) 면담 시 상호 작용대화 시 대체로 협조적이었으나, 자신의 입원에 관련된 문제에 대해 경계하는 태도를 취하였으며, 농담조이긴 했지만 학생간호사를 ‘적’이라고 부르는 등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였다. 치료진들에게 말을 할 때, submissive한 태도를 취한다.(5) 기분 및 정서? 대체로 밝은 표정을 짓고 있지만, 이따금 저녁시간에 병실 침대에 우두커니 앉아 있거나 누워 우울감을 표하였다.(depressive mood)? 퇴원에 대한 집착을 보이며 빨리 나가지 못할까봐 불안해하고 있다.(anxiety)? “저는 겁이 많아요. 사소한 거라도 뭘 하나 시작하기가 두려워요.”(fear)(6) 지각환각의 증상은 보이지 않고 있으며, 환자 본인도 호소하지 않는다.(7) 사고내용과 사고 과정? 사고의 과정은 대력, 기억력, 주의집중과 계산능력, 지식과 지능, 판단력 특이사항 없다.(9) 통찰력심리극 중에 “제가 여기 왜 왔는지 알겠어요. 어머니에게 잘못 해서 온 거에요.”라고 말하였으나 사정날인 그 다음날, “제가 여기 왜 왔는지 모르겠어요. 어머니가 강제로 잡아넣은 거예요.”라고 말하며 병식에 대한 일관되지 않는 파악정도를 보인다. 병에 대한 인정과 증상과 적응실패가 자신의 비합리적인 정서와 심리적 장애 때문임을 아는 상태(지적 통찰-intellectual insight)를 보이다가도 순간 상황의 현실성을 이해하는 능력이 저하되는 것을 사정할 수 있었다.(impaired insight)7) 의학적 진단명Axis Ⅰ: Schizophrenia, paranoid type??(미정)Axis Ⅱ: 미정Axis Ⅲ: noneAxis Ⅳ: 입양으로 인한 부모와의 불신관계, 모친과의 갈등, 아버지의 사망, 10년간의 무직생활Axis Ⅴ: 61-70 (추정: 자살력 없으며, 우울한 정서와 가벼운 불면증, 사회적, 직업적 기능의 어려움(10년간 무직), 일반적인 기능은 비교적 잘 되는 편이나, 의미 있는 대인관계에서 약간의 문제가 있음.)8) 임상병리검사(검사종류 및 비정상적 검사의 의의 중심으로 기록한다.)입원 당일인 5/13 hematology, urinalsys, EEG, blood chemistry 검사를 시행하였으며, total protein의 수치가 조금 낮은 것 외에 특이소견이 없었다. 이는 입원 전의 영양불균형으로 인한 결과로 보인다.9) 임상심리검사본 대상자는 MMPI, SCT, Rorschach test, TAT 등을 실시하였으며 결과는 현재까지 검토 중이다.구분약명용법용량투여기간효능효과부작용간호중재항불안제/진정?수면유도제Ativan4mg5/13신경증?정신지체장애(자율신경실조증, 심장신경증)에서의 불안?긴장?우울, 마취전 투약 등에 사용한다.정신 분열증자에게 불안, 흥분, 우울, 자극과민, 착란, 환각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며, 때때로 졸음, 어지러움, 않는다.
    의/약학| 2009.12.18| 4페이지| 1,000원| 조회(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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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사분만(NSVD) 산모(출산후치질로인한통증,출혈과관련된불안) 간호 포맷
    Ⅰ. 산모 간호 자료수집 양식산모 간호 자료수집양식사정일: 년 월 일Ⅰ. 일반적 배경입원일: 2009.05.15 성명: 김○○ 연령: 만24세종교: 기독교 결혼상태: 기혼 직업: 주부 교육정도: 대졸 진단명: NSVDⅡ. 건강력1. 가족력(가족구성원, 가족구성원의 연령, 가족내 병력-유전질환, 선천성 질환, 가계도)- 가족은 배우자와 산모, 신생아로 구성되었고, 친정아버지가 HTN 있어 약을 복용중임.2. 과거 건강력(1) 과거력(입원이나 치료 경험, 있다면 그때의 진단명, 치료기간, 방법, 결과 및 진행과정 )- 빈혈과 성인아토피(양약과 한약치료: 여행 뒤 심해졌으며 3-4년째 계속됨.)- 5세 때 눈수술 위해 일주일 가량 입원함.(2) 월경력(초경의 시기, 월경량, 주기, 동통, 기타 수반되는 증상)- 월경의 시기는 규칙적이며, 월경통이 심하다가 결혼 후 완화됨.(3) 산과력G 1 P 1 A 0 L 0임신년도: 임신주수:분만형태: 분만장소: 분만시간:분만시 이상여부:(4) 신생아: 성별: Wt: Ht:수유방법 및 건강상태:(5) 과거 산욕기간 중 문제점:3. 현재 건강상태(1) 산전기록LMP: 2008년 8월 EDC: 2009년 05월 11일임신기간 중 문제점: 빈혈과 변비가 있었음.(2) 분만기록1) 분만형태: NSVD(유도분만) 진통 및 마취방법: 회음절개시 국소마취2) 정상 분만:소요시간: 총 9시간 회음절개형태: mediolateral episiotomy실혈량: 태반무게:3) 제왕절개: 복부절개형태:제왕절개 이유: 진통 및 분만과정 중 문제점:4) 신생아: 성별: F Wt: 3.55kgHt: 51cmAPGAR SCORE 1' (9) 5' (10)(3) 1차 사정1) 활력징후: T 37 P 65 R 20 BP 106/732) 자궁저부의 높이 및 수축상태: 제와부위 1FB3) 산후동통의 유무, 빈도, 지속시간 및 강도: 생리통처럼 간헐적 복부 진통 있음4) 오로의 성상(양, 색, 악취 유무 등): 약간의 출혈이 있어 오로의 확인은 불가함.5) 회음부종 . 조리원에서 마사지와 모유수유 등에 대한 정보도 얻고, 치질이 생겼기 때문에 경과를 보고 치료계획을 잡을 생각이다.Ⅱ. PBL을 통한 간호과정김○○씨는 24세의 여환으로 본원 OPD에서 산전검사를 받아왔다. OPD에서 2008년 9월 6일 첫 산전검사를 시작으로 hematology, urinalysis, blood chemistry & serology, serum, quadruple test, cervix swab, rectal swab 등을 시행하였으며, 검사 결과 임신 이전부터 갖고 있던 빈혈 이외에 별다른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EDC는 5월 11일 이었으며, 입원 일 전까지 OPD를 내원하면서 손저림과 요통, 생리통과 같은 복부 통증을 호소하였던 기록이 있다. 39주 5일째까지 총 wt gain은 12kg이며, 태아의 상태도 양호하였다. 결혼기간은 만 1년 2개월 정도 되었으며, 3-4년 전부터 여행을 다녀온 뒤 심해진 성인 아토피로 한약과 양약을 병용하였으나 임신 후 복용을 그만두었다. 가족력으로는 친정아버지에게 고혈압이 있다. 5세 때 눈 수술을 위해 일주일 정도 입원하였었고, 고등학교 때부터 빈혈과 변비 증세가 있었다. 월경은 규칙적이었으며, 월경통은 심하다가 결혼 후 완화되었다. 임신 횟수는 1회였으며, 이번이 첫 출산이었다. 출산 전 산전교육을 배우자와 함께 다녔다. 수면과 식이는 대체로 좋은 편이었다.입원일인 5월 15일 1:40am, V/S는 T/P/R= 37.5℃/72/20, BP=110/68mmHg로 EDC인 11일 보다 4일이 지난 후였다. 규칙적인 진통이 1-2분 간격으로 약 40초간 지속되었고, os가 7-8cm, effacement가 80%, station이 -2 진행된 상태였다. 1:50am glycerin enema와 음부삭모를 시행한 후, 태변 pass하여 AR을 하였다. 2:30am, SR된 상태이며, FHT가 130-140 정도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deep breathing을 지시하였다. 2:50am, self pu표와 간호중재를 서술하시오.1. 원인과 유발요인간호사는 산후출혈의 위험요인과 , 그에 대한 예방, 출혈의 양을 최소화하고 치료계획을 세우며, 산모를 관찰하여야 한다. 조기 산후출혈의 위험요인에는 자궁이완, 연 산도의 외상과 열상, 혈종, 자궁내번 등이 있으며, 후기 산후출혈의 위험요인으로는 태반부착 부위의 퇴축부전, 태반조직 잔류, 출혈성 장애, 감염 등이 있다.2. 진단분만 후 질로부터의 과다한 출혈이 산후출혈의 첫 지표로 자궁이완(uterine atony)과 산도의 열상이 산후출혈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관찰만으로 정확하게 출혈량을 측정할 수 없으므로 HGB과 HCT의 수치를 이용하여 일반적으로 HGB이 1.0~1.5g/dL와 HCTdl 2~4% 감소되면 450~500ml의 혈액손실로 추정하며 그 외에 회음 패드수, 린넨 및 깔개의 무게로 출혈량으로 측정한다.산후출혈에 동반되는 저혈량성 및 대사성 쇼크의 증상과 징후는 다음과 같다.대사성 쇼크의조기 증상? 빈호흡, 빈맥? 차고, 축축하며 창백한 피부? 불안감 또는 절박한 죽음의 느낌? 혈압상승? 갈증? 소변 배출량 감소비대사성 쇼크의후기 증상? 빈호흡, 빈맥? 저혈압? 현저한 창백함과 의식소실? 핍뇨드물게는 출혈이 고이기도 하며, 저혈량성 및 대사성 쇼크의 증상과 징후가 나타날 때는 은닉출혈(concealed hemorrhage: 자궁의 파열 또는 열상과 관련되며, 질출혈은 적고 많은 양의 출혈이 복강 내로 유출된다.)을 의심한다.2. 산욕기 출혈은 생명에 위협적이며 즉각적인 응급 처치가 요구되는 것으로 임신중 출혈성 합병증으로 인한 모성 사망률은 모성 사망의 약 13%이고, 그 중 산욕기 출혈이 가장 흔하고 심각한 형태로 모성 사망과 이환의 가장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임신 말기 자궁-태반의 혈액흐름은 600ml/분 정도로 빨라지므로, 산후출혈시 저혈량성 쇼크에 더 빨리 이르게 되고, 출혈이 심한 경우 응고 인자의 손실로 파종성 혈액 응고장애가 나타난다.산모가 수혈을 해야 할 경우 면역결핍성 바이러스(H신마취와 MgSO₄의 투여, 옥시토신 유도분만, 분만 후 방광팽만 등이 있다.2. 진단과 영향복부 촉진시 부드럽고 물렁물렁한 자궁이 만져지며 질출혈이 일어나면 조기산후출혈을 의심해 볼 수 있는데, 자궁이 이완되어 있으면, 자궁을 견고하게 하기 위하여 양손압박법으로 자궁저부를 마사지한다. 합병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산모가 두려워할 수 있으며, 특히 직접적으로 다량의 혈액을 보게 되면 심한 공포감을 느낄 수 있다. 다량의 혈액 손실이 있는 경우, 쇼크, 감염, 장기적 빈혈, 회복 지연의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합병증은 미래 출산에 대한 산모의 계획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산욕기 경험에 영향을 미친다.3. 약물과 관리산후출혈은 조기발견과 진단이 중요하며, 첫 번째 단계가 자궁의 수축 정도를 사정하는 것으로 자궁이 이완되어있다면, 관리의 목표는 자궁수축력 증가와 혈액손실의 최소화이다. 산후출혈 관리에 사용되는 약물은 다음과 같다.oxytocinmethergineprostin/15M: hemabath작용자궁수축, 출혈감소자궁수축자궁수축부작용흔하지 않음. 수분중독과 오심, 구토.고혈압, 오심, 구토, 두통.두통, 오심, 구토, 열금기없음고혈압, 심장질환천식, 과민증용량과 투입방법lactated Ringer's solution이나 normal saline solution 1,000ml에 20~40U/L 희석하여 125~200mU/min 정맥주사2~4시간마다 0.2mg을 근육주사하여 5mg이 될 때까지 함.0.25mg을 근육주사간호시고려점질출혈과 자궁긴장상태를 계속 감시주사 전 혈압을 확인하여 140/90nnHg 이상이면 투약금지: 질출혈과 자궁긴장상태를 계속 감시질출혈과 자궁긴장상태를 계속 감시산후출혈의 초기 관리는 자궁저부 마사지, 자궁에 축적된 혈괴 배출 및 자궁수축제의 투여이다. 자궁수축제는 링거액이나 식염수 1,000mldp 옥시토신 20단위를 혼합한 용액을 정맥으로 투여하며 만약 옥시토신이 효과가 없다면, ergonovine(Ergotrate)이나 methylerit)37-45 %38.229.6▼31.4▼MCV (meancorpuscular volume)81-99 fL92.89.78.▼철결핍성 빈혈, 만성질환으로 인한 빈혈, thalassemia , 철 적아구성 빈혈의 지표가 된다.MCH (meancorpuscular Hb)27-33 pg28.429.725.1▼철 결핍성 빈혈과 철 적아구성 빈혈, 만성 실혈, 지중해성 빈혈, 연중독 시 감소MCHC(MCH concentration)33-36 %30.9▼33.432.2▼헤모글로빈의 결핍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d'저혈색소적‘이라고 부르며 철분결핍성 빈혈을 의심해 볼 수 있다.RDW (redcelldistribution width)11.5-14.5%15.3▲13.516.0▲PBC의 분포폭을 의미하며, 혈소판의 대소부동의 지표가 된다.PLT (platelet)150-450 ×10³/ L239238273MPV(mean platelet volume)7.4-10.4 fL8.27.47.4PCT0.13-0.40%0.200.180.20PDW(meandistribution width)9.3-15.8 %15.715.717.3▲혈소판 입자 분포폭을 나타내며, 수치가 높다는 것은 혈소판의 수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종합 의의1) Hematology: 임신 이전부터 빈혈을 갖고 있었으며, 임신 중에도 이와 관련된 철 결핍성 빈혈에 기인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혈소판의 수치는 높았으나 이상 증상은 아니다.2) Blood Chemistry & Serology항목정상범주결과임상적 의의08.10.0609.04.11T. protein6.5-8.3 g/dL7.56.9Albumin3.5-5.1 g/dL4.64.0T. bilirubin0.2-1.2 mg/dL0.51.2GOT (AST, asparateaminotransterase)0-40 U/L1121GPT (ALT, alianineamonitransterase)0-40 U/L1210BUN(blood urea nitrogen)5-23 mg/dL7.310
    의/약학| 2009.12.18| 15페이지| 1,500원| 조회(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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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의 낙상과 발생 및 중재방법
    노인은 65세 이상의 성인으로 우리나라는 현재 노인 인구가 전 인구의 7% 이상을 차지하는 고령화 사회(aging society)에 속한다. 노인인구의 급증으로 노인 질환의 증가와 의료비 상승이라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낙상은 노인에게 매우 흔한 사고이며, 이환율과 사망률 증가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이다. 노인 사망원인 중 70%는 낙상이며, 낙상으로 인한 손상률은 85세 이상에서 가장 높고 낙상으로 인해 입원한 노인의 50%가 1년 이내 사망한다고 한다. 따라서 노인의 건강을 저해하는 낙상에 대하여 발생원인과 위험요인을 사정하고, 개인에 알맞은 중재를 알아보고자 한다.노인의 낙상이란?노인 낙상의 발생나이가 듦에 따라 생리적·심리적으로 취약하게 되고, 반응시간 지연과 인지 능력 감소 등이 나타난다. 또한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우발적인 외상을 받기 쉬우며, 복합적인 질병을 가진 노인에게 있어 사고의 가능성은 더 크다. 안전은 일상생활 활동(ADL)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안전을 저해하는 요인을 사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낙상(fall)이란 외적 충격 없이 일상생활을 수행하는 동안 비의도적으로 균형이나 안정성을 잃으면서 신체의 일부분이 바닥에 닿은 것(남상남, 최규환, 2003)을 말한다. 낙상은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할 수 있으나, 노인에게서 많이 볼 수 있다. 매년 65세 이상 노인의 1/3이, 80세 이상은 50%가 적어도 한 번 낙상을 경험한 적이 있고, 이 중 절반은 반복적으로 낙상된 적이 있다. 거의 정지한 상태에서 높은 곳으로 떨어지는 경우를 단순 낙상(simple fall)라고 하며, 지면을 달리다가 넘어지는 경우를 복합 낙상(complex fall)이라고 한다. 노인의 경우 대부분 단순낙상의 경우가 많다. 낙상 시 전방으로 미끄러지면 상지 골절이, 측면으로 미끄러지면 척추골절이 흔히 발생하게 된다. 반사 능력이 정상인 경우 요골 원위부 골절이 많이 발생하고, 반사 능력이 저하되면 상완부 골절이 잘 생긴다.노인 낙상의 위험요 설사 등의 질환도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 신경계 질환의 전형적인 합병증은 균형과 보행 등 운동 기능에 영향을 미치며, 심혈관계 질환은 어지러움, 실신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감각 저하도 상당히 큰 위험요인이며, 약간의 시력 저하가 있는 사람도 낙상에 대한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할 수 있다. 특히 백내장, 녹내장 같은 눈의 질환과 연령에 동반되는 변화에 따라 지각 능력과 정확성의 감소로 낙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정낙수, 2001).질환 및 증상 치료를 위해 투약하는 약물도 큰 위험요인이 될 수 있는데, 만성 질환을 2개 이상 갖고 있는 노인의 특성 따라 많은 약물이 투약될 수 있으므로 그 위험성은 증가할 수 있다. 이는 약물을 복용하기 위해 복용하지 않는 노인보다 침상 위 360도 회전, 발걸음 내딛기, 자리에서 일어나기 등이 더 빈번하기 때문이며, 특히 마약성 진통제, 진정제, 이뇨제, 혈압 강하제, 혈관확장제 등은 진정작용, 반응시간 지연, 균형 결함 등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Campbell, 1991) 낙상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하였다(Myers, 1991).신체 변화, 질환, 약물 이외에 대상자의 심리적 건강상태도 관련이 있다. 노인의 우울과 낙상에 대한 두려움과 같은 정신적 요소는 낙상의 위험을 증가시키는데(조준필 등, 2001), 이는 활동의 제한으로 인한 근육 위축을 비롯해 신체 기능의 전반적인 기능을 감소시키므로 그 자체가 낙상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송경애, 2001). 여성인 경우, 연령이 높아질수록, 약물의 섭취가 많을수록 낙상의 두려움이 증가하였으므로 이에 대한 사정이 필수적이다.□ 외인성 요인외인성 요인은 환경적 요인을 말하며, 이는 건강한 노인보다 내재적 요인을 갖고 있는 취약 노인에게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 모든 낙상이 신체의 평형 장애와 관련있는 것이 아니며, 약 50%는 정상적인 보행중 환경적 요인에 의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주위 환경의 장애물, 즉, 부적절한 침대의 높이, 의자나 변기의 높낮이, 흐린 조명, 미끄반적인 노화 및 기존 질환의 진행을 가속화 할 수 있는데 이는 여러 가지 합병증을 유발하여 유병률과 사망률을 높일 수 있다(조준필, 2001). 낙상자의 4-5%는 골절, 5-11%는 관절의 염좌나 탈구, 타박상, 심한 열상과 상처, 두부 손상 등 심각한 상해를 가질 수 있으며(Kannus et al., 2000), 상해가 없더라도 사회적 고립, 혼돈, 외로움과 같은 자신감 결여와 두려움이 높아져 행동에 대한 제약을 받게 되고, 이는 기동성 및 독립성 상실을 경험하게 한다. 독거 노인의 경우 보조자가 없으면 압박성 욕창, 탈수, 저체온, 폐렴 그리고 사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김, 2004).노인 낙상 경험자 인터뷰낙상경험 노인에게 낙상에 대한 경험과 느낌을 알고, 이에 대한 적절한 간호 중재를 계획하기 위해 인터뷰해 보았다.대상자는 78세 여성 노인인 하○○님으로 2009년 10월 말경 집 뒷산을 내려오다가 미끄러져 낙상한 경험이 있다. 대상자는 초졸로 현재 배우자와 함께 동거하고 있고, 직업은 주부이며 소일거리로 작은 텃밭을 가꾸고 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단독주택은 10년 남짓 살았으며, 주로 걸어서 이동한다고 한다. 대상자는 현재 고혈압과 퇴행성 관절염을 갖고 있으며, 혈압을 조절하기 위해 매일 아침 혈압약과 통증 조절을 위해 진통제를 복용하고 있다. 자녀는 3남 2녀 중 아들이 간암으로 사망하고, 다른 두 아들 모두 B형 간염을 앓고 있다고 한다. 흡연과 음주는 하지 않는다.낙상 전 ADL과 IADL은 양호한 상태였다고 한다. 꾸준한 산책과 텃밭 가꾸기 등으로 체력을 유지하였고 식사는 하루3끼 골고루 섭취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2010년 10월 초, 아들이 간암으로 사망한 지 얼마 안되어 심각한 우울 증상이 있었고, 아들이 사망한 이후 거동을 거의 이루지 못한 상태였다고 한다. 또한 입맛이 없어 식사를 하루 1~2끼 정도로 하였고, 식단도 다양하지 못해 영양섭취가 고르지 못하였을 것으로 생각된다.대상자에게 낙상 과정과 관련된 상황과 관련하여 낙상의상의 경험 후, 대상자는 통증과 두려움으로 많은 활동의 제약이 있다고 하였다. 더불어 자신의 잘못으로 병원비와 가족들이 걱정하게 되어 죄책감을 느낀다고 하였다. 아들의 사망으로 인한 우울감은 많이 감소하였고 수용하였다고 하였으나, 신체 활동이 원활하지 못하여 방 청소 등의 IADL이 감소한 것에 대하여 우울감을 표현하였다. 한국판 노인의 우울척도를 알기 위하여 척도로 검사 한 결과 14점으로 현재 중증의 우울 상태는 아니나 주변 지지체계의 많은 관심과 관찰이 필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Hallinger, L., & Patterson, R.(1992)의 을 이용하여 사정한 결과 30점의 높은 점수를 나타내며 낙상에 대해 고위험군임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통증을 잊고 가족들의 염려를 덜기 위해 하루 3끼 식사를 거르지 않으며 주로 콩이 섞인 잡곡밥과 해산물, 나물 위주로 식사하고 있다고 하였다. 노인의 영양 평가를 알기 위해 시행한 검사 결과 현재 2점으로 양호한 상태였으며, 노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을 잊지 않고 섭취하도록 권하였다.대상자는 낙상을 줄이고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통증이 느껴질 때 즉시 휴식을 취하고, 슬리퍼 등의 미끄러운 신발보다 벨크로가 부착된 운동화를 신는다고 하였다. 또한 산을 오르거나 급한 경사를 오를 때, 지팡이나 난간을 잡고 오르며 천천히 움직인다고 하였다. 하지만 통증으로 인해 운동은 하지 않으며 낙상할 것을 두려워 해 텃밭에 나가는 일도 적어졌다고 하였다.현재 대상자의 환경적인 특성을 사정하기 위해 Josephson 등(1991)이 개발한 checklist for home fall hazard를 이용하여 구두로 설문한 결과, 집안의 조도나 물품 수납 높이 등은 양호하였지만, 화장실 바닥이 거의 항상 미끄럽고 계단이 가파르거나 난간이 없어 위험한 수정할 곳이 필요함을 알았다. 또한 실외의 조명이 부족하고, 경사가 급한 점 등 추가적인 낙상을 일으킬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낙상 경험자에 대한 중재와 결론(1) 아래와 같은 동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낙상 이후로 식사 횟수와 식품군에 신경을 쓰고, 환경 정리 등 관리를 하고 있음으로 낙상 예방에 대한 의지와 관심이 보인다. 하지만 통증으로 인한 활동 제약과 낙상경험으로 인한 두려움이 대상자에게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신체적·정신적 관리가 필요하다.근력 강화 운동과 균형 운동은 대상자의 균형과 근력, 지구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이용하는 운동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쇠로 된 덤벨을 본 따, 안정성과 농촌의 특성을 고려하여 현미를 채운 덤벨을 이용할 수 있다. 근력운동은 근력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함께 연결되어 있는 건과 뼈, 관절에 자극을 미쳐 강화시키고, 인대와 활막에 혈액공급을 원활하게 해줌으로써 관절의 퇴화를 저하시킨다. 또한 골세포의 생성을 촉진시켜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 이는 골실질은 증가시키고 신체기능향상과 더불어 낙상의 상해를 감소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함께 스트레칭이나 맨손 체조, 시간을 정하여 걷기 등도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비약물적 통증 중재에 대해 교육한다.낙상 예방에 있어 환경적인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노인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점검표를 제시하거나, 이를 통해 가동성을 방해하는 환경적 조건을 개선하여 집안팎에서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불완전한 발판과 가로지르는 전선코드는 제거하고 높은 계단과 난간의 부재 등을 대체할 수 있는 여분의 계단과 지팡이 등을 사용하도록 교육한다.노인 낙상 예방을 위해 운동과 집안위험요인을 중재하는 것은 시력을 포함하여 낙상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연간 낙상 발생률을 14%나 감소시킨다고 보고되었다(Day, 2002). 미국의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낙상의 예방 방법으로 정기적인 운동 프로그램과 집을 안전하게 하는 것, 건강 상태를 항상 확인하고 시력에 대한 검진을 하고 충고하고 있다. 즉, 낙상 예방을 위한 중재는 환경과 건강, 운동 등 복합적인 작용에 의해 예방될 수 있으므로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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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학| 2011.03.09| 8페이지| 2,000원| 조회(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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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방절제술(Lt. breast MRM) 후 전이 대상자 간호
    Ⅰ. 간호사정1. PBL을 통한 간호과정박○○님은 46세의 여환으로 나흘 전, 오심·구토와 두통증세를 보여서 응급실 경유하여 2009년 12월 7일 입원하였다. 대상자는 2007년 12월 왼쪽 가슴에 Invasive lobular carcinoma가 있어 Modified radical mastectomy하였고, TMX와 doxifluridine으로 화학요법을 받았다. 2008년 4월 암의 전이 및 재발을 검사하기 위해 시행한 흉부 CT 결과, 가슴 등뼈(thoracic spine)의 전이가 있어 2009년 2월까지 흉벽에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였다. 2009년 10월 소화가 잘 안되고 더부룩한 증상이 있어 지역병원 방문하여 위내시경 검사와 생검을 시행하였는데, 위 점막과 체부에 암이 전이되었음을 확인하고 수술을 권유받았다. 2009년 11월 6일 위암 수술을 위해 본원 내원하여 위내시경 검사와 복부 CT, 부인과 질환의 이상 여부를 판독하는 MRI를 통해 위와 오른쪽 난소, 골반강과 장막에 암이 전이되었음을 확인하여 항암화학요법 계획 중이었다. 자매 중 한명이 유방암으로 항암치료중이며, 다른 가족력은 없다. 대상자는 주부이며, 최종학력은 고졸이고, 종교는 기독교이다. 초경은 14세에, 폐경은 44세에 하였으며 산과력은 G1 P1 A1 L1로 분유로 수유하였다고 한다. 경구피임약의 사용은 없었으며, 유방암의 자가검진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유방암 검사를 5회 정도 실시하였다고 한다. 하루 세끼 규칙적으로 식사하였고, 대변은 하루 1회, 소변은 6-7회 본다고 하였다. 흡연과 음주는 하지 않으며 평소 충분한 휴식을 갖고, 평균 6-7시간의 수면을 취한다고 하였다.입원일인 12월 7일, 8:30pm v/s는 T/P/R=36℃/78회/20회, BP=132/78로 안정적이었으며 체중은 73.2kg, 신장은 161cm, 복위는 94cm, BMI=28.24로 과체중에 속하였다. 두통과 구토증세를 완화시키기 위해 코르티코 스테로이드인 Dexamethasone을 4mg injec안 금식해야 함을 알렸다. CSF tapping을 한 부위에서 출혈이나 붓기는 없었다.대상자의 RBC가 10일 3.83▼으로 소폭 감소한 것은, MCV(10일: 96.9▲), MCH(7일: 32.2▲, 10일: 32.4▲)의 수치를 참고할 때, 경증의 빈혈을 의심할 수 있다. WBC가 7일: 10.24▲, 10일: 14.48▲로 상승한 것은 감염, 혈액질환과 관련이 있음을 의심할 수 있으며, neutrophils(7일: 83.7▲, 10일: 89.8▲), lymphocyte(7일: 11.2▼, 10일:6.2▼), eosinophils(7일: 0.9▼), ANC(7일: 8571▲, 10일: 13003▲)의 수치를 참고할 때, 신체적인 스트레스와 더불어 감염, 면역상태의 불균형을 의심할 수 있다. bacteria가 1+ 검출되었으므로 박테리아에 의한 감염도 추측할 수 있다. 혈중 fibrinogen의 수치가 7일 401▲, D-dimer의 수치가 7일: 1.94▲로 상승한 것은 감염, 악성 종양 등을 의심할 수 있다. urine의 turbidity가 7일 cloudy로 측정되어 감염을 의심할 수 있으며, 이는 bacteria의 검출과 관련이 있다.대상자의 종양 표지자 검사 결과, CEA의 수치가 18.3▲임을 통해 암을 의심할 수 있으며, CA 15-3의 수치가 399.1▲로 정상범위에서 큰 폭으로 벗어남과 호르몬 수용체의 지표인 HER-2가 15.8▲로 증가되었음을 통해 유방암, 난소암을 추정할 수 있다. 이는 대상자의 과거력인 유방암과 현재 오른쪽 난소로 전이된 암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된다.1차 사정일인 12월 9일, 1:30pm v/s는 T/P/R=36.3℃/66회/20회, BP=93/54로 안정적이었으며 대상자는 당일 4am에 왼쪽 허벅지 뒤쪽에 참을 수 없는 중등도의 급성 통증을 느껴 4:30am, morphine 3mg과 5% DW를 mx하여 투여받았다. 면담 시 별다른 통증을 호소하지 않던 대상자는 2pm경, 전날과 같은 부위에 급성 통증을 호소하였다트레스와 더불어 감염, 면역상태의 불균형을 의심할 수 있다. 혈중 포도당 농도가 138▲로 증가된 것은 신체적인 스트레스의 증가로 인한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2. Question1) 유방의 병태생리와 유방암의 병기·치료 방법에 대해 서술하여라.(1) 유방의 병태생리유방은 유선(mammary glands)로 이루어져 있으며, 선조직, 섬유조직, 지방조직으로 내부가 구성된다. 선조직은 엽(lobes)을 포함하며, 유즙은 엽에서 생산되고 엽은 유두 주변에 위치한다. 유관은 유두에서 집합하며, 이는 유즙의 저장소 기능을 하는데, 악성 유방질환의 약 80%가 유관에서 발생한다(Infiltrative ductal carcinoma). 유방은 4구역으로 나뉘는데, 유방 검진시 이상이 있는 부위를 기술할 때 사용된다. 유방은 광법위한 림프절-중심액와, 외측 유방, 견갑골하, 측부 림프절의 배액체계를 담다하고 동측 액와 림프절은 유방 림프의 75%를 배액한다. 그 외는 위쪽으로 쇄골하 림프절과 쇄골상 림프절로 배액된다.(2) 유방의 악성질환과 병기■ 조직학적 세포유형선조직 혹은 엽조직에서 발생하는 암(carcinoma)는 선이나 엽에 국한된 경우 carcinoma in situ (상피내암) 이라고 하며, 주위조직으로 직접 환산되고 액와림프절로 침투된 경우 Infiltrative ductal carcinoma (침윤성 유관암), 혹은 Lobular carcinoma (침윤성 소엽암)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유방암은 상외측 구역에 위치하며, 그 외 다른 구역 어느 곳에서든 발생할 수 있다.■ 유방암의 단계T-이차 종양의 크기Tx 사정하기 어려운 초기 종양T0 일차 종양의 증거가 없음Tis Carcinoma in situ: intraductal carcinoma, lobular carcinoma in situ, 유두의 결절을 지닌 Paget's diseaseT1 종양의 최대 직경이 2cm 이하T2 종양의 최대 직경이 2cm 이상, 5cm 이하T3 종양의 최대 직경이 5cm 이상T4도 영향을 주어 고용량치료 후 골수를 자극시켜 빨리 회복하게 해준다.stageⅢ, stageⅣ에서의 화학요법은 유방보존술만 시행한 뒤 혹은 유방보존술과 방사선치료의 병행 후 사용시 재발을 예방해 주지 못하고 있다. 국소화된 유방암치료에 유용한 여러 가지의 새로운 치료방법들이 유방암의 재발과 진행성 유방암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으며, 화학요법 사용 시 적절한 약물 혼합, 적정 용량, 치료기간 등에 대하여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점들이 많다.호르몬 치료- 꾸준히 사용되온 호르몬 치료는 급속히 분열하는 세포보다, 에스트로겐에 의존하여 성장하는 세포를 목표로 한다. 에스트로겐 수용체가 10이상으로 높은 사람은 양성에스트로겐 수용체(ER+), 아닌 사람은 음성에스트로겐 수용체(ER-)로 간주되어 에스트로겐이 ER+인 사람의 종양의 성장을 자극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순환하는 에스트로겐 수준을 낮추거나 에스트로겐을 없애면 ER+ 종양의 성장은 방해되고 질병없이 지내는 기간과 생존기간이 연장된다고 추측하게 되었다.- 에스트로겐 제거시 원치 않는 결과로서 폐경이나, 안면홍조, 질의 건조화, 혈청 지질의 상승으로 죽상경화증 및 골다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를 상쇄하기 위해 항에스트로겐 약물연구가 시작되었고 tamoxifen이 개발되었다. 이는 ER+에 가장 효과적이며, ER-에도 적은 정도나마 효과가 있어 폐경 전 여성과 폐경 후 여성 모두에게 호르몬 치료제로 고려되고 있다.- 호르몬 치료는 진행성 유방암의 주요 치료로, 림프절이 침범된 ER+ 조양시 주요 치료제이다. 에스트로겐 수준이 높을 수록 약물에 대한 반응은 더 좋아지며 tamoxifen은 단독으로 사용되거나 화학요법제와 병용하기도 한다. 단도 사용 시 화학요법제와 병용시 볼 수 있는 탈모, 오심과 같은 부작용이 훨씬 적다.방사선 치료- 유방보존술 후 방사선치료는 4cm 이하의 종양치료에 선택되는 치료이다. 유방에 방사선을 조사함으로써 수술 중 종양 조직을 다루면서 남은 종양세포를 제거할 수 있으며, 권장되는 총주 후 상처가 완전 치유되면 종양 절제후 50% 이상의 경우 잔여 종양세포가 일부 존재한다는 연구결과를 참고하여 방사선 치료를 추가한다.진행성 유방암의 수술은 유방절제술과 전신적 화학요법이나 호르몬치료와 함께 한다.2) 유방암 환자의 식이에 대해 서술하여라.유방암 환자의 식이는 발생되는 영양문제에 따라 개별적으로 중재해야 한다. 모든 암환자에게와 마찬가지로 양질의 영양요구를 유지하며, 오심, 영양 섭취 감소, 주위의 관심, 치료선택에 대한 염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 등을 극복할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된다.- 오심 및 구토 시 항오심·구토제를 사용하며 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 전에는 금식하고, 해로운 냄새를 피한다. 가능하면 음식을 준비하지 않고 짜거나 시고, 매운 음식을 피하며 소량의 고칼로리 음식을 자주 제공한다.알콜, 흡연을 삼간다.- 미각의 변화가 있을 때에는 강력한 조미료를 첨가하거나 차가운 음식 혹은 실온의 음식을 제공한다. 액체음식을 더 많이 마신다.- 연하곤란, 연하 시 통증이 느껴질 땐, 부드러운 음식이나 갈아놓은 음식을 먹고, 맵거나 양념이 강한 음식을 피한다.- 변비에는 수분섭취를 증가시키며 부피가 큰 음식을 증가시킨다. 곡류 섭취를 증가시키고 활동수준을 증가시켜 배변을 원활하게 한다.- 설사 시에는 체액유지를 위해 수분섭취를 증가시키고 저잔유 음식을 섭취한다. 가스형성 음식과 액체음식을 삼간다.- 구강건조증이 보일 때, 적절한 수분을 섭취하거나 단단한 사탕을 빨기, 인공 타액을 사용하거나 필요시 점적기 혹은 주사기를 사용한다.2. 진단검사1)Hematology구분항목정상범주결과임상적의의12/712/10CBCWBC4.0-10.0×10³/ul10.24 ▲14.48▲White Blood Cell은 감염과 관련된 문제나 혈액질환 있을 경우, 혹은 면역력과 관련증가: aplastic anemia, 무과립구증RBC4.0-5.4×백만/ul4.253.83▼적혈구의 수는 빈혈 혹은 적혈구 증가 유무 파악감소: anemia, leukemia, hemor양FDP
    의/약학| 2009.12.18| 20페이지| 1,500원| 조회(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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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상분만 산모(NSVD) 간호 포맷
    2009학년도 3학년 조산원 자료수집양식 년 월 일실습조: 이름:1. 기본자료대상자명: 김○○ 나이: 만32세 학력: 대졸 종교: 무교직업: 회사원(건축사) 남편의 직업: 회사원 경제상태: 상___ 중_√_ 하___임신횟수 1 분만횟수 1 유산 0조산 0 현 임신주수:_______산전진찰 유√ 무____ 산전진찰 받은 장소: 청담 마리산부인과, 열린가족 조산원지난번 분만장소: 종합병원___ 개인병원____ 조산원____보건소____지난임신 혹은 분만중 합병증이나 건강문제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현재 임신 중 있었던 건강문제나 불편감: 별달리 없었다.2. 신체검진복부(흑선, 임신선, 배꼽, 복부길이 등): 임신선과 흑선이 아직 남아있는 상태였으며 배꼽도 거의 임신 이전의 상태로 돌아온 상태였다.유방(유두, 유륜, 몽고메리소체 등): 유두와 유륜 등, 유방의 이상증세는 없었으며, 수유를 하기 위해 부풀어 있는 상태였다.피부(얼굴기미, 거미상 등): 약간의 기미가 낀 상태였다.외음부 및 항문(음모, 외음부, 분비물, 치질 등): 회음부에 2도 열상이 있었으며, 절개부위에 대한 약간의 부종이 있었다.3. 면담2) 조산원에서 분만을 하기로 한 것은 누구의 결정입니까?본인과 남편의 결정이다.3) 가족들이나 주위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대체로 부정적이었다. 응급상황 등을 우려하여 병원에서 분만하기를 원하였다. 하지만, 옆에 종합병원이 위치해 있고, 조산원 내의 분만환경 등을 사진으로 찍어서 안심시켰다.4) 조산원분만에 대한 정보는 누구 혹은 무엇으로부터 들었습니까?본인이 박문일 교수, 미셀 오당 등의 책을 읽는 등 출산에 대한 관심으로 공부를 하였고, 지인의 추천이 있었다.5) 조산원에서 출산한 느낌이 어떻습니까?병원에 비해 비약물적이고, 자연스럽다. 매우 만족한다.6) 병원에서 출산할 때와 어떤 점이 다릅니까?(좋은 점은 무엇이고 불편하거나 좋지 않은 점은 어떤 것입니까?)병원은 회음부 절개와 관장, 삭모 등을 강제로 시행하는데 비해, 조산원는 관리는 어떤점이 다릅니까?크게 다른 점이 정서적 안정에 따른 점으로 생각된다. 병원은 너무 의례적이며 기계적이다. 신체적 상태의 객관적 상태만을 보고 있는데 비해, 조산원은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심신의 안정과 안위를 도모해 준다.출산에 임박해서 왔을 때, ‘등을 쓸어주며’, 안심시켜 준것이 굉장히 기억에 남는다. 출산 시 일대일로 붙어서 봐주는 것도 굉장히 만족스럽다.신생아도 병원은 출산 후 격리되는데 비해, 조산원은 예방접종 주사 등을 우선시 하지 않고, 엄마와 아기의 관계에 더 힘쓰는게 만족스럽다.8) 이번 출산에 대해 만족하십니까?만족하신다면 어떤점이 만족스러우십니까?불만족하다면 어떤 점이 불만족하십니까?매우 만족한다. 병원에 비해 능동적인 엄마가 된 것 같다. 아이가 항상 내 옆에 붙어있고, 매우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아기를 낳게 된 것에 대해 만족스럽다. 다만 다음에 출산하게 된다면, 소리를 덜 지르고 싶다. 진통이 너무 아파서 무통분만이나 제왕절개를 하는 산부들이 이해가 갔다. 하지만 여전히 약물을 쓰면서 출산하고 싶진 않다.9) 다음분만에도 조산원에서 분만하시겠습니까?혹은 다른 사람에게 조산원분만을 권하겠습니까?다음에도 조산원에서 출산하고 싶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조산원 분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싶지만, 결정은 그들의 몫이라고 생각한다.10) 조산원에 바라는 것은 무엇입니까?이 조산원의 지역적인 특성이지만, 밖의 소음이 예민한 산모들에게 조금 신경 쓰이게끔 하는 것 같다.Ⅰ. PBL을 통한 간호과정김○○씨는 32세의 여환으로 임신 28주 1일경인 2009년 2월 7일과 37주 경인 4월 11일에 본원에 진찰을 받았고, 분만의 전구증상인 규칙적인 진통을 느끼며 분만이 임박해 왔음을 느껴 4월 27일 7am에 본원에 입원하였다. LMP는 7월 중순이었으며, EDC는 5월 2일이었다. 매 산전검사 당시 태아는 LOA를 취하고 있었다. 간염에 대한 항체가 있으며 프로폴리스에 대한 알러지와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가 있고 가족력으로 어머니에게만을 위하여 가벼운 산책과 낮은 언덕을 오르는 등의 운동을 하였다.입원일인 4월 27일 7am의 임신주수는 39주 2일째였으며 3분 간격으로 40~50초 동안 강하고 규칙적인 진통을 느끼며 많이 아파하였다. 7:20am OS 4~5cm, Station이 -1에 있었으며, FHR은 140회/분이었다. 호흡법을 알려드리고 화장실에서 self pushing을 하며 선진부의 하강을 기다리다가 7:56am 태아가 만출되며 양수가 터졌고 정상질식분만 하였다. 신생아의 체중은 3.03.kg였으며 A/S로 9(1’)→10(5’)였고 congenital anomaly는 없었다. 8:05am 태반이 완전히 만출되었고 100cc의 혈액소실이 있었으며 회음부에 약 3cm의 제2도 열상이 생겨서 두 바늘 suture하였다. 원활한 secretion으로 수유가 가능한지 확인하였으며, BP 100/70, P-80이었다. 1:04pm에 self voiding 을 확인했다. 4월 29일 유방마사지를 받았으며, 4월 29일, 5월 1일, 2일에 회음부에 heat lamp처치를 받았고 불편감이 많이 줄어들었다. 5월 3일과 그 이후의 산모와 아기의 상태는 양호했으나 6일 아기의 변횟수가 잦고 엉덩이가 헐어있어서 둔부를 개방하는 것으로 처치하였다. 비정상적인 Lab결과와 조산원 내에서의 Medication은 없었다. 출산 이후 바로 일반식이를 하였으며 식욕이 왕성하진 않았으나 모유수유를 위해 규칙적인 식사를 했다. 출산 전 하루부터 약 3박 4일간 낯섦 때문에 충분한 수면을 하지 못하였으며 아기가 뒤척이거나 모유수유를 위해 밤중에 2번 이상 깬다고 하였으며 낮잠을 포함하여 하루 6-8시간의 수면을 취하였다. 출산 후 복부 마사지를 통해 이틀 후 배변하였고 대체로 규칙적인 배변과 배뇨를 했다.1차 사정일인 5월 7일 당시 BP-120/80, T/P/R-36.5/70/20이었으며, 입원일에 비해 체중이 5-6kg 감소한 상태였다. 회음부 열상이 조금 부은 감이 있다고 하였지만, 통증은 전혀 느끼지 로의 양상을 보였으나 2차 사정일인 8일 현재 다시 무취이나 적색 오로가 나오며 하루2-3개의 패드를 사용한다고 하며 이에 대한 우려를 보였다. 이에 대한 조산원 내 복부 초음파 검사로 자궁내에 태반부속물이 완전히 나오지 않음을 확인하였고, 수일동안 오로의 양상을 지켜봐야 한다고 했다. 모유수유를 6-7개월 더 하고 싶다는 바람이 있었고, 직장에는 내년부터 나가기로 하였으나 현재 산후도우미를 구하고 있고, 못 구할 경우, 4-6주간 친정과 시댁에 도움을 청하기로 하였다. 조산원을 퇴원하고 난 후의 양육에 대한 불안감은 크게 나타나지 않았으며, 조리원과 병원에 비해 능동적인 산모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하고 있다.1.오로의 정상?비정상 양상을 서술하시오.오로는 자궁내막의 재생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분비되는 분비물로 정상인 경우 분만 후 시간의 경과에 따라 색상과 냄새 등이 변한다. 알칼리성이며 독특한 냄새가 있고 양은 370-1200mg으로 개인차가 있다. 조기 이상이거나, 모유수유, 장시간 누웠다가 일어난 경우 갑자기 많아진다. 악취가 나거나 선홍색 출혈, 또는 많은 양의 오로가 분비되면 산욕기 합병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출산 후 1~3일의 산욕기의 신체적 변화를 살펴보면 2~24시간(1일)째 적색오로와 중등도의 양으로 약간의 혈괴와 정상 월경과 같은 냄새가 난다. 25~48시간(2일)째에는 적색오로와 장액성 오로가 분비되며 양은 보통에서 소량이 분비된다. 49~72시간(3일)째에는 적색오로에서 장액성오로가 분비되며 소량으로 냄새는 정상월경과 같거나 없다.적색오로는 주로 혈액성분, 탈락막 조각, 양수, 솜털, 태지, 소량의 점액등으로 구성되어 1~3일째분비된다. 정상의 특성은 선홍색이며 냄새가 있다. 일어서면 질에 고여 있던 것이 배출되며 모유수유를 하거나 활동을 하면 증가하게 된다. 비정상의 경우에는 다량의 혈액응고 덩어리가 발견되며 악취가 나고 15분에 패드 1개가 완전히 젖게 된다. 장액성 오로(갈색 오로)는 주로 혈장성분이며 백혈구와 유기체로 구성이 되어 하시오.오로의 양은 개인에 따라 매우 다르다. 따라서 오로색깔의 변화가 정상적인 단계를 거치는지, 양이 점차 줄어드는지가 정상 여부를 결정짓는 요인이므로 일정한 기간과 양이 기준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시간이 흐름에 따라 개인에서 어떤 변화가 있느냐가 중요하다. 산모들 간의 단순한 비교는 큰 의미가 없지만, 일반적으로 초산모보다 경산모, 수유부에서 오로의 양이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오로 이외의 출혈도 있을 수 있으므로 구별해야 하며 15분 이내에 패드가 젖으면 오로의 양이 지나치게 많은 것으로 간주한다. 산모가 자궁수축제를 투여받았으면 약효가 사라질 때까지 일반적으로 소량이 분비된다. 산모가 조기이상과 모유수유를 하면 오로의 양이 많아지며, 장시간 누워 있다가 일어나는 경우 갑자기 오로가 많이 나오는데 이를 출혈과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오로는 자궁을 마사지할 때 더 많이 나오고 점점 양이 줄어들고 산욕기 초에는 선홍색이며, 암적색 오로는 질에 고여 있던 것이 나올 수 있다. 질에서 출혈성 분비물이 나왔다면 정상적인 오로에 경관과 질의 열상으로 인한 출혈이 더해진 경우일 수 있으며, 열상으로 인한 출혈일 경우 자궁수축의 상태는 정상이다.산후에 적색 오로가 계속 있으면 태반 조직이나 양막이 자궁강 내에 잔류되어 있는 것이며, 10일경에 출혈이 다시 나타나면 이는 태반 부착부위에서 나온 것이다. 그리고 장액성 오로와 백색 오로가 6주이상 계속되면 자궁 내막염을 의미한다. 3~4주 후에 출혈이 있으면 감염이나 태반부착 부위의 복구부전으로 인한 경우가 많다. 오로에서 거품이 나고 악취가 나면 감염을 의심한다. 자궁내막의 치유과정을 사정하기 위하여 오로의 양과 특성을 매일 관찰하고 산모에게 매일 관찰하도록 하여 이상 여부를 확인하도록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Ⅱ. 간호진단진단번호발생날짜간호진단해결날짜서명#15/7수면부족과 관련된 피로수면장애란 수면이 규칙적이지 못하거나 수면과 관련된 비정상적인 생리적 현상을 경험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수면의 결핍과 임신, 허약한 신
    의/약학| 2009.12.18| 8페이지| 1,500원| 조회(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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