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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회계 과제 : BSC & Strategy Map 정의 및 분석, 응용사례
    서론- BSC의 등장배경일반적으로 기업의 성과는 기업의 재무제표에 반영된다. 하지만 재무제표에 반영된 기업 성과는 다만 결과일 뿐이다. 기업성과 척도로서 재무적 성과가 지나치게 강조되면 반대로 기업의 성과 창출의 원인 동기인 여러 다른 요소를 등한시하게 된다. 그럼에도 많은 기업들은 고객관계와 조직의 역량에 관한 전략을 언급은 하면서도 오로지 재무적인 측정지표만을 가지고 성과를 측정하려 하였고, 실제로 여러 무형의 자산을 경시하게 되어 기업의 미래가치 창출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지난 수십 년간 전통적 수익성 척도인 재무측정치에만 의존하는 기존경영관리에 대한 비판은 꾸준히 있어 왔다. 전통적 경영관리는 의사결정을 오도할 수 있는 정보를 줄 수도 있다. 오늘날의 경영자들은 월별?분기별 보고서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그로 인해 단기적 투자결정을 선호하게 되는데, 이런 단기적 시각은 재무적 측정지표들에 대한 조작을 조장하여 재무적 핵심비율들을 잘못된 곳으로 인도하고 그 결과 이것들은 분석 및 의사결정을 위한 도구로서의 신빙성을 잃게 된다는 것이다.Johnson과 Kaplan(1987)은 과거의 단기 성과지상주의는 경영자로 하여금 미래의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술이나 인력개발 분야의 투자를 기피하는 단편주의에 파져들게 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였다.) 민경기(2004)등은 재무적 측정지표들은 지난 활동들에 대한 결과만보여줄 뿐이며 제품품질?고객만족?서비스의 유연성 등과 같은 비재무적 측정지표들을 간과하게 된다고 하였다.) 재무적 측정지표들은 종업원들에게 추상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이로 인해 결과에 대한 책임규명이 곤란하다고 하였다. 따라서 경쟁심화, 규제완화, 비즈니스 영역 중복 등으로 인한 지속적인 개선과 개혁이 요구되는 시대에 접어들면서 잘 정비된 전략과 함께 전략과 운영계획 간의 연계성이 절실히 요구되어졌다는 것이다. 이러한 배경 하에 등장한 것이 바로, BSC이다.본론1. BSC의 정의BSC는 1992년 미국하버드대학의 Kaplan과 No들이 인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그 전략을 달성하기 위해 구성원들이 어떻게 기여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한다. 전략을 달성하기 위한 KPI)를 설정해서 이를 구성원들이 실행하도록 유도한다. 그리고 KPI에 조직이 지속적으로 집중하도록 함으로써 조직의 전략 달성을 가능하게 한다. 전통적 측정지표와 BSC측정지표의 비교에서 보는 바와 같이 전통적 측정지표는 단기적이기 때문에 교육훈련의 단축, 보상 및 동기부여 프로그램의 약화, 투자계획의 연기 등을 초래할 수 있는 반면, BSC 측정지표는 장기적이기 때문에 장기와 단기 사이의 균형 달성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전통적 측정지표는 내부운영효율 관리에 치중되어 고객이나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창출되는 기업의 성과는 간과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BSC 측정지표는 기존의 내부 효율관리와 함께 외부에서의 성과를 반영한 지표이다.2. BSC 활용의 기대효과BSC를 활용 한다면 전사의 비전 및 전략을 하부 조직단위에 체계적으로 Break-down시켜 비전과 전략 실행에 초점을 맞춘 조직 역량 집중화가 가능하다. 또한 BSC를 통한 균형 잡힌 경영은 경영의 위기를 극복하여 산업 내 경쟁우위를 확보 해 준다. 아울러 BSC는 비전 및 전략을 단위 조직 및 개개인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수단으로 작용 한다.3. BSC의 구조(BSC의 네 가지 관점)BSC는 단순히 재무적 지표만을 중심으로 성과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네 가지 관점(Perspectives)에서 성과를 종합적이고 균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한다. BSC는 이렇게 네 가지 관점을 통한 관리를 강화한다는 점에서 기존 성과 지표 관리 방식과 차별성을 갖는다. 그런데 여기서 관점이란 ‘조직 가치 창출의 원천’,또는 ‘전략적 성과 지표들의 묶음(categories)’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으로는 학습 및 성장 관점(Learning and Growth Perspective),내부 비즈니스 프로세스관점(Internal Business Process Pe활용되어야 한다. 또한 다른 관점에서의 품질, 고객만족, 혁신 등과 같은 목표들은 매우 전략적이며 그 자체로도 좋은 것 이지만 그것들은 반드시 재무적인 성과와 연결될 수 있는 성과지표로 구체화되어야 한다. 즉 BSC의 모든 성과지표의 인과관계는 궁극적으로 미래의 재무목표와 연결이 되어야 한다. 따라서 재무지표를 선정하고 이것을 모니터 하는 것은 간과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일인 것이다. 대표적인 재무적 성과지표로는 투자수익률, 경제적 부가가치, 수익성 등이 있다.(2) 고객관점고객관점이란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이익이 증가되는 방향을 의미한다. 고객은 상품의 품질, 디자인, 가격, 사후 서비스 등을 향유함으로써 자신의 효용을 증가시키고 궁극적으로 주관적인 만족도가 증가하는 것이다. 고객관점에서 기업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고객가치의 극대화이고 이는 고객 만족도라는 대표적인 성과지표를 통해서 측정될 수 있다.오늘날 대다수 기업들은 급변하는 시장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에 초점을 맞춘 고객중심 경영을 지향하고 있다. 시장의 경쟁이 심화 됨에따라 고객을 생각하지 않는 경영은 있을 수도 없으며, 요즘과 같이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을 수도 없다. 경영자들은 BSC를 통해서 자사의 고객서비스에 관한 비전을 고객들의 주요 관심사항을 반영한 구체적인 성과측정지표로 나타내야 한다. 이때의 고객관점 성과측정지표는 현재 해당 기업을 둘러싼 대부분의 비즈니스 환경 전체를 나타내는 것으로서, BSC의 내부 비즈니스 프로세스와도 밀접한 관련성을 지니는데 내부 프로세스 관점에서의 지표들이 선행지표가 되고 고객관점에서의지표가 후행 지표가 된다. 즉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내부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것이다. 고객을 고려하지 않고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기업의 입장보다는 고객의 입장에서 기업을 바라보고, 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하는 것이 미래의 기업 가치를 향상시키는 길이다대표적인 성과지표는 시장점유율,고객확보율,고객수익성,고객 유지율, 고객만족도 대화가 목표이며, 이는 직무 만족도가 높은 경우에 가능하다.글로벌 차원의 무한 경쟁이 격화되어 가고 있는 지금의 시대는 기존의 강점이 미래의 약점으로 바뀌는 패러다임 역전의 시대이다. 과거의 성공요인에 집착하는 기업은 지속적인 개선과 변신을 통해 핵심역량을 축적해나가는 기업에게 경쟁에서 도태 될 것이다. 또한 시장은 점점 더 기존제품과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과 전혀 다른 신제품을 개발?출시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요구에 대응하기위한 기업의 핵심 역량 강화는 바로 구성원의 역량을 제고시키는 것이다. 즉, 기업의 혁신 및 개선 그리고 학습능력은 그 기업의 가치창출과 직결되는 것이다. 학습 및 성장 관점에서는 앞의 세 가지 역량관점에서 목표를 성취하는과 필요한 기업의 핵심역량을 파악하고 세부적인성과지표를 달성하게 되는데, 한 예로 기업의 구성원에 대한 교육훈련투자를 강화함으로써 생산성이 향상되고 결과적으로 기업의 성과 증대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학습 및 성장관점은 BSC의 네 가지 관점 중에서 가장 미래 지향적인관점으로 회사의 장기적인 잠재력에 대한 투자가 기업성장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또한 재무적관점, 고객관점, 내부 프로세스 관점의 목표들이 달성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으로써의 기능을 수행한다. 학습 및 성장관점의 대표적인 지표로는 종업원 만족도, 직무만족도, 직무몰입도, 권한위임, 업무배치, 업무의 동기부여, 종업원교육 등이 있다. 여기서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하는 것은 BSC 관점이 이제까지 고찰한 네 가지 관점만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이다. 기업의 가치창출근원은전 세계에 존재하는 기업마다 고유하므로 BSC를 도입하는 기업마다 설정되는 관점이 다를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그런데 BSC의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는 BSC의 네 가지 관점, 즉 재무적관점, 고객관점, 내부프로세스관점, 학습 및 성장관점은 그 각각의 관점 간에 인과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BSC 네 가지 관점의 인과관계를 살펴보면 다 무형자산과 유형자산을 상호 연계시키는 전략 지도가 필요하다. 전략맵이란 원래 다른 기법을 개발하다 부산물로서 나왔던 것이지만 매니저들이 조직의 전략과 이 전략이 목표와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설명하는 데 아주 유용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본격적으로 활용되기 시작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전략맵은 다음의 내용을 잘 보여주기 때문에 전략을 실행 측면에서 실행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첫째, 조직의 내부 과정과 학습효과, 성장 측면에서 부가가치가 어떻게 창출되는지 보여준다.둘째, 부가가치를 만들어낼 목적으로 수립된 회사의 전략과 과정이 얼마나 역동적인지 보여준다.셋째, 회사에서 인적자본, 정보, 조직자본과 같은 무형자산이 어떻게 측정되고 정리되는지 보여준다.따라서 전략맵은 처음엔 작은 역할을 했을 수도 있지만 차츰 더욱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어 조직이 유형, 무형의 자산을 활용,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을 보여주는데 있어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에서 보는 바와 같이 전략맵은 조직의 전략에 대한 시각적인 형태를 제공한다. 즉, 조직이 어떻게 가치 창출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전략맵은 재무관점, 고객관점, 내부프로세스관점, 학습과성장관점의 네 가지 측면의 구조에서 그려진다. 전략맵을 이용하면 각 측면에서 조직의 목표가 일관성을 가졌고, 내부적으로 준비가 갖춰졌는지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준비란 조직의 한 부문에서 다른 부문에 연쇄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것을 의미하기 보다는 언제나 최적의 효울을 발휘하여 동시에 일사불란하게 움직일 수 있게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전략맵은 모든 인과관계를 분명히 함으로써 효과적인 전략이 수립되도록 한다. 이는 전략과 BSC간의 상호관계라고도 할 수 있다. Strategy Map 예시전략맵은 조직의 고차원적 목표(미션, 비전, 가치등)를 각 직원 수준에서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게 하고, 조직 간의 이해관계를 조정해 주는 역할을 한다.5. Strategy Map과 Business Strategy
    경영/경제| 2011.12.29| 13페이지| 1,500원| 조회(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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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개론 중간고사 대체 레포트
    성경개론 중간고사1. 창세기의 창조이야기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창조이야기의 신에 대한 이해, 두 번째는 인간에 대한 이해, 세 번째는 자연에 대한 이해이다. 신에 대한 이해는 하나님은 세상에 인간을 포함한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자이시며 주권자이시고 통치자이시다. 하나님은 창조가 있기 이전에 혼란스럽고 어둠이 깃든 공허했던 공간이었던 무질서가 넘치던 땅에 질서를 있게 해주셨다. 또한 조화롭지 못했던 세상에 인간이라는 존재를 창조의 절정이자 최종 피조물로 창조하시면서 신과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이루게 하셨다. 하나님을 제외하고는 어느 누구도 자연과 세계의 진정한 주인이라 할 수 없다. 인간에 대한 이해는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서, 자연에 대한 책임자로서 하나님의 대리자인 존재이다. 인간은 흙으로 이루어져 땅으로부터 왔으며 하느님으로부터 숨을 불어넣어져 만들어진 존재이다. 이것은 역시 인간이 다른 피조물들과는 다르며 더 우월한 존재라는 것을 강조하고 하느님과 특별한 관계에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이러한 것을 cultivate라는 단어의 번역 차이로 자연을 정복하고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식으로 해석해버린다. 그 단어는 양치기가 양떼를 돌보듯 지킨다는 뜻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보시기 좋았다고 하신 창조의 질서를 보존하고 가꾸어야 할 사명을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대리자로의 인간인 것이다. 창조이야기에서 여성은 남성에게 좋은 존재이며 협력자임을 말한다. 하나님은 남성 혼자 있는 것이 보기 좋지 않아 인간은 홀로 살 수 없는 존재이고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야할 존재로서 여성을 창조하신 것이다. 뼈중의 요 살중의 살이라는 것은 남자의 말을 동등한 반려자이며 협력자로서 여성을 인식한 표현이다. 하나님의 남성의 갈비뼈로 여성을 만들었다는 것은 몸의 중요한 부분을 감싸주는 갈비뼈와 같이 늘 남성 곁에서 보호하고 지켜주는 협력자로서의 여성의 중요한 역할을 보여주고 있으며 여성이 남성에게 종속적이며 열등한 위치에 있지 않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다. 자연에 대한 이해는 하나님께서 자연을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것은 가꾸라는 이중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자연은 인간이 하나님께 부여받은 권한으로 탐구하고 선하게 개발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부여받은 권한으로 자연을 파괴하거나 수탈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권한에 위배되는 행동이므로 책임있게 관리자로서 역할을 해야한다.우리 인간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존재이다. 하나님께서 목적을 가지고 창조하셨기 때문에 목적에 맞는 삶을 살아야한다. 하지만 그 목적을 악의적으로 해석하고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악의적으로 해석해서 자신의 삶에 대응시키는 것이 옳지 못한 행동이다. 역사에서는 이러한 사례들을 종종 볼 수 있다. 유럽 제국주의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악의적으로 해석해서 그들의 식민지 수탈을 정당화시켰고 서양의 자연보다 인간을 우위에 두고 마음대로 개발하고 생태계를 파괴시키는 자연관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이익을 맞게 악의적으로 해석한 경우들이다. 또한 현재까지도 남아있는 여성에 대한 차별은 인류사에서 빨리 없어져야할 것들 중 하나이다. 자연 생태계를 파괴하면서 결국은 그것으로 인해 재해를 당하거나 인간의 작은 힘으로는 감당해낼 수 없는 재앙을 스스로 보고 겪고 있다. 또한 여성과 남성은 서로 떨어질 수 없는 공동체적인 존재이며 서로의 협력자이다. 여성이 남성보다 절대 열등하지 않다는 것을 사회에서는 증명하는 것을 매일 접하면서 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목적에 맞게 그것을 준수하며 살아가야할 당위를 가지고 살아가야한다.2. 현재까지의 이스라엘 역사의 흐름을 정리하고, 그 의미가 현대 사회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자기 생각을 쓸 것. (마찬가지로 자기 생각이 분량의 1/2 정도 되도록 할 것)출애굽사건은 고향을 잃고 이집트에서 노예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에서 탈출했던 사건을 말한다. 이것은 이스라엘 건국의 시초이며, 그들의 시작인 비천한 노예생활로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을 강조한 것은 세계 역사와 비교했을 때 노예생활을 강조한 것은 특이하다. 강조하는 목적은 강자보다는 약자의 편을 드는 오로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했기 때문에 탈출있었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신분에 있던 사람들이 오로지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탈출할 수 있었다. 하나님은 모든 인류를 사랑하기 전에 가장 약자를 사랑한다. 이것은 의존적인 역사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한테만 의지할 수 없을만큼 심각하게 어려운 상황을 말한다. 출애굽사건 이후로 중앙집권이 아닌 평등지향 공동체이다. 하나님은 약자를 올리고 강자를 낮추시기 때문에 이것을 따르기 위해 중앙집권이 아닌 평등지향 공동체를 만들었다.야곱의 12명의 아들이 12부족의 연합을 이루었다. 왕을 뽑지 않고 철저하게 평등하게 자율적인 민주사회를 만들었다.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이상적인 사회인 사사(보내어진자, 삼손) 시대이다. 사사라는 의미는 하나님 보내주신 자라는 뜻이며, 대표적으로 블레셋 민족과 싸운 삼손이라는 인물이 있다.지금의 팔레스타인 조상으로 철기문명을 지닌 블레셋 민족의 침입으로 인해 청동기 문명을 지닌 이스라엘은 어쩔 수 없이 대처하기 위해 왕국을 수립하고 된다. 이 때 가장 국력이 왕성하게 된다. 다윗왕과 솔로몬왕이 있다. 하지만 왕국은 필연적으로 계급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평등 유지를 위해 예언자가 등장하게 된다. 그 후 왕국은 분열하게 된다. 남북으로 나뉘게 되고 북쪽은 앗시리아에 의해 멸망하게 되고 남쪽은 바빌론이 멸망하게 된다. 바빌론은 이스라엘 왕국이 멸망하고 대표자들을 모두 포로로 잡아가 바빌론 땅에 거주제한을 시키게 된다. 이것이 나중에 이스라엘 민족이 흩어져 사는 계기가 된다. 페르시아에 의해 바빌론이 멸망하고 그들은 포로들을 다 풀어주게 된다. 이스라엘 민족들은 귀향파와 해외파로 나뉘어져서 귀향파는 제2성전을 건축하게 되고 해외파는 세계 각치로 흩어져 디아스포라 유대인으로 불리게 된다. 페르시아를 걸쳐 로마 시대까지 이스라엘 민족은 식민지 시대를 겪게된다. 예외적으로 마카비의 혁명으로 독립기를 가지지만 대리정권격인 시대였을 뿐 큰 의미를 갖지는 못한다. 로마는 팍스 로마나를 외치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데 그들과의 마찰로 작은 나라인 유대와 큰 나라인 로마 간의 전쟁을 일어나게 된다. 결국 이스라엘은 다시 멸명하게 되고 팔레스틴으로 명명되어 봉쇄된다. 오랜 식민지 시대로 이스라엘 민족은 간절히 메시아를 바라는 사상을 바라게 된다. 세계 각지로 퍼져 살던 이스라엘 민족은 우파가 중심이 된 시오니즘 운동을 인해 이스라엘 국가를 세우게 된다.
    독후감/창작| 2011.07.12| 3페이지| 1,000원| 조회(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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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개론 영화 과제 레포트
    성경개론 영화 과제대한민국에 가득한 악을 친일세력이라고 가정해보자. 대한민국은 1945년 8월 15일 독립했다. 하지만 미소 냉전으로 인해 남과 북으로 분단되고 곧이어 발발한 한국전쟁으로 인해 친일파 청산이라는 민족의 과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결국 나라를 일본제국에 팔아넘기고 일본 식민지 시대에 일본제국을 위해 충성했던 이들을 지금까지 청산하지 못했다. 최근 편찬된 친일인명사전에서 이슈가 된 대표적인 인물은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이다. 그는 대한민국 제6,7,8,9대 대통령이며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크게 이룬 인물로 평가받으면서 또한 친일인명사전에 오른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일본제국의 황제에게 충성을 다하기 위해 혈서를 쓰고 만주군관학교에 들어가 심지어 독립군을 소탕하는 일을 했던 일본군 장교였다. 이런 인물이 대한민국 대통령이었다는 사실조차 매우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또한 그가 아니었다면 지금처럼 발전된 대한민국을 볼 수 없었다는 것 마저 부끄러운 일이다. 현재 그의 딸인 박근혜씨는 국회의원이며 차기대권 주자이다. 우리나라 신문사 중에 조선일보라는 거대 신문사가 있다. 현재 조선일보의 사주는 방상훈씨이며 그의 할아버지 방응모씨는 친일인명사전에 오른 인물이다. 조선일보 사주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부와 권력을 아직도 누리고 있다. 일본군 장교 출신인 대한민국의 전 대통령, 그의 딸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며 차기대권 주자이고, 친일파인 할아버지의 신문사를 이어가고 있는 대한민국 언론사 사주는 엄청난 기득권을 누리고 있다. 이러한 인물들은 대한민국이 친일세력이라는 악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단적인 예이다. 최근 대법원에서 판결된 미디어법은 거대 신문사가 막강한 자금력으로 다른 언론 매체까지 진출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결국 언론 통제도 가능한, 현실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을 한나라당과 대법원은 해내고 말았다. 이처럼 그들은 자신의 기득권에 대한 조금의 침략도 허용하지 않도록 높은 성을 계속 쌓고 있는 중이다. 이것은 대한민국이 그들에 의한 나라이며 그들을 위한 나라라는 것을 조금이나마 보여준다.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제외한 우리나라 대통령은 지금의 한나라당이 근본으로 하고 있는 이념과 그 뿌리가 같은 당 출신이다. 그런 점에서 두 대통령이 갖는 상징성은 크며 정치활동이 길었던 김대중 대통령과 달리 정치활동이 비교적 짧고 자신의 지지 세력이 확고하지 못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등장은 상징성이 상당히 크다.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은 당시 놀라운 일이었다. 그가 네티즌과 젊은 층에게 많은 표를 받았다는 사실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는 초유의 대통령 탄핵이라는 위기를 겪었고 내가 피부로 느끼기에 재임 기간 중 가장 많은 언론 탄압을 받았던 대통령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가 하는 모든 정책에 언론은 무조건 반대였고 그가 하는 모든 행동은 언론의 공격의 대상이었다. 대중은 언론에서 주는 정보를 받아서 보는 수동적인 정보수신자이다. 그 당시 정보수신자로서 나는 노무현이라는 인물과 그 정부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 쉬울 정도였다. 그는 기득권층의 이익을 반하는 정책을 펼쳤고 그들과 맞섰으며 잘 사는 사람보다 그렇지 못한 사람을 위한 정책을 펼쳤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전혀 모르고 공감하기 쉽지 않을 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기득권층의 이익을 대변하는 언론은 이러한 사실을 우리에게 제공하기를 원치 않기 때문에 작은 비중으로 제공하거나 혹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그는 퇴임 후 대통령이라는 명예가 더럽혀지는 것과 가족과 자신의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그는 뇌물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 중이었고 자신과 관련된 여러 사람들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중이었다. 언론 매체가 정보수신자에게 준 정보는 분명 그를 뇌물을 받은 불명예스러운 퇴임한 대통령으로 간주하고 있었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은 거리에 나와 그 불명예스러운 대통령의 죽음을 가슴깊이 애도하고 진심으로 슬퍼해주었다. 내가 길거리에서 느낄 수 있었던 주관적 진실은 언론 매체가 제공했던 진실인지 알 수 없는 사실의 그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친일세력, 아직 그들은 대한민국의 기득권을 장악하고 있다. 정치, 언론, 경제 등 사회 전반을 그들이 장악하고 있다. 그들을 견제하려고 했던, 고작 대통령이었던 한 인물은 자살을 선택했다. 그들에게 맞설 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희생으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은 다시 각성하게 되었고 또한 국민은 그들에게 꾸준히 맞서고 있다. 국민이 그들에게 맞설 수 있는 두 가지 힘이 있다. 하나는 언론 매체에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매체인 인터넷이다. 다른 하나는 국민의 대표를 뽑을 수 있는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이다. 역사의 진실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그들이 내세우는 후보가 아닌 다른 후보를 우리 힘으로 뽑을 수 있다. 노무현 대통령의 희생에서 볼 수 있듯이 그들에게 대통령조차 문제가 되지 않는다. 국민이 무한한 신뢰와 지지를 꾸준히 보내지 않는다면 그 또한 노무현 대통령과 같은 최후를 맞이할 수도 있는 것이다. 당연히 청산되어야 할 역사를 바로잡지 못한 채 살아가는 우리가 반드시 해야하는 일은 부끄러운 과거를 빨리 청산하고 더 나은 떳떳한 역사를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이것은 현재 진행형이다.
    독후감/창작| 2011.07.12| 1페이지| 1,000원| 조회(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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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와 문화 과제 레포트
    문화란 인간의 사고를 거쳐서 인간의 삶에 접합된 모든 광범위한 생활양식을 말한다. 인간은 문화 안에서 존재하고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문화와 기독교의 관계는 주요한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이 관계는 대표적으로 연역, 귀납, 변증, 갈등의 네 가지이다. 기독교가 우월한 경우, 그 반대인 경우, 기독교와 문화가 조화로운 경우, 기독교와 문화가 갈등인 경우 이렇게 네 가지이다. 니버는 이들의 관계가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그 대안을 기독교 안에 구원의 계시의 능력을 가진 자가 문화를 변혁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 대안이 완벽한 대안은 아니다. 문화는 기독교의 몸과 같은 존재이다. 문화는 현대사회에서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특히 자연과학은 무척 빠르고 인문학은 그 속도를 쫓아가지 못한다. 인문학의 범주에 속하는 기독교가 어떻게 변할지에 따라 몸 전체가 변하게 된다. 기독교의 뿌리는 히브리즘과 헬레니즘이다. 히브리즘은 구약성서를 중심으로 하고 문화 경향에서 시각적 요소를 대신 청각적 요소를 수용했다. 헬레니즘은 희랍 철학에 기원을 두고 시각적 문화이다. 특히 헬레니즘은 기하학을 탄생시켰고 후에 철학의 발전에도 밑거름이 되어 기독교에 영향을 끼친다. 기독교는 로마 시대에 희랍문화와 히브리문화의 결합으로 출현한다. 바빌론 포로기를 거쳐서 민족주의와 결합하게 된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활동기에 주장이 다른 여러 분파들로 나누어지게 된다. 이런 형성 과정 속에서 문화에 대한 차이점들이 존재하였다. 한국은 예전에 경제 위기를 겪었다. 이것을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이용해 해결하려했지만 그것에 앞서 필요한 것은 신뢰이다. 신뢰는 도덕적 요소이다. 결국 도덕적 요소는 문화이기 때문에 경제 위기는 문화적 위기와 동일하다. 여러 선진국에서는 이런 문화적 위기에서 기독교가 많은 공헌을 했다. 이제는 한국에도 기독교가 공헌을 할 차례인 것이다.역사란 과거에 일어난 일 중에 역사가의 관심을 현재의 관심에 맞게 재구성하는 작업이다. 그 작업은 그 당시의 사료에 의존하게 된다. 그래깊이 새기는 태도가 필요하다.기독교의 배경을 이룬 것은 유대교적인 전통과 그리스적인 전통이다. 더 나아가서 진정한 토대는 로마의 세계였다. 기독교의 유대교적 전통은 구약성서를 기독교의 정경으로 받아들여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단적으로 보여준다. 기독교는 유대교와 달리 예수 그리스도가 구약이 예언한 메시야라고 믿는다. 또한 구약성서의 가르침들이 나사렛 예수를 통하여 성취되고 구약의 모든 약속은 예수 그리스도가 초점이라고 믿는다. 예수님은 구약의 가르침에서 더 발전하여 궁극적 완성이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을 사랑하는 것이라 가르쳤다. 이러한 것이 기독교의 역사적 근거로 자리 잡는다. 기독교가 가진 희랍문화적 전통은 알렉산더의 대제국이 유대인들 역시 군사적으로 편입하면서 시작한다. 희랍어를 공용어로 채택하고 그 고전들을 읽게 하면서부터이다. 그 때 당시 공용어였던 희랍어는 기독교 선교에 큰 공헌을 한다. 또한 하나님은 누구시며 예수님은 누구신가라는 근본적 물음에 대한 정립에도 희랍의 철학적 개념들이 쓰였다. 로마문화는 희랍문화에 함께 기독교에 영향을 끼친다. 기독교 출현은 로마의 제정시대였는데 그 시대는 평화로운 시대였다. 기독교는 견고한 체제와 전쟁의 중지를 넘어서 사랑과 정의의 공동체를 수립하고 인간의 본성 안에 폭력과 파괴를 제거하는 더 적극적인 평화를 요구했다. 그리고 마치 황제를 하나님처럼 모시던 때에 기독교는 그를 그저 인간으로 보았다. 그에 따라 많은 탄압들이 있었다. 하지만 로마의 확장을 통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기독교는 전파되어갔다. 순교의 현장에서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기독교인에 의해 시민들에게 감명을 주었다. 로마는 기독교가 전파되기에 아주 척박한 환경은 아니었던 곳이다. 그 비결에는 기독교 특유의 생명력이 있었다. 그 생명력을 유지하는 것이 바로 자신들의 믿음의 근원인 예수 그리스도이다.흔히 중세를 암흑시대라고 한다. 근대 계몽주의는 인간의 이성을 최고라고 보았기 때문에 인간의 이성에 반하는 것으로 여기던 신앙을 중심으로 살았던 중세를 이성교화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희생도 많이 있었다. 많은 수도사들이 게르만족에 의해 순교했다. 게르만족들이 기독교화되면서 그들의 야만적인 관습들을 많이 고치게 되었다. 약자를 보호하고 교회와 국왕에 충성이라는 기사도가 시작되었다. 이것이 교회가 야만스러움을 버리도록 가르친 것이다. 중세는 언어가 라틴어를 사용했다. 이 공용어덕분에 더 많은 지역에 선교를 할 수 있었다. 중세는 물질적 재화보다 정신적 재화를 누리며 살았고 자선 행위를 생활의 일부로 삼았다. 가진 것보다 많은 것을 누리는 법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분열되어 있고 통일성과 조화를 혐오한다. 이기심을 숭배하고 자선을 멸시하고, 자유의 이름으로 한 개인이 공동체와 세계를 유린하는 것을 방조한다. 물질적 욕망으로 가득차있다. 계몽주이 관점에서 이성적 인간은 결국 신화에 불과하다. 일단 그것이 신화의 허구라는 것부터 인간은 알아야 한다.조선 중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 쇠약한 국가를 재건하기 위해 새로운 지적 풍토를 이끈 것은 실학자들이었다. 실학은 기존에 형이상학적이고 추상적 이념인 유학을 탈피하여 현실적이고 유용한 학문이 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것은 나중에 개화파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학문이다. 영조와 정조 시대는 실학이 일어나는 중요한 시기이다. 영조는 실학자들이 주로 있는 남인 계통과 주자학의 전통을 지키는 노론 계통의 세력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탕평책을 써서 인재를 골고루 등용하려했다. 뿐만 아니라 토지 개혁도 실시하려하였다. 그러나 노론의 반발이 심했고 더 큰 성향을 보이던 사도제자를 죽게 만들게 한다. 그래서 사도제자의 아들인 정조는 남인들을 대거 기용해서 많은 개혁을 했는데 그 단적인 예가 바로 수원의 화성이다. 이 성은 18세기에 만들어진 성곽 중에 가장 높게 평가받는 군사요새이다. 이것은 실학자였던 정약용이 해낸 것이다. 실학자들의 주된 관심은 서구의 발전한 기술이었다. 그래서 전파된 천주교는 초기에는 별관심을 갖지 않고 비판적이었다. 하지만 이승훈에 의해 대라고 부를 수 있다. 주자학의 비현실적 공리공론을 뛰어넘어 실사구시의 실용적 학문의 풍토가 뿌리내리는 민족 자주의 학풍을 건설하는 실학이다. 실학자들은 청나라에 들어온 천주교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특히 천주교에 우호적이었던 것은 성호학파였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정약용, 이승훈 등이 있다. 그 와중에 진산사건이라고 하는 제사 폐기를 주장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하지만 커져가는 남인들을 노론들이 견제하기 위해서 정부에 압력을 넣어 천주교 사상을 처벌할 것을 주장한다. 그 박해로 인해 실학은 정치 세력화되지 못한 채 조선은 급속한 쇠퇴의 길로 떨어진다. 기득권을 대물림하는 노론이 믿는 주자학의 질서는 조선을 피폐하게 만들고 발전시키지 못하는 원인으로 꼽힌다. 구한말 조선의 자주적 개혁이 모두 좌절될 무렵 개신교의 한국 선교가 시작된다. 간접적인 선교 방법을 택했는데 주로 의료와 교육, 여성 선교였다. 18세기 초 이후 한국은 끊임없이 근대화를 추구하여 왔다. 하지만 별 성과를 보지 못하고 그 후 다시 100년 조선에 다시 기독교가 들어왔다. 그리고 근대화가 복음과 함께 시작했다.한국이 해방하기 직전 시기에 한국 기독교의 일제 저항 운동이 있었다. 그것은 신사참배 거부 운동이었다. 단순히 어떤 의례에 대한 저항이 아니라 바로 천황제에 대한 저항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기독교인의 주장은 천황의 실체가 그저 단순한 인간이요, 한 나라에 통치자에 불과하다는 것이었다. 해방이 되어 우리는 마냥 행복하지만은 못했다. 정치적 혼란이 계속 되었고 친일파들의 처리도 지금까지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좋은 공동체란 과오를 아픔으로 받아들이고 미래를 위해 과거를 용서하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므로 과거사 청산도 밝혀진 사람들을 개인의 범죄로 매도하기보다는 우리 민족의 상처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해방이 되었을 때 미국을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그래서 한국에 있던 선교사들이 한미간의 가교 역할을 해 우호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을 주었다. 우리가 이만큼의 경제성장을 이루는데 산 축적으로 부자가 된 사람인데 그는 예수님을 만나고경제관이 바뀌어서 가난한 자들에게 자신의 재산을 나누어주겠다고 바꼈다. 한국에도 경제 문제가 기독교 신학의 중요한 요소임을 실천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기독교 공동체이다. 이 곳에서의 경제의 모습은 지난 수 십 년간 성장한 한국인들이 경험한 인간의 얼굴을 상실한 자본주의의 모습에 매우 색다른 작용이다. 기독교에게 오늘 필요한 경제학이 무엇인가를 묻는다면 교회는 대답이 없다. 현대의 교회가 마치 시장 경제의 원리처럼 영적 제품을 팔고 영적 서비스를 하는 기업체처럼 변모하고 있기 때문이다. 과도한 풍요와 잔인한 빈곤은 교회의 과제임이 틀림없다. 이것에 대한 답은 성경이다. 성경적 경제학이 기독교의 답이다. 성경적 경제학은 먼저 성경의 사람들이 그런 것처럼 하나님께 순종하고 그 살림살이를 살아 봄으로써 얻어진다. 부패한 경제 질서와 하나님의 말씀과 축복을 가장한 물질주의에서 벗어날 때이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늘 다시 돌아갈 준비를 하여야 한다.한국의 과열된 부동산 문제를 잡기 위해 정부는 여러 대책을 내놓고 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토지 공개념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토지 공개념의 원리는 미국의 경제학자인 헨리 조지가 주장한 것이다. 뉴욕처럼 진보하고 번성하는 도시에 어째서 비참한 빈곤이 존재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에 시작되어 구약성서의 안식일, 안식년, 희년과 같은 오경의 법 사사에 근거한 새로운 경제학의 토대를 보여주었다. 그래서 헨리 조지의 경제 이론이 기독교 경제관으로 불리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문명의 쇠퇴는 역사가들에게 주어진 가장 어려운 질문 주에 하나이다. 로마의 멸망은 다름 아닌 변변한 무기조차 없었던 야만족인 게르만족이 였듯이 이런 사실은 역사가를 고뇌하게 한다. 헨리 조지의 경제사적 관점에서 로마의 쇠퇴는 공화정 말기에 이미 시작하기 시작한 것으로 본다. 로마가 공화정 시대에 벌인 해외 원정이 막대한 해외 토지의 획득이 로마 쇠퇴의 원인이라고 본다. 그 이유는 해외의 방대한 토지가 귀족층에
    독후감/창작| 2011.07.12| 6페이지| 1,000원| 조회(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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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단과학의 이해 독후감
    첨단과학의 이해 독후감 II월수4?5, 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 제출날짜 : 5월 10일인간 게놈 프로젝트란 인간의 유전자(遺傳子)에 관한 식, 염색체(染色體)와 유전자 간의 각각의 정확한 위치를 밝혀 유전자 정보를 얻는 프로젝트이다. 게놈 프로젝트는 상당한 경제적 비용이 소요된다. 우리는 왜 이 프로젝트에 많은 투자를 하고 집중했을까? 인간 게놈 프로젝트는 엄청난 파급효과(波及效果)를 가지고 있다. 모든 유전자 지도를 완성하고 완벽히 우리가 해석해낼 수 있다면 피한방울로 우리의 수명은 물론, 걸릴 수 있는 질병의 가능성, 유전병의 정도 등 여러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병이 ·있으면 유전자에 변형(變形)을 가하여 치료를 할 수 있어서 생명 연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공상과학 소설과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일들이 현실에서 실현될 수 있는 것이다. 과학발전의 측면에서 보면 유전자 정보를 파악하는 게놈 프로젝트와 같은 유전자에 관한 연구는 인류의 발전에 충분히 이바지할 수 있다. 물론 전혀 틀린 사실이 아니다. 하지만 사회적인 측면에서 보면 상당히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하다. 유전자에 관한 연구로 인해 사회에 미칠 부정적(否定的)인 영향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어떻게 이 기술을 이용하느냐에 따라 인류에게 큰 축복이 될 수 있지만 큰 재앙이 될 수도 있다. 게놈 프로젝트의 완성으로 인해 염색체 하나로 개인의 모든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공상과학 영화의 예를 들어보자.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톰 크루즈가 백화점에 들어갔을 때 그의 홍체로 인식된 정보로 인해 그의 신체 구조와 패션 성향이나 기호에 따라 그가 좋아할 스타일이 그의 시선에 나타나게 되는 장면이 있다. 이렇듯 홍체라는 정보, 혹은 염색체 하나로 인해 그가 누구인지 모두 파악을 할 수 있다. 이런 중요한 정보는 당연히 관리가 필요하다. 국가에서 통제해야겠지만 이런 중요한 정보는 오용으로 인해 강력한 국가 통제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인간의 기본권(基本權)에 치명적인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만약 이러한 염색체 정보가 유출(流出)이라도 된다면, 개인의 사생활은 사실상 통제 불가능해진다. 우리는 비록 옷은 입고 있으나 사실 나체인 상태와도 같은 상황이 되어버린다. 과학발전의 측면을 중요시하는 입장에서는 이 정도의 위험을 감수할 수 있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절대 타협할 수 없는 부분이다.또한 우리나라 전체를 떠들썩하게 했던 인간 배아 복제(複製)에 대한 부분이다. 이 기술은 불임(不姙) 부부를 위해서 정말 행복한 소식이다. 대략 10명의 1명 꼴로 불임 부부가 존재한다고 한다. 이뿐만 아니라 배아 복제는 질병을 치료하는 것에도 큰 영향을 끼칠 것이다. 만약 어느 장기가 좋지 않다면 자기 자신의 세포를 배양(培養)해서 그 장기를 이식하면 간단하게 해결되는 것이다. 정말 혁명적(革命的)인 기술이다. 하지만 이 기술은 해결해야 할 문제가 남아있다. 바로 윤리적(倫理的)인 문제이다. 논란거리는 생명의 시작을 어디에서 부터로 볼 것이냐는 것이다. 주요한 학설은 수정설, 착상설, 뇌 기능설이 있는데 착상설이 가장 유력시되고 있다. 이 책이 쓰여진 시점이 2000년도 근처였기 때문에 황우석 교수는 대단한 권위자로 묘사되어 있다. 그의 업적이 상당해서 그가 정말 우리 과학계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그를 묘사했기 때문에 미래의 대한 예측을 밝게 보고 있다. 우리 모두 한 때는 그런 환상(幻相)에 젖어있었다. 지금은 사기꾼취급을 받는 그에게, 모든 희망을 걸었던 불임 부부가 상기되어 안타까운 심정이다. 인간 배아 복제 기술은 꼭 필요한 기술(技術)이다. 윤리적 문제는 과학계와 종교계(宗敎界)가 대립하고 있다. 인간 배아 복제 기술에 있어서는 종교계에서 과학계를 위해 타협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 주위에서 죽어가는 생명 혹은 잉태를 하고자 하는 새로운 생명을 위해 필요한 것이 인간 배아 복제 기술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일을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그 어떤 일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주위에서 많은 생명들을 계속 잃어가고 있다. 이들에게 배아 복제 기술에서 나올 성과들은 종교의 표현에 따르자면 인류의 구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윤리적인 문제들을 앞세워서 이것을 막는 것은 재고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덧붙여서 이러한 중요한 기술을 교묘히 이용해서 우리를 속이고, 세계를 속인 황우석 교수는 절대 용서받을 수 없는 과오를 저질렀다고 생각한다. 마땅한 처벌(處罰)과 비판(批判)을 받아야 한다.우리가 매일 먹고 있는 식단에도 유전자 문제가 역시 화두이다. 바로 유전자 조작 식품(遺傳子 變形 食品,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이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는 많은 유전자 조작 식품을 이미 섭취하고 있다. 단적인 예로 몇 년 전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회사에서 유전자 조작 식품을 소비자의 동의(同意)없이 사용한 것을 놓고 많은 논란(論難)이 있었다. 우리가 먹는 많은 먹거리들은 이미 상당히 오염되어 있다. 깨끗하고 믿을만한 먹거리를 찾기 힘든 실정이다. 그래서 웰빙 열풍도 이와 함께 비록된 것이라고 본다. 오염된 먹거리들 보다 더 위험한 것이 바로 유전자 조작 식품이다. 가장 안전한 먹거리는 자연이 우리에게 제공하는 상태 그대로 먹는 것이다. 그러나 유전자 조작 식품은 인공적(人工的)인 변형을 인위적(人爲的)으로 가한다. 인위적인 변형은 생물에 악영향(惡影響)을 끼친다. 우리가 유전자 조작 식품이 가장 불안한 요소라고 느끼는 것 중 하나는 우리 몸에 과연 괜찮은지 하는 문제이다. 그러나 아직 인체에 유·무해 여부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 또한 음식물은 우리 체내에 흡수되어 축적된다. 이것은 후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가능성에 대해 전혀 검증되지 않았다. 만약 유전자 조작 식품이 현재 우리가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적어도 선택권(選擇權)은 주어져야한다고 본다. 소비자가 음식을 구입할 때 구입 의사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는 당연히 주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국가가 나서서 해결해야할 문제이다. 그래서 유전자 조작을 한 식품은 우리가 정확하게 구별(區別)할 수 있게 철저하게 관리하고 선택은 소비자(消費者)가 내리는 것이 가장 현명(賢明)하다. 그래야 선의의 피해자를 예방할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11.07.12| 2페이지| 1,000원| 조회(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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