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기능성 영양물질 중 phytochemical과 항산화영양소에 대해 설명하시오.
    2010 학년도 ( 2 )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영양과건강학 번 : 200836-성 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 B ) 형o 과 제 명 : 기능성 영양물질 중 phytochemical과 항산화영양소에 대해 설명하시오.1. Phytochemical의 정의급격한 경제성장과 생활고로부터의 해방은 우리의 건강에 대한 인식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과거 적절한 영양섭취를 통한 단순히 ‘배를 채우는’ 건강유지의 개념에서, 현재는 최상의 건강을 도모하고, 만성퇴행성 질환의 위험성을 낮추는 건강증진의 개념으로 변화되고 있다. 질환의 치료에 앞서 ‘어떻게 하면 병에 걸리지 않을까’하는 것이 관심사가 된 것이다. 이에 발맞춰 건강보조식품의 수요가 증가되고, 사전에서 찾기 어려운 새로운 개념의 생소한 단어들이 간혹 우리의 머리를 복잡하게 한다. 그 중 요즘 유행하는 단어의 하나가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이 아닌가 싶다.Phytochemical이란 식물 속에 존재하는 성분들 중에서 건강에 유익한 생리 활성을 지닌 미량성분을 말한다. 19세기 중반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세계 곳곳에서 활발한 연구를 진행 중이나 아직까지도 25만 종류 이상의 식물 중에서 단지 1%의 Phytochemical이 알려져 있다고 한다. 현재까지 알려져 있는 Phytochemical을 함유하는 식품들은 적색이나 황색을 띠는 과일, 야채류, 잎이 넓은 채소류, 버섯류, 해조류, 마늘류, 곡물류, 콩류 및 견과류 등이다.과일이나 야채가 풍부한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심장병이나 암과 같은 질환에 잘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은 그 안에 들어있는 영양소의 차이보다도 각종 Phytochemical의 차이 때문이라는 것이 최근 알려졌다. 이것들의 일반적인 작용으로 각종 항균, 항암작용, 항산화작용, 혈중콜레스테롤 저하, 면역기능의 증강, 노화방지장 동맥 손상을 줄이고, 뇌졸중등의 위험 현상인 혈액응고를 중지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보고되고 있다. 이소플라본은 대두 등의 콩류에 많은 것으로, 에스트로겐의 암 증식 촉진효과를 방해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준다고 하며, 사과, 샐러리, 딸기, 녹차 등의 플라보노이드는 산화로부터의 세포보호, 혈전형성저하, HDL-콜레스테롤의 증가 등의 작용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그렇다면, 최근 건강식품 시장에서 볼 수 있는 각 식품에서 추출한 각종 Phytochemical들이 효과가 있을까? 이것이 건강에 주는 혜택에 대해서는 아직 분명하게 규명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것의 흡수는 식품에 존재하는 다른 Phytochemical이나 영양소에 의존하며, 대부분 여러 가지를 동시에 소비하여 함께 작용할 때 인체에 바람직한 효과를 준다고 한다. 따라서 건강식품이나 약물의 형태가 아닌 자연 그대로의 ‘식품’의 형태로 섭취하였을 때 가장 유익하다는 것이다.2. Phytochemical의 종류① Indoles : 브로컬리, 양배추, 컬리플라워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암을 예방하고 건강한 세포의 기능을 유지한다.② Thioallyl derivatineves : 마늘, 부추, 양파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면역계의 작용 을 촉진시키고, 발암물질을 제거하는 P450 효소계와 항산화 효소계의 활성을 증가시 켜 항암효과를 가지며 혈청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혈전의 생성을 방지한다.③ Phenolic 화합물 : 녹차, 홍차, 그리고 많은 과일 및 채소에 다량 함유되어 있고, 항 산화 능력과 항암효과가 있다.④ β-Carotene : 당근, 고구마, 오렌지, 토마토, 암청색 잎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항암효과가 있으며, 면역반응을 조절하고,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도를 감소시킨다.⑤ 비타민 C : 감귤류, 토마토, 풋고추, 브로컬리, 멜론, 딸기 등에 많이 있다. 동맥경화 위험을 감소시키고, 흡연자는 증가된 ks화적 스트레스에 대항하기 위해 비 흡연자보 다 더 많은 양의 비타민C 섭avonoids : 대두, 사과, 양파 등에 함유되어 있다. 항암효과가 있으며, 뼈 손실을 방지하여 골밀도 유지에 도움을 준다. β-에스트로겐 수용체와 경쟁함으로써 estradiol의 대사를 조절한다.3. Phytochemical의 역할1) 항산화제로서의 기능자유기(Free radical)를 불활성화시키는 능력을 말한다. 자유기란 태양광선, 공기중의 오존, 담배연기, 발암성분, 석면, 감염, 외상, 스트레스, 알코올, 독성살충제 등에 의해 생성 될 수 있으며, 또한 체내의 정상적인 대사과정에서도 생성된다, 이러한 자유기는 매우 불안정하여 다른 성분들과 빠른 속도로 결합하며 세포나 유기체에 유해한 영향을 준다, 생성된 자유기가 체내의 항산화 효소계와 항산화제에 의해 중성화되지 못하면 연쇄반응을 일으켜 세포막의 안정성을 파괴하며 여러 효소와 관련된 단백질과 체내 신호에 관련된 반응들을 혼란시킨다. 그 결과, 노화를 촉진하며 면역계를 저하시키고 만성퇴행성 질환을 촉진시킨다.Phytochemical은 항산화제로서 다음과 같은 기전으로 작용한다.① 산화제(oxidant) 형성의 방지 : 미토콘드리아와 퍼옥시좀에서 발생되는 전자들에 의 한 산화를 방지한다.② 활성화된 산화제(activated oxidants)의 포착(scarvenging) : 산화반응의 연쇄반응 첫 단계를 끊는 환원제로 작용하는데 α-토코페롤, ubiquinone, ascorbate, uric acid, polyphenolics, flavonoids, thiol 등의 물질이다.③ 반응성이 큰 중간 대사물의 환원 : 고등 동물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반응성이 강한 중간체를 해독시킬 수 있는 효소계를 가지고 있다. 항산화제를 함유한 자연 식품 성 분은 항산화제로 작용할 수 있으며 다른 항산화제의 보호와 재생을 돕는다.④ 재생 시스템의 유도 : potease, lipase, RNAases의 활성을 높여 산화적 스트레스에 대한 분자 수준의 반응을 유도한다.⑤ 아포프토시스(apoptosis)의 유발 : 항산화제가 ytochemical이 암을 예방하거나 치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보고가 증가하고 있으며, 예상되는 기전은 다음과 같다.① 발암원 생성의 직접적 방지 : ascorbate가 N-nitrosamine의 형성을 막아준다.② 표적기관(target tissue)에 대한 작용방지 : 대표적인 것으로 quinol, phenol등이 있 다.③ 해독작용을 하는 효소의 유도(induction of detozifying enzymes) : glutathione peroxidase system을 유도한다.④ 발암과정의 방지(inhibition of carcinogenesis) : 발암원의 활성화를 방해하거나 발 암원과 직접 결합함으로써 발암과정을 방지한다.4. 항산화 영양소의 정의 및 종류우리 몸은 산화를 촉진하는 물질들과 산화를 억제하는 물질들이 균형을 이루고 있어서 건강을 유지하게 된다. 그러나 산화를 억제하는 물질들이 부족하여 산화가 촉진되는 방향으로 가게 되면 반응성이 큰 산소화합물들이 만들어 질 수 있다. 이 산소화합물들은 세포에 손상을 주어 인체의 노화과정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산호화합물들의 생성을 억제하여야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역할을 하는 물질들을 항산화물질이라 한다. 항산화기능을 가지는 물질들로는 몇 종류의 비타민과 무기질, 타우린, 그리고 여려 종류의 색소들이 있다.1) 플라보노이드식품에 널리 분포하는 황색 계통의 색소이다. 그리스어로 황색을 의미하는 플라부스(림편)에서 유래된 말로, 플라본(flavone)을 기본 구조로 갖는 식품색소를 일컫는다. 비타민 P(투과성 비타민) 또는 비타민C2(비타민 C의 상승제)라고도 한다. 동물에는 비교적 적고 식물의 잎?꽃?뿌리?열매?줄기 등에 많이 들어 있다. 특히 건조된 녹차 잎의 경우 플라보노이드가 녹차 잎 무게의 30% 정도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넓은 의미의 플라보노이드는 안토크산틴류(anthoxanthins)와 안토시아닌류(anthocyanins), 카테킨류(ca원인이 된다. 예로부터 색소의 성분으로 알려지면서 염료 및 식용색소로 이용되었다.플라보노이드는 페닐기 2개가 C3사슬을 매개하여 결합한 C6-C3-C6형 탄소골격구조로 되어 있으며, 이것이 여러 당류와 에테르(ether) 결합을 통해 배당체(glycosides)의 형태로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가열하여 당이 분리되면 색깔이 더욱 진해지는데, 감자?고구마?옥수수의 경우가 그 예이다.산성에서는 안전하여 색이 더욱 선명해지지만, 강한 알칼리에서는 그 구조가 변하여 짙은 황색이나 갈색으로 변한다. 또 구리(Cu)?철(Fe) 등의 금속과 결합하여 흑갈색의 복합체를 형성하는데, 감자 등을 썰었을 때 칼에 닿은 자리가 청록색으로 또는 흑갈색으로 변색되는 것이 그 예이다.항균?항암?항바이러스?항알레르기 및 항염증 활성을 지니며, 독성은거의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또한 모든 질병의 원인이 되는 생체내 산화작용을 억제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플라보노이드계 물질의 개발 및 활용에 관한관심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2) 비타민 C비타민 C는 아스코르브산이라고 불리어지는 비타민으로 신선한 채소와 과일에 다량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 C는 공기 중에 쉽게 파괴되기 쉽고, 또 조리과정 중에 반 이상이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먹는 것이 좋다. 비타민 C는 식품 중의 다른 영양소의 산화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기름의 산화를 막아주는 비타민 E가 산화되었을 때 산화되기 전의 상태로 되돌려주는 일 같은 것이다. 또한 비타민 C는 상처를 회복시켜주는 능력이 뛰어나며, 노화를 지연시키고 암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이러한 기능들이 있는 비타민 C는 수용성으로 우리 몸에 저장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매일 충분한 양을 먹어주어야 한다.3) 카로티노이드동식물계에 널리 분포하는 노랑?주황?빨간색을 가진 색소군의 총칭, 즉 당근의 색소인 카로틴과 비슷한 색소군이다. 분자 속에 많은 이중결합이 있어서 공기 속에서 산화되기 쉬운 불안정한 물질이다. 분자 속의 짝 이중결합의 다르다.
    자연과학| 2010.11.10| 7페이지| 2,000원| 조회(377)
    미리보기
  • 생태 중심주의 윤리의 특성과 한계에 대해 논술하시오
    2010 학년도 ( 1 )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환경보건윤리및정책학 번 : 200836-성 명 : 엄윤미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 B ) 형o 과 제 명 : 생태 중심주의 윤리의 특성과 한계에 대해 논술하시오Ⅰ. 서 론오늘날 환경에 대한 관심은 일상사 중의 하나가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환경 윤리학이 과연 무엇인지는 그리 명료하지 않은 실정이다. 물론 환경 문제는 기본적인 원리의 측면과 구체적인 정책의 측면에서 접근할 수 있겠으나 적어도 철학적이고 윤리적인 관점에서 볼 때 구체적인 환경 정책보다는 그 배경적 원리가 보다 일차적인 이론적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환경 윤리학이나 혹은 생태 윤리학에 대해서는 세 가지 서로 다른 종류의 입장이 제시되고 있다. 가장 일반적인 한 가지 입장은 생태학이나 유기적 자연관은 근본적으로 새로운 윤리, 다시 말하면, 인간 중심적인 윤리가 아닌 자연 중심적인 윤리(ecocentrism)의 전개를 불가피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보다 덜 극단적인 두 번째 입장은 비록 생태학적 연구가 새로운 윤리의 전개를 필요로 하기는 하나 거기에는 보다 덜 극단적인 의미에서의 새로운 윤리, 즉 생태학적 방향 정의와 생태학적인 인식을 가지고 종래의 도덕 공동체의 범위를 보다 확대한 규범 윤리, 이를테면 동물 중심적이거나 생명 중심적인 윤리의 전개가 요구된다는 것이다. 세 번째 입장은 생태학적 연구가 중요하긴 하나 그로 인해 윤리학의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단지 우리의 도덕적 의무와 도덕적 권리에 대한 보다 신중하고 합당한 규범 윤리학, 그런 의미에서 보다 신중하고 합리적인 그러한 인간 중심적인 윤리학(anthropocentrism)이 요청된다는 것이다. 이에 인간중심적 환경윤리와 생태중심적 환경윤리에 대해 알아보고 비교 분석함으로서 대체 방안과 그 에 대한 나에 생각을 적어보고자 한다.Ⅱ. 본실체로서, 지구를 환경과 생물로 구성된 하나의 유기체로 보는 것이다. 즉 지구를 생물과 무생물이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는 생명체로 바라보면서 지구가 생물에 의해 조절되는 하나의 유기체임을 강조 한다.2) 생태주의의 등장배경이성의 힘으로 확립된 근대 산업사회는 거대한 부를 축적하고 인류의 생활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풍요의 시대를 이룩하였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환경위기라는 심각한 문제가 생산되고 있었다. 현재 인류는 생물권과 인간의 삶에 여러 방식으로 위험을 낳는 일련의 전 지구적 문제들에 총체적으로 직면해 있다. 생태주의는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인간중심주의에서 찾고 이에 저항하여 등장하게 되었다. 생태주의는 성장 제일 주의적 산업문명을 넘어서는 탈 근대적 문명 전환운동을 지향한다. 지배가 아닌 공존, 획일성이 아닌 다양성, 시장 경쟁이 아닌 나눔의 공동체가 목표다. 근대 산업문명의 온갖 폐해, 예컨대 지배와 복종, 억압과 차별,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대안적 사회를 이룩하려는 모색의 한 가운데에 생태주의가 자리 잡고 있다. 생태철학이라는 용어가 처음 나타난 것은 79년. 이 해에 영어권과 독일어권에서 나란히 출판된 존 패스모어의 「인간의 자연에 대한 책임」, 한스 요나스의 「책임의 원칙-기술시대의 생태윤리」가 시발점이었다. 생태주의의 현재 지평은 좌에서 우까지 넓게 펼쳐져 있다. 오른쪽에 「환경관리주의」와 「지속가능한 개발론」이 있다. 환경관리주의는 환경기술과 정책, 생활양식의 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 92년 리우 세계 환경회의 이후 유행어가 된 「지속가능한 개발론」은 지구의 자정?수용능력을 배려하는 점에서 환경관리주의보다 섬세한 편이지만 여전히 성장주의라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왼쪽으로 이동하면 자본주의나 제국주의 같은 불평등 사회구조를 환경위기의 원인으로 지목하는「생태사회주의」가 있다. 이와 달리 「사회생태론」은 생태윤리적 공동체사회를 주장하는, 일종의 에코아나키즘(ecoanarchism)이다. 철학적으로 특히 이기보다는 포용적 입장을 취한다. 여섯째, 영혼적인 것보다는 물질적인 것, 정신적인 것보다는 육체적인 것을 더 높이 여긴다. 일곱째, ‘다양성 속의 통일성` 또는 ’통일성 속의 다양성`을 지향한다. 즉 모든 개체는 각자의 개성을 지켜 나가면서 전체 속에서 조화와 균형을 찾는다. 종래의 자연관이었던 과학주의적인 자연관 또는 실용주의적인 자연관으로부터 생태주의적인 자연관으로 우리의 의식을 전환하여, 동양적인 자연관 즉 불교적인 자연관이나 노장의 자연관으로 재무장하여 사상적 기반으로 하였다.자연 파괴, 환경오염은 인간중심적인 사고나 태도에서 비롯되었다는 생각에 인간과 자연을 이항대립적인 입장이라 여겼다. 또한 인간은 자연을 정복의 대상으로 보아왔기에, 생태주의의 기능 국면은 인간중심주의를 벗어남으로써 가능해진다.3. 생태중심주의 윤리의 논점 비판생물 및 생태중심주의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생명에 대한 가치론적 우선한다. 즉 생명에만 가치의 무게 중심을 두기 때문에 그 외 다른 가치는 무시된다. 그래서 애트필드는 만약 의식할 수 있는 세계가 완전 소멸되었을 경우에도 죽는 것보다 죽음과 같은 세계에 살아있는 것이 더 낫다고 한다. 그렇다면 현재의 삶보다 나은 삶을 전혀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이것은 타당한가?슈바이쳐에 의하면 생명은 과학적 탐구로는 밝혀낼 수 없는 신비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생명에 대한 신비한 경모의 태도를 지녀야 한다고 주장한다. 슈바이쳐처럼 생명을 경모하고 존중해야 하는 것이 어쩌면 바람직하고 가치로울지도 모른다. 그러나 인간에게 해악을 주는 독사나 바이러스, 회충, 촌충 등의 생명에 대해서도 경모의 정을 느껴야 할까? 아마 어느 누구도 그렇지 않다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이 우주에는 생명 이외에도 본래적으로 가치로운 것이 무수히 많다. 그러므로 생명에만 가치우선성을 두는 것은 마땅히 비판되어야 할 문제인 것이다.애트필드에 의하면 나무와 관목은 휘어지고 부러지고, 꺾이기 전에 그 자체 내에 성숙에 이르려는 관심을 보인다고 한다. 여기서 식물에 관 죽은 자 보다 더 가치있다고는 어느 누구도 단정적으로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많은 논란이 없지 않겠으나, 살아있는 고통보다 죽음의 평온을 더 가치롭다고 여기는 견해가 있을 수 있으며, 그것의 단적인 예가 바로 안락사인 것이다.4. 생태중심주의 윤리의 한계1) 비판보존주의는 자연에 대한 생물학적 생존권을 인정하고 자연에 대한 경외 사상을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의 윤리적 관계를 회복하려는 환경운동의 이념이다. 보존주의 입장에 의하면, 인간은 자연을 단순한 쾌락의 도구로 더 이상 학대해서는 안 되며, 자연은 생물학적인 생존권을 갖는 엄연한 존재로 격상되므로 인간과 자연은 일종의 윤리적 관계로 맺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보존주의자들은 인간이 자연에 있어 필수적인 존재는 아님에 반해 자연은 인간에 필수적인 존재라고 주장한다. 이들에 의하면, 인간은 다른 유형의 자연과 마찬가지로 생물학적 법칙에 순리적으로 따름으로써 자신이 일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전체 생태계와의 조화를 통한 안정에 기여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또 보존주의자들은 인간의 활동이 이미 생산관계만으로 환원시킬 수 없고, 보다 잘 사는 것은 보다 많은 가진다는 것과 대립되는 것으로 파악하여 사회의 진보는 경제성장과 대립한다고 본다. 생태공동체 운동은 단순히 친환경사회적 대안을 건설하기 위한 슬로건이 아니라,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다양한 영역의 생태적 과정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며 공간적으로 적용시키는 실천적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2) 문제점현대사회의 흐름을 역으로 생각하므로 과학기술이 발전한 지금에서 과학기술을 무시하자는 것이므로 비현실적이다. 현재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생태계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들 중에 생태공동체 운동은 매우 극단적인 실천운동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운동만이 현재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유일한 대안은 아닐 것이다. 녹색정치 운동이나 청정기술 개발을 통해서도, 국가의 제도적 방법으로도, 그리고 지구적 차원의 환경 레짐에 의해서도 가능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생태주의자실천이 필요한 것이다. 가령, 폐기물 소각장이나 오염 물질 배출 공장이 빈곤층이나 사회적 약자 주변에 머무는 이유, 그리고 인류의 진보를 말하면서 그 진보는 가부장제 하에서의 남성이 여성을 지배해 온 방식과 똑같은 방식으로 남성이 자연에 대해 폭력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얼마나 위험하고 불공정한가를 직시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3) 생태공동체 운동은 기술운영 방식에 주목하여야 한다.중간 기술, 연성기술, 적정기술, 대안기술 등은 단순히 전통기술로의 회귀 및 자연친화적인 기술의 적용을 뛰어 넘어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생태공동체 운동에 적용되는 기술의 의미는 중앙집권화 된 정치구조, 비밀스러운 의사결정, 시민사회의 자유침해, 자치권의 유보나 무시가 아닌 참여와 민주주의에 근거한 정치적 특성을 지니고 있음으로써 녹색사회의 새로운 전망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4) 인간과 인간 관계, 인간의 사회적 관계, 즉 사회 구조가 바뀌어야 한다.현재 생태 위기는 다름 아닌 현재의 사회 시스템과 문명이 발생시킨 것이므로, 그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사회 시스템과 문명 자체를 변혁해야 한다. 싸늘한 경쟁 체제에서 공동체적 협동과 협력 체제로 전환되어야한다. 간단히 말하면 자본의 논리가 비판받아야 한다. 사회는 오로지 자연과 대립하는 가운데서만 현존하며, 자연 속에 이미 존재한 대상과 과정을 부단히 변형시키고 인간의 욕구충족을 위해 자연을 전유하는 그러한 과정을 통해서만 현존한다. 다시 말해 인간은 자연 ‘가운데’ 살면서도 자연과 ‘맞서’ 살아야 한다. 이 점이 우리를 어렵게 만든다. “미개인이 자기의 욕망을 충족시키며 자기의 삶을 유지하고 재생산하기 위하여 자연과 투쟁하지 않을 수 없듯이, 문명화된 인간도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고 삶을 유지 재생산하기 위해서 자연과 투쟁해야 한다. 이 점은 어느 사회구성체에서도, 그리고 어떤 가능한 생산양식 아래에서도 마찬가지이다.”5) 인간의 의식 혁명, 문화 혁명이 중요하다.생각, 의식, 가치관, 세계관, 철학다.
    자연과학| 2010.07.14| 9페이지| 2,000원| 조회(618)
    미리보기
  • 근골격계질환(장시간 앉아서 근무하는 여성근로자들의 근골격계질환에 대한 연구)
    목 차Ⅰ. 서론 ... 11. 연구의 배경 ................ 12.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2Ⅱ. 연구 방법 ....... 21. 연구대상 및 자료 수집 방법 ........... 2Ⅲ. 연구결과 ............ 21.1 장시간 앉아서 근무하는 여성의 근골격계질환의 특성 ........... 21.2 수집 데이터 통합 분석 ........ 32.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여러가지 개선방안 ................ 7Ⅳ. 결론 및 고찰 .. 8Ⅴ. 참고문헌 ........... 10논문주제 : 장시간 앉아서 근무하는 여성근로자들의 근골격계질환에 대한 연구(모 대학병원 사무직종 여성근로자를 대상으로)Ⅰ. 서론1. 연구의 배경작업관련성 근골격계질환(Work related musculoskeletal disorders) 이란 입증된 또는 가설로 세운 작업관련 원인을 가지고 있는, 즉 특정한 신체부위의 반복 작업과 불편하고 부자연스러운 작업자세, 강한 노동 강도, 작업 시 사용되는 과도한 힘, 불충분한 휴식, 추운 작업환경, 손과 반복 작업에 의한 근골격계질환의 발병요인으로는 주로 연령, 신체조건, 작업습관, 과거병력 등의 작업자 요인, 작업자세, 작업빈도, 작업에 드는 힘, 휴식시간 등의 작업요인, 작업대조건, 작업에 사용되는 공구, 기타 작업공간 등의 작업장 요인과 그리고 진동 및 저온 등의 환경요인 등이 지적되고 있다(OSHA, 1996:박희석 등, 1997). 따라서 이러한 증상에 대한 예방관리를 위해서는 질병 발생의 위험요인에 대한 인간공학적인 평가가 필수적이라 할 수 있으나 지금까지 국내에서의 연구 내용들은 대부분이 기준 개발에 치우쳐 있어 앞으로 인간공학 분야에서의 이 부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연구들이 필요한 실정이다.2.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근골격계질환에 대한 연구를 종합한 연구에 의하면(Levy & Wegman, 2000) 일반 인구를 대상으로 근골격계질환이 남성보다 여성에게 2배 이상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즉, 여성이 근골격계질환에 대한 위험요인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에서 실시한 연구에 의하면 열악한 작업조건에서 여성 근로자들이 대부분 반복작업을 하고 있으며, 반복 작업 근로자에 대한 근골격계질환의 유병율이 높다는 보고가 있다(차봉석 등, 1996:손정일 등, 1995:임상혁 등, 1997).따라서 본 연구는 서비스 직종인 병원에서 장시간 앉아있는 상태에서 반복 작업과 부적절한 작업자세로 일하는 여성근로자를 대상으로 근골격계질환의 실태를 파악하고 원인을 분석하는데 도움을 주고 또한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여러 가지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려고 한다.Ⅱ. 연구 방법1. 연구대상 및 자료 수집 방법본 연구는 우리나라 일부 여성 근로자들 중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직업성 근골격계질환 실태를 알아보기 위하여 경기도에 소재해있는 한 대학병원을 대상으로 원무팀 수납 직원 15명, 전화교환원 5명, 전산관리자 27명, 비서직 30명의 여성 근로자 총 77명을 표본추출하여 분석하였다.자료수집 방법은 설문 내용을 응답자에게 객관적를 통합하여 분석한 결과로 특정신체 부위에 대한 증상을 호소한 근로자들의 부서별 개인 신상에 대한 기술 통계분석 결과를 나타낸 것이다. 증상호소자들의 부서별 개인신상에 대한 기술통계구분원무팀 수납전화교환원전산관리자비서직근무경력(년)3.742.564.533.12연령(세)24.7235.7537.1230.65체중(Kg)43.7647.0545.2843.96신장(cm)165.68165.45163.35162.39근무경력은 전산관리자가 4.53년, 원무팀 수납 직원이 3.74년, 전화 교환원이 2.56년, 비서직이 3.12년으로 나타났으며, 연령의 경우 역시 전산관리자가 37.12(세)로 가장 많았고, 원무팀 수납직원이 24.72(세)로 가장 적었다.체중은 전화교환원이 47.05로 가장 높았으며, 전산 관리자가 45.28, 비서직이 43.96, 원무팀 수납직원이 43.76으로 나타났다.다음으로 은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신체부위 및 증상호소 부위별 질환발생에 대하여 나타낸 결과이다. 근무 시 주로 사용하는 신체부위 비율 및 질환발생비율신체부위사용빈도율(%)질병발생비율(%)1. 허리31.1835.942. 어깨26.7228.063. 손목21.8112.174. 손가락11.556.455. 팔꿈치3.145.936. 무릎4.215.867. 목1.395.59응답자들이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신체부위의 사용빈도는 허리의 경우가 전체 31.18%를 차지하여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어깨가 26.72%, 손목이 21.81%로 사용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질환 발생부위는 허리가 35.94%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어깨가 28.06%, 손목이 12.17%, 손가락이 6.45%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근무 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신체부위별 분포와 유사한 결과 값이다. 즉 근무 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신체부위가 실제로 질환발생을 일으키는 것을 의미한다. 응답자들이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신체부위와 질환발생비율을 비교하면 과 같다. 근무 시 주로 사용하는 신체부위비율 및 질환발생비율근로자들이 반복적일하게 나타났으며, 전산관리자는 허리(30.43%), 손가락(21.33%), 손목(20.76%), 어깨(15.81%) 순으로, 비서직은 허리(36.41%), 어깨(20.11%), 손목(17.23%), 손가락(15.75%),의 순으로 증상호소 부위를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해 볼 때 각 부서별로 통증을 호소하는 신체부위별 비율은 근무 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신체부위별 비율과 거의 유사하게 나타났다. 연령별 증상호소 신체부위 비율마지막으로 는 연령별 증상호소 신체부위 비율을 나타낸 것으로 25세 이상 여성근로자들은 허리 33.1%, 어깨 27.21%, 손목이 14.14%를 차지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여러 신체부위에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25세 미만 여성근로자들은 허리 27.48%, 손가락이 22.68%, 손목이 20.51%, 어깨가 19.5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특정 부위에 국한된 통증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여러 가지 개선방안본 연구에서도 나타난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여러 가지 개선방안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우선 근골격계 질환에 관한 문제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1) 현재의 작업 환경은 고성장을 추진하면서 인간공학을 고려하지 않고 생산성 위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근골격계 질환자가 생길 수밖에 없다. 대부분의 경우 노조는 정밀 진단 및 요양 요구, 회사는 사내치료나 요양 신청자 회유 등으로 단기적 해결만을 추구하고 장기적으로 질환자가 생기지 않게 하는 작업환경 개선에는 관심이 부족하고 원가 절감을 위하여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나 인간공학적 고려가 부족하여 작업자의 부담개선이 안되어 원천적 해결이 안 되어 질환자가 계속 생겨난다.2) 근골격계 질환 환자의 발생의 경우 조기 발견 및 조기 작업장 환경 개선과 조기 치료를 통한 재발이나 유사 질환을 막을 수 있는 제도가 결여되어 있다. 요양 신청이 되기 전에 사내에서 조기 발견, 조기 치료할 준비가 잘 안되고 있는 실정이다.3) 사후관리에 대한 제도적 보완이 이루어져야한다. 근골격계 질환은 요양치료관리 및 장애 정도를 판정하는 것이 타 직업병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일부 증상은 치료로서 완쾌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나, 동종잡업에 근무하지 않고 처방대로 치료하면 대부분 현장복귀가 가능하다. 그러나 현 제도 하에서는 요양기간 중 질환자가 치료와 재활에 전념하고 빠른 시간 내에 현장복귀 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제도적 장치가 부족하다. 즉, 치료 및 재활을 환자 본인의 의지에 의존하고 있는 형편으로 간혹 장기간 요양 치료로 인한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한다. 따라서 근골격계 질환과 관련된 요양 및 사후관리에 대한 근로기준법, 산업안전보건법, 산재보상보험법 등의 긍정적인 의미를 살릴 수 있는 구체적인 제도보완이 있어야한다.Ⅳ. 결론 및 고찰본 연구는 장시간 앉아있는 상태에서 반복 작업과 부적절한 작업자세로 일하는 여성근로자를 대상으로 근골격계 증상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분석하고 신체부위별 근골격계증상 경험과 관련요인을 파악하고자 장시간 앉아서 근무하는 여성근로자 77명을 표본 추출하여 분석하였다. 조사 자료는 2009년 5월 11일부터 2009년 7월 11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1.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신체부위 및 증상호소 부위별 질환발생에 대하여 나타낸 결과 응답자들이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신체부위의 사용빈도는 허리의 경우가 전체 31.18%를 차지하여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어깨가 26.72%, 손목이 21.81%로 사용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질환 발생부위는 허리가 35.94%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어깨가 28.06%, 손목이 12.17%, 손가락이 6.45%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근무 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신체부위별 분포와 유사한 결과 값이다. 즉 근무 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신체부위가 실제로 질환발생을 일으키는 것을 의미한다.2. 부서별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신체부위를 비교한 결과, 원무팀 수납직원이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신체부위는 허리(36.
    자연과학| 2010.02.18| 12페이지| 2,500원| 조회(788)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18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06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