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 및 실내디자인론]Design 접근방법에 따른 분류유기적(Orgarnic) Design 자연을 모티브로 하여 거기에 흐름과 움직임을 표현Antonio Gaudi y Cornet, 밀라노 공동주택-Casa mila이 전까지 일반적인 도시 계획 지구의 주택은 대칭, 직선, 직각이 특징이었으나, 카사 밀라는 '산' 이라는 유일하고 지배적인 개념에 따라 만든 건물이다. 이 산은 아르 누보의 역동성을 겸비한 그런 산이었다. 이 건물의 부드러운 곡선은 마치 폭포에 물이 흐르듯 천장에서부터 흘러내려 소용돌이를 거쳐 우리의 시선을 이끌고 간다.Frank Lloyd Wright, Guggenheim Museum큰 달팽이 모양의 외관과 탁 트여 통풍이 잘 되는 천장을 중심으로 한, 계단 없는 나선형 구조의 전시장이라는 독특한 설계로 인기를 모았고 준공되자마자 뉴욕의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건물 외부와 내부에서 구현되는 회오리치는 원형의 반복이 심심한 하얀 건물에 움직임을 부여하고 있다.Frank Lloyd Wright, Falling Water-Kaufmann House"당신의 주택이 그것의 장소로부터 쉽게 확장될 수 있고, 그곳 자연이 근사하다면, 그곳의 환경과 호흡을 같이 하도록 하게 하라. 만약 그렇지 않다면, 건축물이 마치 그러한 기회를 가졌던 것처럼 그 장소에서 조용하게 자리를 잡고 있도록 하라." - Frank Lloyd Wright주택의 형태가 기능적, 기술적인 요인에 의해 제한을 받고, 개방된 요구소항이 주택의 형태에 영향을 미치는 디자인에서 벗어나, 흐르는 물이라는 수직적인 자연적 매스 위에 수평적인 매스의 건물을 얹는 디자인을 하였다. 자연 그 자체가 지닌 역동성을 이용한 대표적인 유기적 디자인이다.Frank Lloyd Wright, S.C. Johnson & Wax Administration Building 내부상자형식에서 탈피하여 원통형상을 기조로 한 자유로운 조형의지를 나타낸다. 내부의 구조는 樹形구조의 연속에 의한 독특한 대형공간의 구성과 빛의 연출을 볼 수 있다. 천장의 원형에서 떨어지는 기둥이 마치 흐르는 액체를 표현하는 것 같으며 거기에서 흐름을 주고 있다. 자연의 곡선 추구, 벽돌재료의 자연스러움, 식물의 숲과 같은 자연 친화적 내부 공간 구상했음을 알 수 있다.자연주의적(Naturalistic) Design 자연에서 모티브를 딴 정지된 상태의 표현Jorn Utzon, The Sydney Opera House오렌지 껍질을 벗기다가 고안해냈다는 조개 형태의 특이한 지붕 모양을 하고 있다.인터넷에 유기적 디자인으로 소개되곤 하던데 억지로 곡선이 주는 방향성을 찾으려 해도 역동성이나 흐름 등은 부족한 것으로 보여 자연주의적 디자인으로 보는 게 맞다고 생각된다.Frank Owen Gehry, Walt Disney Concert Hall월트디즈니를 기리기 위해 미망인 릴리안이 건축제안으로 건설된 WDCH의 활짝 피어나는 장미의 형상은 그녀가 좋아했던 백장미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한다. 스틸같은 현대적이고 차가운 소재를 사용했지만 초기 스케치와 내부에서까지 확인할 수 있는 곡선에서 아름다운 장미가 형상화된 모티브를 떠올릴 수 있다.Eero Saarinen, TWA(Trans World Airlines) Terminal 외부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디자인설처럼 에로 사리넨이 자몽껍질을 뒤집어 까서 엎어놓고서는 “이 형태가 좋다”하고 바로 작업에 들어갔다고 한다. 에로 사리넨의 다른 작업들을 살펴보아도 그는 단순한 직선형태의 심심한 구조에서 탈피해서 수직선상을 기반으로 한 곡선적인 형태로 구조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디자인을 표현했다.
재무컨설팅1. 가계의 가족사항, 연령, 직업결혼 5년차에 자녀가 하나있는 부부남편:34세, 일반사무직부인:31세자녀:3세2. 앞으로 바라는 투자의 방향아직 많이 나이가 있는 부부는 아니었지만 예금저축은 아니더라도 청약이나 변액보험처럼 안정적인 투자를 원했다.3. 가계의 재무목표 및 달성기간내 집 마련 청약저축재무목표별 달성예상기간:5년4. 돈 또는 인생에 대한 가치관과 삶의 목표돈에 대한 구체적인 가치관까지는 없었고 아무래도 아이가 생기고 부모가 되다보니까 자녀양육과 가족들의 건강이 최우선으로 여겨지게 되었고, 부모나 한 아이의 엄마로서의 삶도 중요하지만 자아실현과 자아를 잃지 않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5. 잘했다고 생각되는 소비안정된 소비 및 투자 성향을 지닌 가족이라서 그런지 아이까지 가족 구성원 모두 보험에 가입한 것을 결혼 후 소비 중 가장 잘한 소비라고 여겼다.6. 후회했던 소비 혹은 곤란하거나 위험했던 소비공격형 투자 성향을 부추기며 주식투자와 펀드 붐이 일었을 때 현혹되어 가입한 펀드로 마이너스 손실 봤을 때 계획성 없는 소비로 인해 후회했었다고 한다.7. 앞으로 자녀계획이 있는지, 자녀의 장래에 따른 교육비 설계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현재 자녀가 한명인데 앞으로 한명 더 자녀계획을 하고 있다고 했다. 자녀의 장래에 대해 부모가 미리 바라거나 생각하는 장래는 없으나 돈으로 교육에 뒷받침을 해주기 위해서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미리부터 교육보험에 가입해 일정 금액을 저축하고 있는 상태라고 하였다.8. 지금 직업을 평생 직업으로 삼고 싶은지, 아니라면 다른 직업구상은 어떠한지현재 남편이 일반사무직에 근무하는 회사원인데, 현재 세 식구가 살기에 월급이 적은 편은 아니나 자녀계획도 한 명 더 가지고 있고, 평생직장으로 삼고 싶지도 않으며 폭을 좁혀둘 계획 또한 없다. 다른 직장을 구하기보다는 기회가 된다면 미래에 개인 사업을 하려고 생각 중이라고 하였다.2008년 9월 22일4,000,000원월 150,000원씩월 337,000원씩월 300,000원씩전세금 72,000,000원730,000원(로체)76,787,000원730,000원76,057,000원76,057,000원76,787,000원2,800,000원150,000원연금 300,000원130,000원20,000원/22,000원/18,000원원천징수150,000원100,000원20,000원주유 월 200,000원/보험료 600,000원(년)100,000원100,000원180.000원100,000원300,000원337,000원2,227,000원573,000원2008년 8월 1일2008년 8월 31일2,800,000원재무컨설팅40대 후반의 부모님세대보다는 투자 성향도 조금 공격적이고 가정을 이룬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으므로 내 집 마련을 위한 대출금 등과 같은 부채가 남아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조사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또래에 비해 안정적인 투자 성향을 보이는 점이 눈에 띄었다.사촌언니도 결혼 전에 사회생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지출을 신용카드 결제를 이용하여 지출을 일부분이 정확하지 않거나 누락된 부분도 있어서 한달에 무슨 항목에 얼마나 지출되는지 잘 모르는 부분도 있다고 하였다. 수지상태표로 한달의 지출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가계의 지출 관리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도 하였다. 여기서 가계의 재무 상황에 아직 관심이 적음도 알 수 있었다.자산상태표를 보면 자유현금이 4백만원으로 적지 않은 금액이 놀고 있음을 보았는데, 워낙 안정적인 투자성향을 지닌 부부이므로 원금보장이 되는 cma에 넣어서 손실걱정이 없으면서 큰 이자를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되었다. 적금도 다달이 넣고 있고, 아직 자녀도 어림에도 가족 구성원 모두가 생명보험에 가입한 것을 통해서 미래에 대한 준비나 위험에 대한 대비가 철저함을 알 수 있었으며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된다.자동차도 대출금없이 바로 사서 할부대금잔액도 없었으나 모든 지출이 신용카드를 통해서 이루어져서 카드 대금이 좀 있었다.현재는 자유현금이 4백만원으로 큰 편은 아니지만 앞에서 언급했던 CMA투자나 적립식펀드처럼 원금이 조금 더 보장되고 안정된 투자를 통해서 원금을 불린 뒤에 고정자산을 늘리는 것도 미래 자산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된다.
시벨리우스의 숲을 만나다시벨리우스는 지난번 연주의 말러와 동시대를 산 음악가이나 전혀 다른 음악을 다룬 국민악파의 대표주자라고 한다. 낭만시대를 거치면서 발전해온 Nationalist School이라 불리는 이 음악은 낭만주의적 기법을 사용하며 민속적 음악을 표현해왔다고 한다. 연주에서 들었던 음악 속에서도 그 민속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평소 국민주의와 민속음악의 차이를 잘 알지 못했던 나는 콘서트리뷰를 통해서 공통된 민속적이고 토속적인 느낌 속에서 작곡가라는 전문음악가의 무대상연을 위한 음악이 국민주의이고, 서민들의 생활 속에서 자연스레 녹아든 음악이 민속음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첫 번째로 연주된 곡은 교향시 였다. 콘서트 리뷰에서도 그리고 인터넷으로 그 당시 핀란드의 시대상을 자세히 찾아보았는데, 넓은 국토면적에도 불구하고 통일국가로의 발전이 늦은 탓에 스웨덴과 러시아의 지배를 거쳐 나중에는 식민지배까지 받게 된 암울한 시기를 거친 국가였다. 제목은 당연히 자기의 모국 핀란드를 가리키는 것이고, 애국심과 승리예견의 의지를 가지고 곡을 썼을 것이다. 인터넷 자료에서는 곡 도입부부터 암울했던 시대분위기를 표현하고 있다는데, 내가 듣기에는 처음 시작은 핀란드의 어느 마을의 평화로운 아침의 시작을 알리는듯 하다가 중반부쯤 무거운 느낌을 음악이 깔리면서 핀란드의 식민지생활을 나타내는 것 같았다. 중반부부터 시작하여서 후반부로 갈 때까지는 경쾌하지만 밝은 느낌은 아니었고 웅장하고 거대한 것이 식민지의 울분을 표출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여느 오케스트라의 끝처럼 크고 거대한 끝이었지만 시대상을 알고 듣게 되니 그냥 단순히 오케스트라의 일반적 흐름이 아니라 핀란드라는 나라의 설움과 그 시대를 살던 한 음악가의 애국적 표현의 폭발로 이해되었다. 곡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서 그런지 연주된 세곡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닿고 기억에 남았다. 또한 이 곡을 들으면서 음악도 하나의 표현수단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두 번째 곡은 파가니니의 바이올린 협주곡 이었다. 파가니니는 생애에 6~7곡의 협주곡을 썻으나, 사후에나 출판되었고 그것도 단 2곡만이 출판되었다는데, 연주된 곡은 그 중 1번이었다. 음악적 지식이 많이 없지만 곡 내내 나왔던 스타카토 형식은 기억에 남았다. 협주곡의 일반적 연주흐름처럼 처음에는 오케스트라의 경쾌하면서도 고운 음색으로 시작하여서 현악기들과 바이올린의 협주와 바이올린 독주를 반복하면서 잔잔해지다가 바이올린의 솔로를 시작하면서 곡은 극에 치닫기 시작한다. 이때에도 스타카토 주법은 계속 사용되었고 약간은 느려지면서 아리아적인 애수를 느낄 수 있었고 바이올린의 기교 또한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했다. 엄청나게 고음에서 연주되는 기교라서 서툰 연주라면 시끄럽고 거슬리는 소리로도 들릴 수 있는데 연주자의 솜씨에 정말 놀랐다. 다시 협연을 하면서 연주는 막을 내린다. 연주의 끝과 동시에 객석에선 브라보가 외쳐질 정도였다. 지휘자도 바이올린 연주자의 솜씨에 경의를 표하는 듯 객석으로 연이은 박수를 유도하며 연주자를 한 4~5번까지 무대위로 이끌어 객석의 환호를 느끼게 하였다. 앞서 연주된 핀란디아와는 또 다른 느낌이어서 비교하며 색다르게 들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는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7곡 중에서 제2번 D장조 op.43 이 연주되었다. 이 곡은 헬싱키에서 시벨리우스 자신의 지휘로 초연되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도입부는 현악기를 손으로 튕기는 듯한 연주로 시작된다. 현악기들이 번갈아가며 돌림노래를 듣고 있는 양 연주가 되는데 생명력이 꿈틀대는 기분이라고 할까? 밝은 듯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무거운 음색이 교향시 해석의 연장선에서 본다면 식민하에 지배국의 신음을 또 다르게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3악장쯤이었을까? 다시 조용하고 안정된 흐름의 연주가 이어지다가 활기차고 열정적인 연주가 이어졌다. 이걸 국민의 절규라고 보는 해석도 있다는데 나는 희망적으로 해석해서 식민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믿는 핀란드의 희망을 노래한 부분으로 생각하고 싶다. 3악장의 이런 웅장한 연주는 마지막 4악장까지 치달으면서 한층 더 곡이 고조되다가 크고 웅장하게 드높이 끝난다. 객석에는 연이은 앵콜이 외쳐졌고 가 한번더 연주된 후 막을 내렸다. 시벨리우스는 처음부터 음악이 전공이 아니라 법률학 공부를 하던 사람이었는데, 후에 헬싱키에서 음악을 전공하면서 음악가의 길을 가게 되었다고 한다. 음악적으로 타고난 천재성을 무시할 수 없겠지만 꿈과 다른 전공을 배우고 있는 나로서는 이런 시벨리우스의 생애처럼 나도 언젠가는 꿈을 이루기 위해 그 공부를 하고 어쩌면 이룰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술의 전당에 도착했을 때에만해도 오랜만에 좋은 음악 들으며 휴식만 취해도 좋다고 생각했지만, 연주를 듣는내내 악기를 만지는 연주자들의 세심한 손길과 전체적으로 다져주는 지휘와 음 하나하나에 담긴 뜻을 되내이면서 음악의 매력에 점점 빠지는 기분이었다. 자작나무 가득한 시벨리우스의 숲과 공원에 직접 가보진 못했지만 시벨리우스가 음악으로 쌓은 숲에 2시간동안 머물렀던 좋은 시간이었다.
법인간의 사회적 생활관계의 타당한 규율을 위해 존재법의 준수 기대 불가 사회 생활의 질서유지 불가능법의 고정성·보수성카멜레온?카멜레온?사회 진전법도 진전:形該에 불가한 법 법으로서의 실효성유지 어려움법의 탄력성과 지속성 유연성사회변동에 대응 가능한 변동폭을 가지고 있음증가하면탈법 행위의 소극적 저항 법 체제 파괴하는 혁명의 발생실력에 의한 법의 변혁-바람직하지 못함 법질서는 항상 진화하는 사회적 현실에 적응하여 정의와 구체적 생활질서를 실현하여 나아가야 한다. - 법이 변화하는 시대와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자체의 탄력성필요 - 법의 평화적인 변혁을 할 수 있는 유연성 가져야 한다. - 민의의 반영이라는 기능을 수행하는 입법부의 법 제정 활동에 의해 보장법의 변동을 가져오는 요인 →사회력(Social Force)군사력 정치사상경제력☞일정한 역사적 조건 밑에서 정치·경제 ·사상 등의 요인들이 각기 특유한 역할을 하면서 추진해 나간다아리스토텔레스 “인간은 사회적·정치적 동물(Zoon Politikon)이다.” →'협동'과 '대립'의 역학관계법정치법이 정치의 이념을 실현, 확보하는 기능 가짐 - 상호완결적일정한 지도자가 일정한 목적 아래 사회의식 통합, 대중의 조직적 지도·통제·지배·조정, 통합된 사회력으로 일관된 목적 행위 실천집권정치세력에 의해 정립되나 집권정치세력에 대한 보장, 확립 기능을 가짐역사변혁의 제지, 질서의 안정→인간생활의 정태원리정치의 모습-활동, 진전, 변화 라고 하는 목적활동 - 사회의 동태원리목적:법적 가치 실현 수단:법 →이중의 관계 법-정치의 아들 , 정치-제정된 법의 규율 받음 → 순환관계 “법의 혁명” →새로운 법질서 형성 →인과적 작용 = 법제정력, 법 보호력 정치주의-독재주의 이끌어 낼 수 있음 ∴법에 의하지 않은 정치는 민주정치가 아니며 주권재민의 근본이념에 반함정치경제적 재화의 배분문제 →경제적 관계에 관련하여 여러가지 실정법 가짐 헌법 제 119조 '경제 질서의 기본원리' 헌법 제 23조 '재산권의 보장' 헌법 제 34조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법의 내용에 인과적 영향, 법의 내용 결정 및 형성에 관여 자유주의 경제의 자유:생산된 재화 사용·수익 및 교환에 있어서의 자유 →법의 내용(근대법의 소유권절대의 원칙 및 계약자유의 원칙) :공익으로 제한;법의 형성 촉진경제법의 목적 :정의의 실현경제의 목적 :합목적성의 추구슈타믈러:법은 경제에 논리적으로 선행한다 마르크스 유물사관의 오류 경제 생활의 진전에서 발생하는 경제여건이 법의 기반이 되며, 법은 하부구조, 경제를 상부구조라고 단정 - 인간사에서는 경제상의 대립 외에도 종교, 인종의 대립 등 많은 대립이 있기 때문파운드-“법률은 안정함을 요하나 정지함을 불허한다” 혁명-새로운 정치체제 내지 법질서를 확립하는 정치적 운동 ;기존 법질서의 전면적인 파괴 의미: 위법성 ;기존질서의 부패와 타락을 지적하고 행위의 정당성과 정의 내세움- 대입관계 혁명행위 부정한 것 - 법 변동 요인의 종합 형태폭동, 쿠데타(Coup d'état) :폭력적인 수단에 의한 변혁의 의미에선 비슷하나 신법 형성하지 않고 단순한 인적 교체 개혁 :폭력적인 수단이 사용되지 않는 적법한 법의 변혁 ∴ 혁명은 쿠데타, 개혁과는 구별된다. →이념투쟁을 위한 비합리적인 실력(힘, 폭력)행위혁명의 발생 조건 -기존의 법질서가 규범적 타당성을 상실하여 그 정당성에 대한 '아래로부터'의 승인을 얻지 못하고, 복종을 거부하는 경우- 법질서와 대중간에 간격이 생기고 법질서의 변혁을 요구하게 된다 -기존 법질서가 완전히 경화되어 부패와 타락이 '아래로부터'의 비판의 대상이 되고, 나아가 법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권력적 압박수단이 사용되려 할 경우- 기존정권의 물리적 강제에 대항하여 새로운 질서이념을 집적화 하고 대중의 지지를 얻은 신흥세력이 조직적인 폭력에 의하여 구질서를 타도하여 혁명이 발생한다혁명 유발로 인해 법의 변동을 저지하려면?정책에 대한 자유비판과 민의의 육성으로 기존 질서 자체의 경화현상을 완화하고 법규범의 탄력성을 주어 대중과의 간격을 최소화해야 함법에 있어서 혁명의 동인이 되는 법질서의 구체적 타당성의 상실과 그 경화 현상이야말로 법 변동의 요인이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