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울대학 0920023 장윤지생활주제우리동네주제고마운 사람들활동 명‘훈이와 소방대’ 동화를 들어보아요.학급 명햇살 반일시2010.06.25대상연령만 3세활동시간20분활동 목표- ‘훈이와 소방대’ 동화를 즐겁게 감상한다.- 소방관 아저씨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 불이 났을 때 대처방법에 대해 안다.대상인원16명활동형태대집단활동 자료동화책, 빔 프로젝트 등활동시간활동방법자료 및 유의점동화들려주기11:40~12:00◎도입이야기를 나눈기 전, 손유희를 사용하여 유아들을 주의집중시킨다.1. 유아와 강남소방서를 갔던 일을 이야기 나눈다.T : 햇살반 친구들! 이번 시간에는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해요!이번주 월요일에 햇살반 친구들은 꽃잎반 친구들과 어디를 다녀왔지요?C : 강남소방서~T : 그래요. 기억나나요? 우리 햇살반 친구들이 꽃잎반 친구들과 함께강남소방서를 다녀왔지요. 다녀오니까 어땠어요?C : 재밌었어요. 소방차를 만들었어요.T : 그렇구나. 그런데 애들아 그때 소방관아저씨가 불이 났을 때 우리 는 어떻게 행동 해야 한다고 했지요?C : 입을 막아야 되요. 소리질러요. 기어가요.T : 그랬지? 애들아, 그런데 선생님 옆집에 사는 훈이네 집에 불이 났대요. 그런데 글쎄 훈이는 너무 위험한 행동을 했대요. 그게 뭔지한번 들어볼까요?C : 네~◎전개2. 동화를 들려준다.T : 그래요~ 잘들어보세요.훈이는 목각으로 만든 말을 가지고 놀고 있었어요. 아버지가 창문을 열고 훈이를 부릅니다. 무슨 일일까요?훈이는 문으로 뛰어 갔습니다. 아버지가 훈이에게 말했어요.“아빠 없는 동안 집을 보고 있거라.”“네.”“장난하지 말고.”빈 집을 지키고 있는 훈이는 심심해졌습니다. 강아지들 하고 노는 일도 금방 시들해졌어요. 무슨 재미있는 일이 없을까?훈이는 골똘히 생각에 잠겼어요.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훈이는 빨 강 페인트로 담, 강아지, 집. 벽을 칠해 가고 있었어요.마치 불이 나는 것 같은 강렬한 빛깔이 훈이의 마음을 들뜨게 했어 요.지나가던 이웃집 아저씨가 깜짝 놀라 훈이를 불렀어요.‘에-엥 에-엥’ 어디에서 불이 난 것일까요?거리에서 놀고 있던 훈이는 급하게 달려가는 불자동차를 봤어요. “아 저씨, 저 좀 태워 주세요!”훈이가 얼마나 고함을 쳤는지 소방대 아저씨들은 훈이를 차에 태워줬 어요. 이런 꿈 같은 일이 일어나다니? 훈이는 신이 났습니다.마치 자신이 소방수가 된 것 같았거든요. 훈이는 커서 소방수가 되는 꿈을 가지고 있었으니 얼마나 신이났겠어요.불자동차에서 내린 훈이는 깜짝 놀랐어요. 불길이 치솟고 있는 곳이 바로 훈이네 짐이었기 때문입니다. 창문에서, 지붕에서 빨간 불길이 솟아오르고 있었어요.모두 집 밖으로 피해 있는데, 점박이 강아지가 보이지 않았어요. 강 아지 집을 들여다 보았지만 보이지 않았습니다. 틀림없이 집 안에 갇 혀있는 게 분명했어요.훈이는 집 뒤로 돌아갔습니다. 사다리를 벽에 세우고 창문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갔어요. 연기 때문에 기침이 나고 눈물이 났지만 점박이 강아지를 생각하고 참았습니다.천장이 무너져 내린 나무더미 사이에서 점박이가 낑낑거리고 있었어 요. 훈이는 재빨리 점박이를 안았습니다. “무사해서 다행이야.” “끼- 잉 끼-잉” 밖에서 훈이를 부르는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렸어요. “훈이 야, 위험해!”소방수 아저씨가 훈이를 구하러 왔습니다. 아저씨는 훈이를 안고 급 히 사다리를 내려왔어요. 점박이는 훈이 팔에 안겨서 낑낑거렸어요. “아저씨 고맙습니다.”아버지가 훈이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무사히 나온 훈이와 점박이를 보고 아버지는 기뻐했어요.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 불길 속 이 얼마나 위험한지 훈이는 모르는 것 같았어요. “네가 점박이를 구 하려던 마음은 알겠지만, 불 속으로 들어간 것은 잘못한 거야. 알겠 니?” “네, 아빠.” 아버지는 훈이를 꼭 안아줬어요.◎마무리3. 이야기를 듣고 느낀 점을 이야기한다.
창의성나는 창의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또한 창의성은 어른에게도 필요하고 영유아에게도 필요하고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래사회로 갈수록 창의성은 더욱더 필요해질 것이다. 왜냐하면 관념의 틀에 박힌 생활에서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고 발명해 내는 것이 곧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며 힘이 될 것이다.그런데 이러한 창의성이 나이가 들어도 발달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나는 창의성이라는 것이 어린영유아에게서만 발견되는 것이고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기질이 있어야만 창의성이 높은 것인 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본 SBS스페셜 창의성에서는 창의성은 노력에 의해 더욱 증진시킬 수 있고 지속된 연습이 창의성을 성장 시킨다고 하였다. 그리고 살아오면서 겪었던 많은 경험 또한 창의력을 증진 시킨다고 하였다. 그래서 수많은 발명품을 만들고 누구도 생각해내지 못한 집을 짓는 창의성이 높은 사람들은 경험한 것을 기록해두기도 하며 깊이 있는 경험을 하기위해 노력을 하고 또 어떤 것에 대한 감명을 받아 그것을 감동의 기억창고에 저장하기도 한다. 즉 깊이 있는 경험을 해본사람이라야 그에 또 다른 새로운 생각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이다.따라서 경험을 많이 한 어른들도 창의성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 한다면 얼마든지 창의성을 개발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그래서 내가 유치원에 가면 유치원생들을 위해 창의적인 교육을 하고 싶다. 창의교육을 통해 유치원생활의 즐거움을 느끼도록 해주며, 또 유아의 의사소통능력도 길러주고 싶다. 이러한 교육을 하려면 정말 재미있는 수업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할 때 창의성이 높아질 수 있는 뇌파 수치를 띤다고한다.그리고 유치원의 교사들이 대부분 여성이 많다. 그래서 그 교사들이 유치원생들에게 교육을 하는데 있어서 과학이나 수학을 기피하는 경우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유아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내가 과학을 싫어했지만 유아들은 그렇게 느끼지 않도록 수과학 수업을 창의적으로 할 것이다. 예를 들면 물의 순환이라는 것을 가르쳐주고 싶을 때 그 순환과정을 그려진 교구교재를 보여주거나 안전을 강조하며 물을 끓이는 것이 보여주기 보다는 비오는 날 밖에 나가서 비가 왜 오는 지 유아들이 생각해보게 할 것이다. 왜냐하면 물을 끓는 것을 직접 보여주며 교사는 유아들에게 안전을 강조할 것이고 그러면 유아들은 긴장을 하고 그것을 바라보기만 할 것이다. 그러므로 차라리 비오는 날 밖에 나가서 자유롭게 비오는 모습을 보면서 자연의 신기함을 느끼도록 해주고 싶다. 그러면서 유아와 함께 교사도 마음을 열고 바깥세상 자유롭게 바라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