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교육제도의 문제-성적위주의 경쟁 중심의 제도가 부른 사회문제 와 해결대안모색.목차1.문제제기2.교육제도의 현황3. 문제분석4.대안점5. 결론과 느낀점.1. 문제 제기며칠 전 뉴스를 보다가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 ‘카이스트대학생 성적 비관자살 4명이나 잇따라.’ 라는 뉴스를 보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다. 카이스트대학 하면 전국 상위1% 엘리트 학생만 진학할 수 있고 중학교 때부터 과학고나 특목고 진학을 준비해야 하는 수리 과학에 뛰어난 학생들만이 갈 수 있는 곳이다. 한마디로 그 곳은 학부모님이나 학생들 에게는 부러움에 대상이고 마치 앞날이 보장되어 탄탄대로일 것 같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그곳에서 스스로 목숨을 버리고 자살하는 뉴스가 연이어진다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소위 말하는 영재들이 왜 우울증에 시달리고 현 시대의 입시경쟁의 문제뿐만 아니라 상위 대학에 진학을 해서도 자신의 능력개발이 아닌 등록금과 학점으로 경쟁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가혹하다. 그 학생은 자살하기 전날 휴학을 했으며 우울증으로 상담센터를 찾아가 상담을 했었다고 전해졌는데 매사에 의욕이 없고 불안함을 호소했다고 한다. 고등학교 때 성적 위주에 입시 때문에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공부의 목표가 자신의 자아 정체감이 아닌 상위 대학에 진학해야 하는 단순한 목표 일 뿐 개인의 능력을 무시한 채 틀에 짜인 성적에만 평가되어 지기 때문에 공부가 너무 힘들다 라며 의욕을 상실하고 미래의 막연함과 불안함이 그를 그런 선택으로 몰아갔던 것은 아닌가? 이자살의 원인이 개인의 우울증 때문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우리나라의 교육제도에 문제와 사회문제의 원인으로 레포트를 풀어 가고 싶다.2. 교육제도의 현황미국의 교육제도는 유치원 과정 전부터 시작하여 유치원 과정을 거쳐, 초등과정 6년 중고등교육 과정 6년 재수학년 과정까지 포함한 PK-K12-PG 시스템이다. 중등2년과 고등4년을 함께 보는 미국의 교육제도는 다른 외국의 교육제도와 크게 다르지 않는데 반해 우리나라와 일본만이 초도 거짓이 아니다 영재교육, 조기교육을 해야 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월 300만원의 영어 유치원 ,영재교육원의 증가는 교육열이 높은 우리나라, 그것을 피해 조기 유학을 시도한 가정은 기러기 아빠를 만들었고 맹모삼천지교를 실천 하려는 엄마들이 강남 8학군을 만들었다. 이에 정책은 과학고나 특목고 국제고를 만들고 입학사정관제 여러 가지 제도를 만들긴 했지만 실제 개개인의 자아 정체감과 각기 다른 타고난 재능을 개발 평가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평가를 틀에 맞춘 성적에 관점을 두기 때문에 젊은 날을 열정을 기능이 아닌 지식에만 쏟기 때문에 성취감이 아닌 우울증을 알고 있는가. 아닐까?이런 교육제도의 문제점을 거시적 미시적 차원인 두 가지로 분류하여 문제를 분석하고그 대안 책을 모색 해보려한다.3. 문제 분석1. 거시적 차원◆ 입시경쟁의 의미입시위주의 교육이란 교육의 3대 지표를 지-덕-체 라고 볼 때 ‘덕’과 ‘체’는 소홀히 한 채 오로지 ‘지’만 주입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지’의 내용도 입시만을 위해 엄선된 내용을 암기시키는 암기 위주 적 교육이다. 입시위주의 교육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 입시 경쟁이다. 입시경쟁이란 간단히 말하자면 학교나 대학에서 신입생을 뽑을 때 “입시”라는 것을 실시하여 성적에 따라 신입생을 결정함에 따라 지망자들 사이에 일어나게 되는 경쟁을 말한다. 그러나 성적은 반드시 필기시험의 형식을 취한 본고사나 수능시험뿐만 아니라 학생부, 면접, 논술 등에서도 산출하며, 그렇게 산출된 점수에 근거해서 석차를 매기게 된다. 입시경쟁의 핵심은 바로 그것이 석차를 놓고 벌이는 경쟁 즉 석차경쟁이라는데 있다. 이러한 입시경쟁을 격화시키는 정책으로서 제도화한 것으로는 “입시국가관리”와 “대학 간 서열체계”의 둘이 주목을 요한다. 입시국가관리에는 국가에서 직접 입시를 출제하고 실시하는 “직접관리”가 있고, 학교와 대학을 통해서 국가의 방침대로 입시를 조직 실시하는 “간접관리”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양자를 결합해서 운절차를 개정하여 왔다. 그 결과, 그 동안 비슷한 전형방법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양상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세부적인 사항은 거의 매년 약간씩 바뀌고 있는 실정이다. 거기에 따라 중·고등학교의 교육은 우왕좌왕 갈피를 잡지 못한 채 표류해왔다. 그렇다면 지금의 입시제도가 무엇이 잘못되어 입시과열의 원인이 되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1994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993학년도까지 시행되어 왔던 학력고사가 단편적인 지식의 암기를 측정함으로써 대학에서의 수학능력을 평가하기에는 미흡하다는 주장에 따라 학력고사를 대체한 것이다. 수학능력시험은 범교과적인 능력을 측정하고, 학생들의 입학부담감을 경감시키며, 합리적인 대학진학 지도를 가능하게 하고, 과외의 효과를 극소화하기 위해서 채택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에 동감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분적으로는 수능시험의 효과에 대해 기대를 하면서도 전체적으로 회의를 나타낸다. 수능시험의 실시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수능시험의 실시는 오히려 수험생들에게 혼란과 부담만을 가중시킬 뿐이며,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하였다고 주장한다. 즉 수능시험이 필수적인 수학능력을 측정하는데 그침으로써 학생들의 입시부담을 경감시키고 과외의 효과를 극소화하는 효과를 갖는다는 주장에 대하여, 이들은 그렇지 않다고 주장한다. 학교생활기록부와 대학별 고사, 수능시험이 함께 병행됨으로써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 공부 외에 수능시험 공부라는 추가의 부담만 더 지우는 결과가 되었다는 것이다. 새롭게 부과된 학습 부담감은 새로운 유형의 과외욕구를 유발시켰다. 또, 수능시험이 탈교과적이고 범 교과서적 이어서 교과서의 공부만으로는 성취효과가 적은 문제로서 구성된다면, 학생들은 현행 공부는 계속하면서도 새로운 학습 부담을 지게 된다. 그리고 수능시험의 언어, 수리탐구, 외국어 영역은 결국 국어, 수학, 영어라는 학교 시험과목과 의미 있게 변별될 수 없으며, 따라서 국ㆍ영ㆍ수 과목에 더욱 편중될 우려가 있다. 물론 사의 개성을 무시한 획일적인 교육을 시행해서는 결국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의 교육을 실시하게 되고 만다. 또한 현재의 학업에서 괴리감을 느끼는 학생의 경우와는 달리 어느 정도 학교 교육에 적응을 하는 학생일 경우, 현행 입시 제도에서 살아남아 좋은 학교에 가기 위하여 지나친 사교육비 부담도 마다하지 않게 되며, 이는 결과적으로 학교 교육에 대한 불신감을 만연하게 하고 교사의 권위마저 떨어뜨리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또 입시를 치른 이후에는 별다른 목표 없이 대학 입시만을 위해 대학 입학 전까지 지겹도록 공부를 해 오던 학생들은 대학 입학 후에 학습의 목표를 상실하게 되고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고 새롭게 주어진 자유 속에서 방황하게 된다. 따라서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또다시 대학생의 학력저하현상을 초래하며 학생들로 하여금 대학교육에서 겉돌게 하며, 더 나아가 이후 자신의 진로선택에 있어서도 실패하게 만든다. 결국 잘못된 입시제도는 한국의 교육 전체를 위기에 처하게 한다.2) 대학서열화의 문제점법조계에 진출한 고위간부의 출신학교들을 조사해 통계로 나온 뉴스를 본적이 있었다.서울대출신이 75.3%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출신 등 명문대학교를 나왔고, 다른 대학 출신은 전혀 없었다. 이런 점을 볼 때 우리 사회에서 권력은 서울대를 중심으로 한 극소수의 학벌에 의해 배타적으로 독·과점 되어있다고 볼 수 있었다. 법조계 뿐 만 아니라 행정부 고위관리의 분포, 국회의원, 경제계 또한 서울대를 중심으로 한 명문대를 중심으로 사회지도계층을 이루고 있었다. 이러한 현실을 객관적인 비유로 나타내주는 말이 있는데 우리사회에서 서울대 출신이 왕족이고 몇몇 명문대 출신이 귀족이며 대학을 나오지 못한 사람은 천민이란 것은 우리의 현실을 잘 나타 내주고 있었다. 이러한 사회적분위기가 우리 어린 청소년들과 학생들로 하여금 대학진학을 성공의 문으로 생각하여, 수능을 일생일대의 과업으로 생각하게 만든다. 학벌의식에 대한 지나친 부담감은 과거부의 그림자가 되어 모든 사회에 진출할 때 내면의 평가에 기준이 아닌 겉포장이 되기 때문이다.자신이 좋아하고 제일 잘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지 않고 안정성이고 고소득의 직업을 찾으며, 그 학과에 들어가려 경쟁을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자신의 성적을 짜 맞추어서 대학에 진학한다. 대학을 진학한 후 많은 학생들이 적성에 맞지 않아 당황 하고 방황을 한다. 자신이 목표로 삼고 12년 동안 공부해왔던 그 목표를 이루었다는 그 성취감도 잠시, 적성에 맞지 않아 목표 상실이라는 문제에 봉착한고 만다. 그 문제의 핵심은 자아정체감의 형성 유무에 초점을 둘 수밖에 없다. 자신이 진정 하고 싶고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 자신이 어떤 이유로 살아가는지를 아는 학생이라면 목표를 재설정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아정체성은 한 인간이 자기 자신에 대해 갖는 정신적 이미지라고 말 할수 있는데 이시기에 형성된 자아정체성은 평생 지속하게 된다. 자신감이나 자기 가치감과 깊은 연관을 갖고 이후 직업선택이나 배우자 선택 성인이 된 이후에 모든 삶에 영향을 미치는 내적인 핵과 같은 자아정체성을 우리는 성적위주의 입시제도 때문에 간과 하고 있다.◆ 인성교육핵가족과 정보화로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개인이 인격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식이외에 갖추어야할 인성들은 대인관계를 통해서 형성되기 때문에 가정이나 학교는 인성계발의 장으로써 아주 중요하다. 이런 중요한 기능으로써의 역할을 보여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가정과 학교는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입시위주와 성적 우수자 중심의 한 줄 세우기식 교육 풍토 속에서 학교는 물론 가정에서 학생들의 건전한 인성발달이 등한시되어왔고 . 이에 따라 교육도 비인간화의 주범인 입시 위주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앞서 인성교육의 의미가 무엇인지 짚어 보도록 하자인성 교육은‘올바른 사람됨’을 기른다는 뜻이며, 밖으로 나타나는 행동(언어, 태도, 예절)뿐 아니라 내면적 감정이나 행위의 동기 등 인간의 심층적 심리까지 포함하는 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