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페이스북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부문에서 적용된 실제 사례를 하나 이상 스크랩하고, 그 사례가 주고 있는 시사점을 작성하기에너지 절약 홍보 관련 Facebook 사례Facebook의 넓은 전달성을 활용한 홍보활동으로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에 대한 방법과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작년의 경우 여름에 대규모의 정전사태가 발생하였었다. 이 기사는 겨울에 해당하는 기사이나 계절변화에 따른 대규모 전력소모를 줄여보자는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Facebook을 이용하는 자들은 거의 20~30대의 젊은 층이고 이들은 보통 다수의 의견을 따라가고자 하는 무리지어 움직임을 좋아한다. 사이버 상에서도 마찬가지로 요즘의 이런 Facebook 같은 SNS에서 클릭한번이면 넓게 홍보가 가능하다. 개개인이 홍보대사가 되는 것이고 메시지 전달자가 되는 것이다. 이런 페이스북의 기능을 이용해서 에너지절약을 홍보하고 실천을 독려하는 것이다. 물론 메시지가 전달되는 것에 의의를 두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겠지만 그 많은 사람들 중에 1%는 실천에 옮기지 않겠는가.하지만 Facebook에 긍정적인 측면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아래에 예를 들었다."페이스북에 '사진' 올렸다 땅 치는 사람들"최종수정 2012.07.05 08:06기사입력 2012.07.05 07:45SNS 사용자 10명중 4명 "개인정보 공개 후회"[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자 10명 중 4명 이상이 자신의 개인정보를 올렸다가 후회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5일 한국정보화진흥원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개인정보보호 감독기구(APPA) 포럼이 회원국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국내 인터넷 이용자의 41.67%는 SNS에 자신의 정보를 공개한 것을 후회한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만일 자신이 가입한 SNS 사이트가 동의한 목적 외에 다른 용도로 개인정보를 이용했다면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거나(55.56%) 중단을 고려해보겠다(42.59%)고 답한 비율은 98.15%에 달했다.주위 사람이 자신에 관한 글이나 사진을 게시하는 행위가 언짢았다는 답도 53.7%를 차지해 개인정보 공개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그러나 이런 반응과 달리 SNS 사이트의 개인정보 취급방침을 읽어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없다"는 대답이 73.15%로 나타났다.또 SNS 사이트에서 개인정보를 항목별로 공개하거나 비공개로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정확히 모르거나 (20.18%) 알지 못한다(11.93%)는 답이 32%에 달했다.개인정보 공개 범위에 대해서는 '잘 아는 사람에게만 공개'가 66.97%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모두에게 공개'와 '그룹마다 공개설정 지정'이 각각 12.84%로 뒤를 이었다.한편 SNS 사이트 방문 빈도에 관한 질문에는 '매일'이라는 답이 85.45%로 가장 많았고 '일주일에 한번'과 '한달에 한번'은 각각 10.91%와 2.73%였다. 이 설문조사는 지난해 12월 국내 인터넷 이용자 164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페이스북의 ‘주변 친구 찾기’ “유용하거나 무섭거나”2012.06.26Jared Newman | PC World페이스북에서 새로운 친구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주변 친구 찾기(Find Friends Nearby)”라는 새로운 기능이 도움이 될 것이다.?주변 친구 찾기는 페이스북의 모바일 웹사이트 fb.com/ffn과 페이스북의 iOS 및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사이드바에서 ‘친구 찾기’를 선택하고 ‘다른 방법으로 친구 찾기’에서 ‘주변 친구 찾기’를 선택한다).?가까운 거리에 있는 여러 사람이 이 기능을 실행시킬 때는, 친구가 아니라도 목록에서 서로의 이름을 보게 된다. 각 목록에는 그 사람을 빠르게 친구로 추가할 수 있는 버튼이 있다.?분명하게 하자면, 이 기능은 양쪽이 동시에 주변 친구 찾기 페이지를 같이 열었을 때만 작동한다. 이런 점에서 다른 위치 기반 친구 찾기 앱과는 다르다.?편리함 혹은 무서움?페이스북 엔지니어인 라이언 패터슨은 테크크런치(TechCrunch)에 주변 친구 찾기가 방금 만난 친구와 명함을 주고받지 않더라도 연락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설명했다.?그러나 누구나 목록에 표시될 수 있다는(심지어 완전히 낯선 사람들도) 사실은 소름끼친다. 이것이 이 새로운 기능을 대대적으로 홍보하지 않는 이유일 것이다. 아직 이 기능에 대해서 공식적인 발표 없이, 페이스북의 모바일 앱 깊숙이 숨겨져 있다(메뉴가 보이지 않는 사용자도 있음).?주변 친구 찾기는 유용성 확보를 위해 사용자를 끌어들일 필요가 있지만, 이 기능을 앞세우면 낯선 사람들에게 자신이 보이게 될까 염려하는 사람들의 우려가 생길 수 있다. 페이스북은 명함을 대신하리라는 패터슨의 아이디어를 실행시키기 위해서 이 기능에 대해 조심스럽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editor@itworld.co.kr--------------------------------------------------------------------물론 위의 내용들이 한 번의 개인적 동의를 구한 후에 글이 쓰이거나 실행을 하는 것이긴 한데 모든 사람에게 보인다는 점이 단점이다. 그런 게 싫다면 하지 말아야하겠지만 소통의 한 수단으로서 페이스 북이 사회에 자리 잡은 지금 하지 않는 것은 또 시대에 뒤떨어져가는 일이다. 모두가 스마트폰으로 카톡을 하는데 일반 폰으로는 카톡을 못해 스마트폰으로 바꿔야하는 듯이. Facebook의 단점으로 지목되는 개인정보의 노출에 대해서 조금만더 신경을 써서 약간의 보안성 강화는 필요하지 않나 싶다.
최근 또는 이전에 본인이 경험한 프레젠테이션 사례 하나를 선정한 후, 아래의 작성원칙에 근거하여 프레젠테이션 사례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세요.발표일시, 장소, 발표자, 발표목적, 발표대상가장 최근의 프로의 프리젠테이션 중 하나를 생각하다 보니 일종의 프리젠테이션이라 칭할 수 있는 채용설명회를 설명하겠다.발표일시 : 2012년 3월 8일 오후 5시 (오후수업 막바지로 4시경 수업이 끝난 학생들은 6시인 저녁시간까지 빈 공강의 시간이 만들어지는 시간대)장소 : 학교 내 소강당 (바로 옆에 학식이 있고 위에 서점, 도서관 등 이동이 잦은 장소)발표자 : 현대자동차 인사과 직원 (채용설명회)발표목적 : 현대자동차의 채용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이해시킴으로써 현대자동차에 대한 이미지를 재고하고 입사에 대한 생각을 가지게 함.발표대상 : 취업을 앞둔 4학년 또는 대학원생(하지만 취업에 대한 관심이 여러 학년으로 크게 확대 된 점을 생각한 탓인지 1, 2학년들의 참여비율도 일정수준 됬음)대기업 하에 있고 울산지방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대기업에 종사하시는 부모님 밑에서 자란 유복한 자녀들이 많기 때문인지 취업에 대한 관심과 성취도가 많이 낮은 편이다. 채용설명회의 경우도 타 대학의 경우 자리가 없어서 서있을 정도는 기본인데 우리학교의 경우 빈자리의 비율이 30%도 넘는다. 그러한 특성을 현대 자동차 측에서도 익숙히 들어왔던 탓인지 자리선정과 시간선정도 약간 고려한 것으로 생각된다. 오후 5시를 설명회 시간으로 정한 것과 장소가 학생들의 이동이 빈번한 곳으로 정한 것도 그러한 까닭의 일부인 것 같다.프레젠테이션 발표 자료에 대하여 비주얼 디자인 주요 원칙에 근거한 사례 분석Simple : 일단 현대자동차에서는 파워포인트를 발표 틀로서 사용하지 않았다. Adobe Flash를 사용하여 깔끔하고 간단간단하면서도 강렬한 발표 자료를 만들었다.전체적인 한 개의 틀에서 특정 부분을 클릭 하면 그 부분이 확대 되어 세부사항으로 들어가서 간단한 카툰으로 여러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예를 들면 Sea-Bed에 누워서 칵테일을 마시며 선글라스 넘어 바다의 풍경을 감상하는 그림하나로 현대자동차의 사원들의 복지혜택과 연봉 실 수령액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다.Short : 위의 Simple과 상통하는 듯하다. 문장은 거의 쓰이지 않았고 그림과 동영상으로 인하여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을 택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은 Presenter가 상세히 다루어주는 식이었다.Large : 발표자료의 도입부에 “타임스퀘어로 먼저 가보시겠습니다.” 라는 멘트와 함께 타임스퀘어의 전광판그림으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전체화면에 타임스퀘어에서 실행한 벨로시티의 시뮬레이션 이벤트를 보여주었다. 현대자동차의 이미지를 세계인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게 하는 시도였고 큰 성과가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동영상 자료들과 앞서 얘기한 한 장면 씩의 카툰은 하나하나가 한 화면을 다 차지하는 큼직한 면을 가지고 있어서 학생들에게 강렬하고 확실한 정보전달력을 보여주었다.Visual : 각각의 화면들이 모두 그림으로 되어있었다는 앞에서의 설명처럼 함축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그림들이 주를 이루었다. 간간히 문장이라고 하기보다도 짧은 어구들이 등장하기도 하였는데 웬만한 의미전달은 시각화된 그림에서 거의 전달이 된 듯했다. 어구를 사용할 때는 동그라미 같은 특정부분에 강조를 주는 형식 등이 사용되었다.Graphic : 기술위주의 현대자동차의 사원의 성 비율 같은 경우를 설명한 원형그래프, 회사의 판매대수의 증가에 대한 그래프는 막대그래프로 표시하는 등 그래프를 이용한 각각의 항목들에 대한 메시지 전달은 알맞은 선택이었다고 할 수 있다.Legible : 전체적인 발표 자료가 흰색 바탕에 검은 글씨로 쓰여 가독성에 있어서는 무리 없이 가장 뒷자리의 경우에도 볼 수 있을 정도로 좋았던 자료이었다. 강당의 화면 전체를 사용하였기에 그 만큼 크게 활용이 되었고 전체화면하나가 하나의 메시지에 해당하였으므로 텍스트의 경우도 큼직해서 쉽게 눈에 들어 왔다.Less : 1시간 정도 밖에 안 되는 짧은 시간이 Presenter에게 주어졌으므로 그 안에 질문사항들을 받기 위해서는 발표 또한 신속하게 이루어져야했다. 진짜 학생들이 원하는 그런 내용들을 발표 자료가 포함하고 있었고 불필요하다 싶은 내용은 빠져있어서 간략하고 핵심적인 내용전달이 이루어졌던 것 같다.프레젠테이션 실전 스킬에 근거하여 사례 분석(시선처리, 제스처, 긴장상태, 표준어, 이미지 메이킹, 시간 준수, 유머/예화의 사용, 효과적인 마무리, 질의응답 스킬 등)회사에서의 프리젠테이션의 많은 경험이 묻어난 직원이어서 그런지 설명회의 하나하나가 지루하지 않은 시간들이었다. 시작하자마자 가장 뒷부분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어필하였고 전체적인 시선처리로 자신의 소개를 하였다. 설명회 내내 여러 사람들에게 시선을 처리함으로써 모두에게 전달하는 내용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듯했다.제스처는 크게 사용되지 않았으나 수치의 상향정도를 말할 때 손을 아래에서 위로 드는 정도만 사용이 되었다. 간단간단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제스처가 주는 간단하고 신속한 정보전달을 대신한 것 같다.역시 프로.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300~400 여명의 학생들의 앞에서의 긴장함 이라든지 는 찾아볼 수 없었고 걸음걸이조차도 당당함이 묻어나왔다. 여자 과장이라는 직급처럼 무게감 있으면서 품위 있는 듯 한 말투도 당당한 프레젠테이션에 큰 한몫 한 것 같다. 물론 말투는 서울사람인지 표준어를 사용하였다.깔끔한 정장차림에 깔끔하게 뒤로 정리된 머리를 하고 나타나서 현대자동차=프리젠터 라는 이미지를 가지게 될 수도 있기에 세심한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발표 내내 미소와 약간의 웃음을 계속 내어서 딱딱하게 되기 쉬운 설명회장의 분위기를 일관적이게 유머러스하게 이어갔다.
① 본인이 선택한 TED 동영상 재생 웹사이트 및 동영상 화면 캡쳐하여 삽입http://www.ted.com/talks/lang/ko/laura_carstensen_older_people_are_happier.html② 본인이 선택한 TED 동영상 소개TED 동영상 연결 사이트 주소(URL)http://www.ted.com/talks/lang/ko/laura_carstensen_older_people_are_happier.html강연자 및 강연주제 요약 작성시대가 변함에 따라서 사람의 수명도 늘어나고 생활의 편리함은 증가하는데 개개인의 행복 도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나이가 들어감에 따른 행복의 정도를 말해주는 시간.본인이 과제제출하기 위해 이 TED 동영상을 선택한 이유일단 우선적으로 한글자막이 지원되는 동영상을 선택하였다. 영어의 경우 듣기가 거의 안 된다는 점이 첫 번째 이유이고, 그로 인해 내용의 이해도가 부족할 것 같아서 내용이 와 닿지 않을 거 같아서가 두 번째 이유이다.그리고 바로 전에 세상을 뒤집은 1년이라는 주제의 동영상을 먼저 보았었는데 제목과 내용이 무슨 매치를 이루는지 이해하기가 어려워서 새로운 주제를 새로 선택하였다. 보다 심플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 주제를 고르다가 이 동영상을 선택하게 되었다.강연내용과 강연자의 발표자세(프레젠테이션) 등을 본 후에 느낀 점 (반패이지 이상)강의내용은 전반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내용이었다.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세상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뀔 것이라 사람들은 보통 생각하는데 이 강의의 내용은 오히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긍정적인 사고로 모든 것에 대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그로인해서 행복을 더 느낀다는 것이다. 내용 중에 나이에 따른 전날, 또는 지난주의 감정에 대한 그래프가 등장하는데 중년이나 젊은 층보다 오히려 나이가든 어르신들에게서 훨씬 낮은 스트레스와 화냄의 정도가 나타났다. 요즘 시대에 직장이나 사회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사는 중년들과 취업이나 학업에 대한 걱정과 스트레스가 가득한 젊은 층이 많은 것을 보면 맞는 그래프의 형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대목이었다. 그리고 하나 더 집중적으로 본 그래프가 20대에서 90대까지 긍정적인 정도를 나타내는 점수의 그래프였는데 60정도에서 정점을 찍고 그 이후로는 약간 하락하는 정도를 볼 수 있다. 하지만 40대정도의 수준에 머무는 경향을 볼 수 있다. 우리 사회에서 나이가 좀 들었다고 생각하는 정도가 60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강연자가 말하듯이 나이가 든 사람일수록 행복도가 높다는 말이 적용이 되는데 그 이후의 곡선을 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약간 하락하는 것에 대해서 강연자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감정의 기복이 심해진다는 점을 얘기하였다. 젊은이들이 웃음과 화남을 따로 느낄 때 노인들은 그것을 함께 느끼기도 하고 더욱 깊게 생각하기도 한다고 한다. 슬픈 경우에도 슬픔을 더욱 깊이 받아들인다. 더욱 생각이 많아지고 어느 정도의 나이이상에서는 감정의 깊이도 달라지는 것이라 생각하였다.그리고 막바지의 경우에 등장하는 몇 가지 사진 중에서 강연자는 나이가 든 사람일수록 긍정적인 사진만을 기억하게 된다고 얘기한다. 그 말이 나오기 전 사진이 먼저 등장하였는데 그 몇 장중에서 나는 사막의 사진이 먼저 떠올랐다. 그다지 긍정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건 아니었다. 아직 내가 어린가? 아니면 사회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으로 가득 차있는 현재의 내 모습이 내 시각을 지배하는 탓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부분이었다.마지막에 강연자는 아버지의 말을 빌려 앞으로의 고령화 사회에서 사회에서의 노인들의 역할이 중요시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는 뜻을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앞으로의 출산율 감소와 고령의 노인들의 삶의 질 확대에 따른 고령화 사회에 대해 어떠한 자세로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는 강의가 된 것 같다.실제로 TED를 경험한 후의 TED에 대한 소감 (반 페이지 이상)Talk라는 부분에서 한글자막이 나오는 동영상만을 골라서 들을 수가 있었다. 일단 영어로 듣고 머릿속에서 해석하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한글자막이 되는 것을 선택하였다. 영어강의에 한글자막을 제공한다는 것에 대해서 일단의 만족을 느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대표적 활용사례인 트위터가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부문에서 적용된 실제 사례를 하나 이상 스크랩하고, SNS로서 트위터가 가지고 있는 장점과 단점, 그리고 향후에 미칠 파급력과 영향력에 대해 전망해 보기박원순 서울시장 ⓒ이기범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이 '트위터 행정'이라는 새로운 시민 소통 방식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 시장은 자신의 트위터(@wonsoonpark)에 시민들이 시정 관련 질문이나 건의를 올리면 직접 답변한다.지난 달 박 시장이 트위터에 올린 글은 총 304건. 이 중 박 시장이 시민들의 문의에 답변한 글은 총 209건으로 전체의 68.75%에 달한다. 특히 지난 21일에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약 2시간에 걸쳐 총 54건의 트위터 민원을 처리했다.박 시장이 트위터 행정을 하는 시간은 불규칙적이다. 박 시장이 트위터에 등장하는 날이면 일부 트위터리안들은 "박 시장의 트위터 행정타임"이라며 실시간 질문 세례를 던진다.지난 3일 저녁에도 박 시장이 예고 없이 트위터에 등장했다. 박 시장은 이날 저녁 11시45분부터 4일 오전 1시까지 트위터에서 시민들과 총 56차례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박 시장의 답변은 △민원 및 불만사항 해결 △칭찬이나 응원에 대한 소감 △친교적 메시지 등 크게 3가지였다.◇민원사항 트위터로 안내…개선 의견에는 "귀기울이겠다"이날 첫 민원사항은 서울 남대문시장 등 지역시장의 완전한 가격표시제와 원산지표시제 시행 요청이었다. 박 시장은 "상인들의 자발적 협력도 필요하다"며 해당 글을 리트윗했다.한 트위터리안(@kjj0***)은 박 시장에게 "법인택시 운전자에게 주5일 근무와 생활최저임금 이상의 보장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 시장은 "택시업계와 택시 전문가, 택시기사를 모시고 청책토론회를 열어 의견 청취하겠다"고 말했다.서울 서대문구의 한 횡단보도 신호등의 시각장애인용 버튼이 실제로 사용하기 어렵다는 의견에는 "도로관리 부서에서 확인하고 고쳐 달라"며 관계부서 공무원에게 지시를 내리기도 했다.또 "헌책방과 쉼터를 겸한 동네 서점이 각 동마다 하나 씩 있으면 좋겠다"며 "구체적인 운영 아이디어는 어디에 내면 되나"라고 질문하는 트위터리안도 있었다. 박 시장은 "좋은 아이디어"라며 "서울시장실로 보내거나 이곳(트위터)으로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보행자도로나 자전거도로에 자리를 차지한 식당, 술집의 야외 테이블을 지적하는 의견에는 "외국은 보행자도로가 넓어서 운치가 있다"며 "인도를 넓혀야겠다"고 대답했다. 박 시장은 "보행자 및 자전거도로는 많은 개혁이 필요하다"며 "많은 고민과 대안 만들어 보겠다"고 덧붙였다.이외에도 야구장 임대료 폭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지난 번에 야구전문가들, 구단주를 만나 토론한 뒤 향후 개선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설명했다.이날 박 시장이 긍정적인 답변만 한 것은 아니다. 중랑천 낚시를 허용해 달라는 요청에는 "그것은 좀 문제가 아닐까"라며 "낚시를 아무데서나 하게 하는 건가"라고 지적했다.◇시민 응원글에는 "노력하겠다" 다짐이날 박 시장의 트위터 활동을 격려하는 시민에게는 "트위터 행정이라고 제가 명명했다"라는 대답이 돌아갔다.한 트위터리안(@pine***)이 "'시민이 시장'이라던 선거공약을 잘 이행하고 계신 박 시장을 존경하고 사랑한다"고 응원글을 남기자 박 시장은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답변을 올렸다.박 시장은 트위터 행정을 통해 민원사항을 해결한 트위터리안의 감사 인사에 대한 대답도 잊지 않았다. 얼마 전 박 시장에게 수도권 지하철 '분당선' 3호선과 5호선 냉방문제로 민원을 넣었던 한 트위터리안(@rr1r***)은 "요즘 분당선에는 냉방관련 홍보글도 보이고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그러자 박 시장은 "지하철 사장님들과도 회의를 했는데 시민 반응과 의견이 달라 애먹고 있다더라"며 "그래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서울시민이 아닌 경기도민과의 대화도 이어졌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한 트위터리안(@imst***)이 "경기도민이라 배 아프다"며 팔로우를 요청하자 박 시장은 맞팔을 맺고 "고맙다"고 말했다.◇시험 앞둔 학생에게는 응원 메시지도이날 박 시장은 고등학교 2학년인 한 트위터리안(@gunr***)으로부터 "곧 수학시험을 보는데 너무 떨린다"는 글을 받았다. 이 글을 본 박 시장은 "자신감이 중요하다"며 "배에 힘을 딱 주세요"라고 응원을 보냈다.또 다른 트위터리안(@duat***)이 남긴 "내일 시험인데 100점 맞을 수 있게 응원해 달라"는 글에는 "응원합니다"라는 대답이 달렸다.이후에도 한 중학생이 "내일 시험을 앞두고 있는데 불안하고 머리가 아프다"고 토로하자 박 시장은 "왜 이렇게 시험이 많단 말이야"라며 "시험 지옥에서 벗어나야 할 텐데 모두 화이팅"이라고 말했다.이날 박 시장의 트위터 행정은 4일 오전 1시쯤 수험생을 위한 격려로 끝을 맺었다. 박 시장은 "내일 수학 시험 잘 보라고 응원 한 마디만 해 달라"는 학생에게도 "마음 놓고 푹 자요, 잘 될 겁니다"라고 격려했다.이같은 박 시장의 행보에 대해 시민들의 반응은 뜨겁다. 일부 트위터리안은 "박 시장의 트위터 행정타임을 기다리고 있다"며 "다음에는 놓치지 않고 박 시장의 답변을 듣고 싶다"는 등 기대감을 드러냈다.[정지은 기자 트위터 계정 @geunin]한국정부, 트위터에 개인정보 요청 거의 안해[디지털데일리 심재석기자] 우리 정부는 지난 6개월 동안 트위터에 사용자 개인정보를 거의 요청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의 요청에 트위터가 응한 적은 단 한번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트위터는 2일(미국시각) 올해 정부로부터 받은 사용자 정보 제공 요구와 그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했는지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우리 정부가 트위터에 사용자 개인정보 제공을 요청한 것은 10건 미만이다. 미국이 679번에 걸쳐 948명의 개인정보 제공을 요청한 것에 비하면 매우 적은 수치다. 일본도 98번에 걸쳐 147명의 정보를 요청했다.우리 정부요청에 트위터가 화답을 한 것은 한 번도 없었다. 미국의 경우 요청의 75%가 트위터에 의해 받아들여졌고, 일본은 20%였다. 트위터는트위터는 대부분의 정보 제공 요청이 범죄 조사와 연관된 것이었으며, 2012년 상반기에 받은 요청이 2011년에 받은 요청의 합보다 많다고 밝혔다.sjs@ddaily.co.krSNS로서 트위터가 가지고 있는 장점과 단점,그리고 향후에 미칠 파급력과 영향력에 대해 전망해 보기장단점트위터, 트위터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SNS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트위터를 예를 들어 위의 기사들과 연관지어 이야기해보자면 장점은 다음과 같다.시공간의 제약없이 많은 사람들과 소통이 가능하다. 트위터는 팔로잉한 사람의 타임라인을 실시간으로 보고 그 사람에게 트윗을 적으면 서로 소통이 가능하다. 서울시장인 박원시장을 팔로우한 사람들은 50만명에 달하고 그 사람들과의 소통이 트위터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위에서의 시 행정업무의 일부를 트위터를 활용하여 시공간의 제약없이, 그리고 사람의 차별없이 소통이 이루어진다는 점은 SNS의 장점이자 트위터의 장점으로 작용한다고 볼 수있다.
일본 대지진의 피해사항“거대한 쓰나미가 몰려옵니다. 신속히 고지대로 피해주세요.” 일본 미나미산리쿠 위기관리센터의 24살의 어린 생명은 한명이라도 더 들을 수 있도록 외쳤다. 그리고는 밀려오는 쓰나미와 함께 목소리도 스러져갔다.2011년 3월 11일 14시 46분 일본 도호쿠 지방에서 일본 관측 사상 최대의 리히터 규모 9.0의 대지진이 발생했다. 1900년 이후 3번째로 큰 규모로 발생한 만큼 많은 경제적 피해와 인명피해를 발생시켰다. 현재까지 밝혀진 실종자와 사망자를 포함한 사람은 2만 여명. 강진 발생 이후 거대한 쓰나미가 센다이를 비롯한 해변의 도시들을 덮쳤고, 주요시설물들과 농경지, 그리고 민가들이 쓰나미의 악몽 속에 잠겨버리게 되었다. 센다이 공항시설물의 침수와 인근 농경지와 도로에 검은 쓰나미의 몰려옴을 담은 동영상을 보고 심각성을 깨닫게 된 적 이 있다.도호쿠 지방에서 시작된 지진은 도쿄를 비롯한 수도권에 까지 영향을 미쳐 건물 붕괴와 지진으로 인한 대형화재 사건들 까지 즐비하게 발생하였다.그보다 가장 큰 ‘피해’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다.지상으로 대규모의 쓰나미는 밀려왔고 그로인해 전력공급도 중단되는 일이 크게 일어났다. 그로인해 후쿠시마 현의 원전의 가동이 중단되었고 그 악몽은 지금까지도 현재진행형이다. 후쿠시마 원전의 1호기 지하에는 핵연료의 90%가 용융되어 있는 상태로서 사람이 투입되면 즉사하는 수준이라고 한다. 그리고 방사능 분진을 발생시키는 4호기의 외벽을 철거하는 작업도 진행되었다고 하는데 이 과정에서 3개월간의 계약직 노동자들 역시 방사능에 피폭되었다고 한다. 계약직 노동자를 구하는 과정에서 한국의 채용사이트에 한국인 또는 조선족을 구해서 문제가 되었다고도 한다.또한 일본은 최근 지난 5월 이후로 원전제로 상태를 유지 해왔던 것을 원전 재가동으로 인해 두 달 만에 끝나버리게 하였다. 전력 수요의 30% 정도를 원자력 발전에 의지해온 일본이기에 원전제로는 여름의 전력난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핵 발전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은 70%이상이 원자력 발전을 영구히 퇴출시키자고 요구하는 주장에서 나타났다.일본정부는 후쿠시마 원전 이후 후쿠시마 원전 앞바다에서 잡은 수산물에 대한 거래를 재개하도록 하였고 한국은 일본산 수산식품을 유통시키고 있다.대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아직도 진행되고 있다.복구과정에서 일어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그로부터 1년이 지났다. 1년이 훌쩍 지나버린 지금에도 일본 도호쿠 대지진의 피해복구는 좀처럼 진행되지 않고 있다.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그 중 가장 큰 한 가지는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폐기물 처리에 관한 문제로서 일본 정부에서 큰 골치를 앓고 있는 항목이다.대지진 당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이와테현과 미야기현, 후쿠시마현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총 2252만 톤에 달한다고 한다. 하지만 올해 2월까지 소각과 매립, 재이용 등으로 처리가 끝난 폐기물량은117만6000톤으로 5%에 불과하다.이와테현은 그간 발생 쓰레기 475만5000톤 가운데 8%(36만7000톤), 미야기현은 1569만1000톤 가운데 5%(71만9000톤)가량을 처리했지만 후쿠시마현은 208만2000톤 가운데 4%(9만t)만이 처리됐다. 후쿠시마 제 1원전 방사능 누출사고로 아직도 일부 지역의 통행이 제한되고 폐기물 또한 방사능 오염 가능성으로 인해 처리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복구 작업이 지연되자 일본 정부는 지방정부에 분산 처리를 통해 2014년 3월 말까지 완전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세웠으나 이마저 지방정부의 반발이 심하여 어려운 실정이다.타 지방에 폐기물을 운반 하여야 하는데 그 폐기물을 일본지방정부 어느 한곳도 받아들이지 않으려한다.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방사능오염으로 인한 것이다. 대지진이 일어난 지방 근처 후쿠시마 현의 원전사고가 아직 진행 중에 있고 피해 지방에서 수거된 폐기물들은 모두 원전사고와 관련이 없지 않기 때문이다. 지방정부의 지역 주민들도 같은 나라의 피해주민들의 아픔을 안쓰러워하고 있지만 방사능을 포함하고 있는 폐기물을 달갑게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하지만 최근에는 13% 가량의 폐기물들이 처리가 되었다고 한다. 2월달의 5%에 비하면 작년 대비 많이 증가한 수치라고 볼 수 있는데 이와테, 미야기 현의 쓰나미 피해를 입은 소각로 대신 임시소각로가 가동되기 시작하여 소각을 진행 할 수 있기 때문이며 지방정부에서도 서서히 정부의 입장에 손을 들어주고 있는 까닭이다. 그리고 일본 정부에서도 폐기물의 분산처리에 도움을 주는 지방정부에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다. 방사성 물질 검사나 처분장 증, 신설 비용까지도 포함하고 있어서 앞으로 시간이 피해의 처리를 해결해 줄 것이라 생각한다.추가적인 내용으로 일본 정부는 올해의 지진 복구비용으로 천문학적인 수치인 60조원에 달하는 금액을 투입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는 작년에 투입된 피해복구 예산의 2.8배에 달하는 규모로 이를 통한 국내총생산(GDP) 증대 효과는 1% 정도며 49만8000명 정도의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 금액은 건설부문에 투입되어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다 줄 것을 기대하며 결정이 난 것인데 많은 건설사의 복구사업 수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볼 수 있다. 일본 정부는 작년부터 5년간 피해 복구에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입, 피해 지역의 고용과 산업 부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우리나라의 경우 대비해 나아가야할 방향우리나라도 비교적 최근 규모는 작지만 자주 약진이 발생하고 있다. 이 표를 보면 1,2월 한 달간 보통 5건 정도는 계속 발생했었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특히 석유화학단지가 많이 분포해있는 울산을 중심으로 진원이 거의 일치하게 나타났다. 한반도도 이제는 지진의 안전에 있다고 볼 수만은 없는 것이다. 지난 5월의 경우에는 보름 만에 5건의 관측기록이 있었다.역사상, 조선시대를 예를 들면 조선은 건국하고 600여 년간 존재해왔던 나라이다. 그러나 그 기간 동안 규모 7 이상의 지진이 발생했던 것이 실록에는 여러 차례 기록되어있다. 이 의미는 단순계산으로 100년에 한번이상은 7이상의 지진은 일어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 일어난 적이 있다면 반드시 다시 일어난다고 어느 지질학자는 이야기 한다. 우리나라에서 지질관측이 1978년 시작되었고 그 이후로 규모 5이상의 지진은 빈도는 낮으나 꾸준히 발생하였다. 2000년대 이후에도 2번 발생하였다. 1953년에는 평양에서 6.2의 지진이 발생한 기록이 러시아와 일본, 중국에 의해 관측되었다고 한다. 6.2는 땅이 갈라질 정도의 위력을 가지고 있어서 현재의 우리나라에 발생하게 될 경우 피해가 6.25당시인 그때보다는 막대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