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와 관련된 책이나 영화를 보고 감상문을 적는 과제가 있어 관련된 책이나 영화를 찾아보다가 공중파 텔레비전에서도 방영 된 적이 있는 울지마 톤즈가 떠올랐다. 설특집인가로 방영한 기억이 있는데 그때는 못보고 언젠가 봐야지 생각하다가 이번 사회봉사론 과제를 기회로 떠올라서 울지마 톤즈를 보게 되었다. 울지마 톤즈 제목만 보았을 때는 톤즈라는 아이를 격려하기 위해 울지마 라고 하는 것 같은 생각을 했지만 영화를 보니 톤즈는 아이가 아니라 마을 이름이었다.영화의 시작은 이태석 신부가 트럼펫인가로 심수봉의 그때 그사람을 연주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처음 장면들이 암센터에서 연주하고 노래를 해서 음악을 좋아하는 신부의 말기 암투병을 다룬 줄 알았다.그리고 이태석 신부의 어머니가 나오시는데 자식을 먼저 보내는 부모마음은 정말 안타깝고 가슴이 아플 것 같다.이태석 신부는 10남매중 9번째로 태어났다. 그리고 그는 9살 때 아버지를 잃었다. 그리고 어머니는 바느질을 해 10남매를 키웠다. 그렇게 가난이 어린 태석을 따라다녔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의과 대학에 진학했다. 그렇게 시간이지나 의대를 졸업한 이태석 신부는 어머니의 꿈이었고 집안의 희망이었다. 그러나 이태석 신부는 그 모든 것을 내려놓고 이태석 신부는 사제가 된다. 그리고 세상에 가장 가난한 곳으로 떠난다.이태석은 신학생시절 케냐를 거쳐 내전의 땅 수단으로 찾아간다. 그 곳에서 1983년부터 시작된 내전은 수단을 남북으로 갈라놓았다. 문득 남북으로 갈라진 우리나라가 떠올랐다. 이태석 신부가 간곳은 피해가 가장 컸던 남수단이다. 그 내전은 북쪽 아랍계와 남쪽원주민이 충돌한 내전으로 200만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고 신학생 이태석은 그곳에서 죽음의 그림자를 본다. 그 곳에 살아있는 사람들은 오랫동안 못 먹어서 정말 뼈밖에 안보이고 작은 병과도 싸울 힘 조차 없어서 땅바닥에 누워있었고 치료 한 번 받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었고 아이들은 오염된 강물을 그냥 마셨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 었다. 그렇게 그는 사제 소품을 받은 후 필요성을 느끼고 종이 위에 그린 병원을 짓기로 결심한다. 못하나 벽돌 한장 없는 곳이지만 이태석 신부가 그린 종이위에 그림은 눈앞에 현실이 되어갔다. 벽돌을 직접 만들기 위해 케냐에서 시멘트를 사고 톤즈강에서 모래를 날라다가 섞어서 찍었다. 그렇게 뜨거운 태양아래 혼자가 아니라 마을주민들과 함께 땀을 흘려 12개의 병실을 갖춘 병원을 완성하였다. 생각만 하지 않고 행동하는 실행력이 대단한 것 같다. 이병원은 이른 아침부터 환자들로 북적 거린고 결핵과 말라리아 그리고 산모들이 가장 많다. 또 위급한 환자를 분류하는 보조의료진까지 따로 있다. 그리고 밤에 병원을 찾아오는 환자는 여러 날을 걸어오거나 총상을 입은 응급환자들이다. 이태석 신부는 한번도 그들을 돌려 보낸 적이 없다. 병들고 가난한 마음을 그는 그렇게 환하게 밝게 비추어 주었다. 또 의료봉사를 같이 한 동료에 의하면 밤에 환자가 왔다고 모시러 가면 한 번도 문을 두 번 두드리게 한 적이 없었단다. 낮 동안에도 계속 일하고 피곤해서 짜증이 날 법도 하고 잠을 자다가 못 일어 날 수도 있는데 진심을 다하는 의사였단다. 저 말을 들으니 사람이면 짜증도 내고 못 일어 날만도 한데 정말 대단분이 신 것 같다.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신 분 같다.장래를 보장받는 자리를 버리고 왜 아프리카로 갔는지 제작진은 신학생시절 이태석의 길을 그대로 따라가 보기로 했다. 근데 톤즈를 가는 길에 총싸움을 하고 있어서 남쪽으로 1박2일 돌아 톤즈로 향했다. 총격전이 났던 지역으로 가까이 가자 날카로운 무기를 가진 사람들이 보였다. 그사람들은 자신들이 입은 피해를 갚아주기 위해 톤즈로 간다고 하였다. 싸우다가 소가 아니라 사람이 22명이나 죽었다고 한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이태석 신부가 떠난지 1년 4개월 지난 병원을 가보니 그 후 병원에는 의사가 없고 간호사가 1시전까지 약만 준단다. 텅빈 진료실과 비어있는 침대를 보니 한사람의 빈자리는 너무나 커보였다. 그가 떠났지만 그를 찾아 병원을 찾아오는 이는 끈이지 않는다. 한 주민은님이 병원에도 데려가고 약도 주고 치료해주었단다. 또 한분은 신부님은 아버지 같은 분이고 가난한 사람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모두에게 항상 도움을 베풀었단다.다시 영화는 2006년 과거로 장면으로 간다. 이태석 신부가 이동진료를 오는 날이면 흩어져 있던 사람들이 모여 그를 반겼지만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손가락 발가락이 잘려나가 걷기 조차 불편한 한센인이다. 이태석 신부가 찾기 전까지는 그들은 자신의 병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죽어갔다. 그는 한센인들이 모여살수 있도록 마을을 만들고 병의 진행을 막는 치료제도 구해 주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유일한 외부사람이기도 했다.한센인 마을을 갈 때는 그는 빈손으로 가지 않았다. 입을 옷 등을 챙겨갔다. 상처뿐인 삶을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그에게 한센인들은 진심으로 고마워했다.현지를 방문한 지인은 나환자 마을이기 때문에 찾아오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신부님이 오면 그분들이 굉장히 좋아했고 그분들이 일상에서 겪은 이야기나 이런 것들을 신부님한테 다 이야기하고 애기하고 신부님은 그 이야기를 다 들어주셨고 그 중에서 나이 드신 한분은 이태석 신부님을 이렇게 표현했었다. 성경책에서 읽었던 하느님과 같은 분이다, 유일하게 우리한테 안식을 주러 찾아오는 분이다.한센인에 대한 그에 애정은 정말 지극했다. 고름을 짜고 붕대를 감아 주었지만 맨발로 다니는 그 발은 늘 상처투성이였다. 이태석 신부는 놀라운 생각을 해냈다. 신발을 신기기로 한 것이다. 꼭 맞는 신발을 만들기 위해 이태석 신부는 제각각인 한센인의 발을 하나씩 직접 그렸다. 가죽샌들은 케냐에 주문해 만들었다. 한센인들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의 신발이 생긴 것이다.이태석 신부가 한센인 틈에 있는데 그들 사이에는 아무런 거리낌이 없었다. 한센인을 만나는 것은 이태석 신부에게도 늘 기다림이었다. 그들은 가진 건 없어도 기쁘게 살고 또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고 가난해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들이 아니라서 좋았단다.신학생시절 수단에 왔을 때 이태석은 처음으로 한센인을 만둘을 신부와 수녀로 보낸 어머니는 강하게 반대했다. 이태석 신부는 엄마가 이렇게 어렵게 의대공부를 가르쳤는데 정말 자기도 모르게 자꾸 하느님한테 끌리는 걸 어떡하냐고 했었단다. 그 후 어머니는 자식들이 나쁜 길로 빠지면서도 그렇게 해도 부모가 막지 못 하는게 부모인데 좋은 일을 하겠다는데 어떻게 이 이상 더 말리겠나 싶어서 놔주었단다.다시 영화 시점이 바뀌어서 톤즈공동체 울타리를 벗어나면 세상은 여전히 전쟁 중이었고 아이들은 폭력과 파괴를 배웠고 소년병으로 끌려갔다. 톤즈는 미래가 없는 암흑의 땅이었다. 그래서 병원이 자리를 잡아가자 그는 새로운 꿈을 꾼다. 마음 빈터에 학교를 짓기 시작한 것 이었다. 예수님이라면 이곳에 학교를 먼저 지으셨을까 성당을 먼저 지으셨을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학교를 먼저 지으셨을 것 같다. 사랑을 가르지는 거룩한 학교 내 집처럼 느껴지는 정이 넘치는 그런 학교 말이다.폭격을 맞아 골격만 남은 학교건물은 보수를 해서 교실로 만들었다. 병원을 지을 때처럼 마을주민 모두가 소매를 걷어붙였다. 그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톤즈에서 처음으로 우리나라 초중고에 해당하는 12년 과정 정규학교가 세워졌다. 한국에서 교복도 얻어 아이들에게 입혔다. 진료가 없는 시간에는 고등학교 수학도 직접 가르쳤다. 아이들이 학교로 돌아오기 시작했다. 알찬 학교라서 아이들이 많이 왔다. 태양열 전기라서 전기를 아껴서야 하지만 매일 밤불을 밝히는 곳이 있다. 공부를 하고 싶어도 집이 멀어 포기하는 학생을 위해 지은 기숙사다. 전쟁으로 몸과 마음이 부서진 아이들이 미래를 꿈 꿀 수 있게 하는 곳 이태석 신부는 그 것이 학교라고 믿었다. 그곳에 한 아이는 매일 매일 고통 받는 이곳에 신부님이 저희를 구하러 오셨고 자기도 똑같이 해야 하고 동족과 함께 하며 가능한 많은 것을 베풀어야 한다고 하였다. 수단에 가능성이 없어도 어떻게든 공부해 신부님처럼 되고 싶다고 하였다.남수단 정부군의 요란한 구호소리가 톤즈의 아침을 깨운다. 그런데 톤보스코 울타리 안에서 전혀 다른 하루를 받아 들였다. 한국에 있는 지인에 도움을 받아 단복도 입혔다. 총 대신 악기를 든 아이들에 등장은 남북수단에 큰 파장을 불러왔다. 큰 행사가 있는 장소에는 항상 그들이 있었다. 정부행사에도 초청을 받았다. 이태석 신부와 브라스밴드는 단숨에 유명인사가 되었다. 아이들은 스스로의 모습을 자랑스러워했다. 어른들의 총과 칼을 녹여 트럼펫과 클라니넷을 만들고 싶다고도 했다. 이태석 신부는 감사드리는 이유 중에 하나가 작은 것은 물질적인 변화이고 크게 감사드리고 싶은 것은 여러분들 도움 덕분에 아이들이 좀 더 바르게 좀 더 밝게 클 수 있었던 것 그리고 내적인 성장 이런 것들을 더 많이 볼 수가 있었단다. 그것에 대해서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싶단다.아이들이 오랜만에 단복을 입어 본다. 단복을 차려입었지만 그들은 아버지를 잃은 아이들 같았다. 아이들은 지금도 신부에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었다.이태석 신부는 처음에는 워낙 가난하니까 여러 가지 계획을 많이 세웠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같이 있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떤 어려움이 닥친다 해도 그들을 버리지 않고 함께 있어주고 싶다고 했다.그토록 사랑하는 아이들 곁으로 그는 왜 돌아오지 못했을까그는 한국으로 휴가를 떠났다. 그리고 지인의 권유로 생애 처음 건강검진을 받았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암세포는 이미 온몸에 퍼진 상태였다. 결과를 들었을 때 이태석 신부는 낙담하였다. 낙담한 이유가 내 삶을 마감한다는 그런게 아니라 여기 일주일 열흘 있다가 다시 수단가야 되는데 우물 파다 말았는데 약도 그대로 쌓여있는데 그러니까 내가 가서 해야 할 일을 못하게 됐다고 낙담하였단다. 누구에게도 말기 암 사실은 알리지 않았다. 항암치료를 받는 중에도 톤즈에 실상을 알리기 위해 책을 출간하였다. 그는 결국 톤즈로 돌아가지 못했다. 48세에 생을 마감하였다.톤즈 아이들은 신부의 죽음을 말로만 전해 들었다. 제작진은 그에 마지막 모습을 보여주기로 했다. 어둠속에서 아이들의 미소가 빛난다. 잠시 후 신부의 마른모습이 갔다.
우리나라 프랜차이즈 실태와 문제점목차1)우리나라 프랜차이즈 현황2)유망 프랜차이즈 사업의 추세3)우리나라 프랜차이즈 문제점4)우리나라 프랜차이즈 문제점의 실제사례5) 과제를 하면서 느낀점참고문헌 및 인터넷자료1)우리나라 프랜차이즈 현황우리나라 외식산업은 경제성장과 더불어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외식비 지출이 늘어나고 또한 여성의 사회진출로 맞벌이 부부수의 증가로 소득의 증가하고 외식기회 증가했다.그리고 신세대들의 식생활 유형이 서구화된 것도 한국 외식산업이 급성장 할 수 있게 한 원인이라 할 수 있다.우리나라 유통산업에 있어서 프랜차이즈 시스템이 차지하는 부분은 2008년 기준으로 연간 매출액 약 77조 3천억원, 가맹본부 약 2426개, 가맹점 수 약 26만개, 업종수 250여개, 100여만 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있다. 이는 전체 도소매업 매출액의 약19%, 도소매 업체 수의 약 31%, 도소매업의 종사자 수에 약 45%에 해당한다. 현재 프랜차이즈는 거대 산업 분야로 발전하는 가장 촉망 받는 사업의 형태가 되었다.프랜차이즈는 21세기 유통시스템의 핵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식경제부 자료에 의하면 현재 한국의 프랜차이즈는 전체 소매유통의 10%를 점유할 분 아니라, 연평균 10% 이상의 고도성장을 지속해 오고 있다. 프랜차이즈시장 또한 2006년 자료를 기준으로 약 60조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앞으로 계속적인 발전이 예상되는 산업분야이었으나, 세계적인 경제 불황으로 한국의 프랜차이즈도 위축되고 있는 추세이다.우리나라는 이전부터 많은 기업들이 대리점, 전문점, 도매업, 소매업 등을 통해 상품을 판매해 오고 있었다. 서구 방식을 알기 이전에 제조업자는 상품과 교육을 지원하고 소매업자나 점포의 업주들은 상품을 판매하는 형식으로 계약형식의 대리점으로 운영하는 기업들이 많았다. 지금도 많은 제조업체들은 이런 형태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다른 선진 국가들처럼 이론화, 체계화, 개념화 하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프랜차이즈 발전이 늦어졌다고 생각하는 견해가 있다.그러이나 보누 때문에 피해를 입는 것은 예비 창업자들이다. 따라서 안전한 창업을 유도하는 환경조성이 필요하다.그리고 생활의 변화에 따라 예비 창업자들의 의식도 많이 변하고 있다. 여성들의 사회참여 증대와 여성관련 아이템의 증가에 따라서 여성창업자들을 가맹점사업자로 모집하기위한 가맹본부들 간의 경쟁 또한 치열해졌다. 여성들만을 위한 다이어트 전문점, 피부미용실 등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아이템들은 꾸준히 개발되고 있다. 또 주 5일근무가 일반화 되면서 레저와 여행사업, 펜션숙박업도 활성화 되는 추세다. 앞으로는 생활에 여유가 생기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 선진국과 같은 건강식품점이나 유기농전문점 등의 관심도 증대될 것으로 여겨진다.프랜차이즈 산업은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win-win사업으로 사업모델이 검증되었고, 브랜드파워를 키워 다점포화 할 수 있으며, 초보창업과 공동마케팅이 가능하다는 점 등에서 큰 장점을 갖고 있다.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프랜차이즈는 여러 장점으로 인해 더욱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이 양적 측면에서는 빠른 속도로 성장해 왔지만 질적으로는 양적성장에 훨씬 못 미친다고 지적한다. 때문에 국가 경제의 한 축으로 자리잡기에 부족한 점이 많다고 우려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프랜차이즈 산업의 성장은 세계적인 추세다. 국내에서도 멀지 않아 양적과 질적으로 동반 성장하며 자연스럽게 한국 경제의 큰 축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2) 유망 프랜차이즈 사업의 추세현재 국내에서 영업 중인 가맹사업의 60% 가량이 치킨 등 외식관련업종이다. 최근에는 궁중요리를 가미한 퓨전타입의 전통음식 체인점이 확산되는 추세에 있다. 그러나 여전히 치킨이나 일본식 돈가스 전문점, 우동 전문점 등은 활기를 띠고 있고, 천연 생과일을 갈아 만든 생과일 아이스크림도 부상하고 있다. 연초부터 불어 닥친 경제침체에 대한 여파로 가격파괴와 인건비 절약이 키워드로 자리 잡아 부부동반 창업이 붐을 이루며 경기 회복을 기다리고 있다.유통관련업에서는 등의 IT산업 관련하여 인터넷과 컴퓨터를 이용한 새로운 모습의 프랜차이즈사업이 속속 소개되고 있다. 여기에 추가하여 인터넷 비즈니스와 정보화 관련 아이템을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상거래 방식의 소자본 창업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시작되고 있다.이것은 또한 휴대폰과 PDA를 연결하는 M-BIZ 타입의 이동 상거래 방식의 새로운 비즈니스 개념을 창출하기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형태의 사이버 비즈니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인터넷 게임방과 DVD 체험관, 만화방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노리는 인터넷 만화방 복합점,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어린이들 학습을 지도해 주는 인터넷 학습방 등이 정보화 사회의 유망업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건물의 외벽을 세척하거나 복원해 주는 건물관리 청소업, 건강관련 바이오 생활환경 향상 분야 등 실버산업과 연관된 생활환경을 쾌적하게 해 주는 사업도 관심을 끌고 있는 추세이다.3)우리나라 프랜차이즈 문제점(1) 외식업종 비중과다프랜차이즈 업종별 분포를 보면 프랜차이즈 21개 업종을 기준으로 할 때, 외식 업종(패스트푸드, 패스트푸드가 아닌 음식점, 제과ㆍ제빵업)의 비중이 전체의 35%, 서비스업은 14%, 도ㆍ소매업은 51%로 나타나고 있다.우리나라 프랜차이즈 비즈니스가 식품관련 업종, 특히 외식업 중심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향후 외식업 프랜차이즈의 경쟁격화로 인한 부실화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견되어 이의대책이 절실히 요구된다. 세부 업종별로는 ‘패스트푸드가 아닌 음식점’이 전체 구성비의 34%로 가장 많으며, 인적 서비스업, 인쇄업, 숙박업, 스포츠 사업은 1% 미만으로 적게 나타났다. 이는 소매업의 비중이 높아지는 반면, 서비스업의 비중이 감소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2) 본사 업력(業力) 일천우리나라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역사는 23년에 불과하다. 프랜차이즈 본사 업력에 대한 실태 조사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평균 사업 지속 기간이 5.4년이었고, 현재 프랜차이즈 사업의 49%가 최근 3년 동안에 (50%), POS시스템(29%), CRM시스템(19%), EDI시스템(15%)은 도입 및 운영 중인 본부가 그다지 많지 않은 실정이며, 프랜차이즈 전반적으로 정보화가 낙후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4) 본사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져 WIN- WIN 할수 없는 구조적인 위험이 있다.프랜차이즈 본사에 대한 가맹점의 만족도는 54%로써 매우 미흡하다고 볼 수 있다. 프랜차이즈 시스템이 본사와 가맹점간의 WIN-WIN 시스템이라고 볼 때 이는 매우 낮다. 그 이유는 본사의 프랜차이즈 시스템이 환벽하게 구축되어 있지 못 한점과 가맹점에 대한 수퍼바이져 기능이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5) 낮은 정보화 수준으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고객관리가 어렵다.프랜차이즈 비즈니스 운영 실태에서 보면 프랜차이즈 본사의 홈페이지 미 보유율이 59.8%로 거의 60%의 프랜차이즈 본사가 정보화의 기본이라 할수 있는 홈페이지도 보유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프랜차이즈 비즈니스가 우리나라 21세기 유통의 성공 모델이 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 구축 뿐만 아니라 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고객관리 시스템 도입등이 필요하다.(6) 가맹점 개설 시 인테리어 등 기타 시설비용을 전가함으로써 초기 비용의 가중화 우려중소기업청의 프랜차이즈 기업 운영 실태 분석에 의하며 기타 문제점으로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가맹점 개설시 인테리어 기타 시설비등 가맹점에 대한 초기 비용을 지나치게 부담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품 공급에 따른 담보 설정 비중도 27%나 차지하고 있었다. 이는 가맹점에게는 또다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7) 메뉴개발의 기획 부재고객의 욕구파악이나 기존메뉴, 신규메뉴의 분석능력부족과 데이터 등 자료부족, 고객 지향적인 메뉴가치 창출미비 등의 여건과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노력이 부족하다.(8) 부정적 사회인식프랜차이즈 본부의 불공정거래행위는 프랜차이즈 산업의 유용성에 대한 부정적 사회적 인식을 낳는다. 프랜차이즈 사업이 부정적 사회인식을 갖게된 구체적인 이유를 살펴보전에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세 번째, 일부 가맹본부는 시스템을 성장시키겠다는 목적보다 가맹비 취득을 위해 과장 광고에 의한 가맹점을 모집하는 등의 방법으로 가맹본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아니함으로써 가맹점 사업자로 하여금 투자원금을 손실 보게 하여 프랜차이즈 산업에 대한 일반 대중의 부정적 인식을 초래하는 원인을 제공하게 되었다.(9) 전문인력의 부족프랜차이즈 가맹본부에서 필수적인 기획요원이나 메뉴개발 및 상품개발, 상권 분석, 점포 개발, 상담 및 영업 전문 인력, 슈퍼바이저, 프랜차이즈 매뉴얼 작성 및 관리 요원 등의 전문 인력들이 부족하고 이들을 양성하기 위한 세부적 전문 교육과정마저 아직 미비한 상태이다. 여기에 전문 인력 양성에 대한 기업이나 정부의 인식이 그 동안 미비했던 것 또한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의 걸림돌이 되었던 것도 사실이다.(10) 본사의 이익을 우선시 한다.프랜차이즈란 가맹본부가 노하우와 상품을 제공하는 대신 가맹비와 물품비를신경을 쓰고 있다. 가맹점주들은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전 재산을 투자하여 프랜차이즈를 시작하는데 본사에서는 가맹점주 보다는 본사의 수익을 먼저 생각하기 때문에 가맹점주들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물론 모든 프랜차이즈 회사들이 본사만의 위한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다. 정말 가맹점주들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인식을 가지고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회사들도 많다. 의 문제점에는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것이다. 새로운 상품이 나오면 그 상품을 매장에 판매하는 것에만 신경을 쓸 뿐 그 매장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11) 가맹점의 영업지역이 보호되지 않는다.우리나라에서는 외식업종이 인기가 높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권이 넓지 않은 편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하나의 브랜드가 아닌 여러 가지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상권이 줄어들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회사의 브랜드들이 공생이 아닌 경쟁이 되는 것이다.4)우리나라 프랜차이즈 문제점의 실제사례비비큐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