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효과 실험하기-목차-1. 실험명2. 초등교육과의 연계성3. 실험의 목적4. 실험설계5. 실험과정6. 결과의 분석7. 주의사항1. 실험명온실효과 실험하기*실험과 연관된 용어☞온실효과온실효과(溫室效果)는 태양의 열이 지구로 들어 와서 나가지 못하고 순환되는 현상이다.태양에서 방출된 빛 에너지는 지구의 대기층을 통과하면서 일부분은 대기에 반사되어 외계로 방출되거나 대기에 직접 흡수된다. 그리하여 약 50% 정도의 햇빛만이 지표에 도달하게 되는데, 이때 지표에 의해 흡수된 빛 에너지는 열에너지나 파장이 긴 적외선으로 바뀌어 다시 바깥으로 방출하게 된다. 이 방출되는 적외선은 반 정도는 대기를 뚫고 외계로 빠져나가지만, 나머지는 구름이나 수증기, 이산화탄소 같은 온실 효과 기체에 의해 흡수되며, 온실 효과 기체들은 다시 지표로 되돌려 보낸다. 이와 같은 작용을 반복하면서 지구를 덥게 하는 것이다.실제 대기에 의해 일어나는 온실 효과는 지구를 항상 일정한 온도를 유지시켜 주는 매우 중요한 현상이다. 만약 대기가 없어 온실 효과가 없다면 지구는 화성처럼 낮에는 햇빛을 받아 수십도 이상 올라가지만, 반대로 태양이 없는 밤에는 모든 열이 방출되어 영하 100℃ 이하로 떨어지게 될 것이다. 따라서 현재 환경 문제와 관련하여 나쁜 영향으로 많이 거론되는 온실 효과는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일부 온실 효과를 일으키는 기체들이 과다하게 대기 중에 방출됨으로써 야기될지 모르는 이상 고온에 따른 지구 온난화 현상을 이야기하는 것이다.☞복사열의 전달 방법에는 전도, 대류, 복사가 있다. 이 중 빛으로 열이 전달되는 방법을 ‘복사’라고 한다.2. 초등교육과의 연계성4-2 3. 열 전달과 우리 생활4학년 2학기 3단원 열 전달과 우리 생활에서는 고체, 액체, 기체에서 열이 어떻게 전달되는지 알아보는 단원이다. 이 단원에서는 ‘햇빛을 받으면 왜 따뜻해질까요?’라는 주제를 통해 빛으로 열이 전달되는 방법인 복사에 대해 배운다.6-2 1. 날씨의 변화6학년 2학기 1단원 날씨의 변화에서는 과학이야기에서 기후 변화 방지를 위한 노력을 소개한다. 기후 변화 협약과 교토 의정서,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한 10가지 행동 지침 등이 나와있다.3. 실험의 목적온실효과는 태양에서 방출된 빛에너지 중 지구의 대기층에 흡수된 에너지가 온실기체에 의해 대기를 빠져나가지 못해 대기와 지표면의 온도가 상승하는 현상을 말한다.이 실험을 통하여 아크릴판의 유무로 지구의 대기층에 의해 열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못하는 온실효과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바닥에 깔린 물질의 종류로 지표면의 종류에 따른 적외선 방출의 차이와 방출된 적외선이 온실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한다.4. 실험설계준비물 : 스티로폼 박스 4개, 백열전구8개(60W), 아크릴판 2개, 모래(바닥을 덮을 정도), 잔디(바닥을 덮을 정도)스티로폼 박스에 각각 모래와 잔디를 채운 후 아크릴판을 덮은 쪽과 덮지 않은 쪽으로 나누어 동시에 실험한다. 실험 효과를 크게 하기 위하여 전구를 박스 당 2개씩 사용하여 실험하였다. 아크릴판이 온실효과를 일어나게 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크릴 판을 덮은 쪽이 나중 온도가 더 올라갈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또한 모래가 잔디보다 비열이 작으므로 금방 온도가 변할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온도는 3분 간격으로 11시 35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측정하였다.5. 실험과정①바닥에 모래를 깐 스티로폼 박스 2개와 잔디를 깐 스티로폼 박스 2개를 준비한다.②모래를 깐 스티로폼 박스와 잔디를 깐 스티로폼 박스 각각 1개씩에 아크릴판을 덮고 테이프로 꼼꼼히 밀봉한다.③각 스티로폼 박스의 옆 부분에 구멍을 뚫어 온도계를 설치한다.④각 스티로폼 박스 옆에 60W백열전구 스탠드를 두 개씩 설치한다.⑤동시에 스탠드를 켜고 3분 간격으로 온도변화를 관찰한다. 6. 결과의 분석표-[ ]은 아크릴판을 덮은 상자를 나타낸 것임그래프 그래프를 보면 아크릴 판을 덮은 박스에서 더 급격한 온도 변화를 볼 수 있다. 아크릴판은 파장이 짧은 가시 광선과 같은 단파장은 잘 통과시키지만, 파장이 긴 적외선과 같은 장파장은 차단함으로써 스티로폼 박스 내부의 온도를 높인다. 지구 대기 성분 중 아크릴판과 같은 역할을 하는 기체가 있어서 지구에서 방출하는 적외선을 흡수함으로써 지구를 보온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기체를 온실 효과 기체라고 하며, 온실 효과 기체로는 이산화탄소, 수증기, 메탄, 오존, 프레온 가스, 일산화질소 등이 있다. 다음으로 모래가 깔려 있는 박스와 잔디가 깔려 있는 박스를 비교해 보면 모래가 들어있는 박스가 더 급격히 온도변화가 발생함을 알 수 있다. 이 결과로 모래가 잔디보다 적외선 흡수가 덜 일어나고 방출이 잘 일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2. 초과이익공유제와 무상급식이라는 주제를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의 입장에서 비교하고 어떤 입장이 타당한지 자신의 견해를 전개하시오.20100816 양재선무상급식이 정치권에서 중요한 화두로 떠올랐다. 오세훈 시장은 자신의 정치 생명을 무상급식의 폐지에 걸었고 그 모험은 실패로 끝났다. 하지만 이러한 무상급식이 정확히 무엇인지 다들 모르고 그저 찬성 반대를 외치고 있다.공동체 주의 진영에서는 무상급식의 찬성하고 있다. 우선 공동체 주의 진영에서는 의무 교육은 무상으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는 문구에서 교육을 행하는데 단순히 가르치는 것만이 아닌 먹이는 것 까지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다. 군대에서도 의무로 군대에 데리고 왔기 때문에 돈을 주고 밥을 준다는 이유이다.또 둘째로는 예산이 부족하지 않다는 것이다. 무상급식을 행하는 데에 있어 필요한 예산이 1조 6천억인데 이러한 예산이 존재 한다는 것이다. 4대강 사업에 22조나 들이고 있고 2012년까지 부자들에게 91조나 되는 세금을 깎아준 정부에서 예산이 부족하다고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뜻이다.셋째로는 부자들에게 까지 급식을 주어야 하는 이유는 낙인효과를 방지하기 위해 무상급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복지라는 개념자체가 대상자와 비대상자를 나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복지란 누가 불쌍해서 더 도움을 받고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가 받는 보편적인 사회제도를 말하는 것이라는 것이다.하지만 이러한 타당한 이유들에도 불구하고 나는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자유주의 진영의 의견에 동의한다. 그 이유는첫째, 무상급식은 현실에서의 재원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 복지제도 이다.물론 재원을 마련하는데 있어 충분한 예산이 있다면 장기적인 한국의 발전방향을 생각해서 추진해야 한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지금 당장에는 무상급식을 추진하는데 가장 중요한 재원마련의 측면을 좀 심하게 간과한 야당의 목소리이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복지란 꼭 먹는 것만이 복지는 아니다. 어려움 없이 잘 먹을 수 있는 사람들까지 세금 들여서 먹이는 필요이상의 복지가 안 그래도 부족한 세수에 부담을 줘가면서까지 추진해야 하는 건가라는 의구심이 든다. 우리나라의 담세 율은 아래 그래프를 보시면 알 수 있듯이 미국과 더불어 최하위를 자랑한다.무상복지(세금복지) 찬성론자들이 말하는 북유럽국가들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와 같이 공짜복지를 하기 위해서는 10% 포인트 이상의 조세부담이 추가 되어져야 한다. 다시 말해서 1인당 120만원, 4인 가구 기준으로는 480만원의 세금을 더 내야하는데 과연 이 사실을 알고 나서도 사람들이 무상복지를 외상이나 빚잔치가 아닌 공짜복지라고 생각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다른 예산에 돈이 들어가는 데 있어 여기는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데 왜 무상급식에 예산은 투입하지 못하냐고 하는 주장은 억지에 불과하다. 한정된 예산이 있는 상황에서 더 필요한 곳에 예산을 더 투입하는 것은 당연하다.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측에서도 모든 학생들에게 무상급식을 하지말자는 의견이 아니다. 그저 필요한 학생들에게만 무상급식을 제공하고 남은 예산을 더 필요한 학생들에게 제공하자는 뜻이다.둘째, 저런 광범위한 복지는 5천만 인구의 대한민국에는 적절치 못하다마찬가지로 재정문제인데,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는 나라는 북유럽의 극소수 국가들을 제외하고는 세계 어디에도 없다. 핀란드, 덴마크, 스웨던 이런 나라에서는 소득의 절반 이상을 세금으로 내는 나라들인데 우리나라에서 과연 이게 가능 한 건가? 혹 우리나라가 인구 오백만에 세계적인 기업들인 구글, 삼성, 인텔 같은 대기업 들을 보유하고 있다면 북유럽형 복지는 가능하겠지만 지금 나랏빚을 늘려가면서 이것을 이야기 하는 것은 정말이지 넌센스라고 생각한다. 야당 국회의원님들이 나중에 월급 반납해가면서 세수 보충 해주실 건 아니지 않는가? 당장 자기들 앞에 떨어진 매달 120만원 국회의원 품위유지비에나 관심은 가지시겠지만.셋째, 무상급식을 받는 아이들이 받을 수 있는 상처는 제도적인 문제로 해결 할 수 있다당연히 감수성 예민한 시기에 형편 어려운 학생들만 무상급식을 받는 것을 노출시켜서는 안 된다. 상처받고 또 아프고 그 기억은 성인되어서도 개인의 가치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이다. 하지만 그런 이유 때문에 전면적 무상급식을 실행해야 한다는 논리는 어처구니없게 들린다. 영국과 프랑스의 경우는 학교도 모르고 심지어 담임선생님도 누가 무상급식을 받는지 모른다. 행정청에서 급식비를 징수해서 학교로 바로 이전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법안을 국회에서 통과를 안 시켜 주고 있다. 외국은 이렇게 제도로 해결하고 있고 제도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굳이 그거 드러내지 말자며 예산문제는 잊고 부자들 밥까지 공짜로 다 쏘겠다는 건 너무 단순한 논리가 아닌가 생각이 된다.전원택 변호사가 TV에 나와서 한말이 있다. “왜 그렇게 불평등한 것을 두려워하십니까? 왜 차별이 성립되는 것을 겁을 냅니까? 그 현실을 알고, 이 불평등을 자기가 노력하면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바로 자유민주주의의 교육입니다.”이러한 여러 이유로 나는 무상 급식을 반대한다.대기업은 실적 개선과 수출 호조를 바탕으로 경제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대다수의 중소기업은 여전히 생존을 놓고 힘든 사투를 벌이고 있다. 이처럼 양극화 현상이 심해지자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은 ‘초과이익공유제’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뜨거운 사회적 이슈가 되었었다. 초과이익공유제의 정의는 대기업이 연초에 정한 목표 이익보다 초과 달성한 이익을 협력사 중소기업체에 나누어 주어 기술 투자와 고용 안정을 통해 동반성장을 도모한다는 것으로 내릴 수 있다. 초과 이익 공유제 또한 자유주의 진영과 공동체 주의 진영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공동체주의 진영에서는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이 대기업위주로 돌아가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해서는 초과 이익 공유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자유주의 진영에서는 이렇게 단순히 제도 하나로 크게 묶어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우선 공동체 주의 진영에서는 초과이익 공유제를 찬성하고 있다. 그 근거로 동반성장위원회가 이익 공유제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참여 정도를 중소기업과의 상생노력을 점수화한 동방성장지수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견을 근거로 삼고 있다. 잘 이용하면 마냥 손해는 아니라는 의미이다.또한 사회건전성을 해치는 양극화를 막고 대기업 위주의 성장정책의 한계를 넘어서려면 동반성장은 필수적이다. 따라서 중소기업에도 기회의 평등을 보장하려면 근본적으로 대기업의 불공정 행위를 근절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러므로 중소기업의 기술보호를 통해 장기적인 경쟁력을 키워주고 수익구조가 공평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노력을 요한다. 중소기업의 자립성을 키울 수 있는 공정한 시장 경제 환경 조성이 필요한 때이기 때문이다.하지만 자유주의 진영에서는 초과 이익 공유제를 반대하고 있고 나도 거기에 동의한다. 그 이유는첫째, 현실적합성이 떨어진다. 기업의 이윤에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거나 새로운 생산방식이나 경영방식을 도입하거나 제품의 디자인, 서비스 및 홍보 방법 등에 대한 연구와 혁신활동의 결과가 포함돼 있다. 따라서 대기업의 높은 이윤을 중소기업의 협력과 동일시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 또한, 국내 중소기업과의 협력 대신 해외생산이나 자체 조달을 하게 될 가능성이 다분하다. 그로 인해 오히려 동반성장을 훼손하는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 협력업체의 기여도를 어떻게 측정해서 배분할 것인가도 확실하지 않다. 원가절감 등으로 이익을 냈을 때 협력업체의 기여도를 따질 수 있는 기준도 불분명하다. 또한, 협력업체들과 경쟁하고 있는 다른 기업들 및 새로이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는 엄청난 재앙이 아닐 수 없다.
Q1.학창시절에 수학학습이 부진한 급우를 경험해 보았거나, 아르바이트에서 직접 지도를 해본 경험을 통하여 아니면 유추하여 볼 때 수학학습 부진아의 지도에 있어서 가장 중요시해야 될 부분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학습 부진아란 두 가지로 크게 구분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학교 교육과정에서 설정하고 있는 학습 부진아란 ‘학교 교육과정에서 설정하고 있는 성취기준에 도달하지 못한 학생’이다.학습 부진의 원인은 크게 개인적 요인과 사회적 요인으로 나뉜다. 개인적 요인에는 우선 기본적인 학습자의 지적능력이 있을 수 있다. 전통적으로 지능, 기억력, 사고력과 같은 인지적 요인은 수학 학습부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인식되어 왔다. 또 다른 요인에는 선수학습의 결핍을 들 수 있다. 또한 학습자 개인의 정의적 요인에서 나오는 경우도 있다.외적 요인으로는 교사가 개개인의 수학 학습 수준을 고려하지 않고 수학을 지도하거나 학습자의 수준보다 너무 어려운 과제를 부여해서 학습자가 수학에 대한 관심을 잃게 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수학교육에 대한 부모의 압력과 부정적 가치관이 학생의 학습부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이러한 내용들을 살펴보았을 때 수학 학습 부진아를 지도할 때 가장 중요시해야 될 내용은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한 가지는 ‘학습자의 의욕을 고취 시키는 것’ 이고 또 한 가지는 ‘선수지식의 습득’이다.학생들에게 수학을 어떻게 생각 하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재미없다’ ‘쓸모없다고 대답을 한다. 심지어 열심히 공부를 하는 학생들마저도 왜 수학을 공부 하냐고 물어보면 대학을 가는데 필요하기 때문에 공부한다고 대답을 하고 있다. 아무리 어려운 내용을 공부하더라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게 되면 능력이 부족하더라도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서 학습할 수 있다.학생들이 수학의 의욕이 떨어진 이유는 사회적 요인으로 볼 수 있다. 학교에서 수업을 들을 때 학생들의 지적능력이 모두 다 다른데 무슨 내용인지 이해를 못한 상황에서 수업의 진도를 나가게 되면서 학생들은 수학을 포기하기 시작한다. 또한 이러한 수학에 대한 포기는 앞서 말한 ‘선수학습의 결손’으로 이어진다. 선수지식이 결핍되어 있는 학생은 앞의 내용과 연관되어있는 뒤의 내용을 학습하지 못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학생은 다시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는 악순환이 지속된다.이러한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방과후수업과 같은 보충수업을 통해 부족한 선수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수업에서 단순한 지식의 주입과 반복학습이 아닌 아이들이 수학을 왜 공부를 해야 하고 수학의 즐거움을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요즘 수학을 즐겁게 가르치기 위한 기구와 교수법이 많이 나와 있으므로 교사는 그러한 다양한 교수방법과 기구를 익히고 이러한 교사를 학교와 사회는 뒷받침 해주어야 할 것이다.Q3. 수학교육에서 수학 학습 부진아나 영재아의 교육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 하는가?현대 사회에서 학교교육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오늘날의 교육은 학생의 능력에 맞게 인간의 잠재적 가능성을 최대한 신장시켜 조화된 인간으로서 만족스러운 생활을 영위하도록 하고 학생들의 능력과 취미에 맞게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성취의욕을 높여주고 조장시켜 주어야 한다.그러나 인간은 적성, 인지속도, 필요에 의해서 각자 개인차를 갖고 있다. 즉 각자의 적성, 인지속도, 필요에 따라 학습한다면 소정의 과정을 만족할 만한 수준까지 성취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 이런 개인차를 지닌 학습자를 하나의 집단으로 묶어서 일제학습을 함으로써 개인의 역량이나 흥미, 적성이 무시되어 교육의 질적인 향상이 어려워진다. 그러나 현재 수업 결손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수준별 이동 수업을 도입하여 일선 교육현장에서 수업결손을 최소화 하려는 교육정책은 매우 바람직하고 학습 능률적인 면에서 매우 좋은 현상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수학과목은 개인의 학습능력의 차가 큰 이질적인 집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급당 인원의 과다와 교사의 수업 이외의 많은 잡무는 교사로 하여금 많은 어려움을 느끼게 하여 학습 현장에서 개인의 능력을 고려한 교수의 개별화가 어려워 교사 위주의 일제학습이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로 인하여 학생의 성적 격차는 더욱 커지게 되고, 더욱이 학교 수업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습 부진아는 학습 결손이 더욱 심화되고 이들의 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특히 수학교과는 학습의 위계와 계통이 뚜렷하므로 누적된 학습 결손으로 인한 학습 부진아의 현상은 더욱 심하게 나타나고 있다. 학습 부진아 학생들에게 행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수업시간에 사용하고 있는 교과서는 학습 부진아에게 난이도가 높아 이해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적절한 교재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며, 정상적인 학습 속도를 유지할 수 없는 학생을 위한 효율적인 학습지도 방법과 교수학습 모형이 절실히 필요하다.
온실효과 실험하기담당교수 : 이용복 교수님제출자 : 20100808 김지은20100816 양재선20100827 채담미제출일 : 2011. 12. 12(월)-목차-1. 실험명2. 초등교육과의 연계성3. 실험의 목적4. 실험설계5. 실험과정6. 결과의 분석7. 주의사항1. 실험명온실효과 실험하기*실험과 연관된 용어☞온실효과온실효과(溫室效果)는 태양의 열이 지구로 들어 와서 나가지 못하고 순환되는 현상이다.태양에서 방출된 빛 에너지는 지구의 대기층을 통과하면서 일부분은 대기에 반사되어 외계로 방출되거나 대기에 직접 흡수된다. 그리하여 약 50% 정도의 햇빛만이 지표에 도달하게 되는데, 이때 지표에 의해 흡수된 빛 에너지는 열에너지나 파장이 긴 적외선으로 바뀌어 다시 바깥으로 방출하게 된다. 이 방출되는 적외선은 반 정도는 대기를 뚫고 외계로 빠져나가지만, 나머지는 구름이나 수증기, 이산화탄소 같은 온실 효과 기체에 의해 흡수되며, 온실 효과 기체들은 다시 지표로 되돌려 보낸다. 이와 같은 작용을 반복하면서 지구를 덥게 하는 것이다.실제 대기에 의해 일어나는 온실 효과는 지구를 항상 일정한 온도를 유지시켜 주는 매우 중요한 현상이다. 만약 대기가 없어 온실 효과가 없다면 지구는 화성처럼 낮에는 햇빛을 받아 수십도 이상 올라가지만, 반대로 태양이 없는 밤에는 모든 열이 방출되어 영하 100℃ 이하로 떨어지게 될 것이다. 따라서 현재 환경 문제와 관련하여 나쁜 영향으로 많이 거론되는 온실 효과는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일부 온실 효과를 일으키는 기체들이 과다하게 대기 중에 방출됨으로써 야기될지 모르는 이상 고온에 따른 지구 온난화 현상을 이야기하는 것이다.☞복사열의 전달 방법에는 전도, 대류, 복사가 있다. 이 중 빛으로 열이 전달되는 방법을 ‘복사’라고 한다.2. 초등교육과의 연계성4-2 3. 열 전달과 우리 생활4학년 2학기 3단원 열 전달과 우리 생활에서는 고체, 액체, 기체에서 열이 어떻게 전달되는지 알아보는 단원이다. 이 단원에서는 ‘햇빛을 받으면 왜 따뜻해질까요?’라는 주제를 통해 빛으로 열이 전달되는 방법인 복사에 대해 배운다.6-2 1. 날씨의 변화6학년 2학기 1단원 날씨의 변화에서는 과학이야기에서 기후 변화 방지를 위한 노력을 소개한다. 기후 변화 협약과 교토 의정서,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한 10가지 행동 지침 등이 나와있다.3. 실험의 목적온실효과는 태양에서 방출된 빛에너지 중 지구의 대기층에 흡수된 에너지가 온실기체에 의해 대기를 빠져나가지 못해 대기와 지표면의 온도가 상승하는 현상을 말한다.이 실험을 통하여 아크릴판의 유무로 지구의 대기층에 의해 열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못하는 온실효과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바닥에 깔린 물질의 종류로 지표면의 종류에 따른 적외선 방출의 차이와 방출된 적외선이 온실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한다.4. 실험설계준비물 : 스티로폼 박스 4개, 백열전구8개(60W), 아크릴판 2개, 모래(바닥을 덮을 정도), 잔디(바닥을 덮을 정도)스티로폼 박스에 각각 모래와 잔디를 채운 후 아크릴판을 덮은 쪽과 덮지 않은 쪽으로 나누어 동시에 실험한다. 실험 효과를 크게 하기 위하여 전구를 박스 당 2개씩 사용하여 실험하였다. 아크릴판이 온실효과를 일어나게 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크릴 판을 덮은 쪽이 나중 온도가 더 올라갈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또한 모래가 잔디보다 비열이 작으므로 금방 온도가 변할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온도는 3분 간격으로 11시 35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측정하였다.5. 실험과정①바닥에 모래를 깐 스티로폼 박스 2개와 잔디를 깐 스티로폼 박스 2개를 준비한다.②모래를 깐 스티로폼 박스와 잔디를 깐 스티로폼 박스 각각 1개씩에 아크릴판을 덮고 테이프로 꼼꼼히 밀봉한다.③각 스티로폼 박스의 옆 부분에 구멍을 뚫어 온도계를 설치한다.④각 스티로폼 박스 옆에 60W백열전구 스탠드를 두 개씩 설치한다.⑤동시에 스탠드를 켜고 3분 간격으로 온도변화를 관찰한다. 6. 결과의 분석표-[ ]은 아크릴판을 덮은 상자를 나타낸 것임그래프 그래프를 보면 아크릴 판을 덮은 박스에서 더 급격한 온도 변화를 볼 수 있다. 아크릴판은 파장이 짧은 가시 광선과 같은 단파장은 잘 통과시키지만, 파장이 긴 적외선과 같은 장파장은 차단함으로써 스티로폼 박스 내부의 온도를 높인다. 지구 대기 성분 중 아크릴판과 같은 역할을 하는 기체가 있어서 지구에서 방출하는 적외선을 흡수함으로써 지구를 보온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기체를 온실 효과 기체라고 하며, 온실 효과 기체로는 이산화탄소, 수증기, 메탄, 오존, 프레온 가스, 일산화질소 등이 있다. 다음으로 모래가 깔려 있는 박스와 잔디가 깔려 있는 박스를 비교해 보면 모래가 들어있는 박스가 더 급격히 온도변화가 발생함을 알 수 있다. 이 결과로 모래가 잔디보다 적외선 흡수가 덜 일어나고 방출이 잘 일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3. 토의 및 토론Ⅰ. 등분제와 포함제a를 b등분하면 얼마씩이 되는가를 a÷b로 보는 것이 등분제이다. 등분제에서는 묶음이 미리 결정되어 있고 각 묶음에 들어가는 물체의 수를 구하게 되는데, 각 묶음에 들어가는 요소나 물건의 개수는 이 나눗셈에서 답이 된다. 예를 들어, “빵이 12개 있습니다. 이 빵을 4명이 나눠먹기 위해서는 한 사람이 몇 개씩 빵을 먹을 수 있을까요?” 가 있다.a에는 b가 몇 번 포함되는가를 a÷b로 보는 것이 포함제이다. 포함제에서는 각 묶음에 들어가는 물체의 수는 고정되어 있고, 그런 묶음의 수가 모두 몇 개인가를 구하게 되는데, 바로 묶음의 수가 답이 된다.동수누감 접근이란 a÷b를 발견하기 위하여 나머지 r이 b보다 작게 될 때 까지 a로부터 연속적으로 b를 빼어, b를 뺀 횟수를 몫으로 구하는 것이다. 이것은 나눗셈을 반복된 뺄셈으로 간주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48÷12를 동수누감으로 생각해 보면, 48에서 나머지가 12보다 작아질 때까지 빼는 것을 나타낸 것이다. 그러면 48에서 12를 4번 빼면 나머지가 0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48을 12로 나누는 것은 몫이 4이고 나머지가 0인 것이다.Ⅱ. 선정 의도현재 우리나라 초등수학에서는 2~3학년 때 처음 나눗셈을 도입하면서 등분제와 포함제의 의미가 암묵적으로 또는 명시적으로 지도되어 왔다. 하지만 동일한 식으로 표현되는 두 가지 상황의 차이를 구별하는 것이 초등 저학년에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12÷3=4의 포함제와 등분제의 구분보기의 설문조사를 보면 1번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학생들은 포함제와 등분제를 구분하지 못하고 둘 중 하나의 개념으로만 이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학생들이 등분제와 포함제를 구분하여 이해하기 힘들어 하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등분제와 포함제를 어떤 방법으로 지도하는지에 대하여 토론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Ⅲ. 교과서에 나온 등분제와 포함제7차 교육과정에서는 별도의 기초 활동 없이 곧바로 포함제와 등분제의 상황에 대하여 나눗셈을 지도한다. 하지만 포함제와 등분제를 구분하여 지도하지는 않고 있다. 또한 동수누감의 의미를 다루지 않는 다는 특징도 보인다. 따라서 내용을 조사하면서 조원들 중에서도 동수누감적 개념으로 나눗셈을 적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 조원도 있었다.07 개정교육과정에서는 ‘똑같이 묶어 덜어내는 나눗셈’과 ‘똑같게 나누는 나눗셈’을 구별하여 다루면서 각각에서 나눗셈을 별도로 정의한다.위에서 볼 수 있듯이 07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학생들에게 등분제와 포함제를 명확히 구별하여 다루어 지도한다.Ⅳ. 나의 의견첫째, 나눗셈 학습 전에 상황으로부터 직관적으로 몫을 구해보는 다양한 활동을 지도한다. 여기에는 포함제와 등분제 이외의 다양한 모델을 활용할 수 있다.위와 같이 그림을 통해 몫을 구해보는 활동은 나눗셈의 의미를 풍부하게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이렇게 여러 가지 다양한 상황을 적용해 보면서 직관적으로 포함제와 등분제를 구분하게 되어 수업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둘째, 시각적인 자료와 표현을 충분히 활용하여 아이들이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한다. 이론과 식으로만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시각적인 그림과 실물을 이용하여 수업을 지도하면 학생들이 직관적으로 포함제와 등분제를 구분하기 쉬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