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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독후감] 글쓰기로 부업하라 - 있어 보이는 부업, 읽고 싶은 책으로 시작하라
    [독후감] 글쓰기로 부업하라 - 있어 보이는 부업, 읽고 싶은 책으로 시작하라
    있어 보이는 부업, 읽고 싶은 책으로 시작하라- [글쓰기로 부업하라] 독후감 -전주양 지음 / 출판사 : 마음세상책 발행일자 : 2017년 8월 30일읽은 날짜 : 2022년 6월 16일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쭉 갖고 있는 인생 목표가 있다. ‘책 쓰는 사람 되기.’ 요즘처럼 출판하기 쉬운 시대에 내가 부지런했다면 진작 이루고도 남을 목표일 텐데, 지금까지 미뤄오며 지금까지도 그저 ‘목표’로 남아있다. 책을 쓰기 위한 글재주가 부족하다는 현실, 시간적·금전적 여유가 없다는 핑계, 못하는 거 아니고 안하고 있는 거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 등이 계속되면서 점점 글 쓰는 것이 어려워진다.그래도 글쓰기 관련한 책은 꾸준히 찾아보는 편인데, [글쓰기로 부업하라]는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제목부터가 무척 매력적이다. 돈이 들지 않으며, 있어 보이는 부업. 발전적인 부업,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한 부업이 글쓰기라니. 처음에는 블로그 포스팅을 얘기하나 싶었는데, 책을 펼쳐보니 조금 더 본질적인 내용이 담겨 있었다.저자가 말하는 부업이라는 것은 간단하다. 1단계. 책 한 권을 읽는다. 2단계.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쓴다. 3단계. 문서 판매 사이트에 독후감을 올린다. 이게 끝이다. 책 또한 그냥 읽고 싶은 책 아무거나 골라서 시작하면 되고, 글도 잘 쓰려고 노력할 필요 없이 최소 3장 분량을 채우자는 심정으로 작성하라고 한다. 그리고 문서 판매 사이트에 이 독후감을 팔면 된다고 한다.책 내용 요약이 들어간 독후감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독후감은 자신의 생각을 줄줄이 나열하는 형태일 것이다. 수요가 있을까 싶지만 저자의 말에 의하면 신기하게도 구매해주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저자는 이 부업을 통해 10년간 많은 독서를 하고, 책을 읽는 족족 독후감을 쓰고 판매했으며, 반복되는 이 과정을 통해 글 솜씨도 늘어나 지금은 여러 권의 책을 낸 작가가 되었다고 한다. (현재 이 책은 가명으로 낸 책이라, 정확히 어떤 작가인지는 알 수 없다.)작가가 누군지 알 수 없어도, 책 내용이 워낙 매력적이라 끝까지 읽는 것에 무리는 없었다. 저자가 중간에 주장하던 내용 중에는 ‘초등학생이라도 알아볼 정도로 쉽게 써라’ 라는 내용이 있는데, 확실히 저자의 문체는 간단명료해서 읽기가 쉽다. 한 문장이 길지 않고, 알기 쉽게 쓰기 위해 약간의 문법파괴(?)도 서슴지 않지만, 의미 전달이 확실하다. 아무도 보지 않는 정석적인 글보다, 차라리 이런 글이 사람들의 흥미를 유도할 수 있기에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저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을 일관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특히, 엄청난 책 예찬론자로 보인다. ‘책 읽는 사람은 반드시 흥하고, 책 읽는 가족은 반드시 번성하고, 책 읽는 집안은 대대로 번영할 것이다. 책은 우리를 깨어있게 합니다.’ 등의 강력한 주장을 담은 문장도 자주 등장한다.나 역시도 저자의 생각에 동의하며, 저렇게 기록한 저자의 용기에 감탄한다. 책을 읽고 쓰는 것이 좋다는 것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라고 해도 책에 강력한 주장을 기재하려면 얼마나 확신을 갖고 있어야 할까? 저자가 글쓰기를 통해 인생이 바뀌는 놀라운 경험을 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을까.전체적인 내용은 위에 기재한 것이 거의 대부분일 정도로 심플하다. 읽고, 쓰고, 판매하기만 하면 모든 것이 다 된다. 이렇게 독후감 쓰는 것이 습관이 되면, 이후에는 책까지 쓸 수 있다. 허무할 정도로 간단해서, 현실 요소를 다 무시한 허황된 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대로 따라한다고 해서 손해 볼 것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그대로 따라할 생각이다.특히 책을 쓰고 싶은 욕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휘황찬란한 글쓰기 스킬이 있는 책보다는, 이런 강한 동기부여를 줄 수 있는 책이 백배 천배 낫다. 좋아하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서 책을 한 번 더 소화하고, 그것을 바로 수입까지 연결하는 것. 그 수입이 결국 다시 책을 읽고, 글을 쓰게 해주는 또 다른 동기부여가 되면서 자연스러운 선순환이 이뤄지는 것은 인생에 분명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리라 생각한다.책에서는 사람들이 글쓰기를 망설이는 이유가 ‘잘 쓰려고 해서’라고 말한다. 나의 경우에는 ‘겁이 많아서’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같은 말이었다. 외부에 내 생각을 강하게 드러내는 것이 두렵고 비난 받는 것이 무섭다. 단 하나의 비난도 없는 무결점의 글을 써야 한다는 강박이 있던 것 같다. 모두가 좋아할 수 없다는 것을 머리로만 알고, 진심으로 받아들일 수 없던 모양이다.이런 마음가짐은 일상에서도 우유부단함으로 나타난다. 학교에서 다툼이 일어난 친구들 사이에서 침묵하다 오해를 받고, 직장에서 점심 메뉴 고를 때도 진땀 뻘뻘 흘리며 상사가 고를 때까지 우물쭈물한다. 회의에서 다른 의견을 낸 사람이 속상해 할까봐 내 의견을 내지 않는 경우도 많다. 이렇게 말하는 것조차도 두려워하는데, 글로 남겨 인터넷 세상 어딘가에 박제된다고 생각하니 아찔했다. 하지만 늘 마음 한편에는 답답함이 쌓여 있었다. 인생 목표가 ‘책 쓰는 사람’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면서도 두려움에 갇혀 지금까지 제대로 쓴 글이 없었기 때문이다.실현하고자 하는 이상이 있지만, 그것이 실현되지 않을 경우, 가장 큰 문제는 계속 머릿속에 맴돈다는 것이다. 할 때까지 정리가 되지 않고 머릿속만 복잡해진다. 다른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미친다. 결국 답은 ‘하는 것’이다. 결과가 어떻게 되더라도 일단 하고 나면 그 고민은 사라진다. 비록 또 다른 고민이 생길지라도, 할까 vs 말까의 일차원적인 고민에서 조금 더 고차원적인 고민으로 바뀐다. 그리고 성장한다.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성공의 비결 중 하나는 ‘실행력’이다. 완벽하지 않아도 우선 실행해보고 그 뒤에 보완해 나가면서 성장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도 같은 맥락이며, 그 실행 주제가 ‘글쓰기’라고 생각한다.내 상황에 도입해보면, ‘비난 받는 것이 두려워’는 지금 내 단계에서 생각할 고민이 아니었다. 글을 쓰고 올려서 비난을 받으면 그 때 고민하면 된다. ‘할까 말까’가 해결되지 않았는데 왜 하고 난 이후에 생길 상황에 대해 미리 겁을 먹었을까.물론 예측이 필요한 분야도 있다. 특히 금전적으로 투자하는 사업 같은 경우,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반드시 그 이후의 일도 생각해야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단순히 ‘글쓰기’일뿐이다. 그것도 잘 쓰지 않아도 된다. 그저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다. 한다고 해서 내게 손해가 될 것이 전혀 없다. 책을 읽어 지식을 늘리고, 생각을 정리하면서 한 번 더 책 내용을 상기하고, 그렇게 쓴 글로 소소하게 수입까지 들어올 수 있다니, 동기부여까지 완벽한 부업이다.책 중간에 이런 말이 있다. [더 늦기 전에 책으로 인생을 채우십시오. 요즘 누가 책을 읽습니까? 거의 없습니다. 남들보다 튀고 싶으면 책을 봅시다. 그런 남들과 차별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남들 다 하는 거 하면 경쟁만 치열해집니다. 남들 다 하는 거 따라하지 말고 남들이 거들떠보지 않는 일을 할 때 주목받는 겁니다. 책을 봅시다.] 저자의 역발상에 감탄했다. 정말 유튜브 같은 동영상 콘텐츠가 우세하는 이 시대에 누가 글을 읽을까 싶어서 ‘글쓰기’가 정말 괜찮은 부업일지, 내 시간만 허비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했다. 그리고 저 문장은 내 걱정을 순식간에 잠재웠다. 아무도 하지 않으니까, 오히려 더 메리트라는 말이 큰 위로가 됐다.사실 동영상 콘텐츠도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되려면 ‘책읽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그리고 생각한 내용을 ‘글로 써서’ 영상으로 바꾸는 것이 좋은 콘텐츠의 지름길이다. 그래서 사실 어떤 부업을 하더라도 ‘글쓰기’는 가장 기본적인 능력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내 생각이다.책을 읽는 동안 내내 돈이 많고 행복한 내 미래를 상상하며 즐거웠다. 동기부여가 워낙 강력한 책이라 끝까지 긍정적인 생각만 할 수 있었다. 성공에 대한 열망이 있는 편이라 자기계발서를 자주 보는 편인데, 사실 이런 책이 흔하지는 않다.일부 자기계발서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말이 언급된다. 종교서적에서 가르칠 것 같은 ‘모든 것에 감사하라’는 말도 자주 나온다. 사소한 것부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면 점점 성공적으로 산다는 것이 저자들의 주장이다. 하지만 이런 책을 읽는 순간에도 의문이 들고 부정적인 회로가 먼저 돌아간다. 교통사고로 다리가 부러졌다면, 목숨을 잃지 않은 것으로 감사하라는 것이 정신건강에 더 좋을 수 있다는 거 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기가 과연 쉬울까? 나라면 교통사고가 난 것부터 이미 속상한데, 억지로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상황 자체가 스트레스일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이 자꾸 떠오르는 것을 어쩌겠는가.하지만 이 책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말 한 마디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긍정적인 생각만 할 수 있게 해준다. 방법이 어렵지도 않고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한다면 손해 볼 것이 전혀 없다. 나의 성공라이프가 이미 보장된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누군가에게 이런 긍정적인 생각만 가득하게 해 줄 수 있는 책이 얼마나 될까? 이것만으로도 나는 이 책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22.06.23| 3페이지| 1,000원| 조회(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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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비와 핌피현상(바나나,노비즘,임피)
    ♣ 님비(NIMBY) 현상① Not In My BackYard (내 뒷마당에는 안 돼)의 약자로 쓰레기 소각장, 장애인 시설, 노숙자 시설, 공항, 화장터, 교도소와 같이 많은 주민들이 혐오하는 특정한 시설이나 땅값이 떨어질 우려가 있는 시설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에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는 사회적 현상.② 공공의 이익에는 부합하지만 자신이 속한 지역에는 이롭지 아니한 일을 반대하는 이기적인 행동.③ 님비현상의 예- 1987년 3월 뉴욕 근교의 작은 동네 아이슬립에서 배출된 3천 1백 68톤의 쓰레기를 처리할 방법이 없자 그 쓰레기를 받아줄만한 곳을 찾아 쓰레기를 싣고 바지선모브로 4000호가 노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앨라배마, 미시시피, 루이지애나, 텍사스 등 미국 남부 6개주를 전전해으나 받아주는 곳이 없었다. 중남미로 방향을 틀어 멕시코, 벨리즈, 바하마 까지 갔으나 여전히 실패했다.
    사회과학| 2021.04.24| 3페이지| 1,000원| 조회(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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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교육의 순기능
    어렸을 때부터 학교를 다니면서 나는 학교가 우리 사회에 불평등을 초래한다는 생각을 단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다. 그것은 내가 암기하고 이해하는 공부를 하는 것 외에는 다른 것에 소질이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열심히 공부를 하기만 하면 사회적 진출에도 큰 무리가 없고, 내가 우리 국가를 위해 하나의 훌륭한 인력이 된다는 생각에 가슴 두근거리곤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생각은 지금도 변하지 않았다. 학교 교육에 있어서 나는 기능론을 지지한다. 현대 사회는 업적주의 사회라고 생각한다.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의 사회적 위치는 직업적 지위에 의해서 결정 되고, 직업적 지위는 자신의 업적에 의해 쟁취 되는 것이다. 사회적으로 선망 되는 직업일수록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높은 능력을 가져야만 그 직업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많은 지적능력이 요구되는 의사, 판사, 검사, 교사 등등이 될 수는 없는 것이지 않는가.
    교육학| 2021.04.24| 2페이지| 1,000원| 조회(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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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 동아시아 국제 관계
    ⑴ 고대 동아시아의 국제 관계를 책봉과 조공이라는 틀로 설명하는 연구들 ① 중국과 주변 국가 사이에서 전개된 조공의 내용과 성격에 대한 이해 ․ 조공을 종주국과 종속국의 정치적 신속관계로 파악 ․ 조공외교의 이면에 담겨 있는 실리외교 강조 ․ 조공에 따른 선진문화의 수용과 경제적 의미에 초점 ⇒ But, 이러한 이해는 조공이 갖는 차등적 대외관계를 인정하기에 국제관계의 동태적 면모나 각 국가가 갖는 주체적 성격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소홀 ② 책봉체제론 ․ 동아시아를 하나의 세계로 설정하고 그것을 책봉과 조공제도를 통하여 구조적으로 파악하려는 시각 ․ 중국 중심의 책봉체제에 따라 규제되는 국제질서의 존재를 인정 ․ 책봉체제는 국제관계를 구조적으로 파악
    사회과학| 2021.04.24| 3페이지| 1,000원| 조회(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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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재생에너지와 무탄소에 대하여
    조사 목적- 신재생 에너지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개발 현황을 파악한 후, 이용사례를 알아보자.- 저탄소 녹색성장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Ⅰ 신·재생에너지① 신재생에너지의 정의- 신·재생 에너지는 신에너지와 재생 에너지를 통틀어 부르는 말로, 화석 연료나 핵분열을 이용한 에너지가 아닌 대체 에너지의 일부이다. 신에너지는 새로운 물리력, 새로운 물질을 기반으로 하는 핵융합, 자기유체발전, 연료전지, 수소에너지 등을 의미하며, 재생 에너지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 즉 동식물에서 추출 가능한 유지, 에탄올을 이용한 에너지부터 태양열, 태양광, 풍력, 조력, 지열 발전 등을 의미한다. 둘 모두 사실상 무한한 자원을 가지고 있다고 여겨졌으나,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신 재생에너지의 에너지원이 매우 많을 뿐이지 무한하다고는 할 수 없다는 쪽의 견해가 늘어가고 있다.
    생활/환경| 2021.04.24| 4페이지| 1,000원| 조회(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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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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