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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봉조의흥학발, 최익현의 유한라산기 원문 및 해석 평가A+최고예요
    오봉조-흥학발吳鳳祚 跋木不必泰山之松 而繩而?之 可以充厦殿之材 玉不必崑崙之璧목불필태산지송 이승이착지 가이충하전지재 옥불필곤륜지벽나무는 반드시 태산에 자란 소나무가 아니라도 먹줄을 놓아 다듬으면큰 건물의 재목으로 쓸 수가 있고, 옥돌은 꼭 곤륜산에서 생산된 것이 아니라도而琢而磨之 足以備宗廟之器 人不必京華之俊閥閱之?이탁이마지 족이비종묘지기 인불필경화지준벌열지주쪼으고 갈면 종묘의 제기를 만들수 있다.사람도 반드시 서울서 태어나 대갓집 자손이 아니라도培養其材氣 成就其文行 亦可爲需世之用 如必待泰山之種배양기재기 성취기문행 역가위수세지용 여필대태산지종재주와 기량을 배양하고 문학과 행실을 성취하면세상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되나니崑崙之産 而後爲材爲器 則是匠石之園 無下斧之斡곤륜지산 이후위재위기 칙시장석지원 무하부지알만약 꼭 태산의 솔과 곤륜산을 골라 재목과 제기로 쓰려 한다면이것은 장석의 정원에 도끼 댈 나무가 없고,卞和之藏 有失璞之歎 玆豈理也哉 然而木不與卉草同腐변화지장 유실박지탄 자기리야재 연이목불여훼초동부변화의 궤 속에서도 옥돌을 잃어버려 탄식함이 있을 것이나 이것이 어찌바른 도리라 하리요. 그러나 나무가 모든 풀과 같이 썩어버리지 않고而幸至於爲材者 繩?者之功 玉不與瓦礫俱抛 而能至於爲器者이행지어위재자 승착자지공 옥불여와력구포 이능지어위기자다행히 재목이 되는 것은 먹줄 놓아 다듬는 이의 공로이며,옥돌 또한 뭇돌과 같이 버려지지 아니하고 능히 그릇이 될 수 있는 것은琢磨者之力也 苟思其所以然之理 得非有數存乎其間耶탁마자지역야 구사기소이연지리 득비유수존호기간야쪼아내고 다듬는 이의 힘씀이 있어서이니, 진실로 그렇게 되는 까닭은생각하여 보면 그 사이에 운수(運數)의 흐름이 있음이 아닌가?物之爲用 猶且有數 ?乎以?靈之質 不幸生於遐荒之濱물지위용 유차유수 신호이최영지질 부행생어하황지빈물건이 쓰여짐도 오히려 운수에 따른다.하물며 가장 신령하다는 사람이 불행하게 먼 지방 바닷가에 태어나不知天地之所以大 日月之所以明 蚩蚩然貿貿焉 如是而生부지천지지소이대 일월지소이명 치치연무무언 여시이생천지의 큰 이치을 흠뿍 적시나넓은 바다 고을에는 북학에 뜻을 둔 선비가 거의 없어杳然若長夜之難曉 今我使相黃公 以銀臺宿望 按節逾海묘연약장야지난효 금아사상황공 이은대숙망 안절유해문인들의 막힘이 아득히 길고 새벽에 이르기가 어려웠다.지금 우리목사 황공이 은대의 오랜 관리로 부절을 받들어 바다를 건너오면서부터方其始也 憫士習之偸惰 月考詩文之製 日課經史之誦 ?我多士방기시야 민사습지투타 월고시문지제 일과경사지송 비아다사선비들의 습관이 투박한 것을 민망히 여겨 시문을 짓게 하여달마다 살피고 날마다 경사를 읽도록 맡기어已有興起振刷之心 及其終也 大懼人才之遺失 而儒敎之疎漏이유흥기진쇄지심 급기종야 대구인재지유실 이유교지소루우리 다사들로 하여금 떨쳐 일어날 마음을 닦게 하였다.마침내는 크게 인재를 잃을 것과 유교가 소루하여 질 것을 두려워하여加定居齋之額 區劃養士之田 以爲永世悠久之圖 觀此節目가정거재지액 구획양사지전 이위영세유구지도 관차절목거재생의 숫자를 늘리고 선비를 배양할 땅을 구획하여 오래도록 계책을 세웠다.절목을 살펴보면可見其用心之謹矣 苟使吾黨之爲士者 體公之心 遵公之敎가견기용심지근의 구사오당지위사자 체공지심 준공지교그 마음 씀이 부지런함을 알 수 있다. 진실로 우리 선비된 이들은공의 마음과 같이 공의 가르침을 따라 힘써 배우고 문장을 닦으매篤學攻文 孜孜不已 以至於弘儒輩出文化大昌독학공문 자자불이 이지어홍유배출문화대창하루도 멈추지 않아 참된 선비가 배출되고 문화가 크게 일어남에 이르른다면則不但爲一境一時之幸 庶幾彰聖朝文德之光 於千百載之下矣칙불단위일경일시지행 서기창성조문덕지광 어천백재지하의다만 한 고장의 한 때 행운에 그칠 것인가. 거의 성스러운 조정의 문덕이오랜 세월 뒤 까지 드러날 것이다.其爲有補於邦家者 雖文翁之化蜀韓公之治潮 何以加之기위유보어방가자 수문옹지화촉한공지치조 하이가지그렇게 된다면 국가에 보탬이 되는 것이 문옹이 촉지방을 교화시킴과한공이 조주를 다스림이 이보다 더하지 못할 것이다.適會本縣?許侯 繼其先大夫桐鄕之治 大修官府城池之餘적회본현졸허후 계기선대부동향지치 대수관부성지지여마침 본현의 허후은 선녀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노는 곳으로,雖當晴晝。白雲恒?集。世所稱瀛洲。而備數於三山之一者也。수당청주。백운항분집。세소칭영주。이비수어삼산지일자야。아무리 맑은 날 이라 할지라도 항시 구름이 끼어 있습니다. 이 곳이 바로세상에서 영주산이라고 일컫는 곳으로서, 삼신산(三神山)의 하나에 들어 가는데,豈常調凡人所可容易遊覽也。余聞之。不覺瞿然。기상조범인소가용역유람야。여문지。불각구연。어찌 범상한 사람들이 쉽게 구경할 수 있겠읍니까?"하므로, 이 말을 듣고 자신도 모르게 놀랐다.乙亥春。適以特恩出棘。遂定尋眞計。約士人李琦男。前進指路。을해춘。적이특은출극。수정심진계。약사인리기남。전진지로。그 후, 고종 12년 을해년 봄에, 나라의 특별한 은전을 입어귀양살이에서 풀려나게 되었다. 그래서, 한라산을 찾을 계획을 하고,이기남 선비에게 길을 안내해줄 것을 부탁하였다.冠者十餘。下隷五六踵焉。時三月二十七日甲子也。出自南門。관자십여。하례오륙종언。시삼월이십칠일갑자야。출자남문。일행은 어른이 10여 명에 짐군 5,6명이 뒤를 따랐다.3월 27일, 남문(南門)을 출발하여行十里許。途傍有一溪。漢?北麓之水。於此會注而入海。행십리허。도방유일계。한나북록지수。어차회주이입해。10 리쯤 가니 길가에 시냇물이 흐르는데,이는 한라산 북쪽 기슭에서 흘러 내리는 물들이 모여 바다로 들어가는 시내였다.遂立馬岸上。緣崖下數十步。兩邊蒼壁削立。當中有石橫跨作門形。수립마안상。연애하수십보。량변창벽삭립。당중유석횡과작문형。언덕 위에 말을 세우고 벼랑을 따라 수십보를 내려가니, 양쪽 가에 푸른 암벽이깎아 지른 듯이 서 있고, 그 가운데에 큰 돌이 문 모양으로 걸쳐 있는데,長廣容數十人。高可二丈。夾刻訪仙門及登瀛丘六字。亦有前人題品。장광용수십인。고가이장。협각방선문급등영구륙자。역유전인제품。그 길이와 넓이는 수십 인을 수용할 만하며, 높이도 두 길은 되어 보였다.그 양쪽 암벽에는 '방선문 등영구(訪仙門登瀛丘-선문을 방문하여 영구산에 오르다)'란 여섯 자가 새겨져 있고, 또 옛 사람들의 제품(題品)들이 있었는데卽十景之一門。內外上下。淸沙白石。磨?潤澤。眩人眼目。즉십경지다. 여기에 이르니, 갑자기 검은 구름이 걷히고日光漏射。海色山容。次第呈露。因歸馬于二成。輕服芒鞋。일광루사。해색산용。차제정로。인귀마우이성。경복망혜。햇빛이 비치어 바다와 산들이 차례로 자태를 드러내기에,짐군을 시켜 말을 돌려 보내고, 가벼운 옷차림으로扶杖進步。主人尹奎煥。脚疲告退。其餘?魚貫隨後。부장진보。주인윤규환。각피고퇴。기여병어관수후。가벼운 지팡이를 짚고서 올라갔다. 집 주인 윤 규환은다리가 아파 돌아가고, 나머지는 모두 일렬로 내 뒤를 따랐다.一線微逕。因樵虞人來往。稍有形止。而高峻狹隘。去益艱危。일선미경。인초우인래왕。초유형지。이고준협애。거익간위。한 줄기 작은 길이, 나뭇군과 사냥군의 내왕으로 야간의 형태는 있었지만,갈수록 험준하고 좁아서 위태로왔다.??行二十里。靄霧收盡。軒豁淸明。衆中當初立異者。위이행이십리。애무수진。헌활청명。중중당초립이자。구불구불 돌아서 20리쯤 가니, 짙은 안개는 다 걷히고 날씨가 활짝 개었다.그러자, 일행 중 당초 가지 말자고 하던 사람들이 날씨가 좋다고 하므로,稱日吉。余曰。此山之中途敗興。未必不由此等人間之。?從容愼諸。칭일길。여왈。차산지중도패흥。미필불유차등인간지。합종용신제。나는 “이 산 구경을 중도에서 그만 두자고 한 사람들이 그대들이었는데,어찌 조용히 삼가지 않는가?" 하였다.少進有澗瀉出巖底。委曲而下。暫坐盤陀石解渴。소진유간사출암저。위곡이하。잠좌반타석해갈。여기서 조금 앞으로 나아가니, 바위 틈에서 물줄기가 쏟아져 나와굽이굽이 아래로 흘러간다. 평평한 돌 위에 잠시 앉아 갈증을 푼 뒤에,由澗而西。過石嶝數級。又轉而南。古木蒼藤。亂林叢藪。유간이서。과석등수급。우전이남。고목창등。란림총수。물줄기를 따라 서쪽으로 갔다. 비탈진 돌길을 넘고 돌아서 남쪽으로 가니,고목을 덮은 푸른 등나무 등굴과 어지럽게 우거진 숲이參天蔽途。殆靡適從。如是行十里許。偶見細蘆成林。참천폐도。태미적종。여시행십리허。우견세로성림。하늘을 가리고 길을 막아서 앞으로 갈 수가 없을 정도였다.이런 데를 10여 리쯤 가니, 가느다란 갈대가 숲을 이루었는데,佳氣襲人。且曠然可望。向西里許。有矗壁成臺。?牙突兀。가기。정소위구인어일궤。득불위도인소소호。나는 괴이하게 여겼지만, 이곳까지 와서 한라산의 진면목을 보지 못하고 돌아가면 공든 탑이 일시에 무너지는 꼴이 되고 섬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될까 생각이 들어,信心行數百步。當北邊凹缺處俯瞰。上峰至此忽然中坼。?下成坎。신심행수백보。당북변요결처부감。상봉지차홀연중탁。오하성감。굳게 마음을 먹고 곧장 수백 보를 전진해 가서 북쪽 가의 우묵한 곳에 당도하여상봉을 바라보았다. 여기에 이르러, 가운데가 움푹 파인 구덩이를 이루었는데,卽所謂白鹿潭也。周可里餘。止面淡淡。半水半氷。水旱無盈縮。즉소위백록담야。주가리여。지면담담。반수반빙。수한무영축。이것이 이른바 백록담이었다. 주위가 1리를 넘고 수면이 담담한데, 그 반은 물이고 반은 얼음이었다. 홍수나 가뭄에도 물이 붓거나 줄지를 않는다 하는데淺處可揭。深處可?。淸明潔淨。不涉一毫塵埃氣。隱若有仙人種子。천처가게。심처가려。청명결정。불섭일호진애기。은약유선인종자。얕은 데에는 무릎에, 깊은 곳은 허리까지 찼으며, 맑고 깨끗하여 한 점의 티끌이 없으니, 은연히 신선이 사는 듯하였다.四圍山角。高低等均。直天府城郭。懸壁而下。循潭而南。頹坐少?。사위산각。고저등균。직천부성곽。현벽이하。순담이남。퇴좌소?。사방을 둘러 싸고 있는 산각(山角)들도 높고 낮음이 다 균등하였으니,참으로 천부(天府)의 성곽이었다. 석벽에 매달려 백록담을 따라 남쪽으로내려가다가, 털썩 주저앉아 잠시 동안 휴식을 취하였다.一行??盡無餘力。向西最高者。是爲絶頂。乃寸進。脅息而登。일행병시진무여력。향서최고자。시위절정。내촌진。협식이등。모두 지쳐 피곤했지만, 서쪽을 향해 있는 봉우리가 정상이었므로조심스럽게 조금씩 올라갔다.從者才三人。平?寬曠。不甚眩視。上逼象緯。下俯人境。종자재삼인。평포관광。불심현시。상핍상위。하부인경。그러나 따라 오르는 사람은 겨우 셋뿐이었다. 이 봉우리는 평평하게 퍼지고넓어서 그리 까마득하게 높게 보이지는 않았지만, 위로는 별자리를 바라보고아래로는 세상을 굽어보며,左顧扶桑。右接西洋。南指?杭。北控內陸。좌고부상。우접서양。남지?항。북공내륙。좌로는 해돋이를 바라보고 우로는가
    인문/어학| 2014.06.12| 16페이지| 2,000원| 조회(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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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보수주의와 진보주의 프레임 비교분석
    한국의 보수주의와 진보주의 프레임 비교분석- FTA 관련 신문사별 보도를 중심으로서론모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개인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나 성장과 분배중 어느것을 더 우선시 하는가에 따라 보수와 진보로 성향이 달라지는 양상을 보인다.일반적으로 한국의 보수주의 성향은 정치적으로 경제적 자유와 민주주의를 이상으로 보고 자유 경쟁을 통해 성장과 발전을 앞세운다. 그러므로 분배에 중심을 두고있는 북한과는 거리를 두는 성향을 보이며 자율경쟁과 성장을 중요시하는 미국에 친미적 성향을 띈다, 주로 노동자 입장보다는 기업의 편에 서서 정책을 수행하는 성격을 보인다.진보측의 성향도 마찬가지로 민주주의가 이상이나 경제적인 관점에서는 자유경쟁보다는 국가적인 투자와 제약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현재 존재하는 사회제도나 법, 계급구조, 계층구조 등의 부조리를 변화시켜야 한다는 입장으로, 분배정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민족주의적인 성격을 띄기 때문에 북한에게 우호적인 성향을 가진다.본론본론에서는 이런 성향을 드러내는 신문 언론사를 중심으로 보수와 진보의 프레임이 각각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살펴보았다. 가장 최근에 이슈화가 된 한미 FTA관련 비준과 시위관련 기사들을 보수와 진보적 프레임으로 분석해보도록 한다.먼저 FTA 비준에 대한 조명 방식에 대해 알아보자면 보수적 성향을 띄는 신문사의 보도 프레임은 FTA 비준자체의 내용에 있어 중점을 두기보다는 주로 최루탄 투척과 FTA의 장점을 부각하는 기사를 중심으로 보도하였고 FTA 반대측의 폭력성과 FTA의 정당성을 알리는 기사를 실었다.한편 진보적 성향을 띄는 신문사는 날치기 통과의 부당함을 알리는 기사를 싣고 FTA 비준안에 찬성한 국회의원들의 목록을 신문 일면에 게재하여 구체적인 언급은 없으나 FTA 찬성자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를 소재로 하였다.다음으로 FTA비준이후 반대 집회에 대한 보수성향 신문의 보도는 종로 경찰서장을 폭행한 집행 참가자에 대한 구속 관련 기사들과 일부 집회 참가자들의 폭력적 행태를 중심으로 기사를 내보냈다. 진보성향의 신문사는 경찰의 물대포사용에 대해 과잉진압의 문제성을 제기하고 FTA 반대집회의 정당성을 설명하는 기사를 중심으로 실었다.
    인문/어학| 2012.05.29| 1페이지| 2,000원| 조회(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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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화론의 과거와 현재
    Report목차I. 서론- 진화론의 기원과 정의II. 본론- 1. 과거의 진화론1-1) 다윈의 진화론과 원리1-2) 진화론의 근거- 2. 현재의 진화론2-1) 진화론의 원리와 그 예III. 결론참고문헌I. 서론진화론의 기원과 정의진화는 생물학에서 생물 집단이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 변화를 축적하여 집단 전체의 특성을 변화시키고 나아가 새로운 종의 탄생을 야기하는 과정을 가리킨다. 우리는 여러 생물 종 사이에서 발견되는 유사성을 통해, 현재의 모든 종이 이러한 진화의 과정을 거쳐 먼 과거의 공통조상, 즉 공통의 유전자 풀로부터 점진적으로 분화되어 왔다는 사실을 유추할 수 있다.진화는 세대에서 세대로 유전형질이 전달되는 도중에 일어나는 유전자의 변화가 누적된 결과이다. 유전자 변화가 일어나는 요인은 돌연변이와 유성생식에 의한 유전자 재조합 등이다. 이 진화 과정에 대한 이론을 진화론이라고 한다.생물진화이론이 진정으로 각광을 받기는 19세기에 들어와서였다. 1809년 프랑스의 라마르크는 동물체의 기관 중에서 많이 쓰이는 것은 점점 발달하고 반대로 쓰이지 않는 것은 퇴화한다는 용불용설을 제안하였다. 그의 이론에 의하면 기린의 목이 길어진 것은 풀을 다 뜯어 먹어 버리고 나서 나무에 높이 달린 잎사귀를 따먹기 위하여 목을 길게 뻗쳐야만 했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이렇게 하여 각 세대는 그 후손에게 더 긴 목을 유전해 주었다는 후천적인 획득형질의 유전이라 믿었다. 19세기 말엽까지는 아무도 후천적 획득형질의 유전을 의심하지 않았다. 그러나 19세기 말엽 독일 과학자 바이스만은 교미하기 전에 생쥐의 꼬리를 잘라 줌으로서 꼬리 없는 생쥐를 만들어 보려는 실험을 연속 20세대에 걸쳐 실시하였지만 마지막 세대까지도 그들의 조상과 똑같은 길이의 꼬리를 가진 생쥐가 태어남을 보았다. 그의 실험은 후천적 획득형질이 유전되지 않는다는 최초의 증명이었다.II. 본론1. 과거의 진화론1-1) 다윈의 진화론과 그 원리다윈의 '종의 기원'은 크게 2가지 이론을 담고 있다. 첫째는 '진화론'이며으나, 퀴비에의 '천지격변설'에 무참히 패배하고 만다. 라마르크는 당대의 가장 위대한 학자였지만 그의 삶은 조롱과 경멸이었다. 그가 죽었을 때 추도사에서 조차 그를 경멸하였다. 그러나 라마르크의 선구자와 같은 사상은 그가 죽은지 몇 십년 지나서 비로소 인정을 받게 된다. 다윈이 위대한 이유는 바로 생물진화에 대한 증거를 가장 많이 축적했으며, 또 그 진화의 메카니즘 '자연선택(도태)가설'로 설명한데 있다.다윈은 '종의 기원'에서 진화라는 말을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다.) 다윈은 진화라는 말 대신에 변이로써 다음 세대로 전달된다고 했다. 한 단어로 나타낼 수 있는 것을 이렇게 3 단어나 되는 단어로 '진화'라는 의미를 구태여 표현한 이유는 무엇일까.다윈은 자연선택이론을 설명하기 위해서 ‘생물학 무한한 잠재적인 번식력’, ‘변이’, 이렇게 2가지 자연현상을 근거로 삼고 있다. 먼저 변이에 대한 원인을 살펴보면 크게 교차와 무작위 배열, 외부 유전자의 이입 이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교차 : 유성생식 감수분열 동안 상동염색체의 교차로 인한 새로운 조합을 가짐으로써 새로운 생식세포를 형성무작위 배열 : 감수분열의 metaphase라는 기간동안 상동염색체의 무작위 배열이 일어난다. 따라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각각의 유전자는 더욱 섞이게 되지요.외부 유전자의 이입 : 유전적으로 비슷한 개체로부터 온 생식세포에 있는 유전자의 이입이런 3가지 과정을 뒷받침하는 원리는 돌연변이이다. 돌연변이는 지구의 자연방사능붕괴에 의해서 주로 일어난다. 기타 약물이나 비루스에 의해서도 돌연변이가 일어난다. 최근에는 비루스에 의한 돌연변이를 중요하게 다루는 비루스 진화론 이라는 이론도 각광을 받고 있다. 즉 비루스가 모든 생물계를 이리저리 뛰어넘어 다니면서 유전자를 마구 퍼뜨린다는 이론이다. 그래서 진화속도가 더욱 가속화될 수 있다는 이론이다. 염색체 이상은 염색체수가 비정상인 것과 염색체 구조가 이상한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사람의 경우 염색체 수 이상은 불분리현상 때문에 대개 일어난다. 것은 이런 돌연변이가 일어나더라도 생물은 그 돌연변이를 원상대로 복구시킬 능력이 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이런 복구능력이 떨어진다. 또 사람이 죽어야만 하는 이유로도 본다. 어쨌든 이런 돌연변이는 일어난다는 사실이다. 또 돌연변이가 일어나면 그 유전자는 유전자 풀에서 예외가 없다면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면 어떤 희귀병을 일으키는 돌연변이 유전자를 가지는 사람 비율이 0.01%라면, 그 비율은 예외가 없는 한 아무리 세대가 지나도 0.01%를 그대로 유지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하아디-와인베르그의 법칙이라고 한다. 이 법칙은 그 예외가 더 중요하다. 예외는 아래 글에서 설명했지요. 대개 돌연변이는 열성이다. 왜냐면 수억 년을 걸쳐서 가장 좋은 유전자만 추리고 추려서 나온 게 지금의 생물이다. 그런데 거기서 무작위로 이상이 생기면 건강한 생물이 나오지 않는다. 문제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 변하면 이런 극소수의 돌연변이체가 열성에서 환경에 더 적합한 우성으로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극소수로 계속 지구에 남아있었다 할지라도, 지구 전체 환경이 바뀌면 이 극소수는 순식간에 지구 전체를 점령하게 된다. 진화속도는 아주 느린데 비해서, 생물의 전파속도는 순식간이다. 또 중요한 것은 모든 유전자가 그대로 발현되는 것은 아니다. 또 특정 유전자 1개의 변화는 전체 생물의 모습을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예를 들면, 닭에 있는 유전자 이상 중에는 곱실 한 털을 생기게 하는 것이 있다. 털이 곱실해지니까 보온을 못하게 되므로 따라서 열손실이 크다. 이 때문에 체온이 낮아지고, 외부온도에 적응을 못한다. 그럼 체온을 올리기 위해서 대사활동이 증가한다. 이렇게 되면 심장이 커지고 박동수가 증가하며 혈액량이 증가하고 혈액구성성분이 변하고 비장이 커지며 먹이소모가 증가하며 모래주머니, 소장, 쓸개, 콩팥이 커지며 갑상선이나 기타 호르몬 체계가 이상해져 생식소가 변하며 번식력이 약해진다. 특히, 돌연변이 중에서 조절유전자에 일어나는 아주 작은 변화는 전체 생물의람이 진화한 것도 이런 조절유전자에 의한 돌연변이라고 본다. 그럼 현재에는 왜 생명체가 계속 탄생을 안하느냐는 질문을 할 수도 있겠다. 처음 지구에 생명체가 탄생했을 때와 지금은 환경이 너무 차이가 많이 난다. 지구에 생명체가 탄생한 30억 년 전에는 산소가 거의 없어서 자외선이 그대로 지표까지 통과했다. 일단 생물이 탄생하자 지구는 항상성을 가지게 되었다.)1-2) 진화론의 근거화석으로 본 증거- 시조새의 화석시조새의 화석은 독일의 중생대 쥐라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이것은 크기가 까마귀만 하고, 부리와 날개가 있었으며, 온몸이 깃털로 싸여 있지만 한편으로는 파충류의 도마뱀처럼 주둥이에는 이가 있고 꼬리에는 긴뼈가 있으며 날개에는 발톱이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시조새의 화석은 조류가 파충류에서 진화되었다는 증거가 된다.발생으로 본 증거- 척추동물의 발생 비교여러 척추동물의 발생초기는 거의 비슷한 모양을 나타내지만 발생이 진행됨에 따라 차츰 모양이 달라지는 것이 나타난다. 또, 척추동물의 발생초기 배(배자)의 시기에는, 폐로 호흡하는 종류의 동물이라도 모두 아가미구멍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또, 사람도 발생초기에는 꼬리가 있었다. 이러한 사실은 척추동물의 여러 종류가 같은 조상에서 유래되어 진화해 온 것을 나타내는 증거이다.비교 해부학으로 본 증거- 상동 기관의 존재사람의 팔, 개나 두더쥐의 앞다리, 박쥐의 날개, 바다표범의 앞지느러미 등은 겉모양이나 하는 일이 매우 다르지만, 뼈의 구조를 보면 뼈의 종류와 수, 결합 방법 등이 거의 같다. 이와 같은 상동 기관의 존재는 이들 동물이 공통의 조상에서 출발하여 각각의 환경에 따라 저마다 다른 방향으로 진화했다는 것을 나타낸다.- 상사 기관의 존재새의 날개와 곤충의 날개는 하는 일과 모양이 비슷하나 그 발생을 보면 새의 날개는 앞다리가 변한 것이고, 곤충의 날개는 표피가 변한 것이다. 이와 같이 기원은 서로 다르지만 하는 일과 모양이 비슷한 기관이 상사 기관이다.완두의 덩굴손(잎이 변한것)과 귀를 움직이는 근육(동이근), 추수(맹장꼬리), 꼬리등뼈와 고래와 바다뱀의 뒷다리뼈 등은 모두 현제 아무 작용도 하지 못하고 흔적만 남아 있는 기관이다. 이러한 흔적 기관의 존재는 그 생물의 조상이 한때는 이들 기관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었으나, 진화하는 도중 불필요해져 퇴화되어 오늘날과 같은 흔적 기관으로 남아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생물 분포로 본 증거오스트레일리아에는 다른 대륙에선 볼 수 없는 오리너구리와 캥거루가 살고 있다. 이것은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이 아시아 대륙과 연결 되어 있던 지질 시대에 나타난 원시 포유류가 지각 변동으로 대륙이 분리된 이후 아시아 대륙에서는 보다 고등한 포유류로 진화하였으나,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독자적으로 오리너구리나 캥거루 등으로 진화한 것이라 생각된다.2. 현재의 진화론2-1) 현재의 진화론과 그 예)현대 진화론에서 그대로 수용하고 있는 다윈의 진화론에 대한 논법을 도식화하면다산 ⇒ 생존경쟁 ⇒ 변이 ⇒ 자연선택 ⇒ 진화 의 순서가 된다.다산과 생존경쟁은 지금도 관찰되고 있는 확실한 사실이다. 그것들의 인과관계도 대략 이해할 만하다. 그러나 문제는 그 다음부터이다. 변이, 자연선택 그리고 진화. 지금부터 각각의 단계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자 한다.1. 변이(mutation)변이는 자연선택과 더불어 진화론의 가장 기본이 되는 논거이다. 변이의 메커니즘으로 진화론자들이 제시하고 있는 것이 돌연변이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드브리스가 돌연변이설 에서 주장했다. 내용은 돌연 변이가 진화의 원인이라고 하며 예를 들어 왕달맞이꽃을 볼 수 있다.2. 자연 선택(Natural Selection)다윈이 넘어야 했던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는 생명체는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창조론이었다. 그는 자신의 진화론에 자연 선택이라는 개념을 큰 지주로 삼음으로써 생명의 기원 문제에 인격적인 존재를 배제할 수 있었고, 그로 말미암아 지구상의 모든 생물 종들은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산물이 아니라 우연적으로 생겨난 것이라고 하는, 다.
    자연과학| 2012.05.29| 7페이지| 2,000원| 조회(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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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화론과 변이, 시작, 증거 및 과거부터 현재의 진화론 심층분석
    진화론과 변이, 진화론의 시작, 진화론의 증거와 라마르크의 진화론, 다윈의 진화론 및 현대의 진화론 심층 분석Ⅰ. 개요Ⅱ. 진화론과 변이Ⅲ. 진화론의 시작Ⅳ. 진화론의 증거1. 화석으로 본 증거2. 발생으로 본 증거3. 비교 해부학으로 본 증거1) 상동 기관의 존재2) 상사 기관의 존재4. 흔적 기관으로 본 증거5. 생물 분포로 본 증거Ⅴ. 라마르크의 진화론Ⅵ. 다윈의 진화론1. 진화라는 말은 누가 처음 사용했는가2. 자연선택이란Ⅶ. 현대의 진화론1. 변이(mutation)2. 자연 선택(Natural Selection)3. 격리설4. 화석상의 증거5. 비교해부학상의 증거6. 발생학상의 증거참고문헌Ⅰ. 개요생물진화이론이 진정으로 각광을 받기는 19세기에 들어와서였다. 1809년 프랑스의 라마르크(Lamark)는 동물체의 기관 중에서 많이 쓰이는 것은 점점 발달하고 반대로 쓰이지 않는 것은 퇴화한다는 용불용성을 제안하였다. 그의 이론에 의하면 기린의 목이 길어진 것은 풀을 다 뜯어 먹어 버리고 나서 나무에 높이 달린 잎사귀를 따먹기 위하여 목을 길게 뻗쳐야만 했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이렇게 하여 각 세대는 그 후손에게 약간씩 더 긴 목을 유전해 주었다는 후천적인 획득형질의 유전을 그는 믿었다. 19세기 말엽까지는 아무도 후천적 획득형질의 유전을 의심하지 않았다. 그러나 19세기 말엽 독일 과학자 아우구스트 바이스만은 교미하기 전에 생쥐의 꼬리를 잘라 줌으로서 꼬리 없는 생쥐를 만들어 보려는 실험을 연속 20세대에 걸쳐 실시하였지만 마지막 세대까지도 그들의 조상과 똑같은 길이의 꼬리를 가진 생쥐가 태어남을 보았다. 그의 실험은 후천적 획득형질이 유전되지 않는다는 최초의 증명이었다.진화론이 본격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은 다윈의 진화론이 나오고 부터였다. 다윈은 1831년부터 5년간 영국 군함 비글호를 타고 항해를 하면서 동식물을 관찰한 결과 생물들은 오랜 세월을 거쳐서 진화된 것으로 생각했다. 그는 그 후 20년간 널리 자료를 수집하여 1859년 11월 24일 상동염색체의 무작위 배열이 일어난다. 따라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각각의 유전자는 더욱 섞이게 되지요.외부 유전자의 이입(이계교배:outreeding) : 유전적으로 비슷한 개체로부터 온 생식세포에 있는 유전자의 이입이런 3가지 과정을 뒷받침하는 원인은 돌연변이이다. 돌연변이는 지구의 자연방사능붕괴에 의해서 주로 일어난다. 기타 약물이나 비루스에 의해서도 돌연변이가 일어난다. 최근에는 비루스에 의한 돌연변이를 중요하게 다루는 비루스 진화론 이라는 이론도 각광을 받고 있다. 즉 비루스가 모든 생물계를 이리저리 뛰어넘어 다니면서 유전자를 마구 퍼뜨린다는 이론이다. 그래서 진화속도가 더욱 가속화될 수 있다는 이론이다. 염색체 이상은 염색체수가 비정상인 것과 염색체 구조가 이상한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사람의 경우 염색체 수 이상은 불분리현상(nondisjunction) 때문에 대개 일어난다. 즉 감수분열동안 상동염색체가 떨어져나가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이다. 식물이나 몇몇 동물의 경우는 배수성(polyploidy)라는 염색체수 이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약물이나 방사능에 의한 돌연변이는 염색체의 구조도 변화시킨다(결실 deletion, 역위 inverse, 전좌 translocation).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런 돌연변이가 일어나더라도 생물은 그 돌연변이를 원상대로 복구시킬 능력이 있다. 그러나 생물이 나이가 들면 이런 복구능력이 떨어진다. 이것을 암의 원인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다. 또 사람이 죽어야만 하는 이유로도 본다. 어쨌든 이런 돌연변이는 일어난다는 사실이다. 또 돌연변이가 일어나면 그 유전자는 유전자 풀에서 예외가 없다면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면 어떤 희귀병을 일으키는 돌연변이 유전자를 가지는 사람 비율이 0.01%라면, 그 비율은 예외가 없는 한 아무리 세대가 지나도 0.01%를 그대로 유지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하아디-와인베르그의 법칙이라고 한다. 이 법칙은 그 예외가 더 중요하다. 예외는 아래 글에서 설명했지요. 대개 돌연변이는 열성이을 할 수도 있겠다. 처음 지구에 생명체가 탄생했을 때와 지금은 환경이 너무 차이가 많이 난다. 지구에 생명체가 탄생한 30억 년 전에는 산소가 거의 없어서 자외선이 그대로 지표까지 통과했다. 일단 생물이 탄생하자 지구는 항상성을 가지게 되었다.Ⅲ. 진화론의 시작모든 생물들은 공동조상에서 유래되었으며, 생물들의 계보는 세대에 따라 계속 분화하기 때문에 생물계가 오늘날과 같이 다양해졌다는 진화론. 이 이론은 1859년 다윈에 의해 발표된 후 오늘날 과학계를 주름잡는 이론이 되었다. 그런데 다윈이 종의 기원을 쓰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을까? 다윈의 저서를 언급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할 인물이 있는데, 그 인물은 영국인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 1797?1875) 이다. 라이엘은 대학 때 법학을 전공하여 변호사에 이르렀지만 지질에 대한 호기심이 그를 지질학자로서 더욱 명성을 얻게 하였다. 그는 자기 재산을 가지고 유럽과 미국의 특징적인 지형을 직접 탐사하고 이론을 검증하는 가운데 1830년 지질학 원리(Principles of Geology) 라는 저서를 출판하였다. 라이엘은 이 저서에서 오늘날 지질의 연대기를 정하는데 필요한 많은 정보와 원리를 제공하였다. 그 중 가장 의미 있는 대의는 지표가 지질시대의 오랜 기간을 걸쳐 물리적·화학적·생물학적 과정을 통해 이루었다. 는 내용이었다. 라이엘의 이러한 연구는 생물의 진화에 관심을 가진 학자들에게 커다란 힘이 된다. 왜냐하면 생물의 진화는 짧은 시간, 즉 1?2억년으로는 도저히 설명될 수 없었기 때문이다.다윈은 비글호라는 선박을 타고 1831년부터 1836년까지 6년 동안 아마존과 동인도제도를 탐사했다. 그리하여 다윈은 찰스 라이엘의 저서와 동·식물의 각종 표본을 연구, 조사하여 자연 선택 이론 을 독자적으로 생각해내었다. 그리하여 1859년 자연 선택에 의한 종의 기원에 관하여(On the Origin of Species by means of Natural Selection) 를 출판하였다. 자연 선택의과 모양이 비슷하나 그 발생을 보면 새의 날개는 앞다리가 변한 것이고, 곤충의 날개는 표피가 변한 것이다. 이와 같이 기원은 서로 다르지만 하는 일과 모양이 비슷한 기관이 상사 기관이다.완두의 덩굴손(잎이 변한것)과 포도의 덩굴손(줄기가 변한 것), 감자의 덩이줄기와 고구마의 덩이뿌리 등도 상사 기관이다. 이와 같이 생물이 같은 환경에서 생활하게 되면 비슷한 구조와 기능을 가지는 방향으로 진화한다는 것이다.4. 흔적 기관으로 본 증거사람의 귀를 움직이는 근육(동이근), 추수(맹장꼬리), 꼬리등뼈와 고래와 바다뱀의 뒷다리뼈 등은 모두 현제 아무 작용도 하지 못하고 흔적만 남아 있는 기관이다. 이러한 흔적 기관의 존재는 그 생물의 조상이 한때는 이들 기관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었으나, 진화하는 도중 불필요해져 퇴화되어 오늘날과 같은 흔적 기관으로 남아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5. 생물 분포로 본 증거오스트레일리아에는 다른 대륙에선 볼 수 없는 오리너구리와 캥거루가 살고 있다. 이것은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이 아시아 대륙과 연결 되어 있던 지질 시대에 나타난 원시 포유류가 지각 변동으로 대륙이 분리된 이후 아시아 대륙에서는 보다 고등한 포유류로 진화하였으나,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독자적으로 오리너구리나 캥거루 등으로 진화한 것이라 생각된다. 이렇게 생물이 오랜 세월을 거쳐 진화해 왔다는 것은 사실상 확실하다. 하지만 생물의 진화가 어떤 원인으로 어떻게 이루어지는가에 대해서는 아직도 명확하게 밝히지는 못하고 있다.이렇게 [진화론]이란 생물이 진화한다라는 사실이 아니고 생물이 어떤 경로로 어떻게 진화하는가를 밝히는 학설이다Ⅴ. 라마르크의 진화론진화에 대한 개념은 16세기와 17세기에 현대생물학이 발달하기 시작하자마자 대두되었다. 그 이전에는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종이란 고정적이고 불변적인 것이라는 생각에 찬성하여 진화의 개념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18세기에 들어서는 많은 생물학자들이 진화의 개념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 1794년 찰스 다윈의 조부인 에라스므스 다윈(Erasm다. 라마르크는, 이러한 두 가지 가정을 토대로 하여 진화과정에 대한 가설을 제시하였다. 그러한 가설은 여러 세대가 지난 후에는 새로운 형질을 획득하거나, 가지고 있던 형질을 잃게 됨으로써 새로운 종이 진화된다는 것이다.라마르크는 백로 같은 새들은 그들의 몸을 물 밖으로 들어내 놓기 위해 다리를 뻗었기 때문에 다리가 길어졌다고 생각했다. 마찬가지로 라마르크는 거위나 오리의 물갈퀴발은 헤엄치기 위해 발을 사용한 결과라고 추측했다. 라마르크의 가설에 대한 설명으로 기린의 목이 어떻게 길어졌는지에 대한 예가 자주 인용된다. 기린은 풀이 없고 언제나 말라있는 땅에서 산다. 할 수 없이 나무 위의 새싹들을 뜯어먹고 살아가야 하는 기린은 목을 계속 위로 늘리게 된다. 기린의 각 개체들에 오랜 기간동안 지속된 이러한 습성에 의해 앞다리가 뒷다리보다 길게 되었고, 그래서 이들은 앞다리를 쳐들지 않고서도 약 6m나 되는 높이까지 머리를 뻗을 수 있을 정도로 목이 길어졌다. 이러한 추정과정은 동물의 각 부분은 용불용의 결과로 변한다는 라마르크의 첫 번째 가정이 옳기 때문에 특히 확실한 것 같이 보인다. 여러분은 아마 많은 예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운동선수는 계속 사용함으로써 강한 근육을 발달시킨다. 라마르크의 두 번째 가설은 잘못된 것으로 판명되었다. 많은 관찰과 실험은 획득된 형질이 자손에게 유전된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했다. 비록 진화의 원인에 관한 라마르크의 가설이 옳지 못했다고 해도 추론에 의한 접근방법의 중요성은 등한시 될 수 없다. 라마르크는 흥미 있는 일련의 책에서 자연에 대한 세심한 관찰들을 기록했다. 그의 진화에 대한 개념은 그 시대 사람들의 생각을 움직이는 데 실패했다. 그러나 꼭 50년 후 찰스 다윈은 또 다른 진화학설에 대한 새로운 증거를 제시했고, 진화가 일어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서구 세계의 흥미를 자극했다.Ⅵ. 다윈의 진화론1. 진화라는 말은 누가 처음 사용했는가다윈은 '종의 기원'에서 진화(evolution)이라는 말을 한번도 사
    자연과학| 2012.05.29| 9페이지| 2,000원| 조회(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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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언론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 - 신문을 중심으로
    지역언론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 신문언론을 중심으로目次I. 서론II. 본론- 지역언론의 문제점- 지역언론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III. 결론I. 서론 - 지역언론이란 무엇인가언론을 흔히 그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라고도 한다. 언론은 사회 각 분야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쟁점을 보도하여, 그 사회가 경험하고 있는 것들을 대중들에게 전달하며, 매일의 역사를 낱낱이 기록하는 역사의 기록이기도 하다.지역언론도 마찬가지이다. 그 지역에서 일어나는 매일의 주요사건을 기록함과 동시에 이를 통하여 지역사회의 각 분야에 대하여 취재?보도하기 때문에 지역사회를 반영하며 또한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기능을 한다고 볼 수 있다.지방자치제가 실시되고 동시에 필연적으로 지방정치가 생성되면서 다양한 이슈가 제기되고 있고, 또한 지역주민들도 자신이 속하고 있는 공동체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기 때문에 특정 지역내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게 되었다. 지역언론환경의 이러한 변화는 언론이 중앙집권화 현상에서 벗어나 분권적 언론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지방자치제가 실시되면서 지역단위의 지방자치단체가 하나의 현대적 차원의 공동체가 되어가기 시작하고 있다. 이에 맞추어 자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지역신문의 보다 적극적인 역할이 요구된다고 하겠다.II. 본론- 지역언론의 문제점1. 경영상의 어려움으로 인한 기자들의 자질 하락과 비리 조장 문제2. 경영난과 중앙지에 대한 경쟁력 부재 등으로 인한 기자 확보의 어려움3. 지방지에 대한 뿌리박힌 고정관념고착화된 거대 언론의 중앙 집중 현상과 뿌리깊은 지역언론 경시 풍토 때문에 독자들이 지역 언론의 중요성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독자가 줄어들면서 지방 일간지의 경영이 부실해지고, 양질의 신문을 만드는데 필요한 인·재정적 투자가 이뤄지지 않아 독자들이 더욱 줄어드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또한 이런 경영 악화는 기자들의 저임금과 체불로 이어지면서 광고수주, 촌지와 이권 개입 등의 비리를 야기시켰다.- 지역언론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1. 지역주민의 의견을 보호하고 대변하여 반영하며 이에 따른 여론을 형성해서지역사회와 주민의 이익을 보호하고 신장해야 한다.2. 지역에 대한 감시와 견제기능을 강화해야 한다.3. 지역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의제를 설정해야 한다.4. 지역의 신뢰도 향상을 위한 홍보와 지식 제공자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지역체계의 의제설정이나 집행과정에서 주체들의 이익과 편의가 일방적으로 관철되는것을 감시하여 방지하고 여론 형성을 주도함으로써 문제가 시민의 관점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조직해야 한다.아울러 지역의 현안이 되는 의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도하여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담아내는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또한 일방적이 아닌 쌍방향적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통해 지역민이 원하는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교육적인 역할도 수행해야 한다.
    사회과학| 2012.05.29| 3페이지| 2,000원| 조회(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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