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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케팅의 성공사례와 실패사례 평가A+최고예요
    마케팅이란 조직이나 개인이 자신의 목적을 달성시키는 교환을 창출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시장을 정의하고 관리하는 과정으로 마케팅 수행을 위해서는 여러 가지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이러한 마케팅을 잘하기 위해서는 마케팅 대상에 대한 조사가 필요 할 것이다. 여기서 마케팅 조사란 시장정보를 얻어 기업에 제공하기 위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 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렇게 기업은 마케팅 조사에 의한 시장정보로 시장기회와 문제를 발견하고 정의할 수 있으며, 마케팅 실행과 그 평가가 가능하며, 나아가 마케팅 성과를 감시할 수 있다. 마케팅조사는 이와 관련된 정보를 결정하고 필요한 자료 수집방법을 계획하고, 이에 따라 자료를 수집 및 분석하며, 그 발견 점과 시사점을 의사결정자에게 전달하는 것이다.이에 대하여 마케팅 조사 성공사례와 실패 사례에 대하여 알아보자.※마케팅 조사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마케팅 조사의 성공사례옥수수 수염차광동 옥수수 수염차는 광동제약이 2006년 7월 시장에 선보인 제품이다. 음료를 마시면 브이라인 얼굴을 만들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하여 만든 음료이다.2년 전부터 시작된 웰빙의 바람은 차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에 이르렀다. 현재의 차 시장은 탄산이나 과일 같은 음료 시장에서 혼합음료 시장(차 시장)으로 확대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에 따라 소비자들의 구매패턴 또한 변화하기 시작했다. 녹차가 대세를 이루던 초반의 차 시장은 2005년 경쟁사의 17차 출시로 변화하기 시작했고 그 당시 반응은 대단했다. 칼로리가 전혀 없으며 다이어트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녹차의 떫은맛을 없애는 맛의 차별화, 그리고 전지현이라는 인지도 높은 모델을 채택함으로써 10-20대 여성의 구매심리를 자극했다. 이에 광동제약에서는 실제 한방에서 효과를 검증받은 옥수수수염을 음료로 출시했다. 옥수수수염은 얼굴의 붓기를 없애고 이뇨작용을 도우며 피부미용과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는 점을 착안, 이를 옥수수의 고소한 맛을 더해 맛의 차별화를 시도했고, 맛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광동 ‘옥수수 수염차’의 출시 결과는 매우 성공적이었다. 남양17차가 일본의 16차를 벤치 마케팅 한 것에 착안했을 때 맛에서는 매우 독창적인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여기서 광동 ‘옥수수 수염차’는 ‘V라인의 얼굴’이라는 문구를 처음으로 창출해 내며 갸름한 얼굴선을 ‘S라인’에 이은 또 하나의 미의 기준으로 정립시키는데 앞장서게 되었다. ‘옥수수 수염차’의 효능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여성소비자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기에도 매우 효과적이라는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이 역시 광동 ‘옥수수 수염차’가 가진 강점이라 할 수 있겠다. 또한 현재 경쟁사인 17차 보다 1년여 가량 늦게 출시된 광동의 ‘옥수수 수염차’는 현재 선발주자인 17차를 제치고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강점이 있다.‘옥수수 수염차’는 광동제약이라는 기업인지도에 따른 제품인지도 상승효과를 가지고 있다. 광동제약은 오랜 전통을 가진 한방제약 회사로서 이미 청심원, 광동탕, 하이치올씨, 비타500과 같은 제품을 출시한 바 있으며 이러한 제품들 역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입지가 크게 굳어진 기업이다. 이로 인해 광동 ‘옥수수 수염차’는 기업인지도에 힘입어 제품인지도의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실제로 기업의 인지도는 구매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설문 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옥수수 수염차’는 표적시장의 소비자들을 뚜렷하게 선정하고 구분하였기 때문에, 20~30대 여성들을 적극적으로 공략하였다. 업계에서 여대생들을 소홀히 할 수 없는 또 다른 이유는 ‘입소문’ 때문이다. ‘좋고 싫음’에 대한 판단이 명확한 데다 이를 전파하는 일에도 적극적이다. 또 미니홈피, 블로그 등 1인 미디어를 사용하는 여대생이 많기 때문에 그 확산 속도도 어느 계층보다 빠르다. 따라서 업체에서 이를 이용한 마케팅이 한창이다. 신제품이 나왔을 때 여대생을 대상으로 한 무료 시음행사를 여는 건 기본이다. 또한 업체 입장에선 남학생보다 여학생에게 선택받는 게 더 중요하다. 제품을 손에 들고 다니는 시간이 많기 때문이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수도권 소재 대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학생이 구입한 음료를 다 마셔서 용기를 버리기까지 평균 3~4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보통 음료를 구매한 자리에서 한 번에 마셔버리는 남학생들과는 대조적인 것을 알 수 있었다. 여성의 경우 핸드백이나 가방을 항상 들고 다니기 때문에 그만큼 남은 음료 제품을 보관하기가 쉽다. 업계에선 이처럼 한 소비자가 4시간 동안 제품을 들고 다니면 무려 8개의 제품을 판 것과 같은 광고 효과가 있다고 분석하고 이를 위해 업체는 여대생들이 편이 들고 다닐 수 있는 용기 디자인에 신경을 썼다.‘옥수수 수염차’는 차별화 된 맛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기존의 혼합 맛이 진한 정통성을 추구하는 제품과는 달리 옥수수수염이 가진 밍밍한 맛을 없애고 구수함을 통해 고객에게 어필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녹차를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구수한 맛, 저자극의 음료로서 그들에게도 차를 즐길 수 있도록 각인 시키고 있다. 광동제약 측은 옥수수의 구수한 맛과 향을 찾기 위해 1년여의 연구기간을 거쳤다. 작은 함량 차이에도 향과 맛이 변하기 때문에 최적의 맛을 찾기 위해 여성을 20 ~30대 여성 대상으로 테스트를 거쳤다고 전해질 정도이니 맛의 차별화를 위해 얼마만큼 노력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다.광동제약은 제품개발 단계에서부터 ‘옥수수 수염차’ 용기의 디자인과 용량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25~ 34세 여성이 타겟층인 만큼 이들이 ‘옥수수 수염차’ 용기를 들었을 때 가장 편한 느낌이 들 만한 적정 용량을 찾기 위해 고심한 것이다. 그 결과 가장 부담스럽지 않은 용량이 340mℓ 라는 사실을 발견했고, 한 손으로 쥐었을 때 손에 잘 달라붙도록 미세한 라인까지 신경 썼다는 후문이다. 또한 기능성을 강조하여 자주 음용하면 좋다는 강점을 반영하여 1.5ℓ 페트병도 내놓아 가정에서 즐기려는 소비자들의 취향까지 반영했다.이렇게 광동 옥수수 수염차는 소비자 니즈(needs)를 조사하여 소비자들의 향후 차 음료 음용 의사에 대해 마케팅 조사를 하여 높은 구매 의향이 나타나자 차 음료 시장의 높은 성장 잠재력을 파악하고 시장 진입을 결정하였다. 우선 차 음료 시장을 세분화하고 일본 차 음료 시장을 벤치마킹한 결과, 녹차 음료로 편중돼 있던 차 음료 시장이 2005년 말부터 혼합차 시장으로 서서히 중심이동이 이뤄지고 있음을 파악했다. 때문에 중·장년층의 인식이 강했던 녹차에 거부감이 있거나 물의 ‘밍밍함’에 싫증을 느낀 젊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녹차의 떫은맛을 보완해주는 혼합차의 ‘구수함’과 ‘물과 같은’ 속성을 살릴 수 있는 있는 맛을 개발하였다. 이와 같은 과정에서도 대학생 테스터들에게 지속적인 테스트를 진행하여 원하는 맛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제품 못지않게 중요시되고 있는 디자인에도 큰 신경을 써서 제품개발 단계에서부터 용기의 디자인과 용량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고 그 결과 가장 부담스럽지 않은 용량이 340㎖라는 사실을 발견했고, 한 손으로 쥐었을 때 손에 잘 달라붙도록 미세한 라인까지 신경을 써서 제품을 출시했고 젊은 여성들이 많은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마케팅조사의 실패사례뉴 코크1985년 봄 코카콜라회사는 99년간 고수해 온 전통적인 맛의 콜라생산을 중지하고 새로운 맛의 콜라로 대체한다는 뉴스를 발표하여 많은 미국시민들과 경쟁청량음로회사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New Coke"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맛의 콜라는 기존의 코카콜라에 비하여 비교적 달고 부드러운 것으로 코카콜라회사는 대대적인 광고와 홍보를 실시하였다. 처음 몇 주간은 New Coke의 판매실적은 어느 정도 양호한 편이었으나 곧 부진한 판매와 함께 수많은 미국소비자들의 불평과 항의가 뒤따랐다.그리하여 두 달 후 코카콜라회사는 부득이 이전의 맛을 갖은 콜라를 "Coca Cola Classic"- 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생산하여 New Coke과 함께 시판하기 시작한다.코카콜라 회사에서는 New Coke이 회사의 대표상품(flagship brand)가 될 것으로 기대했으나 새로운 맛의 도입 후 8개월이 지난 1986년 초 Coca Cola Classic는 대부분의 시장에서 New Coke보다 5~6배 많이 판매되었다.또한 1987년 이르러 Coca Cola Classic은 다시금 단일상표로서 청량음료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한다.( Coca Cola Classic19%, Pepsi 18.5%)그러면 당초 무엇 때문에, 또 어떻게 하여 New Coke이 개발되고 출시되었는가?거의 1세기 동안 미국 청량음료 시장에서 수위를 누려왔던 코카콜라는 1980년대 들어 아직 수위를 차지하고 있긴 하였지만 젊은 층을 겨냥한 Pepsi Challenge광고 캠페인 이후 펩시에게 서서히 시장을 빼앗기고 있었다. 1970년대 중반부터 실시된 Pepsi Challenge전략에 따라 수행된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3:2의 비율로 Coke 보다 Pepsi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펩시는 그 결과를 TVCM을 이용하여 대대적으로 광고하였던 것이다.그리하여 코카콜라회사는 무엇인가 변혁을 가져와야 한다고 판단하였고 그 해결책으로서 전통적인 맛의 변화를 시도하게 된 것이다.코카콜라회사는 2년 동안 4백만불을 들여 신제품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는데, 약 200,000명의 소지자들을 대상으로 맛 테스트(최종 개발된 맛에 대해서만 30,000명)를 실시하였다.
    경영/경제| 2013.05.24| 5페이지| 1,000원| 조회(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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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관광자원
    관광자원론 사회적 관광자원 00 학부 00 학전공 200912257 000 201010272 000 201110196 000 201010218 000CONTEXT 사회적 관광자원의 개념 향토축제 의의와 목표 향토 축제의 최근 동향 다양한 향토 축제 풍속 설날 정월대보름 단오 추석 4. 관습 관례와 계례 혼례 상례 제례사회적 관광자원의 개념 그 나라의 구성원들이 만들어낸 생활양식을 뜻함 관습 이나 풍속 , 국민성 , 민족성 , 생활 양식 , 스포츠 , 문화 교육 시설 , 축제 , 문화행사 등 문화적 관광자원 ( 유형적인 용구 ) 를 창조하게 한 배경 , 즉 사회규범적인 무형의 생활양식 특색 있는 국민성 , 민족성과 이에 따른 인정 , 풍속 , 생활 속에 전승되어 온 모든 생활자료 , 예술 , 예능 및 사회 공공시설 등이 포함 한 나라의 역사와 전통 , 과거의 생활모습을 뒤돌아보고 이해하는데 있어서 귀중한 자료로 국민적 , 민족적 자원이라 할 수 있음 .향토축제란 ? 순수한 생활 문화를 토착적인 것과 결함 시켜 그 지역 특유의 것을 만들어 지역 고유의 색을 잘 살린 지방 고유의 독특한 축제 향토 축제의 목표 - 관내의 문화 공보실 , 지역 발전 위원회 등의 지역단체에 의해 지역 사회의 전통 계승과 특산물을 자랑하는 것 - 세계 여러 나라에 우리의 지역 색과 독특한 문화를 알리는 것 제 ( 祭 ) 많은 향토 축제에는 이름에 제라는 말이 많이 붙는데 이것은 고대로부터 종교적 의례라는 말로 많이 쓰여 왔지만 이것이 세월이 지남에 따라 축제나 전야제란 뜻으로 그 뜻이 널리 확장되어 온 것이라 볼 수 있다 .①지방자치단체별 지역축제의 분포 문화관광부가 전국의 시 · 도에서 제출한 자료를 근거로 추정한 지역축제는 총 591 개로 파악되었으나 , 실제로 개최되고 있는 중 · 소규모의 행사를 합하면 , 약 900 여 개의 축제가 개최되고 있다고 추정되고 40 개 이상의 축제를 개최하는 지방자치단체는 경상 남 · 북도 , 전라북도 , 경기도 , 강원도 , 충청남도로 조사된 바 ,식에 참석하는 최초의 예술제 33 회째인 1983 년에 경상남도 종합예술제로 지정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짐 전국문화예술제의 효시인 개천예술제에는 서제 , 개제식 , 예술 문화행사 등 7 개 부문에 60 여개의 행사가 다채롭게 개최 행사일정 문학 · 미술 · 음악 · 연극 · 국악 · 무용 · 사진 · 웅변 등에 걸쳐 펼쳐지며 , 주요 행사는 강연회 · 백일장 · 실기대회 · 경연대회 · 초대전 · 공모전 등이 있다 . 특히 임진왜란 때의 순국 3 장사와 논개의애국충절 추모 , 개천 · 개국사상의 앙양을 내용으로 한 가장행렬이 이채롭다 . 이 밖에 남강의 유등과 꽃불대회 · 궁술대회 · 가두축제 등과 체육대회 · 진주특산물 전시회 , 남인수 가요제 등이 행해진다 . 시상으로 최고상에 개천예술상이 주어지고 , 특별상 및 전국 각 기관장상이 있다 . 개천예술제 일부였던 남강유등축제는 2004 년 문화관광축제로 선별 지정됨주민이 참여하고 주민이 주인이 된 축제 ‘진주 남강 유등 축제 ’가 향토 축제에서 문화관광축제로 승격되고 우수축제로 까지 지정 . 지역주민이 소망 등 달기에 참여해 1 만 2000 개 , 창작 등 5000 여 개를 달았고 , 행사장 관광객 편의를 위해 급수안내와 질서 유지 봉사에 시민이 자진참여 또한 축제에 시민들이 참여해 소망 등 판매수익 1 억 2000 만원 , 부교입장료수익 1 억 8000 만원 , 상가분양수입 2 억원 , 한지 공예 등 전시관 2000 만원 등 총 예산 중 50% 인 5 억 4000 만원을 진주 남강 유등 축제 추진위원회가 충담해 자립 축제의 기반이 가장 잘 조성된 축제 매년 10 월 1 일부터 12 일 까지 진주 남강일대를 중심으로 낮에는 개천예술제가 밤에는 남강유등축제가 진행되고 있다 . 전야서제 남강 유등 축제 ★남강 유등 축제①또 하나의 볼거리로 자리 잡은 풍물시장의 문제점 - 개천예술제 행사의 하나로 자리 잡은 난전 ( 풍물시장 ) 의 오수 , 폐수를 강으로 그대로 배출하는 등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 - 다른 지역에 비해 57 년에 ( 민간주도 ) 보물 147 호인 영남루 중수사업 준공식을 기해 [ 제 1 회 밀양종합 문화제 ] 로 개행 “ 밀양 아랑제 ”라는 이름으로 개명된 것은 제 7 회 때부터 . - 임진왜란 당시 승려의 몸으로 승병을 일으켜 국난을 타개한 사명대사의 충의정신과 조선 초 성리학의 태두 점필재 , 김종직 선생의 지덕정신 , 한국여인의 지조와 정절의 표상인 아랑 낭자의 정순정신을 기리며 향토문화예술의 창달과 문화예술의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 행사내용 - 용호놀이 장치기 백중놀이 , 학바위춤 , 게줄당기기 , 길놀이 , 석전 줄다리기 , 공상타작놀이 , 씨름대회 , 그네뛰기대회 , 농악경연대회 등 이러한 행사를 계기로 군민의 화합과 단결 , 애향심의 고취뿐만 아니라 지역 간의 친목을 더욱 돈독 밀양 아랑제아랑전설 옛날 , 밀양에 살던 한 부사에게 얼굴도 마음씨도 예쁜 ' 아랑 ' 이라는 딸이 있었다 . 어느날 , 아랑에게 반한 관노가 사랑을 고백하자 아랑은 냉정하게 관노를 꾸짖었고 , 증오로 가득찬 관노는 그만 아랑을 비수로 찔러 죽이고 말았다 . 그 후 밀양에 부임하는 신임 부사들마다 억울한 죽음을 당한 아랑의 혼령 떄문에 하나같이 죽어갔다 . 서울 남산골의 한 선비가 밀양 부사로 새로 부임해 왔고 , 아랑의 혼령으로부터 자초지종을 들은 선비는 그 관노를 붙잡아 벌한 뒤 아랑각을 짓고 제사를 지내 아랑의 넋을 위로했다 . 그때 부녀자들이 아랑의 정절을 ' 아랑아랑 ' 하며 노래 부르던 것이 밀양 아리랑이 된 것이다 . 주요 행사 내용 - 전야제 ․ 고유제 ․ 아랑선발과 제향 ․ 민속발표회 ․ 전래음식솜씨자랑 ․ 민요 및 내방가사 발표회 ․ 향토전 등 38 종목 - 밀양 아리랑 대축제로 개칭한 후에는 화려한 전야제를 비롯한 아랑 규수 뽑기 , 사명대사 평양성탈환 , 밀양아리랑의 밤 , 가요제 , 등불행렬 등 58 여종의 다양한 문화행사가 개최 - 정절의 상징인 아랑을 추모하는 아랑선발은 글짓기 ( 시와 산문 ) · 서예 · 그림그리기 · 수놓기 · 바느질 ·모면에 있어서도 세계 최대규모 줄이며 수십만명의 공동의 이익과 공동체 목적이 담긴 자랑스런 전통문화다 . 줄제작도 줄틀 이라는 우리만의 고유기구를 이용해 30 일에 걸쳐 500 명이 동원돼 볏짚 3 만속으로 세계에서 가장 크고 긴 200m 의 몸줄 ( 직경 1m, 두경 1.8m) 을 제작하고 지역주민들의 힘을 합해 줄을 다리는 장소까지 옮겨가는 모습은 마치 용이 용트림을 하는 장관을 연출한다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의 유래 기지시 ( 틀못시 ) 는 지형이 베틀 형국으로서 옥녀직금하는 형국이라 한다 . 그러기 때문에 윤삭드는 해에 온 마을 주민들이 극진한 정성으로 당제를 지내고 줄을 다려야 모든 재난을 몰아내고 태평하게 잘 살수 있다고 말했다 한다 . 이때부터 뚜렷한 행사가 시작되었는데 이를 다시 풀이하면 옥녀가 베틀을 짜는 데는 꾸리를 담그고 또는 짠베를 담궈 우리는 물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못 지 ( 池 ) 해서 기지시라 명명되고 , 시자는 시장을 뜻한다 . 줄다리기의 시초는 부녀자로 시발되었으며 삼베 , 짚 , 늑다리 , 칡넝쿨 등으로 꼬아 소규모로 다렸다고 한다 .풍 속 우리의 풍속은 긴 역사 속에서 독특한 생활양식을 통해 민중의 생활 속에서 내려온 유 . 무형의 산물이다 .우리나라 4 대 명절 설 정월대보름 단오 추석설 음력 정월 초하룻날로 설이란 새해의 첫머리란 뜻이고 설날은 그 중에서도 첫날이란 의미를 지니며 , 설은 신정 , 설날 , 신일이라고도 한다 .설날의 풍속 차례 세배 복조리 야광귀쫓기설날의 음식 떡국 만둣 국정월대보 름 정월은 음력 1 월 15 일로 사람과 신 , 사람과 사람 , 사람과 자연이 하나로 화합하고 한 해 동안 이루어야 할 일을 계획하고 기원하며 점쳐보는 달이다 .정월대보름의 풍속 부럼깨 기 쥐불놀이지신밟기 차전놀이 놋다리밟기 달맞 이정월대보름의 음식 오곡밥 아홉 가지 나물 약밥단오 음력 5 월 5 일을 일컫는 날로서 천중일 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 이때가 절기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계절로서 더위가 서서히 시작된다 .단오의 풍과의례란 인간이 태어나서 일생을 통하여 출산·성인식·혼인식·장례식 등 사회 적 지위와 인정을 받기 위하여 거쳐야만 하는 의례를 말합니다 . 혼인의 조건 • 반드시 이성간의 결합 . • 적령기에 달해야 한다 . • 동성동본은 안된다 . 혼인의 정신 삼서정신 ① 서부모 ② 서천지 ③서배우 평등정신 부부는 서로 존중해 공경하는 말씨로 대화 한다 . 호칭 은 그 사람을 직접 부르는 대인칭이 아닌 그 사람이 있는 곳을 말하는 거처칭 으로 한다 . 예 ) 사극에서의 호칭인 상감마마 왕후마마는 대인칭 이고 대전마마 중전마마는 거처칭 이다 . 남편이 출세하면 아내도 함께 작위가 올랐 다 . 부인을 대우하기 위해 부인과 첩 을 차별 했다 . 부정을 막기 위해 혼인 외 출생자의 출세의 길을 제한하는 제도장치를 두었다 .혼례복식혼례의 절차 ① 의혼 : 중매자가 혼사를 의논한다 . ② 납채 : 신랑집에서 신부집으로 청혼서와 신랑의 사주를 보낸다 . ③ 연길 : 신부집에서 신랑집으로 납폐와 전안할 날짜를 정해 택일단자를 보낸다 . ④ 납폐 : 신랑집에서 신부집으로 납폐서와 혼수품을 보낸다 . ⑤ 초행 : 신랑 일행이 신부집으로 간다 . ⑥ 전안 : 신랑이 신부집에 기러기를 바친다 . ⑦ 교배 : 초례상 앞에서 신랑과 신부가 맞절을 한다 . ⑧ 합근 : 신랑과 신부는 서로 술잔을 나눈다 . ⑨ 신방 : 신랑과 신부가 합방을 한다 . ⑩ 신행 : 신부가 가마를 타고 신랑집으로 간다 . ⑪ 현구고례 : 신부가 시부모와 시댁 사람들에게 인사를 한다 . ‘폐백’이라고 한다 . ⑫ 묘현 : 사당에 신부가 왔음을 고한다 . ⑬ 근친 : 신랑과 신부가 신부집에 인사를 간다 .상례 사람이 운명한 후 장례를 치르고 상기를 마치는 동안의 모든 행사에 따르는 여러 가지 예의범절로 , 너무 소홀히 해도 안 되고 과분하여도 안 되며 모든 행사를 경건하게 정성을 다하여 예에 맞게 해야 한다 .제례 제사를 지내는 의례를 말하는 것으로 돌아가신 조상을 모시는 방법과 절차 이다 . 또는 제사를 지내는 여러 가지 예ow}
    생활/환경| 2013.05.23| 45페이지| 2,000원| 조회(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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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PPT (1)
    Welcome To Jeju 000 학부 201010229 000 201010218 000Contents 1. 제주도 소개 2. 3. 보물 · 문화재 5. 관광지 제주 동 · 식물 축제 4.제주도 소개 우리나라 서남해 쪽에 있는 가장 큰 화산섬으로 상고 시대 에는 양 , 고 , 부 삼성신 이 세운 탐라국이 있었으며 1946 년에 전라남도에서 분리되어 도로 승격하였고 , 2006 년에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 자유 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에 의하여 도에서 제주특별자치도로 승격하였다 . 목축업 , 농업 , 임업 , 수산업 , 관광 사업이 발달하였으며 해녀와 말이 유명하다 . 동서 73km, 남북 31km 의 타원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 면적은 1848.85㎢. 대륙 ( 러시아 , 중국 ) 과 해양 ( 일본 , 동남아 ) 을 연결하는 요충지이며 자연경관이 수려한 세계적인 휴양 관광지 . - 동경 : 126 도 08 분 ~ 126 도 58 분 - 북위 : 33 도 06 분 ~ 34 도 00 분 기후 ( 연평균 ) - 강수량 (mm) : 제주 1,584.9 서귀포 2,393.3 - 평균기온 (℃) : 제주 15.6 서귀포 16.9 탐라 ( 깊고 먼 바다의 섬나라 ) 제주 ( 바다를 건너가는 고을 )제주도 소개 제주시 ( 북제주군 ) 서귀포시 ( 남제주군 ) 면적 / 행정 4 읍 3 면 19 동 (977.7㎢) 3 읍 2 면 12 동 (870.68㎢) 기후 강수량 (mm) : 1,457 평균기온 (℃) : 15.5 강수량 (mm) : 1,850.7 평균기온 (℃) : 16.2 인구 / 세대 총인구 : 577,187 명 총세대 : 224,713 세대제주의 세가지 ! 삼다 : 三多란 돌 , 바람 , 여자를 말한다 . 그래서 제주도를 三多島 ( 삼다도 ) 라고 일컫기도 한다 .제주의 세가지 !! 三無 ( 삼무 - 도둑 , 대문 , 거지 )문화재 보물 불탑사 5 층석탑 ( 보물 제 1187 호 ) 탐라순력도 ( 보물 제 652-6 호 ) 안중근의사유묵 ( 보물 제 569-2 , 보전적 가치가 매우 크다 . 만장굴은 동굴 중간 부분의 천장이 함몰되어 3 개의 입구가 형성되어 있는데 , 현재 일반인이 출입할 수 있는 입구는 제 2 입구이며 , 1㎞ 만 탐방이 가능하다 . 만장굴 내에는 용암종류 , 용암석순 , 용암유석 , 용암유선 , 용암선반 , 용암표석 등의 다양한 용암동굴생성물이 발달하며 , 특히 개방구간 끝에서 볼 수 있는 약 7.6m 높이의 용암석주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알려져 있다 .용두암 제주시내 북쪽 바닷가에 있는 용두암은 높이 10m 가량의 바위로 오랜 세월에 걸쳐 파도와 바람에 씻겨 빚어진 모양이 용의 머리와 닮았다 하여 용두암이라 불린다 . 전설에 의하면 용 한 마리가 한라산 신령의 옥구슬을 훔쳐 달아나자 화가 난 한라산 신령이 활을 쏘아 용을 바닷가에 떨어뜨려 몸은 바닷물에 잠기게 하고 머리는 하늘로 향하게 하여 그대로 굳게 했다고 전해진다 . 또 다른 전설은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소원이던 한 마리의 백마가 장수의 손에 잡힌 후 , 그 자리에서 바위로 굳어졌다는 전설이 있다 .쉬리의 언덕 가파른 언덕으로 중문해수욕장의 흰 모래밭을 활처럼 껴안은 곳 , 해변 끝에서 중문의 해안절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이곳이 바로 한국영화사를 다시 쓴 ' 쉬리 ' 의 마지막 장면의촬영장소입니다 . 중문해수욕장 서녘편 숲 사이로 고개를 내민 나무계단을 따라 해안가 언덕 위로 올라가면 영화 속의 감동적인 현장과 만날 수 있습니다 . 쉬리의 언덕은 수년전부터 세계인들의 주목을 끌었던 곳으로 , 언덕 바로 뒤에서 미국의 빌클린턴대통령과 일본의 하시모토 류타로총리가 기자회견을 했고 , 구소련의 고르바초프대통령이 산책을 즐겼던 장소로 유명합니다 .이호해수욕장 물이 맑기로 유명한 이 곳은 제주시내에서 7km 가량 떨어진 제주시 이호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 여름철이면 해수욕장 진입로를 들어서면 소나무 숲 사이사이를 알록달록한 야영객들의 텐트들이 메운다 . 이곳을 지나면 왼쪽으로 이호포구 , 오른쪽으로 도두봉에 이르는 42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 그 길을 따라 바다로 가다보면 섬인듯 코지인 듯한 섬이 나타난다 . 바로 그섬이 ‘ 서건도 ' 이다 . ‘ 서건도 ’ 는 섬의 토질이 죽은 흙이라 ‘ 써근섬 ’ 이라고도 부르는데 , 이 ‘ 서건도 ’ 는 하루에 두 번씩 모세의 기적이 일어난다 . 간조 때마다 뭍에서 섬으로 가는 바닷길이 열리는데 , 바로 그것이 이 섬의 매력을 더해주고 있다 . 간조 시간을 이용하여 초등학교 학생들의 소풍장소로 이용되기도 하며 , 지금은 낚시가 잘되어 조사자들이 즐겨 찾는다 .한라산 제주도 중앙에 우뚝 서 있는 한라산은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이지만 산세가 부드럽게 보이고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하루 코스로도 다녀올 수 있다 . 겉으로 보이는 한라산이 다소 여성적인 느낌이라면 안에서 보고 느끼는 한라산은 다분히 남성적이다 . 험준하고 가파른지형이 등산가에게는 매력적인 요소이다 . 특히 한라산의 겨울산행은 다른 거칠고 험한 산을 정복하기 위한 학습장으로 이용될 만큼 유명하다 . 한라산의 지질은 비가오면 빗물이 금세 스며드는 현무암 , 조면암 등으로 되어 있어 대부분의 하천은 평상시에는 물이 흐르지 않는 건천이다 . 따라서 한라산내에서 식수를 조달하기란 쉽지 않으므로 식수를 반드시 지참하고 가야한다 . 그리고 한라산은 기상변화가 심하여 아무리 좋은 날씨라도 한두번의 기상 악화를 예상해서 대비해야 한다 .우도 마치 소가 드러 누웠거나 머리를 내민 모습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성산포에서 북동쪽으로 3.8km 떨어진 섬으로 성산항에서 15 분이면 갈수 있다 . 섬 남단 동어귀는 광대코지라 불리는데 안에 동굴이 있다 . 이 동굴에 스며드는 햇빛이 암굴의 천장에 반사하여 둥근 달이 떠 오르는 듯한 절경을 이루는데 이를 ' 달그리안 ' 또는 ' 주간 명월 ' 이라 하여 우도 8 경 중의 첫 번째로 꼽는다 . 달그리안을 보려면 작은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데 맑은 날 12 시 전후 햇살이 동굴 안으로 비춰드는 때를 잘 맞추어야만 한다 . 이 곳에는 우리나라화대와 삼성혈에서 나온 산신인과 혼례를 올린 세여인이 목함을 타고 도착했다는 황노알이 있다 .성산일출봉 높이 182m. 제주특별자치도 동쪽에 돌출한 성산반도 끝머리에 있다 . 커다란 사발모양의 평평한 분화구가 섬 전체에 걸쳐 있다 . 3 면이 깎아지른 듯한 해식애를 이루며 , 분화구 위는 99 개의 바위 봉우리가 빙 둘러 서 있다 . 그 모습이 거대한 성과 같다 하여 성산이라 하며 , 해돋이가 유명하여 일출봉이라고 한다 . 본래는 육지와 떨어진 섬이었으나 너비 500m 정도의 사주가 1.5km 에 걸쳐 발달하여 일출봉과 제주특별자치도를 이어 놓았다 . 매표소에서 전망대까지는 걸어서 25 분 걸리며 ,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해돋이 광경은 예로부터 영주 10 경의 하나로 꼽혀왔다 . 1976 년에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 36 호로 지정 · 보호하다가 일출봉을 포함한 1㎞ 이내의 해역을 포함한 구역을 2000 년 7 월 18 일 천연기념물 제 420 호로 변경하여 관리하고 있다 .소인국테마파크 2002 년 3 월 건축물 승인을 받아 같은 해 4 월 2 일 문을 열었다 . 부지 면적은 1 만 5050 평이며 , 세계 30 개 국 유명 건축물의 축소모형 116 점이 전시되어 있다 . 축소모형을 제작하는 데는 3 년 9 개월이 걸렸고 , 총 제작비는 110 억 원이 들었다 . 주요 모형은 미국 자유의여신상 , 시드니오페라하우스 , 파르테논신전 , 런던 타워브리지 , 개선문 , 미국 국회의사당 , 자금성 , 타지마할 , 오사카성 , 버킹엄궁전 , 이집트 피라미드 등 해외 건축물 외에 국내의 제주국제공항 , 서울역 , 국회의사당 , KBS 방송국 , 거북선 , 불국사 , 소양강댐 , 한국은행 , 제주 오백장군 , 수원화성 , 장승공원 , 숭례문 등 세계 각국의 유명 건축물이 망라되어 있다 . 총 6 개 단지로 구성 , 1 단지부터 차례로 관람하도록 되어 있고 , 부대시설로는 미니어처와 관련된 기념품점 , 허브숍 , 한식당 · 양식당 , 전통 가마에서 직접 도자기를 구워 볼 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녕미로공원 만장굴과 김녕사굴 중간에 있다 . 관엽식물 미로공원으로 , 키 큰 나무 사이로 샛길을 만들어 방향감각을 잃게 하는 미로로 이루어져 있다 . 제주대학교 객원교수로 재직해 온 미국인 프레드릭 H. 더스틴이 1987 년부터 미로디자이너 애드린 피셔의 설계를 바탕으로 조성하여 1997 년 일반에 개방하였다 . 공원 안에는 영국산 레일란디 1,232 그루와 골드레일란디 2 그루가 있다 . 미로의 총 연장선은 932 m이고 입구에서 출구까지 가장 짧은 코스는 190 m이다 . 총길이 60m 에 이르는 세 개의 다리와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경관이 아름답다 . 레일란디나무 울타리는 여러 가지 상징물을 나타내는데 제주특별자치도 초기의 애니미즘을 상징하는 뱀과 1276 년 원나라에 의해 방목되었던 조랑말 머리를 상징하며 , 서쪽 울타리는 17 세기 말 최초로 한국과 제주특별자치도를 서양에 소개했던 하멜의 난파선 스페로호크호를 상징한다 . 동쪽의 크고 판판한 돌은 고인돌을 상징한다 .제주 동물 백록 팔색조 노루 까마귀 흑돼지 자리돔제주 식물 카나리엔시스 매화 감귤나무 유채 협죽도축제 · 공연 봄 - 주요행사 공연행사 : 전국노래자랑 대회 , 제주민속공연 , 난타 등 퓨전음악 공연퍼레이드 , 걸궁 등 전시행사 : 우도 유채꽃사진전시관 운영 , 소라 유채 테마관 운영 , 유채꽃단지 포토존 운영 , 참여 체험행사 : 소라잡기 유채꽃 사진촬영대회 , 소라와 유채디자인 엽서공모 , 소라 유채꽃잔치 관람수기 공모 등 제주 유채꽃 큰잔치여름 제주마라톤축제 - 마라톤 종목 - Full 코스 (42.195km) ⇒ 출발 09:00, 만 18 세 이상 ( 신체건강한 남여 ) - Half 코스 (21.0975km) ⇒ 출발 09:00, 만 18 세 이상 ( 신체건강한 남여 ) - 10km 코스 ⇒ 출발 09:00, 제한없음 - 해안도로 워킹 ⇒ 출발 09:20, 제한없음 - Full, Half 코스 단체대항전 ⇒ 출발 09:00, 만 18 세 이상w}
    생활/환경| 2013.05.23| 29페이지| 2,000원| 조회(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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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사명서
    자기사명서 201010000 000나는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고 싶다.강렬하면서도 열정적인 빨강처럼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며 포기하지 않고, 어려운 일이나 모험을 위한 일에 용기 있게 먼저 나서서 책임지고 끝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나는 감정적이기보단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 사람이고 싶다.감정적인 것이 좋을 때도 있지만, 일에서만큼은 감정에 치우쳐 일을 망치지 않게 이성적인 판단과 결단력을 갖춘 사람. 넓은 바다처럼 고요하면서도 평화로운 파랑이 되고 싶다.나는 쉼터이고 싶다.주위사람들의 고민이나 상담을 귀 기울여 들어주며 조언과 충고를 아끼지 않고, 나와 헤어진 후, 그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런 연두 같은 사람이고 싶다.나는 유쾌하고 매너 있는 사람이고 싶다.오렌지처럼 톡톡 튀는 유쾌함과 융통성 있는 성격, 그리고 모든 사람과 어울릴 수 있는 사교성과 함께 매너까지 갖춘 사람이고 싶다.나는 한결 같은 사람이고 싶다.언제나 타인이 나를 필요할 때, 뒤돌아보면 서 있듯이, 언제나 친인에게 배려와 사랑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 가끔은 고집도 있는, 부드러움과 안정감,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한결 같은 브라운이 되고 싶다.나는 마음이 깊은 사람이 되고 싶다.친인이 힘들어 할 때, 아무 말 없이 옆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그런 사람. 아무 것도 묻지 않고 다 받아 줄 수 있는 그런 검은색이 되고 싶다.나는 하얀색 같은 사람이고 싶다.편견을 가지지 않고, 매사에 호기심을 가지며, 타인이 나를 믿어주기보단 내가 먼저 믿고 그 사람이 나를 믿게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또한 새하얀 백지에 조금씩 조금씩 색을 입히는 것처럼 나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하얀색이 되고 싶다.
    인문/어학| 2013.05.23| 1페이지| 1,000원| 조회(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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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답사 보고서
    공주 답사 보고서교과명 :교수명 :제출일 :학 부 :학 번 :성 명 :2013년 1월 11일에 관광가이드해설이라는 교과목 수업에 의해서 당일치기로 공주의 무령왕릉과 석장리 박물관의 답사를 가게 되었다.처음으로 간 곳은 석장리 박물관이었다. 그 때, 석장리 박물관에서는 인류가 불을 사용한 가장 오랜 유적이자 아시아의 가장 오래된 조상이 살았던 중국 북경 주구점 유적을 주제로 하는 ‘북경원인 한국에 오다’ 라는 특별전을 하고 있었으며, 한국 최초로 공주 석장리 박물관에서 개막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들은 북경원인에 대한 역사를 들을 수 있었다.북경원인은 원숭이와 현대 인류의 중간 모습을 한 원인으로 인류 진화의 연결고리이며, 그들이 남긴 석기, 불에 탄 동물 뼈 등은 70만 년 전 구석기 인류의 생활을 말해주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북경원인의 원은 ‘원숭이의 猿’을 썼었는데, 지금은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관광해설을 하시는 분의 해설을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1947년 태평양전쟁을 기점으로 주구점의 인류화석과 동물화석은 자취를 감추었다고 하셨다. 이 사건은 아직도 세계적인 미스터리로 남아있고 사라지기 전 연구 목적으로 진품을 본 떠 만든 모형이, 지금은 사라져서 없는 진품보다 더 귀하게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그 후, 우리는 옆 건물로 넘어가 석장리 박물관에 대한 것을 들을 수 있었다. 역시 처음은 인류의 진화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점점 커지는 뇌와 뇌가 커짐으로 인해 사용하는 물품들의 변화를 알 수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 때에 불을 사용 ) 물품들의 변화의 특징으로는 돌을 사용하였으며, 뇌가 점점 커짐으로 인해 돌을 갈아 뾰족하게 만든다던지, 나무를 길게 다듬고 그 끝에 뾰족하게 갈은 돌을 묶어 동물들의 사냥이 가능해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집의 형태도 처음에는 동굴과 같은 곳이었다고 하면 세월이 지나면서 스스로 막집을 만들어 그 안에서 지냈다고 한다. 또한, 음식은 채식(나무열매)에서 동물을 사냥함으로써 육식으로 바뀌었으며, 동물을 사냥해 얻은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있었다고 한다.그 다음으로는 다시 버스를 타고 무령왕릉을 갔다. 이 곳은 출입이 금지 되어있어서 내부에 들어 갈 수가 없었지만, 그 내부를 본떠서 만든 모형전시관이 있어 그곳으로 들어가 해설하시는 분의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무령왕릉은 삼국시대 왕릉 가운데 오직 무령왕릉만이 유일하게 주인공이 밝혀진 무덤이다. 우선 처음으로는 송산리 5호분에 들어가게 되었다. 여기는 입구가 좀 낮은 편이라서 들어가기 힘들었다. 그리고 여기는 활석으로 쌓은 굴식 돌방 무덤이었으며, 천장이 활 모양 형태였다. 그리고 관을 올려 놓았던 곳도 있었다. 그 것을 보고는 ‘왜 관을 올려 놓는 곳이 따로 있지?’ 라는 생각을 하며 설명을 들었다. 그리하여 그 의문의 답을 알 수 있었다. 관을 올려 놓게 돌을 쌓은 이유는 여기가 ‘굴식’ 이었기 때문이었다. 나중에 물이 흘러 들어와 관과 그 안에 시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하기 위해 돌을 쌓아 그곳에 관을 올려놓은 것이었다. 다음은 송산리 6호분에 들어가 보았다. 백제 돌방무덤 중, 남북으로 긴 형태의 벽돌무덤은 무령왕릉과 6호분 뿐이라고 했으며, 이 6호분은 아치형의 형태였고, 창문시설까지 있었다. 그리고 6호분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각각의 4벽에 벽화가 그려져 있었다는 것이었다. ( 사신도 ) 네 벽에 사신을 배치하고 이외에 해와 달 그리고 구름문양의 표현이 들어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들어간 곳은 무령왕릉이었다. 무령왕릉이 세상에 공개 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가장 놀라며 주목한 것은 무덤 앞에 놓여 있던 지석이었다고 한다. 이 23매의 지석은 삼국시대의 무령왕릉급 고분 가운데 유일하게 발견된 것으로, 무덤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그리고 왕의 지석에는 묘지와 방위도가, 왕비의 지석에는 묘지와 매지문이 새겨져 있다고 한다. 지석의 내용은 왕과 왕비가 세상을 뜬 날짜와 장례 절차에 관한 것이며, 왕비의 지석에 쓰여진 매지권은 땅의 신들에게 며를 조성할 토지를 사들인다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무령왕릉은 얼핏 보았을 땐 6호분과 비슷해 보였지만, 그 안은 확연히 차이가 났다. 우선 들어오는 입구를 2단으로 하였고 물이 스며 들어왔을 때를 대비한 하수도시설까지 있었다. 그리고 6호분은 엽전(돈)의 모양이었는데, 무령왕릉은 연꽃의 모양이었으며, 사방에 책이 있는 듯한 서재의 느낌을 풍기는 듯 하였다. 무령왕릉을 본 후에는 왕과 왕비들이 사용했던 장식품과 베개를 보며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시간이 별로 없었던 관계로 모형전시관에만 들어갔다가 나와 실제 무령왕릉이나 송산리 고분은 보지 못해서 아쉬웠었지만, 직접 그 장소를 방문하여 해설가이드 분의 해설을 듣는 것과 역사에 대해 다시 한번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끼리 같이 움직이니 고등학생 때로 돌아가서 소풍을 온 듯한 느낌이라 무언가 설레였고, 버스를 타고 대전으로 돌아오면서 먹었던 김밥과 그 시간들이 참 재미있었던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13.05.23| 3페이지| 1,000원| 조회(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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