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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종속 사례
    관광 문화 종속사례의 대해 조사했습니다. 첫 번째 사례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전통적인 발리의 사회에서는 부인의 상반신은 늘 나체였지만 하반신은 발가락에 이르기까지 기다란 사롱(sarong)으로 싸고 있었습니다. 서구인이 오기 시작하자 퓨리터니즘과 불확신이 뒤섞인 사회적 압력이 가해져 부인들은 블라우스로 그 가슴을 가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섬의 문화적 미덕의 하나는 남자들이 부인들의 무릎아래 내보이는 발을 거의 보려하지 않았다는 것인데 방문객의 짧은 옷은 섬의 부인들에게 모욕적인 것이고 남자들에게 있어서는 자극적인 것이 되었습니다. 결국 관광지 발리에서는 서구의 젊은이가 원주민 미녀들의 가슴을 보러 시골길로 가는 한편 섬의 젊은이들은 자전거를 타고 해안으로 서구 부인들의 하반신을 보러 오는 광경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관광이 가져오는 문화적 모순의 표본을 볼 수 있습니다. 가치관과 윤리관이 서로 부딪히면 무엇인가는 변화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사례의 경우는 다른 많은 경우와 마찬가지로 관광객의 선입관에 맞추기 위해서 현지인 자신들의 습관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한 발리 섬이 관광지로 주목받기 시작한 이후 작성된 보고서에 의하면 관광이 발리의 사회?문화적 형태에 극적인 변화를 가져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종교적 의식, 종교적 무용, 가멜란 음악, 전통적 수예 등 모두가 변하고 관광객의 취미에 맞춰지게 되고 말았습니다. 사원의 건물은 관광객들에게 팔 가공품을 만들기 위해 적지 않게 변용되고 고토?로용(goto-royong)이라고 불리는 공동사회의 사업을 위해서 모두가 상부상조하는 옛 관습은 소멸해가는 한편, 상업주의가 생활의 구석구석에까지 침투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또한 발리의 유명한 의식 춤인 케착크 춤은 전후 몇 시간이 걸려 상품화가 어렵다는 이유로 15분 짜리로 편집, 축소되고 말았습니다. 발리의 고유한 케착크 춤이 관광객의 입맛에 맞추어서 변질되고 만 것입니다. 또한 발리 관광객의 상당수가 ‘히피’형입니다. 이들 젊은 여행자들은 발리의 아름다움과 안이한 생활양식에 매료되어 한 번에 몇 개월씩 머무릅니다. 특히 호주나 유럽에서 오는 관광객들은 자기 나라에서 몇 달간 일하여 번 돈으로 발리섬에 1년이나 그 이상도 머뭅니다. 그들은 자국에서 하지 못하는 여러 유흥을 발리에서 즐기며 쾌락을 추구합니다.거의 눌러 살다시피 하는 쾌락추구형의 사람들이 끼친 영향에 대해서 정확히 알 방법은 없지만 관광지로 개발되기 전에는 없었던 폭력이나 도난, 살인 등의 범죄가 관광객의 유입과 함께 만연해진 것으로 그 폐해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두 번째 사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와이 원주민은 1세기 전에 거의 축출되고 말았지만 근래에 와서 다시 힘을 키워 가고 있으며 오늘날 20세 이하 인구 중에서는 다수 집단으로 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주류를 이루는 백인, 일본인으로부터 소외당하고 있으며 그들의 경제, 교육제도, 문화 등에도 어울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네 땅에서 오히려 외국인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와이아나의 해안과 같은 하와이인 자영농장 지역에 관광버스가 지나가면 언제든지 무언가가 날라 오고 “하오레?고?홈(백인 물러가라)"이라는 함성이 쏟아집니다. 마우이, 몰로카이, 하와이, 카우아이 섬에서는 전통적으로 개방적이고 예의 바르고 친절한 알로하 정신이 의혹, 분노, 적의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발리와 하와이의 원주민은 자신들의 문화가 다각적인 측면에서 위협받고 있음을 감지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사회가 역사의 흐름을 끊고 과거와의 연속성의 감각을 잃어버린 채 돈의 위력과 감각적인 것을 기반으로 하는 특징 없는 막연한 세계적 문화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그들의 관습 모두가 유익하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전체적으로는 모두가 바꿀 수 없는 독특한 생활방식을 보여주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이들에게 있어 관광이란 전통적인 가치관과 관습을 유린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세 번째 사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매춘의 향락과 외부자원의 유입에 대한 것입니다. 많은 국가에서 벌어지고 있는 유흥과 매춘행위는 관광의 문화 교류적인 측면을 무시하고 돈을 쓰며 즐기기 위해 관광을 하도록 부추깁니다. 동남아를 비롯한 많은 제 3국가에서 외래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매춘은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은 호텔 숙박료의 매춘 비용을 함께 지불하는데 관광업자와 포주는 긴밀한 관계를 가지며 지역의 젊은이들을 끌어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관광지의 젊은이들은 쉽게 돈을 쓰는 선진국의 관광객을 보면서 위축감을 느끼고 열심히 일을 하는 대신 관광객과 같이 향락적인 생활을 하려고 합니다. 이는 관광지의 건전한 생활 문화를 파괴하는 것으로 많은 국가들이 간과하고 있는 관광의 큰 폐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흔히 관광산업을 육성하게 되면 큰 경제적 효과를 누리게 되고 지역경제에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생각하지만 문화에 대한 주체성을 잃은 채 관광산업을 육성하게 되면 결국 경제적 이익도 달성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내부적 역량이 아닌 외부 자본의 유입으로 관광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게 되면 자연히 그 이익도 외부로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 제 3세계 국가에서 관광을 위하여 짓고 있는 호텔은 모두 선진국의 투자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즉 외래 관광객은 어디를 가든 선진국의 유명한 호텔 체인에서 숙박을 하고 코카콜라를 마시는 행위를 할 수 있게 되며 그 이익도 관광을 유치한 국가가 아닌 투자한 외부로 흘러가게 됩니다. 외부자본 유입에 의한 관광산업의 육성은 자국 문화에 대한 주체적인 위치를 상실하여 관광객에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고 자국의 경제를 발전시키는 데에도 장애가 됩니다.
    사회과학| 2010.12.23| 3페이지| 1,000원| 조회(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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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묘에 대한 설명입니다.(영어로 번역도 되어 있습니다.)
    JongmyoJongmyo is the royal shrine to house the ancestral tablets of deceased Joseon Dynasty kings and queens, a house for royal spirits. King Taejo began to build Jongmyo right after he founded the Joseon Dynasty and moved its capital to Hanyang, which is now Seoul. The construction was completed the following year in 1395. There are two great halls: Jeongjeon was supposed to enshrine the previous 7 kings and their consorts of the then ruler: Afterwards, the tablets would move to Youngnyeongjeon for good. In the mid Joseon, the tablets of the great kings were allowed to be kept in Jeongjeon which became in need of extension. As a result of that, Jeongjeon got lager and turned out as the longest wooden building in the world. Currently, 19 kings and 30 queens are enshrined at Jeongjeon. In 1995, the Jongmyo royal shrine was designated a World Cultural Heritage site by UNESCO.Jeongjeon-A royal shrine building. At the center, there are 19 rooms enshrining the royal tablets and at both ends, two rooms are annexed. A long andperpendicular corridor was built to the building. There is a 109-meter-wide yard in front of the building with a road of god at the center. Unlike the ordinary order for the living, west is regarded as a upper seat for spirits. King Taejo was enshrined as the western tip.Youngnyeongjeon-A royal tablet stayed during the times of seven successors at Jeongjeon and then moved to Youngnyeongjeonm, which is smaller than Jeongjeon. It was painted in red instead of the colored patterns. The elevated central rooms are for the tablets of King Taejo's commoner ancestors who were afterwards respected as kings and queens.Gongsindang-kings and queens should be served by their retainers. Gongsindang enshrined meritorious retain-ers. Starting with three rooms, it extended to the current 16 rooms. Gongsindang is generally artless and unsophisti-cated different from the royal shrine.Gongminwang Shrine-The spirit tablets of the 31st king of Goryeo, Gongminwang and his queen are kept here along with the portraits of him and his horse. Why is it that a Goryeo King's spirit tablet was placed amongst those of Joseon Kings? King Taejo proclaimed when he established Joseon Dynasty that he should succeed Gongminwang. Jongmyo Daeje-confucian rituals at the royal shrine were performed with musicians, dancers and scholors 5 times a year: once a season and in December. Through this, the ruling monarch majestically showed legitimacy from the deceased ancestors. Now the ritual is performed once a year on the first Sunday of May. The rituals begin with reception of spirits, provide them with three rounds of drinks, partake of sacrificial food and drink and let the spirits go away. At every turn, the designated dances and music are played which is called Jongmyo Jeryeak, a solemn and reserved court music. Designated as UNESCO's Intangible Cultural Property in 2001 and Masterpieces of the oral and Intangible Heritage of Humanity In 2008.종묘역대 왕과 왕비의 위패를 모시는 사당. 왕가의 영혼들을 위한 집인 셈이다. 태조는 조선왕조를 세우고 수도를 한양으로 옮기자마자 곧바로 종묘를 짓기 시작해서 이듬해인 1395년에 완공했다. 처음에는 7대까지 거슬러서 왕과 왕비의 신위를 정전에 두었다가 그 뒤에는 영녕전으로 옮겼지만 조선 중기를 지나면서 업적이 뛰어난 왕에 한해 계속 봉안하도록 했다. 따라서 신위가 늘어날수록 정전의 규모도 커졌으며 결국 단일 목조 건축물로는 세계에서 가장 긴 건물이 탄생하게 되었다. 현재 정전에는 임금 19명, 왕후 30명의 신위가 모셔져 있다.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었다.정전-신위를 모시는 건물. 왕과 왕비의 영혼이 깃든 집이라고 할 수 있다. 위패를 봉안한 방 열아홉 칸을 중앙에 두고 양쪽으로 각각 곁방 두 칸을 붙였으며 직각으로 꺾인 회랑을 지었다. 앞에는 동서의 너비가 109m에 이르는 넓은 마당을 두었으며 그 복판으로 신의 길을 냈다. 여기서는 서쪽이 상석, 서쪽 끝의 태조를 시작으로 순서에 따라 신실을 배정했다.영녕전-정전에서 물려낸 신위를 모시는 건물. 전반적인 형태는 정전과 다름없지만 규모가 조금 작아서 아담한 느낌이 든다. 단청을 하는 대신 붉은 칠로 마감했다. 중앙에는 상대적으로 높게 꾸며진 신실이 있는데 태조의 선조들로 나중에 왕의 칭호를 바친 목조?익조?탁조?환조 그리고 왕비들의 신위를 봉안한 방들이다.공신당-왕과 왕비의 지위는 사후에도 계속되는 법. 왕의 영혼을 모시는 곳에 신하의 혼령이 빠질 수 없다. 공신당은 역대 공신들의 위패를 모시는 건물이다. 처음에는 3칸으로 시작했지만 세월이 흐름에 따라 차츰 늘려 지어서 16칸에 이르렀다. 전반적으로 간소하고 소박해서 왕가의 신실과 확연히 구분된다.공민왕 신당-고려의 31대 임금이었던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신위를 모신 건물. 주인공의 영정과 말 그림(준마도)이 함께 봉안되어 있다. 조선의 왕들을 모시는 공간에 고려 왕의 신위가 자리 잡은 까닭은 무엇일까? 태조가 조선을 건국하면서 공민왕의 뜻을 계승한다는 명분을 내세웠기 때문이라고 한다.
    인문/어학| 2010.12.23| 3페이지| 1,000원| 조회(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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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와이 호놀룰루 해양관광에 대햐여
    외국해양관광 현황을 통해본 한국 해양관광의 발전방향(하와이)저는 하와이의 대해 조사 하였습니다. 먼저 최대의 관광지인 호놀룰루에 대해 설명 하겠습니다. 호놀룰루는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남동부의 있는 하와이주에 주도입니다. 1778년 영국의 탐험가 J.쿡이 발견했을 당시에는 원주민만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이었으나 1816년 시제가 시행되고 19세기에는 포경기지로서 발전하였습니다. 태평양상의 섬의 도시라는 특이한 지리적 조건으로 말미암아 항구는 특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태평양의 십자로로서의 기능을 하였는데 1900년 진주만에 해군 주요기지가 설치되고부터 군사 관련 산업이 관광산업과 더불어 호놀룰루시의 경제적 기초를 이루었습니다. 아열대 기후인 데다가 항구 펄하버와 와이키키해변·다이아몬드헤드 등의 경승지가 있고 ‘세계의 낙원도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1. 와이키키 해변와이키키 해변은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에 있는 해변 휴양지입니다. 와이키키는 아무데나 땅을 파면 물이 나온다고 해서 와이(Wai-물) 키키(Kiki-솟아오르다)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원래 와이키키 해변은 고래잡이배가 정박하는 항구였으나 현재는 북쪽 해변에서 모래를 수입해서 만든 인공해변입니다.2. 다이아몬드헤드높이는 232m입니다. 일반인에게 잘 알려진 와이키키 해변의 동쪽에 인접해 있으며 다이아몬드 해변공원 서쪽에 있는 경승지입니다. 강력한 화산 폭발로 화산의 몸체가 날아가고 널따란 분지와 같은 절구 모양의 화산으로 중앙에 큰 화구가 있으나 바닥 면적에 비해서 높이가 낮습니다. 이로 미루어 분화활동이 짧은 기간에 끝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바닷물의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낭떠러지가 발달되어 경치가 아름답고 정상에 오르면 와이키키와 호놀룰루시 전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용암동굴과 99개의 계단, 나선형의 계단을 통과해 정상에 도달하게 되어 있는데 미 육군의 요새로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어 있으며 평일 오전 6시∼오후 6시까지만 화구에 드나들 수 있습니다. 산 이름은 방해석의 결정이 산출되는 데서 붙여졌는데 분화구 꼭대기의 암석들이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것이 다이아몬드처럼 보인다 해서 붙여졌습니다.3. 펄하버오아후섬 남안, 호놀룰루 서쪽 10㎞ 지점에 있는 항구입니다. 진주만 이라고도 합니다. 만의 입구는 좁고 내부는 넓어서 천연 요새를 이루고 있는 동태평양에서 가장 큰 양향입니다. 인근에 미국태평양 해군기지와 히컴공군기지, 펄하버해군비행장, 캠프 H.M.스미스, 미국 태평양함대사령부 등 군사시설들이 많이 있습니다. 현재는 국립사적지가 되었고 애리조나호가 침몰하였던 곳에 기념비가 건립되었습니다.
    생활/환경| 2010.10.21| 4페이지| 1,000원| 조회(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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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의 개념과 기능
    문화의 개념과 기능문화란 ? ‘ 숭배한다 ’ 는 의미를 가진 ‘ Cultus ’ 라는 라틴어에서 유래 ’ 마음과 예를 개발하고 세련되게 한다‘는 뜻으로 사용 현대에 이르러서 문화의 개념은 여러 인류학자들에 의해 다양한 의미로 해석되었는데 , 이러한 수많은 정의들을 요약하여 보면 그 대부분은 총체론과 관념론의 두가지 범주로 분류할 수 있다 .총제론적 관점의 문화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문화라는 말을 자주 쓴다 . 인류학자들이 이색적인 문화를 접하고 그에 대한 연구를 한 후로는 문화가 인간의 사회생활에 편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간파하였기 때문에 , 문화란 다름 아닌 인간의 삶의 유형 (patterns of life) 혹은 생활 양식 (ways of living) 그 자체라고 결론 이런 관점에서 문화는 사람이 사는 모습의 전부 , 즉 지식 · 믿음 · 느낌 · 가치관 · 행위의 규범 등 상징적이고 제도적인 것뿐만 아니라 테크놀러지라든가 연장 · 의식주의 수단 등의 물질적인 것을 다 포함하는 삶의 설계라고 볼 수 있다 .총제론적 관점의 문화 1. 총체론적 개념 총체론에 의하면 문화는 ‘한 인간집단의 생활양식의 총체’ 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된다 . 이 점은 상이한 두 사회의 생활양식을 비교함으로써 쉽게 이해될 수 있다 . 이와 같이 우리는 일반적으로 한 사회의 구성원들간에 찾아 볼 수 있는 관습적인 행위와 그런 행위산물을 문화라고 부르고 있다 .총제론적 관점의 문화 즉 , 문화의 기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인간은 문화수단을 통하여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적응하면서 삶을 영위한다 . 생활과정에서 그들은 많은 효과가 큰 지식을 터득하고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 이런 지식들을 축적한다 . 이렇게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축적된 지식들로서의 도구 , 기술 , 사회조직 , 언어 , 관습 , 신앙들의 총합체를 ‘문화’라고 부르고 있다 . 이런 입장에서의 문화는 외계에 있는 사물과 사건들 곧 , 관철될 수 있는 현상의 영역을 가리키고 있다는 점에서 다음의 관념론과는 차이를 두고 있다 .총제론적 관점의 문화 총체론을 대표하는 고전적 정의는 타일러 (Tyler) 의 입장으로 그는 문화를 ‘지식 , 신앙 , 예술 , 법률 , 도덕 , 관습 그리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인간이 획득한 모든 능력과 습성을 포함한 복합적인 총체 ’관념론적 관점의 문화 총체론적 견해에서는 구체적으로 판단 될 수 있는 현상까지를 문화에 포함시키는 입장을 가지지만 , 다른 한편에서는 문화를 문화의 한 부분인 주관적인 측면을 강조하여 관념적인 영역에만 한정시켜 문화로 간주하는 관념론적인 견해를 주장하기도 한다 .관념론적 관점의 문화 그 예로는 일상적인 대화 상황을 들 수 있다 . 사람들은 서로간의 의사소통을 위해 각 사회나 언어에 따라 어떠한 일정한 규칙 혹은 순서에 따라 소리를 내고 , 몸짓을 사용하여 대화를 한다 . 즉 , 언어란 어떠한 규칙에 의거한 소리들이라 할 수 있다 . 만일 규칙에 의거하지 아니하고 소리나는 대로 무질서하고 이야기를 하게 된다면 서로의 의사를 이해하지 못하고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게 되는 것이다 . 이와 같이 우리는 일상의 대화에서 소리나 몸짓을 일정한 규칙에 의거하여 그 뜻을 상대가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을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관념론적 관점의 문화 이처럼 관념론에서는 문화를 , 도구 , 행동 , 제도들을 포함하지 않고 , 단지 우리가 관찰할 수 있는 행동으로 이르게끔 하는 기준 , 표준 또는 규칙을 문화라 부르고 있다 . 예컨대 한국사람들의 조상제사나 조상 그 차제는 한국문화가 아니지만 , 그것을 가능하게 한 관념체계와 개념체계가 곧 한국문화라는 것이다 . 이렇게 본다면 관념론에선 사람들은 총체론에서 본 문화의 주관적인 한 부분만을 강조하여 문화라고 부르는 것을 알 수 있다 .문화의 구성요소 3 가지문화의 구성요소 - 1) 문화신념 한 사회의 신념체계는 그 대부분 성원들에 의해 공유되고 있는 관념 , 지식 , 전설 , 미신 , 학문 등 모든 인지분야를 포괄한다 . 그와 같이 널리 공유된 신념에는 건강을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가 중요하다는 관념 수용에서 하루 세 끼를 반드시 먹어야 한다는 다소 애매한 관념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가 포함되어 있다 . 신념은 선호에서 기인하는데 , 그러한 선호는 종교 , 취미 , 연구 , 스포츠 , 직업 , 음식 , 의상처럼 여러 분야에 걸쳐 형성될 수 있다 . 그리하여 개인들의 신념체계는 ① 일반가치 ( 추구하는 존재상태에 대해 계속되는 신념으로서 궁극적 가치와 유사 ), ② 영역특수가치 ( 보다 자세한 소비활동에 속한 신념으로서 회사가 즉각 서비스 , 품질보증 , 공해방지들과 같은 것을 해야만 하는 신념 ), ③ 제품속성의 평가와 같이 3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문화의 구성요소 - 1) 문화가치 문화가치를 사회학 관점에서 정의한다면 “어떤 활동 , 감정 , 목표가 그 사회의 정체나 복리에 중요하다고 널리 받아들여진 신념이나 생각”이라 할 수 있다 (Broom, 1968 : 54). 이에 반해 심리학에서는 그것을 “각 상황에 걸쳐서 그리고 임박한 목적이 아니라 보다 궁극의 존재목적 행위와 판단을 지시하는 일관되고 지속적인 신념”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 Rokeach , 1968 : 16). 그러므로 문화가치는 개인들에게 구체적인 자극에 대해 표준화된 방법으로 반응하도록 하는 성향을 지니게 해 준다 . 그러나 그것은 특정 대상이나 상황에 대한 평가 반응을 나타내는 태도와는 다르다 . 가치란 특정의 대상이나 상황을 초월하여 일반 행동양식이나 최종 존재상태를 일컫고 있기 때문이다 .문화의 구성요소 - 1) 문화규범 문화규범은 적합하고 적합하지 않은 행동이 어떤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밝혀주는 등 그 사회구성원들에 의해 수용된 각종 규칙이나 표준들을 말한다 . 그러한 규범은 가까이는 가족이나 친구로부터 멀리는 직장 , 학교 , 교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원천을 지니고 있으면서 그 사회의 가치를 반영해 주고 있다 . 그들 규범은 행동의 지침이 되고 있으나 개인행동을 정확히 예측해 주지는 못한다 . 규범은 벌과 보상으로 강화되는데 , 보상에는 경제에 관계된 것도 있고 사회로부터 승인이나 마음에서 오는 이득과 같은 것도 있다 .2. 문화의 기능 문화와 개인은 서로 독자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다 . 이들은 서로 상호간에 영향을 주고 또한 영향을 받는 상호적인 관계에서 사회를 구성하고 유지시킨다 . 즉 문화는 한 사회의 유지 및 발전에 영향을 준다 . 문화는 인간이 환경에 적응하면 환경의 도전에 대처하기 위하여 만들어낸 하나의 생존수단 (survival kit) 이라고 할 수 있다 . 사람은 다른 짐승들과 달라 단순히 생물학적인 기능만으로 환경 속에서 생존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 적극적으로 그에 대처하여 환경조건을 극복하고 그것을 인간생활에 유리하도록 바꿈으로써 종 ( 種 ) 으로서 생존하려고 만들어낸 것이라는 데서 문화의 기본적인 기능을 찾을 수 있다 .2. 문화의 기능 - 1) 사회적 연대의 기초 문화는 우리가 학습하고 공유하고 있는 언어를 통하여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한다 . 문화는 사회에 있는 다른 구성원들의 생각과 행동을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 . 문화는 우리와 비슷한 문화적 배경을 갖는 사람들을 구별할 수 있게 하여준다 .2. 문화의 기능 - 1) 사회적 연대의 기초 문화는 이러한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같은 문화를 가진 사람들 간의 동질감을 발현하며 , 사회적 결속을 유발한다 . 즉 , 같은 사회 속에서 생활하더라도 언어나 행동양식 , 종교 등의 문화가 다른 경우에는 사회적 분열이나 분쟁이 일어나기 쉽게 된다 .2. 문화의 기능 - 2) 사회질서의 유지 문화는 개인의 생존과 안정에 필요한 물질적 · 심리적 욕구를 일으키기도 하고 그것을 충족시키기 위한 수단도 제공한다 . 문화는 개인의 욕구를 규제하기도 하고 욕구수준을 제한하기도 한다 . 문화는 선과 악 , 아름다움과 추함 , 합리성과 비합리성 , 유쾌함과 슬픔 , 그리고 안전함과 위험함 등에 대한 구별의 기준을 제공해 준다 .2. 문화의 기능 - 2) 사회질서의 유지 문화는 위와 같은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허용되고 , 인정되는 절차에 따라 행동하도록 한다 . 그러나 사회가 변화함으로써 기존의 문화에서는 존재하지 않던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사회는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받아들이게 된다 . 이를 혁신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과정을 통하면서 문화는 사회에 질서지향적이고 변혁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2. 문화의 기능 - 3) 인성의 형성 문화는 인간과 동물이 구별을 가능하게 해준다 . 즉 문화는 인간이 동물과 구별되는 창조적 생활을 가능하게 해준다 . 문화는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제공해 준다 .2. 문화의 기능 - 3) 인성의 형성 인간은 태어나서 자라면서 문화를 습득함으로써 태도의 유형을 확립하게 된다 . 즉 인간은 어떠한 문화를 받아들였는가에 따라 태도의 유형이 바뀌며 , 성격도 다르게 형성이 된다 . 하지만 문화는 사회의 구성원 모두에게 같은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 모든 개인은 사회가 그들에게 주는 영향만큼의 반작용을 함으로써 개인차를 발생시키며 사회에서의 자신의 역할을 찾아가게 된다 . 이러한 작용이 계속됨으로써 일탈이 생기고 지속적으로 축적이 되면서 문화의 변화가 발생하는 것이다 .2. 문화의 속성{nameOfApplication=Show}
    사회과학| 2010.09.21| 21페이지| 1,500원| 조회(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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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걸리
    저는 막걸리에 대해 조사했습니다.평소에 막걸리를 좋아하고 주장관리론 시간에 만들었던 막걸리 칵테일이 인상 깊었기 때문입니다.막걸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 술로 쌀과 누룩으로 빚어 그대로 막 걸러낸 술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예로부터 농촌에서 술이라는 의미보다 갈증해소를 위한 청량음료인 농주로서 전통을 이어 왔습니다. 막걸리에 관한 기록은 에도 기록 되어 있습니다. 고려 때에는 막걸리용 누룩을 배꽃이 필 때에 만든다하여 이화주라 하였고 맑지 않고 탁하다 하여 탁주라고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민속주 막걸리는 미생물에 의해서 자연 발효시킨 순수 발효식품으로 술이면서도 건강식품입니다. 막걸리는 단맛, 신맛, 매운맛, 쓴맛, 떫은맛의 5가지 맛이 잘 어울려 감칠맛과 청량미가 넘칩니다.제조방법은 쌀, 보리, 밀가루 등의 원료로 이들을 찐 다음 수분을 건조시켜 누룩과 물을 섞고 일정한 온도에서 발효시켜 그대로 걸러냅니다. 거르기 전에 대바구니를 박아서 떠내면 맑은 술 ‘청주’이고 물을 더 넣어 걸쭉하게 걸러내면 탁주가 됩니다.효능은 막걸리에는 유익한 효모가 살아있는데 효모는 술을 잘 발효되게 할 뿐 아니라 건강 증진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최근 효모의 영양학적 의미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또한 막걸리에는 생 효모가 들어 있어 혈청 속의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린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생명현상과 관계가 깊은 단백질 성분인 필수 아미노산을 균형 있게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체내조직의 합성, 발육촉진, 식욕증진, 조혈, 젖의 분비촉진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그 밖에도 피부 미용에 효과적인 비타민B 복합체와 우리 몸의 피로 물질을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유기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종류는 전국에 양조장은 750여 개, 생산되는 막걸리 종류는 2000여 종에 이릅니다.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한 에 출품된 술, 그리고 애주가들이 꼽은 술 몇 가지를 추려봤습니다. 그러나 이곳에 소개된 막걸리는 아주 일부일 뿐입니다.장수 막걸리-서울‘살아 있는 효모’가 들었음을 강조해 생막걸리 대중화에 기여한 1등 공 신. 현대화된 양조 시설에서 균일한 품질의 술을 만들어 냅니다. 대체로 탄산감이 강하고 깔끔한 맛입니다.이화주-강원도 횡성고려 왕실의 왕가에서 마시던 술을 국순당이 복원했습니다. 문헌에 나온 대로 쌀로 뜬 누룩에 백설기 떡으로 술을 빚었습니다. 마치 요구르트를 마시는 것처럼 걸쭉한 느낌이나 가격이 꽤 비쌉니다.송명섭 막걸리 - 전북 정읍술 품평가 허시명씨가 “이것이 원래 우리 막걸리다”라고 말한 막걸리. 감미료 등 첨가제를 섞지 않아 단맛이 거의 없습니다. 태인 주조장 송명섭씨가 직접 농사지은 쌀로 만듭니다.대강 소백산 막걸리 - 충북 단양노무현 전 대통령이 앉은 자리에서 여섯 잔을 잇따라 마셨다는 일화로 유명한 막걸리. 청와대 만찬용으로 쓰이기도 했습니다. 상쾌하면서도 구수한 곡식 향이 좋고, 전통 옹기에서 발효시킵니다.덕산 막걸리 - 충북 진천3대째 가업을 이으며 진천 쌀로만 막걸리를 빚습니다. 1930년에 지은 고풍스러운 술도가(등록문화재 58호)의 정경만큼 막걸리 맛도 깊고 그윽합니다.부산 산성막걸리 - 부산광역시우리 막걸리를 말할 때 빠뜨릴 수 없는 술. 술도가 할머니들이 직접 발로 밟아 만드는 전통 누룩으로 술을 담금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민속주 1호로 지정했고 누룩 향 그윽하고 뒷맛이 쌉싸래합니다. 알코올 도수는 8도로 제법 높습니다.참살이 탁주 - 경기도 광주인간문화재 강석필씨와 국립한경대학이 공동으로 개발한 막걸리. 100% 국내산 친환경 쌀을 사용했다는 점을 내세웁니다. 부드럽고 목넘김이 좋습니다.
    생활/환경| 2010.07.17| 5페이지| 1,000원| 조회(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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