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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리 원리 10가지
    조리원리 레포트(10가지)과 목 :담당교수 :학 과 :성 명 :제출일자 :목 차Ⅰ. 쌀의 조리Ⅱ. 과일의 조리Ⅲ. 난류의 조리Ⅳ. 어류의 비린내 제거 방법Ⅴ. 갈변 현상(감자, 사과 등)Ⅵ. 김치의 저장 원리Ⅶ. 조미료 넣는 순서Ⅷ. 면이 익는 원리Ⅸ. 뜨거운 기름에 물이 들어가면 튀기는 원리Ⅹ. 전자레인지가 식품을 빨리 덥히는 원리Ⅰ. 쌀의 조리쌀을 씻을 때는 영양분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 문질러 씻지 않고 3~4회 씻어 정백할 때 손상된 표면의 세포 전분을 씻어내어 맛이 좋고 광택이 있는 밥을 얻게 된다.전분을 호화하는 데는 전분의 30%정도의 물이 필요하다. 쌀을 물에 담가 두면 전분내의 비결정부와 물이 결합하여 쌀의 전분은 다소 팽윤하며 따라서 쌀알도 팽윤한다. 건조된 쌀알의 수분 함량은 13~15%이며 침수 후 25~30%정도의 흡수로 포화상태가 되며 약 2시간정도이면 포화상태가 된다. 또 쌀을 씻은 후 소쿠리에 2시간 정도 건져 두며 물을 가감하는 것이 좋다고 하며 이 경우 흡수량은 20%정도이다.밥을 지을 때 물의 양은 쌀이 중심까지 전분이 완전히 호화되는데 충분한 물을 필요로 하며, 물이 밥에 흡수되어 표면에 유리된 물이 남지 않는 상태야 한다. 밥의 함수량은 65%로 수분 15.5%의 정백미 중량의 2.3배가 된다. 따라서 쌀의 중량 1.3배의 물을 가해야 한다. 물 증발량은 10~15%이다. 그러므로 물의 가감은 쌀 중량의 1.5배 쌀 용적의 1.2배 정도 한다.백미 용량 1.2배, 중량 1.5배햅쌀 용량 1.1배, 중량 1.4배찹쌀 용량 0.9~1.0배, 중량 1.1~1.2배불린쌀 용량1.0배, 중량1.2배가열방법은 온도 상승기, 비등기, 찌기 뜸들이기의 4단계로 나누어지며 강한 불에서는 10~15분정도가 좋다. 이어 중간불로 하여 5~10분하여 약한 불로 충분히 호화가 되도록 뜸을 드린다.※밥맛pH7~8의 물은 밥맛이나 외관이 좋고 산성일수록 맛이 나빠진다.0.03%의 소금을 넣으면 밥맛이 좋아진다.수확 후 시일이 오래 지나거나 변질된 쌀 굽기, 튀기기 등의 조리방법을 사용하며 건과는 물에 불려서 물기를 제거한 후 이용한다.1) 생과일생과일은 아름다운 색과 모양을 가지고 있으며 단맛과 신맛 그리고 향미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생으로 매일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러므로 과일은 신선하고 농약의 피해가 적은 것을 선택해야한다. 제철 과일은 3~5개월 만에 속성 재배한 비닐하우스 과일에 비해 햇빛과 땅의 영양분을 빨아들여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소가 훨씬 많다.또한, 배(프로테아제), 파인애플(브로멜린), 키위(액티니딘), 파파야(파파인), 무화과(피신) 등에는 단백질분해효소가 있어 질긴 고기를 분해하여 연하게 해주는 연화작용을 해서 불고기 등에 이용하기도 한다.2) 건과과일은 거조에 의해 수분함량을 감소시킨 것으로 대추, 건포도는 수분함량이 15~18%이며 곶감은 수분함량이 28~30% 정도이다. 곶감은 감에 비해 단맛이 4배 정도 증가하고 곶감 표면의 흰색가루는 당알콜인 만니톨로 설탕의 60%정도의 단맛을 가진다.3) 냉동과일냉동저장은 과일을 장기간 저장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생으로 얼리거나 냉동하기 전에 데치기를 하여 영양과 색의 파괴 원인인 효소를 불활성화 시킨다. 얼리기 전에 과일을 설탕 또는 시럽으로 절여 얼리면 그 형태와 질감을 보존할 수 있다. 배, 사과, 복숭아 등의 변색을 방지하기 위하여 아스코르빈산이나 구연산을 사용하기도 한다.Ⅲ. 난류의 조리달걀은 영양성분뿐만 아니라 조리가공적성이 우수하여 식품으로 이용가치가 매우 높다. 달걀은 단독으로 조리하거나 다른 식품과 혼합하여 사용할 수도 있으며 색상, 점도, 응고력, 유화력, 맛 등은 조리과정에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수행할 수 있다. 노른자에 있는 지단백질은 난황을 유화제로서 특별한 가치를 가지게 하는 레시틴이며, 기포형성력이 뛰어나 케이크를 만들 때 이용되고 사탕, 과자에 이용 달걀흰자의 거품은 설탕의 결정화를 조절하여 조직감을 형성하기도 한다. 커스터푸딩, 다양한 소스요리의 농도조절, 겔의 형성 특성을 부여하고, 또한 달걀 단달걀달걀을 완숙하면 98~100℃에서 12분간 삶아야 한다. 난황이 중앙에 오도록 삶으려면 단백질이 응고되기 전인 30~50℃의 수온에서 달걀을 굴리면서 온도를 높여 삶아야한다.달걀을 삶을 때 껍질이 깨지는 것은 삶는 과정에서 달걀이 그릇에 부딪히거나 냉장고 속에 넣어 두었던 달걀이 갑자기 뜨거운 물 속에 넣을 때 껍질이 팽창하기 때문이다. 깨지는 것을 방지하려면 냉장고에서 꺼낸 달걀을 10분 정도 물에 담가 두어 수온과 같은 온도로 만든 다음 삶거나 달걀의 둔단부에 바늘을 이용하여 공기구멍을 낸다. 또 흰자가 흘러나온 경우 소금과 식초를 물의 양의 1% 정도 넣어준 다음 불을 약하게 줄여서 삶는다.※ 달걀 삶기1. 냉장고의 계란을 삶을 때 깨지는 이유 - 내부 온도와 외부 온도의 차이 때문.찬물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삶으면 깨지지 않으며, 계란을 삶는 물은 충분히 한다.2. 삶는 시간은 냄비 바닥에 기포가 생길 때부터 시간을 체크한다.(약40℃부터)반숙 : 3~5℃완숙 : 10~15℃3. 단백의 황화수소 + 난황의 철분이 결합 = 황화제일철(암갈색) > 삶은 후 찬물에 담근다.2) 수란수란을 만들 때 신선한 달걀은 잘 응고되지만 오래된 달걀은 수양화된 난백이 물에 분산되고 흘러내리기 때문에 수란을 만들기가 어렵게 된다. 소량의 소금과 식초를 넣으면 잘 응고되나 과량 사용 시 난백의 색이 지나치게 희어지고 거품이 생겨 표면이 매끄럽지 못하게 되므로 주의한다.Ⅳ. 어류의 비린내 제거방법트리메틸아민은 어육 중에 트리메틸아민 옥사이드 형태로 존재하다가 신선도가 저하되면서 세균의 작용을 받아 환원되면서 생성되므로 신선도가 저하되면 이물질의 함량이 증가하게 되고 좋지 않은 비린내가 심하게 난다. 생선을 조리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가능한 비린내를 제거하는 것이다. 비린내를 제거하는 방법으로 비린내의 주원인 물질인 트리메틸아민을 제거하거나 약화하는 방법과 강한 향이 있는 향신채소를 사용하여 비린내를 감지하지 못 하게하는 방법과 처리과정에서 비린내를 억제하는 방법이 있로 맛을 돋우는 역할도 있지만 비린내를 제거하는 방법으로도 사용됨.3) 생강의 첨가 - 생선조림이나 찌개에서 생강을 사용할 때는 가열하여 생선단백질이 변성 된 후 넣어야 어취 감소효과를 낼 수 있다.4) 마늘, 파, 양파의 첨가 - 마늘, 파, 양파는 공통적으로 황을 포함하고 있어 맵고 냄새가 강한 성분으로 비린내를 감소시키고 비린내를 감지하는 능력을 약화시킨다.5) 간장과 된장의 첨가 - 된장은 독특한 향미를 가지고 있는 콜로이드상의 조미료이다. 흡착성이 강해 비린내 성분을 흡착시켜 비린내를 감소시킨다.간장은 생선 맛에 풍미를 주고 생선에 침투하여 단백질의 응고를 촉진시켜서 살으 단단하게 하며, 단백질 중의 글로불린을 용출시키는 동시에 비린내도 용출시킨다.6) 고추의 첨가 - 고추는 강한 매운맛으로 미각을 둔화시켜 비린맛을 감지하지 못하게 한다.7) 알코올의 첨가 - 서양의 포도주나 일본의 미림과 정종 등은 좋은 방향성분을 가지고 있어 비린내를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준다.8) 우유의 첨가 - 생선을 조리하기 전에 우유에 담가 두면 생선 비린내가 약화된다. 그 이유는 우유 단백질 중 카제인이 여러 가지 물질을 흡착하는 성질이 강하기 때문에 트리메틸아민을 흡착함으로 비린내를 제거하는 것은 물론이고 유지방 역시 주변의 냄새 성분을 흡착하는 성질이 강해 비린내 성분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9) 통후추, 피망, 셀러리, 파슬리, 당근의 첨가 - 여러 가지 방향성분들과 매운맛 성분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생선을 조리할 때 첨가하면 종합된 풍미를 내어 비린내를 약화시킨다.Ⅴ. 갈변현상깍아놓은 사과나 감자를 공기 중에 놓아두면 겉모양이 쭈글쭈글해지면서 표면의 색이 갈색으로 변하게 된다. 과일 속에는 수분이 약 90%정도 들어있다. 이 밖에 식이섬유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당분 등이 들어있다. 과일의 색이 변하는 것은 철이 녹스는 것과 같은 원리인데 공기 중의 산소는 색을 변하게 만드는 기체로, 과일의 페놀성 화합물과 산소가 만나 색이 변하게 된다. 이를 ‘갈변’이라 한사각 씹히는 맛도 있고 오랫동안 저장이 가능해 진다. 채소와 어패류를 묽은 농도의 소금에 절이면 자가효소 작용과 호렴성 세균의 발효 작용으로 각기 아미노산과 젖산을 생산하는 숙성 현상이 일어난다. 이것이 김치와 젓갈의 저장 원리이다. 소금은 삼투압 작용으로 수분을 빼앗아 대부분의 미생물 생육을 억제하고 유익한 발효과정을 하도록 돕는다. 아미노산이나 젖산 발효가 식품을 보존하고 저장하는 효과도 있지만 우수한 맛을 가진 발효 가공식품을 만들기도 한다.Ⅶ. 조미료조미료는 식품에 단맛, 신맛, 짠맛, 감칠맛, 매운맛 등을 더하거나 원래의 맛을 두드러지게 하고, 식품의 맛과 어울려 새로운 맛을 내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된다.1) 조미료의 혼합효과 - 조리할 때는 보통 두가지 이상의 조리묠르 혼합하면 특정한 맛이 강해지거나 약해지는 효과가 있음.(다시물 + 다시다 사용시)① 맛의 상승효과 - 같은 맛을 내는 두 조미료를 혼합했을 때 맛이 매우 강해지는 것② 맛의 대비효과 - 설탕을 넣은 곳에 소량의 소금을 넣어주면 설탕만 사용할 때보다 강한 맛을 내는 것③맛의 억제효과 - 다른 맛을 내는 두 종류의 조미료를 혼합했을 때 주된 맛이 약해지는 것(김치가 익으면서 생성되는 유기산에 의해 김치의 짠맛이 약해지는 경우)2) 조미 순서분자량이 큰 것부터 첨가하고 향이 있는 조미료는 조리가 거의 끝날 때 첨가하는 것이 좋다. 조미를 할 때는 설탕, 소금, 식초, 간장, 된장 등 분자량이 큰 순서로 해야 조미료의 침투가 잘 되어 맛이 좋다.※상세 설명설탕은 수분과 열의 침투를 빠르게 하므로 뒤에 넣는 조미료와 재료가 잘 섞인다.설탕이 잘 스며든 다음 소금을 치면 삼투압의 작용으로 재료 중의 수분이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처음부터 소금을 넣으면 재료가 탈수되거나 단백질이 함유된 것은 단단하고 굳게 하기도 한다. 한편 식초는 소금의 간을 약하게 하므로 간이 밴 뒤에 넣는 것이 좋다. 또 식초의 산미의 주성분은 아세트산이어서 증발하기 쉽기 때문에 미리 넣고 오래 가열하면 산미성분이 없어.
    자연과학| 2010.11.05| 8페이지| 2,000원| 조회(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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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과류에 대해서 평가A+최고예요
    1. 병과류의 의미우리나라의 병과류는 크게 두가지로 나뉘게 되는데 바로 한과와 떡이다. 병이란, 대개 곡식가루를 반죽하여 찌거나 삶아 익힌 음식인 떡으로, 농경 문화의 정착과 그 역사를 함께 하는 우리의 대표적인 전통 음식 중의 하나이다. 우리 민족에게 떡은 특히 별식으로 꼽혀 왔다. 그래서 '밥 위에 떡'이란 속담도 생겨났다. 마음에 흡족하게 가졌는데도 더 주어서 그 이상 바랄 것이 없을 만한 상태를 가리키는 이 말은, 밥보다 떡을 더욱 맛있게 생각하는 별식임을 말해 주는 것이기도 하다. 떡은 또 간식이기도 한데 계절적으로는 가을과 겨울에 많이 해 먹는다. 가을엔, 추수가 끝나 곡식이 넉넉하고 농한기로 접어드는 시기이므로 '무시루떡' 같은 것을 많이 해 먹는다. 그리고 겨울에는 인절미를 말랑말랑하게 구워, 꿀이나 조청 또는 홍시에 찍어 먹으며 겨울 정취를 만끽해 왔다.이러한 떡은 그 어원을 중국의 한자에서 찾을 수 있는데, 한대(漢代) 이전에는 떡을 '이(餌)'라 표기하였다. 이 당시는 중국에 밀가루가 보급되기 전이므로 떡을 쌀 기장 조 콩 등으로 만들었다. 또, 한대 이전의 문헌인 에는 '구이분자(救餌粉咨 )'라는 표기도 보인다. 조선 시대의 문헌인 에는 이에 관한 해석을 다음과 같이 하고 있다. 곧 주에 이르기를 "합쳐 찌는 것이 이(餌)이고 만드는 것이 자(咨)이다."라고 했던 바, 이(餌)는 찧어 가루로 만든 다음에 반죽을 하므로 "떡으로 만든다."고 하였으며, 자는 쌀을 쪄서 매에 문드러지게 치는 까닭에 "합쳐서 찐다."고 한 것이라는 것이다. 이에 덧붙여 구(救)란 볶은 콩이고, 분(粉)이란 콩가루이므로 찹쌀이나 기장쌀로써 먼저 가루를 만들어 볶은 콩을 얹어 만든 떡이 구이(救餌)이며, 찹쌀과 기장쌀을 먼저 쪄 쳐서 만든 다음 콩가루를 묻힌 것이 분자(粉咨)라 했다.--한편, 기록에 의하면 밀가루가 보급된 한대 이후에는 떡을 가리키는 표기가 '병(餠)'으로 바뀌고 있다. 떡의 주재료가 쌀에서 밀가루로 바뀌면서 '병(餠)'이란 새로운 표기법이 쓰이일이다. 이 시대의 후기로 가면 다과상, 진다례, 다정모임 등의 의례행사가 형성 되는데 이에 따라 한과류도 급진적으로 발달하게 되었다.고려시대 또한 불교를 호국신앙으로 삼아 살생을 금했던 만큼 육식이 절제됨에 따라 차를 마시는 풍속과 함께 한과류가 한층 더 성행하게 되었다. 고려의 한과류 중에서는 특히 유밀과가 발달되어 불교행사인 연등회, 팔관회 등 크고 작은 행사에 반드시 고임상(高杯床, 큰상)으로 쌓아 올려졌다. 또한 왕의 행차 시에는 고을이나 사원에서 유밀과를 진상하기도 했다. 이 밖에 충렬왕 22년에는 세자와 원나라 공주와의 혼례식에 이 유밀과가 사용됨으로써 폐백음식의 하나로 등장하기에 이른다. 또한 이즈음 외국과의 교역이 빈번해지면 서 유밀과가 '고려병'이란 이름으로 중국에까지 널리 알려지게 되어 그곳 사람들로부터 절찬을 받았다는 기록도 보인다. 고려시대 유밀과의 과다소비로 유밀과의 재료인 곡물, 꿀, 기름 등을 마구 허비함 에 따라 그 폐해를 막기 위해 명종22년 (1192년)과 명종9년(1179년)에 각각 유밀과의 제조 금지령을 내렸다는 기록이 고려사」에 보인다. 이로 보아 유밀과가 상당히 애용되던 과자였음을 알 수 있다.조선시대에 이르면 한과류는 더욱 널리 보급된다. 이것은 임금이 받는 어상(御床) 및 각종 궁중잔칫 상을 비롯하여 한 개인의 통과의례(평생의례) 및 다과상차림과 세찬(歲饌)에는 반드시 진설되어야 할 필수음식으로 자리를 잡았고 또 왕실을 중심으로 한 상류층의 평상 기호음식으로 매우 각광을 받으면서 발달하였다. 한편 한과류 중 유과류는 민간에서도 유행하여 주로 정월초하룻날에 많이 해 먹었다. 우리 전통 과자류인 한과는 그 모양이 매우 아름답고 독특한 맛이 있으며, 과자의 단순한 단맛을 제공하기보다는 약식동원(藥食洞源)의 개념이 담겨있다.3. 한과의 종류1) 유과류(油菓類) - 산자, 강정류찹쌀가루를 술과 미지근한 물로 반죽하여 익힌 것을 말려서 기름에 튀긴 다음, 꿀과 고물을 묻혀 만든다. 모양에 따라 유과 또는 산자라고도 한다. 주로사용되었던 것이다.3) 다식류(茶食類)송화가루, 밤가루, 볶은 콩가루, 검은 깨가루등의 가루 재료를 꿀이나 조청으로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 문양을 새겨 만든다.※ 다식류의 특징과 종류곡식가루, 녹말가루, 깨, 밤, 꽃가루, 한약재 등에 꿀과 조청을 넣고 반죽하여 다식판에박아 낸 것이다. 이 다식은 원 재료의 고유한 맛에 단맛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 것이특징이며, 녹차와 특히 잘 어울린다. 다식판은 무늬가 선명하게 박히도록 하기 위해박달나무, 배나무, 피나무에 조각한 것이고, 이중 박달나무가 많이 쓰인다.주재료에 따라 다식의 명칭이 붙는데 송화가루와 볶은 밀가루로 만든 쌀다식과 진말다식, 생강가루로 만든 생강다식, 푸른콩가루로 만든 청태다식, 흑임자를 볶아 곱게찧어 만든 흑임자다식 등이 있다. 다식에 쓰이는 재료는 약리성 효과가 뛰어나며, 그형태가 매우 다양하고 모양이 아름다우며, 차와 잘 어울리는 과자이다.4) 숙실과류 (熟實菓類)이름 그대로 과일을 날로 쓰지 않고 익혀 만든 한과이다. 밤과 대추를 꿀에 조린 밤초와 대추초가 있고, 밤, 대추, 생강, 따위를 잘 게 다진 다음 꿀로 반죽하여 빚는 율란, 조란, 생강란 따위가 있고, 곶감, 쌈도 숙실과이다.※ 숙실과류의 특징과 종류과실의 열매를 익혀 꿀에 조리거나 버무려서 만든 과자로 초류와 난류가 있다. 과실의열매 즉 대추, 밤을 형태가 그대로 유지되게끔 꿀물에 조린 대추초, 밤초가 가장 대표적이다. 또 밤을 익힌 뒤 으깨어 꿀과 계피가루를 넣고 버무려 다시 밤모양으로빚은 율란(栗卵), 대추를 다져 익힌 뒤 꿀에 버무려 대추 모양으로 빚어 잣을 박은조란(棗卵), 생강을 곱게 다져 삶은 뒤 건지를 모아 꿀과 설탕에 졸여 생강모양으로만든 생강란(生薑卵, 생란 또는 강란이라고도 한다)등이 있다.특히 이 생강란은 맛이 좋고 품위가 있는 과자이다. 숙실과를 상에 낼 때에는 밤초,대추초를 한 그릇에 담아내며, 난류도 율란, 조란, 강란도 세 가지를 한 그릇에 담아내어 조화롭게 한다.5) 유밀과류 (油密菓類)밀가루를 주재료로 곡식을 볶거나 튀기거나, 그대 로 또는 약간 부수어서 중탕한 조청에 버무려반대기를 지어 약간 굳혀 썬 과자류 이다. 엿강정을 만들 때 엿이나 조청은 단지 접착제역할에 불과하므로 주재료에 비해 지나치게 많으면 맛과 질감이 떨어진다. 엿강정 또한 주재료에 따라 명칭이 달라진다. 깨엿강정, 콩엿강정, 땅콩엿강정, 쌀엿강정, 잣엿강정(백자편), 호도엿강정, 들깨엿강정 등이 있다.7) 전과류(煎菓類)익힌 과일이나 뿌리 등의 재료를 조청이나 꿀에 조리는 것으로 전통과자의 으뜸으로 여겨진다. 고려시대부터 널리 퍼진 한과이다.※ 전과류의 특징과 종류일명 정과라고도 한다. 비교적 수분이 적은 식물의 뿌리나 줄기 또는 열매를 조청과꿀에 졸인 것이다. 달콤하면서도 쫄깃쫄깃한 질감의 맛이 특징적이고 다과상, 잔치상에 주로 쓰인다. 일반적으로 여러 가지 재료로 전과를 만들어 한 그릇에 담아낸다.전과류는 주재료가 무엇인가에 따라 명칭이 붙여진다. 연근을 삶아 조린 연근전과동아를 큼직하게 썰어 조개를 태운 재(灰)에 묻어 두었다가 꿀에 재워 조린 동아전과,행인의 쓴맛을 제거하기 위해 삶아 조린 행인전과, 도라지전과, 박고 지전과, 유자전과,살구전과, 인삼전과, 복숭아전과, 앵두전과, 죽순전과, 건포도전과 등이 있다. 이중동아전과를 예로부터 귀하게 여겼으며 행인전과는 모든 전과의 웃기로 쓰였다.4. 한과의 특징1) 다양한 쓰임세한과는 단순히 과자로서 후식의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전반에 걸쳐 행해지는모든 의식에 두루 쓰인다. 관혼상제의 의식 뿐 아니라 대소사에, 시절 및 명절음식에 빠지지않는 전통 과자류이다.2) 뛰어난 저장성한과의 특징은 장기보관에 필요한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아도 잘 변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한과의 대명사로 꼽히는 유과류를 예로 들면 찹쌀을 일단 발효시켜 가루로 만들어쪄서 다시 건조시킨 다음 기름에 튀겨 집청하여 옷을 입힌 것이기 때문이다. 다식및 한과는 곡물을 당화시켜 만든 조청과 방부성이 강한 꿀을 부재료로 사용하기 때문에잘 사용하지 않는 특성이 있다. 하며 예부터 찹쌀은 골을 메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몸에 이로운 식품으로 여겨지고 있다.또한 잣, 호두, 깨, 땅콩 등은 필수지방산과 비타민 등의 공급원으로 꼽힌다. 그밖에승검초, 송화가루, 계피가루, 행인, 모과, 대추, 복분자, 등의 한약재가 두루 쓰이고 있어영양면에서 우수하고 건강기능성 식품으로서 건강유지에 도움을 준다.5) 한과의 보관방법한과는 대부분 유탕 처리 과정을 거치고 다공성 조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공기와의접촉을 차단하는 것이 항시 고유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먹고 남은 한과는입구를 단단히 막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여 두고 겨울철에는 먹기 30여분 전에 따뜻한--곳에 잠시 방치해 두었다가 먹으면 부드럽고 감칠맛 나는 한과를 즐길 수 있다.5. 떡의 역사삼국시대 이전 우리 민족이 언제부터 떡을 먹었었는지는 정확히 밝혀져 있지 있다. 대부분의 학자들은 삼국이 성립되기 이전인 부족국가 시대부터 떡을 만들어 먹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시대에 떡을 주재료가 되는 곡물이 생산되고 있었고, 떡을 만드는 데 필요한 갈판과 갈돌, 시루가 당시의 유물로 출토되고 있기 때문에 추정을 하고 있는 것이다. 황해도 봉산 지탑리의 신석기 유적지에서는 곡물의 껍질을 벗기고 가루로 만드는 데 쓰이는 갈돌이, 경기도 북변리와 동창리의 무문토기시대 유적지에서는 갈돌 이전 단계인 돌확이 발견된 바 있다. 그리고 나진 초도 조개더미에서는 양쪽에 손잡이가 달리고 바닥에 구멍이 여러 개 난 시루가 발견되기도 했다.이로 미루어 보아 우리 민족은 일찌감치 삼국시대 이전부터 곡물을 가루로 만들어 시루에 찐 음식을 만들어 먹었으리라고 추측할 수 있다. 여기에서 곡물을 가루로 만들어 시루에 찐 음식이라면 '시루떡'을 의미하는 것이고, 따라서 우리 민족은 삼국시대 이전부터 시루떡 및 시루에 찐 떡을 쳐서 만드는 인절미, 절편 등 도병류를 즐겼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당시에는 쌀의 생산량이 그다지 많지 않아 조, 수수, 콩 보리 같은 여러 가지 잡곡류가 다양하게 이용되었을 듯싶다.상고다.
    생활/환경| 2010.07.24| 14페이지| 1,500원| 조회(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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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과류에 관해서
    목 차서 론-한국떡의 역사와 종류-한국한과의 역사와 종류본 론=한국떡의 종류 및 특징-떡 의분류-지역별 떡의 종류 및 특징=한국 한과의 종류 및 특징결 론=느낀점, 참고자료한국 떡 의 역사와 종류떡 의 어원떡 이란, 대개 곡식가루를 반죽하여 찌거나 삶아 익힌 음식으로, 농경 문화의 정착과 그 역사를 함께 하는 우리의 대표적인 전통 음식 중의 하나이다.우리 민족에게 떡은 특히 별식으로 꼽혀 왔다. 그래서 '밥 위에 떡'이란 속담도 생겨났다. 마음에 흡족하게 가졌는데도 더 주어서 그 이상 바랄 것이 없을 만한 상태를 가리키는 이 말은, 밥보다 떡을 더욱 맛있게 생각하는 별식임을 말해 주는 것이기도 하다.떡은 또 간식이기도 한데 계절적으로는 가을과 겨울에 많이 해 먹는다. 가을엔, 추수가 끝나 곡식이 넉넉하고 농한기로 접어드는 시기이므로 '무시루떡' 같은 것을 많이 해 먹는다. 그리고 겨울에는 인절미를 말랑말랑하게 구워, 꿀이나 조청 또는 홍시에 찍어 먹으며 겨울 정취를 만끽해 왔다.이러한 떡은 그 어원을 중국의 한자에서 찾을 수 있는데, 한대(漢代) 이전에는 떡을 '이(餌)'라 표기하였다. 이 당시는 중국에 밀가루가 보급되기 전이므로 떡을 쌀 기장 조 콩 등으로 만들었다.또, 한대 이전의 문헌인 에는 '구이분자(救餌粉咨 )'라는 표기도 보인다.조선 시대의 문헌인 에는 이에 관한 해석을 다음과 같이 하고 있다. 곧 주에 이르기를 "합쳐 찌는 것이 이(餌)이고 만드는 것이 자(咨)이다."라고 했던 바, 이(餌)는 찧어 가루로 만든 다음에 반죽을 하므로 "떡으로 만든다."고 하였으며, 자는 쌀을 쪄서 매에 문드러지게 치는 까닭에 "합쳐서 찐다."고 한 것이라는 것이다.이에 덧붙여 구(救)란 볶은 콩이고, 분(粉)이란 콩가루이므로 찹쌀이나 기장쌀로써 먼저 가루를 만들어 볶은 콩을 얹어 만든 떡이 구이(救餌)이며, 찹쌀과 기장쌀을 먼저 쪄 쳐서 만든 다음 콩가루를 묻힌 것이 분자(粉咨)라 했다.한편, 기록에 의하면 밀가루가 보급된 한대 이후에는 떡을 가리키는 표기가 '병(餠)'으로 바뀌고 있다.?떡의 주재료가 쌀에서 밀가루로 바뀌면서 '병(餠)'이란 새로운 표기법이 쓰이게 된 것이다. 결국 떡을 나타내는 한자는 쌀을 위주로 해서 만들었을 경우 조리법에 따라 '이(餌)'나 '자(咨)'로 표기했고, 밀가루로 만들었을 경우 '병(餠)이라 표기한 셈이다. 결국 우리의 떡은 쌀을 위주로 하여 만들고 있는 만큼 '이(餌)'나 '자(咨)'에 해당한다고 보아야 마땅할 것이다.그러나 우리는 재료에 따른 명칭상의 구별 없이 '떡'이라 하고, 한자어로 나타날 때에는 모두 '병(餠)'이라는 표현으로 쓰고 있다.- 떡의 분류 -1. 찌는 떡곡물 가루를 시루에 안쳐 솥 위에 얹고 증기로 쪄내는 떡을 시루떡이라 한다. 시루떡은 증병이라고도 하는데 설기떡과 켜떡으로 나뉜다. 이 중 쌀가루에 물을 내려 켜를 만들지 않고 한 덩어리가 되게 하여 찐 떡이 설기떡 혹은 무리떡이라고 한다. 이에 비해 켜떡은 고물을 사이사이에 넣어 켜를 만들어 찐다.2. 치는 떡치는떡은 도병이라 한다. 일단 시루에 쪄낸 찹쌀이나 떡을 뜨거울 때 절구나 안반에 쳐서 끈기나게 한 떡으로 인절미, 흰떡, 절편, 개피떡 등이 있다.3. 빚는 떡빚는 떡에는 경단, 송편, 단자 등이 있다. 경단은 찹쌀가루나 수수가루 등을 더운물로 익반죽을 하여 동그랗게 빚어서 끓는 물에 삶아내어 콩고물이나 깨고물을 묻힌 떡이다. 송편은 익반죽을 하여 콩, 깨, 밤 등을 소로 넣고 조개처럼 빚어서 시루에 솔잎을 켜켜로 갈아 쪄낸다. 단자는 찹쌀가루를 물에 주어 찌거나 익반죽을 하여 반대기를 만들어 끓는 물에 삶아 꽈리가 일도록 쳐서 적당한 크기로 빚거나 썰어서 고물을 묻힌다.4. 지지는 떡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모양을 만들어 기름에 지지는 떡으로 화전, 주악, 부꾸미 등이 있다. 화전은 반죽을 동글납작하게 빚어서 번철에 기름을 두르고 지진 떡이다. 지질 때 철에 따라 진달래꽃, 장미꽃, 감국(황국화) 등의 꽃이나 국화잎을 얹고 지져 계절의 정취를 즐기는 떡이다.-떡의 역사-1.삼국시대이전떡이 언제부터 만들어졌는지 정확히 밝히기는 어렵다. 그러나 삼국이 정립되기 이전부터 떡이 만들어 졌으리라는 것은 쉽게 추측할 수 있는 일이다.이와 같이 추측해 보는 것은 몇 가지 내용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첫째 삼국시대 이전부터 쌀, 피, 기장, 조, 수수, 콩, 보리 등의 각종 곡물이 생산되었다는 것이다.둘째는, 곡물의 껍질을 벗기고 가루로 만드는 데 쓰는 갈돌이 신석기시대의 유적지인 황해도 봉산 지탑리 유적에서 발견되었고, 무문토기시대의 유적지인 경기도 구릉산 북변리 유적과 동창리 유적에서 갈돌의 발전 단계로 보이는 돌확이 발견되고 있다는 점이다.셋째는, 청동기시대 유적인 나진 초도 조개더미에서 시루가 발견되고 있다는 점이다. 여기서 발견된 시루는 바닥에 구멍이 여러 개 나 있고, 양쪽에는 손잡이가 달려 있어 곡물을 찌는 데 쓰였음을 알 수 있게 한다. 이 당시에 재배되었던 각종 곡물을 찌는 데 쓰였음을 알 수 있게 한다. 이 당시에 재배되었던 각종 곡물을 갈돌이나 돌확에 갈아 시루에 찐 음식이라면 그것은 떡을 의미하며, 그 중에서도 '시루떡'을 의미하는 것임은 두말할 것도 없다.삼국 시대 이전에는 시루떡 외에도, 시루에 찐 다음 쳐서 만든 인절미와 같은 떡도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앞서 떡의 어원에서 살폈듯이, 중국 전국시의 에 곡물을 쪄서 문드러지게 치는 떡을 자 라 표기했고, 친 떡에 콩가루를 묻혀 분자라 했던 바, 우리도 그들의 풍속과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한편, 이 때에 만들어진 떡은 부족 국가가 가졌던 각종 제천의식(祭天儀式)에 쓰였을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무속행의(巫俗行儀)나 고사행의(告祠行儀), 또는 부락제(部落祭) 등에서 시루에 찐 떡을 통째로 놓고 제(祭)를 지내는 오늘날의 풍속과 그 맥락을 같이하는 것이다.2. 삼국과 통일신라시대?권농시책과 함께 본격적인 농경시대가 전개되면서 쌀을 중심으로 한 곡물의 생산량이 증대되어 쌀 외의 곡물을 이용한 떡도 다양해졌음을 알수 있다.?(삼국사기)(신라본기) 유리왕 원년(298)에 왕자인 유리와 탈해의 왕위계승과 관련한 기록이 있는데, ‘탈해가 유리에게 왕위는 용렬한 사람이 감당할 바 못되며, 듣건데 성스럽고 지혜로운 사람은 이가 많다고 하니 시험을 하여 결정하자고 하여, 두 사람이 떡을 깨물어 본 결과 유리의 치아 수가 더 많아 왕위에 올랐다.’고 하였다.따라서 당시의 떡이 어떤 종류의 것이었는지 밝혀진 것이 없으나 깨물어서 입자국이 선명하게 날 정도의 떡이라면 흰떡이나 인절미, 절편류였을 가능성이 높다.또 동서(同書) 에 의하면, 세모에 이웃에서 떡을 찧느라 방아소리가 들리자 가난하여 떡을 치지 못하는 아내의 안타까운 마음을 달래주기 위하여 거문고로 떡방아소리를 내었다고 한다.여기서 백결선생이 거문고로 떡방아소리를 내었다고 한 것은 떡메로 떡을 치는 소리인 바, 흰떡이나 인절미와 같은 절편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이밖에 에 제향을 모실 때의 차림음식이 기록되어 있는데, ‘조정의 뜻을 받들어 세시마다 술, 감주, 떡, 밥, 차, 과실 등 여러 가지를 갖추어 제사를 지냈다’고 하였다.이러한 사실들로 미루어 떡은 당시에 제사음식으로도 쓰였음을 알 수 있다.3. 고려시대?떡은 한층 발달하였고, 상류층이나 세시행사와 제사 음식 만으로서가 아닌, 하나의 별식으로서 일반에 이르기까지 널리 보급되었음을 엿볼 수 있다.?1765년
    생활/환경| 2010.07.24| 15페이지| 1,500원| 조회(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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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떡과 한과에 대해서(병과류)
    ? 한과■ 서론1. 한과의 유래 ----------------------------- 3P ~ 4P■ 본론1. 한과의 특성 ----------------------------- 4P2. 한과에 얽힌 풍속 -------------------------- 4P3. 한과의 종류 ----------------------------- 5P ~ 7P1) 강정류2) 산자류3) 다식류4) 숙실과류5) 과편류6) 엿강정류7) 엿류4. 지역별 한과의 종류 ------------------------ 8P ~ 9P1) 경기도2) 강원도3) 충청도4) 전라도5) 경상도6) 제주도7) 황해도8) 평안도9) 함경도■ 결론 ---------------------------------- 9P■ 참고자료* 한국 정통 음식 : 떡, 한과, 음청류 윤숙자 지음* 한국의 떡과 과줄 : 강인희 지음, 출판사 : 대한교과서주식회사■ 서론1. 한과의 유래곡식가루를 반죽하여 기름에 지지거나 튀기는 유밀과, 가루를 꿀이나 조청으로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낸 다식, 익힌 과일이나 뿌리 등을 조청이나 꿀에 조려 만든 정과, 과일을 삶아 걸러 굳힌 과편, 과일을 익혀서 다른 재료와 섞거나 조려서 만드는 숙실과, 견과나 곡식을 중탕한 뒤 조청에 버무려 만든 엿강정 등 여러 종류가 있다. 떡과 마찬가지로 전통 제례와 혼례·연회 등에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다.가장 먼저 만들어진 것은 엿 종류로 추정되는데, 통일신라와 고려를 거치면서 농경문화가 발달하여 곡물 산출이 늘어나고 불교의 확산으로 육식을 기피하면서 제례·혼례 등에 필수적인 음식이 되었다. 특히 삼국 통일 이후 다과상·진다례·다정모임 등의 의식이 생기면서 급속하게 발달했으며, 고려 때는 각 고을이나 사찰 등에서 임금에게 유밀과를 진상하였다. 조선시대에는 임금이 받는 어상(御床)을 비롯해 의례 음식상에 오르는 대표적인 음식이 되었고 왕실을 중심으로 양반가의 기호품으로 각광받았다.깨와 견과류가 주원료인 엿강정류는 지방·단백질·무기질이 많고, 한약재에 들어가는 꽃가 이르러 성행하였다. 특히 조선왕조 500년 역사에서 왕실을 중심으로 한 음식차림은 당시의 음식문화의 한 집체라고 할 수 있었다.한과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여러 가지 곡식의 가루를 반죽하여 기름에 지지거나 튀기는 유밀과, 가루재료를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 낸 다식, 익힌 과일이난 뿌리 등의 재료를 조청이나 꿀에 조리는 정과, 과일을 삶아 걸러 굳힌 과편, 과일을 익혀서 다른 재료와 섞거나 조려서 만드는 숙실과, 그리고 견과류나 곡식을 중탕한 된 조청에 버무려 만든 엿강정 등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본론1. 한과의 특성① 한과의 주원료가 곡물과 꿀, 그리고 잣, 깨, 호두, 밤, 대추 같은 종실류이기 때문에 어느 나라의 과자보다 영양 면에서 뛰어나다.② 가장 큰 장점으로 별도에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쉽게 상하지 않는다. 강정을 예로 들면 찹쌀을 발효시킨 다음 가루로 만들어 찌고, 다시 바짝 말린 다음 기름에 튀기므로 오래 두어도 상할 염려가 없다. 엿강정 역시 마찬가지다. 엿도 곡물을 발효시켜 당화한 것이므로 상하지 않는다.“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 자연 본래의 색과 예술적 목공예품으로 여겨지는 다식판에 박아내서 만드는 다식, 대추와 밤의 모양을 그대로 살려서 만드는 속실과류, 식물의 열매나 뿌리, 줄기의 모양새를 그대로 살려 만드는 정과류등 정말 먹기에도 아까울 정도로 아름답다. 손님맞이 할 때, 다과상에 우리 한과가 올려 있으면 품위 있는 고전적인 가풍을 풍길 수 있다.2. 한과에 얽힌 풍속① 일반 풍속 : 강정, 엿치기관리의 품계를 적은 종이를 강정 바탕을 만들 때 넣고 말렸다가 나중에 튀긴 강정 속에서 누가 높은 품계의 종이가 나오는가를 가리는 놀이가 있다. 또 강정을 튀길 때 떡이 부풀어오르는 높낮이에 따라 서로 승부를 가리는 놀이도 있다.② 통과 의례와 과줄의 풍속* 혼례·회갑 : 약과·중박계·요화과·숙실과·정과·다식* 제 례 : 상차림에는 유밀과를 많이 진설한다.3. 한과의 종류뜻밀가루를 주재료로 하여 기름과 꿀을 부재료로 섞고 반죽기도▣ 서쪽으로 바다, 동쪽으로 산으로 된 지리적 요건으로 인하여 다양한 음식문화가 발달되어 있는 곳으로 대표적으로 개성이 있으며 개성약과가 유명하다..▣ 그 외에 땅콩의 주산지인 여주에서 땅콩강성 있고, 가평에서는 송화 가루를 채취하여 만든 다식이 유명.강원도▣ 옥수수, 메밀, 감자 등 밭작물이 재배되고 잡곡의 생산이 많은 편이여서, 떡이나 과자문화도 이러한 영향을 많이 받았다.▣ 특히 옥수수의 주산지답게 옥수수엿이 유명하며, 독특한 방법으로 만든 매작과도 별미로 꼽힌다.충청도▣ 기름진 농토를 끼고 있어 쌀, 보리 등 각종 농산물이 풍부하다. 그 때문에 다양한 곡물을 이용한 떡이 특히 발달하였다. 충청남부지방에서 잡히는 수산물과 산채, 버섯 등도 다양해서 비교적 여러 종류의 음식을 접할 수 있다. 인삼을 재배하는 지역이 많은 충청도는 인삼을 이용한 약과나 정과 등이 유명하다.전라도▣ 한반도 최대의 곡창지대인 호남평야를 중심으로 여러 평야를 가지고 있고, 서남으로 바다를 끼고 있어서 농,수산물이 풍부한 지역이다. 풍요로운 자연환경으로 인하여 전라도는 다른 지방에 비해서 음식이 매우 호화로운 편이며, 음식에 들이는 정성 또한 유별나다.▣ 한과 중에는 담양군 창평흰 엿과 동아정과가 유명하다.경상도▣ 경상도 역시 지리산 줄기의 산간지역과 낙동강 유역의 평야, 그리고 동해와 남부의 황금어장을 끼고 있어 갖가지 산물이 풍성한 편이다.▣ 사과로 유명한 대구와, 밤, 대추, 감 같은 과일이 많이 나는 상주, 문경지역에서는 철에 나오는 과일과 채소로 만든 정과가 유명하다.제주도▣ 화산섬인 제주도는 지역의 토질상 논 농사가 거의 불가능 하여, 조, 보리, 메밀, 녹두, 감자, 고구마 같은 반작물이 주로 재배된다. 지금도 주식인 쌀은 호남지방에서 들여다 먹는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쌀로 만든 떡이나 과자는 매우 귀한 음식으로 명절이나 제사 등 특별한 때에만 만들어 먹는다고 한다.황해도▣ 북쪽 지방의 곡창지대로 불릴 만큼 온갖 산물이 풍부하여 음식도 다양하다. 풍부한 곡물을 바 떡을 '이(餌)'라 표기 하였다. 이 당시는 중국에 밀가루가 보급되기 전이므로 떡을 쌀 기장 조 콩 등으로 만들었다. 또, 한대 이전의 문헌인 에는 '구이분자(救餌粉咨 )'라는 표기도 보인다. 조선 시대의 문헌인 에는 이에 관한 해석을 다음과 같이 하고 있다.곧 주에 이르기를 "합쳐 찌는 것이 이(餌)이고 만드는 것이 자(咨)이다."라고 했던 바, 이(餌)는 찧어 가루로 만든 다음에 반죽을 하므로 "떡으로 만든다."고 하였으며, 자는 쌀을 쪄서 매에 문드러지게 치는 까닭에 "합쳐서 찐다."고 한 것이라는 것이다.이에 덧붙여 구(救)란 볶은 콩이고, 분(粉)이란 콩가루이므로 찹쌀이나 기장쌀로써 먼저 가루를 만들어 볶은 콩을 얹어 만든 떡이 구이(救餌)이며, 찹쌀과 기장쌀을 먼저 쪄 쳐서 만든 다음 콩가루를 묻힌 것이 분자(粉咨)라 했다.한편, 기록에 의하면 밀가루가 보급된 한대 이후에는 떡을 가리키는 표기가 '병(餠)'으로 바뀌고 있다. 떡의 주재료가 쌀에서 밀가루로 바뀌면서 '병(餠)'이란 새로운 표기법이 쓰이게 된 것이다.결국 떡을 나타내는 한자는 쌀을 위주로 해서 만들었을 경우 조리법에 따라 '이(餌)'나 '자(咨)'로 표기했고, 밀가루로 만들었을 경우 '병(餠)이라 표기한 셈이다.여기에 따르면, 우리의 떡은 쌀을 위주로 하여 만들고 있는 만큼 '이(餌)'나 '자(咨)'에 해당한다고 보아야 마땅할 것이다.그러나 우리는 재료에 따른 명칭상의 구별 없이 '떡'이라 하고, 한자어로 나타날 때에는 모두 '병(餠)'이라는 표현으로 쓰고 있다.2) 떡의 유래와 역사우리나라는 신석기 시대 후기 경에 잡곡농사로 농업을 시작하였다. 초기 농작물은 피, 조, 기장, 수수, 콩, 팥 등이었으며 이후로 적지를 찾아 농업이 확장되고 진전되었다.우리 조상들은 부족국가를 이루고, 농업을 주산업으로 한 환경에서 공동체적인 모습을 형성하고, 봄, 가을이면 영고, 무천, 동맹과 같은 부락제를 열고 군중이 모여 풍년을 빌고 추수를 감사하며 음식가무(飮食歌舞) 하면서 밤을 지새우는 농경의 떡은 멥쌀가루와 찹쌀가루를 반죽하여 모양 있게 빚어 찌거나 빚어 고물을 묻혀 만든 떡을 말하는데 경단, 송편, 단자 등이 있다.지지는떡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모양을 만들어 기름에 지지는 떡으로 화전·주악·부꾸미 등이 있다.종 류찌는떡▣ 설기떡 : 쌀가루에 물을 내려한 덩어리가 되게 하여 찐 떡▣ 켜떡 : 고물을 사이사이에 넣어 켜를 만들어 찐 떡치는떡▣ 인절미 : 찹쌀을 불려서 시루나 찜통에 찐 다음 바로 절구나 안반에 쳐서 적당한 크기로썰고 콩고물 이나 거피팥 고물을묻힌다.▣ 가래떡 : 멥쌀가루에 물을 내려 시루에 찌고, 절구나 안반에 끈기가 나게 친다. 친 떡을 길게 막대 모양으로 만든다.▣ 절편 : 길게 빚어 떡살 로 문양을 내어 썰면 절편이 된다. 개피떡-친 떡 덩어리를 얇게 밀어 팥소를 넣고 접은 후 반달모양으로 찍어 공기가 들어가게 한 떡이다빚는떡▣ 경단(瓊團) : 찹쌀 가루나 수수가루 등을 더운물로 익반죽을 하여 동그랗게 빚어서 끓는 물에 삶아 콩고물이나 깨고물을 묻힌 떡이다.▣ 송편(松餠) : 쌀가루를 익반죽을 하여 콩·깨·밤 등을 소로 넣고 조개처럼 빚어서 시루에 솔잎을 켜켜로 깔아 쪄낸다.▣ 단자(團子) : 찹쌀가루를 물을 주어 찌거나 익반죽을 하여 반대기를 만들어 끓는 물에 삶아 꽈리가 일도록 쳐서 적당한 크기로 빚거나 썰어서 고물을 묻힌다지지는떡▣ 화전(花煎) : 반죽을 동글?납작하게 빚어서 번철에 기름을 두르고 지진 떡이다. 지질 때 철에 따라 진달래꽃·장미꽃·감국(황국화) 등의 꽃이나 국화잎을 얹고 지져 계절의 정취를 즐기는 떡이다.2. 전통 떡의 종류※ 백설기백설기를 멥쌀가루에 설탕물을 내려 시루에 안쳐 찐 떡으로, 시루떡의 가장 기본이 되는 떡이다. 이 떡의 빛이 희기 때문에 예로부터 신성한 의미로 여겨져서 의례 행사의 필수 음식으로 꼽혀 왔다 그런데 이 떡은 후대로 내려오면서 멥쌀가루에 찹쌀가루를 섞어 '흰무리'를 만들기도 한다.※ 잡과병초기에는 '잡과편', ' 잡과고' 등으로 불리다가 후대로 내려오면서 잡과병이라는 이름이 되었다
    생활/환경| 2010.07.24| 19페이지| 1,500원| 조회(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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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만에 대해서
    ..PAGE:1비만과 그에 따른 각종 질환으로부터 올바른 건강 관리법..PAGE:2목 차 1. 비만의 정의2. 비만의 원인3. 비만의 종류 1. 비만으로 인한 각종 질병과 예방- 당뇨병- 지방간- 고혈압- 고지혈증- 소아비만- 심근경색 및 동맥경화 2. 비만에 다이어트-다이어트..PAGE:3비만의 정의, 종류, 원인비만은 체지방이 과도하게 누적 되는 것을 말한다.인간은 척박한 환경에서 에너지를 몸 속에 저장 하는 방식으로 진화되었다. 그러나 오늘날 풍부한 영양분 섭취가 가능 함에 따라 실제로 필요한 에너지 외에 남는 에너지가 몸 속에 저장되고 그로 인해 비만이 생겨난 것이다.1차성 비만과 2차성 비만소아형 비만과 성인형 비만복부형 비만과 사지형 비만..PAGE:4당뇨병무증상▼갈증, 소변량 증가▼체중감소▼고혈당상태▼합병증 발생(망막병증, 신장기능장애, 신경병증 등)생활습관 교정을 통해서 체중을 6~7% 줄이게 되면 당뇨병의 발병을 늦추거나 예방할 수 있다. 100% 예방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장 믿을 수 있고 부작용이 없는 방법이기도 하다.당뇨병은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체중을 줄이기 위해 칼로리 제한이 필요하고, 지질을 적게 먹는 것이 좋다...PAGE:5높음낮음유전적 가능성낮음높음케톤 산혈증발병가능성다음, 다뇨, 식욕부진, 무력감, 의욕상실체중감소, 상처회복 지연갈증, 다뇨, 식욕증가, 체중감소증 상비만정상 혹은 쇠약체 격완만급격발생양상40대 이후 서서히 발생40대 이전 갑자기 발생(주로 유년기)발생연령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인슐린 의존형 당뇨병당뇨병메스꺼움,복통,구토→식사어려움 →혈당상승 →소변양증가 →탈수 →전신쇄약..PAGE:6지방간피로감과 전신 권태감, 오른쪽 복부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 등 증상이 나타나는 양상이 다양함. 지방의 축적 정도와 축적 기간, 그리고 다른 질환의 동반 유무에 따라 달라짐.금주와 영양 상태의 개선이다. 지방간을 유발하는 정도는 알코올의 종류보다는 섭취한 총 알코올의 양과 음주기간, 영양 상태와 깊은 관계가 있으며, 고지방 저단백질 식사를 계속한 경우 지방간이 생기고 약화될 수 있다. 적절한 영양 섭취 금주, 체중 조절, 당뇨병의 적절한 치료 등을 통해 지방간의 예방 및 증상 호전이 가능하다...PAGE:7고지혈증대부분 증상이 없지만, 합병증이발생하게 되면 그와 연관된 증상이 생길 수 있다.고지혈증 지속▼동맥경화증▼뇌,심장의혈액순환 방해혈액내 중성지방증 가▼췌장염▼복 통유산소 운동걷기달리기자전거수영음 식녹차, 포도다시마 등EPA(어육)혈청지방 개선비타민E(건과류)동맥경화,고지혈증 치료..PAGE:8고혈압의학적으로 정확한 고혈압의 원인에대해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비만과염분 섭취 등은 한 원인이다.혈관의 탄성이 떨어짐주로 노인에게 발생고립성 수측기고혈압간헐적 혈압 상승맥박 상승과 당뇨 관찰감각의 이상과 근육의 쇠약2 차성 고혈압현기증 및 코피두통으로 뒤목 통증본태성 고혈압증상종류체지방 감소에의한 체중감량싱겁게 먹고운동의 생활화수축기 혈압확작장기 혈압 감소혈관수축과 체수분증가에의한 혈압상승 방지..PAGE:9소아비만- 소아 시기에 비만이 있으면 성인 시기에도비만이 지속적으로 있을 가능성이 높다.- 비만이 지속되면 여러 질병으로 수명단축초래한다.- 질병으로 지방간, 동맥경화증, 고혈압,종양당뇨병, 심혈관 질환, 호흡기 질환, 우울증사회부적응 등이 있다.- 하루 3끼의 식사를 균형 있게, 아침은꼭 먹는다.- 정해진 음식의 양만 섭취하되, 다양한식품을 섭취.- 기름이 적은 살코기를 섭취하며 닭고기는껍질을 제거하고, 육류보다는 생선을 섭취.- 채소와 해조류를 많이 섭취한다.- 튀김, 전과 같은 기름을 이용하는 조리법대신 찜이나 구이를 이용한다.- 가공식품이나 인스턴트식품의 사용을줄인다.- 외식을 줄이고 패스트푸드 섭취를 줄인다...PAGE:10심근경색 및 동맥경화- 매일 30~40분씩 운동실시- 운동 전 3분간 준비운동 실시- 금연하는 건강한 생활습관- 저지방 식단과 채소와 과일 섭취- 위험 인자 발견 시 의사와 상의 후 치료
    의/약학| 2010.07.24| 12페이지| 1,500원| 조회(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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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4일 목요일
AI 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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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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