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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 웰빙] 우리나라 여름평균기온이 37℃가 된다면?
    환경과 웰빙 5주차 과제대한민국의 여름 평균 기온이 37℃가 된다면 우리의 생활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삶과 너무나도 많이 달라져 있을 것이다.우선 기온이 상승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많은 전력이 필요한 에어컨과 사용이 급증 할 것이다. 지난 여름에도 지나친 전력 사용으로 인하여 피해가 있었는데 그 피해정도가 급증할 것이다. 전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정부는 전기 절약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려야하며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될 것이다.그리고 여름 평균 기온 37℃가 계속 된다면 열사병으로 인해 노약자들은 그들의 생명을 잃게 되는 상황이 나타날 것이다.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대한민국에게는 더욱 더 위험한 일이 아닐수 없다. 2005년 인도 동부에서도 평균기온 37.3℃으로 상승해 300명 이상이 사망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사람들의 생명도 위협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도 여름만 되면 고온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사망한다는 소식을 볼 수가 있는데 37℃로 상승한다면 더 많은 사람들의 목숨이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다. 그 목숨이 위협을 받는 사람들이 우리 가족이거나 가까운 지인이 될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그리고 모기와 같은 사람에게 해를 입히는 곤충의 개체수가 증가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점차 전염병의 위험에 노출될 것이다. 말라리아나 뎅기열과 같은 질병이 일어날 수 있으며 신체가 허약한 유아, 노인, 임산부 등의 경우 면역기능이 떨어지면서 그로 인한 질병으로 사망률 역시 증가하게 될 것이다.또한 지구온난화로 인한 태풍과 홍수 등 자연재해의 강도가 더욱 강해지면서 우리나라는 이에 대한 정부의 대비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매년 여름 이에 대한 광고가 신문 및 TV, 라디오 등 방송매체를 통해 국민들에게 전달될 것이며 정부에서는 농사관련 시설, 수도권 내 건물 들이 재해에 대한 저항력을 높일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해 줄 것이라 예상한다.생산물의 경우, 우리나라 바다에서는 더 이상 명태와 같은 한류성 어종을 잡을 수 없게 될 것이다. 반면 난류성 어종이 급증하면서 새로운 열대성 어종의 발견과 함께 오징어, 멸치 등을 상대적으로 많이 포획할 수 있게 되어 이와 관련한 식품 사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생각된다.하지만 우선적으로 바닷물의 온도가 빠른 속도로 상승하게 되면서 해안생태계가 큰 변화를 겪게 되었다. NASA는 해수면 수온이 높아지면 바다 생태계의 토대인 식물 플랑크톤의 양이 적어진다는 데이터를 발표했었다. 플랑크톤의 감소는 생선 포획량이 급격히 줄어들게 될 것이다. 그리고 생선의 개체수가 줄어드는 것은 조류와 같은 물고기가 주식인 생물들에게도 악영향을 미치며 이는 생태계 전체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바다 뿐만 아니라 육지에서도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높은 온도로 곡물 수확량에 변화를 줄수 있기 때문이다. IPCC 제 4차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의 평균기온이 1~3도씨 상승했을 때는 세계적으로 식량 생산 가능량이 증가하지만 3도씨 이상 상승하면 세계의 식량 생산 가능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한다.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인 면만 보이지만 온난화가 더 진행된다면 전세계적으로 식량부족 현상이 발생할수도 있다. 또한 남부지방에서는 사과재배 면적이 급격히 줄어들고 열대성 식물과 나무가 번성하게 되면서 이와 관련해 식품산업이 새롭게 등장하게 될 것이며 열대성 식품들을 재배하여 수출하는 형식으로 산업에도 큰 변화를 이룰 것이며 더운 기후에서 재배할 수 없는 식품들은 수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질 것이다.식품 뿐만 아니라 인간에게 꼭 필요한 '물' 역시 부족하게 될 수도 있다. IPCC 제 4차 보고서에 의하면 2050년까지의 온난화에 따라 아시아에서만 10억명 이상이 물 부족현상을 겪을 것이라고 한다. 2080년대까지 전 세계에서 새로 30억명이 물 부족을 겪을 것으로 추측했는데 평균기온이 올라갈 정도의 지구온난화가 진행이 되있는 상태라면 물 부족 현상이 현재진행형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문화재 역시 기온상승으로 인하여 피해를 받을 수 있다. 2007년 4월 UNESCO는 ‘기후 변동의 위협을 받는 26개의 세계 유산 목록’을 발표하였는데 킬로만자로 산 국립공원, 런던 탑, 베니스, 프라하 역사 센터 등과 같은 세계 유산이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한다. 우리는 이 곳들중 몇 곳을 관광할 수없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문화재 역시 피해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정부는 우리나라 문화재가 여름평균기온 상승으로 인하여 피해를 받지 않도록 사전 조사를 철저히 해야 하며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생활/환경| 2013.03.29| 3페이지| 1,000원| 조회(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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