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과제 주제: 정보화 사회의 개념을 ‘중앙지성’과 ‘집단지성’의 차이를 통해 설명하시오정보화사회의 개념은 이러하다공업화가 진행된 후에 오는 정보 중심의 사회, 즉 정보의 가치가 높고 정보의 생산이 산업계의 중심이 되는 사회. 인류문명사가들에 의하면 인류의 역사는 수렵사회 → 농경사회 → 산업사회 → 정보화사회(또는 후기산업사회)로 발전되어 오고 있는데, 수렵사회와 농경사회에서는 물질이 주로 인류생활을 지배했으며, 산업혁명 이후의 산업사회에서는 물질과 에너지가 인류의 생활을 지배해 왔다는 것이다. 그러나 1950년대에 컴퓨터가 일으킨 정보혁명을 계기로 시작된 새로운 인류사회에서는 물론 물질과 에너지도 역시 인류생활을 지배하지만, 특히 정보가 인류생활을 지배하게 되는데 바로 이처럼 정보가 인류생활을 지배하는 사회가 곧 정보화사회라는 것이다. 그러나 정보화 사회는 정보화 사회의 실체를 모두 드러내지 않은 여전히 진행과정에 있는 미완(未完)의 사회라는 뜻을 내포한다.이런 정보화 사회의 의사결정에는 중앙지성 과 집단지성이라는 의사결정 방식이 존재한다.먼저 중앙지성이란 전통적인 의사결정 모형으로 엘리트주의에 입각하였다. 이러한 방식은 개인의 영감이나 추리력 또는 카리스마적 경험 등에 바탕을 둔 개인적 차원의 분석에 초점을 두었다가 점차 조직적인 차원의 의사결정으로 옮겨졌다. 모두 공식적 참여자들로서 고위 의사결정자들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의사결정의 주체를 조직의 최고 수뇌부나 고위관리층으로 한정하고 있다. 반면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외부환경으로서 기술의 발전이나 시민들의 욕구성숙 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의사결정을 보는 관점이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선택에만 초점을 맞추어 현대사회에서 중요시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간의 대화와 토론을 통한 합의과정을 고려하지 못하고 있다.반대로 전통적인 의사결정 모형의 틀을 깨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온 집단지성이라는 모형이 존재한다. 이는 집단지능 또는 협업지성으로도 불리우며 미국의 곤충학자 윌리엄 모턴 휠러가 1910년 출간한 《개미:그들의 구조?+발달?+행동 》에서 처음 제시하였다. 휠러는 개체로는 미미한 개미가 공동체로서 협업하여 거대한 개미집을 만들어내는 것을 관찰하였고, 이를 근거로 개미는 개체로서는 미미하지만 군집해서는 높은 지능체계를 형성한다고 설명하였다. 일반적으로 집단지성이란 다수의 개체들이 서로 협력하거나 경쟁하는 과정을 통하여 얻게 집단의 지적 능력을 의미하며, 이는 개체의 지적 능력을 넘어서는 힘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집단지성은 사회학이나 과학,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현될 수 있으며, 인간뿐 아니라 동식물까지 연구 대상에 포함된다. 집단지성의 대표적 사례로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위키피디아를 꼽을 수 있다. 위키피디아의 발전 과정은 지식?정보의 생산자나 수혜자가 따로 없이 누구나 생산할 수 있고 모두가 손쉽게 공유하면서도 정체되지 않고 계속 진보하는, 집단지성의 특성을 보여준다.이러한 두가지 개념은 차이가 존재하는데 집단지성 의사결정모형은 기존의 의사결정모형과는 다르다. 집단지성 모형은 의사결정에서 다수의 창조적 참여자를 전제로 한다. 즉, 소수의 천재 엘리트에 의한 중앙집권 방식의 의사결정이 아니라 창의성을 지닌 다수의 보통 시민들에 의한 의사결정을 지향한다. 집단지성은 정부가 직면한 여러 가지 도전을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하고 폭넓은 대안을 탐색하고 조직화하는 새로운 방식이다. 집단지성은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수집하고 분석하는 능력, 의사결정의 오류를 찾아내고 수정하는 능력 등에서 소수의 엘리트를 능가할 수 있다. 특히 의사결정을 둘러싼 환경의 복잡성과 변화가 심할수록 이러한 현상은 두드러진다. 안정된 환경 하에서는 교육을 통해 상황?사실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고 경험을 축적한 엘리트들에 의한 의사결정이 보다 합리적이고 과학적이다. 반면에 상황이 급변하고, 복잡하며, 예측이 불가능한 환경 하에서는 다양한 시각?경험?지식을 가진 다수에 의한 집단지성 의사결정이 보다 과학적이고 합리적일 수 있다. 따라서 정보의 가치가 높고 정보의 생산이 산업계의 중심이 되는 사회인
Ginott의 인본주의 부모교육 이론을 바탕으로 한 부모교육 프로그램1.인본주의 부모교육 이론이란?1) 역사적 배경?Ginott는 Maslow와 Rogers의 인본주의 심리학 영향 받음, 놀이치료와 심리 역동성, 부모-자녀관계의 발달수준에 대해 배우고 부모교육에 관심 가짐?가정 내의 일상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중점?자녀의 올바른 성장발달을 위해서는 부모가 애정을 가지고 자녀의 욕구와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부모-자녀 간의 긍정적인 상호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강조, 의사소통 기술 증진2) 부모-자녀관계에 대한 견해?아동중심의 부모교육 이론을 기본 가정- 아동은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의 행동을 조정하며 적절히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라고 본다.- 부모는 자녀의 지능, 인성, 신체적 특징, 성격이 어떻든 간에 자녀를 있는 그대로 수용자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자녀가 부모에게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도록 해야 하며, 자녀의 느낌에 대해 적절히 반응하기 위해서는 상담자로서의 기술을 익혀야한다고 본다.- 어머니역할과 아버지 역할 구분어머니: 내재적이고 가정적인 측면이 강하다. 돌보는 애정과 의무아버지: 외재적이고 사회적인 측면이 강하다. 사회적 책임과 권위적인 행사?부모의 훈육원칙이 중요- 자녀가 수용할 수 있는 범위 한에서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어떤 행동은 허용 되고,어떤 행동은 허용되지 않는지를 아동에게 알려준다.- 칭찬할 때에는 구체적인 노력과 성취에 관해서만 해야 하며, 이 범위를 넘어서 아동의 성격으로까지 확대 사용하지 않아야하며, 특히 감정을 가지고 꾸중하지 않아야 한다.3) 부모교육의 원리부모와 자녀 사이의 상호작용을 촉진시키고 의사소통을 용이하게 한다.① 대화에서는 인격을 존중하는 태도를 가져야 하며, 기술이 필요하다.②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행동 그 자체보다는 감정을 먼저 생각하고 반응해야한다.③ 객관적인 평가와 함께 적절한 칭찬과 보상이 바람직하다.④ 자녀가 실수할 때 거친 말씨나 빈정대기, 위협을 하지 않는다.⑤ 사건이나 상황 자체보다는 이면의 숨은 의미를 파악하고 사건과 관련된 감정에 알맞은 반응을 해야한다.⑥ 자녀를 격려하고 긍정적인 면을 지지해 줌으로써 등정적인 자아개념을 형성하도록 해야한다.⑦ 잘못된 행동만 지적해야하며, 자녀의 성격까지 비난하지 않도록 한다.⑧ 부모의 이해에도 한계가 있음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감정 상태를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필요하다.4) 부모교육의 운영?부모-자녀관계를 향상시키는 데 목적?10~20명정도의 집단?1주에 1회씩 90분정도로 15주간 계속적으로 실시① 1단계: 불평 늘어놓기자녀와의 문제, 불만, 분노, 죄책감 등 이야기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한다.② 2단계: 감수성 향상자녀입장에서 문제해결을 하도록 시도한다.지도자는 부모가 자녀 중심으로 문제를 생각하고 감정이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자녀에 대해 불평하는 대신 자녀의 생각이나 느낌에 초점을 둔다.부모 스스로 상처를 받거나 좌절을 경험했을 때의 심정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자녀 행동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면서 자녀수용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자신의 태도를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하게 된다.
분식회계란 무엇인가정의:분식결산(粉飾決算)이라고도 한다. 기업이 자산이나 이익을 실제보다 부풀려 재무제표상의 수치를 고의로 왜곡시키는 것이다. 이는 주주와 채권자들의 판단을 왜곡시킴으로써 그들에게 손해를 끼치기 때문에 법으로 금지되어 있지만, 공인회계사의 감사보고서를 통해서도 분식회계 사실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아직 창고에 쌓여 있는 재고의 가치를 장부에 과대계상하는 수법, 팔지도 않은 물품의 매출전표를 끊어 매출채권을 부풀리는 수법, 매출채권의 대손충당금을 고의로 적게 잡아 이익을 부풀리는 수법 등이 주로 이용된다. 이와 반대로 세금 부담이나 근로자에 대한 임금 인상을 피하기 위하여 실제보다 이익을 적게 계상하는 경우를 역분식회계(逆粉飾會計)라고 한다사례: 검찰은 SK 그룹의 부당 내부거래와 분식회계 혐의로 최태원 SK 회장과 김창근 구조본 부장 등 2명을 구속기소하고 손길승 SK 그룹 회장 등 8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검찰은 또 SK 그로벌에 대해서는 약식 기소했습니다.최태원 회장은 지난 해 3월 워커힐 호텔 주식 385만주를 실제 가치의 두배로 부풀려 계열사에 팔고 천억 원 가량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최 회장은 또 지난 99년 SK그룹과 JP모건간 주식 이면계약 과정에 개입해 SK글로벌 등에 천 억여원의 손실을 끼치게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이에따라 최 회장의 배임 액수는 모두 2천71억원에 이릅니다.최회장은 이같은 불법행위를 직접 지시하고 결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검찰은 밝혔습니다.검찰은 또 최회장과 함께 주식 맞교환과 이면계 약실행에 적극 참여한 SK 그룹 고위 경영진도 기소했습니다.또한 손길승 SK 그룹 회장도 JP 모건과의 이면계약과 분식회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최태원 회장과 손길승 회자등은 또 지난 2001년 1조 5천 5백억원을 이익을 부풀리는 방법으로 SK 글로벌의 재무제표를 분식 회계 처리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검찰은 대기업에 대한 국내최대 규모의 분식회계 규모를 확인했다며 SK 글로벌은 은행채무잔액 증명서까지 위조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