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전쟁중국에서 판매속도가 가장 빠른책, 출간 1년만에 100만부 돌파, 대형서점 베스트 셀러 24주 연속1위, 등등의 화려한 수식어로 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책인 화폐전쟁입니다.물론 이는 중국에서의 열풍을 가져온 것이지만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도 강력한 힘을 가진 책입니다.화폐전쟁이라는 표지만 보고서는 처음에는 소설책으로 오인하기도 쉽습니다. 하지만 2,3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이책은 가볍지 않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것은 군대에 있을때 였습니다. 주위의 권유로 읽어 봤는데 이 글이 사실인지 허구인지 의심이 들정도로 이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었습니다.이 책의 중점은 역시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내고 자신들만의 제국을 세우려는 무서운 사람들의 지금까지의 일을 담고 있습니다.이 보이지 않는 권력의 핵심은 역시 돈을 가진 자. 금융재벌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어쩌면 가장 큰 권력이자 힘입니다. 이는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돈으로 원하는 것을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세상이기 때문입니다.가장 순수해야 할 초등학생 역시도 돈이 있어야 친구를 사귈 수 있다고 하는 자본 만능주의 사회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금융재벌이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금융재벌의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지금의 금융재벌이 있게끔 한 여러 사건들을 조명하였고 가장 꼭대기에는 로스차일드 가문이 있음을 폭로 합니다.1700년대에 로스차일드 가문은 어떤식으로 자신들의 힘들 키워왔는가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습니다.그들이 추구한 것은 크게 전쟁과 권력에 발붙이기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은행이라는 금융기관을 설립하였고 가장 큰 권력이 될 화폐를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영국의 중앙은행을 지배했고 미국과의 치열한 전투 끝에 미국의 중앙은행도 장악했습니다. 이미 영국의 중앙은행과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제도준비이사회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민간인의 은행이지만 이를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이들이 미국을 지배하는 과정에서 보면 미국의 대통령들은 이들의 하수인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미국을 창조한 조지 워싱턴, 토마스 재퍼슨등에 대단하고 생각합니다. 이들은 돈의 무서움을 잘 알고 있었고 국제 금융재벌들과 끊임없이 싸웠습니다.그러나 패배하였지만 국제금융재벌들의 음모를 잘 알았고 국민들을 위해서 자신들을 희생하였습니다.대다수의 미국 대통령들은 이들의 앞잡이에 불과하였지만 몇몇은 달랐습니다.링컨과 케네디 대통령 이었습니다. 이들은 아직까지도 미국인들의 칭송을 받는 최고의 대통령들입니다. 그들의 업적도 있지만 국제금융재벌들과 연합하지 않고 정말로 국민들을 위한 정치를 했다는 점에서 그들은 미국인들에게 최고로 칭송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