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감상문- 알렉산더 멜니코프의 피아노 리사이틀(Alexander Melnikov piano)비가 오고 약간은 쌀쌀했던 토요일 저녁,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던 알렉산더 멜니코프의 연주회를 찾았다. 평소에 공연에 관심이 많지 않아서 공연을 볼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수업 덕분에 알렉산더 멜니코프라는 생소한 이름을 가진 피아니스트도 알게 되고 그의 공연도 관람하게 되었다. 공연을 보러 가기 전에 알렉산더 멜니코프라는 피아니스트에 대해 한번 검색해 보았더니 정말 많은 정보들이 나왔다. 알고 보니 그는 각종 콩쿠르에서 상을 휩쓸고 피아노 거장들의 발탁을 받은 젊지만 빼어난 실력을 가진 유망한 피아니스트였다.그 날 알렉산더 멜니코프는 베토벤 후기 피아노 소나타 28, 30, 31, 32번곡을 연주했다. 이 곡들은 베토벤이 청각을 상실한 후에 작곡된 것들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이 곡들은 베토벤 작품들 중 가장 심각하고 진지한 곡으로 알려져 있다. 작곡가로서 청각을 상실하는 치명적인 상황에 있었던 베토벤이 이와 같은 곡들을 만들어 낸 것 또한 지금까지 많은 이들이 놀라는 사실이다.검은 수트를 입은 알렉산더 멜니코프가 성큼성큼 걸어 나와 인사를 하고 바로 연주가 시작되었다. 첫 번째 연주곡이었던 베토벤 소나타 28번곡은 청아하고 고요한 느낌을 주는 곡이었다. 연주가 물 흐르듯이 진행되었고 매우 서정적인 느낌을 받았다. 화려한 느낌을 주기보다는 듣는 이를 차분하게 만드는 곡이었다.다음으로 30번곡이 연주되었다. 이번 곡도 28번곡과 마찬가지로 굉장히 서정적인 느낌을 주었고 연주를 들으면서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을 느꼈다. 내 머릿속에 가득차있던 복잡한 생각들이 그때만큼은 한결 차분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다.두 곡을 듣고 10분간 중간 휴식이 있었다. 앞에 들었던 곡들 때문이었는지 휴식시간에 이야기를 하면서도 차분하고 평온한 느낌이 남아있었다. 휴식이 끝나고 31번과 32번곡이 연주되었다. 앞에 연주되었던 28번과 30번곡과는 조금 다르게 강렬한 느낌을 주는 곡들이었다. 특히 마지막으로 연주된 32번곡은 현란하고 복잡하면서도 연주가 끝난후에도 그 느낌이 잊혀지지 않을 만큼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처음 두 곡이 물 흐르듯 평온하고 차분한 느낌을 줘서 약간은 밋밋하게 느껴질 수도 있었는데 휴식이 끝나고 연주된 31번과 32번곡으로 그 느낌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었다. 마지막 화려하고 강렬한 느낌의 두 곡을 마친 후 본 연주가 끝나고 관객들이 앵콜을 외치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 때문이었는지 앵콜곡에서는 그의 화려한 테크닉을 많이 볼 수 있었다.
How To Speak AttractivelyAttractive speaking is to let the person know what I am talking about and also give them a good impression and have them understand my view. 1. You have to match your action and words because you need to make the listener understand you.2. Of the 4 methods during the lecture, (to speak what you`ve memorized, to read what you`ve written, ad-lib a speech, to have a few key words) the most effective method to give a lecture of speech is to have a few key words. When you catch that key factor, put your feelings and ideas into the key factors following changing situations. When you take all of these things into consideration and send your message to the audience, they can feel that you are speaking from your heart. With the key factor, your words don`t stop in between. Even if I don`t know what I`m going to say, I can improvise with the key factor. But to do this, you need to prepare thoroughly.
What is on your "Bucket List"?If you live each day as if it was your last, someday you'll most certainly be right. It made an impression on me, and since then, for the past 33 years! I have looked in the mirror every morning and asked myself: "If today were the last day of my life, would I want to do what I am about to do today?" And whenever the answer has been "No" for too many days in a row, I know I need to change something.Steve Jobs, “Commencement Speech” at StanfordPeople live busy all the time by doing something. So "What do they live for?" There may be some people who can answer to this question immediately and who cannot. If the people who can answer to the previous question immediately, they would not be able to answer to the next question at once. "So, what are you preparing for that now?" Most of the people do not have a purpose living their life, or have a life they want although they have a purpose. In short, many people spend most of their time caught up in a furry of d” to the above question, then you need to change your life.Edward Cole and Carter Chambers, the two main character of the Bucket List movie, were the people who lived on a day-to-day basis. Edward is white, temperamental and a person who behaves superciliously. Compared to Edward, Carter is black, considerate and calm. Edward is a billionaire while Carter is a poor blue-collar mechanic. They had lived life to the full but they still could not find the meaning of their life in their 60s. Then one day, they were diagnosed with terminal lung cancer like a bolt from the blue. Things like money and honor meant nothing to them in while they faced their death. What is left to them was the only thing waiting for the moment of death in despair.However they chose to find the meaning of life and to meet death with courage rather than waiting for the moment of death in despair. Although their doctor said that they had a year to live at the most, they try to search for meaning of life by making a "before you die. The origin of the word “Bucket List” came from the idiom to kick the bucket, meaning “to die,” which has been in the language since at least 1785. This idiom comes from a method of execution such as hanging, or perhaps suicide, in the Middle Ages. A noose is tied around the neck while standing on an overturned bucket. When the pail is kicked away, the victim is hanged.Making a “Bucket List” is a process which we realize the importance of life which you have forgotten completely. So having a “Bucket List” reminds you of what is really important so you can act on them. It is a reminder of all the things we want to achieve in our time here, so that instead of pandering our time in pointless activities, we are directing it fully toward what matters to us. Curiously, everyone is afraid of death but death is the most important tool in life like when we make a “Bucket List”. Next sentences are the parts of Steve Jobs’ commencement speech at Stanford.Remembering that I'll be deortant. Remembering that you are going to die is the best way I know to avoid the trap of thinking you have something to lose.A bucket list is not necessary for people facing death. On the contrary, young and healthy people are in dire need of it. If people who do not find their purpose and meaning of life looked back on their life in the face of death, they would realize how grateful and how valuable being alive is.So how about living the “Bucket List” life? Bucket list which is made without external expectation, all kinds of pride and conceit, disgrace, fear of failure but with so truthful, should taught in life what we want to do.Your bucket list is made only for you. It does not have to be special to everyone. It is enough to be special to you. Let’s check out other people’s bucket lists. Here is the bucket list of Lee Joo-hwan who is a producer of the MBC program. He wants to become a prophet, open a restaurant, become a counselor and sail in the middle of the sea. Actress Sun Woour bucket list. Therefore, your bucket list shows what you are. If you have things that you want to do in your life, write them on your bucket list. And then, although you have only a few days to live, you will not have to be confused because you have lived your life according to your bucket list and you will also live like that for the rest time in your life.In the movie, Carter says “you know, the ancient Egyptians had a beautiful belief about death. When their souls got to the entrance to heaven, the guards asked two questions. Their answer determined whether they were able to enter or not. ‘Have you found joy in your life?’ ‘Has your life brought joy to others?’” If you really think about these questions, you can know that only people who have lived meaningful life can get to the entrance to heaven. It means that living a meaningful life is important, especially in the present moment. Like the first sentence in the introduction, if you live each day as if it was your last, you willst”.
L'ETRANGER Ⅳ/ 2009102889 양미희※ 요약엄마의 장례식 일주일 후, ‘나’의 집에 놀러온 ‘마리’와 함께 해수욕을 하러 가고 그날 밤 그녀와 함께 밤을 보낸다. 다음날 ‘마리’와 함께 먹을 점심을 준비하던 중 여자 비명소리를 듣고 ‘레몽’의 방에서 일어난 사건을 알게 된다. 그날 저녁, ‘레몽’은 ‘나’에게 찾아와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그와 함께 밖으로 나가 시간을 보낸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둘은 우연히 ‘살마리노 영감’을 만나고 그가 개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줄거리(①②③) 한주일이 지나고 그는 많은 일을 한다. 레몽은 편지를 부쳤고, 에마뉘엘과는 영화구경을 갔다. 어제는 토요일이었고, 마리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마리는 너무나 아름다웠고, 그녀에게 성욕을 느낀다. 머지않은 장소에서 그 둘은 헤엄을 치며 사랑을 나눈다. 오늘 아침은 마리와 점심을 먹으려고 고기를 사러 나가다가 또 살라마노 영감이 개에게 욕지거리를 하는 광경을 본다. 뫼르소는 그 이야기를 마리에게도 해준다. 마리는 웃다가 갑자기 뫼르소에게 자신을 사랑 하냐고 묻는다. 그는 아니라고 대답한다.(④⑤⑥) 그 순간 밖에서 여자 소리가 난다. 레몽의 정부인 그 여자의 소리였다. 욕하는 소리와 함께 그 여자가 맞는 소리가 났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경찰이 오고 사건은 일단락되지만 집으로 돌아온 마리는 밥을 잘 먹지 않는다. 마리가 집에 돌아가고, 레몽이 뫼르소의 집에 찾아온다. 레몽은 경찰이 찾아온 것과는 관계없이 자신이 그 여자를 혼내준 것에 대해서 매우 만족한다고 이야기한다. 함께 밖으로 나간 두 남자는 브랜디도 먹고 당구도 치며 시간을 보낸다. 뫼르소는 그와 함께 하는 시간이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⑦⑧)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살라마노 영감을 만난다. 그는 또 욕지거리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개는 없었다. 영감은 개를 잃어버린 것이다. 레몽과 뫼르소는 경찰서에 가서 세금을 주고 하면 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위로한다. 방으로 돌아온 후 얼마 안 있어 살라마노 영감이 뫼르소의 집에 찾아온다. 영감은 슬픈 모습으로 개를 찾을 수 있겠냐고 묻는다. 뫼르소는 만약 경찰에서 개를 찾게 되면 사흘 동안 데리고 있다가 그 후에는 처분을 한다고 일러준다. 영감이 돌아가고, 살라마노 영감의 집에서 이리저리 서성이며 흐느끼는 그의 소리를 듣는다. 뫼르소는 이상하게 엄마의 생각을 한다. 이튿날 아침 뫼르소는 시장기를 느껴 일찍 잠에서 깬다.※ 해설4장에서는 주말에 ‘뫼르소’가 ‘마리’와 함께 시간을 보낸 것과 그의 이웃들(레몽과 살라마노 영감)에게 일어난 사건을 그리고 있는데 여기에서 우리는 몇 가지 사실을 알 수 있다.▶ 주인공 ‘뫼르소’는 ‘현재’의 감정에 충실한 사람- 주인공 ‘뫼르소’는 엄마가 죽은 지 일주일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마리’와 함께 해수욕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가하면 그날 밤 그녀와 함께 밤을 보내기도 한다.- Elle m'a demande si je l'aimais. Je lui ai repondu que cela ne voulait rien dire, mais qu'il me semblait que non. Elle a eu l'air triste.: 주인공 ‘뫼르소’에게 사랑이라는 것은 추상적이고 연속적인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지금, 현재, 이 순간에 느끼는 감정’을 의미할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에게 ‘마리’가 자신을 사랑하느냐는 질문을 했을 때 ‘뫼르소’는 자신의 현재의 감정에 충실해 그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것 같다고 대답했다. 여기서 ‘마리’가 말하는 사랑과 ‘뫼르소’가 말하는 사랑의 의미는 달랐던 것이다.- Mais en preparant le dejeuner, et a propos de rien, elle a encore ri de telle facon que je l'ai embrassee.: ‘뫼르소’는 ‘마리’에게 그녀를 사랑하지는 않는 것 같다고 이야기 한 후 점심을 준비하면서 ‘마리’가 아무것도 아닌 일에 웃어대는 행동을 보고 ‘뫼르소’는 그녀에게 키스를 한다. 방금 전까지 사랑하지는 않는 것 같다고 말하던 ‘뫼르소’는 ‘마리’의 사소한 행동에서 그녀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뫼르소’에게 사랑이라는 것은 현재의 감정에 충실한 연속적이지 않은 구체적인 것을 의미한다.▶ 직접적으로 생각과 느낌을 표출하지 않는 표현 방식을 통해서 ‘나’를 포함한 모든 것을 묘사하는 느낌을 준다.- 에마뉘엘과 함께 영화 구경을 두 번 갔었는데, 그는 스크린 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이해 못하는 때가 가끔 있다. 그러면 설명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마리는 끔찍하다고 말했고 나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그가 내게 다정스럽게 대해주는 것 같았고, 나는 즐거운 한때라고 생각했다.▶ ‘나’의 행동을 이끌어가는 기준의 결핍- 그때 그는 나더러 증인이 되어주어야 겠다고 말했다. 나는 아무래도 상관없었지만, 무슨 말을 해야 좋을지 몰랐다. 레몽 말에 의하면, 여자가 그에게 버릇없이 굴었다고 말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었다. 나는 그의 증인이 되기를 승낙했다.▶ ‘뫼르소’와 ‘주변 인물’의 상반된 행동- Raymond a change de visage, mais il n'a rien dit sur le moment et puis il a demande d'une voix humble s'il pouvait ramasser son megot.: ‘레몽’은 순경에게 뺨을 맞고 안색이 조금 변했지만 당장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공손한 목소리로 꽁초를 주워도 좋느냐고 묻는다. ‘레몽’은 자신의 기분과 감정에만 치우쳐 행동하기 보다는 상황에 따라서 자신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고 그에 따라 행동한다. 이 점은 감정에 충실한 ‘뫼르소’의 행동과는 상반되는 부분이다.- Il regardait de tous les co??tes, tournait sur lui-me?me, tentait de percer le noir du couloir, ,marmonnait des mots sans suite et recommencait a fouiller la rue de ses petits yeux rouges.(그는 이리저리 사방을 둘러보고 빙글빙글 돌고, 컴컴한 복도를 들여다보면서 두서없는 말을 중얼거렸고, 다시 그 작은 충혈된 눈을 두리번거리며 길을 훑어보는 것이었다.)Raymond lui a explique alors que le chien avait pu s'egarer et qu'il allait revenir.Il lui a cite des exemples de chiens qui avaient fait des dizaines de kilometres pour retrouver leur mai??tre.(레몽이 개는 아마 길을 잃어버렸을지도 모르니까 언젠가는 돌아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주인을 찾아오기 위해서 수십킬로미터나 걸어온 개가 있었다는 예까지 들어 보였다.): 개를 잃어버리고 당황하여 어쩔줄 몰라하는 살라마노 영감을 안심시키려는 레몽의 태도를 엿볼 수 있다.- Il regardait la pointe de ses souliers et ses mains crou??teuses tremblaient.
‘제임스 조이스와 더블린’1.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아일랜드 작가 ‘제임스 조이스’ [1882.2.2~1941.1.13]- 아일랜드 더블린 출생- 빈곤과 고독 속에서 문학작품을 집필- 작품 대부분이 아일랜드, 더블린, 더블린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 많음- 주요저서《율리시스 Ulysses》,《더블린 사람들 Dubliners》,《젊은 예술가의 초상》2. ‘제임스 조이스’의 주요 저서▶ 20세기를 대표하는 소설《율리시스 Ulysses》모더니즘 문학의 대표작아일랜드는 물론 영어권에서도 음란물로 외면 받음세상에서 가장 많은 논문이 씌어진 소설▶《더블린 사람들 Dubliners》더블린의 환경,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 감정, 지성, 종교, 정치의 모습을 예리하게 관찰냉엄한 자연주의적인 필치로 묘사단편죽은 사람들’: 의식의 흐름 기법 (열린 결말) 도입인류 보편의 문제를 재조명한 걸작▶《젊은 예술가의 초상》주인공의 의식의 형성 과정에 초점주인공의 유년기부터 청년기에 이르는 자아형성을 부드럽고 섬세하게 묘사의식의 흐름 기법, 율리시스를 읽기 위한 입문서3. 제임스 조이스의 마음의 고향 아일랜드 ‘더블린’Ireland : 켈트족의 전설 속 여신 + 랜드- 수도 : 더블린- 아일랜드의 슬픈 역사영화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 영국의 식민지였던 아일랜드의 독립투쟁 역사를 그린 영화▶ 주요 장소- 제임스 조이스 센터- 그래프턴 스트리트 Grafton Street: 뮤지션뿐만 아니라 마술사, 행위예술가 등 여러 장르의 공연 예술인들을 만날 수 있음, 보우리스 오리엔탈 카페-작은 공연장, 영화 ‘원스’의 배경- 오코넬 거리: 1916년 부활절 봉기의 중심 무대였던 거리, 더블린 북쪽의 중심거리각종 상점과 레스토랑이 밀집해 있는 지역- SPIRE120m 높이의 뾰족한 기둥인 SPIRE는 진취적인 아일랜드의 정신을 보여준다.- 더블린 작가 박물관 Dublin Writers Museum4명의 노벨 문학 수상자와 세계적인 명성으로 이름을 날린 많은 작가들을 배출한 아일랜드 문학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기념하기 위해 1991년 설립※ 더블린 출신의 작가들오스카 와일드, 브람 스토커, 사무엘 베켓- TEMPLE BAR 지구젊은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예술가들의 거리.다양한 가게들과 레스토랑에, 저녁 시간에는 펍들도 활기차게 돌아가는 곳으로 더블린의 밤 문화를 가장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곳, 중심부의 조이스동상- GUINNESS Store House더블린의 세인트 제임스 게이트에 있는 기네스 맥주 양조장기네스스토어하우스 꼭대기 층에 있는 Bar아일랜드 전통음악과 함께 더블린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보며 기네스를 즐길 수 있는 곳- 국립미술관 (National Gall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