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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이퀼리브리엄을 본 후 예술,감정,감성의 생각
    영화 이퀼리브리엄을 보고이퀼리브리엄의 줄거리는 21세기 첫 해에, 제3차 대전이 일어난다. 거기서 살아남은 자들은 제4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 인간은 더 이상 살아남지 못한다고 생각하였다. 지구 ‘리브리아’라는 새로운 세계는 ‘총사령관’이라 불리는 독재자의 통치하에, 전 국민들이 ‘프로지움’이라는 약물에 의해 통제되고, 이 약물을 정기적으로 투약함으로서 온 국민들은 사랑, 증오, 분노 등의 어떤 감정도 느끼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펼쳐진다. ‘리브리아’에서 철저히 전사로 양성된 특수요원들은 ‘프로지움’의 투약을 거부하고 인간의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며 살아가는 반역자들을 제거하며, 책, 예술, 음악 등에 관련된 모든 금지자료들을 색출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존 프레스턴’은 이러한 일련의 규제에 저항하는 반체제 인물제거의 임무를 맡은 정부 최고의 요원으로, 정부의 신임을 두텁게 받지만 동료의 자살, 아내의 숙청…….등으로 인해 괴로운 감정에 휩싸이고, ‘프로지움’의 투약을 중단하며 서서히 통제됐던 감정을 경험하게 된다. 국가가 억압하는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사는 저항군들이 있는데 이들의 핵심 저항군은 공교롭게도 총사령관이 있는 건물 지하에 숨어 산다. 국가는 지하세계의 인간들을 "선"의 표상으로 만든 다음, 감정을 억압하는 "악한 지배계급"을 향해 끈질긴 투쟁을 감행하도록 한다. 무수히 많은 저항군들이 거대한 국가의 폭력 앞에 속수무책으로 무력하게 죽어가는 약한 존재로 그려진다. "강한 악과 약한 선"이라는 이분 구도에 균열이 일어나는 건, 프레스턴이 감정을 느끼고 저항군과 손을 잡고 현 리브리아의 총사령관을 죽이고 저항군들은 프로지움을 만드는 모든 공장을 폭파 시키고 리브리아라는 국가를 뒤엎는다는 내용이다.영화가 조금 부족한 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이 영화를 보고 사람에게 있어서 감성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라는 메시지를 떠올리게 해준다. 사실 저런 국가도 왕권신수설인 절대국가의 한 모습 같다. 인간 한 명이 권력을 다 장악해 말도 안 되처구니없는 발상을 함으로써 자기의 끝없는 욕심을 채워 나갈 것이다.애초부터 어떤 방식을 써서라도 인간의 감성, 감정들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물론 이 영화는 프로지움이라는 약이 있어서 이것을 투약을 하면 감정을 억제 할 수 있다는 과정 하에 만들어진 영화일 뿐이다.인간은 다른 생물들과 다르게 감성이라는 게 존재한다. 이것이 인간이 다른 생물들과의 차이고 발전 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감성이 있기에 사람은 더 행복 할러하고 더 편해 질러 할 것 이다. 인간의 감정, 감성을 억제 시켜버리면 사회는 어떻게 돌아갈 것인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인간은 내 생각으론 얼마안가 본능만 남아 마치 하나의 동물이 될 것 같다. 인간과 동물의 구분이 없어지고 현재의 문명들은 점점 사라져 갈 것이다.나는 이 영화가 액션도 멋있었지만 전쟁의 위험이란 이유로 감성을 억제시키는 약을 의무적으로 복용해 살아가는 것과 모든 예술작품들 심지어, 작은 액세서리까지 갖고 있으면 안 된다는 그런 스토리라인이 액션보다 훨씬 흥미로웠다.영화 첫 장면을 보면 주인공이 저항군들과 총격전이 일어난다. 그리고 저항군들은 다 죽고특수요원들은 어떤 것을 찾는다. 그것은 모나리자와 그 이외 많은 미술작품이 있는 곳이다. 그리고 그것들 에다가 불을 질러버린다.난 모나리자 타는 것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세상은 모나리자작품을 미술 하면 떠올리게 만드는 작품이 되게 만들었다. 그 모나리자가 불타오르는 것 자체가 나에겐 충격을 주었다. 모나리자라는 작품이 존재 하지 않았더라면 또 다른 작품이 모나리자의 자리를 채워 줄 것이다. 이렇게 예술은 세계 사람들을 통합시켜 줄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음악, 미술, 춤 이것들은 그 나라의 언어를 모르더라도 그 사람의 생각하는 감정 그런 것들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또 하나의 언어라고 생각된다. 만약 예술이 없었더라면 세상은 숨이 꽉 막힐 듯 답답한 느낌을 받게 할 것 같다. 나의 첫 번째 예술에 관한 생각은 세계의 언어의 장벽을 넘어 언어것 들을 전달을 더 잘해 줄 수 있겠는가. 약 200전이나 된 이야기인데 우리는 그 쇼팽이 말을 하려고 했던 것을 아주 잘 전달 받을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예술의 위대함 같다. 감정이 없는 사람들은 예전 사람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방식으로 생각했을까? 라는 것을 생각할 수 있겠는가? 미술도 마찬가지다 모나리자라는 그림을 보게 되면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되는가? 나는 모나리자라는 그림을 직접 가서 본적이 없다. 어떤 계기로 인하여 큰 화면으로 한번 봤는데 무언가 신비함이 느껴지는 그림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림은 그냥 한 여자의 초상화를 그린 것 이다. 그 이상은 존재 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그림은 우리에게 미적 감정을 불러일으켜 묘한 카타르시스 같은 기분을 체험 할 수도 있다. 언어의 표현은 그냥 한 여자를 그렸다. 우리는 시각으로써 어떤 감정을 유발될 수 있고 그럼 감정의 동기로 인하여 어떠한 행위를 할 수 있게 된다. 마지막으로 춤은 자기의 생각을 몸을 사용해 표현하는 예술이다. 현대무용을 보면 사람의 몸으로 무언가를 표현하는데 우리는 그것을 보며 언어의 와는 또 다른 자유를 느낄 수 있다. 이렇게 감성을 가진 우리들은 예술들을 보며 고찰하며 무언가를 느끼며 해방감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예술을 보며 전에 느껴 볼 수 없었던 감정들을 느끼며 간접경험을 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도 풀 수 있게 된다. 영화에서 모나리자를 불로 태우는 장면을 볼 때 잉크가 타면서 녹으며 종이가 쪼그라들어가는 것을 보면서 부정적인 느낌을 받는 다면 자기가 모나리자 그림을 보고 느꼈던 어떤 감정을 느껴 그럴 것이거나, 단순히 미술을 대표하는 하나의 그림이 불에 타는 것을 보고 불편한 감정을 느껴서 그럴 것이다. 나는 전자와 후자가 다 포함되는 이유다. 이렇게 예술은 우리에게 정신적인 안정감만 줄 뿐만 아니라 옛 사람들은 어떤 식으로 표현을 하였는가? 어떤 방법으로 표현을 하였는가? 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감성이 있음으로 인하여 우리는 더욱 폭넓고 자유로운 생각 그리고 한프레스턴의 파트너가 죽기 전 읽었던 예이트의 시의 한 구절이다.내 가난하여 가진 것 오직 꿈이라 But I, being poor, have only my dreams그대 발 밑에 내꿈을 깔았으니 I have spread my dreams under your feet;사뿐히 밟으소서, 그대 밟는 것 내 꿈이오니. Tread softly because you tread on my dreams.이 시의 의미는 절대적인 존재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기꺼이 바치고 싶다는 끝없는 존경의 의미가 담겨 있는 그런 시다. 아무래도 시의 의미 내용상의 의미보다는 그저 아름다운 언어를 중점으로 보고 저 시를 선택한 것 같다. 엇쨌든 몇 년 동안 함께한 파트너를 어쩔 수 없이 죽이게 된 프레스턴은 무언가 이상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날 실수로 프로지움을 떨어 뜨려 주사을 맞지 못하게 된다. 그 이후부터 프레스턴은 점점 변해 져 간다.점점 감정을 느끼게 되는 프레스턴은 네모난 책상에 모든 사람들과 똑같이 정렬 돼 있는 사무 용품을 한번 바꿔보는 장면이 나온다. 여기서 우리는 감성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짚고 넘어 갈 수 있다. 과연 감성이 없으면 이런 행동을 하였겠는가? 감성이 존재함으로 인하여 인간은 남들과 다른 나의 존재를 인식하기 위하여 어떤 것을 바꿔보고 창조 해나간다. 이렇게 함으로써 인간은 조금씩 발전을 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다. 프레스턴이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똑같이 정렬되어 있는 자신의 사무용품의 배열을 한번 바꿔보는 것은 그가 점점 감정이 되살아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반란군을 진압할 때 프레스턴은 점점 사람을 죽이지 않게 된다. 전에는 눈 한번 깜짝이지 않고 사람을 그렇게 잘 쏘던 프레스턴 이였는데 말이다. 이게 바로 모순점이 도착하는 시점이다. 맨 처음 인간은 감정으로 인하여 사람이 전쟁을 일으켰고 살인을 하고 전쟁을 일으켰다고 하는데 감정이 생김으로 인하여 사람을 죽이지 않게 되는 프레스턴은 뭐라 말인가? 처음에 말했던 것과 같이 감정으로 인하여이 있을 수도 있다. 그들이 살아남으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그들은 감정을 느끼지만 감정을 못 느끼는 척을 해야 하며 평생을 살아야 할 것이다. 아니면 반란군에 속해져 세상이 바뀌기 전에는 편안한 생활을 포기를 해야 할 것이다. 모순적으로 평화를 지향하여 프로지움을 맞는 저 영화의 사회는 절대 평화로운 사회가 아니다. 그저 자기의 말을 듣지 않고 생각이 맞지 않는 사람들은 무차별 적으로 아이든 여자든 노약자든 다 총으로 무자비 하게 쏘아 버리는 잔인하고 비인류적 이며 거대한 무력 집단일 뿐이다. 사람들은 생명이란 게 존재하는 이상 감성, 감정이라는 것은 존재 하지 않을 수밖에 없다. 감정이란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주예전부터 감정의 연구는 실행 되어왔다 감정을 잘 이끌면 발전이 가능하고 예술을 느끼며 자기의 인격도 좋아진다. 반대로 감정을 잘 다스리지 못하면 리브리아의 총사령관 같이 비인간적이고 패륜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은 감정을 사자에 비유했다. 훈련시킬 수도 있고, 약간은 이성적으로 가르칠 수도 있다. 감정은 학습의 동기가 되기도 한다. 가지고 있는 지식을 생활에 응용할 때 필요한 것은 감정이다. 쉽게 말해서, 중요한 경기가 있을 때 단순히 논리적으로 이겨야 될 이유를 알고 있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이기겠다는 의지, 즉 감정이 끼어들어야만 최선을 다하게 된다. 감정은 이런 식으로 자기가 잘 훈련을 시켜서 바른 사람이 되도록 힘써 닦아야한다.프레스턴이 점점 감정이 돌아올 때 자기의 아파트의 창문에 있는 스티커를 어쩌다 벗겨서 비오고난 후 무지개가 살짝 핀 무지개가 있고 저녁놀이 지고 있는 운치 있는 도시의 풍경을 보게 되면서 감동을 받게 된다. 나의 예술에 관한 두 번째 생각은 새롭고 다른 것을 느낄 수 있게 만든 다고 생각한다. 창문을 넘어 비춰지는 도시의 모습은 그저 높은 곳에서 바라 본 모습일 뿐이다. 하지만 무지개가 어렴풋이 떠 잇고 저녁놀과 도시의 빛이 있는 도시의 조화를 볼 수 있을 때와는
    예체능| 2010.05.26| 5페이지| 1,000원| 조회(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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