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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야의FM
    심야의FM원래 나는 웬만한 공포영화는 눈한번 안감고도 잘 보고 좋아하는 편이다. 현재 보았던 수많은 영화들 중에서는 심야의FM은 공포영화중에서는 새발의 피였다. 나는 훨씬 자극적이고 잔인한 것을 원했기 때문이다.하지만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스토리가 있기 때문이다. 다른 영화들은 그냥 살인을 계속 했다는 것 밖에 기억이 나질 않는다. 심야의 FM은 다소 이해가 안가는 전개도 있긴 했지만 소재가 더 다양했기 때문에 선택을 했다. 그리고 분명한건 영화에 나오는 모든 살인마들은 싸이코라는 것이다.일단 영화의 내용은 이렇다. 유명한 아나운서인 고선영은 뉴스에서 비리 정치인에게 무죄 판결을 내린 재판부를 향해 사법의 정의가 살아있는지 의심스럽다는 발언을 했다가 새벽의 2시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쫓겨나게 되었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의 딸 은수가 병이 악화되어서 라디오를 그만두고 해외로 나갈 것을 결심하게 된다.그녀의 마지막 파티를 하는데 라디오PD가 와서 그녀에게 화를 내며 팩스만 달랑 주는 사람이 어딨냐며 화를냈는데 그녀는 자신이 보낸게 아니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다.그리고 그녀는 마지막 라디오 방송을 시작하게 된다. 여기서 극성팬인 한 남자가 나오는데 이 남자가 굳이 왜 등장했는지는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조금 억지성이 있기도 하는 부분이다. 라디오 방송이 시작되고 마지막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그녀는 차분하게 방송을 이어갔다.하지만 그 시각 그녀의 집에는 한동수라는 살인마가 그녀의 집에 무단 칩입을해서 그녀의 동생과 조카를 인질로 삼았다.그리고 라디오가 한참 진행될 때 쯤에 그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지금 자신이 준 선곡표대로 방송을 하지 않으면 동생과 아이를 죽이겠다고 협박을 한 것이다.그녀는 놀래서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었는데, 동수는 그 마저 허락하지 않고, 집에 온 경찰 두 명을 죽이고 영상통화를 걸어 직접 선영에게 보여주었다. 그 것을 본 선영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동수가 원하는 선곡을 찾기 시작했다.하지만 동수가 원하는 노래가 어느 지정된 날짜의 선곡을 틀으라는 것이었다.하지만 그녀는 생각이 나지 않았다. 모두 다 찾아보았지만, 기억이 나질 않았는데 갑자기 게스트로온 극성팬이 노래를 기억해내서 노래를 틀게 되었다. 하지만 방송에 나간 노래는 리메이크 앨범이었다. 화가 난 동수는 자신이 원하는대로 하지 않았다며 선영의 동생의 발가락을 잘랐다.그리고 다음 노래를 제시했다. 이번에는 노래를 틀고 저번에 했던 멘트 똑같이 하라는 주문이었다.선영은 그것도 생각이 나질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도 극성팬이 기억을 해내서 부랴부랴 틀게 되었다. 하지만 방송이 갑자기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자 라디오PD가 음악을 꺼버리고 원래 선곡표인 음악을 틀었다.동수는 이번에도 자신이 원하는대로 하지 않았다며 화가 나서 선영의 동생을 죽여버렸다. 그것을 영상으로 본 선영은 자신의 동생이 죽은 것이 PD탓이라며 난동을 부린다. PD는 조금전에 후임DJ를 만나러 갔다가 죽어있는 것을 확인하고 왔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가 준 선곡표가 떠올랐다.그 때 선영의 딸인 은수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선영은 은수를 살리기 위해 중계차를 이용해 방송을 하면서 그녀의 집으로 가기 시작했다.그리고 동수는 그녀에게 자신에게 전화를 걸게 시킨다. 그로인해 어째서 자신에게 이러는지 이유를 알게되는데, 이의 내용은 이렇다.택시기사인 동수는 선영의 라디오 프로그램 열혈 애청자 였는데, 선영이 방송에서 공권력이 제대로 일을 하지 않으니 각종 부조리들을 영화 속 영웅들이 직접 해결해야 한다고 하고, 신념을 행동으로 옮겨라 라는 말을 자주 했다.이 말을 동수는 자신보고 악인을 처리하라는 것으로 생각하여 경찰이 잡지 않은 부조리한 범죄자들을 죽이면 자신이 사회에 공헌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선영을 동업자라고 여기게 된다.하지만 어느 날 선영이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연쇄살인범은 영화에서조차 보기 싫다는 발언을 하자 배신의 느낌이 들었는데, 선영이 라디오까지 하차 한다고 하니 동수는 돌아버린 것이다. 자신의 동업자라고 느꼈던 사람이었는데, 자신의 행동을 영화에서 조차 보기 싫다고 하니 배신감이 커졌던 것이었다.그래서 그녀에게 복수를 하기위해 그리고 자신의 원하는 말을 듣기위해 이런 계획을 꾸몄던 것이다.동수는 전화를 이 말을 선영에게 말했다. 그 뒤 은수의 실수로 은수가 집에서 동수에게 발각이 되어 잡히게 되었는데, PD가 또 경찰에 연락을 해서 동수가 눈치 채고 아이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게 되었다.그리고 그녀는 계속 전화를 하며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은수가 발각되자 전화가 끊기고 그녀는 집을 향해 뛰었다. 하지만 선영이 이미 집에 도착했을 때는 동수가 아이들을 데리고 도망친 후였다. 경찰은 동수의 뒤를 쫓았지만 놓치게 되었다.그 뒤에 바로 동수가 선영에게 연락을 했다. 자신의 택시 트렁크에 아이들이 타고 있으니 경찰을 따돌리고 자신을 따라오라는 것이었다. 그녀는 딸을 살리기 위해 동수의 말을 듣고 경찰을 따돌리기 시작했다.하지만 사고로 트렁크가 열리며 아이들이 없다는 사실을 안 선영은 택시를 한강 둔치로 밀어 버렸다.그리고 아이들을 찾기 위해 동수가 살던 한강 다리 근처를 돌아다니다 아이들을 발견하지만 택시에서 빠져나온 동수에게 곧 잡히고 만다.동수는 선영을 묶은 뒤 선영이 쓰레기라고 말했던 남자를 앞에 데려다 놓고 총을 쥐어서 쏘라고 시킨다. 자신의 사회 부조리한 자들은 선량하게 죽였으니 동업자인 선영도 그렇게 하라는 것이었다.하지만 그 쓰레기라는 사람은 자신의 집나간 여동생이 바른 길로 가도록 인도하여 때린 것이지 절대 인신매매범 같은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하지만 동수는 그 말을 듣지 않고 무조건 그 남자를 쏘라고 한다. 그 사이에 갇혀있던 아이들이 극성팬으로부터 구출이 되는데, 이를 본 선영은 시간을 끌기 시작한다. 동수는 낌새를 채고 화면을 보니 아이들이 풀려나고 있는 것을 보고 먼저 쓰레기를 총으로 쏴서 죽이고 밖으로 뛰쳐 나갔다.그리고 극성팬인 덕태에게 총을 쏘게 된다. 마지막으로 동수는 선영을 죽이려 했다.그 뒤 경찰들이 동수가 있는 곳으로 오게 되고, 선영과 동수가 다투는 과정에서 동수가 칼을 들이대자 선영은 총을 집어 동수를 쏴 죽이게 된다. 이 모든 것들이 생방송으로 진행이 되었다.우리나라는 정당방위가 성립하지 않은 나라인데 그 뒤에 선영이 어떻게 됬는지 뒷이야기가 나오지 않아서 궁금했다.여기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아무리 바른 말이라도 함부로 내뱉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선영이 나쁜 의도로 했던 말이 아니었지만, 그 말을 들은 동수로서는 영웅적심리가 발동되어서 범행을 저지르게 된다.그리고 영화는 라디오라는 미디어를 통한 어두운 면을 조명해주었다.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데로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특히나 미디어는 단방향 소통체계를 가지고 있다.여기서 선영은 자신의 말들로 인해 자신의 동생이 죽게 되었고, 딸마져 목숨이 위험에 쳐하게 되었다. 모성애로 딸을 구해내긴 했지만, 여기서 동수가 배신감에 떨어 선영에게 복수하기 위한 수단으로 과연 딸을 이용할 만큼 분노해 있었는지, 선영에게 직접 해를 하지 않았는지가 의문이다.요즘 어린아이들을 상대로한 범인들을 보면 치가 떨린다.
    독후감/창작| 2011.06.08| 4페이지| 1,000원| 조회(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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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야의FM
    심야의FM원래 나는 웬만한 공포영화는 눈한번 안감고도 잘 보고 좋아하는 편이다. 현재 영화속 범죄심리 시간에 보았던 수많은 영화들 중에서는 심야의FM은 공포영화중에서는 새발의 피였다. 나는 훨씬 자극적이고 잔인한 것을 원했기 때문이다.하지만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스토리가 있기 때문이다. 다른 영화들은 그냥 살인을 계속 했다는 것 밖에 기억이 나질 않는다. 심야의 FM은 다소 이해가 안가는 전개도 있긴 했지만 소재가 더 다양했기 때문에 선택을 했다. 그리고 분명한건 영화에 나오는 모든 살인마들은 싸이코라는 것이다.일단 영화의 내용은 이렇다. 유명한 아나운서인 고선영은 뉴스에서 비리 정치인에게 무죄 판결을 내린 재판부를 향해 사법의 정의가 살아있는지 의심스럽다는 발언을 했다가 새벽의 2시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쫓겨나게 되었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의 딸 은수가 병이 악화되어서 라디오를 그만두고 해외로 나갈 것을 결심하게 된다.그녀의 마지막 파티를 하는데 라디오PD가 와서 그녀에게 화를 내며 팩스만 달랑 주는 사람이 어딨냐며 화를냈는데 그녀는 자신이 보낸게 아니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다.그리고 그녀는 마지막 라디오 방송을 시작하게 된다. 여기서 극성팬인 한 남자가 나오는데 이 남자가 굳이 왜 등장했는지는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조금 억지성이 있기도 하는 부분이다. 라디오 방송이 시작되고 마지막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그녀는 차분하게 방송을 이어갔다.하지만 그 시각 그녀의 집에는 한동수라는 살인마가 그녀의 집에 무단 칩입을해서 그녀의 동생과 조카를 인질로 삼았다.그리고 라디오가 한참 진행될 때 쯤에 그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지금 자신이 준 선곡표대로 방송을 하지 않으면 동생과 아이를 죽이겠다고 협박을 한 것이다.그녀는 놀래서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었는데, 동수는 그 마저 허락하지 않고, 집에 온 경찰 두 명을 죽이고 영상통화를 걸어 직접 선영에게 보여주었다. 그 것을 본 선영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동수가 원하는 선곡을 찾기 시작했다.하지만 동수가 원하는 노래가 어느 지정된 날짜의 선곡을 틀으라는 것이었다.하지만 그녀는 생각이 나지 않았다. 모두 다 찾아보았지만, 기억이 나질 않았는데 갑자기 게스트로온 극성팬이 노래를 기억해내서 노래를 틀게 되었다. 하지만 방송에 나간 노래는 리메이크 앨범이었다. 화가 난 동수는 자신이 원하는대로 하지 않았다며 선영의 동생의 발가락을 잘랐다.그리고 다음 노래를 제시했다. 이번에는 노래를 틀고 저번에 했던 멘트 똑같이 하라는 주문이었다.선영은 그것도 생각이 나질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도 극성팬이 기억을 해내서 부랴부랴 틀게 되었다. 하지만 방송이 갑자기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자 라디오PD가 음악을 꺼버리고 원래 선곡표인 음악을 틀었다.동수는 이번에도 자신이 원하는대로 하지 않았다며 화가 나서 선영의 동생을 죽여버렸다. 그것을 영상으로 본 선영은 자신의 동생이 죽은 것이 PD탓이라며 난동을 부린다. PD는 조금전에 후임DJ를 만나러 갔다가 죽어있는 것을 확인하고 왔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가 준 선곡표가 떠올랐다.그 때 선영의 딸인 은수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선영은 은수를 살리기 위해 중계차를 이용해 방송을 하면서 그녀의 집으로 가기 시작했다.그리고 동수는 그녀에게 자신에게 전화를 걸게 시킨다. 그로인해 어째서 자신에게 이러는지 이유를 알게되는데, 이의 내용은 이렇다.택시기사인 동수는 선영의 라디오 프로그램 열혈 애청자 였는데, 선영이 방송에서 공권력이 제대로 일을 하지 않으니 각종 부조리들을 영화 속 영웅들이 직접 해결해야 한다고 하고, 신념을 행동으로 옮겨라 라는 말을 자주 했다.이 말을 동수는 자신보고 악인을 처리하라는 것으로 생각하여 경찰이 잡지 않은 부조리한 범죄자들을 죽이면 자신이 사회에 공헌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선영을 동업자라고 여기게 된다.하지만 어느 날 선영이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연쇄살인범은 영화에서조차 보기 싫다는 발언을 하자 배신의 느낌이 들었는데, 선영이 라디오까지 하차 한다고 하니 동수는 돌아버린 것이다. 자신의 동업자라고 느꼈던 사람이었는데, 자신의 행동을 영화에서 조차 보기 싫다고 하니 배신감이 커졌던 것이었다.그래서 그녀에게 복수를 하기위해 그리고 자신의 원하는 말을 듣기위해 이런 계획을 꾸몄던 것이다.동수는 전화를 이 말을 선영에게 말했다. 그 뒤 은수의 실수로 은수가 집에서 동수에게 발각이 되어 잡히게 되었는데, PD가 또 경찰에 연락을 해서 동수가 눈치 채고 아이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게 되었다.그리고 그녀는 계속 전화를 하며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은수가 발각되자 전화가 끊기고 그녀는 집을 향해 뛰었다. 하지만 선영이 이미 집에 도착했을 때는 동수가 아이들을 데리고 도망친 후였다. 경찰은 동수의 뒤를 쫓았지만 놓치게 되었다.그 뒤에 바로 동수가 선영에게 연락을 했다. 자신의 택시 트렁크에 아이들이 타고 있으니 경찰을 따돌리고 자신을 따라오라는 것이었다. 그녀는 딸을 살리기 위해 동수의 말을 듣고 경찰을 따돌리기 시작했다.하지만 사고로 트렁크가 열리며 아이들이 없다는 사실을 안 선영은 택시를 한강 둔치로 밀어 버렸다.그리고 아이들을 찾기 위해 동수가 살던 한강 다리 근처를 돌아다니다 아이들을 발견하지만 택시에서 빠져나온 동수에게 곧 잡히고 만다.동수는 선영을 묶은 뒤 선영이 쓰레기라고 말했던 남자를 앞에 데려다 놓고 총을 쥐어서 쏘라고 시킨다. 자신의 사회 부조리한 자들은 선량하게 죽였으니 동업자인 선영도 그렇게 하라는 것이었다.하지만 그 쓰레기라는 사람은 자신의 집나간 여동생이 바른 길로 가도록 인도하여 때린 것이지 절대 인신매매범 같은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하지만 동수는 그 말을 듣지 않고 무조건 그 남자를 쏘라고 한다. 그 사이에 갇혀있던 아이들이 극성팬으로부터 구출이 되는데, 이를 본 선영은 시간을 끌기 시작한다. 동수는 낌새를 채고 화면을 보니 아이들이 풀려나고 있는 것을 보고 먼저 쓰레기를 총으로 쏴서 죽이고 밖으로 뛰쳐 나갔다.그리고 극성팬인 덕태에게 총을 쏘게 된다. 마지막으로 동수는 선영을 죽이려 했다.그 뒤 경찰들이 동수가 있는 곳으로 오게 되고, 선영과 동수가 다투는 과정에서 동수가 칼을 들이대자 선영은 총을 집어 동수를 쏴 죽이게 된다. 이 모든 것들이 생방송으로 진행이 되었다.우리나라는 정당방위가 성립하지 않은 나라인데 그 뒤에 선영이 어떻게 됬는지 뒷이야기가 나오지 않아서 궁금했다.여기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아무리 바른 말이라도 함부로 내뱉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선영이 나쁜 의도로 했던 말이 아니었지만, 그 말을 들은 동수로서는 영웅적심리가 발동되어서 범행을 저지르게 된다.그리고 영화는 라디오라는 미디어를 통한 어두운 면을 조명해주었다.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데로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특히나 미디어는 단방향 소통체계를 가지고 있다.여기서 선영은 자신의 말들로 인해 자신의 동생이 죽게 되었고, 딸마져 목숨이 위험에 쳐하게 되었다. 모성애로 딸을 구해내긴 했지만, 여기서 동수가 배신감에 떨어 선영에게 복수하기 위한 수단으로 과연 딸을 이용할 만큼 분노해 있었는지, 선영에게 직접 해를 하지 않았는지가 의문이다.요즘 어린아이들을 상대로한 범인들을 보면 치가 떨린다.도대체 그 조그만한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길래 그런 고통을 주는 것일까. 이 영화내용의 쟁점은 이것은 아니지만 이 이야기를 꼭 언급하고 싶었다. 자신이 영웅이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쓰레기는 본인이라는 것을 왜 몰랐을까.영웅놀이에 심취해있어서? 자신이 사회에 큰 공헌하는 사람인 마냥 행동하는 꼴이 정말 우스웠다.여기서 동수라는 사람에 대해 알아보자. 그는 평범한 택시기사였다. 항상 선영의 라디오를 들어오면서 나날을 보내게 되었는데, 선영이 권력이 제대로 일을 하지 않으니 각종 부조리들을 영화 속 영웅들이 직접 해결해야 한다고 하고, 신념을 행동으로 옮겨라 라는 말을 자주 했다.그로인해 자신이 나서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한다.선영의 라디오 방송의 멘트와 시간 날짜등을 맞춘 후 살인을 저지르게 된다.여기서 흔히 말하는 사이코패스의 모습을 띄게 되는데,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고 평소에도 자신의 일만 묵묵히 하는 그런 사람인데, 그 뒤의 모습은 잔인하고 살인을 저질러 놓고도 자신의 죄를 뉘우치지 않고 합리화 시키는 것을 말한다.여기서 동수는 자신을 사회에 공헌하는 영웅이라고 합리화를 시키고, 그는 선영이 조종하는 대로 움직이고 그녀에게 인정받기를 원했다.하지만 그것은 다 그의 생각일 뿐이다.뉴스에서도 보듯이 정말 평범하고 주위사람들은 입을 모아 조용하고 착한사람이라고 말을 하는데, 연쇄살인범인 경우가 종종 있듯이 이런 사람들은 하나같이 살인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지 못한다.
    독후감/창작| 2011.06.08| 6페이지| 1,000원| 조회(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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