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 이내의 기간으로 정하여 특정 지역이나 특정 업무에 종사할 것을 면허의 조건으로 하였으나, 이 조건을 이행하지 않아 면허가 취소된 경우 ( ) 이내 재교부하지 못 한다.보건의료관계법규-의료법(11.11 수업)2. 자격 정지 처분 기간 중에 의료행위를 하거나 ( ) 이상 자격 정지 처분을 받은 경우 또는 면허증을 빌려준 경우에는 취소된 날부터 ( ) 이내 재교부하지 못 한다.3. 의료 관련 법령을 위반하여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형의 집행이 종료되지 아니하였거나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되지 아니하여 면허가 취소된 경우에는 취소된 날부터 ( ) 이내에는 재교부하지 못 한다.4. 보건복지부 장관은 의료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 )의 범위에서 면허자격을 정지시킬 수 있다.5. 인증의 유효기간은 ( )으로 한다. 다만 조건부인증의 경우에는 유효기간을 ( )으로 한다.6. 의료법인 ? 의료기관 ? 의료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매체를 이용하여 의료광고를 하려는 경우 미리 광고의 내용과 방법 등에 관하여 ( )의 심의를 받아야 한다.7. 특정 의료기관 ? 의료인의 기능 또는 진료 방법이 질병 치료에 반드시 효과가 있다고 표현하거나 환자의 치료경험담이나 ( ) 이하의 임상경력을 광고하는 것.8. 병원(병상이 ( )개 이상인 경우에만 해당한다) 및 종합병원으로서 ( )을 운영하는 의료기관의 장은 병원감염 예방을 위하여 감염관리위원회와 감염관리실을 설치 ? 운영하여야 한다.9. 각종 병원에 두어야 하는 당직의료인의 수는 입원환자 ( )까지는 의사 ? 치과의사 또는 한의사의 경우에는 ( ), 간호사의 경우에는 ( )을 두되, 입원환자 ( )을 초과하는 ( )마다 의사 ? 치과의사 또는 한의사의 경우에는 ( ), 간호사의 경우에는 ( )을 추가한 인원수로 한다. 제1항에도 불구하고 ( ), ( ), ( ) 등은 입원환자를 진료하는 데에 지장이 없도록 해당 병원의 자체 기준에 따라 배치할 수 있다.10. 종합병원은 연평균 1일 입련병원으로서 월평균 분만건수가 ( ) 이상 되는 의료기관이어야 한다.38. 수습생의 정원은 월별 분만 실적에 따라 산출된 월평균 분만 건수의 ( ) 이내로 한다.39. 보건복지부장관은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받은 ( )에 대하여 ( )년마다 평가를 실시하여재지정하거나 지정을 취소할 수 있다.40. 보건복지부장관은 다음 각 호의 요건을 갖춘 ( ) 중에서 중증질환에 대하여 난이도가 높은 의료 행위를 전문적으로 하는 ( )을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할 수 있다.41. 상급종합병원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 ) 이상의 진료과목을 갖추고 각 진료과목마다 전속하는 ( )를 둘 것.42. 병원 ? 치과병원 ? 한방병원 및 요양병원은 ( ) 이상의 병상(병원 ? 한방병원만 해당한다) 또는 요양병상(요양병원만 해당하며, 장기입원이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행위를 하기 위하여 설치한 병상을 말한다)을 갖추어야 한다. ( )은 해당 사항 없다.43. 종합병원은 ( ) 이상의 병상을 갖출 것. ( )병상 이상 ( )병상 이하인 경우에는 ( ) 이상의 진료과목을 갖추고 각 진료과목마다 전속하는 ( )를 둘 것.( )병상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 ) 이상의 진료과목을 갖추고 각 진료과목마다 전속하는( )를 둘 것.44. 의원급 의료 기관 : ( ) ? ( ) 또는 한의사가 주로 ( )를 대상으로 각각 그의료행위를 하는 의료기관으로서 그 종류는 다음 각 목과 같다. : ( ), ( ), ( )45. 조산원 : 조산사가 ( ) ? ( ) ? ( ) 및 ( )를 대상으로 보건활동과 교육 ? 상담을 하는 의료기관을 말한다.46. 병원급 의료기관 : ( ), ( ) 또는 한의사가 주로 ( )를 대상으로 의료행위를 하는 의료기관으로서 그 종류는 다음 각 목과 같다. : ( ), ( ), ( ), ( ), ( )47. 의료법은 ( ) 국민이 ( )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국민의료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48. 의사는 ( )와 ( )를 임무로 병원급 의료기관 중에서 지정)41. 20개, 전문의42. 30개, 치과병원43. 100개, 100, 300, 7개, 전문의, 300, 9개, 전문의44. 의사, 치과의사, 외래환자, 의원, 치과의원, 한방의원45. 임부, 해산부, 산욕부, 신생아46. 의사, 치과의사, 입원환자, 병원, 치과병원, 한방병원, 요양병원, 종합병원47. 모든, 수준 높은48. 의료, 보건지도49. 치과의료, 구강보건지도50. 한방의료와 한방보건지도51. 임부, 해산부, 산욕부, 신생아, 보건, 양호지도52. 상병자, 해산부, 간호, 진료보조, 대통령령53. 대통령령, 보건진료원, 모자보건요원, 결핵예방법(결핵관리요원)54. 300만원55. 보건복지부장관, 시장, 군수, 구청장, ?, ?56. 보건복지부장관, 시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 200만원, 과태료57. 1개월, 100만원, 과태료58. 5, 2000만원59. 3, 1000만원 년 이하의 징역이나 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경우60. 3, 1000만원 ?교과서 p.60~62쪽 참고61. 300만원62. 5, 300만원63. 1, 500만원64. 2, 3000만원65. 청문66. 접골사, 침사, 구사67. 보건복지부장관, 시장, 군수, 구청장, 5000만원, 368. 5, 5000만원69. 170. 271. 172. 3기록을 열람시키거나 그 내용탐지에 응한 경우, 도지사의 허가를 받지 않고 병원을 개설한 경우3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의료인이 아니면서 의료인 명칭을 사용한 자에 대한 처벌 내용300만원 이하 벌금의료기관은 개설신고 및 허가를 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업무를 개시하지 않으면 개설허가의 취소, 폐쇄를 받을 수 있다.과대광고의 규정을 위반한 때, 관계 공무원의 시정명령을 위반하거나 직무수행을 방해한 때, 무자격자로 하여금 의료행위를 하게 한 때, 개설신고를 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정당한 사유 없이 그 업무를 개시하지 않을 때.의료인의 품위손상행위-학문적으로 인정되지 아니하는 진료행위(조산업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른 ( )과 연계되도록 하여야 한다.26.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내용에 관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보건복지부장관은 ( ) ?( ) 또는 ( )에게, ( )는 ( ) ? ( ) ? ( )에게 각각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그 ( )을 권고할 수 있다.27. ( ) 또는 ( ) ? ( ) ? ( )은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시행할 때에는 수립된 ( )에 따라 시행하여야 한다.28. 제8조제1항에 따라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시행한 때에는 ( )은 특별자치시 ? 특별자치도 또는 시? 도의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시행결과를 ( )는 시 ? 군 ? 구의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시행 결과를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각각 평가할 수 있다. ★21, 27, 28번 수립 ? 시행 ? 평가자 기억하기29. 지역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을 예방 ? 관리하기 위하여 시 ? 군 ? 구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해당 ( )의 ( )로 보건소(보건의료원 포함)를 설치한다.30. 동일한 시 ? 군 ? 구에 2개 이상의 보건소가 설치되어 있는 경우 해당 ( )의 ( )로 정하는 바에 따라 ( )를 ( )하는 보건소를 지정하여 운영할 수 있다.★보건소의 기능 및 업무 : 내용이 많이 달라짐.. 반드시 알아두라 하심.31. 보건소 중 의료법 제3조제2항제3호가목에 따른 ( )의 요건을 갖춘 보건소는 보건의료원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다.32. 지방자치단체는 보건소의 업무 중에서 특별히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 )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해당 ( )의 ( )로 설치할 수 있다.33. ( )는 지역보건의료기관의 전문인력을 적정하게 배치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지역보건의료기관 간에 전문인력의 ( )를 할 수 있다.34. ( )과 ( )는 지역보건의료기관의 전문인력의 자질 향상을 위하여 필요한 교육훈련을 시행하여야 한다.35. ( )은 지역보건의료기관의 전문인력의 배치 및 운영실태를 조사할 수 있으며, 그 원활한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하여 국민건강증진기금을 설치한다. (p.310)67. 기금은 ( )이 관리 ? 운용한다. ( )은 기금의 운용성과 및 재정상태를 명확히 하기위하여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계리하여야 한다.---------------------------------------------------------------------------------68. ( )이란 마시는 물 또는 식품을 매개로 발생하고 집단 발생의 우려가 커서 발생 또는 유행즉시 방역대책을 수립하여야 하는 다음 각 목의 전염병을 말한다.?( ), ( ), ( ), ( ), ( ), ( ) 6개 종류69. ( )이란 예방접종을 통하여 예방 및 관리가 가능하여 국가예방접종사업의 대상이 되는 다음 각 목의 감염병을 말한다.?( ), ( ), ( ), ( ), ( ), ( ), ( ),( ), ( ), ( ), ( ), ( ) 12개 종류70. ( )이란 간헐적으로 유행할 가능성이 있어 계속 그 발생을 감시하고 방역대책의 수립이 필요한 다음 각 목의 감염병을 말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71. ( )이란 국내에서 새롭게 발생하였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감염병 또는 국내 유입이 우려되는 해외 유행 감염병이다. 다만, 갑작스러운 국내 유입 또는 유행이 예견되어 긴급히 예방 ? 관리가 필요하여( )이 지정하는 감염병을 포함한다. 하나만 예를 든다면 최근에 많이 들었던 ( )72. ( )이란 기생충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서 정기적인 조사를 통한 감시가 필요하여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감염병을 말한다. 다만, 갑작스러운 국내 유입 또는 유행이 예견되어 긴급히 예방 ? 관리가 필요하여 ( )이 지정하는 감염병을 포함한다.73. ( )이란 제1군감염병부터 제5군감염병까지의 감염병 외에 ( )를 조사하기 위하여감시활동이 필요하여 ( )이 한다.
< Experiences of Parents Whose Newborns Undergo Hypothermia TreatmentFollowing Perinatal Asphyxia >: 주산기 가사(출산 중 태아 질식)에 따른 저체온증을 겪었던 신생아의 부모님의 경험핵심어 :induced hypothermia 유도 저체온증treatment 치료, 관리asphyxia 주산기 가사NICU 신생아 중환자실parental experiences 부모의 경험content analysis 내용 분석개요목적 : 주산기 가사에 따른 저체온증을 겪었던 신생아의 부모의 경험을 기술하고 이해하기 위해서이다.연구 설계 : 질적인 탐색적 조사설정 : 부모 가정환경에서 자료수집 (n = 8) & 대학교 도서관에서의 연구실 (n = 2).참가자 : 10명의 부모 중, 7명의 엄마와 3명의 아빠가 이 연구에 참여하였다. 그들의 신생아들은 면접에 앞서 4~12개월동안 유도 저체온증으로 관리받고 있었다.방법 : 참여자들과의 기록된 개방형 질문의 인터뷰는 60~90분 동안 지속되었다. 필드노트는 각 인터뷰가 끝난 후에 기록되었다. 인터뷰는 축어적으로 기록되었고 귀납 영역의 분석이 분석 과정에 사용되었다.결과 : 4가지의 주제가 자료로부터 주어졌다: 감정 풍경, 신생아 상황에 대해 적응( 창조적인 관리, 어려운 상황에서 내?외적인 지원, 비정상 아이를 정상화하기, 불확실한 것에 대해 받아들이기 등의 부주제를 가지고), 재탄생의 순간, 그리고 삶과 존재에 대한 태도의 변화결론 : 만삭아들은, 출생 중 질식으로 인해 유도된 저체온증으로 관리받는다.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신생아들의 입원 기간 동안, 부모들은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를 경험한다. 부모들은 이러한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 여러 가지 전략을 사용하고, 간호사들은 개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과,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부모들을 위한 옹호자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이 영아들이 다시 체온을 회복하고 나서, 부모들은 그들이 자신의 아기들에게 접근할 수 있도.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 신생아들의 부모들은 주로 영아의 상태나 예후에 대해 걱정하고, 엄마는 슬픔, 죄책감, 수치심 등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신생아 중환자실은 알람이나 삑 소리가 나는 기계들 등의 기술적으로 잘 갖춰져 있는데, 이러한 것들은 많은 부모에게 이상하고 현실과 먼 환경으로 여겨지게 할 수 있다.IHT 등의 매우 특별한 치료로 인해, IHT를 받는 신생아들의 부모에 대한 탐색적인 연구가 없었다. 그러므로 이 연구는 주산기 질식으로 인해 IHT 치료를 받는 신생아들의 부모의 경험에 대해 기술하고 설명할 것이다.◈ 방법< 설계와 표본>: 이 질적이고 탐색적인 연구는 스웨덴의 스톡홀름의 한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수행되었다. 인터뷰는 2008년과 2010년 사이에 첫 번째 자가에 의해 수행되었다. 10명의 부모들의 표본, 즉 주산기 질식에 따른 스웨덴 신생아 관리 가이드라인에 따라 IHT로 치료받은 신생아들의 7명의 엄마와 3명의 아빠는 이 연구에 참여하였다.(표1) 부모들은 퇴원할 때(5명), 후속조치를 위해 신생아 학자에게 예약된 외래환자 방문에서(2명), 또는 전화를 통한 접근으로 이 연구에 참여하도록 요구받아졌다. 영아들은 인터뷰 이전에 4~12달 동안 IHT로 치료받았다. 인터뷰하는 시간 동안, 그 아이들이 주산기 질식 이후 다른 신체적 혹은 심리학적인 결점을 경험했었는지의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4개월 된 한 아이와 5대월 된 한 영아는 최근의 후속조치 이후에도 관찰되는 비정상적인 뇌파검사를 보였다. 다른 모든 영아들은 인터뷰 시간 동안 정상적인 뇌파검사 결과를 보였다. 인터뷰는 첫 번째 연구자에 의해 기록되고 수행되었고 60~90분 동안 지속되었다. 인터뷰의 시간과 장소는 참가자들이 선택하였다. 8명의 인터뷰한 사람들은 대학교 도서관을 선택했다. 한 부부는 같이 인터뷰하기를 원했지만, 인터뷰는 개인적으로 이루어졌고 두 개의 인터뷰로 이루어졌다. 두 명의 다른 부부는 각자 인터뷰를 하였다. 묘사와 관찰을 포함한 필드 노트는 각 변화< 감정적인 지표 >: 몇 가지 감정들이 전체 인터뷰 동안에 걸쳐 반복적으로 묘사되었다 : 슬픔, 죄책감, 치료와 환경에 대한 부자연스러움, 무기력, 감사함. 부모들은 그들의 감정을 출산 동안, IHT 치료 전후, NICU에서 퇴원할 때, 그리고 집에 있는 그들만의 시간동안 표현하였다. 이 부모들이 그들은 상처를 잘 받고 어떠한 기댈 곳이 없다고 표현한 새로운 상황이었다. 한 엄마는 그녀가 “엉망진창이”고 그녀는 단지 구석에 앉아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더 나아가 “저는 그 상황에서 저를 보는 사람들을 괴롭히지 않았어요. 감정적인 지표는 그러한 길에서 특별해요” 라고 대답했다.모든 엄마는 정상적인 임신 기간을 겪었고, 산전 관리를 위해 스웨덴 국가적인 지침서에 따라 산파나 의사에게 산전 관리 차 방문을 했었다. 그들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준비된 분만을 기대하고 있었다고 했다. 한 엄마는 비록 “전제조건이 가장 최고의 가능성이 있어도, 너무 잘못 되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지? 무슨 일이지?”라고 표현하였다. 그리고 그녀는 아마도 그녀는 절대 대답을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깨달았다.다섯 명의 영아들은 자연분만으로 출산되었고 두 명은 긴급 제왕절개술로 태어났다. 두 명의 영아는 주산기 질식 없이 정상적인 자연분만으로 태어났으나, 분만실에서 그들의 부모에게 skin-to-skin 관리를 몇 시간 받은 후, 그래도 태어난 지 6시간 안에 심각한 무호흡 상태와 함께 비슷한 상태를 경험하였다. 호흡과 순환의 소생과 안정화, 그리고 HIE에 대한 사인을 평가한 후에, 이 두 명의 영아는 IHT로 치료받았다. 겨우 7명의 영아 중 한명이 IHT가 제공되는 병원에서 태어났다. 다른 여섯 명의 영아는 스톡홀름 내의 다른 세 병원 중 한 곳에서부터 옮겨졌다. 이러한 이동은 모든 부모에게 충격적이었다. 이러한 충격은 아빠와 엄마가 그들이 기대해왔었던 것-첫번째 시간과 나날을 가족으로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박탈당한 것을 느낄 때 슬픔으로 바뀌었다. 몇몇 여성은 이렇게 표현했다. “당신은 그들이 나타난 계단을 걷고 있어요, 당신은 그 순간 당신이 처한 곳 외에 다른 것은 생각하지 못하죠.”많은 부모들은 영아와 상황에 대해 통제할 필요성을 느꼈다. 그들은 관찰되는 한계점들과 어떤 약물이 주어지고 무슨 목적인 지 잘 알고 있었다.그리고 나서야 우리는 심박동수와 체온과 포화도의 관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초기에 그녀가 인공호흡기를 하고 있을 때, 어떻게 그녀만의 호흡수가 인공호흡기에 비할 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는 모든 관리, 기계와 모든 측정에 대해 배웠습니다. 우리는 그것들의 기능과 왜 그것들이 그곳에 있는 지 이해하는 데 전문가가 되었죠. 그리고 나서야 나는 내가 그녀(아기)가 우리가 보지 못할 때, 우리가 거기에 없을 때 약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걸 기억합니다. 우리는 통제권을 잃었고 그것이 걱정이었죠.신생아가 긴급한 위기 이후에 안정이 된 후, 부모들은 인터넷으로 IHT에 대해 정보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들이 찾은 정보에 근거하면, 부모들은 IHT에 대해 그리고 그들의 아기의 예후에 대한 더 많은 질문을 가졌다. 부모들은 치료와 예후에 대한 그들의 지식이 의사와 간호사들과의 토의나 미팅을 통해 늘었다고 느꼈다. 세 명의 엄마는 일기를 썼고, 한 부부는 그들이 다이어리 쓰는 것이 가능하면 그렇게 하는 게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엄마 중 한 명은, “나는 일기를 쓰는 것이 기뻤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그것처럼 당신의 생각을 함께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고 말했다.< 새로운 상황에 대한 외적&내적인 지지 >: 지지는 정말 중요한데, 특히 가족이나 친구, 또한 의료진으로부터의 지지는 중요하다. 몇 명의 부모들은 가족이나 친구들로부터 보살핌 받는 다른 아이를 집에 두고 있다.우리는 가족과 친구 전체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친구인 그들은 M(형)을 그들 집에 데려가서 우리 친구들과 M은 함께 지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과 친구들이 폴란드, 벨기에, 그리고 파리로부터 연락을 했습니다. .< 재탄생의 순간 >여섯 쌍의 부모들은 재탄생의 느낌을 표했고, 그들 중 둘은 한 부부였다. IHT동안, 영아는 부모에게 창백하고 무기력하고 경직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다시 따뜻하게 해주는 것은 그 아이의 피부색이 변하고, 눈을 뜨게 하고 훌쩍이거나 울게 하며 그들 스스로를 표현할 때, 그 순간은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한 아빠는 “그것은 믿기 어려운 감정이었어요. 아빠가 두 번 된 것 같았죠. 당신이 행복해하는 첫 순간이고 당신이 생각하기에 모든 것이 잘 되었죠. 그리고 나서 그것은 두 번 째 시간과도 거의 같았어요.”라고 말했다.IHT 이후 처음으로 영아가 그의 부모의 팔에 안길 때 정말 기쁘고 때때로 약간 무섭기도 했어요.튜브로 꽤 엉망이었어요. 나는 그것들이 약 10~12개 정도 있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당신은 거의 긴장한 채 앉아 있었죠. 하지만 거기에 누워 있는 것으로부터 정말 중요한 단계였어요. 맞아요. 그것은 부활 같았어요! 그것은 EH 다른 출산이에요! 그는 우리에게 다시 돌아왔죠!▶ 부모들은 그들의 영아의 피부색이 변하고, 그들이 눈을 뜨고 울기 시작하면 터닝 포인트를 경험합니다.< 삶과 존재에 대한 태도의 변화 >: 거의 모든 부모들은 그들의 영아에게 IHT 치료받게 한 것이 그들에게 삶과 존재에 대해 전체적으로 새롭고 다른 관점을 주었다고 말했다. 이 변화는 퇴원 이후에 지속적으로 진행적인 과정으로 묘사되었고, 이는 다시 생각하는 결과이다. 아빠들 중 한 명은 지금부터 그의 모든 시간을 목적있게 할 것이라고 하였다. 그는 더 낮은 질의 직업으로 연봉은 적지만 집에서 가까운 직업으로 이직했는데, 이는 그가 그의 시간을 교통으로 낭비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그는 더 많은 시간을 그의 아이들과 보낼 수 있었다. 많은 다른 부모들도 그들이 더 이상 미래에 대해 걱정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하지 않는다고 보고하였다. 그들은 현재에 더욱 충실히 살았다. 하지만 그들은 가끔씩 여전히 그들의 영아가 겪을 수 있는 잠재적인 장애에 대해
출산에 대한 두려움, 출생 후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조산 간호여성과 그들의 아이들에게 모체의 정신적 건강 문제의 영향은 중요하다. 임신동안 스트레스와 정신적인 문제들은 조기 진통, 빈약한 아기를 낳는 결과, 어린 아이들에서 더 인지적, 행동적이고 대인 관계와 관련된 문제들과 관련된다(Glasheen et al., 2010). 이와 유사하게, 출생 후의 정신적인 문제들은 여성과 아이, 그리고 관계에 대해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정신적인 질병을 출생 후 첫 해에 모체 사망의 중요한 간접적 원인으로 언급한다(WHO, 2008). 이는 모체의 정신적 건강을 모체와 아이의 건강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통합하기 위한 국제적인 요청을 이끌어냈다(Rahman et al., 2013).영국에서, 임신동안 그리고 출생 후 여성의 정신적인 건강의 중요성은 국립 아동 학대 예방 협회(Hogg, 2013), 왕립 조산대학, 방문 의료자들과 자선 단체 협회(Boots Family Trust, 2013), 그리고 두 개 이상의 정당과 관련된 의회의 성명서(Leadsom et al., 2013)와 같은 조직들의 수많은 최근의 보고서들에서 초점이 되고 있다. 2013년 11월에 모체 정신 건강 연합은 정신 건강 조산 전문가의 중요성과 역할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고(MMHA, 2013) 영국 정부는 2017년까지 출산 전후의 정신 건강 문제를 맡는 전문 직원들이 모든 분만실에서 훈련받을 것이라고 발표하였다(Department of Health, 2013).이런 맥락에서, 여성들이 겪을 수 있는 정신 건강 문제들의 범위를 인식하는 것이 무엇보다 더 중요하다. 역사적으로, 가장 흔하거나 주로 산후 우울증과 산욕기 정신병과 같은 발생 가능한 심각한 정신적 장애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러한 질병들에 대한 대중의 인지도는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여성들이 이 때에 공황 장애, 범불안장애, 공포증과 적응 장애 혹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같은 스트레스 킬 수 있다는 것이다.조산에 대한 이 특별한 주제는 우리의 이해를 알리고 그리하여 예방과 치료를 알리기 위해 출산의 두려움과 산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에 초점을 두고 있다. 연구에서 상대적으로 새로운 영역에서는 우리의 지식에 여전히 많은 차이가 있다. 하지만, 연구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이 저널도 주요 주제들에 대한 논문을 포함하고 있으며 또한 증거를 종합하는 것을 검토한다. 첫 번째 섹션은 출산의 두려움에 초점을 두고 출산의 두려움에 대한 병적 원인, 병적 상태에 대한 여성의 인지, 그리고 산전 관리에 관하여 조산사의 견해에 대한 논문들을 포함한다. 두 번째 섹션은 산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에 초점을 두고 진단 기준, 지지 역할, 여성에게 미치는 영향, 그리고 치료법을 검토한 논문들을 포함한다. 출산의 두려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그리고 어떻게 이 문제에 대한 논문들이 우리의 지식에 기여하였는지에 대한 고려 사항은 아래에 제공된다.출산에 대한 두려움출산에 대한 강한 공포는 임신 여성의 7-26%에서 발생하며(Fenwick et al., 2009; Laursen et al., 2009), 그 중 작은 일부는 극도의 두려움이나 분만공포증으로 발전한다(Nieminen et al., 2009). 유럽 6개국에서 7,20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BIDNES 연구 조사는 1.9%에서 14.2%까지의 범위 내의 발병률이 있는 국가들 사이에서 중요한 차이점들을 발견했다(Van Parys et al., 2012). 임신과 출산, 출산동안 해를 입거나 사망하는 것에 대한 공포에 대한 높은 수준의 불안, 수면 부족과 신체적 호소를 포함한다.대부분의 정신적인 문제들처럼 출산에 대한 두려움의 원인은 다원적이다. 미산(Rouhe et al., 2009), 증가된 재태기간(Rouhe et al., 2009), 빈약한 정신적 건강(Laursen et al., 2008; Storksen et al., 2012), 오남용 과거력(Nerum et al., 209)이 출산의 두려움은 응급 제왕절개 수술과 관련되어 있지만 이 관계는 산과력이 통제될 때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아직 남아있는 한 질문은 왜 여성들, 특히 아이를 낳지 않은 여성 그리고 이전에 출산에 대한 부정적이거나 충격적인 경험을 하지 않은 남성들이 출산을 두려워하는가이다. 이것은 이 주제 내에서 3680명의 캐나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Stoll과 동료들에 의해 조사되었고, 대중 매체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그들의 태도를 형성하였다고 알려주었던 학생들 내에서 출산의 두려움이 가장 높다는 것을 발견했고, 이것은 대중 매체가 출산에 대한 두려움의 원인이 되는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암시한다. 이전의 조사와 일치하듯이, 출산에 대해 두려움을 갖고 있는 학생들은 경막외마취와 제왕절개 수술을 더 원하는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흥미롭게도, 대중매체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그들의 태도에 유일하게 영향을 미쳤다고 알려주었던 학생들은 영향의 복합적인 원인을 가진 것보다 제왕절개 수술을 더 원하는 것 같았다(Stoll et al., 2014). 관련 논문에서는, Faisal과 동료들이 왜 정상적으로 임신한 이란의 초임부들이 제왕절개 수술을 요청했는지에 대해 조사하였다. 제왕절개 수술을 요청한 14명 여성들과 한 질적인 인터뷰들은 출산에 대한 두려움(특정 통증), 질식 분만 후의 합병증에 대한 걱정, 그리고 분만실 직원에 대한 불신에 비해 산과 전문의에 대한 신뢰와 연관되어 있었다(Faisal et al., 2014).결합해서, 이 두 연구들은 미산/초산 여성들이 왜 출산을 두려워하는지에 대한 과정의 기초에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그것들은 여성들이 대부분 질식 분만동안의 통증과 상처를 두려워하며, 그리고 이 여성들이 제왕절개 수술을 선호할 것이라는 점을 보여준 이전의 일을 확인해준다. 또한 이 연구들은 가족, 친구들, 그리고 여성들의 태도와 출산의 두려움을 형성하는 대중 매체에 관한 사회적 상황의 중요성을 가리킨다; 뿐만 아니라 출산 유형 et al., 2005; Bergstrom et al., 2013; Hildingsson et al., 2014). 이 문제에서, Hildingsson과 동료들이 스웨덴의 1047명의 예비 아버지들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이전의 조사와 비슷하게, 이 연구는 13%의 남성이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보고한 것을 확인하였으며 공포는 임신과 출산으로 인한 합병증에 대한 걱정, 산전 교육에 대한 소홀, 제왕절개 분만 선호, 허약한 신체적 정신적 건강, 그리고 출생 후 1년간의 육아 스트레스와 관련된다(Hildingsson et al., 2014). 이것은 아버지의 출산에 대한 두려움이 다른 정신적인 건강 문제들과 겹쳐지는 면에서 여성들과 유사한 패턴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남성의 출산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한 영향을 보여주는데, 임신과 함께 약혼하며 육아 스트레스가 있다.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아버지의 두려움을 다루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PTSD는 임신과 출산 후에 여성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임신의 PTSD는 보통 오남용 혹은 다른 외상같은 비산과적인 일들 때문이다. 출산 후에, PTSD의 상당 부분이 출산 그 자체에 대한 사건들과 관련되어 있다. 임신동안과 산후의 PTSD에 대한 조사는 상대적으로 새롭지만 이 때에 PTSD가 있는 여성들을 알아내고 치료하는 중요성을 명확하게 입증한다. 임신동안 PTSD가 있는 여성들은 임신 합병증 그리고 여성과 태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지 못한 건강 행위에 대해 더 큰 위험이 있다. 지역사회 조사들에서, 7%까지의 여성들이 출산과 관련하여 PTSD가 있음을 보고했다(Ayers et al., 2008). PTSD의 비율은 조산아 혹은 사산아, 임신 혹은 진통동안 생명을 위협하는 합병증을 가진 여성들과 같은 고위험 집단에서 더 높다(Turton et al., 2001; Elklit et al., 2007; Kersting et al., 2009). 다른 산후 정신 병리있고, PTSD를 겪은 경험이 있으며, 그리고/혹은 임신동안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면 여성들이 더 취약한 것에 대한 증거가 있다(Ayers and Ford, in press). 출산이라는 사건은 산후 PTSD를 초래할 때 중요하고 진단적 기준은 그 사건(출산)이 심각한 부상 혹은 죽음에 대한 인지된 위협과 연관된다는 것을 필요로 한다(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APA), 2000). 또한 이전의 진단적 기준은 여성들이 강한 두려움, 무력감 또는 공포로 반응을 보인다고 명시했지만 이것은 2013년에 수정된 진단적 기준에서 삭제되었다. 이것은 여성이 상대적으로 부상의 위협을 인지하는 것이 흔한 출생과 같은 사건들에 대한 분명한 영향이 있다. 이 문제에서 Boorman과 동료들은 이것을 더 검토한다. 그들은 890명의 여성들에 대한 조사에서 29%가 여성들 혹은 여성들의 아기가 출산동안 죽거나 심각한 부상을 당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하지만, 단지 절반 수준의 여성들(전체의 14%)이 강렬한 두려움이 있다는 응답을 했다. 따라서 Boorman과 동료들은 산후 PTSD에 대해 출산동안의 강렬한 두려움이 부상 혹은 죽음에 대한 인지된 위협보다 진단적으로 더 정확할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Boorman et al., 2014). 이것은 산후 기간에 대단히 충격적인 출생을 경험했던 여성과 조기 중재 혜택을 받은 여성을 감시하고 식별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이 분야에서 오래된 논쟁은 산과적 사건들 혹은 여성의 주관적 경험에 비한 병적 상태의 상대적인 중요성의 주변에 있어왔다. 한 편으로는, 임신 또는 진통동안 사산 혹은 생명을 위협하는 사건들과 같은 극심한 합병증을 겪은 여성들이 PTSD가 심해질 위험이 더 크다는 증거가 있다. 조사는 또한 보조 출산 혹은 응급 제왕절개 수술도 PTSD의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Creedy et al., 2000; Maclean et al., 2000; Soderqu